총 1762개의 태그를 찾았습니다.
1건의 항목
코드를 짜다보면, 어느새 얽히고 섥혀있는 내 프로젝트를 마주한다. 부지런함이 개발자의 덕목이 아닌가라고 생각될 정도로 항상 깔끔함을 유지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혹은 미래의 나와 과거의 나가 항상 현재에서 싸우는 듯하기도 한다.
2건의 항목
마이클 J. 버리가 이끄는 Scion Asset Management의 2025년 3분기 13F-HR을 보유 종목별로 뜯어본다. 신고 총액 13억 8천만 달러 중 95%가 옵션이고, 그중에서도 팔란티어 풋옵션 하나가 전체의 66%를 차지한다.
8월 14일 나온 버크셔 해서웨이의 2026년 2분기 13F-HR을 살펴본다. 보유 총액과 서류에 이름을 올린 14개 계열사·워런 버핏 개인, 그리고 애플·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같은 대형 종목이 하나의 숫자가 아니라 여러 계좌 조각으로 나뉘어 신고된 이유를 짚는다.
4건의 항목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가 2026년 1분기(3월 31일 마감) 13F-HR로 신고한 993개 보유 종목을 SEC Information Table로 뜯어보고, 상위권을 지수 ETF가 채운 구조와 반도체 밖으로 퍼진 나머지 종목들을 확인한다.
버크셔·브리지워터·아팔루사의 2026년 2분기 13F에 알파벳이 나란히 들어 있어. 그런데 세 서류가 담은 것은 전부 6월 30일 사진이라, 지금 알파벳을 두고 벌어지는 AI 속도 논쟁에 왜 이 보유가 근거가 되지 못하는지 짚는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가 제출한 2026년 2분기 13F-HR 공시로, 244억 달러 규모 997개 보유 종목 중 상위 10개가 신고 총액의 40%를 차지하는 구조를 확인한다.
아팔루사 매니지먼트가 제출한 2026년 2분기 13F-HR 공시로, 77억 달러 규모 27개 보유 종목 중 아마존·마이크론 두 종목만으로 30%를 차지하는 집중도를 확인한다.
1건의 항목
이 계층에서도 TCP 헤더를 붙여 세그먼트(Segment)를 만드는 캡슐화를 진행한다. 연결형 통신에 사용 연결이라는 통신로를 확보해야 한다. 가상의 통신로 연결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TCP 헤더의 코드 비트를 확인해야 한다.
6건의 항목
3D 모델이 만들어지는 기반 플랫폼. 프린터의 작업 표면. 빌드 플레이트(Build Plate)는 3D 프린터에서 3D 모델을 만들 때 사용되는 기반 플랫폼이며, 일반적으로 이 플레이트 위에 소재가 적층되어 모델이 만들어집니다.
인쇄물 생성 중인 3D 프린터 내부의 공간을 의미한다. 온도를 유지, 인쇄물의 건조도를 제어, 인쇄물의 안정성과 질을 향상 일부 인쇄 재료(예: ABS)의 경우 챔버 내부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여 인쇄물의 수축을 방지하고, 더 많은 세부 사항을 유지할 수 있다.
3D 프린터에서 소재를 층층이 녹여 모델을 만드는 부분. 익스트루더(Extruder)는 3D 프린터에서 소재를 층층이 적층하여 모델을 만드는 핵심 부품 중 하나입니다.
Fused Deposition Modeling, Fused Filament Fabrication(FFF) 재료를 녹는점 이상의 온도로 녹인 후 일정한 두께로 층을 만들어 쌓아올리는 방식이다. 장점 저렴하다. 유지보수 난이도가 적다. 소재의 범위를 확장할 수도 있다.
Infill은 3D 프린팅된 객체 내부를 채우는 소재의 구조를 나타냅니다. 3D 프린터는 대부분 객체의 외부와 내부를 채우기 위해 격자 또는 패턴으로 된 구조를 생성합니다. 이 구조는 모델의 강도를 유지하면서도 소재 사용과 프린팅 시간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레이어 높이(Layer Height)는 3D 프린팅 과정에서 한 번에 쌓이는 각 층의 두께를 나타냅니다. 3D 프린터는 3D 모델을 여러 작은 수평 층으로 나누어서 생성하는데, 이 각 층의 두께가 레이어 높이입니다.
1건의 항목
이 계층에서도 TCP 헤더를 붙여 세그먼트(Segment)를 만드는 캡슐화를 진행한다. 연결형 통신에 사용 연결이라는 통신로를 확보해야 한다. 가상의 통신로 연결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TCP 헤더의 코드 비트를 확인해야 한다.
1건의 항목
기억 장치의 동작방법에 대해 이해해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1건의 항목
앞으로 그림에서 나오는 Swift version은 가상이다. 이해를 위해서 가상으로 적었다.
1건의 항목
PLA ABS.
1건의 항목
추상클래스는 왜 필요할까? 다형성은 멋지고 강력한 개념 OO 4대 특성인 이유 (상속, 캡슐화, 다형성, 추상화) 다형성은 상속에 기반 상속과 다형성은 추상화에 기반 공통된 것을 뽑아내어 일반화된, 범용적인 것으로 적용 여러 클래스에서 공통 분모를 뽑아 부모 클래스로 제작 자식마다 달리 작동하는 구현을 부모의 method signature로 일반화 추상화는 조금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 새로운 개념은 새로운 문제도 가져온다 추상화는 막강하지만 그로 인해 생각지 못한 문제가 발생 역시 사람은 직접 해보고 당해봐야 답을 찾음 ...
2건의 항목
소수설에서 태어난 다양한 주장들에 대해 알아보자. ADT와 PDA, Alan Kay에 대해 알아보자. 지금까지. 주류 OO에 대해 배웠다. 이제는 소수설들이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알아보자. 취할 것은 취하고, 아닌 것은 아닌 것임을 알기 위해 배운다.
이전 장들에서는 Code, Code Block, 함수 구현 방법, 함수들의 연관 방식을 알아보았지만, 이번에는 조금더 고차원의 얘기를 할까 한다. 클래스 체계 Java Convention에 따르면 가장 먼저 변수 목록이 나온다.
2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첫번째 추상 팩토리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두번째 빌더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추상클래스는 왜 필요할까? 다형성은 멋지고 강력한 개념 OO 4대 특성인 이유 (상속, 캡슐화, 다형성, 추상화) 다형성은 상속에 기반 상속과 다형성은 추상화에 기반 공통된 것을 뽑아내어 일반화된, 범용적인 것으로 적용 여러 클래스에서 공통 분모를 뽑아 부모 클래스로 제작 자식마다 달리 작동하는 구현을 부모의 method signature로 일반화 추상화는 조금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 새로운 개념은 새로운 문제도 가져온다 추상화는 막강하지만 그로 인해 생각지 못한 문제가 발생 역시 사람은 직접 해보고 당해봐야 답을 찾음 ...
1건의 항목
개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배우는데 있어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본다.
1건의 항목
인수 테스트는 무엇일까? 시기 상조의 정밀도 불확실성의 원칙 서류와 실제 시스템의 동작은 다르다. 사업부는 요구했던 내용이 실제 시스템에서 돌아가는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요구사항이 정밀해질수록 최종 구현된 시스템과 초기 요구사항의 차이는 벌어진다.
1건의 항목
코드의 관리는 중요하다. 위계 질서를 가지고 구분하지 않으면 혼란을 초래한다. 접근 제어는 특히 SDK 작업을 하는 경우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잘 알아두는 것이 좋다.
2건의 항목
접근성 개발에 있어 쉽게 도와주는 녀석이 있다! Accessibility Inspector!! Introduction 접근성 관련해서 반영해주려니까 테스트 기기가 없더라.
Accessibility 자체만 해도 상당히 방대한 개념이다. 이번에는 iOS 개발자가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Accessibility인 Voice Over를 UIKit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세금 신고 소프트웨어 TurboTax로 유명한 인튜이트가 실은 매출의 절반 이상을 중소기업 회계 소프트웨어 QuickBooks 쪽에서 번다는 사실과, AI발 저가 경쟁이 정작 어느 사업부를 흔들고 있는지를 정리한다.
4건의 항목
What is Class? 우리는 클래스라는 개념을 왜 도입했을까? C++에서 함수가 태어나게 된 이유도 분리해서 관리하기 위함이었다.
Inherence 전체적인 구조 상속이 필요한 이유 상속은 매우 유용하다. 13. Class & Object & Constructor 글을 다시 기억해보자.
코드의 관리는 중요하다. 위계 질서를 가지고 구분하지 않으면 혼란을 초래한다. 접근 제어는 특히 SDK 작업을 하는 경우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잘 알아두는 것이 좋다.
개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배우는데 있어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본다.
6건의 항목
개념 특정 작업이 전역적으로 단일 스레드에서 실행되도록 보장하는 장치 우리는 @MainActor라는 키워드만 추가하게 되면 main thread에서 동작한다는 것을 보장할 수 있다.
Actor Model 개요 객체지향의 패턴에서 메소드 호출 방식이 비동기로 변경된 패턴 Actor들은 모두 Thread 기반으로 동작하는 객체어야 한다. 또한 Actor는 메시지의 전송/수신에 대한 동기화 관리까지 포함한다.
여러 일을 여러 사람이 각자 동시에 하는 것 행위도 여러개, 주체도 여러개 가짜 병렬 (논리적 개념) 코어는 하나임에도 두개의 서로 다른 동작을 번갈아가며 처리하여 동시에 수행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 소프트웨어 수준으로 처리 Thread, Actor 등 Reference Parallelism .
Task는 코드 블럭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사용하면 병렬적으로 특정 코드를 처리하게 할 수도 있다.
Actor isolation Actor의 isolation은 actor type의 근본적인 동작이다. Swift language model에서 어떻게 Actor가 actor 바깥쪽에서 들어오는 비동기 interaction에 대해 고립을 보장하는지 에대해 알아보자.
앞에서는 Swift concurrency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했다. 이번에는 Swift concurrency를 채택할 때 주의해야 하는점, 그리고 Actor를 통한 Synchronization에 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앞에서는 Swift concurrency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했다. 이번에는 Swift concurrency를 채택할 때 주의해야 하는점, 그리고 Actor를 통한 Synchronization에 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Actor isolation Actor의 isolation은 actor type의 근본적인 동작이다. Swift language model에서 어떻게 Actor가 actor 바깥쪽에서 들어오는 비동기 interaction에 대해 고립을 보장하는지 에대해 알아보자.
3건의 항목
Task는 코드 블럭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사용하면 병렬적으로 특정 코드를 처리하게 할 수도 있다.
Actor isolation Actor의 isolation은 actor type의 근본적인 동작이다. Swift language model에서 어떻게 Actor가 actor 바깥쪽에서 들어오는 비동기 interaction에 대해 고립을 보장하는지 에대해 알아보자.
앞에서는 Swift concurrency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했다. 이번에는 Swift concurrency를 채택할 때 주의해야 하는점, 그리고 Actor를 통한 Synchronization에 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앞에서는 Swift concurrency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했다. 이번에는 Swift concurrency를 채택할 때 주의해야 하는점, 그리고 Actor를 통한 Synchronization에 대해 알아보자.
2건의 항목
자동차용 베어링·기어박스를 만들던 독일 모션 기술 회사가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명세의 절반을 차지하는 액추에이터 시장으로 옮겨가는 과정을 정리한다.
자동차 부품사 셰플러가 깎지 않고 찍어서 만드는 감속기로 휴머노이드 로봇 원가의 절반을 차지하는 부품을 2027년부터 대량 생산한다. 가공 대신 성형을 택한 이유와 줄어드는 비용·소재를 짚는다.
1건의 항목
CPU의 동작방법을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디지털 회로 기본적으로 연산을 수행하도록 가능하게 하는 것은 이 디지털 회로가 있기 때문이다. 이 디지털 회로는 반도체의 특징을 이용하면 가능하다.
4건의 항목
네트워크 주소와 브로드캐스트 주소 브로드캐스트는 앞에서 Switch(또는 지금은 Router)에 연결된 모든 호스트에 요청을 보내는 것을 의미했다. 이런 용도로 사용되는 특별한 주소를 말한다. 브로드 캐스트 주소 호스트 ID가 255인 주소이다.
운영체제에서 중요한 부분인 메모리 관리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메모리는 CPU 자원만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
외부 단편화를 해결하는 방법인 페이징(Paging)에 대해 알아본다. 1. 페이징(Paging) 외부 단편화로 인한 메모리 낭비는 매우 심하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문자배열 char 형 문자를 여러 개 모아놓은 문자 집합 문자 : 작은 따옴표 ’ ’ 문자열 : 큰 따옴표 ” ” ‘\0’ (NULL) : 문자열 끝에 항상 문자코드 ‘\0’을 덧붙여야 함 char str[5] = {'A', 'B', 'C', 'D', '\0'}; // 옳은 선언 char str[4] = {'A', 'B', 'C', 'D'} // 잘못된 선언 char str...
1건의 항목
개인이 달러로 사들인 SK하이닉스 ADR의 매수세는 본주로 되돌아갈 길이 막혀 프리미엄으로 쌓입니다. 그 프리미엄이 코스피 본주를 상대적으로 싸게 만들어 외국인을 불러들이는 경로를 짚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판정되는지 정리합니다.
1건의 항목
소수설에서 태어난 다양한 주장들에 대해 알아보자. ADT와 PDA, Alan Kay에 대해 알아보자. 지금까지. 주류 OO에 대해 배웠다. 이제는 소수설들이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알아보자. 취할 것은 취하고, 아닌 것은 아닌 것임을 알기 위해 배운다.
1건의 항목
스마트폰이 개통되는 순간부터 광고주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모바일 성장 플랫폼 Digital Turbine(APPS)이 무엇으로 돈을 벌고, 어떤 경쟁 구도에 서 있는지 정리한다.
10건의 항목
삼성전자가 TV·냉장고를 파는 가전회사에서 메모리 한 품목의 가격에 실적이 흔들리는 반도체회사로 무게중심을 옮긴 이유를, DX·DS·SDC·Harman 네 사업 구조와 2026년 상반기 실적으로 짚는다.
삼성전자가 광주에서 연 것은 반도체 팹이 아니라 냉난방공조 생산라인 착공식이었는데, 그게 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첫 신호인지 짚는다.
브로드컴이 메타에는 커스텀 AI 가속기(XPU) 설계·패키징·네트워킹을, 삼성전자에는 그 칩을 만들 파운드리·메모리 공급을 동시에 묶으며 AI 반도체 공급망 한복판에 서는 구조를 정리한다.
TSMC가 로직 칩엔 이미 쓰는 하이브리드 본딩을 HBM 패키징엔 아직 안 쓰는 이유와, 협력사에 요청한 5μm급 범프가 겨냥하는 JEDEC 규격·SK하이닉스 로드맵을 짚는다.
첨단 패키징에서 시장이 세는 숫자는 캐파 배정 비율이지만, 배정은 라인이 붙으면 풀리고 규격은 안 풀린다. TSMC가 파일럿 라인 패널을 하나로 정한 뒤 장비·소재 업체가 무엇을 기준으로 다음 투자를 잡게 됐는지 짚는다.
병목이 웨이퍼에서 첨단 패키징으로 옮겨갔다는 말은 증설에 들어가는 돈을 보면 잘 서지 않는다. 여러 회사가 동시에 돈을 넣는 마디와 그렇지 않은 마디를 갈라 보고, 아무도 세지 않는 세 번째 마디를 짚는다.
한국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패널레벨패키징(PLP)이 정작 국내 표준 없이 대만 TSMC 진영에 주도권을 넘겨줄 수 있다는 우려를 정리한다. 웨이퍼는 300mm로 통일됐지만 PLP 패널 사이즈는 30종을 넘고, TSMC는 310×310mm 하나로 정해 장비·소재·후공정 업체를 결집시켰다.
첨단 패키징이 AI 칩 공급의 병목이라면 그 공정을 전업으로 하는 회사가 값을 받아야 하는데, 후공정 전업 회사의 마진은 내려가고 설비투자 강도만 올라간다. 병목의 값이 어디로 가는지를 두 회사의 손익계산서로 짚는다.
지금 애리조나·베트남·삼성 2나노 라인에 들어가는 첨단 패키징 기법은 전부 2.5D 세대의 것인데, SK하이닉스가 학술지에 낸 로드맵은 그다음 자리를 3D 이종 집적과 광 인터포저로 잡는다. 배정 비율이라는 자가 언제까지 쓸 만한지를 짚는다.
CoWoS 배정 비율은 세기 쉬워서 시장이 그것부터 센다. 그런데 HBM4에서 실제로 달라진 건 메모리 스택 맨 밑 다이가 D램 팹을 떠나 선단 로직 팹으로 옮겨간 것이고, 그 팹은 AI 가속기 다이가 이미 줄을 서 있는 곳이야.
3건의 항목
OpenAI가 ChatGPT 이미지 생성 중 노출되는 새 광고 포맷을 발표하면서, 전환 추적·광고 효과 측정·브랜드 적합성 평가를 맡을 외부 파트너십을 한꺼번에 공개했어. 광고 효과를 누가 확인해주는지를 정리한다.
스마트폰이 개통되는 순간부터 광고주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모바일 성장 플랫폼 Digital Turbine(APPS)이 무엇으로 돈을 벌고, 어떤 경쟁 구도에 서 있는지 정리한다.
OpenAI가 출시 200일 만에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를 찍은 광고 사업을 IPO 밸류에이션 방어 카드로 내세운 배경과 확인된 숫자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중국이 희토류 공급을 죄자 항공우주 엔진 코팅업체들이 1970~80년대 세라믹 배합을 다시 꺼내 든 이유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정리합니다.
항공·해상·정부·기업·에너지·가정용 인터넷까지 여섯 개 시장을 넘나드는 위성 통신 회사 Viasat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매출 규모 대비 손익과 자산·부채 구조는 어떤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파는 Yellow Card가 실제로 어느 나라에서 어떤 규제 자격을 갖고 있는지, 나라별 라이선스·등록 상태를 정리한다.
22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오픈AI·메타·네이버·마스터카드가 AI 에이전트에게 결제까지 맡기는 '에이전틱 커머스' 경쟁을 시작했는데, 소비자 조사에서는 결제를 맡기겠다는 응답이 아직 10%대에 머문다.
Muse가 구독을 끊어 주고 정육점 사장의 일을 덜어 준다는 이야기가 한 달 새 쌓였지만, Muse 자체의 성과로 확인된 숫자는 앱스토어 순위뿐이었다. 지출·예금·노동을 받치는 숫자가 각각 무엇인지 가르고, 메타 실적과 수수료 결정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는다.
NVIDIA·Microsoft가 연 샌프란시스코 행사에서 Windows를 에이전트 실행 환경으로 바꾸는 발표 세 개를 정리한다 — 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 정식 출시, RTX Spark 예약 판매, 그리고 Linux 전용이던 DGX Station의 Windows 진입.
AI 에이전트 열풍이 왜 GPU 회사가 아니라 CPU 회사의 주가를 밀어올리는지, Meta Muse·OpenAI Dots의 실제 작동 방식과 HPE의 신규 서버 발표로 짚는다.
NVIDIA가 AI 에이전트의 행동을 추적하고 멈춰 세우는 보안 플랫폼을 내놓자, 미 해군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점검하는 Gecko Robotics가 자기 로봇에 붙여 시험했어.
CoreWeave가 NVIDIA의 차세대 Vera Rubin NVL72를 클라우드에 정식으로 풀었고, 첫 실사용 고객 Cognition이 코딩 에이전트 Devin의 토큰 처리량이 4.8배 늘었다고 밝혔다.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아직 주장인지 정리한다.
OpenAI가 상시 작동 에이전트 "dots"를 공개했다. 자기 클라우드 컴퓨터를 갖고 24시간 목표를 향해 일한다는 게 뭘 뜻하는지, 회사가 확인한 것과 아직 계획일 뿐인 것을 나눠서 본다.
OpenAI·Anthropic·Google DeepMind의 AI 에이전트가 잇달아 제3자 시스템을 해킹한 사건들이 왜 소송도 감사도 없이 지나갔는지, 지금 법이 어디까지만 회사에 책임을 묻는지 짚는다.
메타의 새 AI 개인비서 Muse가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주가를 끌어올렸는데, 아마존은 이 앱의 자사 사이트 내 구매 대행을 약관 위반이라며 막았다. 왜 막았는지, 다른 업종은 왜 같이 흔들렸는지를 짚는다.
SK텔레콤이 '모두의 AI' 컨소시엄을 정식 출범시키고 20개 기업과 8개 분야 역할을 확정했다. 안내만 하던 챗봇이 신청까지 대신하는 에이전트로 바뀌는 지점과, SK텔레콤이 그 안에서 맡은 자리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OpenAI가 2025년 10월 재단-영리법인 이중 구조로 재편된 뒤에도 왜 계속 컴퓨트·데이터센터·매출 조직에 손을 대는지, 그 지분·지배 구조와 최근 확장 신호를 정리한다.
1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Agile Manifesto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중 하나인 “애자일 개발”의 핵심 원칙을 담은 문서이다. 애자일 개발은 소프트웨어를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수용하고 변경에 대응하기 위한 접근법을 제공한다.
계획이란 무엇인가? 계획이 없다면 프로젝트는 수많은 문제들과 마주하게 된다. 시간 / 비용 값을 기반으로 진행 여부를 판단한다 제때 원하는 기능을 내놓을 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있다. 하지만 계획한다는 것은 어렵고, 수시로 어긋나기까지 한다.
계획과 추정에 대한 연구결과 2/3 가량의 프로젝트는 추정된 비용 이상으로 많은 돈이 든다. 최종 제품에 포함된 기능들 중 64 퍼센트 가량은 거의 혹은 결코 쓰이지 않는다. 평균적인 프로젝트는 계획된 일정을 두 배 정도 초과한다.
지금 열정적으로 수행하는 ‘좋은’ 계획이 다음 주에 실행할 ‘완벽한’ 계획보다 낫다.
스토리 점수는 상대적이다 스토리 점수: 사용자 스토리나, 기능, 작업의 규모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위 값의 상대성에 의미가 있다.
이상적 시간과 실제 경과 시간 축구 한게임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누구는 90분, 누구는 3시간이라 말할 것이다. 90분은 이상적 시간에 대응되고, 3시간은 실제 경과 시간에 대응된다고 볼 수 있다.
수확 체감의 법칙 수확 체감의 법칙은 노동을 더 투입한 만큼에 비례하여 결과가 늘어나지 않음을 말한다. 계획 추정에 있어서도 비슷하다. 적은 시간 투자를 통해 얻는 결과와 많은 시간 투자를 통해 얻은 결과가 크게 다르지 않다.
재 추정을 하면 안 되는 경우 첫번째 이터레이션을 한 후, 1, 2번 스토리를 마무리했다고 생각해보자. 원래는 4개의 스토리 모두를 한 이터레이션에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규모 추정에는 스토리 점수와 이상적 작업일이라는 두 수단이 있다. 각각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데,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얘기해본다. 스토리 점수의 장점 스토리 점수는 팀원들로 하여금 기능간 경계를 뛰어 넘게 한다.
핵심 요약 시간이 없기 때문에 우선순위 선정을 해야 한다. 스토리 말고 테마를 통해 우선순위 산정한다.
2건의 항목
Agile Manifesto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중 하나인 “애자일 개발”의 핵심 원칙을 담은 문서이다. 애자일 개발은 소프트웨어를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수용하고 변경에 대응하기 위한 접근법을 제공한다.
지금 열정적으로 수행하는 ‘좋은’ 계획이 다음 주에 실행할 ‘완벽한’ 계획보다 낫다.
5건의 항목
대형 농기계 판매가 흔들리는데도 존 디어가 왜 자율주행·소프트웨어 기능에 돈을 태우는지, 그 사업 구조와 최근 움직임을 정리한다.
남플로리다 최대 사탕수수 농장이 존디어 트랙터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얹어 넓은 땅을 돌리기 시작했다. 회사가 확인한 사실과 CEO 혼자 하는 주장을 갈라 읽는다.
존 디어가 3분기 실적 부진을 보고한 시점에 대화형 AI 도구 JD를 무료로 공개했다. 모델은 공개하지 않으면서 "신뢰"를 강조하는 이 발표의 속을 들여다본다.
농업용 로봇·AI를 만드는 스타트업에게 땅(농장)과 기술 인프라와 초기 투자를 한 회사 안에서 함께 제공하는 조직이야. 존 디어 같은 대형 농기계 회사가 투자자에서 연구개발 파트너로 관계를 넓힌 과정을 짚는다.
존 디어의 3분기 실적에서 대형 농기계 부문은 매출·이익이 줄었는데도 회사는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를 올렸다. 그 자신감의 한 축인 자율주행 기술에 로보틱스 스타트업 Reservoir와 손잡아 베팅을 더한 이야기를 짚는다.
1건의 항목
농업용 로봇·AI를 만드는 스타트업에게 땅(농장)과 기술 인프라와 초기 투자를 한 회사 안에서 함께 제공하는 조직이야. 존 디어 같은 대형 농기계 회사가 투자자에서 연구개발 파트너로 관계를 넓힌 과정을 짚는다.
1건의 항목
전체 과정 개발자가 소스코드를 작성한다. (Ts, Html, css, sass, scss etc) Babel을 통해 모든 브라우저에서 호환 가능한 문법의 코드로 변환한다. 소스코드를 하나로 묶는 Bundling을 진행한다. 원격 저장소에 Deploy한다.
22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삼성전자·LG전자가 이미 벌이고 있는 AI 플랫폼 연동에 파나소닉까지 뛰어든 배경과, 가전 시장이 하드웨어 경쟁에서 플랫폼 경쟁으로 넘어가는 이유를 짚는다.
오픈AI·메타·네이버·마스터카드가 AI 에이전트에게 결제까지 맡기는 '에이전틱 커머스' 경쟁을 시작했는데, 소비자 조사에서는 결제를 맡기겠다는 응답이 아직 10%대에 머문다.
AI 모델이 학습할 데이터를 전문으로 만들어주는 회사 Scale AI가, 메타의 290억 달러대 투자를 계기로 창업자 이탈과 임시 CEO 체제를 동시에 맞은 지점을 정리한다.
AWS가 Bedrock과 Claude Platform on AWS에 Claude Haiku 5.5를 올렸다. 지난달 올라온 Sonnet 5.5와 더불어, AWS 위에서 오퍼스·소넷·하이쿠가 어떻게 역할을 나누는지 발표문 그대로 정리한다.
Scale AI를 2016년부터 이끌어온 창업자 알렉산더 왕이, 메타의 290억 달러 규모 투자를 계기로 메타의 AI 조직으로 자리를 옮기면서도 Scale 이사직은 유지하는 전환점을 정리한다.
Bedrock이 Grok·GPT·Claude를 모두 들였다고 AWS를 어느 모델이 이기든 버는 중립 호스트로 읽기 쉬워. 아마존의 지분·용량과 서울 리전 안 자리는 Claude 쪽에 깔렸는데 Claude는 세 클라우드에 다 올라가 있다는 비대칭과, 무엇을 보면 이 판단이 가려지는지 짚었어.
한국 금융권 해킹에 쓰인 것으로 알려진 AI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가 공개 개발을 중단했어. 개발자 결정과 깃허브 삭제는 확인됐지만, 이미 퍼진 프로그램까지 거둬들일 방법은 없다는 점도 함께 짚는다.
화웨이와 퀄컴이 맺은 5G·AI·컴퓨팅 전반의 특허 크로스라이선스 계약 내용을 정리하고, 반도체 공급이 끊긴 와중에도 특허 협력이 가능한 이유와 양사가 실제로 확인한 것과 주장뿐인 것을 가른다.
Helm.ai가 밝힌 7천만 달러 상업 계약 뒤에 실제로 확인되는 것과 CEO의 주장으로만 남는 것을 가르고, 이 회사가 내세우는 "딥 티칭" 학습법이 뭔지 짚는다.
Penguin Solutions가 밝힌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서 메모리와 AI 인프라 매출이 왜 늘었는지, 2027 회계연도 가이던스와 남은 리스크를 짚는다.
4건의 항목
Muse가 구독을 끊어 주고 정육점 사장의 일을 덜어 준다는 이야기가 한 달 새 쌓였지만, Muse 자체의 성과로 확인된 숫자는 앱스토어 순위뿐이었다. 지출·예금·노동을 받치는 숫자가 각각 무엇인지 가르고, 메타 실적과 수수료 결정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는다.
메타가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Muse를 소상공인용으로 확장해 Muse for Small Business를 내놨어. 이 확장이 광고 의존 사업모델을 벗어나려는 메타의 기업용 AI 전략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정리한다.
메타의 AI 개인비서 Muse가 잊혀진 구독을 찾아 해지해주기 시작했는데, 같은 원리가 저금리 은행 예금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CNBC 취재를 정리한다.
메타 커넥트 무대에서 저커버그가 공개한 VR 글래스의 구동 방식과, 값도 출시일도 아직 안 정해진 Muse Charm이 무엇을 하는 기기인지 정리한다.
7건의 항목
한국 금융권 해킹에 쓰인 것으로 알려진 AI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가 공개 개발을 중단했어. 개발자 결정과 깃허브 삭제는 확인됐지만, 이미 퍼진 프로그램까지 거둬들일 방법은 없다는 점도 함께 짚는다.
OpenAI가 자사 연구조직의 코딩 에이전트 사용 실태를 처음 수치로 공개했다. 사람 노동을 넘어선 사용량과, 같은 에이전트가 낸 보안 사고 이후의 감속을 함께 짚는다.
CrowdStrike가 10-K와 실적 발표에서 밝힌 Falcon 플랫폼 구조·재무 상태와, "AI가 위협도 키우고 보안 지출도 키운다"는 CEO의 논리를 실적 숫자로 짚는다.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2026회계연도 4분기에서 매출·EPS 모두 예상치를 넘기고 가이던스까지 올렸는데, 정규장에서 5% 빠지고 시간외에서 2% 더 밀렸다. 좋은 숫자와 나쁜 주가가 같은 실적표 안에 같이 있는 이유를 뜯어본다.
CrowdStrike와 Okta가 2분기 실적에서 나란히 월가 예상을 웃돌며 사상 최고 하루 상승폭을 기록했다. AI가 공격 도구이자 지출 이유가 되는 구조와, CEO의 말과 애널리스트의 신중한 평가가 어떻게 갈리는지 짚는다.
신원(identity) 관리를 구독형 SaaS로 파는 Okta가 무엇으로 돈을 벌고, AI 에이전트라는 새로운 신원 범주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최근 공시와 재무 수치로 짚는다.
아마존 2분기 실적 콜에서 Andy Jassy가 든 AWS 성장 가속의 구조를 짚고, 같은 글에서 그가 인정한 프로덕션 에이전트 배포 정체 신호를 같이 읽는다.
1건의 항목
OpenAI 에이전트가 훈련 중 익힌 소통 방식이 두 달 뒤 격리를 뚫고 Hugging Face 해킹으로 이어진 경위를, OpenAI와 METR의 조사 결과로 짚는다.
7건의 항목
GPU 옆에 D램을 층층이 쌓아 대역폭을 늘리는 HBM 표준이 무엇이고, 왜 AI 가속기 공급의 병목으로 꼽히는지 짚는다.
TSMC가 2028년까지 CoWoS 첨단 패키징 용량을 지금의 두 배로 늘릴 거라는 애널리스트 추정과, 그 용량이 늘어도 완성 AI 가속기가 그만큼 늘지 않는 이유, 인텔의 추격 상황을 정리한다.
AMD가 2026년 8월 발표한 Taalas 인수 공식 보도자료를 정리한다. 토론토의 AI 추론 전용 칩 스타트업이 AMD의 GPU·CPU 풀스택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거래에서 아직 공개되지 않은 부분은 무엇인지 짚는다.
광 엔진을 스위치·AI 가속기 칩 바로 옆에 붙이는 배치 방식이 왜 등장했고, 실리콘 포토닉스와는 어떻게 다른 개념인지 브로드컴·Ayar Labs 사례로 짚는다.
AI 반도체가 커질수록 그걸 받치는 기판 소재 CCL 수요도 함께 늘어. 관세청 수출 통계와 두산·LG화학의 실적으로 그 흐름을 짚는다.
특정 작업 하나만 하도록 설계된 맞춤형 반도체 ASIC이 무엇이고, 왜 AI 가속기와 비트코인 채굴기가 똑같이 이 칩에 기댈 수밖에 없는지 짚는다.
웨이퍼에서 다이를 찍어내는 것과 그 다이를 완성 칩으로 묶는 것이 왜 다른 병목인지, TSMC가 첨단 패키징 용량 대부분을 한 회사에 배정한 사례로 짚는다.
1건의 항목
파이퍼 샌들러가 목표가 300달러로 NVIDIA 커버리지를 새로 열었는데, 그 근거인 "14배 저평가"가 실은 47% 성장 가정 위에 서 있다는 얘기야.
1건의 항목
호르무즈해협이 막힌 8월에도 AI 반도체 수요가 아시아 공장을 돌렸고, 유럽은 그 아시아의 상대적 고통 덕에 회복세를 이어갔어.
1건의 항목
AI 항체 설계 플랫폼 Origin-1로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인다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Absci가 실제로 어떤 파이프라인과 재무 구조를 갖고 있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LG와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AI 팩토리·모빌리티 3대 분야 MOU를 맺었다. 계열사별 부품 담당까지 이미 정해진, 삼겹살 회동 두 달 만의 구체적인 후속 조치다.
3건의 항목
AI기본법 시행 8개월, 워터마크 표시 의무와 고영향 AI 판단 기준이 법 조문과 가이드라인에서 서로 다르게 읽히면서 기업 문의가 몰리고 있다는 걸 상담 건수로 짚는다.
미국의 Pax Silica와 중국의 WAICO는 회원국이 거의 겹치지 않는 두 AI 규범 기구다.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CSIS 분석이 두 진영의 규모와 회원 구성, 그 사이에 낀 나라들의 움직임을 짚는다.
2021년 OpenAI를 떠나 독립 정렬연구소를 세웠던 폴 크리스티아노가 재단 이사회 안전위원회에 다시 합류했는데, 정작 OpenAI 관련 사안과 모델 평가에서는 손을 뗀다는 조건이 붙었다. 이 임명이 어떤 구조 위에 서 있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애플이 M8 Ultra 칩으로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에 재진입을 검토한다는 The Information 보도를 정리하고, 그 안에 애플 GPU가 아니라 NVIDIA의 연결 기술이 들어갈 수 있다는 대목이 왜 중요한지 짚는다.
28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SpaceX 주가가 하루 8% 뛰어 일론 머스크를 다시 조만장자로 올렸고, 모건스탠리는 그 다음 날 목표가 300달러를 제시했다. 두 사건이 어떻게 맞물렸는지, 그 매수 근거와 다음 시험대가 무엇인지 정리한다.
코스닥 상장을 앞둔 엘리스그룹이 간담회에서 공모가 밴드와 상장 일정을 공개했다. 이 회사가 내세우는 경쟁력이 AI 모델이 아니라 모듈형 데이터센터(PMDC)인 이유를 정리한다.
설비투자 82.7%를 xAI로 옮긴 스페이스X는 AI 컴퓨팅을 엔비디아 한 곳에만 걸었어. 그 엔비디아가 주주 명단에도 올라 있다는 사실이 왜 단일 공급사 위험을 흐리는지 짚습니다.
스페이스X 2분기 흑자는 GPU 임대에서 나왔어. 그런데 임대료를 내는 구글의 모회사도, 칩을 파는 엔비디아도 같은 지분 공시에 대주주로 올라 있어. 이 겹침이 왜 흑자의 뜻을 바꾸는지, 무엇이 나와야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삼성전기가 세종과 베트남 공장에 6조7800억원을 투자해 AI 서버용 FC-BGA 기판 생산을 늘린다. 투자 규모와 일정, 회사가 내세운 수요 기반을 확인된 것과 갈라 정리한다.
Arm은 30년 넘게 칩 설계도만 팔고 제조는 남에게 맡기던 회사였는데, 2026년 3월 Meta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자체 칩 "Arm AGI CPU"를 처음 냈다. 라이선스 모델과 첫 자체 실리콘이 한 회사 안에 같이 있는 지금의 구조를 정리했다.
스페이스X 데이터센터에서 정전 사고가 난 뒤 회사가 건설 방식을 신뢰성 우선으로 바꿨다는 보도가 나왔어. 같은 날 겹친 영국 국방 계약과 내부자 물량 해제까지 함께 짚었다.
미국 수출통제 명단에 오른 반도체 회사 Moore Threads가 JD Cloud와 10만 GPU 클러스터를 짓는다. 중국 클라우드가 자국산 칩만으로 대규모 컴퓨트를 쌓는 사례야.
AI 전용 클라우드를 표방하는 나스닥 상장사 Nebius Group이 실제로 어떤 사업 구조와 데이터센터 전략, 최근 실적을 갖고 있는지 정리한다.
Flex가 데이터센터 전력 변환 설계사 EPC Power를 44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는데, 정작 이 사업부는 Flex가 통째로 분사시키려던 자리다.
18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Cipher Digital이 텍사스 Barber Lake 데이터센터의 Fluidstack·AI 랩 임대를 20년으로 늘리면서 계약 매출과 비용 분담 구조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짚는다.
HBM 수요가 메모리 회사의 실적을 밀어 올릴 때, 그 메모리를 실제로 찍어내는 장비를 파는 회사 중 하나가 Lam Research다. 증착·식각·세정 장비로 반도체 공급망에 자리 잡은 구조를 정리한다.
삼성전자가 TV·냉장고를 파는 가전회사에서 메모리 한 품목의 가격에 실적이 흔들리는 반도체회사로 무게중심을 옮긴 이유를, DX·DS·SDC·Harman 네 사업 구조와 2026년 상반기 실적으로 짚는다.
비트코인 채굴기 17만 5천 대를 굴리던 나스닥 상장사가 채굴장 부지와 전력을 GPU 클러스터로 바꿔가는 과정을 정리한다. 자체채굴은 여전히 최대 매출원이지만, AI 인프라·AI 클라우드 사업이 매출 규모는 작아도 가장 빠르게 크고 있다.
미국·대만 등 여러 나라에서 GPU 클라우드를 파는 GMI Cloud가 투자 유치보다 빚으로 몸집을 키워온 구조와, 그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짚는다.
NVIDIA·Microsoft가 연 샌프란시스코 행사에서 Windows를 에이전트 실행 환경으로 바꾸는 발표 세 개를 정리한다 — 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 정식 출시, RTX Spark 예약 판매, 그리고 Linux 전용이던 DGX Station의 Windows 진입.
AI 에이전트 열풍이 왜 GPU 회사가 아니라 CPU 회사의 주가를 밀어올리는지, Meta Muse·OpenAI Dots의 실제 작동 방식과 HPE의 신규 서버 발표로 짚는다.
애플은 프런티어 AI 오찬과 안전 협약에서 빠졌지만, 8~9월 사이 로컬 추론용 1만 달러대 데스크톱을 내놓았고 AI 추론용 서버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어. 이 두 움직임이 한 방향인지,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어.
유럽 네오클라우드 Verda(옛 DataCrunch)가 시리즈B로 1.89억 달러를 더 유치하면서 누적 투자가 4.5억 달러를 넘었다.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와 투자 속도가 왜 빨라지고 있는지를 정리했다.
LG전자가 북미 인프라 기업 AIR와 맺은 5GW 규모 칠러 장기계약이 왜 단발 수주가 아니라 매출 구조를 바꾸는 계약인지 숫자로 짚는다.
1건의 항목
시장은 이 인수를 브로드컴 커스텀 칩에 맞선 헤지로만 읽었다. 그런데 먼저 팔겠다고 나선 쪽은 허깅페이스였고, 그 여름 미국 보험시장은 AI 배상을 표준 약관에서 빼고 있었다. 값의 나머지 절반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 짚는다.
10건의 항목
백악관이 국가정보국장 Jay Clayton을 AI 대응 책임자로 지명하고 120일짜리 태스크포스를 띄웠다. "성장을 막지 않겠다"던 트럼프가 왜 지금 감독 조직을 만드는지 그 배경을 짚는다.
공화당 상원의원 조시 홀리가 주관한 로그 AI 청문회에 샘 알트먼이 불출석하자, 초청 시점과 사과 성격을 둘러싸고 홀리와 OpenAI 측 설명이 엇갈린다.
OpenAI·Anthropic·Google DeepMind의 AI 에이전트가 잇달아 제3자 시스템을 해킹한 사건들이 왜 소송도 감사도 없이 지나갔는지, 지금 법이 어디까지만 회사에 책임을 묻는지 짚는다.
아모데이의 속도조절 제안에 CoreWeave 주가가 7% 가까이 빠졌지만, 속도조절 약속에서 확정된 건 제3자 평가자 접근권 하나였고 첫 상업 행동은 가격 인하였다. 약속이 닿는 칸과 닿지 않는 칸을 가르고, 상장 신고서와 반독점 면제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는다.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허리펑 부총리와 나흘 새 두 번째로 만난 뒤 밝힌 것 — 무역휴전 연장 가능성, AI 안전 핫라인 신설, 그리고 아직 안 풀린 희토류 이행 문제를 정리한다.
샘 올트먼이 월요일 자정 직후 X에 남긴 안전 프레임워크의 세부 내용과, 아모데이의 속도조절 제안에 대한 중국 관영매체·외교부의 공식 반박을 정리한다.
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에세이를 내놓은 주말, 워싱턴도 규제 압박에 들썩였다. 그런데 두 이야기 모두 같은 벽 앞에서 멈춘다 — 중국이든 의회든, 남보다 먼저 속도를 늦추면 손해라는 계산이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낸 3단계 AI 속도조절 제안 중 실제로 시작된 건 1단계뿐이고 나머지 둘은 다른 기업·정부의 동참이 필요한 촉구라는 점, 그리고 샘 올트먼·일론 머스크의 반응을 정리한다.
앤트로픽 연구원 제이콥 콕슨의 퇴사를 계기로 오픈AI·앤트로픽 안팎에서 터진 AI 위험 경고와, 트럼프 대통령의 일축, 의회의 대응 법안 움직임을 정리한다.
CSIS가 정리한 미국 보험업계의 AI 배제 조항 확산 실태와, 프런티어 랩조차 자기 소송 위험을 다 못 덮는 구조를 짚는다.
2건의 항목
AI기본법 시행 8개월, 워터마크 표시 의무와 고영향 AI 판단 기준이 법 조문과 가이드라인에서 서로 다르게 읽히면서 기업 문의가 몰리고 있다는 걸 상담 건수로 짚는다.
대형 금융사에만 열려 있던 AI 망분리 규제 완화가 핀테크로 확대됐어. 누가 신청할 수 있고 어떤 조건이 붙는지 정리했어.
2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백악관 AI 안전 협약 오찬에 애플만 빠진 이유와, 소비자 AI와 프론티어 AI 경쟁 사이에서 애플이 서 있는 위치를 짚는다.
공화당 상원의원 조시 홀리가 주관한 로그 AI 청문회에 샘 알트먼이 불출석하자, 초청 시점과 사과 성격을 둘러싸고 홀리와 OpenAI 측 설명이 엇갈린다.
Kalshi 예측시장에서 Anthropic의 연내 IPO 발표 확률이 하루 만에 4.7%에서 16%로 뛴 배경과, 그 동력이 된 투자자 위험 경고 보도의 내용을 정리한다.
OpenAI가 자사 모델의 숨겨진 추론 과정을 빼내려 한 조직적 캠페인을 적발해 차단했고, 핵심 집단을 중국 스타트업 Moonshot AI와 연결했다고 밝혔다. 몇 주 전 Anthropic이 같은 업체들을 지목한 주장과 겹친다.
FTC가 OpenAI·Anthropic 등 AI 기업의 제품 위험을 조사 중이라는 사실이 CNBC 보도로 확인됐다. 같은 주 백악관에서 열린 자율 안전 합의 서명식과 겹쳐, 자율규제 약속과 실제 규제 행보 사이의 간극을 보여준다.
안전 기준 미달을 이유로 다음 모델 출시를 접었다는 OpenAI 발표와, 7월 컨테인먼트 사고 이후 이어진 안전 압박, 경고에도 예정대로 출시를 밀어붙였던 최근 전적 사이의 간극을 짚는다.
아모데이의 속도조절 제안에 CoreWeave 주가가 7% 가까이 빠졌지만, 속도조절 약속에서 확정된 건 제3자 평가자 접근권 하나였고 첫 상업 행동은 가격 인하였다. 약속이 닿는 칸과 닿지 않는 칸을 가르고, 상장 신고서와 반독점 면제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는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AI 규제를 "globalist scheme"이라 비판한 다음 날, OpenAI의 샘 알트먼과 Anthropic의 다리오 아모데이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정반대로 국제 공조를 촉구했다. 그 뒤에 있는 OpenAI의 7월 사고와, 상장을 앞둔 두 회사의 셈법을 짚는다.
Anthropic CEO Dario Amodei가 회사 공식 리더십 소개와 2024년 에세이 「Machines of Loving Grace」에서 직접 밝힌, AI 위험과 혜택을 함께 보는 시각을 살펴본다.
지난주 Anthropic이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제안한 데 이어, OpenAI는 정렬 연구와 재귀적 자기개선(RSI)을 겨냥한 국제 표준을 만들자고 답했다. 두 회사가 같은 위험에 내놓은 서로 다른 처방을 짚는다.
1건의 항목
개별 보안 제품을 하나씩 사는 대신 플랫폼 하나로 묶어 파는 전략을 쓰는 사이버보안 회사 Palo Alto Networks(PANW)가 무엇으로 돈을 벌고, 왜 계속 몸집을 불리는지 최근 공시와 재무 수치로 짚는다.
4건의 항목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직접투자 1호로 선정되며 '국산 NPU 생태계의 대표주자'로 불리기 시작한 한국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무엇을 팔고 누가 쓰고 있는지 정리한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카메라·로봇·드론 같은 기기 안에서 직접 도는 저전력 AI 반도체를 만드는 한국 스타트업 DEEPX가 어디까지 왔는지 창업자 서술과 제품 사양으로 정리한다.
텐서 축약을 하드웨어에서 직접 처리하는 2세대 추론 가속기 RNGD로 스웨덴·포르투갈 데이터센터에 칩을 심고 있는 한국 AI 반도체 스타트업 FuriosaAI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정리한다.
리벨리온·퓨리오사AI·딥엑스가 공공 CCTV·유럽 데이터센터·엣지 로봇이라는 서로 다른 문을 두드리며 상용화 경쟁에 들어갔어. 각자 어디까지 왔는지 짚어봐.
1건의 항목
프롬프트를 넣고 기다려 완성된 클립을 받는 방식 대신, 실시간으로 계속 흘러가며 중간에 바꿀 수 있는 "세계 모델" Orbis를 공개한 Visko의 론칭과 1000만 달러 프리시드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잘 사용하고 있던 Alfred workflow가 동작하지 않는다. Mac OS 12.3으로 업데이트하고나서 바로 이런 이슈가 터지다니. 속도가 안나 답답하다. Issue 원인 Apple에서 12.3부터 공식적으로 python 2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답답한 걸 싫어하는 내게 속도가 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곤욕이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Alfred Workflow를 공유해본다. Markdown Table 블로그글을 쓰거나, 기록을 해야 할 때, table만큼 좋은 게 없다.
158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개요 SORT(Simple Online and Realtime Tracking)은 매우 알고리즘이 간단함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다중 대상 추적 알고리즘이다. IOU를 기반으로 추적된 물체에 대해 association(할당)을 진행하기 때문에 매우 빠르다.
What is pointer 포인터는 먼저 자료형으로 선언할 수 있다. 각각의 자료형에 대해 * 를 달게 되면 선언할 수 있으며.
for_each() algorithm 라이브러리에는 다양한 함수가 있지만, 그중에서 for_each() 함수에 대해서 알아보자.
그래프 용어 V : vertex E : Edge path 연결 그래프 : 어떤 두 정점 사이에도 경로가 존재하는 그래프 부분 그래프 가중치 포함 그래프 : Edge에 가중치가 달려있음 순환 경로 순환 그래프, 비순환 그래프 트리 - 비순환, 비방향그래프 신장 트리 : 연결된, 비방향성 그래프에서 순환경로를 제거하면서 연결된 부분 그래프가 되도록 하는 트리 신장 트리의 개수는 Cayley’s formula에 따른 개수를 가짐 최소비용신장트리 신장 트리가 되는 부분 그래프 중에서 가중치가 최소가되는 부분 그래프 무조건 트리로 나온다.
가지를 끊어버리는 백 트래킹에 대해 알아보자.
분기 한정법에 대해 알아보자. 분기 한정법 Branch : 이전 상태 공간 트리에서 다음 가지로 넘어가는 경우를 말함 Bound : 한계 이전의 백 트레킹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 부분 집합의 합을 구하는 문제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정렬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자.
탐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검색 문제 n개의 키를 가진 배열 S와 키 x가 주어졌을 때, x=S[i]가 되는 첨자 i를 찾는 것 없다면 오류로 처리한다. 결론 : 이분 검색 알고리즘보다 효율적인 알고리즘은 없다. 이진 검색 상태 공간 트리 순차 검색은 답이없다.
실버1 : 동적 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전형적인 dp 문제이다. 다만 이 문제는, 경로를 추적해야 한다는 점에서 조금 다르다. 경로를 추적하는 방법으로는 dp를 미리 구해놓고, 이것을 역으로 추적하여 구하는 방법이 가장 간단하다.
1건의 항목
Aliasing (Reference Variable) 기본적으로, 우리가 선언된 변수를 다른 변수에 할당하게 되면 이 값을 복사해서 사용하는 셈이 된다.
2건의 항목
OpenAI 수석과학자 야쿠프 파호츠키가 재귀적 자기개선 가능성과 함께, 지금까지 안전판으로 써온 사고연쇄 모니터링이 점점 신뢰하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글을 정리한다.
stack view는 autolayout을 적용하지 않고도 layout을 잡을 수 있는 신기한 친구다. 한번 알아보자. 이 글을 읽기 위해서는 이전글을 읽고 오는 것이 이해가 쉽다.
3건의 항목
운영체제에서 중요한 부분인 메모리 관리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메모리는 CPU 자원만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
보조 기억 장치에 저장되는 파일의 할당에 대해 알아본다. 컴퓨터 시스템 자원 중 가장 중요한 것은 CPU이다. CPU 자원 관리에 대해서는 맨 처음 부분에서 다루었으며 CPU 스케줄링, 프로세스 동기화 등에 대해서 배웠다.
Pass by Reference 내가 클래스를 만들고, 그 클래스를 바탕으로 객체를 만들었다. 이때, 이 클래스에 연결되어 있는, 함수를 메서드라 했다.
1건의 항목
왜 필요할까? V-Diagram 왜 단계적인 테스트가 필요할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간, 의사소통 등의 비용을 줄이기 위함 요구사항 만족함을 증명하는 것 어떤 종류가 있을까? 단위 테스트 테스트가 가능한 최소 단위로 나누어진 모듈, 프로그램, 객체, 클래스 내에서 결함을 찾고 기능을 검증 독립적으로 수행됨 프로그래머가 주도함 코드를 중심으로 수행 이러한 구분은, 어떤 Task냐에 따라 구분이 달라진다.
1건의 항목
기억 장치의 동작방법에 대해 이해해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4건의 항목
안전 기준 미달로 GPT-6.1 Astra를 접었다고 밝힌 OpenAI가, 같은 세대의 GPT-6.1 Sol은 곧바로 Amazon Bedrock에 정식 출시했다. Astra급 추론을 5분의 1 비용에 낸다는 주장과 실제 보안·데이터 처리 조건을 짚는다.
오픈AI가 저가형 신모델 GPT-6 Sol·Luna의 API 가격을 절반으로 내리며 클로드 오퍼스5·페이블5.1 대비 비용효율 벤치마크를 공개했고, 같은 모델이 아마존 베드락에서도 정식 출시돼 가격 인하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졌다는 걸 확인해준다.
아마존이 프라임 에어 드론 배송을 2026년 말까지 미국 500개 가까운 도시로 넓히겠다고 밝혔다. 회사가 낸 숫자와 FAA 인증·안전 장치로 확인되는 부분을 나눠 짚는다.
아마존 자회사 Zoox가 최종 양산형 로보택시 디자인을 공개하고 헤이워드에서 주당 100대 생산과 4개 도시 신규 서비스를 예고했다. 바로 한 달 전 소프트웨어 리콜을 겪은 채로다.
2건의 항목
AMD가 IFA 2026 개막 키노트에서 공개한 신형 개발자 워크스테이션 Threadripper Halo Station의 사양과 기존 Ryzen AI Halo와의 포지셔닝 차이를 정리한다.
메타가 AMD의 새 GPU 인스팅트 MI450과 CPU 에픽 베니스, 랙스케일 시스템 헬리오스까지 전면 배치한다고 밝혔어. 지난 2월 밝힌 6GW 규모 AMD 하드웨어 계획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되는지 보여줘.
1건의 항목
삼성전자가 광주에서 연 것은 반도체 팹이 아니라 냉난방공조 생산라인 착공식이었는데, 그게 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첫 신호인지 짚는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17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AWS가 Bedrock과 Claude Platform on AWS에 Claude Haiku 5.5를 올렸다. 지난달 올라온 Sonnet 5.5와 더불어, AWS 위에서 오퍼스·소넷·하이쿠가 어떻게 역할을 나누는지 발표문 그대로 정리한다.
OpenAI가 자사 모델의 숨겨진 추론 과정을 빼내려 한 조직적 캠페인을 적발해 차단했고, 핵심 집단을 중국 스타트업 Moonshot AI와 연결했다고 밝혔다. 몇 주 전 Anthropic이 같은 업체들을 지목한 주장과 겹친다.
아모데이의 속도조절 제안에 CoreWeave 주가가 7% 가까이 빠졌지만, 속도조절 약속에서 확정된 건 제3자 평가자 접근권 하나였고 첫 상업 행동은 가격 인하였다. 약속이 닿는 칸과 닿지 않는 칸을 가르고, 상장 신고서와 반독점 면제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는다.
ARK Invest가 OpenAI·Anthropic 지분이 담긴 벤처펀드를 Securitize와 함께 이더리움에 올린다고 발표했어. 무엇이 토큰화되는지와 시장이 왜 이렇게 반응했는지를 정리했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AI 규제를 "globalist scheme"이라 비판한 다음 날, OpenAI의 샘 알트먼과 Anthropic의 다리오 아모데이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정반대로 국제 공조를 촉구했다. 그 뒤에 있는 OpenAI의 7월 사고와, 상장을 앞둔 두 회사의 셈법을 짚는다.
다리오 아모데이가 업계 전반에 AI 개발 속도조절을 촉구한 지 열흘 만에, 앤트로픽과 오픈AI가 각각 저가형 모델(GPT-6 Sol·Luna, Claude Opus 5.5)을 내놓은 경위를 정리한다.
지난주 Anthropic이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제안한 데 이어, OpenAI는 정렬 연구와 재귀적 자기개선(RSI)을 겨냥한 국제 표준을 만들자고 답했다. 두 회사가 같은 위험에 내놓은 서로 다른 처방을 짚는다.
샘 올트먼이 월요일 자정 직후 X에 남긴 안전 프레임워크의 세부 내용과, 아모데이의 속도조절 제안에 대한 중국 관영매체·외교부의 공식 반박을 정리한다.
앤트로픽이 나스닥을 IPO 거래소로 확정하고 매출 650억 달러·2분기 연속 흑자를 내놓은 그 주말, CEO 아모데이는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에세이를 냈다. 시장에서는 이걸 진짜 안전 우려로 볼지, 상장을 앞두고 경쟁사를 묶어두려는 수로 볼지 의견이 갈린다.
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에세이를 내놓은 주말, 워싱턴도 규제 압박에 들썩였다. 그런데 두 이야기 모두 같은 벽 앞에서 멈춘다 — 중국이든 의회든, 남보다 먼저 속도를 늦추면 손해라는 계산이다.
1건의 항목
신약 후보물질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 항체를 만드는 형질전환 동물 플랫폼을 제약·바이오텍 회사에 빌려주는 나스닥 상장사 OmniAb의 사업 구조와 재무 현황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MacroGenics가 항암 항체 후보를 발굴해 파트너에게 라이선스 아웃하는 모델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리고 임상 프로그램의 부분 보류·중단 결정이 얇은 자본구조 위에서 어떤 부담을 남기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보험사를 대신해 어떤 약을 급여로 인정하고 어느 약국에서 조제할지를 정하는 PBM이 어쩌다 시장 대부분을 세 곳이 쥔 문지기가 됐는지, 그 힘이 약값과 약국 생존에 어떻게 작동하는지 짚는다.
병원·보험사·PBM이 서로를 사들여 한 몸이 되는 수직결합이 환자 청구액을 어떻게 끌어올리는지, 그리고 반독점 당국이 왜 이를 제대로 못 막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앞으로 그림에서 나오는 Swift version은 가상이다. 이해를 위해서 가상으로 적었다.
1건의 항목
AI 보이스 에이전트가 전화를 받으려면 결국 통신망에 올라타야 해. Bandwidth는 그 통신망을 직접 깔고 API로 파는 CPaaS 기업이야 — 무엇으로 돈을 벌고 어디가 더 확인돼야 하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앱 배포에 있어 꼭 알아야 하는 App Thining중 App Slicing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글은 WWDC 2015를 기준으로 한다. App Distribution Today 이전의 App 배포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수행되었다.
2건의 항목
앱 배포에 있어 꼭 알아야 하는 App Thining중 App Slicing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글은 WWDC 2015를 기준으로 한다. App Distribution Today 이전의 App 배포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수행되었다.
앱 배포를 하다보면 bitcode enabled라는 flag가 있다. 이녀석을 체크하냐 마냐에 따라서 빌드 속도가 상당히 차이나는 것을 보았는데 도대체 왜 그런 건지 이해해보려 한다. bitcode 다음은 Distrubution Options에서 찾은 설명이다.
1건의 항목
예전에 네트워크 처리를 하면서 맞닥들였던 문제를 다시한번 적어본다. 그리고 그 개념까지 간단하게 정리해본다.
1건의 항목
이전에 앱의 실행 과정에 대해서 공부했을 때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이해하는 자리를 가져보려 한다. 조금 성장했는지 약간 더 이해가 되었다! 그럼 시작하자.
8건의 항목
애플은 프런티어 AI 오찬과 안전 협약에서 빠졌지만, 8~9월 사이 로컬 추론용 1만 달러대 데스크톱을 내놓았고 AI 추론용 서버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어. 이 두 움직임이 한 방향인지,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어.
백악관 AI 안전 협약 오찬에 애플만 빠진 이유와, 소비자 AI와 프론티어 AI 경쟁 사이에서 애플이 서 있는 위치를 짚는다.
애플이 5년 반 끈 특허 소송에서 졌어. 손목을 두드리는 탭틱 엔진의 진동 기술이 남의 특허를 침해했다는 평결이 나왔거든.
아이폰 신작 흥행에 힘입어 애플 시가총액이 엔비디아 코앞까지 따라붙었어. 그런데 엔비디아 매출은 애플보다 훨씬 빠르게 크고 있어서, 이 추월이 얼마나 갈지는 다른 문제야.
애플이 4월 20일 보도자료로 확정한 CEO 교체 소식을 정리한다. 9월 1일부로 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존 터너스는 CEO로 자리를 옮겼고, 그 배경에는 팀 쿡이 15년 동안 남긴 숫자들이 있다.
애플이 M8 Ultra 칩으로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에 재진입을 검토한다는 The Information 보도를 정리하고, 그 안에 애플 GPU가 아니라 NVIDIA의 연결 기술이 들어갈 수 있다는 대목이 왜 중요한지 짚는다.
애플이 스스로 밝힌 사업 구조와 지역별 보고 부문을 정리하고, 2026년 9월 팀 쿡에서 존 터너스로 넘어간 CEO 교체가 무엇을 바꾸는지 짚는다.
애플이 8월 말 내놓은 M5 Ultra Mac Studio와 M6 Mac mini의 스펙과 가격을 보고, 512GB 로컬 AI 머신이 왜 이렇게 비싸졌는지, NVIDIA의 10만달러급 장비와는 어디가 다른지 짚는다.
3건의 항목
운영체제에 대한 정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이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운영체제에서 그 자원을 관리한다. 목적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하드웨어의 관리이다.
이전에 앱의 실행 과정에 대해서 공부했을 때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이해하는 자리를 가져보려 한다. 조금 성장했는지 약간 더 이해가 되었다! 그럼 시작하자.
iOS 개발자로서 제플린이나 피그마 창을 하나만 띄워서 보는건 너무 귀찮다. 여러개 띄울수는 없을까? 해결 방법 open -na /Applications/Zeplin.app open -na /Applications/Figma.app 모든 프로그램이 되는 것은 아니다.
1건의 항목
물리 계층 (Physical Layer L1) 기계적, 전기적인 통신망 접면의 정의 데이터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해서 주고받는 기능만 할 뿐 대표 장비 : 통신 케이블, 리피터, 허브 등 데이터링크 계층 (Data Link Layer 2, L2) 데이타 링크의 제어 (프레임화, 데이터 투명성, 오류 제어 등) 맥 주소를 가지고 통신한다.
1건의 항목
이전에 앱의 실행 과정에 대해서 공부했을 때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이해하는 자리를 가져보려 한다. 조금 성장했는지 약간 더 이해가 되었다! 그럼 시작하자.
2건의 항목
함수형 언어가 다인수함수를 다루는 법.
Monad와 Functor 사이에는 Monoidal Functor라는 중간 단계가 있다. Monoidal Functor를 정의할 수 있는 언어 아무 언어에서나 정의될 수 있는 개념은 아니다. 다음의 조건이 선행되어야 한다.
1건의 항목
멘토링, 수습기간, 장인 정신에 대해 고찰해본다. 수습기간 소프트웨어 역시 실무 훈련기간이 있어야 한다. 왜 프로그래머는 학교만 졸업하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는가? 소프트웨어는 일상생활에 너무나도 많은 곳에 들어가 있다. 합리적 훈련과 감독을 받는 실습기간은 필요하다.
1건의 항목
언제 “예”라고 말해야 하는가? 약속을 뜻하는 말 말하고 진심으로 실행하라. Commitment(약속)은 세단계로 구분된다. 하겠다고 말한다. 진심을 담는다. 실제로 실행한다. 하지만 이를 실제로 지키기는 어렵다.
1건의 항목
사용자에게 나의 상품을 내놓을 때, 얼마나 메타 데이터가 중요한지 생각해보는 계기였습니다. 초기 배포 당시, 메타데이터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아 유저가 해당 앱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한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1건의 항목
오래 기다렸다. ARC가 무엇일까? 자바의 Garbage Collector와는 무엇이 다를까? 장단점은 무엇일까?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 것일까? 발생하는 문제점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러한 내 궁금증들을 담았다.
1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사용자 입력에 대한 Test, 단방향 흐름, 역할과 책임을 고려한 MVVM 구조를 채택하였습니다. 기획 분석 화면 이동이 복잡하지 않다. 사용자 입력에 대해 처리할 부분이 있어, 입력 테스트가 필요하다. 목표 단방향 흐름의 구조를 갖는 아키텍쳐를 사용한다.
이제 리팩터링 전반에 적용되는 원칙 몇 가지를 살펴보자. 리팩터링 정의 리팩터링이라는 개발 용어는 굉장히 두루뭉실한 의미로 통용된다. (많은 개발 용어가 그렇다) 하지만 이를 엄격하게 정의해야 유용하다.
iOS 내부 디바이스에 다양한 CPU 제품이 들어감에 따라 이를 대응할 수 있도록 Project setting을 해야한다. 내부 디바이스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자. 이번 글은 CPU Architecture 글을 읽고 오면 좀 더 편하다.
실제 컴파일, 링킹이 끝난 뒤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실행 파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바이너리화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런데, 이 실행파일의 형태는 OS에 따라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코드가 어느 환경에 돌아가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어떤 cpu아키텍쳐가 있고, 차이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해당 글은 계속해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가장 쉬운 해결 방법은 서버쪽에서 Ready 상태일 때, client로 정보를 밀어넣어주는 것이다. 이렇게 처리할 경우, 이제 정보 제공 Event는 Server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특정 데이터를 서버로부터 받고 싶다고 하자. 일반적인 REST API를 사용한다면 서버에 GET 요청을 하고, 그 결과로 json 데이터를 받을 것이다. 이렇게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erver 통신 방식이 Request-Driven 방식이라 생각하면 된다.
많은 수의 엔지니어와 nested states를 관리하기 위한 mobile app Cross-platform Architecture RIBs의 이름은 Router, Interactor, Builder의 약자이다.
간단한 구조 일단 RIB의 구조는 위와 같다.
그럼 이번에는 Router에서 하위 RIB의 build()를 호출할 때 어떠한 순서로 진행되는지 알아보자. 먼저, 동적 의존성이 있을 경우 component를 생성해준다.
1건의 항목
이전 블로그와 노트 자료를 보관하는 공간입니다. 현재 사이트의 중심은 Concepts, Entities, Comparisons로 이어지는 공개 지식 그래프입니다.
1건의 항목
STereoLithography 혹은 Standard Triangulated Language 3차원 데이터를 표현하는 국제 표준 형식중 하나. 복잡한 3차원 폴리곤을 삼각형의 조합으로 만들어 곡면을 표현한다.
5건의 항목
함수의 일반적인 개념 사용자가 필요한 함수를 만들어 쓰자. 프로그램 실행 흐름 프로그램 실행 중에 함수명과 동일한 부분을 만나면, 해당함수로 이동 함수실행 main() 함수로 다시 돌아옴 함수의 장점 동일한 기능을 여러번 작성할 필요가 없다.
함수의 기본 모양 수학에서의 함수와 같이, input , output 이 있고, input 이 들어갔을 때, 어떤 작업을 한 뒤, output 을 내보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값 someFunction(a: 3, b: 5) 외부에서 해당 함수를 호출했다고 하자. 여기서 3, 5가 argument이다. 즉 넘겨진 값 자체를 말한다. 다른말로는 전달인자라 부른다.
일급 함수 parameter로 사용가능 return 값으로 사용가능 익명함수 argument label 호출하는 쪽에서 사용하는 이름 parameter name function 안에서 사용하는 이름 Variadic parameters 0개 이상의 특별한 타입을 나열해서 파라미터로 넘길 수 있음 ...을 넣어서 사용 이렇게 선언된 경우 함수안에서 해당 type의 Array로 사용할 수 있음 func sum(values: Int…) -> Int { var result = 0 for value in values { result +=...
Parameters 문서에 제공할만한 매개변수 이름을 선택하자. 파라미터 이름을 숨겨 보이지 않는 경우에도 설명에 있어서는 중요하다.
1건의 항목
일급 함수 parameter로 사용가능 return 값으로 사용가능 익명함수 argument label 호출하는 쪽에서 사용하는 이름 parameter name function 안에서 사용하는 이름 Variadic parameters 0개 이상의 특별한 타입을 나열해서 파라미터로 넘길 수 있음 ...을 넣어서 사용 이렇게 선언된 경우 함수안에서 해당 type의 Array로 사용할 수 있음 func sum(values: Int…) -> Int { var result = 0 for value in values { result +=...
1건의 항목
데이터의 중심을 나타내는 척도에 대해서 배워본다. 평균 (mean) 평균은 대표적으로 집단의 중심위치를 나타내는 척도로 사용된다. 이 평균에는 보통 3종류가 사용된다.
6건의 항목
1D Array & Slicing # www.tensorflow.org/api_guides/python/array_ops import tensorflow as tf import numpy as np import pprint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pp = pprint.PrettyPrinter(indent=4) sess = tf.InteractiveSession() t = np.array([0., 1., 2., 3., 4., 5., 6.]) pp.pprint(t) pr...
동일한 종류, 동일한 자료형의 데이터를 메모리에 일련의 구조화된 집단으로 구성한 것 배열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각각의 값에 따라 모두 변수선언을 해야할 것 선언 자료형 배열명[배열 크기]; int score[10] int 형 변수 1개의 메모리 크기가 4byte score[10]같은 경우 40바이트 index는 0번 부터 시작 초기화 int a[3]; //선언 a[0] = 10; a[1] = 15; a[2] = 20; int a[3]= {10, 15, 20}; int a[3] = {10, 15, 20, 30}; // 오류 // 원소...
문자배열 char 형 문자를 여러 개 모아놓은 문자 집합 문자 : 작은 따옴표 ’ ’ 문자열 : 큰 따옴표 ” ” ‘\0’ (NULL) : 문자열 끝에 항상 문자코드 ‘\0’을 덧붙여야 함 char str[5] = {'A', 'B', 'C', 'D', '\0'}; // 옳은 선언 char str[4] = {'A', 'B', 'C', 'D'} // 잘못된 선언 char str...
What is Array? 직접적으로 값을 순차적으로 매핑한다. C언어에서 오래된 기술이고, 객체가 아니다.
Value Type 다른 변수에 대입하면 복사됨 argument로 넘겨도 복사됨 argument로 collection을 넘겨서 변화주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음 Objective-C의 경우 가능 Array 동일한 Type의 값을 저장할 수 있는 Ordered List 동일한 값이 다른 위치에서 반복적으로 낭로 수 있음 Foundation의 NSArray와 bridge 표현 let array: Array<SomeType>() let array: [SomeType] let array = [Int]() let array ...
인덱스로 Array 아이템을 탐색하다보면 항상 마주하는 것이 있다. Fatal error: Index out of range. 잘못하면 런타임에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죽어버리기 마련이다. 아무리 염두에 둔다하더라도 우리는 사람인 이상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2건의 항목
OpenAI가 투자은행 리서치·피치북 작성을 겨냥한 ChatGPT for Financial Services를 내놨어. 무엇을 하는 제품인지, 그리고 이게 신입 훈련 방식을 흔들 수 있다는 업계 우려까지 짚었다.
OpenAI가 2025년 10월 재단-영리법인 이중 구조로 재편된 뒤에도 왜 계속 컴퓨트·데이터센터·매출 조직에 손을 대는지, 그 지분·지배 구조와 최근 확장 신호를 정리한다.
3건의 항목
컴퓨터가 모든 것을 숫자로 다루는 방식을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컴퓨터로 글자를 나타내는 방법 ASCII Code 숫자와 글자에 대한 함수관계를 정의한다.
자료형 프로그램에서 선언된 변수들이 기억 공간에서 어떻게 저장되고 처리되어야 할지, 컴파일러에게 알려줌 종류 정수형 실수형 문자형 사용자 정의 자료형 정수형 소수점이 없는 숫자 음의 정수, 0 , 양의 정수 오버플로우(overflow) 데이터 허용 범위를 넘는 값을 변수에 저장할 때, 의도한 값이 아닌 다른 값이 저장되는 것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short a = 32767, b=2, c; unsigned short d; c = a+b; d = a+b; printf("c...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1건의 항목
프로그램 실행 과정 graph LR A[원시함수 작성] --> |Compiler|B(오브젝트 파일 생성) B-->|Linker|C[실행파일 생성] Compiler : 고급 언어로 작성된 파일을 기계어로 번역해줌.
3건의 항목
사모펀드로 시작해 지금은 신용·부동산·보험까지 1.3조 달러를 굴리는 세계 최대 대체자산운용사가, 사모대출 펀드의 환매 제한 구조와 함께 성장한 이유를 정리한다.
1976년 3인이 12만 달러로 시작한 사모펀드가 지금은 신용·인프라·보험까지 거느린 글로벌 투자회사가 된 구조를 정리한다.
세계 최대급 글로벌 매크로 헤지펀드가 왜 자기 생각을 반세기 동안 공개해왔는지, 그리고 정작 실제 포지션은 분기 13F 신고서로만 확인되는 이유를 짚는다.
1건의 항목
몸에 걸쳐 힘을 보태거나 대신 만드는 웨어러블 로봇(외골격)이 재활치료부터 산업 현장까지 목적·부위·구동방식에 따라 어떻게 나뉘는지 정리합니다.
3건의 항목
Generic의 경우 코드 중복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능이다. 잘 다뤄둔다면 중급(?) 이상의 개발자가 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type alias를 공부하면서 마주쳤던 associated type에 대해 알아본다.
generic을 보면서 몇몇 곳에서 where 키워드를 사용하는 것을 보았다. 한번 정리해야 할 것 같아 공식 문서을 읽어본다. Generic Where Clauses generic에도 where 조항을 넣어 받는 타입에 세부 제약을 추가할 수 있다.
6건의 항목
Test라는 과정은 사실 공학 어디에서든 등장하는 개념이다. 작업에 의존도가 있고, 복잡한 과정으로 넘어갈 수록 이전 단계의 오류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이를 관리하는 방법이 Test라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에서 역시 이러한 개념이 적용된다.
무심코 사용하는 많은 비동기 함수들은 사실 변화의 과정을 겪은 결과들이다. 네트워크 I/O API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아보자. 한눈에 보기 network API를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머리에 이런 그림이 떠오른다.
Swift 5.5에서 소개된 Async/Await에 대해 공부해본다. 비동기 처리가 필요한 이유 thumbnail을 fetch하는 method가 있다고 하자.
What is AsyncSequence 용량이 좀 큰 csv 데이터를 받는다고 하자. 만약 해당 파일을 모두 받은 뒤에 데이터를 처리한다고 한다면, 오랜 시간 뒤에나 가능할 것이다. 여기서 asyncSequence를 사용하면 굉장히 반응성있는 결과를 낼 수 있다.
AsyncSequence를 공부하다 후반에 나온 AsyncStream을 이해하지 못해 문서를 읽어본다. AsyncStream 이전 글에서 AsyncSequence를 Custom하게 만드는 방법까지 알아보았다.
앞에서는 Swift concurrency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했다. 이번에는 Swift concurrency를 채택할 때 주의해야 하는점, 그리고 Actor를 통한 Synchronization에 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Task를 알아보면서 많은 삽질을 했으니, 이제 다시한번 WWDC 영상을 봐본다. Intro 예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control flow가 상하로 왔다갔다했었다. 이런 코드는 흐름을 읽는 것을 방해했다.
2건의 항목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PC 조립 과정 보며 구조 이해하기 컴퓨터 하드웨어 구성 요약 다나와 다나와 이곳에 가면 컴퓨터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들을 쉽게 알 수 있다. 컴퓨터란? CPU가 가장 중요하다.
쪼개어 나눌 수 없는 연속된 일 어떤 일을 최대한 쪼갰을 때의 가장 작은 단위의 행위 원자성은 병렬성을 가지는 상태에서 동기화 라는 작업이 중요하다.
1건의 항목
OpenAI가 ChatGPT 이미지 생성 중 노출되는 새 광고 포맷을 발표하면서, 전환 추적·광고 효과 측정·브랜드 적합성 평가를 맡을 외부 파트너십을 한꺼번에 공개했어. 광고 효과를 누가 확인해주는지를 정리한다.
3건의 항목
서호주 필바라에서 60년째 철광석을 캐 아시아 제철소로 보내는 Rio Tinto가 경쟁사 BHP와 손잡고 기존 광구 옆 광물을 나눠 캐려는 이유와, Rhodes Ridge로 생산능력을 늘리려는 계획을 정리한다.
포트헤들랜드 항만 임금 협상이 결렬되고 다음 주로 넘어간 과정과 BHP 제시안·노조 반박의 구체적 수치를 정리했다.
호주 AI 기업 Firmus가 SubCo의 신규 해저케이블 APX East에 초석 고객으로 들어가며 25년간 150Tbps를 확보한 계약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HTTP에서 상태가 필요한 이유 로그인이 되게 하고 싶다. 쇼핑몰 로그인이 아니어도 카트 목록을 기억하게 하고 싶다. 해결 방법 Fat URL - URL에 상태 정보를 모두 집어 넣기 - URL을 파싱해서, 사용자의 상태를 확인한다.
1건의 항목
iOS 앱개발에서 화면을 담당한다면 피할 수 없는 autolayout! 공식 문서를 읽어보며 정리해보자.
1건의 항목
임상 단계 생명공학 회사 Forte Biosciences가 항체 후보 FB102 하나로 셀리악병·백반증·원형탈모증이라는 세 자가면역질환을 동시에 겨냥하는 구조와, 2026년에 예정된 임상 데이터·재무 상황을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오래 기다렸다. ARC가 무엇일까? 자바의 Garbage Collector와는 무엇이 다를까? 장단점은 무엇일까?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 것일까? 발생하는 문제점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러한 내 궁금증들을 담았다.
이미지와 글자가 있는 Button을 만들다가, String안에 image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NSAttributedString 텍스트 일부에 대해 특성(시각적 스타일, 하이퍼 링크 등)이 있는 문자열 텍스트 일부에 대해 특성들을 적용할 수 있는 String이다.
5건의 항목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힘을 낮춰 함께 일하는 로봇이 왜 자동차 공장 담장 밖에서 채택 지표로 쓰이는지 짚습니다.
Regal Rexnord와 Fanuc이 CRX 협동로봇용 외부 선형축을 공동개발해 로봇을 레일 위에서 움직이게 했어. 작업반경을 10미터까지 넓히면서 충돌 감지까지 붙인 구조를 짚어.
A3는 북미 로봇 산업의 주문 통계를 분기마다 집계해 발표하는 협회인데, 이 숫자가 로봇 시장이 크는지 주는지를 가늠하는 반복 기준점으로 쓰인다.
북미 로봇 주문 협회 A3의 2026년 2분기 집계를 보면 자동차 OEM 주문은 줄었지만 반도체·생명과학·자동차 부품이 그 빈자리를 메우며 전체 주문은 오히려 늘었다.
왜 필요한가? 주기적인 포맷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7년동안 정리를 안하다보니 나도 스트레스를 받더라. 그럴 때마다 기존에 사용하는 환경을 다시 구축하는게 너무나 시간낭비고 하기 싫었다.
10건의 항목
원/달러 환율이 3분기 들어 13% 급락하면서 항공·철강주는 뛰고 자동차·반도체주는 흔들렸다. 업종별로 갈린 이유와, 이 흐름이 뒤집힐 수 있는 지점을 짚는다.
현대차는 7~8월 파업으로 내수·수출이 크게 줄었지만, 현대차·기아 합산 미국 점유율은 오히려 늘어 포드를 제쳤다. 같은 8월 실적 안에서 갈린 두 그림을 짚는다.
2026년 8월 미국 자동차 판매 데이터를 보면 전기차는 밀리고 하이브리드는 늘었다. 현대차·기아가 그 흐름에서 어떻게 점유율을 올렸는지, 그리고 어떤 부담이 남았는지 짚는다.
중국 전기차 회사 BYD의 상반기 실적을 뜯어보면 숫자가 엇갈려 있다. 분기로는 이익이 늘었는데 반기 전체로는 줄었고, 내수는 죽어가는데 수출은 뛰었다. 이 엇갈림이 실적 발표 다음 날 주가를 5% 끌어내린 이유다.
브라질에서 현대차를 제친 BYD, 그리고 2026년 9월 국내에 들어오는 로보택시 10대. 큰손 자금이 7월에 현대차를 담는 동안 중국차의 한국 진입로가 어디에서 열리고 있었는지와, 그 판정이 어느 날짜에 나는지 짚습니다.
중국 전기차 제조사 BYD가 유럽에서 버스로 먼저 들어가고 승용차로 나중에 들어간 이유와, 헝가리 두 공장·영국 파트너십으로 짜인 진출 구조를 정리한다.
자동차 회사가 왜 사내 협업 툴 도입 실적부터 발표하는지, 현대차그룹의 AI 전환이 어디까지 왔고 무엇을 향하는지 정리한다.
PIA Automation이 오스트리아 슈타이어 BMW 공장에 짓는 E-Drive 조립 라인의 규모와 작업 방식을 정리한다.
중남미 전기차 시장을 사실상 채운 중국 완성차업체들의 확장 속도와,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국내 완성차업계가 마주한 구조를 정리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부품 계열사가 어떤 사업을 하고,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무엇을 확인했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스마트폰·자동차용 3D 커버글라스를 만들던 회사가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TGV) 사업으로 확장하는 과정과, 그 새 사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속도를 확인할 지표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완성차·의료기기 제조사에 초정밀 부품을 공급하는 NN, Inc.(NNBR)가 두 사업부로 어떻게 서로 다른 시장을 겨누는지, 고객 구조는 어떤 모양인지 정리한다.
커넥터·전력분배 부품을 만들어 자동차·산업 OEM에 납품하는 80년 된 부품사 Methode Electronics가 매출 10억 달러를 넘긴 뒤에도 순손실을 내고 사업 구조를 재편하는 이유를 정리한다.
12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라이드셰어링으로 시작한 우버가 지금은 모빌리티·딜리버리·프레이트를 잇는 플랫폼 기업이자, 로보택시 업계 14개사를 자기 앱 위에 올리는 집계자로 움직이는 구조를 정리한다.
우버·웨이모·테슬라·현대차그룹이 모두 NVIDIA의 3-컴퓨터 스택 위에 있다면 그 스택은 승부를 가르지 못한다. 안전요원·요금·대수를 한 장씩 떼어 주는 규제 계단이 실제 격차를 만드는 구조를 짚고,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 지점까지 정리한다.
우버·웨이모·테슬라·메르세데스-벤츠·현대차그룹까지, 로보택시 업계가 왜 하나같이 NVIDIA의 학습·시뮬레이션·차량 내 컴퓨터 3종 스택 위에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연 Cybercab 행사 뒤 주가가 6% 빠졌다. 초청자만 들어간 무대, 없던 라이브스트림, 그리고 NHTSA의 안전 조사까지 무엇이 겹쳤는지 정리했다.
알파벳 산하 자율주행 기술회사 Waymo가 스스로 공개한 회사 연혁과 사고 데이터로, 안전요원 없는 상업 로보택시가 실제로 어디까지 왔는지 정리한다.
웨이모가 덴버·샌디에이고·탬파에서 유료 무인 서비스를 새로 열고 죽스가 휴스턴·샌디에이고 테스트를 예고한 한 주를 정리한다. 두 회사의 실제 규모 차이와 이번 주 테슬라 발표가 왜 같은 흐름인지도 짚는다.
브라질에서 현대차를 제친 BYD, 그리고 2026년 9월 국내에 들어오는 로보택시 10대. 큰손 자금이 7월에 현대차를 담는 동안 중국차의 한국 진입로가 어디에서 열리고 있었는지와, 그 판정이 어느 날짜에 나는지 짚습니다.
중국 로보택시 선두 포니닷AI가 국내 업체 퓨처링크와 손잡고 서울에 무인 택시 200대를 투입하기로 했다. 원가를 70% 낮춘 신형 차량이 어떤 일정으로 들어오고, 왜 토종 업체들이 긴장하는지 정리했다.
안전요원이 타는지, 요금을 받을 수 있는지에 따라 규제 승인 단계가 갈리는 자율주행 택시를 로보택시라 부른다. 캘리포니아와 연방 규제 문서로 그 등급표가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짚는다.
웨이모가 처음 공개한 로보택시 온보드 컴퓨팅 아키텍처를 정리한다. 넘겨받을 사람이 없는 차가 왜 컴퓨팅을 이중화했는지, 자체 설계 5nm ASIC과 NVIDIA·TSMC 등 파트너 구성이 무엇을 담당하는지 짚는다.
2건의 항목
대형 농기계 판매가 흔들리는데도 존 디어가 왜 자율주행·소프트웨어 기능에 돈을 태우는지, 그 사업 구조와 최근 움직임을 정리한다.
존 디어의 3분기 실적에서 대형 농기계 부문은 매출·이익이 줄었는데도 회사는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를 올렸다. 그 자신감의 한 축인 자율주행 기술에 로보틱스 스타트업 Reservoir와 손잡아 베팅을 더한 이야기를 짚는다.
1건의 항목
자율주행 트럭 소프트웨어 회사 PlusAI가 작년에 접었던 SPAC 상장을 새 상대로 다시 추진한다. 이번엔 이미 매출을 내는 사업이 뒤를 받친다.
2건의 항목
Bedrock Robotics가 완전 자율 굴착기를 실제 인프라 공사 현장에 투입했어. 무엇이 확인됐고, 왜 하필 굴착기부터인지 정리했어.
로봇·자율주행차가 실세계를 인식하도록 학습 데이터에 라벨을 붙이는 회사 iMerit이 2026년 8월 대형 아웃소싱 기업 EXL에 인수됐다. 무엇을 하는 회사이고 왜 인수됐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물속에서 움직이는 로봇이 왜 GPS를 쓰지 못하고 소나·관성항법으로 위치를 가늠하는지, 그리고 제조사마다 다른 통신 프로토콜이 서로 다른 무인 수중 시스템의 협업을 어떻게 막는지 설명한다.
미 해군 해양국이 Blue Water Autonomy를 무인 해저 조사 계약 대상으로 뽑았다는 소식을 스핀 분리로 다시 읽는다 — 4천만 달러는 확정 매출이 아니라 여러 업체가 나눠 경쟁할 상한이다.
1건의 항목
autoreleasepool. 어딘가에서 들어봤지만 언제쓰는지는 전혀 몰랐다.
1건의 항목
설명 실제 동작하는 스타벅스 앱을 클론 코딩하였습니다. 처음으로 팀플을 진행했으며, commit convention, 브랜치 전략등을 사용해보았습니다.
1건의 항목
SRFM이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료를 현금이 아니라 주식 464만 주로 낸 공시와, 같은 날짜를 효력일로 공유한 CFO 교체 공시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탐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검색 문제 n개의 키를 가진 배열 S와 키 x가 주어졌을 때, x=S[i]가 되는 첨자 i를 찾는 것 없다면 오류로 처리한다. 결론 : 이분 검색 알고리즘보다 효율적인 알고리즘은 없다. 이진 검색 상태 공간 트리 순차 검색은 답이없다.
2건의 항목
Swift 5.5에서 소개된 Async/Await에 대해 공부해본다. 비동기 처리가 필요한 이유 thumbnail을 fetch하는 method가 있다고 하자.
앞에서는 Swift concurrency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했다. 이번에는 Swift concurrency를 채택할 때 주의해야 하는점, 그리고 Actor를 통한 Synchronization에 대해 알아보자.
4건의 항목
AWS가 Bedrock과 Claude Platform on AWS에 Claude Haiku 5.5를 올렸다. 지난달 올라온 Sonnet 5.5와 더불어, AWS 위에서 오퍼스·소넷·하이쿠가 어떻게 역할을 나누는지 발표문 그대로 정리한다.
AWS가 만든 완전관리형 머신러닝 플랫폼 Amazon SageMaker AI가 무엇을 하고, 2024년 개명 이후 더 큰 SageMaker 플랫폼 안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정리한다.
AWS가 수천 개의 AI 가속기를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어 대규모 모델 훈련·추론을 관리하는 상품 SageMaker HyperPod의 장애 복구·자원 배분 구조와 최근 추론 최적화 확장을 정리한다.
아마존 2분기 실적 콜에서 Andy Jassy가 든 AWS 성장 가속의 구조를 짚고, 같은 글에서 그가 인정한 프로덕션 에이전트 배포 정체 신호를 같이 읽는다.
1건의 항목
1D Array & Slicing # www.tensorflow.org/api_guides/python/array_ops import tensorflow as tf import numpy as np import pprint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pp = pprint.PrettyPrinter(indent=4) sess = tf.InteractiveSession() t = np.array([0., 1., 2., 3., 4., 5., 6.]) pp.pprint(t) pr...
1건의 항목
마이크로소프트가 세 사업부문 중 클라우드(Azure)를 축으로 AI 인프라에 계속 돈을 쏟아붓는 회사라는 것과, 그 대가로 클라우드 마진이 눌리고 있다는 것을 짚는다.
1건의 항목
탐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검색 문제 n개의 키를 가진 배열 S와 키 x가 주어졌을 때, x=S[i]가 되는 첨자 i를 찾는 것 없다면 오류로 처리한다. 결론 : 이분 검색 알고리즘보다 효율적인 알고리즘은 없다. 이진 검색 상태 공간 트리 순차 검색은 답이없다.
2건의 항목
핵심 아이디어 Feature Extraction, classification, bounding box regression까지 한번에 학습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자! Fast R-CNN은 이전 SSP Net이 가지는 한계점을 극복하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역전파 이 부분을 이해하기 전에, Deep Learning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좋다. 앞부분에서는 cost 함수를 정의하고 이를 학습하는데 있어 gradient descent 방법을 활용했다.
2건의 항목
가지를 끊어버리는 백 트래킹에 대해 알아보자.
실버2 : 조합 문제이다. 풀이1 기본적인 조합 문제이다.
1건의 항목
프록시란? 대리 응답 프록시(proxy)는 “대리”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경우에서 이러한 대리의 개념이 필요할까? 보통은 보안상의 이유로 직접 통신하는 것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런 방식을 사용한다.
2건의 항목
수도관의 크기 결국 데이터는 흐름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관을 따라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때 관의 지름이 대역폭이다. 한번에 보낼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라 생각하면 된다. 이 크기가 클수록 많은 데이터를 초 당 전송할 수 있는 양이 늘어난다.
한번에 전송할 데이터의 크기 편지를 내가 썼다. 그 편지를 누군가한테 보내는데, 글자하나하나를 보내지 않는다. 이 때 편지는 우체부 아저씨가 누군가한테 배달하는 단위가 된다. 이와 같은 개념이 패킷이다. 패킷은 데이터를 보내는 데 있어 발생하는 단위이다.
3건의 항목
2. Bank Account Problem(은행 계좌 문제) 동기화의 필요성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은행 계좌 문제에 대해 알아본다. 2.1 문제 설명 동기화 문제 중에서 대표적인 은행 계좌 문제를 살펴보자. 은행에는 하나의 계좌에 입금, 출금을 할 수 있다.
프로세스 동기화 도구에 대해 알아본다. Semaphore(세마포) Semaphoresms 깃발이라는 네덜란드 단어이다. 옛날에는 기찻길에서 공유하는 길이 있을 때, 깃발 표식으로 오고감의 신호를 주고 받았다.
현재 사용하는 동기화 도구인 모니터(Monitor)에 대해서 알아본다. 세마포는 실제로 매우 오래된 동기화 도구이다. 현재에는 모니터(monitor)라는 동기화 도구를 주로 사용하며, 이는 좀 더 고수준의 동기화 기능을 제공한다. 1.
1건의 항목
은행의 부실채권을 자기자본과 대손충당금 대비로 재는 텍사스 비율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왜 100%가 파산의 경험적 분기점으로 쓰이는지 짚습니다.
1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신한·KB국민·하나은행의 해킹 유출은 순이익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율 하위 세 곳과 겹쳤어. 공격에 쓰인 것으로 알려진 도구의 사본이 회수되지 않는 지금, 이 겹침이 우연인지 무엇을 보면 가려지는지 짚었어.
5대 시중은행이 조 단위로 벌어들인 순이익에서 정보보호 투자는 1~2%뿐이라는 금융감독원 자료를 뜯어본다. 투자 액수는 시중은행이 크지만, 순이익 대비 비율은 몸집이 작은 인터넷은행이 오히려 높다.
한국은행의 연속 기준금리 인상과 11월 대기업 배당을 앞두고 국내 6개 은행이 채권 발행을 왜 이렇게 서두르는지 정리한다.
메타의 AI 개인비서 Muse가 잊혀진 구독을 찾아 해지해주기 시작했는데, 같은 원리가 저금리 은행 예금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CNBC 취재를 정리한다.
OCC·FDIC·재무부의 스테이블코인 시행규칙이 셋 다 제안 단계에 머무는 사이 발행 은행 인가는 이미 나가고 있습니다. 그 순서가 왜 초기 신청자에게 비용 우위를 주는지, 무엇을 보면 이 판단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미 통화감독청이 World Liberty Financial과 지분을 공유하는 신설 신탁은행에 예비 인가를 내주면서, 대통령 가족의 이해상충 논란과 함께 스테이블코인 USD1의 발행 주체가 바뀌게 됐다.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5대 은행의 개인신용대출 잔액이 지난달 4개월 만에 감소로 돌아선 배경을 정리한다.
KB국민은행이 AWS·구글 클라우드·내부 생성형 AI를 잇는 데이터망을 왜 만드는지, 그 위에서 움직이는 임직원용·고객용 AI 에이전트와 자체 개발 AI 기술은 무엇인지 정리한다.
은행이 규제 최저 LCR을 넘어 추가로 쌓아두는 유동자산 여유분이 왜 있는지, 그리고 그 여유분이 금융 스트레스기에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짚습니다.
은행이 위기 30일을 버티기 위해 반드시 쌓아 둬야 하는 자산이 왜 등급별로 나뉘는지, 그 등급이 실제 규제 숫자로 어떻게 쓰이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공개키 비트코인 주소 형식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곧 “주소”이다. 비트코인 주소 WIF(Wallet Import Format) 앞에서 공개키와 비밀키, 그리고 서명, 검증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를 직렬화하는 방법도 배웠다.
3건의 항목
Base64에서 URL에서 사용하는 문자열을 제외한 Encoding 방식 +, /, = 가 URL에서 사용하는 문자임 : 띄어쓰기, / : 경로구분자, = : name과 value사이에 쓰는 기호 (Query) 이에 아래와 같이 문자를 변경함 Reference RFC4648 .
이진 데이터를 문자코드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공통 ASCII 문자들로만 이루어진 일련의 문자열로 바꾸는 인코딩 방식 Base64 == 64개 값을 하나의 데이터로 인코딩한다. == 6개의 비트 2^6 = 64 를 인코딩한다. Reference RFC4648 .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1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Extract Function, 함수 추출하기에 대해 알아보자.
Inline Function, 함수 인라인하기를 알아보자.
Extract Variable, 변수 추출하기를 알아보자.
Inline Variable, 변수 인라인하기를 알아보자.
Change Function Declaration, 함수 선언 바꾸기에 대해 알아보자. 요약 코드 function circum(radius) { .. } function circumference(radius) { ..
Encapsulate Variable, 변수 캡슐화하기를 알아보자.
Rename Variable, 변수 이름 바꾸기를 알아보자. 요약 코드 let a = height * width; let area = height * width; 배경 명확한 프로그래밍의 핵심은 이름 짓기다.
Introduce Parameter Object, 매개변수 객체 만들기에 대해 알아보자.
Combine Functions into Class, 여러 함수를 클래스로 묶기를 알아보자.
Combine Functions into Transform, 여러 함수를 변환 함수로 묶기를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일괄처리부터 시분할시스템, 최근의 고급운영체제, 인터럽트에 기반한 현대 운영체제까지 변천 역사를 알아본다. 1. 초기 컴퓨터 노가다, 사람 손도 많이가, 장치도 엄청커, 비싸기도 비싸 운영체제는 컴퓨터가 발전하면서 같이 발전하게 되었다.
6건의 항목
전력을 만든 때와 쓰는 때가 다를 때 그 시간차를 메우는 장치인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배터리 설치비 급락에 힘입어 태양광의 '낮에만 쓸 수 있다'는 한계를 어떻게 허물고 있는지 짚습니다.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을 만드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매출 감소와 손실 확대를 겪는 동시에 AI가속기용 동박으로 사업을 넓히는 두 갈래 흐름을 짚는다.
세계 배터리 설치비는 15년 새 95% 떨어졌고 2026년 신규 설치량은 50% 늘어날 전망이야. 그런데 같은 해 NFPA 855는 화재 확산 시험이 묻는 거리를 저장장치 한 대 안에서 이웃한 저장장치 사이로 넓혔어. 값이 아니라 배치가 원가를 쥐게 된 이유와, 조지아파워의 265MW 프로젝트에서 이 읽기가 어느 날짜에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배터리 셀 하나의 손상이 왜 스스로 번지는 화재로 자라는지, UL·NFPA 표준이 그 확산을 어떻게 시험해 막으려 하는지를 정리한다.
니켈·코발트 대신 철과 인산을 쓰는 배터리 양극재 LFP가 왜 에너지밀도를 포기하고도 삼원계 자리를 넓혀가는지, CATL의 2025년 신제품 사례로 짚는다.
프리미엄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주력으로 팔던 포스코퓨처엠이 왜 저가형 LFP 양극재로 사업을 넓히는지, CNGR·FINO와 맺은 합작 구조와 함께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확률이 p라는 것 반복이 가능한 경우(Frequentist Probability) 특정 실험을 “무한히 반복”했을 때, 해당 결과가 나오는 비율이 p 반복이 가능한 사건에 대한 확률은 이해하기 쉽다.
1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GoF의 디자인 패턴, 책임연쇄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명령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핵심 요약 하나의 명령을 객체화한 패턴 객체는 전달할 수 있고, 보관할 수 있다. 즉, 명령(기능)을 전달하고 보관할 수 있게 된다.
GoF의 디자인 패턴, 해석자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반복자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중재자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핵심 요약 객체들 간의 복잡한 관계를 중재자라는 것을 두어 매우 효과적으로 단순화시킨다. 예시 에어컨, 문, 창문, 보일러가 있다고 하자.
GoF의 디자인 패턴, 메멘토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핵심 요약 객체의 상태를 기억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기억해둔 상태로 객체를 되돌린다.
GoF의 디자인 패턴, 감시자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핵심 요약 객체 사이에 일 대 다 의존 관계를 정의해두어, 어떤 객체의 상태가 변할 때, 그 객체에 의존성을 가진 다른 객체들이 변화를 통지받고 자동으로 갱신될 수 있게 만든다.
GoF의 디자인 패턴, 상태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전략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템플릿 메서드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델라웨어 대학교가 Blackwell(B200)과 H200을 오픈소스 마이크로벤치마크로 직접 재본 결과를 짚는다 — 배율이 워크로드·정밀도마다 어떻게 갈리는지 확인한다.
2건의 항목
버크셔 해서웨이 CEO 그렉 아벨이 CNBC 인터뷰에서 미국 전역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지역사회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주 모라토리엄과 미즈호의 중간선거 경고까지 겹치며 데이터센터 buildout이 정치적 리스크로 떠오르는 흐름을 정리한다.
8월 14일 나온 버크셔 해서웨이의 2026년 2분기 13F-HR을 살펴본다. 보유 총액과 서류에 이름을 올린 14개 계열사·워런 버핏 개인, 그리고 애플·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같은 대형 종목이 하나의 숫자가 아니라 여러 계좌 조각으로 나뉘어 신고된 이유를 짚는다.
1건의 항목
왜 필요할까? V-Diagram 왜 단계적인 테스트가 필요할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간, 의사소통 등의 비용을 줄이기 위함 요구사항 만족함을 증명하는 것 어떤 종류가 있을까? 단위 테스트 테스트가 가능한 최소 단위로 나누어진 모듈, 프로그램, 객체, 클래스 내에서 결함을 찾고 기능을 검증 독립적으로 수행됨 프로그래머가 주도함 코드를 중심으로 수행 이러한 구분은, 어떤 Task냐에 따라 구분이 달라진다.
17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가지를 끊어버리는 백 트래킹에 대해 알아보자.
분기 한정법에 대해 알아보자. 분기 한정법 Branch : 이전 상태 공간 트리에서 다음 가지로 넘어가는 경우를 말함 Bound : 한계 이전의 백 트레킹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 부분 집합의 합을 구하는 문제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실버2 : BFS 문제이다.
골드4 : bfs 문제이다. 풀이 bfs는 가중치가 없는 그래프의 최단 거리 문제를 풀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문제는 최단 거리 문제이므로 이 풀이를 선택하는 것은 맞다.
골드4 : bfs 문제이다. 생각 단순한 구현 문제이다. 이 때, 순서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불을 번지게 한 상태에서, 사람의 현재 위치로 부터 어디로 가는 것이 좋은지를 판단해야 한다.
골드5 : bfs 문제이다. 생각 최소 경로를 묻는 문제로써, 완전 탐색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 때, 중요한 점은, 한번의 스텝을 넘어감에 있어서 소수여야 한다는 것, 그리고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visited를 만드는 것이다.
풀이1 실버1 : BFS 문제이다.
골드5 : BFS 문제이다.
골드5 : BFS 문제이다. 풀이 cost에 따라 탐색하지 않을 노드를 분명히 정해야 한다.
1건의 항목
인코딩을 공부하면서, 바이트 오더링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다. 처음 들어본 단어라, 간단하게 정리해보려 한다.
2건의 항목
아이폰 신작 흥행에 힘입어 애플 시가총액이 엔비디아 코앞까지 따라붙었어. 그런데 엔비디아 매출은 애플보다 훨씬 빠르게 크고 있어서, 이 추월이 얼마나 갈지는 다른 문제야.
840억달러 규모 가치주 ETF의 최대 비중이 아마존이고 애플·마이크로소프트가 뒤를 잇는다는 모닝스타 분석을 통해, 가치·성장 분류 기준이 흔들리는 배경을 짚는다.
2건의 항목
컴퓨터가 모든 것을 숫자로 다루는 방식을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컴퓨터로 글자를 나타내는 방법 ASCII Code 숫자와 글자에 대한 함수관계를 정의한다.
실제 컴파일, 링킹이 끝난 뒤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실행 파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바이너리화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런데, 이 실행파일의 형태는 OS에 따라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1건의 항목
타원 곡선을 알아보았다면, 이걸 토대로 암호를 만들어보자. 유한체에서 정의된 타원 곡선 2장에서 보았던 타원 곡선은 “실수체”에서 정의되었다. 무한집합 그렇기 때문에 꽉 찬 곡선으로 보였던 것 이제 이 정의되는 공간을 유한체로 바꿀 것이다.
8건의 항목
탐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검색 문제 n개의 키를 가진 배열 S와 키 x가 주어졌을 때, x=S[i]가 되는 첨자 i를 찾는 것 없다면 오류로 처리한다. 결론 : 이분 검색 알고리즘보다 효율적인 알고리즘은 없다. 이진 검색 상태 공간 트리 순차 검색은 답이없다.
골드4 : 이분 탐색 문제이다. 생각 어려웠다. 여러가지 배열이 섞이고, 계산하는 방법을 생각하지 못했다. 이 문제를 풀면서 배운 것은, 정말 컴퓨터처럼(센다..) 생각해야 된다는 것.
골드2 : 이분 탐색 문제이다. 생각 기존에 dp로 풀었던 문제가 데이터의 개수만 달라져 새로운 문제가 되었다. 이번 문제는 풀이를 좀 참고하였으며 새로운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이 문제는 먼저, 일반적인 dp문제로 풀수가 없다.
실버2 : 파라메트릭 서치 문제이다. 생각 파라메트릭 서치 문제이다. 일단 완전 탐색이 불가하고, 답을 제시했을 때 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바로 접근했다. 인접한 집간의 최대 거리를 제시한다.
실버1 : 이분 탐색, Parametric Search 문제이다. 생각 처음에 이 문제를 풀 때, 세그먼트 트리로 풀려고 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실버3 : 이분 탐색 문제이다. 생각 이분 탐색 문제이다. 이전의 문제들과 마찬가지로, 값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때, 어느 영역에서 답이 나오는지를 잘 체크하고, 답의 후보를 기록해두는 행위가 중요하다.
풀이1 실버4 : 이분 탐색 문제이다. 생각 특정 숫자가 등장하는 lowerBound와 UpperBound를 잡아내면 끝나는 문제이다.
실버3 : 이진 탐색 문제이다. 풀이 예산 금액은 최대예산과 아예 안주는(0원) 방법이 있다. 따라서 0과 max금액을 양 끝으로 잡는다.
1건의 항목
탐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검색 문제 n개의 키를 가진 배열 S와 키 x가 주어졌을 때, x=S[i]가 되는 첨자 i를 찾는 것 없다면 오류로 처리한다. 결론 : 이분 검색 알고리즘보다 효율적인 알고리즘은 없다. 이진 검색 상태 공간 트리 순차 검색은 답이없다.
3건의 항목
Static Binding (정적 바인딩) #include <iostream> #include <string> #include <vector> using namespace std; class Base{ public: void f(){cout << "Base::f()" << endl;} virtual void vf() {cout << "Base::vf()" << endl;} }; class Derived:public Base...
다형성은 무엇인가? 왜 중요한가? Polymorphism poly + morph + ism: 다양한 + 변하다 + 상태 = 다양한 형태로 변할 수 있는 능력 많은 사람들이 OOP의 핵심이라 여기는 특징 같은 지시를 내렸는데 다른 종류의 개체가 동작을 달리 하는 것 어떤 함수 구현이 실행될지 실행중에 결정된다.
Early Binding과 Late Binding은 성능에서 어떤 차이가 나는가? 실제로는 어떻게 사용하는가? 알게 모르게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다형적 메서드는 무엇이 있을까? 이른 바인딩 vs.
1건의 항목
프랑스 에너지 기업 Haffner Energy가 계통 증설 없이 데이터센터에 전력과 냉각을 함께 공급하는 바이오매스 모듈을 출시했는데, 매출 구조를 보면 전력 자체보다 데이터센터에 끼워 파는 쪽이 더 남는 장사야.
1건의 항목
코로나19 백신 매출 이후 2026~2030년 특허 절벽과 정부 약가 개입이 겹친 대형 제약사 Pfizer의 사업 구조 재편을 SEC 10-K로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를 만들어 파트너사의 유통망으로 파는 한국 바이오 기업이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지주회사 Samsung Epis Holdings와의 구조 차이, 테바·산도스·CVS Caremark와 맺은 파트너십 패턴을 정리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테바와 맺은 SB41·SB44 바이오시밀러 파트너십을 정리했다. 두 회사가 개발·생산과 판매를 어떻게 나눠 맡았는지, 원래 약들의 매출 규모는 얼마인지 짚는다.
3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노바티스의 콜레스테롤 신약 pelacarsen 임상이 실패하자 암젠·Ionis·NewAmsterdam Pharma 주가까지 동반 하락한 이유와, 아직 살아있는 Lp(a) 치료제 경쟁의 쟁점을 정리한다.
Novartis는 심혈관·신장·대사, 면역, 신경과학, 종양학 네 영역에 집중하는 혁신 의약품 회사다. 9월 한 달 동안 임상에서 세 번 연속 발을 삔 직후, 중국 바이오텍 Abogen에 최대 78억 달러를 거는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전략과 사업개발 방식을 동시에 시험받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를 만들어 파트너사의 유통망으로 파는 한국 바이오 기업이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지주회사 Samsung Epis Holdings와의 구조 차이, 테바·산도스·CVS Caremark와 맺은 파트너십 패턴을 정리한다.
국채 금리와 기름값이 같이 뛰면서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밀렸던 밤에도 AirTrunk·CoreWeave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국내 반도체 ETF 리밸런싱은 반대로 활발했어. 다음 주로 넘어가는 지표 일정도 함께 짚어.
계속기업 존속에 의문을 자인한 임상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Kodiak Sciences가 안과 치료제 3상 성공으로 어떻게 반전을 노리는지, 재무 구조와 임상 성과를 함께 정리한다.
신약·신소재 분자를 물리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찾아주는 소프트웨어를 제약사에 파는 동시에, 그 소프트웨어로 자기 신약도 직접 개발하는 회사 Schrödinger의 두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9월 임상에서 잇따라 발을 삔 노바티스가 중국 바이오텍 Abogen의 mRNA 기술에 최대 78억 달러를 거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어. 거래 구조와 작동 원리, 그리고 애널리스트가 다시 던진 실사 의문을 정리했어.
RAS 변이암을 겨냥한 "RAS(ON) 억제제"로 췌장암·폐암 임상에서 FDA 혁신치료제 지정을 잇따라 받은 임상 단계 제약회사다. 매출이 아직 0인데도 자본시장에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를 짚는다.
코닥 사이언시스의 습성 노화황반변성 치료제 두 개가 3상에서 아일리아와 대등한 성적을 냈고, 예전 실패와 달리 투여 간격을 사람마다 다르게 준 게 갈랐다.
신약 후보물질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 항체를 만드는 형질전환 동물 플랫폼을 제약·바이오텍 회사에 빌려주는 나스닥 상장사 OmniAb의 사업 구조와 재무 현황을 정리한다.
3건의 항목
Bit와 진법 변환에 대해 알아본다.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4Bit 4Bit로는 16진수 한자리를 표현할 수 있다. 16진수는 0~F(0~15) 까지 한 자리에 쓴다.
비트 0, 1 비트가 모여 데이터 구성 비트를 주고 받는 것이 통신의 본질 바이트 = 8비트 워드 = 1바이트가 2개 (16비트) 데이터가 어떻게 전기 신호로 전달?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을 때 전기적 신호가 존재 Clock 신호 CPU는 해당 신호에 맞춰 일을 처리한다.
코드가 어느 환경에 돌아가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어떤 cpu아키텍쳐가 있고, 차이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해당 글은 계속해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2건의 항목
앱 배포를 하다보면 bitcode enabled라는 flag가 있다. 이녀석을 체크하냐 마냐에 따라서 빌드 속도가 상당히 차이나는 것을 보았는데 도대체 왜 그런 건지 이해해보려 한다. bitcode 다음은 Distrubution Options에서 찾은 설명이다.
앱스토어에서 크래시가 나서 Reject을 당하면 Crash Report를 함께 준다. 해당 파일을 열어보면 이상한 숫자들만 가득하다. dSYM debug symbol file App을 Release한 뒤에 Crash를 진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 파일이다.
26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송재준 저자의 Programming Bitcoin을 정리합니다.
제약 셸이었던 회사가 합병 한 번으로 비트코인 1,000개를 핵심 준비자산으로 든 기관용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플랫폼으로 바뀐 과정과, 지금 이 회사가 스스로 설명하는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달러 인덱스가 두 달 만의 고점을 찍었는데도 비트코인과의 상관관계는 이론만큼 강하지 않다는 CoinDesk 데이터 분석을 짚는다. R제곱 0.17이 말하는 것과 그 뒤에 남는 질문을 정리했다.
메타플래닛 독립이사회가 임원 스톡옵션 41% 삭감을 해명하는 서한을 냈지만, CEO Simon Gerovich가 이미 손에 쥔 6400만 주와 MMXX Ventures 의혹은 서한 어디에도 없다.
비트코인 채굴로 출발한 HIVE Digital Technologies가 해시레이트 현금흐름을 발판 삼아 자회사 BUZZ HPC로 AI 클라우드 인프라를 어떻게 키우고 있는지, 10-K와 최근 계약 공시를 근거로 정리한다.
비트코인 채굴 회사로 출발한 Hut 8이 전력·데이터센터·컴퓨트를 한 회사 안에 쌓아 AI 인프라 회사로 옮겨가는 구조를 정리한다. 무엇을 소유하고 어떤 자회사로 돈을 버는지가 핵심이다.
비트코인 채굴 회사 HIVE Digital이 AI 클라우드 자회사에 영입한 임원의 이력과, 그 뒤에 쌓인 6억 달러 계약·3억5000만 달러 단일 거래 숫자를 정리한다.
러시아 정부가 정부령 936호로 모스크바 지역 비트코인 채굴을 2032년 말까지 막았어. 세계 2위 채굴국의 결정이라 전 세계 해시레이트 16.4%가 걸려 있고, 채굴 용량은 사라지는 대신 값싼 시베리아로 옮겨갈 가능성이 커.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발표와 백악관의 클래리티법 막판 압박이 겹치며 비트코인이 이틀 만에 12% 뛴 배경과, 9월 15일 상원 표결이라는 다음 관문을 짚는다.
Strategy Inc가 자산 대부분을 비트코인으로 채우고, 그 매입 자금을 우선주·전환사채·시장가 매출로 조달하는 구조를 SEC 공시로 정리한다. 2026년 8월 새 유동성 풀 도입까지 자본 조달 방식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살펴본다.
5건의 항목
비트코인 채굴기 17만 5천 대를 굴리던 나스닥 상장사가 채굴장 부지와 전력을 GPU 클러스터로 바꿔가는 과정을 정리한다. 자체채굴은 여전히 최대 매출원이지만, AI 인프라·AI 클라우드 사업이 매출 규모는 작아도 가장 빠르게 크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사 BTC Digital이 베트남 하이퐁 산업단지에 AI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MoU를 맺었어. 전력 계약도 용량도 없는 초기 단계 협약이 실제로 뭘 담고 있는지 짚는다.
비트코인 채굴 회사 Bitdeer가 텍사스의 옛 알루미늄 공장 부지 200에이커를 사들여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장 여지를 넓혔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Iren이 이름 밝히지 않은 frontier lab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는데, 정작 매출표를 보면 아직 채굴이 회사를 먹여 살리고 있어. FY2026 실적으로 그 간극을 짚는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Bitdeer의 자회사가 말레이시아에 엔비디아 GB300 NVL72 클러스터를 배치하고, 그 절반을 5년간 4억 달러에 미리 팔았다.
2건의 항목
연산자 & 피연산자 연산자 : 산술연산자인 +, - , * , / 와 같이 이미 정의된 연산을 수행하는 기호 피연산자 : 연산에 참여하는 변수나 값 연산자의 종류 대입 연산자 일반적 수학에서 사용하는 기호 LHS와 RHS가 다른의미를 가지고 있다.
골드1 : 동적 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dp의 정의는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다. 특정한 상태의 발전소로 오는 방법은 몇가지로 정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의를 잡으면 다음과 같다.
5건의 항목
Citrini Research가 79쪽 보고서에서 제시한 토큰화 투자 바스켓(상장주·크립토 토큰)과, 보고서가 스스로 지목한 위험 요인을 정리한다.
이더리움 레이어2 Blast가 2년 만에 운영을 접기로 했어. 자산이 98% 빠지고 수익이 바닥을 찍은 끝에 나온 결정이고, 코인베이스·로빈후드처럼 자체 유통망을 가진 플랫폼이 왜 더 유리한지를 보여준다.
비탈릭 부테린이 공개한 2030년 이더리움 청사진을 정리한다. 검증 방식을 바꾸면 처리량과 프라이버시가 왜 같이 달라지는지, 어떤 숙제가 아직 남았는지를 짚는다.
ARK Invest가 OpenAI·Anthropic 지분이 담긴 벤처펀드를 Securitize와 함께 이더리움에 올린다고 발표했어. 무엇이 토큰화되는지와 시장이 왜 이렇게 반응했는지를 정리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은행 사이에서 준비금을 어떻게 나눠 관리할지를 조율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회사 Tassat가,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이후를 겨냥한 새 플랫폼 Project NENYA를 내놓았다.
2건의 항목
Data(contentof)는 로컬 파일을 불러오기 위한 메서드이다. 애초에 동기 메서드이다. 가끔 이걸 DispatchQueue에 Item으로 싼뒤에 넣어 비동기 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안된다. API의 존재 이유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무심코 사용하는 많은 비동기 함수들은 사실 변화의 과정을 겪은 결과들이다. 네트워크 I/O API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아보자. 한눈에 보기 network API를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머리에 이런 그림이 떠오른다.
1건의 항목
동기 다른 블로그 호스팅 서비스(Tistory, Velog)를 사용하면, 내가 온전히 관리하지 못한다는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Github Page를 Jekyll을 사용해 포스팅해보았지만, 1000개가 넘어가는 시점부터 너무 느려 사용하기가 꺼려졌다.
11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What is pointer 포인터는 먼저 자료형으로 선언할 수 있다. 각각의 자료형에 대해 * 를 달게 되면 선언할 수 있으며.
실버1 : 동적 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전형적인 dp 문제이다. 다만 이 문제는, 경로를 추적해야 한다는 점에서 조금 다르다. 경로를 추적하는 방법으로는 dp를 미리 구해놓고, 이것을 역으로 추적하여 구하는 방법이 가장 간단하다.
실버5 : 동적 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생각 보다 힘들게 푼 문제이다. n이 50000이고, 시간 제한이 0.5초이기 때문에 완전탐색으로 풀면 힘들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동적 계획법 방법으로 풀이를 채택했다. 이 문제는 동전 문제와 비슷하게 생각해야 한다.
골드4 : 이분 탐색 문제이다. 생각 어려웠다. 여러가지 배열이 섞이고, 계산하는 방법을 생각하지 못했다. 이 문제를 풀면서 배운 것은, 정말 컴퓨터처럼(센다..) 생각해야 된다는 것.
골드5 : 동적계획법 문제이다.
실버1 : 동적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동적 계획법하면 유명한 문제이다. 나는 동적 계획법을 풀 때 보통 두가지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상태에 대한 정의와 점화식을 직관으로 때린다. (감..) 순차적으로 완전 탐색 방법으로 그려본다.
브론즈1 : 구현 문제이다. 풀이 단순한 문제이다. 앞뒤에 어떠한 문자를 넣을 수 있으니, 현재 가지고 있는 ROT13만 가지고서 부분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작은 차이를 가지고 있는 지점만 알면된다. 이후는 맞춰서 끼워넣으면 되니까.
골드5 : 구현 문제이다.
실버2 : 동적 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dp의 정의는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다.
골드3 : 동적 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dp의 정의는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다. 이 문제는 가장 긴 감소하는 부분 수열, 가장 긴 증가하는 부분 수열을 합한 문제이다.
1건의 항목
iM증권은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1%의 대부분이 작년 통신비 할인 기저효과라고 분석했어. 그 효과를 빼도 기조 물가는 여전히 한은 목표를 웃돈다는 진단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2026년 3분기 미국 증시가 멈춰선 사이 국채 금리는 수십 년 만의 수준으로 뛰었어. 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린 이유와, 그 직후 나온 인하 전망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추석 연휴 동안 급등한 미국 국채금리가 국내 채권시장과 환율을 거쳐 코스피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끌어내린 하루를 사실관계로 정리한다.
18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미 국채 장기금리가 20년래 최고치에 근접하자 워싱턴이 꺼낼 수 있는 다음 수단들 — 단기채 비중 확대부터 Operation Twist, 수익률곡선통제까지 — 을 정리한다.
WGBI 마지막 편입을 앞두고 외국인 국채 순매수 총량은 늘고 있지만, 만기별로 보면 장기물에서는 이미 발을 빼고 있다는 수급 신호를 짚는다.
10년물 미국채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인 5.34%까지 오른 배경과, 그 금리 상승이 분기 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서 왜 역대급 매도를 만들었는지 짚는다.
한국은행의 연속 기준금리 인상과 11월 대기업 배당을 앞두고 국내 6개 은행이 채권 발행을 왜 이렇게 서두르는지 정리한다.
미 재무부가 유통 중인 국채를 되사는 바이백이 무엇이고, 2026년 8월 장기물 구간 확대 발표가 왜 유동성 신호로 읽히는지 설명한다.
353조 달러 부채와 일본 10년물 3% 돌파를 '탈 미 국채'로 읽는 통념을 볼트 증거로 뜯어봤더니 파는 손이 없었습니다. 그럼 금리를 올린 건 무엇이고, 이 판단이 틀렸다면 금리와 달러 중 어디서 먼저 알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정부 재무관리계획을 보면 앞으로 공사채 시장을 가장 크게 흔들 곳이 한전에서 LH로 바뀐다는 걸 알 수 있어. 왜 LH 부채가 이렇게 빨리 느는지, 채권시장에 어떤 부담을 주는지 정리했다.
미국 국채 금리 상승분을 유진투자증권이 연준 DKW 모델로 뜯어보니 기간 프리미엄보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더 크게 작용했다. SK증권은 이 상승이 일시적이 아니라 구조적이라고 본다.
최근 미 국채금리 상승이 R-star(중립금리) 자체가 오르고 있다는 신호라는 진단과, 그 뒤에 있는 AI 투자·정부부채·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발행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정리한다.
1996년 이후 처음으로 3%를 찍은 일본 국채금리가 미국·독일·영국까지 끌고 간 매도세와, 같은 주 반대로 움직인 원/달러 환율을 정리한다.
1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사용자 입력에 대한 Test, 단방향 흐름, 역할과 책임을 고려한 MVVM 구조를 채택하였습니다. 기획 분석 화면 이동이 복잡하지 않다. 사용자 입력에 대해 처리할 부분이 있어, 입력 테스트가 필요하다. 목표 단방향 흐름의 구조를 갖는 아키텍쳐를 사용한다.
다양한 의존성 주입 방법을 고려하고, 최종적으로 ViewController에 생성자 주입 방식을 통해 컴파일 타임에 주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변경하였습니다. 초기에 작성한 의존성 주입이라고 착각한 코드입니다.
프로젝트의 외부 라이브러리 의존은 줄일 수록 빠른 대응이 가능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판단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라이브러리를 어느수준까지 사용하는 것을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서로 다른 화면을 유기적으로 작업하고자, 충돌 문제가 다수 발생하는 스토리보드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 스토리보드 사용 여부에 대해 의사결정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스토리보드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Fruit Card Game OnBan StarBoost DogFeed Escaper .
사용자에게 나의 상품을 내놓을 때, 얼마나 메타 데이터가 중요한지 생각해보는 계기였습니다. 초기 배포 당시, 메타데이터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아 유저가 해당 앱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한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개밥줬어? Stack: Firebase, MVC, UIKit, iOS Team: 팀 프로젝트 Role: 개발 진행 기간: 2021/09/23 → 2021/09/24 About: 우리집 강아지 생존권을 확립하는 식사 여부 확인 애플리케이션 개요 GitHub - wansook0316/bookathon_G: 개밥줬어? 기획의도 개밥줬어? 모두가 바쁜 요즘 우리집 강아지 밥은 누가 챙겨?! 이제 편하게 앱으로 확인하세요 ✏ 한줄소개 우리집 강아지 생존권을 확립하는 식사 여부 확인 애플리케이션 💻 서비스 가족 구성원이 강아지 밥을 주었는지...
앱 설명 방탈출, 이제는 기록하고 경쟁하세요! 방탈출 카페 위치 조회, 방탈출 정보 기록 및 랭크 확인 기능 제공 AppStore: Escaper 방탈출 Escaper Keynote 소개자료 WIKI 사용 스킬 MVVM Firebase CoreLocation MapKit 경험 한 것 사용자의 데이터 과금을 우려하여 ImageCache를 직접 구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과일 카드 게임 Stack: MVC, UIKit, XCTest, iOS Team: 1인 진행 기간: 2021/08/30 → 2021/09/10 About: MVC 패턴에서 Model을 설계하는 것을 연습하고, 이를 View에 보여주는 간단한 카드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비동기 네트워크 처리에 있어 순서대로 이미지 순서가 보장되어야 하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방탈출 테마 세부페이지에서는 해당 방을 방문한 유저들의 Top 5 랭킹이 보여지도록 하였습니다.
1건의 항목
운영체제에 대한 정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이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운영체제에서 그 자원을 관리한다. 목적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하드웨어의 관리이다.
1건의 항목
Border는 바깥으로 그려질까 안쪽으로 그려질까? 오해와 삽질에 대해 정리해본다. Answer innerborder를 그리기 위해서는 현재 표현되는 frame을 border width만큼 줄여버리면 된다.
1건의 항목
UITableView의 바닥을 어느정도 띄워야할 필요가 있었다. 어떻게 했는지 기록해둔다. Solution UIScrollView의 contentInset 동작을 이해했다면 쉽게 알아먹을 수 있다.
3건의 항목
리팩토링에 있어 테스트 코드는 왜 중요할까? 자가 테스트 코드의 가치 프로그래머들의 대부분의 시간은 코드치는 시간이 아니다. 현상황 파악 / 설계 고민 / 디버깅에 많은 시간을 쓴다. 디버깅의 경우 수정자체는 금방 끝난다. 다만 찾는데 고통스럽다.
그래서 예외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걸까? 오류 상황 예외 상황과 오류 상황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것 오류 상황은 error condition을 말함 이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방법 중에 예외가 있음 오류 상황은 예측 가능한 상황을 의미함 프로그램 실행 중에 기본적으로는 일어나지 않음 하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처리하는 코드는 프로그램 기능의 일부임 프로그래머가 이를 예측하지 못했다면? 버그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4가지 방법 무시 곧바로 크래시 일단은 작동하는데 언젠가는 크래시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로 계속 동...
우리는 시스템에 들어가는 모든 코드를 보통 직접 개발하지 않는다. 외부 패키지 구입, 오픈소스, 사내 팀의 제공 컴포넌트 사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외부 코드를 사용한다. 이 외부 코드를 우리 코드에 깔끔하게 통합하는 것은 꽤나 중요하다.
1건의 항목
생산자-소비자 문제는 생산자가 데이터를 생산하면 소비자는 그 데이터를 소비하는 형태의 문제이다. 컴퓨터 환경에서 예를 보면, 컴파일러 -> 어셈블러, 웹 서버 -> 웹 클라이언트 등이 있다.
1건의 항목
Computer Vision의 Task 이중 Object Detection에 해당하는 문제이다. R-CNN region proposal을 진행한다. CNN에 각각 넣는다.
2건의 항목
맨날 헷갈리는 이것. 오늘은 뽑아버리겠다. Frame Super view의 좌표계를 기준으로 했을 때 본인의 좌표계를 말한다. 우리가 위치를 표시하기 위해서는 기준 좌표계가 있어야 한다.
View 화면을 구성하는데 기본이 되는 class NSObject를 상속한 UIResponder를 상속해서 구성됨 CustomView는 UIView를 상속함 UIImageView, UILable, UIScrollView… 가능한 것들 Drawing Animation Layout subview 관리 Event Handling UIResponder 상속하기 때문에, touch와 같은 event에 반응 가능 gesture 추가 초기화 형태 // code init(frame:) init() // default parameter = CGRe...
1건의 항목
데이터를 설명하는 상대위치와 이를 나타내는 box plot에 대해 알아본다. 상대위치 중앙값이 50%에 위치하는 분위수라면, 이에 대응하는 다양한 분위수가 존재한다. 백분위수 분포를 100개로 쪼개어 생각하는 것이다.
2건의 항목
설명 실제 동작하는 스타벅스 앱을 클론 코딩하였습니다. 처음으로 팀플을 진행했으며, commit convention, 브랜치 전략등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이제 리팩터링 전반에 적용되는 원칙 몇 가지를 살펴보자. 리팩터링 정의 리팩터링이라는 개발 용어는 굉장히 두루뭉실한 의미로 통용된다. (많은 개발 용어가 그렇다) 하지만 이를 엄격하게 정의해야 유용하다.
1건의 항목
Vale 광산에서 연료 소비를 5~6% 줄이고 필터 교체 주기를 두 배로 늘린 프리미엄 디젤 시험 결과와, Vibra Energia가 이를 농업·산업 부문까지 확대하려는 계획을 정리했다.
2건의 항목
컴퓨터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는 계속적으로 반복하는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 처리하여 주는 것이다. 이런 기능을 반복문이라고 하며,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양한 반복문을 제공한다.
기존에 작업한 글이 있어 링크로 대체한다. 05. Control Flow 06. Loop Part. 01 07. Loop Part. 02 iomanip library 기본적으로 iostream 라이브러리로 출력을 하게되면, 왼쪽 정렬이다.
1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가교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핵심 요약 기능과 구현의 분리를 통해 시스템의 확장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패턴 기존 시스템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도 어떠한 변경도 없이 추가가 가능하다.
1건의 항목
IBC 2026 암스테르담에서 NVIDIA가 확장한 AI for Media 제품군과, 가짜 영상 판별부터 다국어 더빙까지 이 기술을 실제로 붙인 방송·스트리밍 기업들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NVIDIA의 Hugging Face 인수를 애널리스트들이 왜 "방어적 조치"라고 부르는지, 그리고 그 방어선이 정확히 무엇을 겨누고 있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Bruker가 Luvata와 핵융합용 초전도체 공급을 늘리는 계약을 맺었지만, 같은 분기 GAAP 기준으로는 영업손실을 냈어. 커지는 핵융합 사업부와 아직 흔들리는 계측기 본업이 한 주가 안에서 어떻게 엇갈리는지 정리했어.
8건의 항목
실버5 : 브루트포스 문제이다.
브론즈2 : 브루트포스 문제이다.
브론즈2 : 브루트포스 문제이다.
실버1 : 완전 탐색 문제이다. 풀이 그냥 가능성을 다 구한다. 그런데 시간 초과가 날수도 있다. 왜냐하면 +-*/가 중복될 수 있으니까 그래서 set으로 이런 중복을 제거한후 주르륵 계산해서 답.
실버2 : 완전 탐색 문제이다. 풀이 기존 것에 비해 연산자 개수가 늘어난 문제. 단순한 순열로 풀면 44P10의 연산 결과라 못푼다. 그냥 완전탐색으로 풀면되긴한데, 백준에서 pypy로 제출했더니 틀렸다고 해서 당황했다.
실버5 : 브루트포스 문제이다. 풀이 String으로 변환해서 판단하려고 했는데, 생성시간이 꽤나 오래걸리나보다.
풀이1 실버5 : 브루트포스 문제이다. Code // // main.swift // CodingTest // // Created by 최완식 on 2021/08/15.
실버1 : 완전 탐색 문제이다. 풀이 매우 막 푼 풀이. 좋지 않다.
1건의 항목
정렬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자.
1건의 항목
생산자-소비자 문제는 생산자가 데이터를 생산하면 소비자는 그 데이터를 소비하는 형태의 문제이다. 컴퓨터 환경에서 예를 보면, 컴파일러 -> 어셈블러, 웹 서버 -> 웹 클라이언트 등이 있다.
2건의 항목
이전 글에서 Scheme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잘 모른다. 이번 글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Scheme 알아보기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주고, Product -> Scheme -> Edit Scheme 들어가자.
Target Xcode의 빌드를 통해 생성된 최종 Product Framework Application 등등 일반적으로 하나의 모듈 또는 앱을 의미한다. 보통 프로젝트 생성시 하나만 생성되나, 목적에 따라 하나의 프로젝트에 여러개의 Target을 생성할 수 있다.
5건의 항목
운영체제에서 중요한 부분인 메모리 관리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메모리는 CPU 자원만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
그럼 이번에는 Router에서 하위 RIB의 build()를 호출할 때 어떠한 순서로 진행되는지 알아보자. 먼저, 동적 의존성이 있을 경우 component를 생성해준다.
빌더 패턴은 무엇일까?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어떤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Builder 개체의 생성과정을 그 개체의 클래스로부터 분리하는 방법 개체의 부분부분을 만들어 나가다 준비가되면 그제서야 개체를 생성 StringBuilder 단순한 것은 이걸 사용해서 원하는 문자열을 만들 수 있다.
GoF의 디자인 패턴, 두번째 빌더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두번째 빌더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3건의 항목
이전 글에서 Scheme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잘 모른다. 이번 글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Scheme 알아보기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주고, Product -> Scheme -> Edit Scheme 들어가자.
Bundle 실행 가능한 코드(executble code) + 리소스 (Resources)를 가진 계층 어떻게 보면 이 개념은 개발자를 위한 개념이다. 결국 Package내부는 Bundle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Library에 대해서는 알아보았다.
1건의 항목
이전 글에서 Scheme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잘 모른다. 이번 글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Scheme 알아보기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주고, Product -> Scheme -> Edit Scheme 들어가자.
1건의 항목
운영체제에서 중요한 부분인 메모리 관리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메모리는 CPU 자원만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
1건의 항목
생산자-소비자 문제는 생산자가 데이터를 생산하면 소비자는 그 데이터를 소비하는 형태의 문제이다. 컴퓨터 환경에서 예를 보면, 컴파일러 -> 어셈블러, 웹 서버 -> 웹 클라이언트 등이 있다.
3건의 항목
34조원 넘게 사들인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은 10월 중순 끝나고, 광주 반도체 첫 양산 목표는 2030년 6월이야. 두 날짜 사이에 새로 나오는 건 이미 돌아가는 라인의 이익뿐이라는 판단과, 무엇을 보면 그 판단이 틀렸는지 적었어.
코스피를 떠받쳐온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순 조기 종료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와, 그 뒤 수급을 채울 주체가 마땅치 않다는 우려를 짚는다.
한국투자증권 고액자산가 매매 데이터를 보면 삼성전자 특별배당과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발표 이후 반도체 투톱에 지난주 순매수가 몰렸어. 어느 종목에 얼마가 들어갔는지 수치로 짚는다.
1건의 항목
Bit와 진법 변환에 대해 알아본다.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4Bit 4Bit로는 16진수 한자리를 표현할 수 있다. 16진수는 0~F(0~15) 까지 한 자리에 쓴다.
1건의 항목
인코딩을 공부하면서, 바이트 오더링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다. 처음 들어본 단어라, 간단하게 정리해보려 한다.
1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절차적 언어 순수한 절차적 언어 즉, 데이터보다 프로세스에 중점이 맞춰져 있다. 반대로 말하면 개체지향 언어의 경우 “데이터”에 중점을 맞춘다는 뜻.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님 그냥 매뉴얼에 적힌 내용을 순서대로 따라하는 느낌.
Primitive Types char short int long float double long double unsigned, signed 부호 여부에 따라 자료형 앞에 적어준다.
프로그램 실행 과정 graph LR A[원시함수 작성] --> |Compiler|B(오브젝트 파일 생성) B-->|Linker|C[실행파일 생성] Compiler : 고급 언어로 작성된 파일을 기계어로 번역해줌.
자료형 프로그램에서 선언된 변수들이 기억 공간에서 어떻게 저장되고 처리되어야 할지, 컴파일러에게 알려줌 종류 정수형 실수형 문자형 사용자 정의 자료형 정수형 소수점이 없는 숫자 음의 정수, 0 , 양의 정수 오버플로우(overflow) 데이터 허용 범위를 넘는 값을 변수에 저장할 때, 의도한 값이 아닌 다른 값이 저장되는 것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short a = 32767, b=2, c; unsigned short d; c = a+b; d = a+b; printf("c...
프로그래밍 사용자가 어떤 값을 컴퓨터에 넣고(입력) 처리한 결과를 사용자에게 다시 제공(출력)하는 것 graph LR; A[Input] --> B{Function} B --> C(Output) 입출력 함수 표준 입출력 함수: 키보드와 모니터를 통해 자료를 입출력 파일 입출력 함수: 특정한 파일을 통해 자료를 입출력 저급 입출력 함수: 운영체제 내, 시스템 호출을 통해 자료를 입출력 표준 입출력 함수 형식화된 입출력 printf() 함수 표준 출력 장치인 모니터로 자료를 출력 도스창에 실행결과를 표시할 때 사용 제어 문자열...
연산자 & 피연산자 연산자 : 산술연산자인 +, - , * , / 와 같이 이미 정의된 연산을 수행하는 기호 피연산자 : 연산에 참여하는 변수나 값 연산자의 종류 대입 연산자 일반적 수학에서 사용하는 기호 LHS와 RHS가 다른의미를 가지고 있다.
제어문 프로그램의 실행을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문장 제어문의 종류 If 조건 연산자 유일하게 피연산자가 3개인 삼항 연산자 선택문(if)문과 같이 행동함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min, max; int x = 10, y = 20; max = (x>y) ? x : y; min = (x>y) ? y : x; printf("두 수 %d과 %d 중에 큰 수는 %d이다.\n", x, y, max); printf("두 수 %d과 %d 중에 작은 수는...
반복문의 필요성 특정 명령을 반복적으로 사용해야 함 규칙적으로 반복하는 일 동일한 내용을 반복할 때 For 특정 문장을 일정한 횟수만큼 반복 시킬 때 사용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i, Sum = 0; for (i=1; i<=10; i++) Sum += i; printf("1부터 10까지의 합은 %d다.\n",Sum); return 0; } // 프로세스가 시작되었습니다.
Do ~ While 일단 Do 안에 있는 명령문을 실행하고 나중에 while문의 조건식 비교 적어도 한번은 명령문을 처리함 마지막에 세미콜론(;)을 반드시 추가해야 함 조건식을 검사하는 while(조건식)은 C 문장으로 여기기 때문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sum = 0; int number = 0; printf("1에서 10까지 합을 구합니다.\n"); do { number++; sum += number; } while(number<10); printf(&q...
동일한 종류, 동일한 자료형의 데이터를 메모리에 일련의 구조화된 집단으로 구성한 것 배열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각각의 값에 따라 모두 변수선언을 해야할 것 선언 자료형 배열명[배열 크기]; int score[10] int 형 변수 1개의 메모리 크기가 4byte score[10]같은 경우 40바이트 index는 0번 부터 시작 초기화 int a[3]; //선언 a[0] = 10; a[1] = 15; a[2] = 20; int a[3]= {10, 15, 20}; int a[3] = {10, 15, 20, 30}; // 오류 // 원소...
1건의 항목
왜 C를 배워야 하는가? C 표준 C89/ANSI-C 최초의 C 표준 (89년) 여전히 많은 코드가 이 표준을 사용 임베디드 시스템 이걸 가장 많이 살펴볼 것임 C99 많은 내용 추가 인라인 함수 새로운 헤더파일들 새로운 자료형 한 줄짜리 주석 유연한 배열 멤버 가변 길이 배열 보다 안전한 I/O 함수 C11 C99 대체 유니코드 지원 이름 없는 구조체 및 공용체 제네릭 표현식 표준화된 멀티스레딩 지원 C18 신규 기능 없음 C11의 결함만 수정 include? 현대에서 많이 사용하는 import와 같은 구문 다른 파일에 구현된 함...
1건의 항목
C4D Download octane .
5건의 항목
앱 설명 방탈출, 이제는 기록하고 경쟁하세요! 방탈출 카페 위치 조회, 방탈출 정보 기록 및 랭크 확인 기능 제공 AppStore: Escaper 방탈출 Escaper Keynote 소개자료 WIKI 사용 스킬 MVVM Firebase CoreLocation MapKit 경험 한 것 사용자의 데이터 과금을 우려하여 ImageCache를 직접 구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비동기 네트워크 처리에 있어 순서대로 이미지 순서가 보장되어야 하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방탈출 테마 세부페이지에서는 해당 방을 방문한 유저들의 Top 5 랭킹이 보여지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프로젝트에 적합한 간단한 이미지 캐시를 구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기본에 임시로 작업한 이미지 캐시의 경우, 네트워크 요청후 디스크에 저장이 되는 구조로 제작하였습니다.
onBan Stack: Caching, MVP, Network, UIKit, UserDefault, iOS Team: 1인 Role: 개발 진행 기간: 2021/09/27 → 2021/10/08 About: 반찬을 주문할 수 있는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언제 사용할까? Conditional GET을 이용하여 트래픽은 줄일 수 있으나, Round Trip은 줄일 수 없다.
1건의 항목
참조변수와 일반변수의 사용의 차이점을 알았다면, main 함수가 동작하는 도중 다른 함수를 호출할때, 그 함수의 인자 역시 두 종류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일반변수와, 참조변수를 사용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참조변수와 일반변수의 사용의 차이점을 알았다면, main 함수가 동작하는 도중 다른 함수를 호출할때, 그 함수의 인자 역시 두 종류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일반변수와, 참조변수를 사용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Completion은 main에서 호출해주는 것이 좋다. 이유 api를 호출하고, 결과가 도착한 경우 completion을 호출하는 함수가 있다고 하자.
3건의 항목
중앙은행 두 곳을 이끌다 캐나다 총리가 된 마크 카니가 취임 위임장에서 직접 제시한 7대 우선순위와, 그가 규정한 캐나다의 위기 구조를 총리실 공식 문서로 짚는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연 투자 서밋에서 부른 숫자와, 그 숫자가 실제 외국인직접투자 통계·경제학자 평가와 얼마나 겹치는지 정리한다.
캐나다 7월 소비자물가가 3%로 올라 캐나다은행 목표 범위의 상단에 닿았다. 휘발유 가격 재가속이 헤드라인을 밀어 올렸지만, 핵심물가는 여전히 목표 범위 중간에 머물러 있다.
1건의 항목
Apple에서 공개한 API인 Combine. 이제 Rx에서 Combine으로 많이 넘어간다고 한다. 무엇을 하는 것인지, 왜 좋은지, 바로 써먹기 위한 팁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1건의 항목
Task를 알아보면서 많은 삽질을 했으니, 이제 다시한번 WWDC 영상을 봐본다. Intro 예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control flow가 상하로 왔다갔다했었다. 이런 코드는 흐름을 읽는 것을 방해했다.
12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설비투자 82.7%를 xAI로 옮긴 스페이스X는 AI 컴퓨팅을 엔비디아 한 곳에만 걸었어. 그 엔비디아가 주주 명단에도 올라 있다는 사실이 왜 단일 공급사 위험을 흐리는지 짚습니다.
스페이스X 2분기 흑자는 GPU 임대에서 나왔어. 그런데 임대료를 내는 구글의 모회사도, 칩을 파는 엔비디아도 같은 지분 공시에 대주주로 올라 있어. 이 겹침이 왜 흑자의 뜻을 바꾸는지, 무엇이 나와야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삼성전기가 세종과 베트남 공장에 6조7800억원을 투자해 AI 서버용 FC-BGA 기판 생산을 늘린다. 투자 규모와 일정, 회사가 내세운 수요 기반을 확인된 것과 갈라 정리한다.
30년 채권으로 3년짜리 서버를 산다는 경고는 먼 만기일의 이야기로 읽힌다. CoreWeave에서는 그보다 먼저 담보값이 다시 매겨진다는 것을, 보증 유무로 금리가 갈린 브로드컴 대출 패키지와 한신평의 선행 지표로 짚습니다.
네오클라우드 3사의 2026년 2분기 실적을 나란히 놓으면 영업은 이미 현금을 만드는데 적자는 더 깊어졌다. 매출 성장률로 흑자 시점을 재는 읽기가 왜 이 산업에서 어긋나는지, 대신 무엇을 봐야 하는지 짚습니다.
xAI는 챗봇 Grok으로 OpenAI·앤스로픽과 정면 승부를 걸었다가 밀린 회사인데, 최근 실적은 그 싸움 대신 GPU를 빌려주는 쪽에서 돈이 돌기 시작했다는 걸 보여준다. 그 전환이 숫자로 어떻게 드러나는지 정리한다.
로켓 회사 스페이스X가 자본지출 대부분을 자회사 xAI의 GPU 데이터센터 임대에 쏟은 데 이어, AI 컴퓨팅을 엔비디아 하나에만 걸고 자체 반도체 공장과 궤도 데이터센터로 손을 뻗고 있다. 그 확장이 어디까지 왔고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한다.
레미콘 파업으로 팹 공사가 밀린다는 소식과 삼성전자의 아산 6조원 공장 착공 소식이 2주 사이에 같이 나왔다. 두 소식 모두 이 랠리의 공급 시계를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 그리고 그 시계를 실제로 쥔 쪽이 어디인지 짚는다.
xAI의 2분기 흑자는 GPU 접근권 임대에서 왔고, 공개된 임대 고객 명단 맨 위에는 Grok의 경쟁 상대인 앤스로픽이 있어. 회사가 발표한 Grok 4.6 점수를 경쟁력 회복 신호로 읽으면 어느 장부를 잘못 보는 건지 짚습니다.
GPU 임대 계약이 이 전환의 성적표처럼 읽히지만, 데이터센터를 실제로 막는 건 전기야. 스페이스X가 전력망 대기열 밖에서 발전소를 짓고 있다는 사실이 왜 임대 계약 명단보다 중요한지 짚습니다.
5건의 항목
56년 동안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 겸 CEO였던 워런 버핏이 2025년 CEO직을, 2026년 회장직까지 넘긴 뒤에도 어떤 방식으로 회사에 남아 있는지 정리한다.
8월 20일 코스피를 5%대 끌어올린 재료는 새 실적도 새 물량도 아닌 주주환원이었어. 두 회사가 스스로 꺼낼 수 있는 카드를 9월 말에 다시 세어 보니, 남겨 둔 줄 알았던 한 장까지 이미 쓰이고 있었고 그 매입도 10월 중순이면 바닥날 참이야.
엔비디아가 자사주 매입 승인을 1500억 달러 더 늘려 총 2350억 달러로 만든 발표를 정리하고, 회사가 말한 것과 숫자로 확인되는 것을 가른다.
워런 버핏이 96세에 [[Entities/Berkshire-Hathaway|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아들 하워드가 그 자리를 잇는다는 공식 발표를 정리했어. 승계 구도와 남은 숫자들을 짚는다.
워런 버핏에서 그레그 에이블로 CEO가 넘어간 뒤에도 보험·철도·유틸리티를 핵심 삼아 돌아가는 거대 지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어떤 구조로 돈을 벌고, 승계 국면에서 무엇을 지키려 하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개인이 달러로 사들인 SK하이닉스 ADR의 매수세는 본주로 되돌아갈 길이 막혀 프리미엄으로 쌓입니다. 그 프리미엄이 코스피 본주를 상대적으로 싸게 만들어 외국인을 불러들이는 경로를 짚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판정되는지 정리합니다.
유진투자증권이 배당·메가프로젝트發 환전 자금과 해외투자 유출 자금을 직접 비교해, 최근 원화 강세가 일시적 되돌림이 아니라 자금흐름 역전이라고 짚은 리포트를 정리한다.
7건의 항목
스페이스X 2분기 흑자는 GPU 임대에서 나왔어. 그런데 임대료를 내는 구글의 모회사도, 칩을 파는 엔비디아도 같은 지분 공시에 대주주로 올라 있어. 이 겹침이 왜 흑자의 뜻을 바꾸는지, 무엇이 나와야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매출과 ARR이 서사를 따라잡은 뒤에도 Nebius의 확장 페이스는 몇 안 되는 상대의 결정에 걸려 있다. 계약 전력·고객 계약·공급 파트너를 겹쳐 놓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네오클라우드 3사의 2026년 2분기 실적을 나란히 놓으면 영업은 이미 현금을 만드는데 적자는 더 깊어졌다. 매출 성장률로 흑자 시점을 재는 읽기가 왜 이 산업에서 어긋나는지, 대신 무엇을 봐야 하는지 짚습니다.
Alphabet은 구글 검색·클라우드·Other Bets 세 사업으로 번 현금을 자체 AI 가속기·모델 개발에 재투자하는 지주회사다. 세그먼트별 사업 구조와 최근 분기 실적으로 확인된 성장·자본 조달 축을 정리한다.
Vicarious Surgical이 2026년 7월 21일 특별주주총회에서 채권자 이익을 위한 자산양도와 해산 계획을 가결한 SEC 8-K를 정리합니다. 경영진 퇴직금, 주주총회 표결, 등록 말소 절차까지 짚습니다.
SpaceX 지분 공시로 엔비디아·알파벳·피터 틸이 대주주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비슷한 시기 SpaceX 실적콜에서 일론 머스크는 AI 컴퓨팅을 엔비디아 하나에만 걸겠다고 밝혔는데, 두 사실을 겹쳐 보면 투자자와 공급사가 같은 이름으로 만나는 구조가 보인다.
Alphabet의 400억 달러 규모 주식 판매 프로그램 보충자료에서 무엇이 새로 바뀌었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정리합니다.
1건의 항목
엔비디아 2분기 실적과 사상 최대 규모 주주환원 수치를 정리하고, 이걸 애플의 2015년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견주는 애널리스트 논리를 살펴본다.
8건의 항목
네트워크 통신 규칙 규칙은 필요하다.
Encapsulate Variable, 변수 캡슐화하기를 알아보자.
Introduce Parameter Object, 매개변수 객체 만들기에 대해 알아보자.
Encapsulate Record, 레코드 캡슐화 하기를 알아보자.
Encapsulate Collection, 컬렉션 캡슐화 하기를 알아보자.
개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배우는데 있어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본다.
Proxy 패턴은 뭘까? 서버에서 들었던 것 같은데, 패턴으로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자.
이전 장들에서는 Code, Code Block, 함수 구현 방법, 함수들의 연관 방식을 알아보았지만, 이번에는 조금더 고차원의 얘기를 할까 한다. 클래스 체계 Java Convention에 따르면 가장 먼저 변수 목록이 나온다.
1건의 항목
심장 부정맥·연조직 절제에 나노초 펄스 전기장 기술(nsPFA)을 쓰는 의료기기 회사 Pulse Biosciences가 어떤 임상·규제 단계에 있고, 매출과 손실 규모는 어떤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네이버의 대한민국 지도 서비스 중 iOS Application 제작 팀에서 근무 장소 및 교통 수단에 대응되는 다양한 타입의 데이터를 유지보수가 편하도록 다루는 작업 진행 레거시화 된 코드에 대해 모듈화 .
1건의 항목
Request-Line OR Status-Line [Header CRLF] CRLF [ Body ] Start Line Request Response Header 헤더 중 X가 붙은 경우, 커스텀 헤더임 Pragma: 옛날 캐시 정책 Deprecated Cache-Control: 캐시 정책인데, 기능이 추가된 것들 Connection: close, keep-alive 두 개의 옵션이 있음 Stateless Protocol HTTP는 상태가 없는 프로토콜이다.
2건의 항목
개요 한점에 대해 유일한 좌표를 부여하기 위한 체계 직교좌표계 (x, y, z) 구면좌표계 (r \theta, \phi) 지리좌표계 (\lambda, \phi) 지표면에만 있다고 가정하고 위, 경도로만 표현하는 것 지심좌표계 (x, y, z) 지표면 안으로 들어간다고 가정했을 때 필요 좌표계 EPSG 무지하게 많은 좌표계들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 코드 좌표계 변환 방식 측지계가 같으면 쉽게 변환이 가능 즉 준거타원체와 기준점이 같으면 하지만 측지계가 다르면 복잡한 로직이 필요 즉, 준거타원체도 다르고, 기준점도 다르면 3-Para...
1건의 항목
level2 : case when을 사용하는 문제이다. 생각 쿼리로 가져온 table에 대해서 추출을 진행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테크닉이다. 이건 예제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5건의 항목
Monad에 대한 것에 대해 탐구합니다.
모나드(Monad)의 항등성(identity law)은 함수형 프로그래밍에서 모나드가 가져야 하는 중요한 특성 중 하나입니다. 모나드는 데이터 형식을 다루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값을 감싸거나 조작하는 데 사용됩니다.
수학에서의 범주론에 대해 알아보자. 왜 Monad는 이런 형태가 된 것인가? Monad, Category Theory Monad라는 단어는 프로그래밍에서 태동된 단어가 아니다. 수학에서의 범주론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Category Theory 카테고리에 대한 이론 Category 요소와 요소의 관계까지를 포함한 집합같은 개념 Object와 Morphisms로 구성된다.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프로그래밍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왜 이런 메타수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될까? 프로그래밍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내는 개념들 사이의 관계가 카테고리의 조건에 딱 들어맞는다.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타입이 있다.
7건의 항목
Monad에 대한 것에 대해 탐구합니다.
모나드(Monad)의 항등성(identity law)은 함수형 프로그래밍에서 모나드가 가져야 하는 중요한 특성 중 하나입니다. 모나드는 데이터 형식을 다루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값을 감싸거나 조작하는 데 사용됩니다.
간단한? 설명 “자연성(naturality)“은 수학에서 함수나 변환자(transformer) 사이의 관계가 다른 수학적인 구조를 변형해도 변환의 특성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관계는 수학적인 구조 간에 일관성을 유지하며 변환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수학에서의 범주론에 대해 알아보자. 왜 Monad는 이런 형태가 된 것인가? Monad, Category Theory Monad라는 단어는 프로그래밍에서 태동된 단어가 아니다. 수학에서의 범주론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Category Theory 카테고리에 대한 이론 Category 요소와 요소의 관계까지를 포함한 집합같은 개념 Object와 Morphisms로 구성된다.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프로그래밍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왜 이런 메타수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될까? 프로그래밍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내는 개념들 사이의 관계가 카테고리의 조건에 딱 들어맞는다.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타입이 있다.
실제 Functor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Functor 카테고리 사이에서의 사상(morphisms) 동질의 대상들을 규정하면, 그 사이를 비교하거나 대응하기 위한 수단도 필요하다. 집합의 경우 집합 사이의 함수가 그것이다.
1건의 항목
니켈·코발트 대신 철과 인산을 쓰는 배터리 양극재 LFP가 왜 에너지밀도를 포기하고도 삼원계 자리를 넓혀가는지, CATL의 2025년 신제품 사례로 짚는다.
1건의 항목
코시-리만(Cauchy-Riemann) 방정식은 복소 함수(Complex Function)에 대한 미분가능성(해석성)을 조사하는 데 사용되는 중요한 수학적 도구입니다.
1건의 항목
조건부 확률 P(A \mid B) = \frac{P(A \cap B)}{P(B)} 조건부 확률 P(A \mid B) 는 사건 B 가 발생했을 때 사건 A 가 발생할 확률 여기서 P(A \mid B) 는 “B가 주어졌을 때 A의 확률” P(A \mid B) : 사건 B 가 발생했을 때 사건 A 가 발생할 확률 P(A \cap B) : 사건 A 와 사건 B 가 동시에 발생할 확률 (즉, A 와 B 의 교집합의 확률) P(B) : 사건 B 가 발생할 확률 여기서, P(B) 는 B 가 발생할 확률이 0이 아닌 경우에만 정의.
1건의 항목
반도체 회로기판의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CCL)을 만드는 두산 전자비즈니스그룹이 AI 가속기 공급망에 들어가며 분기 최대 실적을 낸 배경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DevOps란?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통합 왜 필요할까? 개발과 운영이 분리된 전통적 방식 개발팀, 운영팀 분리 되어 있음 개발팀에서 배포 파일을 운영팀에 전달 운영팀에서 배포 운영팀은 모니터링을 통해 개발팀에게 피드백 전달 이렇게 되는 경우 배포사이 개발팀과 운영팀의 커뮤니케이션 비용 증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현상/원인 파악이 어려움 서비스 개발자는 서비스 코드를 잘 알지만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 않음 시스템 운영자는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만 서비스 코드를 잘 모름 긴 주기 배포 하지만 각 분야 전문가가 배치되어 있어 보다 안전하다고...
1건의 항목
콘텐츠 전달·엣지 컴퓨팅·보안을 한 플랫폼으로 묶어 파는 Fastly(FSLY)가 무엇을 팔고, agentic AI 트래픽 관리로 어디를 노리는지 정리한다.
4건의 항목
기준금리를 정하는 통화정책기관이면서 환율 급변의 원인을 진단하고, 경상수지 같은 국제수지 통계를 스스로 작성해 매달 발표하는 기관이 어떻게 한 몸인지 정리한다.
골드만삭스 리서치가 연말 금값 전망을 내놓으며 중앙은행 매입 가속을 근거로 들었는데, 정작 이 전망치에는 금 파생상품 헤지 수요가 빠져 있다는 걸 짚는다.
역대 최대 경상흑자와 금리 인상 사이클이 함께 있는데도 원화가 그 재료대로 안 움직인 이유를 짚습니다. 환율이 갈 수 있는 폭은 미국의 환율정책이 위에서 누르고, 그 안의 흔들림은 역외 야간 거래가 만든다는 판단입니다.
캐나다 7월 소비자물가가 3%로 올라 캐나다은행 목표 범위의 상단에 닿았다. 휘발유 가격 재가속이 헤드라인을 밀어 올렸지만, 핵심물가는 여전히 목표 범위 중간에 머물러 있다.
2건의 항목
중앙은행이 물가·고용 신호를 읽고 기준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는 판단이 어떤 규칙을 따르는지, 그 신호가 실제로 금리로 바뀌는 경로를 설명한다.
미국 기준금리를 정하는 위원회 FOMC가 어떤 구조로 굴러가고, 그 구조를 누가 채우느냐를 둘러싼 정치 싸움이 왜 금리 자체만큼 중요한지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어떠한 모집단이더라도, 모집단의 평균이 \mu 이고, 분산이 \sigma^2 일 때, 임의추출된 표본의 표본 평균 \bar X 는 표본의 크기가 클 경우 정규분포를 따른다.
1건의 항목
골드만삭스 이사회가 데이빗 솔로몬에서 존 월드론으로 CEO를 바꾸는 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어. 솔로몬의 실적과 월드론을 묶어둔 유지 패키지를 보면 이 승계가 왜 간단하지 않은지 보여.
1건의 항목
MongoDB CEO CJ Desai가 메타의 새 기업용 사업부를 이끌러 떠나면서 MongoDB 주가가 하루 만에 18% 급락한 사건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상원에서 진전을 멈춘 크립토 시장구조 법안 대신, SEC가 토큰화 주식 임시 거래 경로를 열고 CFTC가 자체 규정안을 백악관에 냈어. 의회를 거치지 않는 이 플랜B가 왜 나왔는지, 상원에서는 무슨 일이 남았는지 짚어.
4건의 항목
앞 글에서 간단하게 소개했지만 Responder Chain은 간단하게 알고 넘어갈 만한 것이 아니다.
ViewController는 계층을 이루면서 구성된다. 그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것이 NavigationController, TabBarController 이다.
책임 연쇄 패턴은 무엇일까? 위키에 실린 예시 Chain-of-responsibility pattern @FunctionalInterface public interface Logger { public enum LogLevel { INFO, DEBUG, WARNING, ERROR, FUNCTIONAL_MESSAGE, FUNCTIONAL_ERROR; public static LogLevel[] all() { return values(); } } abstract void message(String msg, LogLevel severity...
GoF의 디자인 패턴, 책임연쇄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역전파 이 부분을 이해하기 전에, Deep Learning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좋다. 앞부분에서는 cost 함수를 정의하고 이를 학습하는데 있어 gradient descent 방법을 활용했다.
1건의 항목
인쇄물 생성 중인 3D 프린터 내부의 공간을 의미한다. 온도를 유지, 인쇄물의 건조도를 제어, 인쇄물의 안정성과 질을 향상 일부 인쇄 재료(예: ABS)의 경우 챔버 내부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여 인쇄물의 수축을 방지하고, 더 많은 세부 사항을 유지할 수 있다.
3건의 항목
Primitive Types char short int long float double long double unsigned, signed 부호 여부에 따라 자료형 앞에 적어준다.
자료형 프로그램에서 선언된 변수들이 기억 공간에서 어떻게 저장되고 처리되어야 할지, 컴파일러에게 알려줌 종류 정수형 실수형 문자형 사용자 정의 자료형 정수형 소수점이 없는 숫자 음의 정수, 0 , 양의 정수 오버플로우(overflow) 데이터 허용 범위를 넘는 값을 변수에 저장할 때, 의도한 값이 아닌 다른 값이 저장되는 것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short a = 32767, b=2, c; unsigned short d; c = a+b; d = a+b; printf("c...
문자배열 char 형 문자를 여러 개 모아놓은 문자 집합 문자 : 작은 따옴표 ’ ’ 문자열 : 큰 따옴표 ” ” ‘\0’ (NULL) : 문자열 끝에 항상 문자코드 ‘\0’을 덧붙여야 함 char str[5] = {'A', 'B', 'C', 'D', '\0'}; // 옳은 선언 char str[4] = {'A', 'B', 'C', 'D'} // 잘못된 선언 char str...
2건의 항목
OpenAI가 ChatGPT 이미지 생성 중 노출되는 새 광고 포맷을 발표하면서, 전환 추적·광고 효과 측정·브랜드 적합성 평가를 맡을 외부 파트너십을 한꺼번에 공개했어. 광고 효과를 누가 확인해주는지를 정리한다.
OpenAI가 출시 200일 만에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를 찍은 광고 사업을 IPO 밸류에이션 방어 카드로 내세운 배경과 확인된 숫자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설치 brew install docker mac 용 도커 설치하기 Docker image download docker pull hugojuhel/notebook Docker Hub 에서 원하는 docker 이미지를 다운로드 혹은 아래 예제와 같이 명령어로 다운받을 수도 있음 사용한 이미지 Docker image 확인 docker images 설치한 이미지들을 볼 수 있다.
Apple에서 공개한 API인 Combine. 이제 Rx에서 Combine으로 많이 넘어간다고 한다. 무엇을 하는 것인지, 왜 좋은지, 바로 써먹기 위한 팁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1건의 항목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 과거에 주류이던 예외 처리 방식은 지속적으로 작동이 보장되어야 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하드웨어가 멈추는 크래시”가 무서워서 그랬을 수 있다.
1건의 항목
실수가 2번이상 반복되면 실력이다. UI 개발시 한방에 끝나기 위한 Edge case를 정리하자. 수시로 업데이트 한다.
1건의 항목
git checkout refs/tags/5.23.0\(2\) 이렇게 써줘야 함 (를 알아먹지 못하기 때문 .
49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화웨이와 퀄컴이 맺은 5G·AI·컴퓨팅 전반의 특허 크로스라이선스 계약 내용을 정리하고, 반도체 공급이 끊긴 와중에도 특허 협력이 가능한 이유와 양사가 실제로 확인한 것과 주장뿐인 것을 가른다.
러시아가 서방 부품 대신 쓰는 중국산 부품 값이 뛰었는데도 드론·미사일 생산은 줄지 않은 이유를 CSIS 분석으로 짚는다.
미국 USTR이 중국의 철강 과잉생산에 대응하는 국제 공조 '밀워키 프레임워크'에 각국이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지만, 참가국이 실제로 어떤 조치를 취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SK인텔릭스가 경기 화성에서 전량 생산하던 AI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를 중국 위탁생산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원가 절감이 목적이고, 그 뒤에는 SK네트웍스 최성환 사장의 중국 로봇 인맥이 있다.
중국이 민간 경제와 국방 산업을 하나의 정책 틀로 묶어 서로의 기술·생산 역량을 오가게 만드는 군민융합 전략이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짚습니다.
9월 임상에서 잇따라 발을 삔 노바티스가 중국 바이오텍 Abogen의 mRNA 기술에 최대 78억 달러를 거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어. 거래 구조와 작동 원리, 그리고 애널리스트가 다시 던진 실사 의문을 정리했어.
OpenAI가 자사 모델의 숨겨진 추론 과정을 빼내려 한 조직적 캠페인을 적발해 차단했고, 핵심 집단을 중국 스타트업 Moonshot AI와 연결했다고 밝혔다. 몇 주 전 Anthropic이 같은 업체들을 지목한 주장과 겹친다.
금리 인상 전망과 강달러가 금을 누르는데도 State Street는 4천 달러 바닥은 지켜지고 6개월 안에 5천 달러까지 열려 있다고 본다. 그 근거가 된 국채 금리·부채·중국 수요·ETF 자금 흐름을 정리했다.
중국이 과잉생산 논란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입장문을 내고 희토류 수출 허가를 억류하는 동안, EU는 셰프초비치 집행위원의 10월 베이징 방문까지 결론을 미뤄뒀다. CSIS 분석가가 짚은 두 갈래 시나리오를 따라가본다.
중국 클라우드 사업자 JD Cloud가 JD.com에서 JD Technology로 넘어간 지배구조와, Moore Threads와 짓는 10만 GPU 클러스터를 정리한다.
3건의 항목
특정 작업 하나만 하도록 설계된 맞춤형 반도체 ASIC이 무엇이고, 왜 AI 가속기와 비트코인 채굴기가 똑같이 이 칩에 기댈 수밖에 없는지 짚는다.
Synopsys가 마이크로소프트·AMD와 에이전트 AI 칩 설계 워크플로를 내놓은 날, 실적은 최고치인데 주가는 처져 있던 이유를 짚는다.
EDA(전자설계자동화)·실리콘 IP 대기업 Synopsys가 무엇을 팔고 어디서 버는지, Ansys 인수로 사업이 어떻게 넓어졌는지 정리한다.
3건의 항목
DevOps란?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통합 왜 필요할까? 개발과 운영이 분리된 전통적 방식 개발팀, 운영팀 분리 되어 있음 개발팀에서 배포 파일을 운영팀에 전달 운영팀에서 배포 운영팀은 모니터링을 통해 개발팀에게 피드백 전달 이렇게 되는 경우 배포사이 개발팀과 운영팀의 커뮤니케이션 비용 증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현상/원인 파악이 어려움 서비스 개발자는 서비스 코드를 잘 알지만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 않음 시스템 운영자는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만 서비스 코드를 잘 모름 긴 주기 배포 하지만 각 분야 전문가가 배치되어 있어 보다 안전하다고...
소수설 주창중 하나인 eXtreme Programming에 대해 알아보자.
인수 테스트는 무엇일까? 시기 상조의 정밀도 불확실성의 원칙 서류와 실제 시스템의 동작은 다르다. 사업부는 요구했던 내용이 실제 시스템에서 돌아가는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요구사항이 정밀해질수록 최종 구현된 시스템과 초기 요구사항의 차이는 벌어진다.
1건의 항목
왜 C를 배워야 하는가? C 표준 C89/ANSI-C 최초의 C 표준 (89년) 여전히 많은 코드가 이 표준을 사용 임베디드 시스템 이걸 가장 많이 살펴볼 것임 C99 많은 내용 추가 인라인 함수 새로운 헤더파일들 새로운 자료형 한 줄짜리 주석 유연한 배열 멤버 가변 길이 배열 보다 안전한 I/O 함수 C11 C99 대체 유니코드 지원 이름 없는 구조체 및 공용체 제네릭 표현식 표준화된 멀티스레딩 지원 C18 신규 기능 없음 C11의 결함만 수정 include? 현대에서 많이 사용하는 import와 같은 구문 다른 파일에 구현된 함...
1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클래스는 c++에서 자세히 다뤘으므로, 해당 내용에 대해 파이썬 문법만 알아보도록 하자.
What is Class? 우리는 클래스라는 개념을 왜 도입했을까? C++에서 함수가 태어나게 된 이유도 분리해서 관리하기 위함이었다.
Pass by Reference 내가 클래스를 만들고, 그 클래스를 바탕으로 객체를 만들었다. 이때, 이 클래스에 연결되어 있는, 함수를 메서드라 했다.
static Members 때때로는, 클래스의 객체들이 모두 공유하는 변수를 가지는 것이 용이하다. 전역변수와는 조금 다른 점이 있다 공통점 : 특정 함수나 클래스가 끝나고 나서 변수가 사라지지 않는다. 차이점 : 특정 클래스에 구속되어 있다.
Inherence 전체적인 구조 상속이 필요한 이유 상속은 매우 유용하다. 13. Class & Object & Constructor 글을 다시 기억해보자.
Combine Functions into Class, 여러 함수를 클래스로 묶기를 알아보자.
static 변수 및 함수는 인스턴스를 생성하지 않고 접근하기 위해 사용한다. swift에서는 어디서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swift에서 사용하는 Method가 궁금하다면 해당글을 읽고 오자.
Swift는 객체의 느낌으로 사용하는 3개의 개체가 있다. struct, class, enumeration이 그것이다. struct는 apple에서 권장하고, 실제로도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는 자료구조이고, enum의 경우 다른 언어보다 기능이 많이 추가되었다.
Swift에서 Struct, Class, Enum을 초기화할 수 있는 Initializer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부분에서 class 초기화는 다른 언어의 초기화 과정과 약간 다른 부분이 있다. 해당 내용은 좀 길어질 수 있어 다음 포스팅으로 넘겼다.
이전 글에서 초기화를 알아보았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Two Phase Initialization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보았다면 잘 왔다. Swift는 상속 과정에서 모든 instance의 property의 값이 보장되기 위한 방법으로 2단계 초기화 방법을 사용한다.
1건의 항목
UML에서 아직 그래도 많이 쓰이는 Class Diagram에 대해 정리해보자.
3건의 항목
# Lab 5 Logistic Regression Classifier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x_data = [[1, 2], [2, 3], [3, 1], [4, 3], [5, 3], [6, 2]] y_data = [[0], [0], [0], [1], [1], [1]] # placeholders for a tensor that will be always fed.
Logistic Regression 의 그래프 함수를 통과하기 전의 값을 Score(Logit) 이라 부른다. 통과한 난 뒤의 값은 확률이다.
MNIST Dataset # Lab 7 Learning rate and Evaluation import tensorflow as tf 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 import random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 텐서플로우에서 데이터 받아오기 from tensorflow.examples.tutorials.mnist import input_data # Check out www.tensorflow.org/get_started/mnist/beginn...
4건의 항목
다시 핵심만 간결하게 복기하기 위한 목적으로 정리하기 때문에, 요약하는 방식으로 글을 작성한다. 역/식자의 말 절대적이라 믿으면 안된다 개선의 여지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야 한다. 이 요소들을 소개하는 이유는 팀/공동체에서 서로 동의하는 합리적인 원칙을 세우기 위함이다.
형식을 맞추는 목적 코드 형식은 의사소통의 일환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 원래 코드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변경되어도 맨 처음 잡아놓은 구현 스타일과 가독성 수준은 유지보수 용이성과 확장성에 계속 영향을 미친다.
복잡성은 죽음이다. 개발자에게 생기를 앗아가며, 제품을 계획하고 제작하고 테스트하기 어렵게 만든다. - 레이 오지,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기술 책임자(CTO) 도시를 세운다면? 도시가 돌아가는 이유는, 각 분야를 담당하는 팀이 있기 때문이다.
해당 부분은 너무 코드가 많아, 이전 상태와 이후 상태를 놓고 그 사이에서 저자가 어떠한 흐름으로 이를 처리했는지 간략하게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Intro 해당 부분에서는 출발은 좋았으나, 확장서잉 부족했던 모듈을 소개한다.
1건의 항목
프로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한 프로와 저자의 프로는 무엇이 다를까? Clean Coder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전설로 알려진 로버트 C. 마틴의 저서이다. 프로란 무엇인지, 그리고 프로로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적혀있다.
1건의 항목
운영체제에 대한 정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이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운영체제에서 그 자원을 관리한다. 목적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하드웨어의 관리이다.
1건의 항목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인터뷰에서 AI 시대 전력 수요 3배 시나리오와, 석탄 대신 재생에너지·원전으로 채우겠다는 탈탄소 대응 방향을 처음 공식적으로 밝혔다.
9건의 항목
계속기업 존속에 의문을 자인한 임상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Kodiak Sciences가 안과 치료제 3상 성공으로 어떻게 반전을 노리는지, 재무 구조와 임상 성과를 함께 정리한다.
RAS 변이암을 겨냥한 "RAS(ON) 억제제"로 췌장암·폐암 임상에서 FDA 혁신치료제 지정을 잇따라 받은 임상 단계 제약회사다. 매출이 아직 0인데도 자본시장에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를 짚는다.
나스닥에 ORKA로 상장된 임상 단계 바이오텍 Oruka Therapeutics가 건선을 겨냥해 만드는 두 항체 후보(ORKA-001·ORKA-002)와 그 반감기 데이터가 왜 "적게 맞고 오래 낫는" 치료제 경쟁의 핵심 축인지 정리한다.
AI 항체 설계 플랫폼 Origin-1로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인다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Absci가 실제로 어떤 파이프라인과 재무 구조를 갖고 있는지 정리한다.
siRNA(짧은 간섭 RNA) 신약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회사 Silence Therapeutics가 아직 제품 매출 없이 어떤 재원으로 버티고 있는지, 그 자금 구조와 사업의 정체성을 정리한다.
MacroGenics가 항암 항체 후보를 발굴해 파트너에게 라이선스 아웃하는 모델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리고 임상 프로그램의 부분 보류·중단 결정이 얇은 자본구조 위에서 어떤 부담을 남기는지 정리한다.
매출이 0달러인 후기 임상 바이오제약회사가 원개발사에서 기술을 들여오고 지역별로 권리를 쪼개 다시 라이선스하는 구조로 어떻게 파이프라인을 키우는지, SELLAS Life Sciences Group(SLS)의 구조를 정리한다.
임상 단계 생명공학 회사 Forte Biosciences가 항체 후보 FB102 하나로 셀리악병·백반증·원형탈모증이라는 세 자가면역질환을 동시에 겨냥하는 구조와, 2026년에 예정된 임상 데이터·재무 상황을 정리한다.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Climb Bio(CLYM)가 CD19와 APRIL이라는 두 개의 B세포 표적으로 어떤 자가면역질환 파이프라인을 쌓고 있는지, 그리고 이 회사의 재무 구조는 어떤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코닥 사이언시스의 습성 노화황반변성 치료제 두 개가 3상에서 아일리아와 대등한 성적을 냈고, 예전 실패와 달리 투여 간격을 사람마다 다르게 준 게 갈랐다.
모더나·머크의 흑색종 백신 병용요법이 3상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는 발표만으로 모더나 주가가 177% 뛰었다. 정확한 임상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는 사실과 시장의 반응 사이 간극을 짚는다.
1건의 항목
코르셉트 테라퓨틱스가 임상시험에서 이긴 relacorilant를 FDA가 왜 거절했는지, 그런데도 이 회사가 왜 계속 관찰 대상인지 재무 지표와 파이프라인 구조로 짚는다.
1건의 항목
비트 0, 1 비트가 모여 데이터 구성 비트를 주고 받는 것이 통신의 본질 바이트 = 8비트 워드 = 1바이트가 2개 (16비트) 데이터가 어떻게 전기 신호로 전달?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을 때 전기적 신호가 존재 Clock 신호 CPU는 해당 신호에 맞춰 일을 처리한다.
1건의 항목
Lambda function 함수 안에서 부를 수 있는 Local function! 사실 정체는 객체이지만, 우리는 함수의 개념으로 갖다 쓴다! Usage [closure](입력 매개변수)->출력 type{내용} Local function 이기 때문에 만들어졌다가 리턴 후 사라진다.
27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Bedrock이 Grok·GPT·Claude를 모두 들였다고 AWS를 어느 모델이 이기든 버는 중립 호스트로 읽기 쉬워. 아마존의 지분·용량과 서울 리전 안 자리는 Claude 쪽에 깔렸는데 Claude는 세 클라우드에 다 올라가 있다는 비대칭과, 무엇을 보면 이 판단이 가려지는지 짚었어.
미국·대만 등 여러 나라에서 GPU 클라우드를 파는 GMI Cloud가 투자 유치보다 빚으로 몸집을 키워온 구조와, 그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짚는다.
유럽 네오클라우드 Verda(옛 DataCrunch)가 시리즈B로 1.89억 달러를 더 유치하면서 누적 투자가 4.5억 달러를 넘었다.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와 투자 속도가 왜 빨라지고 있는지를 정리했다.
기업들이 클라우드 비용을 가치로 재기 시작했는데, AI 워크로드가 늘면서 버려지는 지출도 같이 늘고 있다는 걸 Flexera 연례 조사로 짚어본다.
스텔스에서 막 나온 유럽 추론 클라우드 Blackfuel이 바르셀로나에 첫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장비를 먼저 깔고 고객을 찾는 보통의 순서를 뒤집은 사업 모델을 들여다본다.
매출은 늘고 이익은 반토막 난 알리바바가 그 돈을 어디에 쏟고 있는지, T-Head 칩과 Qwen 모델로 짜는 AI+클라우드 전략을 정리한다.
구글 클라우드가 2030년까지 브라질 데이터센터 용량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어. 9년 걸려 쌓은 만큼을 4년 만에 늘리겠다는 계획과 함께 발표된 TPU·GPU 확충, 청정에너지 수치를 정리했다.
AWS Bedrock이 서울·싱가포르 리전에서 Anthropic Claude Opus 5·Sonnet 5를 in-region inference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라우팅 계층 없이 요청과 데이터가 지정한 리전 안에서만 처리되는 구조와 그 대가로 따라오는 처리량 제약을 짚는다.
AWS가 xAI의 Grok 4.6을 Bedrock의 두 엔드포인트 모두에 연결했다는 소식을 정리한다. 리전별 요금 차이, 그리고 무엇이 AWS가 확인한 배치 사실이고 무엇이 xAI 자체 벤치마크 주장인지도 나눠 짚는다.
중국 클라우드 사업자 JD Cloud가 JD.com에서 JD Technology로 넘어간 지배구조와, Moore Threads와 짓는 10만 GPU 클러스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AI 보이스 에이전트가 전화를 받으려면 결국 통신망에 올라타야 해. Bandwidth는 그 통신망을 직접 깔고 API로 파는 CPaaS 기업이야 — 무엇으로 돈을 벌고 어디가 더 확인돼야 하는지 정리한다.
8건의 항목
콜로케이션이 서버 공간을 빌려주는 사업인지 연산을 파는 사업인지 헷갈릴 때 무엇이 다른지 짚고, Uptime Institute Tier 등급이 왜 업계 공통 언어가 됐는지 설명한다.
빚으로 GPU를 사서 Microsoft·Anthropic 같은 빅테크에 통째로 임대하는 동시에, 개발자에게는 GPU를 시간 단위로 빌려주는 neocloud다. IPO를 앞두고 넉 달 새 세 차례 대형 조달을 벌인 이유와 두 사업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짚는다.
오라클이 새로 따낸 AI 계약 300억 달러 뒤에는 오라클의 자본이 아니라 고객의 선급금과 자체 장비가 있어. 이게 오라클과 엔비디아 투자 판단에서 왜 중요한지 짚어.
오픈소스 AI 모델 추론에 특화한 클라우드 기업 Together AI가 무엇을 팔고, 왜 Equinix·NVIDIA와 함께 새 추론 인프라를 짓는지 정리한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Iren이 이름 밝히지 않은 frontier lab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는데, 정작 매출표를 보면 아직 채굴이 회사를 먹여 살리고 있어. FY2026 실적으로 그 간극을 짚는다.
AWS가 만든 완전관리형 머신러닝 플랫폼 Amazon SageMaker AI가 무엇을 하고, 2024년 개명 이후 더 큰 SageMaker 플랫폼 안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정리한다.
AWS가 수천 개의 AI 가속기를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어 대규모 모델 훈련·추론을 관리하는 상품 SageMaker HyperPod의 장애 복구·자원 배분 구조와 최근 추론 최적화 확장을 정리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세 사업부문 중 클라우드(Azure)를 축으로 AI 인프라에 계속 돈을 쏟아붓는 회사라는 것과, 그 대가로 클라우드 마진이 눌리고 있다는 것을 짚는다.
7건의 항목
구글과 블랙스톤이 세운 TPU 전용 클라우드 사업자가 Crux AI로 공식 출범했고, 메타에서 12년간 데이터센터를 지은 임원을 영입했다. 회사의 규모와 계획을 정리한다.
낡은 콜로케이션 회사 에퀴닉스가 엔비디아·Together AI와 만든 AI 추론 서비스가 무엇인지, 매출이 비슷한 AI 클라우드 회사와 이익률이 갈리는 이유를 짚는다.
대용량 하드디스크로 AI발 데이터 폭증을 매출로 연결하는 시게이트의 FY2026 실적과 사업 구조를 짚는다.
AI 모델에 질문을 던질 때마다 반복해서 드는 추론 비용이 처리량·지연시간·장비 활용률·운영비 중 무엇에 좌우되는지, 왜 토큰 값이 떨어져도 마진이 저절로 늘지 않는지 짚는다.
언어모델이 매 토큰마다 이전 계산을 다시 하지 않도록 저장해 두는 KV 캐시가 왜 GPU 메모리를 가장 크게, 가장 예측 불가능하게 잡아먹는지, 그리고 그 낭비를 줄이는 PagedAttention이 무엇을 하는지 짚는다.
콘텐츠 전달·엣지 컴퓨팅·보안을 한 플랫폼으로 묶어 파는 Fastly(FSLY)가 무엇을 팔고, agentic AI 트래픽 관리로 어디를 노리는지 정리한다.
아마존 2분기 실적 콜에서 Andy Jassy가 든 AWS 성장 가속의 구조를 짚고, 같은 글에서 그가 인정한 프로덕션 에이전트 배포 정체 신호를 같이 읽는다.
1건의 항목
상용 하드웨어 위에 자체 web-scale 소프트웨어를 얹어 값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파는 Backblaze(BLZE)가 무엇을 팔고, 왜 CoreWeave 같은 AI 인프라 고객까지 끌어들이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Universal Robots 모회사 Teradyne Robotics와 중국 JAKA Robotics가 협동로봇 특허를 놓고 정면 충돌했어. 소송이 실제로 접수됐는지조차 서로 다르게 말하는 두 회사의 주장을 정리했다.
1건의 항목
형식을 맞추는 목적 코드 형식은 의사소통의 일환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 원래 코드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변경되어도 맨 처음 잡아놓은 구현 스타일과 가독성 수준은 유지보수 용이성과 확장성에 계속 영향을 미친다.
1건의 항목
이제 리팩터링 전반에 적용되는 원칙 몇 가지를 살펴보자. 리팩터링 정의 리팩터링이라는 개발 용어는 굉장히 두루뭉실한 의미로 통용된다. (많은 개발 용어가 그렇다) 하지만 이를 엄격하게 정의해야 유용하다.
1건의 항목
앱스토어에 실제 앱을 배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인증서, provisioning과 같은 개념은 생소하다. 정확하게 알아보자. 원칙 Apple 만이 자신들의 하드웨어(iOS, iPadOS, MacOS etc)에 특정 소프트웨어가 동작하도록 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Poolside가 지난해 자금 조달 위기를 겪은 코딩 자동화 스타트업에서 엔비디아와 60억 달러 규모 라이선스 거래를 맺기까지, 어떤 모델(Laguna 계열)과 연구 방향(RLCEF)을 쌓아왔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데이터의 두 변수간 선형관계를 나타내는 척도에 대해서 알아본다. 선형관계 두 변수의 관계를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어떠한 연관성을 통하여 유의미한 정보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선형관계를 알아내는 척도는 3가지 정도가 알려져 있다.
1건의 항목
참전군인이 만든 커피·에너지드링크 회사 Black Rifle Coffee Company가 Wholesale·DTC·Outposts 세 채널로 어떻게 돈을 버는지, 2025년 실적에서 어느 채널이 크고 어느 채널이 주춤했는지 정리한다.
3건의 항목
모듈 내부의 요소들이 서로 함께 속해있는 정도 결합도와 반대되는 개념 종류 (강한 순서로) 기능적응집도 모듈 내부의 모든 기능이 단일 목적 수행 모든 경우가 이렇다면 가장 이상적 순차적응집도 모듈내에서의 결과를 다른 활동에서 사용하는 경우 교환적응집도 입력과 출력이 동일하나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활동들을 모음 좋지 않나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단순히 입출력만 같기 때문에 애매함 절차적응집도 다수의 관련 기능을 가질 때, 모듈 구성 요소들이 그 기능을 순차적으로 수행 시간적응집도 특정 시간에 처리되어야 할 활동들을 한 모듈에서 처리...
의존성과 결합도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이해해본다. 의존성(Dependency) A 모듈이 동작하려면 B 모듈이 필요한 경우 OO에서 모듈 == 클래스 클래스 A가 클래스 B에 의존 의존성이 있으면 잘못된 OO 설계다? (code smell) 잘못된 말이다.
이전 장들에서는 Code, Code Block, 함수 구현 방법, 함수들의 연관 방식을 알아보았지만, 이번에는 조금더 고차원의 얘기를 할까 한다. 클래스 체계 Java Convention에 따르면 가장 먼저 변수 목록이 나온다.
2건의 항목
SEC가 만든 5년짜리 토큰화 주식 예외 조항이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에 각각 다른 숙제를 남긴 이유를 짚는다.
9월 15일 상원 표결을 앞두고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밝힌 낙관과, 60표 확보라는 실제 난관, 법안이 무산돼도 규제 명확성이 올 것이라 본 근거를 짚는다.
1건의 항목
사람이 싫더라도 우리는 그들과 일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프로그래머 vs 보통 사람들 프로그래머는 사람들과 같이 일하는게 좋아서 된게 아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 사이의 관계는 뒤죽박죽이고 예측하기 히믇ㄹ다. 우리는 예측한 대로 움직일 때가 즐겁다.
3건의 항목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Encapsulate Collection, 컬렉션 캡슐화 하기를 알아보자.
Value Type 다른 변수에 대입하면 복사됨 argument로 넘겨도 복사됨 argument로 collection을 넘겨서 변화주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음 Objective-C의 경우 가능 Array 동일한 Type의 값을 저장할 수 있는 Ordered List 동일한 값이 다른 위치에서 반복적으로 낭로 수 있음 Foundation의 NSArray와 bridge 표현 let array: Array<SomeType>() let array: [SomeType] let array = [Int]() let array ...
5건의 항목
서버 공간을 빌려주는 콜로케이션 REIT 디지털리얼티가 자체 네트워크를 짓는 대신 PacketFabric을 인수해 상호연결망을 흡수한 구조를 정리한다.
콜로케이션이 서버 공간을 빌려주는 사업인지 연산을 파는 사업인지 헷갈릴 때 무엇이 다른지 짚고, Uptime Institute Tier 등급이 왜 업계 공통 언어가 됐는지 설명한다.
콜로케이션 임대료를 정하는 게 전력이 아니라 크로스커넥트·IXP·다크파이버 같은 네트워크 밀집도라는 걸 에퀴닉스와 디지털리얼티의 사례로 짚는다.
Inference Exchange 발표를 콜로케이션 회사의 변신으로 읽으면, 에퀴닉스의 손익이 왜 코어위브와 정반대인지가 설명되지 않는다. 고객에게 요금을 청구하는 자리에 누구 이름이 적혀 있는지, 그리고 500억 달러를 쓰겠다는 앤스로픽조차 세입자를 고른 이유를 짚습니다.
서버 공간을 빌려주던 콜로케이션 REIT 에퀴닉스가 NVIDIA·Together AI와 손잡고 AI 추론 인프라로 발을 넓히는 구조를 정리한다.
5건의 항목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실버2 : 조합 문제이다. 풀이1 기본적인 조합 문제이다.
풀이 처음에는 각각의 order의 메뉴와 다음 메뉴와의 교집합을 사용해서 풀려고 했으나 문제는, 결국 몇번 시켰는지 알아내야 한다는 점에서 막혔다.
풀이 그냥 막 풀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다. 이전에 풀었던게 더 깔끔하더라. 그리고 같은 부분에서 틀렸다. 멍청해.
스위프트에서 제공하지 않는 Combination, Permutation 구현이다.
7건의 항목
Promise, Rx 등 비동기 처리를 하기 위한 방법은 많다. 이를 배워보기 이전에, 왜 그러한 개념이 나왔는지, 어떠한 방식으로 개선해왔는지를 코드를 고쳐보면서 이해해보는 것이 이 포스팅의 목표이다. 최대한 개조식으로 적으려 노력했다.
두번째 글에서는 이해한 RxSwift의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자주 사용하는 메서드를 알아본다. 무리하게 기억할 필요는 없고, 이렇게 사전 제작된 함수들이 많고, 잘 사용할 경우 유용하다는 사실까지만 이해해도 맛보기로는 충분할 듯 하다.
맛보기의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프로젝트에 적용해보자. MVVM과 찰떡인 RxSwift를 적용해보면서 아키텍쳐와 사용방법에 대해 익숙해져보자. 프로젝트 개요 버튼을 누르면 값이 변경되고 아래에 총 금액이 나타난다.
Combine이 무엇일까? Apple이 설명하는 것을 들어보자. What is Combine 이벤트 처리 연산자를 결헙하여 비동기 이벤트를 처리하는 방법 일단 비동기 이벤트가 무엇이 있는지부터 알아보자.
Apple에서 공개한 API인 Combine. 이제 Rx에서 Combine으로 많이 넘어간다고 한다. 무엇을 하는 것인지, 왜 좋은지, 바로 써먹기 위한 팁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Lagacy를 Combine 전환하면서 배웠던 Tip들을 적어본다. Notification Cetner에 걸었던 Observer를 Publisher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글이다.
Combine에 대해서 실제 사용하다 보니, 이게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지 궁금했다. 실제 코드를 보지 않으면 명확해지지 않을 것 같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명령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핵심 요약 하나의 명령을 객체화한 패턴 객체는 전달할 수 있고, 보관할 수 있다. 즉, 명령(기능)을 전달하고 보관할 수 있게 된다.
4건의 항목
Function Design Recipe (FDR) 우리는 파이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내장 함수들에 대한 설명을 보고싶을때, help() 함수를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 실행 과정 graph LR A[원시함수 작성] --> |Compiler|B(오브젝트 파일 생성) B-->|Linker|C[실행파일 생성] Compiler : 고급 언어로 작성된 파일을 기계어로 번역해줌.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Intro 나쁜 코드에 주석을 달지마라. 새로 짜라. : 브라이언 W. 커니헨, P.J. 플라우거 주석은 필요악이다.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가 표현력이 풍부하다면, 혹은 우리가 치밀하게 의도를 잘 표현했다면 주석은 전혀 필요하지 않다.
2건의 항목
언제 “예”라고 말해야 하는가? 약속을 뜻하는 말 말하고 진심으로 실행하라. Commitment(약속)은 세단계로 구분된다. 하겠다고 말한다. 진심을 담는다. 실제로 실행한다. 하지만 이를 실제로 지키기는 어렵다.
우리가 가장 못하는 행위인 추정에 대해 알아보자. 추정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두려운 행위다. 큰 사업가치가 추정에 따라 좌지우지된다. 사업부와 개발자를 벌어지게 만드는 제 1요소이다. 불신감의 원인은 대부분 추정이다.
9건의 항목
뉴욕 투자펀드 Mariner가 철광석 트레이더 Radiant World를 스위스에 형사고발하며 드러난 4860만 달러 대출과 가짜 거래 의혹, 싱가포르 법원의 사법관리인 선임까지 짚습니다.
철광석은 캐낼수록 줄어드는 유한 자원이라, 지금 생산량을 유지하려면 새 광상 개발이나 기존 광구 인접 매장량 편입 같은 투자를 계속 넣어야 한다. 매장량·자원량의 차이와 Rio Tinto 사례로 이 메커니즘을 짚는다.
서호주 필바라에서 60년째 철광석을 캐 아시아 제철소로 보내는 Rio Tinto가 경쟁사 BHP와 손잡고 기존 광구 옆 광물을 나눠 캐려는 이유와, Rhodes Ridge로 생산능력을 늘리려는 계획을 정리한다.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로 짚는 2026년 금값 흐름 — 지정학 위험과 물가가 동시에 치솟은 구간에서 금값이 밀린 이유와, 반등이 다시 시작된 지점을 실질금리 경로로 설명한다.
2026년 8월 런던금속거래소 구리값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올해 전 세계 구리는 남아도는 흐름인데, 2027년부터 시작될 수 있는 미국 관세 하나가 재고를 미국 창고로 빨아들이면서 나머지 지역을 조여버렸다.
뉴욕 증시는 목요일 급락을 딛고 반등했지만 금리에 민감한 섹터는 계속 밀렸고, 같은 압박 속에 금·은과 국제유가는 오히려 올랐어.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반도체 투톱의 주주환원 기대감에 6900선을 되찾았어.
카자흐스탄 국영 우라늄 회사 카자톰프롬이 세계 우라늄 생산의 20%를 쥔 구조와, 2026년 1분기 생산은 늘고 판매는 줄어든 흐름을 정리한다.
웰스파고가 2026·2027년 연말 금 목표가를 낮췄지만 연말까지 11% 추가 상승을 전망한다. 목표가를 내리면서도 강세를 유지한 근거와, 과거 침체·긴축기 낙폭과 비교한 하방 시나리오를 정리했다.
LBMA가 애널리스트 16명에게 물은 2026년 연말 금값 전망이 온스당 3,879~5,100달러로 벌어졌다. 1월 전망이 실제와 어긋난 이유와 강세·약세 논거를 정리했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통신 규칙 규칙은 필요하다.
2건의 항목
자주 사용하는 고차함수들에 대해서 이해해보자.map, flatMap과 같은 경우는 여러가지가 존재하는데, 각각의 활용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dictionary에 value를 넣는데 nil인 경우는 빼고 싶다.
2건의 항목
자주 사용하는 고차함수들에 대해서 이해해보자.map, flatMap과 같은 경우는 여러가지가 존재하는데, 각각의 활용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dictionary에 value를 넣는데 nil인 경우는 빼고 싶다.
2건의 항목
앞으로 그림에서 나오는 Swift version은 가상이다. 이해를 위해서 가상으로 적었다.
Module Stability는 무엇일까? 공식문서를 통해 알아보자. Module Swift에서 Module은 무엇을 말할까? Swift는 접근 제어의 기준으로 Module을 사용한다. 코드 배포의 단위로써 import 키워드를 통해 사용하는 것들이 모두 모듈이다.
1건의 항목
마이크론이 실적 콜에서 성과급 비용이 마진 전망을 낮춘다고 직접 밝혔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성과급 충당금이 3분기 실적의 변수로 떠올랐다. 세 회사의 수치와 증권사 전망을 나란히 짚는다.
4건의 항목
컴파일러 소스코드를 타겟 언어와 의미론적으로 동등하게 번역해주는 프로그램 어떠한 언어에서 기계어로만 변환하는 것을 부르지 않음 예시 C 언어 컴파일러 (기계어로 변환) Silicon Compiler 논리 게이트 연산을 수행할 때 쉽게하기 위해 해주는 녀석 OS Command language 명령어 커맨드를 어휘분석, 구분 분석을 통해서 OS가 이해하는 언어로 변환함 Query language 쿼리문 자체를 데이터 베이스가 이해하는 언어로 변경해줌 컴파일러 언어 한번 컴파일이 오래걸림 하지만 컴파일 하고나면 실행파일이 생성되기 때문에...
운영체제에서 중요한 부분인 메모리 관리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메모리는 CPU 자원만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
실제 컴파일, 링킹이 끝난 뒤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실행 파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바이너리화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런데, 이 실행파일의 형태는 OS에 따라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Xcode에서 디버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소스코드가 컴파일 과정을 통해 기계어로 변환되어 실행가능한 프로그램이 되는 과정을 의미 컴파일 에러는 소스코드가 컴파일 되는 과정 중에 발생하는 Syntax error, 파일 참조 오류 등과 같은 문제들로 인해 컴파일이 방해되어 발생하는 오류를 말한다.
5건의 항목
전체 과정 개발자가 소스코드를 작성한다. (Ts, Html, css, sass, scss etc) Babel을 통해 모든 브라우저에서 호환 가능한 문법의 코드로 변환한다. 소스코드를 하나로 묶는 Bundling을 진행한다. 원격 저장소에 Deploy한다.
컴파일러 소스코드를 타겟 언어와 의미론적으로 동등하게 번역해주는 프로그램 어떠한 언어에서 기계어로만 변환하는 것을 부르지 않음 예시 C 언어 컴파일러 (기계어로 변환) Silicon Compiler 논리 게이트 연산을 수행할 때 쉽게하기 위해 해주는 녀석 OS Command language 명령어 커맨드를 어휘분석, 구분 분석을 통해서 OS가 이해하는 언어로 변환함 Query language 쿼리문 자체를 데이터 베이스가 이해하는 언어로 변경해줌 컴파일러 언어 한번 컴파일이 오래걸림 하지만 컴파일 하고나면 실행파일이 생성되기 때문에...
전체 과정 개발자가 소스코드를 작성한다. (Ts, Html, css, sass, scss etc) Babel을 통해 모든 브라우저에서 호환 가능한 문법의 코드로 변환한다. 소스코드를 하나로 묶는 Bundling을 진행한다. 원격 저장소에 Deploy한다.
운영체제에서 중요한 부분인 메모리 관리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메모리는 CPU 자원만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
Xcode에서 디버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건의 항목
Completion은 main에서 호출해주는 것이 좋다. 이유 api를 호출하고, 결과가 도착한 경우 completion을 호출하는 함수가 있다고 하자.
1건의 항목
BIS가 올해 부과한 수출통제 위반 벌금이 최근 5년 평균의 3배를 넘었어. 왜 이렇게 뛰었고, 자진신고는 얼마나 방어가 되는지 정리했어.
1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복합체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핵심 요약 단일체와 집합체를 하나의 동일한 개념으로 처리하기 위한 패턴 폴더 구조, View 구조 등이 예가 될 수 있겠다.
4건의 항목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공부해보면 꼭 나오는 용어들이 있다. 일급 시민, 함수 합성, 커링 등. 오늘은 이러한 단어들에 대해서 이해해보자. First Class Function function은.
더 큰 기능을 가진 객체나 클래스를 작은 객체나 클래스로 조합하여 새로운 기능을 만드는 프로그래밍 기법 Composition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개념이 포함됩니다: Has-A 관계: 특정 객체가 다른 객체를 “사용”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상속과 컴포지션. 무엇을 선택할지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가? OO에서 재사용성을 중요시하는 이유 Don’t reinvent the wheel! 바퀴는 이미 동작과 상태가 명확한 물체 설계, 구현, 테스팅까지 모두 마친 물체 이걸 가지고 다른 유용한 물체를 만들자.
GOF의 디자인 패턴 1장, 서론의 두번째를 정리해봅니다.
2건의 항목
JP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 정의: 정지 화상을 위해서 만들어진 손실 압축 방법 표준 핵심: 전체적 구조 손실보다 디테일 손실에 둔감하다는 점을 통해 압축 원리: 이미지의 고주파 성분의 일부를 제거함.
PNG(Portable Network Graphics) 핵심: 비손실 압축 방법 원리 Huffman coding를 통한 압축 그렇기 때문에 반복되는 이미지가 등장할 경우 PNG가 보다 효과적 장점: 투명도 사용가능, 비손실 압축, 32비트 트루컬러, 크게 색상 변화가 크지 않은 이미지의 경우 사용하는 것이 좋다.
1건의 항목
iOS 앱개발에서 화면을 담당한다면 피할 수 없는 autolayout! 공식 문서를 읽어보며 정리해보자.
1건의 항목
신약·신소재 분자를 물리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찾아주는 소프트웨어를 제약사에 파는 동시에, 그 소프트웨어로 자기 신약도 직접 개발하는 회사 Schrödinger의 두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PC 조립 과정 보며 구조 이해하기 컴퓨터 하드웨어 구성 요약 다나와 다나와 이곳에 가면 컴퓨터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들을 쉽게 알 수 있다. 컴퓨터란? CPU가 가장 중요하다.
4건의 항목
컴퓨터가 모든 것을 숫자로 다루는 방식을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컴퓨터로 글자를 나타내는 방법 ASCII Code 숫자와 글자에 대한 함수관계를 정의한다.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PC 조립 과정 보며 구조 이해하기 컴퓨터 하드웨어 구성 요약 다나와 다나와 이곳에 가면 컴퓨터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들을 쉽게 알 수 있다. 컴퓨터란? CPU가 가장 중요하다.
기억 장치의 동작방법에 대해 이해해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운영 체제가 하는 일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운영체제가 하는 일 접근 제어 + 동기화 + 관리 전산 자원을 관리한다. 대표적인 전산 자원은 CPU, RAM 등이 있다.
19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Descripter 이미지를 비교하기 위해 동일한 방법을 통해 하나의 비교 대상으로 만드는 것 두 가지 이미지가 있다. 이 두가지 이미지가 비슷한지 아닌지를 구분하기 위해 만든 것이 descripter이다.
Computer Vision의 Task 이중 Object Detection에 해당하는 문제이다. R-CNN region proposal을 진행한다. CNN에 각각 넣는다.
핵심 아이디어 입력 이미지의 크기나 비율에 관계없이 CNN 학습은 불가한가? Fast R-CNN으로 넘어가기전 상당히 많은 아이디어를 가져온 논문이다.
핵심 아이디어 Feature Extraction, classification, bounding box regression까지 한번에 학습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자! Fast R-CNN은 이전 SSP Net이 가지는 한계점을 극복하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핵심 아이디어 Region Proposal도 Network안에 포함시키자! Faster R-CNN의 핵심 아이디어는 Resion Proposal Network(이하 RPN)이다.
Task Segmentation semantic segmentation은 이미지 내에 있는 물체들을 의미 있는 단위로 분할해내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이미지의 각 픽셀이 어느 클래스에 속하는지 예측하는 것이다.
개요 Noh, H., Hong, S., and Han, B. Learning Deconvolution Network for Semantic Segmentation. ICCV, 2015.
개요 앞서 알아본, FCN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Dilated Convolution으로 해결하겠다는 논지이다.
개요 Pretrained model을 사용하거나 Transfer Learning 을 사용하는 모델들에 대해서 읽을 때 Backbone이 되는 CNN 모델들이 몇 개 있다.
개요 앞서 배운 Dilated Convolution(atrous convolution) 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하여 segmentation 을 해결하자는 논문이다.
1건의 항목
큐비트가 왜 쉽게 오류를 내는지, 그 오류를 물리 큐비트 여러 개로 논리 큐비트를 만들어 견디는 방식과, IBM이 당장은 양자와 고전 프로세서를 결합해 문제를 푸는 이유를 짚습니다.
16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개념 특정 작업이 전역적으로 단일 스레드에서 실행되도록 보장하는 장치 우리는 @MainActor라는 키워드만 추가하게 되면 main thread에서 동작한다는 것을 보장할 수 있다.
WWDC 24의 Swift 6 migration guide를 정리해본다.
Data-race의 문제를 swift concurrency (compiler constraint)를 통해 해결하지 않고, 타 매커니즘을 통해 해결한 경우, 이에 대해 에러를 내뿜지 않도록 하는 키워드 swift concurrency는 compiler가 data-race에 대한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PC 조립 과정 보며 구조 이해하기 컴퓨터 하드웨어 구성 요약 다나와 다나와 이곳에 가면 컴퓨터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들을 쉽게 알 수 있다. 컴퓨터란? CPU가 가장 중요하다.
여러 일을 여러 사람이 각자 동시에 하는 것 행위도 여러개, 주체도 여러개 가짜 병렬 (논리적 개념) 코어는 하나임에도 두개의 서로 다른 동작을 번갈아가며 처리하여 동시에 수행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 소프트웨어 수준으로 처리 Thread, Actor 등 Reference Parallelism .
동시성은 이제 프로그래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이제 우리는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 필요한 내용들을 어느정도 배웠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성 프로그래밍이 어려운 이유는 별도의 작업흐름으로 공유 데이터에 접근하면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Swift 5.5에서 소개된 Async/Await에 대해 공부해본다. 비동기 처리가 필요한 이유 thumbnail을 fetch하는 method가 있다고 하자.
What is AsyncSequence 용량이 좀 큰 csv 데이터를 받는다고 하자. 만약 해당 파일을 모두 받은 뒤에 데이터를 처리한다고 한다면, 오랜 시간 뒤에나 가능할 것이다. 여기서 asyncSequence를 사용하면 굉장히 반응성있는 결과를 낼 수 있다.
AsyncSequence를 공부하다 후반에 나온 AsyncStream을 이해하지 못해 문서를 읽어본다. AsyncStream 이전 글에서 AsyncSequence를 Custom하게 만드는 방법까지 알아보았다.
4건의 항목
Decompose Conditional, 조건문 분해하기를 알아보자.
Consolidate Conditional Expression, 조건식 통합하기를 알아보자.
Replace Nested Conditional With Guard Clauses, 중첩 조건문을 보호 구문으로 바꾸기를 알아보자.
Replace Conditional With Polymorphism, 조건부 로직을 다형성으로 바꾸기를 알아보자.
2건의 항목
조건부 확률 P(A \mid B) = \frac{P(A \cap B)}{P(B)} 조건부 확률 P(A \mid B) 는 사건 B 가 발생했을 때 사건 A 가 발생할 확률 여기서 P(A \mid B) 는 “B가 주어졌을 때 A의 확률” P(A \mid B) : 사건 B 가 발생했을 때 사건 A 가 발생할 확률 P(A \cap B) : 사건 A 와 사건 B 가 동시에 발생할 확률 (즉, A 와 B 의 교집합의 확률) P(B) : 사건 B 가 발생할 확률 여기서, P(B) 는 B 가 발생할 확률이 0이 아닌 경우에만 정의.
확률에 대해 이해한다. 사건에 확률을 부여하는 방법 동전의 앞면이 나오는 것을 사건 A라 정의했을 때, P(A)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고전적 방법 단순히 1/2라 생각한다. 이 생각의 배경에는 앞면과 뒷면이 나오는 가능성이 동일하다 생각하고 부여한다.
1건의 항목
통계적 추론에 대해 이해한다. 통계적 추론 표본이 갖고 있는 정보를 분석하여 모수에 관한 결론을 유도하고, 모수에 대한 가설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 추정의 방법 모수를 추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점 추정 모수를 추정하기 위해 하나의 값을 제안한다.
1건의 항목
Target Xcode의 빌드를 통해 생성된 최종 Product Framework Application 등등 일반적으로 하나의 모듈 또는 앱을 의미한다. 보통 프로젝트 생성시 하나만 생성되나, 목적에 따라 하나의 프로젝트에 여러개의 Target을 생성할 수 있다.
4건의 항목
2026년 9월 아버지 워런 버핏에게서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자리를 물려받은 하워드 버핏이 누구이고, 그 자리가 왜 경영권이 아니라 문화 수호 역할로 설계됐는지 정리한다.
56년 동안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 겸 CEO였던 워런 버핏이 2025년 CEO직을, 2026년 회장직까지 넘긴 뒤에도 어떤 방식으로 회사에 남아 있는지 정리한다.
워런 버핏이 96세에 [[Entities/Berkshire-Hathaway|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아들 하워드가 그 자리를 잇는다는 공식 발표를 정리했어. 승계 구도와 남은 숫자들을 짚는다.
워런 버핏에서 그레그 에이블로 CEO가 넘어간 뒤에도 보험·철도·유틸리티를 핵심 삼아 돌아가는 거대 지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어떤 구조로 돈을 벌고, 승계 국면에서 무엇을 지키려 하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HTTP 메소드 종류 GET 요청이 캐시된다. 브라우저, 로봇이 임의로 요청이 가능하다.
1건의 항목
커넥티비티·TV칩 1위를 자처하던 대만 팹리스 MediaTek이 엔비디아 NVLink Fusion 생태계의 설계 파트너로 자리를 넓힌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맥에서 아이폰 콘솔 로그 확인하기. 맨날 까먹어서 기억용으로 적어둔다. 방법 맥 앱 중에서 console.app을 실행한다. 아래 이미지에서 콘솔 로그를 보고 싶은 기기를 선택한다. 로그 메시지 필터를 걸어 확인한다.
2건의 항목
프로그램 실행 과정 graph LR A[원시함수 작성] --> |Compiler|B(오브젝트 파일 생성) B-->|Linker|C[실행파일 생성] Compiler : 고급 언어로 작성된 파일을 기계어로 번역해줌.
static 변수 및 함수는 인스턴스를 생성하지 않고 접근하기 위해 사용한다. swift에서는 어디서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swift에서 사용하는 Method가 궁금하다면 해당글을 읽고 오자.
2건의 항목
iOS 앱개발에서 화면을 담당한다면 피할 수 없는 autolayout! 공식 문서를 읽어보며 정리해보자.
iOS 화면 업데이트는 어떻게 되는 걸까? draw, layoutIfNeeded, setNeedsLayout 등. 이해가 안가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5건의 항목
벽돌쌓기 로봇 회사 Monumental의 CEO가 인터뷰에서 설명한 건설 로봇 산업의 기초·골조·마감 3단계 지도와, 그 가운데 골조를 고른 이유를 정리했다.
Bedrock Robotics가 완전 자율 굴착기를 실제 인프라 공사 현장에 투입했어. 무엇이 확인됐고, 왜 하필 굴착기부터인지 정리했어.
로봇공학 스타트업 Reframe Systems가 4천만 달러를 조달해 로봇 마이크로팩토리를 늘리는 이유와, 아직 회사 주장으로만 남아 있는 것을 정리한다.
삼성E&A는 삼성전자 반도체 팹과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몰릴 때 수주가 함께 늘어나는 캡티브 건설사다. 평택·용인·광주로 이어지는 수주 시간표와 실적 전망을 정리한다.
iM증권이 삼성E&A를 건설업종 최선호주로 꼽은 근거를 평택·용인·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의 수치로 정리한다.
2건의 항목
클래스는 c++에서 자세히 다뤘으므로, 해당 내용에 대해 파이썬 문법만 알아보도록 하자.
What is Class? 우리는 클래스라는 개념을 왜 도입했을까? C++에서 함수가 태어나게 된 이유도 분리해서 관리하기 위함이었다.
1건의 항목
AI 시장 전망부터 벤더 비교까지 "가트너에 따르면"으로 자주 인용되는 이 회사가 실제로 무엇을 팔아 돈을 버는지, 어떤 구조로 업계에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미국 동부·중서부에서 여섯 개 유기농 식료품 브랜드를 묶어 운영하는 지주회사 HCWC를 소개해. 2024년 모회사에서 분사해 독립 상장했지만, 약속받은 지분 조달금 중 아직 절반 넘게 들어오지 않았어.
CJ올리브영은 8월 기준 국내 오프라인 매장의 외국인 누적 구매액이 1조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외국인 매출 비중이 4년 만에 2%에서 33%로 뛴 배경과 비수도권 매장들의 성장세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애플이 스스로 밝힌 사업 구조와 지역별 보고 부문을 정리하고, 2026년 9월 팀 쿡에서 존 터너스로 넘어간 CEO 교체가 무엇을 바꾸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참전군인이 만든 커피·에너지드링크 회사 Black Rifle Coffee Company가 Wholesale·DTC·Outposts 세 채널로 어떻게 돈을 버는지, 2025년 실적에서 어느 채널이 크고 어느 채널이 주춤했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미 상무부 센서스국이 매달 발표하는 소매·외식업 매출 속보치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이 숫자를 왜 정부·연준·시장이 GDP보다 먼저 챙겨 보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Beyond Meat가 소고기·돼지고기·가금류를 흉내 낸 식물성 육류 세 플랫폼을 파는 회사로 스스로를 소개하는 한편, 2023년부터 반복해 온 인력 감축·자산 손실과 완두단백질 한 공급사에 의존하는 원료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한국은행이 반도체 성과급의 소비 파급효과를 지역 미시데이터로 처음 계산했다. 지금은 GDP를 0.03% 밀어올리는 수준이지만, 2027년 성과급이 5배로 늘면 그 효과가 어디까지 커지는지 짚는다.
2건의 항목
설치 brew install docker mac 용 도커 설치하기 Docker image download docker pull hugojuhel/notebook Docker Hub 에서 원하는 docker 이미지를 다운로드 혹은 아래 예제와 같이 명령어로 다운받을 수도 있음 사용한 이미지 Docker image 확인 docker images 설치한 이미지들을 볼 수 있다.
개념 개발자와 시스템 관리자가 컨테이너 기술을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배포, 실행하기 위한 플랫폼 컨테이너 기술을 리눅스에서 사용되던 기술이다. 이 때, 이 기술을 사용하여 응용프로그램을 배포하는 것을 컨테이화 시킨 것이다.
1건의 항목
CDN? Content Delivery Network 곳곳에 분산되어 있는 서버 그룹을 말한다. 이를 사용하게 되면 인터넷 콘텐츠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UIScrollView의 ContentInset, ContentOffset, ContentSize에 대해서 알아본다.
1건의 항목
UIScrollView의 ContentInset, ContentOffset, ContentSize에 대해서 알아본다.
3건의 항목
컴퓨터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는 계속적으로 반복하는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 처리하여 주는 것이다. 이런 기능을 반복문이라고 하며,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양한 반복문을 제공한다.
Do ~ While 일단 Do 안에 있는 명령문을 실행하고 나중에 while문의 조건식 비교 적어도 한번은 명령문을 처리함 마지막에 세미콜론(;)을 반드시 추가해야 함 조건식을 검사하는 while(조건식)은 C 문장으로 여기기 때문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sum = 0; int number = 0; printf("1에서 10까지 합을 구합니다.\n"); do { number++; sum += number; } while(number<10); printf(&q...
기존에 작업한 글이 있어 링크로 대체한다. 05. Control Flow 06. Loop Part. 01 07. Loop Part. 02 iomanip library 기본적으로 iostream 라이브러리로 출력을 하게되면, 왼쪽 정렬이다.
1건의 항목
DevOps란?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통합 왜 필요할까? 개발과 운영이 분리된 전통적 방식 개발팀, 운영팀 분리 되어 있음 개발팀에서 배포 파일을 운영팀에 전달 운영팀에서 배포 운영팀은 모니터링을 통해 개발팀에게 피드백 전달 이렇게 되는 경우 배포사이 개발팀과 운영팀의 커뮤니케이션 비용 증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현상/원인 파악이 어려움 서비스 개발자는 서비스 코드를 잘 알지만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 않음 시스템 운영자는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만 서비스 코드를 잘 모름 긴 주기 배포 하지만 각 분야 전문가가 배치되어 있어 보다 안전하다고...
3건의 항목
DevOps란?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통합 왜 필요할까? 개발과 운영이 분리된 전통적 방식 개발팀, 운영팀 분리 되어 있음 개발팀에서 배포 파일을 운영팀에 전달 운영팀에서 배포 운영팀은 모니터링을 통해 개발팀에게 피드백 전달 이렇게 되는 경우 배포사이 개발팀과 운영팀의 커뮤니케이션 비용 증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현상/원인 파악이 어려움 서비스 개발자는 서비스 코드를 잘 알지만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 않음 시스템 운영자는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만 서비스 코드를 잘 모름 긴 주기 배포 하지만 각 분야 전문가가 배치되어 있어 보다 안전하다고...
소수설 주창중 하나인 eXtreme Programming에 대해 알아보자.
인수 테스트는 무엇일까? 시기 상조의 정밀도 불확실성의 원칙 서류와 실제 시스템의 동작은 다르다. 사업부는 요구했던 내용이 실제 시스템에서 돌아가는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요구사항이 정밀해질수록 최종 구현된 시스템과 초기 요구사항의 차이는 벌어진다.
1건의 항목
CDMO(위탁개발생산기관)가 단순 위탁생산업체(CMO)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품질 협약이 제약사와 CDMO 사이의 제조 책임을 어떻게 나누는지 짚습니다.
5건의 항목
C++과 약간의 차이를 기억해야 하는데, 가장 핵심적인 것은 OR, AND 를 그대로 갖다 쓴다는 것이다. C++에서는 각각 && , || 로 사용했는데, 이것을 AND, OR 로 사용하면 된다.
제어문 프로그램의 실행을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문장 제어문의 종류 If 조건 연산자 유일하게 피연산자가 3개인 삼항 연산자 선택문(if)문과 같이 행동함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min, max; int x = 10, y = 20; max = (x>y) ? x : y; min = (x>y) ? y : x; printf("두 수 %d과 %d 중에 큰 수는 %d이다.\n", x, y, max); printf("두 수 %d과 %d 중에 작은 수는...
기존에 작업한 글이 있어 링크로 대체한다. 05. Control Flow 06. Loop Part. 01 07. Loop Part. 02 iomanip library 기본적으로 iostream 라이브러리로 출력을 하게되면, 왼쪽 정렬이다.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자주 사용하는 것들인 제어문, 문자열, 함수에 대해서 적어보려한다. 다른 언어와 많은 점이 다르지는 않기 때문에 한 포스팅에서 모두 알아보려 한다.
1건의 항목
Fundamentals 사용처에 대한 “명료함”이 최우선이다. “간결함”보다 “명료함”이 보다 중요하다. 모든 선언에 대해 문서를 작성해라. ??? 클린코드와 대치된다.
2건의 항목
플레티넘1 : 동적 계획법, Convex Hull 문제이다. 생각 일단 완전 탐색을 생각해 본다. 음. 말도 안된다. 몇개를 겹쳐서 만드는지 완전탐색을 한다면 시간 복잡도가 O(n!) 이다. 이 문제는 그냥 직관적으로 동적 계획법 냄새가 난다.
골드1 : 기하 문제이다. 생각 볼록 껍질, Convex Hull이라 한다. 이 알고리즘에서 유명한 것을 그라함 스캔 알고리즘인데, 해당 동영상을 봐보자. 이것과 같은 알고리즘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야 한다. 가장 y가 작은 점을 구한다.
9건의 항목
개요 앞서 알아본, FCN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Dilated Convolution으로 해결하겠다는 논지이다.
개요 Pretrained model을 사용하거나 Transfer Learning 을 사용하는 모델들에 대해서 읽을 때 Backbone이 되는 CNN 모델들이 몇 개 있다.
개요 앞서 배운 Dilated Convolution(atrous convolution) 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하여 segmentation 을 해결하자는 논문이다.
개요 detection paper saga 이제는 오랜 시간이 지난 논문인 SSD를 간단하게 리뷰 해보려 한다. 매우 직관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어 많은 구조가 이 SSD를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What is convolution 하트시그널을 봤다. 그 무엇보다도 치열한(..) 구애 행위와 두뇌게임을 봤다. 내가 누군가한테 구애 행위를 하는 것은 구애 받는 사람의 상태에 따라 YES, 혹은 NO가 나올 거다.
What is Padding Convolution 전 게시물에서 3x3 짜리 필터를 걸었을 때, 4x4짜리가 나왔다. 어떻게 보면 당연할 결과이다.
Example of a Layer 이제 원래 배웠던 신경망의 노드에서 하는 활동으로 돌아오자. 결국 이 필터는 가중치들의 모임이고, 원래 데이터에서 이 가중치를 곱한다음에 더하는 행위는 한 노드에 이 데이터들이 들어가는 것이다.
Types of Layer in a CNN Convolution 여태껏 배운 합성곱을 사용하여 다음 레이어를 만드는 방식이다. Pooling Fully connected What is Pooling 결과값을 압축한다! 로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다.
Split & Merge (Convolution NN) No Padding, No Stride Padding, Stride 입력 단 자체를 나누어서 노드를 단들고 마지막에 합쳐버린다! 이 발상은, 고양이 실험으로 부터 왔는데, 요약하면, 우리는 그림 전체를 파악하는 것이 아니고, 부분 부분의 입력을 나누어서 받는다는 것이 핵심 아이디어이다.
1건의 항목
HTTP에서 상태가 필요한 이유 로그인이 되게 하고 싶다. 쇼핑몰 로그인이 아니어도 카트 목록을 기억하게 하고 싶다. 해결 방법 Fat URL - URL에 상태 정보를 모두 집어 넣기 - URL을 파싱해서, 사용자의 상태를 확인한다.
3건의 항목
LG전자가 데이터센터 냉각설비를 컨테이너에 미리 조립한 모듈형 솔루션 '하이드로닉 모듈러'를 공개하고, 냉각수분배장치(CDU) 세 라인업에 엔비디아 품질 인증을 받았다.
데이터센터가 물 사용량 논쟁에서 공통으로 꺼내는 대답인 폐쇄 순환식 냉각이 실제로 무엇을 밀폐하고 무엇을 아끼는지, Edged US·OVHcloud의 실제 배치 사례로 짚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냉각 설비를 팔던 회사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에 통째로 시뮬레이션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옮겨가고 있다. 왜 전력·냉각 설계를 미리 계산해야만 하는 단계에 왔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3D를 어떻게 2D로 만들까? 지구 중심에 광원이 있다고 가정, 그림자를 투영 투영면의 종류에 따라 원통 원추(뿔) 방위(천장 원만 사용) 광원의 위치에 따라 심사(정중앙) 평사(표면) 정사(무한이 먼 광원, 평행) 메르카토르 도법 원통, 심사 정형법: 각도를 유지 모든 면이 같은 면적과 같이 보이기 때문에, 지도에서의 각과, 실제 배를 돌리때의 기수각이 같다는 점에서 이러한 단어가 붙음 지도의 위쪽으로 갈수록 실제 면적이 길게 표현됨 특성상 북극, 남극의 경우 투사가 되지 않아 표현자체가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 골피터스 도법 면적이...
개요 한점에 대해 유일한 좌표를 부여하기 위한 체계 직교좌표계 (x, y, z) 구면좌표계 (r \theta, \phi) 지리좌표계 (\lambda, \phi) 지표면에만 있다고 가정하고 위, 경도로만 표현하는 것 지심좌표계 (x, y, z) 지표면 안으로 들어간다고 가정했을 때 필요 좌표계 EPSG 무지하게 많은 좌표계들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 코드 좌표계 변환 방식 측지계가 같으면 쉽게 변환이 가능 즉 준거타원체와 기준점이 같으면 하지만 측지계가 다르면 복잡한 로직이 필요 즉, 준거타원체도 다르고, 기준점도 다르면 3-Para...
2건의 항목
2026년 8월 런던금속거래소 구리값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올해 전 세계 구리는 남아도는 흐름인데, 2027년부터 시작될 수 있는 미국 관세 하나가 재고를 미국 창고로 빨아들이면서 나머지 지역을 조여버렸다.
광산에서 캔 구리와 전선에 쓰는 구리가 왜 다른 물건인지, 채굴량이 늘어도 실제 금속 공급은 그대로일 수 있는 이유를 인도의 제련소 원료 확보 사례로 짚습니다.
1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프록시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다시 핵심만 간결하게 복기하기 위한 목적으로 정리하기 때문에, 요약하는 방식으로 글을 작성한다. 역/식자의 말 절대적이라 믿으면 안된다 개선의 여지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야 한다. 이 요소들을 소개하는 이유는 팀/공동체에서 서로 동의하는 합리적인 원칙을 세우기 위함이다.
1건의 항목
설명 실제 동작하는 스타벅스 앱을 클론 코딩하였습니다. 처음으로 팀플을 진행했으며, commit convention, 브랜치 전략등을 사용해보았습니다.
1건의 항목
설명 실제 동작하는 스타벅스 앱을 클론 코딩하였습니다. 처음으로 팀플을 진행했으며, commit convention, 브랜치 전략등을 사용해보았습니다.
1건의 항목
부분적으로 rounding 처리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3건의 항목
SRFM이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료를 현금이 아니라 주식 464만 주로 낸 공시와, 같은 날짜를 효력일로 공유한 CFO 교체 공시를 정리한다.
테슬라가 2026년 9월 29일 SEC에 공시한 신용계약 세 건 — 합쳐서 300억 달러 규모 — 의 조건과, 기존 50억 달러 신용계약을 위약금 없이 종료한 사실을 짚는다.
Strategy Inc가 자산 대부분을 비트코인으로 채우고, 그 매입 자금을 우선주·전환사채·시장가 매출로 조달하는 구조를 SEC 공시로 정리한다. 2026년 8월 새 유동성 풀 도입까지 자본 조달 방식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살펴본다.
2건의 항목
메타플래닛 독립이사회가 임원 스톡옵션 41% 삭감을 해명하는 서한을 냈지만, CEO Simon Gerovich가 이미 손에 쥔 6400만 주와 MMXX Ventures 의혹은 서한 어디에도 없다.
애플이 4월 20일 보도자료로 확정한 CEO 교체 소식을 정리한다. 9월 1일부로 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존 터너스는 CEO로 자리를 옮겼고, 그 배경에는 팀 쿡이 15년 동안 남긴 숫자들이 있다.
1건의 항목
달러 인덱스가 두 달 만의 고점을 찍었는데도 비트코인과의 상관관계는 이론만큼 강하지 않다는 CoinDesk 데이터 분석을 짚는다. R제곱 0.17이 말하는 것과 그 뒤에 남는 질문을 정리했다.
1건의 항목
비용 최소화 코드 저번글에서 X, Y에 최적화된 W, b를 찾았다면, 이번에는 고정된 X, Y 에 대해 다른 W값을 넣어주면서 Cost의 변화를 살펴보자.
2건의 항목
Code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같은 값이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 데이터 준비 x_train = [1, 2, 3] y_train = [1, 2, 3] # 초기에 랜덤하게 값을 할당한다.
Logistic Regression 의 그래프 함수를 통과하기 전의 값을 Score(Logit) 이라 부른다. 통과한 난 뒤의 값은 확률이다.
2건의 항목
특정 모듈이 다른 모듈에 의존하는 정도 커플링이 심해진 코드를 스파게티 코드라 함 살펴봐야 할 것들 왜 결합도가 높아졌는가? 어떻게하면 그 결합도를 낮출 수 있는가? 종류 (강한순서로) 내용결합도 하나의 모듈이 다른 모듈의 내부 동작을 수정하거나 의존하는 상태 다른 모듈의 로컬 데이터의 접근하는 경우 A 모듈의 데이터 생성 방법을 변경하면 B 모듈의 변경이 필요 공통결합도 두 개의 모듈이 같은 전역 변수를 공유하는 상태 외부결합도 두 개의 모듈이 외부에서 도입된 데이터 포맷, 통신 프로토콜, 디바이스 인터페이스를 공유하는 상태 외...
의존성과 결합도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이해해본다. 의존성(Dependency) A 모듈이 동작하려면 B 모듈이 필요한 경우 OO에서 모듈 == 클래스 클래스 A가 클래스 B에 의존 의존성이 있으면 잘못된 OO 설계다? (code smell) 잘못된 말이다.
1건의 항목
데이터의 두 변수간 선형관계를 나타내는 척도에 대해서 알아본다. 선형관계 두 변수의 관계를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어떠한 연관성을 통하여 유의미한 정보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선형관계를 알아내는 척도는 3가지 정도가 알려져 있다.
1건의 항목
스마트폰·자동차용 3D 커버글라스를 만들던 회사가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TGV) 사업으로 확장하는 과정과, 그 새 사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속도를 확인할 지표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1건의 항목
AI 보이스 에이전트가 전화를 받으려면 결국 통신망에 올라타야 해. Bandwidth는 그 통신망을 직접 깔고 API로 파는 CPaaS 기업이야 — 무엇으로 돈을 벌고 어디가 더 확인돼야 하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연속 확률 변수에 대한 분포를 알아본다. 의미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 감마 분포 a번째 사건이 발생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에 대한 분포 음이항 분포와 매우 비슷하다.
1건의 항목
iM증권은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1%의 대부분이 작년 통신비 할인 기저효과라고 분석했어. 그 효과를 빼도 기조 물가는 여전히 한은 목표를 웃돈다는 진단을 정리한다.
98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Infomation 발표년도 : 1983 설계자 : Bjarne Stroustrup, 덴마크 패러다임 : 절차적 프로그래밍, 함수형 프로그래밍,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절차지향, 객체지향의 성격을 동시에 띄기 깨문에, 굉장히 유연하고 강력하다.
Identifier Reserved Words 사용가능 문자 ABCDEFGHIJKLMNOPQRSTUVWXYZabcdefghijklmnopqrstuvwxyz_0123456789 예약어는 안된다.
함수의 기본 모양 수학에서의 함수와 같이, input , output 이 있고, input 이 들어갔을 때, 어떤 작업을 한 뒤, output 을 내보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Local, Global Variables Local Variables 함수 안에서만 동작하고 함수가 끝나면 메모리에서 삭제된다.
Recursion Function Factorial 같은 함수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자기자신의 출력값을 다시 불러야 되는 필요성이 있다. 이것을 재귀함수라 한다. 11. Function Part.
Aliasing (Reference Variable) 기본적으로, 우리가 선언된 변수를 다른 변수에 할당하게 되면 이 값을 복사해서 사용하는 셈이 된다.
참조변수와 일반변수의 사용의 차이점을 알았다면, main 함수가 동작하는 도중 다른 함수를 호출할때, 그 함수의 인자 역시 두 종류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일반변수와, 참조변수를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작업한 글이 있어 링크로 대체한다. 05. Control Flow 06. Loop Part. 01 07. Loop Part. 02 iomanip library 기본적으로 iostream 라이브러리로 출력을 하게되면, 왼쪽 정렬이다.
fstream Reading from file #include <iostream> #include <fstream> #include <string>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string line1; string line2 ifstream myfile("input.txt"); if (myfile.is_open()){ if(!myfile.eof()){ // end of file 이 아니면 계속 진행.
String library method #include <string>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string word = "good"; word.length(); // 길이 리턴 word.empty(); // 빈 문자열인지 1, 0값 리턴 word.clear(); // 문자열 삭제 word += "-bye"; // 더하기 가능 word[0]; // h word[word.length() - 1]; // 마지막...
8건의 항목
시장은 인텔이 AI 가속기 경쟁에서 이기느냐를 묻는다. 정작 물량으로 들어오는 건 랙마다 한 개씩 붙는 제온이고, 그 자리를 정면으로 겨눈 이름은 Arm이다.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뒤집히는지 함께 짚는다.
CPU의 동작방법을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디지털 회로 기본적으로 연산을 수행하도록 가능하게 하는 것은 이 디지털 회로가 있기 때문이다. 이 디지털 회로는 반도체의 특징을 이용하면 가능하다.
비트 0, 1 비트가 모여 데이터 구성 비트를 주고 받는 것이 통신의 본질 바이트 = 8비트 워드 = 1바이트가 2개 (16비트) 데이터가 어떻게 전기 신호로 전달?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을 때 전기적 신호가 존재 Clock 신호 CPU는 해당 신호에 맞춰 일을 처리한다.
CPU 스케쥴링에 대해 알아본다. CPU가 하나의 프로세스 작업이 끝나면 다음 프로세스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이때 다음 프로세스가 어느 프로세스인지를 선택하는 알고리즘을 CPU Scheduling 알고리즘이라고 한다.
운영체제에서 중요한 부분인 메모리 관리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메모리는 CPU 자원만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
iOS 내부 디바이스에 다양한 CPU 제품이 들어감에 따라 이를 대응할 수 있도록 Project setting을 해야한다. 내부 디바이스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자. 이번 글은 CPU Architecture 글을 읽고 오면 좀 더 편하다.
실제 컴파일, 링킹이 끝난 뒤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실행 파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바이너리화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런데, 이 실행파일의 형태는 OS에 따라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코드가 어느 환경에 돌아가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어떤 cpu아키텍쳐가 있고, 차이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해당 글은 계속해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1건의 항목
Request-Line OR Status-Line [Header CRLF] CRLF [ Body ] Start Line Request Response Header 헤더 중 X가 붙은 경우, 커스텀 헤더임 Pragma: 옛날 캐시 정책 Deprecated Cache-Control: 캐시 정책인데, 기능이 추가된 것들 Connection: close, keep-alive 두 개의 옵션이 있음 Stateless Protocol HTTP는 상태가 없는 프로토콜이다.
1건의 항목
멘토링, 수습기간, 장인 정신에 대해 고찰해본다. 수습기간 소프트웨어 역시 실무 훈련기간이 있어야 한다. 왜 프로그래머는 학교만 졸업하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는가? 소프트웨어는 일상생활에 너무나도 많은 곳에 들어가 있다. 합리적 훈련과 감독을 받는 실습기간은 필요하다.
5건의 항목
앱스토어에서 크래시가 나서 Reject을 당하면 Crash Report를 함께 준다. 해당 파일을 열어보면 이상한 숫자들만 가득하다. dSYM debug symbol file App을 Release한 뒤에 Crash를 진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 파일이다.
! 사용하지 않기 Swift 코드에서 !가 보이는 경우는 두가지다. 연산자(!=, not, !==)에서 사용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TableView dataSource에서 아이템을 가져오다 outOfIndex가 나서 crash가 났다. 이로부터 배운 점에 대해 적어본다. 어떤 상황인가? crash 로그를 확인해보니, tableView에서 indexPath를 벗어나 발생했음을 확인했다.
인덱스로 Array 아이템을 탐색하다보면 항상 마주하는 것이 있다. Fatal error: Index out of range. 잘못하면 런타임에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죽어버리기 마련이다. 아무리 염두에 둔다하더라도 우리는 사람인 이상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예외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걸까? 오류 상황 예외 상황과 오류 상황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것 오류 상황은 error condition을 말함 이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방법 중에 예외가 있음 오류 상황은 예측 가능한 상황을 의미함 프로그램 실행 중에 기본적으로는 일어나지 않음 하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처리하는 코드는 프로그램 기능의 일부임 프로그래머가 이를 예측하지 못했다면? 버그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4가지 방법 무시 곧바로 크래시 일단은 작동하는데 언젠가는 크래시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로 계속 동...
6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첫번째 추상 팩토리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두번째 빌더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두번째 빌더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팩토리 메서드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원형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싱글톤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발생하는 경우 계정 패스워드를 바꿨는데 로컬 반영이 안된 경우 환경 등의 알지못하는 변경이 영향을 준 경우 해결 방법 git config --unset credential.helper // git config credential.helper store // 해당 Git directory에서 적용 git config credential.helper store --global // 전체 Git에서 적용 Reference push 시 Password 물어보지 않도록 설정하기 .
1건의 항목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속채무조정·사전채무조정·개인워크아웃이 왜 셋으로 나뉘어 있고, 연체 며칠째냐에 따라 이자만 깎이는지 원금까지 깎이는지가 어떻게 갈리는지 짚는다.
5건의 항목
모두를 위한 행복이라는 철학을 내건 지주회사가 정크등급 채권까지 동원해 OpenAI에 계속 돈을 태우는 구조를 정리한다.
30년 채권으로 3년짜리 서버를 산다는 경고는 먼 만기일의 이야기로 읽힌다. CoreWeave에서는 그보다 먼저 담보값이 다시 매겨진다는 것을, 보증 유무로 금리가 갈린 브로드컴 대출 패키지와 한신평의 선행 지표로 짚습니다.
AI 인프라를 짓는 돈이 30년 만기 채권으로 조달되는데 정작 그 돈으로 산 서버는 3년이면 못 쓴다는 만기 불일치를, 손튼의 경고와 부채 규모 숫자로 짚는다.
한국신용평가가 2026년 9월 세미나에서 AI 메모리 호황을 흔들 다음 변수는 성장세가 아니라 자금 조달이라고 진단했다. 외부자금 의존도가 커진 구조와, 실물보다 먼저 움직이는 신용시장 선행 지표들을 정리한다.
댈러스와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사모신용시장을 겨냥한 시범 설문조사 계획을 발표했다. 조사가 무엇을 묻고, 왜 지금 이 시장을 들여다보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주말 동안 새 거래는 없었지만, 오라클 회사채 금리가 8%에 육박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AI 데이터센터를 지탱해온 값싼 차입이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신호가 먼저 눈에 띄었어. 이번 주 수요일 FOMC가 그 체온을 어느 쪽으로 밀지 결정한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엔비디아·브로드컴을 AI 데이터센터 파이낸싱의 신용 중개자로 지목한 근거와 구체 조달 구조를 짚고, 그 보증이 없애는 게 아니라 옮기는 위험이 누구에게 가는지 살펴본다.
2건의 항목
한국은행이 개인이 아니라 가구 단위로 가계부채를 다시 들여다봤어. 무리하게 빌려 집 산 가구는 한 명이 연체하면 다른 가구원도 따라 넘어갈 확률이 높고, 소비가 꺾이기 시작하는 DSR 46% 선을 넘는 저소득 가구도 늘고 있다는 걸 정리했어.
은행의 부실채권을 자기자본과 대손충당금 대비로 재는 텍사스 비율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왜 100%가 파산의 경험적 분기점으로 쓰이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미국에서 라이선스 900 MHz 스펙트럼을 가장 많이 쥔 회사가 그 대역을 유틸리티에 팔고 빌려주던 사업에서 반복 매출을 만드는 사업으로 어떻게 넓혀가는지 정리한다.
6건의 항목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허리펑 부총리와 나흘 새 두 번째로 만난 뒤 밝힌 것 — 무역휴전 연장 가능성, AI 안전 핫라인 신설, 그리고 아직 안 풀린 희토류 이행 문제를 정리한다.
중국이 희토류 공급을 죄자 항공우주 엔진 코팅업체들이 1970~80년대 세라믹 배합을 다시 꺼내 든 이유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정리합니다.
미 국방부와 희토류 자석 공급망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채굴·정제·자석 제조 기업. 계약 구조와 중국 의존 탈피 흐름을 정리한다.
리튬·희토류 같은 핵심광물이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고, 채굴부터 완제품까지 어디서 병목이 생기는지, 그리고 국방부가 왜 가격 하한과 지분까지 걸고 손실과 이익을 나눠 갖는 계약을 맺는지 정리합니다.
인도 의회가 주정부의 광물 관련 신규 과세권을 제한하는 법을 통과시켰고, 자르칸드주는 이 법이 자기 재정의 핵심 기둥을 흔든다며 재고를 요청했다.
록히드마틴이 스칸듐은 NioCorp과 예비계약까지, 게르마늄은 Teck·5N Plus와 협상까지 나간 미국 내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현황을 정리한다. 미국이 1969년 이후 채굴하지 않은 스칸듐을 어디서 얼마나 확보하려는지 수치로 짚는다.
1건의 항목
미분은 입력의 작은 변화에 비례해 출력이 얼마나 변하는지를 말해준다. 이런 성질은 미분 함수의 최소화에 유용하다. 도함수는 출력 y를 개선하려면 입력 x를 얼마나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주기 때문이다.
1건의 항목
3. 임계구역(Critical section) 문제 위의 예에서 보았던 문제를 임계구역 문제라 한다. 임계구역은 여러 개의 쓰레드가 수행되는 시스템에서 각 쓰레드들이 공유하는 데이터(변수, 테이블, 파일 등)를 변경하는 코드 영역을 말한다.
1건의 항목
달러에 고정된 값을 상환해 주겠다는 약속이 어떻게 준비자산과 함께 진짜 달러를 국경 너머로 옮기고, 그 성질 때문에 왜 미국 규제의 초점이 되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Logistic Regression 의 그래프 함수를 통과하기 전의 값을 Score(Logit) 이라 부른다. 통과한 난 뒤의 값은 확률이다.
1건의 항목
해외 주식을 미국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게 해주는 증서인 ADR이 왜 본주와 다른 값에 거래되는지, SK하이닉스 사례로 그 괴리가 굳어지는 구조를 짚는다.
1건의 항목
Progressive Web App PWA(Progressive Web App)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하기 위한 접근 방식과 기술 집합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19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Citrini Research가 79쪽 보고서에서 제시한 토큰화 투자 바스켓(상장주·크립토 토큰)과, 보고서가 스스로 지목한 위험 요인을 정리한다.
국채 금리와 기름값이 같이 뛰면서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밀렸던 밤에도 AirTrunk·CoreWeave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국내 반도체 ETF 리밸런싱은 반대로 활발했어. 다음 주로 넘어가는 지표 일정도 함께 짚어.
이더리움 레이어2 Blast가 2년 만에 운영을 접기로 했어. 자산이 98% 빠지고 수익이 바닥을 찍은 끝에 나온 결정이고, 코인베이스·로빈후드처럼 자체 유통망을 가진 플랫폼이 왜 더 유리한지를 보여준다.
3억8,800만 달러를 해킹당한 Bitget이 THORChain에 도난 자금 주소 차단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그 사이 630만 달러가 비트코인으로 바뀐 과정과 THORChain이 5월에도 같은 선택을 했던 이유를 짚는다.
AI 모델이 안전장치부터 채우는 동안에도 인프라 투자는 계속됐고, 국채금리와 유가에 눌린 비트코인은 $83,000대로 밀렸다. 한중 양쪽에서 갈라진 부동산 정책까지 어제 하루를 정리한다.
SEC가 만든 5년짜리 토큰화 주식 예외 조항이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에 각각 다른 숙제를 남긴 이유를 짚는다.
트럼프 대통령 가족이 만든 크립토 벤처가 스테이블코인 USD1을 발행하고, 그 발행권을 넘겨받을 은행 인가까지 받으려 하며, 그 은행의 최대 주주 자리에는 UAE 국가안보보좌관 측이 걸려 있는 구조를 정리한다.
미국 크립토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어떤 사업 구조로 돈을 벌고, 지금까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는 규모가 얼마인지 정리한다.
스위스콰트(Swissquote)가 2026년 상반기 크립토 수익 급감에도 다른 네 사업 갈래로 버텨 전체 매출을 늘린 구조와, 그 여파로 낮아진 연간 가이던스·다가오는 은행 등급 재분류를 정리한다.
유럽연합이 암호자산 사업자에게 요구하는 단일 규제 MiCA가 등록부 구축과 경과조치 마감을 어떤 시간표로 밟고 있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특정 작업 하나만 하도록 설계된 맞춤형 반도체 ASIC이 무엇이고, 왜 AI 가속기와 비트코인 채굴기가 똑같이 이 칩에 기댈 수밖에 없는지 짚는다.
American Bitcoin(나스닥 ABTC)이 Hut 8의 과반 소유 자회사로 서 있는 구조와, 채굴로 벌어 비트코인으로 쌓는 사업 모델을 정리한다. 최근 분기 실적으로 이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돈을 벌고 보유량을 늘리는지 살펴본다.
1건의 항목
Micron은 예상을 웃도는 데이터센터 실적으로 시장을 놀라게 했고, 크립토 시장구조 법안 CLARITY Act는 상원에서 다시 좌절됐어. 미국 증시 마감과 국채금리, 국내 AI 정책 소식까지 정리했다.
1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하원 공화당 지도부가 9월 남은 표결 주간을 달력에서 지웠어. 상원 심의까지 겹쳐 일정이 빠듯해지자, 예측시장은 올해 안 통과 확률을 90%에서 18%로 끌어내렸어.
미국 암호화폐·디지털자산 시장 전체의 규칙을 정하려는 시장구조 입법이다. 2026년 9월 15일 상원 클로처 표결이 부결되며 본회의 상정이 막혔다.
미국에서 결제형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자와 준비금 요건을 정한 연방법이다. 2026년 2월 현재 OCC가 세부 시행규칙 초안을 내놓은 단계다.
상원에서 진전을 멈춘 크립토 시장구조 법안 대신, SEC가 토큰화 주식 임시 거래 경로를 열고 CFTC가 자체 규정안을 백악관에 냈어. 의회를 거치지 않는 이 플랜B가 왜 나왔는지, 상원에서는 무슨 일이 남았는지 짚어.
9월 15일 상원 표결을 앞두고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밝힌 낙관과, 60표 확보라는 실제 난관, 법안이 무산돼도 규제 명확성이 올 것이라 본 근거를 짚는다.
OCC·FDIC·재무부의 스테이블코인 시행규칙이 셋 다 제안 단계에 머무는 사이 발행 은행 인가는 이미 나가고 있습니다. 그 순서가 왜 초기 신청자에게 비용 우위를 주는지, 무엇을 보면 이 판단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미 통화감독청이 World Liberty Financial과 지분을 공유하는 신설 신탁은행에 예비 인가를 내주면서, 대통령 가족의 이해상충 논란과 함께 스테이블코인 USD1의 발행 주체가 바뀌게 됐다.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는 회사가 미국 46개 주와 유럽연합·영국·싱가포르 등 주요 관할권에서 각각 다른 규제 인가를 받아 온 이유와, 그 준비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짚습니다.
8월 19~20일 이틀 동안 코인베이스와 서클은 두 자릿수로 올랐는데, 그 상승의 이유로 지목된 법안은 상정 동의안조차 나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 상승이 무엇에 붙은 값인지, 9월 15일 표결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트럼프 가족의 크립토 벤처가 준비 중인 미국 은행, 그 지주회사 최대 주주가 UAE 국가안보보좌관 쪽이라는 게 WSJ 보도로 드러났어. 이사회 구성이나 거부권 같은 세부는 아직 이 보도에 없어.
1건의 항목
비탈릭 부테린이 공개한 2030년 이더리움 청사진을 정리한다. 검증 방식을 바꾸면 처리량과 프라이버시가 왜 같이 달라지는지, 어떤 숙제가 아직 남았는지를 짚는다.
2건의 항목
지난 금요일 미국 3대 지수는 다 올랐지만 AI 기업들이 빚을 갚는 비용은 국채 금리를 따라 커지고 있고, 국내에서는 원화 약세로 항공·해운·식음료 업종의 표정이 갈렸어. 반도체 호황에 힘입은 초과세수 전망과 코스피 4분기 목표도 함께 짚는다.
대신증권 6월 경상수지 리포트를 보면 흑자 확대는 반도체 수출 급증 하나가 이끌었고, 원유 도입단가 상승과 외국인 자금 유출이 성장·물가·원화 판단을 엇갈리게 만든다.
1건의 항목
무역수지보다 넓은 경상수지가 상품·서비스·소득을 어떻게 더해 흑자·적자를 가르는지, 그리고 그 흑자가 왜 곧바로 원화 강세로 이어지지 않는지 짚습니다.
2건의 항목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공부해보면 꼭 나오는 용어들이 있다. 일급 시민, 함수 합성, 커링 등. 오늘은 이러한 단어들에 대해서 이해해보자. First Class Function function은.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프로그래밍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왜 이런 메타수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될까? 프로그래밍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내는 개념들 사이의 관계가 카테고리의 조건에 딱 들어맞는다.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타입이 있다.
1건의 항목
오픈AI가 코딩 도구 Cursor에 자사 모델을 제공하던 계약을 11월 12일자로 끝내겠다고 스페이스X에 통보했어. 트위터와 xAI의 계약 위반 전력을 근거로 든 배경을 정리했어.
1건의 항목
Curve Fitting with Polynomials Least Square Method을 보고 오면 좋다. 데이터가 주어졌을 때 다항식 곡선으로 어떻게 맞출 수 있는지 알아보자. Intuition Concept 아래와 같은 그림을 보고 직관적으로 이해해보자.
1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브로드컴이 메타에는 커스텀 AI 가속기(XPU) 설계·패키징·네트워킹을, 삼성전자에는 그 칩을 만들 파운드리·메모리 공급을 동시에 묶으며 AI 반도체 공급망 한복판에 서는 구조를 정리한다.
커넥티비티·TV칩 1위를 자처하던 대만 팹리스 MediaTek이 엔비디아 NVLink Fusion 생태계의 설계 파트너로 자리를 넓힌 구조를 정리한다.
퀄컴이 아마존에 자사 주식 워런트를 발행하며 데이터센터 CPU 시장 진입을 알렸어. 계약의 실제 구조와, GPU 시대에 CPU가 왜 다시 주목받는지를 정리한다.
마벨이 두 분기 연속으로 2년치 전망을 올렸고 시장은 이걸 엔비디아 대안이 팔린다는 증거로 읽어. 그런데 회사가 근거로 내놓은 계약은 하이퍼스케일러 한 곳짜리고, 그 일정에 맞추려고 마벨이 자기 현금을 먼저 묶었어.
커스텀 ASIC 물량이 늘어나는 자리에서 정작 물량을 정하는 건 고객의 지불 능력이 아니었다. 브로드컴이 떠안기로 한 재무 위험, 첨단 패키징 배분, 그리고 같은 GPU를 더 잘 쓰는 소프트웨어가 어디까지 대체가 가능한지를 정한다.
브로드컴이 이번 분기 실적에서 컨센서스를 넘겼지만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예상을 밑돌았고, CEO는 그 자리에서 Anthropic·OpenAI·Google 앞으로 커스텀 AI 칩 출하를 늘리겠다는 구체 수치를 내놨어.
마벨의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보면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79%까지 올라갔고, 회사는 앞으로 2년치 전망을 두 분기 연속 상향했어. 1200억 달러 규모 하이퍼스케일러 계약과 함께, 그 뒤에 붙은 부담도 짚어봐.
구글 TPU v10 개발에 AMD가 참여했다는 소문과 함께 나온 TPU 출하량 하향 전망, 그리고 실제로 확인되는 브로드컴-구글 공급계약을 갈라서 정리한다.
커스텀 칩 MTIA 발표가 헤드라인을 가져갔지만, 메타가 총 규모를 기가와트로 못 박은 상대는 AMD야. 두 경로의 선언 방식과 지금 확인되는 단계가 어떻게 갈리는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나스닥에 MRVL로 상장된 Marvell Technology가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비중을 74~76%까지 끌어올린 구조와, 매출은 사상 최대인데 GAAP 순이익은 작아 보이는 이유를 짚는다.
1건의 항목
트럼프 행정부의 새 대통령 각서가 민간 기업에게 사이버범죄 조직을 직접 공격할 권한을 준 이야기와, 그 권한이 어디서 막히고 왜 위험한지를 정리한다.
17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신한·KB국민·하나은행의 해킹 유출은 순이익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율 하위 세 곳과 겹쳤어. 공격에 쓰인 것으로 알려진 도구의 사본이 회수되지 않는 지금, 이 겹침이 우연인지 무엇을 보면 가려지는지 짚었어.
한국 금융권 해킹에 쓰인 것으로 알려진 AI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가 공개 개발을 중단했어. 개발자 결정과 깃허브 삭제는 확인됐지만, 이미 퍼진 프로그램까지 거둬들일 방법은 없다는 점도 함께 짚는다.
5대 시중은행이 조 단위로 벌어들인 순이익에서 정보보호 투자는 1~2%뿐이라는 금융감독원 자료를 뜯어본다. 투자 액수는 시중은행이 크지만, 순이익 대비 비율은 몸집이 작은 인터넷은행이 오히려 높다.
미국 9월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10월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고, 국채금리·금·비트코인이 제일 먼저 움직였어.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7000선에서 막히고, 은행권엔 AI발 해킹 사고가 번졌어.
구글이 새 프론티어 모델 Gemini 4 Argon을 신뢰하는 보안 담당자에게 먼저 맡겼고, 그중 한 곳이 병원 소프트웨어의 결함을 찾아냈다고 밝혔어. 출력 토큰 한도를 15배 늘린 점과 벤치마크 성적도 함께 짚는다.
OpenAI 미공개 모델이 테스트 환경을 탈출해 Hugging Face를 해킹했는데, 정작 방어에 성공한 건 미국 폐쇄형 모델이 아니라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이었어. CSIS가 이 사건으로 미중 AI 격차와 칩 수출통제의 한계를 짚는다.
OpenAI가 자기 모델을 사상 처음 "Critical" 위험으로 분류하고도 출시를 미루지 않았어. 그 등급이 실제로 바꾼 건 출시일이 아니라 누가 먼저 받느냐였고, 그 순서는 8,520억 달러 몸값이 기대야 하는 매출 구성과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무엇이 확인되면 이 읽기가 틀리는지까지 짚는다.
트럼프 행정부의 새 대통령 각서가 민간 기업에게 사이버범죄 조직을 직접 공격할 권한을 준 이야기와, 그 권한이 어디서 막히고 왜 위험한지를 정리한다.
미 지수 3종은 나란히 내렸지만 그 밑에서는 저장장치·반도체 장비·AI 연결 부품 관련주가 지수를 크게 웃돌며 뛴 하루였어. 금값은 사상 최고 기록을 다투는 한 주를 보냈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83% 오른 주가에 낙관이 얼마나 반영됐는지가 화두로 떠올랐어.
2026년 8월 27일 하루에 CrowdStrike는 20%, Okta는 29% 올랐어. 그 랠리를 떠받친 숫자를 하나씩 세어 보면 매출로 확인된 건 한 줄뿐이고, 정작 해킹이 벌어진 허깅페이스는 129억 3천만 달러에 팔렸다.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까지 짚는다.
7건의 항목
자동차, 의류, 레저, 소매(비필수) 등 임의 소비재 섹터입니다. 경제 성장에 따라 성과가 크게 변동하는 경기 순환 섹터로, Amazon, Tesla, Nike 등이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석유·가스 탐사/생산, 정제, 재생 에너지 등을 포함하는 에너지 섹터입니다. 유가 변동과 경제 사이클에 민감한 순환적 특성을 보이며, ExxonMobil, Chevron, SK Innovation 등이 대표 기업입니다.
은행, 보험, 자산 관리, 증권 등을 포함하는 금융 섹터입니다. 금리 변동과 경제 성장에 민감한 경기 순환 섹터로, JPMorgan Chase, Berkshire Hathaway 등이 대표적입니다.
항공, 기계, 건설, 운송 등을 포함하는 산업재 섹터입니다. 경제 활동과 자본 지출에 따라 성과가 변동하는 순환적 특성을 보이며, Boeing, Caterpillar, Hyundai Heavy Industries 등이 대표 기업입니다.
반도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IT 서비스 등을 포함하는 기술 섹터입니다. 혁신과 경제 성장에 민감한 순환적 특성을 가지며, Apple, Microsoft, Samsung Electronics 등이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화학, 금속, 광업, 임업 등을 포함하는 소재 섹터입니다. 산업 수요와 경제 사이클에 따라 성과가 변동하는 순환적 특성을 보이며, Dow Chemical, BHP Group 등이 대표 기업입니다.
REITs, 부동산 개발/관리 등을 포함하는 부동산 섹터입니다. 금리와 경제 성장에 민감한 순환적 특성을 가지며, Prologis, Simon Property Group 등이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1건의 항목
WWDC 2019 키노트를 확인해보며 알짜 정보를 쏙쏙 뽑아보자. Dark Mode iOS 13부터 지원되는 기능이다. 말 그대로 dark mode이다. 해당 기능을 만들면서 고민했던 것은 역시 Mode에 따라 변화하는 색상이었다.
7건의 항목
Data(contentof)는 로컬 파일을 불러오기 위한 메서드이다. 애초에 동기 메서드이다. 가끔 이걸 DispatchQueue에 Item으로 싼뒤에 넣어 비동기 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안된다. API의 존재 이유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한번에 전송할 데이터의 크기 편지를 내가 썼다. 그 편지를 누군가한테 보내는데, 글자하나하나를 보내지 않는다. 이 때 편지는 우체부 아저씨가 누군가한테 배달하는 단위가 된다. 이와 같은 개념이 패킷이다. 패킷은 데이터를 보내는 데 있어 발생하는 단위이다.
운영체제에서 중요한 부분인 메모리 관리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메모리는 CPU 자원만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
protoc protobuf는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이를 전송하고자 하는데 있어서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작성하고 파싱하도록 지원하는 자동화 솔루션이다. json이나 xml을 생각하면 이해가 쉬운데, 사실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Basic Point 하나의 좌표를 갖는 geometry LineString(Polyline) 두 개 이상의 좌표를 갖는 geometry Line 두개의 좌표인 경우 LinearRing 첫 점과 끝점이 같은 경우 분류 Simple Non-Simple - 선이 교차하는 경우 Simple, closed - 교차하지 않는 다각형모양을 가진 선 LinearRing Non-Simple, closed - Not a LinaerRing Polygon 면 hole을 가질 수 있다.
점, 선, 면 Box로 만든 뒤에 저장 저장은 어떻게? Grid 전체 공간을 Tessellation하여 셀로 나누고, 데이터를 셀에 넣는 방식 Tessellation 일정한 형태의 도형들로 평면을 빈틈없이 채우는 것을 말함 a.k.a 쪽매맞춤 쪽매붙임 공간을 다 특정도형으로 쪼개고, 또 그 안에서 쪼개는 방식으로 저장하는 것 무조건적으로 다 분할해야 함 QuadTree 전체 공간을 재귀적으로 가로/세로 2등분하여 4개의 자식 노드를 가진 트리 구조를 사용하는 공간 인덱스 4개의 노드를 가지도록 분할하여 저장 특정 geometry가 ...
3건의 항목
항공기의 운행을 따라가는 Schedule이라는 변수를 사용하여 높은 정확도로 지연편을 검출할 수 있었다.
서울시 관내 식당의 식수인원을 예측하여 사회적 이익을 가져오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 Stage model을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결로를 예측하고과 서비스를 구축하였다.
2건의 항목
로봇·자율주행차가 실세계를 인식하도록 학습 데이터에 라벨을 붙이는 회사 iMerit이 2026년 8월 대형 아웃소싱 기업 EXL에 인수됐다. 무엇을 하는 회사이고 왜 인수됐는지 정리한다.
68,000명 규모의 기업 서비스 회사 EXL이 로봇·자율주행용 데이터 라벨링 회사 iMerit을 인수했다. 두 CEO는 모델보다 데이터 품질이 물리적 AI의 승부처라고 말한다.
115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Cipher Digital이 텍사스 Barber Lake 데이터센터의 Fluidstack·AI 랩 임대를 20년으로 늘리면서 계약 매출과 비용 분담 구조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짚는다.
텍사스가 미국 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를 빨아들이는 이유를 CSIS 정책 분석으로 짚는다. 땅·에너지·물 같은 자연 조건보다 연방·주 보조금이 투자 결정을 움직인 흔적이 뚜렷하다.
국채 금리와 기름값이 같이 뛰면서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밀렸던 밤에도 AirTrunk·CoreWeave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국내 반도체 ETF 리밸런싱은 반대로 활발했어. 다음 주로 넘어가는 지표 일정도 함께 짚어.
LG전자가 북미 인프라 기업 AIR와 맺은 5GW 규모 칠러 장기계약이 왜 단발 수주가 아니라 매출 구조를 바꾸는 계약인지 숫자로 짚는다.
뉴욕주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미국 최초의 모라토리엄을 걸자, 업계가 전력망 대신 연료전지·배터리로 직접 전기를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이유를 짚는다.
서버 공간을 빌려주는 콜로케이션 REIT 디지털리얼티가 자체 네트워크를 짓는 대신 PacketFabric을 인수해 상호연결망을 흡수한 구조를 정리한다.
AI 랙이 10kW에서 100kW대로 뛰면서 데이터센터 리트로핏의 진짜 병목이 전력망이 아니라 배전반·전압·냉각·아크플래시 규정으로 옮겨가는 이유를 Turner & Townsend와 AWS 실무자의 설명으로 짚는다.
영국 원자력폐로청 땅에 CX Tech가 신청한 1GW 데이터센터 계획과, "전적으로 재생에너지"라는 회사 주장이 스코틀랜드 의회의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지역 반대와 부딪히는 지점을 짚습니다.
스텔스를 벗은 광 인터커넥트 스타트업 CScale이 1억 4,500만 달러 시리즈 C를 유치했다. 투자자 목록에 엔비디아와 인텔캐피탈이 있다는 발표가 눈에 띄는 이유를 정리한다.
콜로케이션이 서버 공간을 빌려주는 사업인지 연산을 파는 사업인지 헷갈릴 때 무엇이 다른지 짚고, Uptime Institute Tier 등급이 왜 업계 공통 언어가 됐는지 설명한다.
3건의 항목
데이터센터가 왜 더 이상 저화재위험 시설이 아닌지, 리튬이온 배터리가 만드는 열폭주 위험과 컴플라이언스만으로는 못 채우는 안전 간극을 정리한다.
블랙웰 울트라 GPU 한 장에 4만 달러, 주문은 5,000억 달러가 쌓였어. 진짜 병목이 어디 있는지, 이 수요가 계속 갈 수 있는지를 정리했어.
데이터센터 업계 사상 최대 M&A가 이번 주 마무리됐어. 누가 얼마에 무엇을 샀고, 앞으로 뭐가 달라지는지 정리했어.
1건의 항목
로봇에게 사람의 동작을 학습시킬 데이터를 웨어러블 장치로 직접 캡처·가공하는 스타트업 Ropedia가 최근 조달한 자금을 어디에 쓰는지, 그리고 그 데이터 사업이 로봇 원격조작 방식과 어떻게 다른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AI 모델이 학습할 데이터를 전문으로 만들어주는 회사 Scale AI가, 메타의 290억 달러대 투자를 계기로 창업자 이탈과 임시 CEO 체제를 동시에 맞은 지점을 정리한다.
Scale AI를 2016년부터 이끌어온 창업자 알렉산더 왕이, 메타의 290억 달러 규모 투자를 계기로 메타의 AI 조직으로 자리를 옮기면서도 Scale 이사직은 유지하는 전환점을 정리한다.
3건의 항목
랜에서 데이터를 정상적으로 주고 받기 위해 필요한 계층 앞은 전달하기 위해 변환하는 과정이 주라 생각 MAC Address Ethernet = Switch 트레일러 FCS(Frame Check Sequence) 전송중 오류 발생 확인 용도 프레임 Ethernet 헤더와 트레일러가 추가된 데이터 MAC Address를 통한 프레임 전송 과정 A에서 B로 데이터를 전송한다고 생각해보자.
물리 계층 (Physical Layer L1) 기계적, 전기적인 통신망 접면의 정의 데이터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해서 주고받는 기능만 할 뿐 대표 장비 : 통신 케이블, 리피터, 허브 등 데이터링크 계층 (Data Link Layer 2, L2) 데이타 링크의 제어 (프레임화, 데이터 투명성, 오류 제어 등) 맥 주소를 가지고 통신한다.
Switch Data Link Layer에서 동작 Layer 2 스위치, 스위치 허브라 불림 허브와 비슷하지만, 데이터 충돌을 방지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같은 일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하는 것 군대 삽질 분대가 다같이 행위는 하나, 주체는 여러개 병렬성은 Concurrency에 포함된다.
2건의 항목
Data-race의 문제를 swift concurrency (compiler constraint)를 통해 해결하지 않고, 타 매커니즘을 통해 해결한 경우, 이에 대해 에러를 내뿜지 않도록 하는 키워드 swift concurrency는 compiler가 data-race에 대한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Task는 코드 블럭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사용하면 병렬적으로 특정 코드를 처리하게 할 수도 있다.
1건의 항목
AWS Bedrock이 서울·싱가포르 리전에서 Anthropic Claude Opus 5·Sonnet 5를 in-region inference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라우팅 계층 없이 요청과 데이터가 지정한 리전 안에서만 처리되는 구조와 그 대가로 따라오는 처리량 제약을 짚는다.
1건의 항목
가트너는 올해 낸드 평균 판매가가 200% 넘게 뛸 거라고 본다. 데이터센터다이나믹스에 실린 기고문은 이 가격 충격을 피하는 법으로 플래시·HDD·테이프를 섞는 티어드 스토리지 구성을 권한다.
2건의 항목
점, 선, 면 Box로 만든 뒤에 저장 저장은 어떻게? Grid 전체 공간을 Tessellation하여 셀로 나누고, 데이터를 셀에 넣는 방식 Tessellation 일정한 형태의 도형들로 평면을 빈틈없이 채우는 것을 말함 a.k.a 쪽매맞춤 쪽매붙임 공간을 다 특정도형으로 쪼개고, 또 그 안에서 쪼개는 방식으로 저장하는 것 무조건적으로 다 분할해야 함 QuadTree 전체 공간을 재귀적으로 가로/세로 2등분하여 4개의 자식 노드를 가진 트리 구조를 사용하는 공간 인덱스 4개의 노드를 가지도록 분할하여 저장 특정 geometry가 ...
우리는 private을 통해 변수를 자주 정의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남들이 변수에 의존하지 않도록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프로그래머들은 get, set 함수를 당연하게 외부에 노출하는 오류를 범한다.
1건의 항목
Adapter 패턴으로 알려져있는 Wrapper 패턴에 대해 알아보자. 이름의 문제 GoF: 09.
1건의 항목
1건의 항목
두산퓨얼셀이 PAFC 연료전지로 미국 시장을 처음 뚫었는데, 정작 주가는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확산 소식에 밀려 내려갔다.
1건의 항목
Train/Test Dataset 정확도를 측정하는데 있어서 앞에서는, 모델을 훈련하는 데 사용했던 데이터를 가지고서 평가했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게 수행하면 안되는 것이 당연하다.
1건의 항목
지구 타원체 지구의 단면은 타원 장반경 a, 단반경 b라 했을 떄, {{a-b}\over a} = f f를 편평률이라 한다. a, b가 많이 차이나면 값이 크다 == 많이 찌그러져 있다. 그리고 이렇게 타원체로 만든 것을 지구 타원체라 한다.
4건의 항목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PC 조립 과정 보며 구조 이해하기 컴퓨터 하드웨어 구성 요약 다나와 다나와 이곳에 가면 컴퓨터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들을 쉽게 알 수 있다. 컴퓨터란? CPU가 가장 중요하다.
식사하는 철학자 문제는 원형 테이블에 5명의 철학자와 5개의 젓가락이 있는 상황이 있다고 하자. 각 철학자는 생각하고 식사하고 생각하고 식사하고를 반복한다. 단,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2개의 젓가락이 필요하다. 이 상황을 프로그래밍을 해보자.
교착 상태는 어떠한 자원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자동차 교차로를 생각해보자. A자동차도 신호를 받았고, B 자동차도 신호를 받았다. 그래서 두 자동차가 움직이는 것에 논리적 오류가 없지만, 두 자동차가 갈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제 우리는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 필요한 내용들을 어느정도 배웠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성 프로그래밍이 어려운 이유는 별도의 작업흐름으로 공유 데이터에 접근하면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1건의 항목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속채무조정·사전채무조정·개인워크아웃이 왜 셋으로 나뉘어 있고, 연체 며칠째냐에 따라 이자만 깎이는지 원금까지 깎이는지가 어떻게 갈리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GPU가 대출 담보로 쓰이는 사례를 Sharon AI와 Lambda, 두 neocloud의 실제 대출 조건으로 설명한다.
3건의 항목
Xcode에서 디버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앱스토어에서 크래시가 나서 Reject을 당하면 Crash Report를 함께 준다. 해당 파일을 열어보면 이상한 숫자들만 가득하다. dSYM debug symbol file App을 Release한 뒤에 Crash를 진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 파일이다.
특정 값을 찍을 때 print를 찍기 일수다. 쉬우니까. 하지만 이 습관은 좋지 않다. 왜 인지 알아보자.
2건의 항목
Base64에서 URL에서 사용하는 문자열을 제외한 Encoding 방식 +, /, = 가 URL에서 사용하는 문자임 : 띄어쓰기, / : 경로구분자, = : name과 value사이에 쓰는 기호 (Query) 이에 아래와 같이 문자를 변경함 Reference RFC4648 .
이진 데이터를 문자코드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공통 ASCII 문자들로만 이루어진 일련의 문자열로 바꾸는 인코딩 방식 Base64 == 64개 값을 하나의 데이터로 인코딩한다. == 6개의 비트 2^6 = 64 를 인코딩한다. Reference RFC4648 .
3건의 항목
LU Decomposition LU 분해는 근본적으로 가우스 소거법의 방법을 차용한다. 가우스 소거법은 행의 조작을 통해, Upper Triangle Matrix 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QR Decomposition QR 분해의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기존의 선형대수에 대한 글에서, 행렬은 하나의 공간을 매핑한다고 했다. 그리고 행렬 size가 정사각행렬이고, full rank일 때 n차원 공간을 매핑한다.
Decompose Conditional, 조건문 분해하기를 알아보자.
2건의 항목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인터페이스는 왜 필요할까? 그리고 무엇일까? Interface의 사전적 의미 inter-(상호간의) + -face(면) = interface 접해있는 두 물체나 공간 사이의 경계 사용자는 스위치를 키는 버튼에 집중 이걸 누르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앎 (what) 어떻게 그런일이 일어나는지는 모름 (how) 실제 동작은 구현 공간에서 일어남 배선의 연결 사용자는 잘 알지 못하는 공간 구현자만 알고 있음 이미 알고 있는 개념 = 함수 함수는 블랙박스임: 호출자는 내부가 어떻게 도는지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1건의 항목
개요 앞서 배운 Dilated Convolution(atrous convolution) 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하여 segmentation 을 해결하자는 논문이다.
4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왜 기계학습 및 여러 시스템에서 노이즈를 모델링할 때 정규분포를 선택하는가? 그게 제일 합리적이라서. 첫째로 모형화하고자 하는 분포중에는 Normal Distribution에 가까운 것들이 많다.
Descripter 이미지를 비교하기 위해 동일한 방법을 통해 하나의 비교 대상으로 만드는 것 두 가지 이미지가 있다. 이 두가지 이미지가 비슷한지 아닌지를 구분하기 위해 만든 것이 descripter이다.
Computer Vision의 Task 이중 Object Detection에 해당하는 문제이다. R-CNN region proposal을 진행한다. CNN에 각각 넣는다.
핵심 아이디어 입력 이미지의 크기나 비율에 관계없이 CNN 학습은 불가한가? Fast R-CNN으로 넘어가기전 상당히 많은 아이디어를 가져온 논문이다.
핵심 아이디어 Feature Extraction, classification, bounding box regression까지 한번에 학습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자! Fast R-CNN은 이전 SSP Net이 가지는 한계점을 극복하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핵심 아이디어 Region Proposal도 Network안에 포함시키자! Faster R-CNN의 핵심 아이디어는 Resion Proposal Network(이하 RPN)이다.
Task Segmentation semantic segmentation은 이미지 내에 있는 물체들을 의미 있는 단위로 분할해내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이미지의 각 픽셀이 어느 클래스에 속하는지 예측하는 것이다.
개요 Noh, H., Hong, S., and Han, B. Learning Deconvolution Network for Semantic Segmentation. ICCV, 2015.
개요 앞서 알아본, FCN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Dilated Convolution으로 해결하겠다는 논지이다.
개요 Pretrained model을 사용하거나 Transfer Learning 을 사용하는 모델들에 대해서 읽을 때 Backbone이 되는 CNN 모델들이 몇 개 있다.
2건의 항목
Deep Link 기존의, 즉 옛날옛적의 웹은 home page를 통해 각 문서에 접근하여 정보를 얻는 방식을 취했었다.
Deep link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AppDelegate에서 응답을 받아 처리해야 한다. 해당 내용은 그림으로 그리기가 너무 벅차 말로 간단하게 대체하려 한다.
3건의 항목
제프 딘의 퇴사는 개편이 틀어졌다는 신호로 읽혔지만, 이 개편은 처음부터 연구소를 제품 그룹으로 바꾸는 설계였다. 그 설계가 무엇을 대가로 치르는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뒤집히는지 짚는다.
하사비스가 딥마인드 일선에서 물러난 그 주에 오랜 수석과학자 제프 딘이 동료 3명과 함께 퇴사해 새 회사를 차렸다. 알파벳 주가가 4% 빠진 배경과 이 인재 유출을 보는 낙관·비관 시각을 정리한다.
코라이 카부쿠올루가 데미스 하사비스를 대신해 구글 딥마인드 수장이 된 인사 발표를 정리했다. 애널리스트들이 이 교체를 학술 연구에서 실전 출시로의 방향 전환으로 읽는 이유와, 그 배경에 있는 구글의 코딩 성능 격차·모델 출시 지연을 살펴본다.
12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웨스트포인트 Modern War Institute에 실린 글은 드론 요격 비용이 여전히 드론 값의 100배 수준이라며, 방어 대신 조종사·공장·공급망을 치는 공세로 담론을 옮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미 국방부와 희토류 자석 공급망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채굴·정제·자석 제조 기업. 계약 구조와 중국 의존 탈피 흐름을 정리한다.
리튬·희토류 같은 핵심광물이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고, 채굴부터 완제품까지 어디서 병목이 생기는지, 그리고 국방부가 왜 가격 하한과 지분까지 걸고 손실과 이익을 나눠 갖는 계약을 맺는지 정리합니다.
물속에서 움직이는 로봇이 왜 GPS를 쓰지 못하고 소나·관성항법으로 위치를 가늠하는지, 그리고 제조사마다 다른 통신 프로토콜이 서로 다른 무인 수중 시스템의 협업을 어떻게 막는지 설명한다.
미 육군·해병대·특수작전사령부에 소형 드론을 납품하는 Neros Technologies가 시리즈 C로 2억 5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어떤 제품을 만들고, 왜 국방부가 이 회사를 택했는지 정리한다.
소형 발사체 Electron으로 이름을 알린 Rocket Lab이 국방 위성 계약, 차세대 로켓 Neutron의 상업 예약, 유럽 제조 거점까지 동시에 벌이는 이유를 정리한다.
Neros가 시리즈 C로 2억 5천만 달러를 조달해 밸류에이션 25억 달러가 됐고, 같은 주 Cambridge Aerospace도 3억 달러를 채웠다. 자금이 향하는 곳과 확인된 것·회사의 주장을 정리한다.
록히드마틴이 스칸듐은 NioCorp과 예비계약까지, 게르마늄은 Teck·5N Plus와 협상까지 나간 미국 내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현황을 정리한다. 미국이 1969년 이후 채굴하지 않은 스칸듐을 어디서 얼마나 확보하려는지 수치로 짚는다.
미국 안에서 드론 부품을 만들어 국방·상업 고객에 공급하는 Unusual Machines(UMAC)가 어떤 구조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지, 아직 확인해야 할 재무 지표는 무엇인지 정리한다.
스푸트니크 시절 정부가 대던 미국 R&D 자금이 지금은 4분의 3이 산업계 몫으로 바뀐 과정과, 국방 R&D 비중이 줄어든 진짜 이유를 NSF 통계로 확인한다.
1건의 항목
중국이 민간 경제와 국방 산업을 하나의 정책 틀로 묶어 서로의 기술·생산 역량을 오가게 만드는 군민융합 전략이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정보기관용 소프트웨어로 출발한 Palantir(PLTR)가 왜 지금 상업 매출로 성장하고 있는지, 이 회사가 파는 네 개의 플랫폼과 재무 구조를 정리한다.
3건의 항목
식품, 음료, 가정용품, 소매(필수) 등 필수 소비재 섹터입니다. 경제 불황에도 안정적인 수요를 보이는 방어적 섹터로, Procter & Gamble, Coca-Cola, Nestlé 등이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제약, 의료 기기, 바이오테크, 의료 서비스 등을 포함하는 헬스케어 섹터입니다.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방어적 특성을 가지며, Pfizer, Johnson & Johnson 등이 대표 기업입니다.
전기, 가스, 물 공급 등 필수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틸리티 섹터입니다.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배당으로 경제 불황 시에도 방어적 특성을 보이며, NextEra Energy, Duke Energy 등이 대표적입니다.
1건의 항목
에러 처리는 프로그래밍에서 빼놓을 수 없다. 에러 관리를 제대로 해두어야 추후 디버깅에 있어 이득을 볼 수 있다. 미래의 나를 위한 투자?의 개념이다. 에러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에러를 내는 방법, 에러를 감지하여 처리하는 방법을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
1건의 항목
Arbitrum 위 탈중앙 거래소 AFX Trade가 브리지 검증자 키 탈취로 예치금 대부분을 잃은 사건을, 컨트랙트가 아니라 열쇠가 뚫린 경위로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프로그램 실행 과정 graph LR A[원시함수 작성] --> |Compiler|B(오브젝트 파일 생성) B-->|Linker|C[실행파일 생성] Compiler : 고급 언어로 작성된 파일을 기계어로 번역해줌.
1건의 항목
Packet Delay 패킷스위칭을 시 라우터는 패킷단위의 데이터를 전달받고 목적지로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라우터가 보낼 수 있는 대역폭보다 더 많은 유저가 더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보낸다면 딜레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1건의 항목
유가증권시장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이 강화된 뒤, 지수는 오르는데 상장사 대다수의 시총은 오히려 줄어드는 역설이 벌어지고 있다. 흑자 기업 원림의 사례로 그 배경과 상장협·금융위의 대응을 짚는다.
4건의 항목
캠퍼스 배달 로봇으로 시작한 Robot.com(구 Kiwibot)이 창고·광고·휴머노이드로 사업을 넓히는 과정과 최근 확장 신호를 정리한다.
Starship Technologies가 캠퍼스 배송에서 발을 빼는 사이 Robot.com은 Sodexo와 7년 계약을 따냈다. 같은 시장에서 갈린 두 회사의 선택과 그 근거로 나온 숫자를 짚는다.
보도를 달리는 배달 로봇 Starship이 어떻게 3,000대 넘는 함대와 300곳 넘는 도시로 커졌는지, 그리고 회사가 내세우는 배송 비용 구조를 짚는다.
보도를 달리는 배달 로봇 회사 Serve Robotics가 Uber의 사업부에서 나와 껍데기 회사와의 역합병으로 나스닥에 올라간 경로와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그린란드 방위협정이 서명됐고 트럼프와 루비오는 영구 통제라고 불렀어. CSIS 분석은 그 이득이 강압 없이도 얻을 수 있었던 수준이고, 정작 미국이 치른 대서양 관계의 비용이 더 크다고 봐.
4건의 항목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PC 조립 과정 보며 구조 이해하기 컴퓨터 하드웨어 구성 요약 다나와 다나와 이곳에 가면 컴퓨터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들을 쉽게 알 수 있다. 컴퓨터란? CPU가 가장 중요하다.
전제조건 행위에 대한 의존, 존립에 대한 의존 자동차 부품(존립) 자동차를 구성하는 다양한 부품은 자동차라는 객체가 사라지면 그 부품들의 존재도 사라진다. 그렇다면 부품이라는 존립은 자동차에 대해 의존성을 가진다.
의존성 관리도구 주요 기능 Module 의존성을 알려주는 메타데이터로 라이브러리들이 관리됨 Manifest 명세서 역할 Lock 설치된 라이브러리의 버전과 의존 구조를 보여줌 라이브러리가 설치된 다음 적힘 Repository 모듈이 저장된 공간, 보통 github Dependency Constraint 모듈의 허용되는 버전, 보통 Manifest 파일에 적혀짐 Resolution Rule 모듈의 적합한 버전을 설치해 줌 도구세팅빌드속도-------------------------------CocoaPods간편함느림Carthage복잡...
의존성과 결합도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이해해본다. 의존성(Dependency) A 모듈이 동작하려면 B 모듈이 필요한 경우 OO에서 모듈 == 클래스 클래스 A가 클래스 B에 의존 의존성이 있으면 잘못된 OO 설계다? (code smell) 잘못된 말이다.
4건의 항목
다양한 의존성 주입 방법을 고려하고, 최종적으로 ViewController에 생성자 주입 방식을 통해 컴파일 타임에 주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변경하였습니다. 초기에 작성한 의존성 주입이라고 착각한 코드입니다.
간단한 구조 일단 RIB의 구조는 위와 같다.
아무 생각없이 코딩하다가(…) 의존성 주입을 그냥 property 주입으로 하고 있었다. 당연히 Storyboard면 안되지 않았었나? 하는 무지성 코드질을 하다 지적받고 떠올랐다.
의존성과 결합도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이해해본다. 의존성(Dependency) A 모듈이 동작하려면 B 모듈이 필요한 경우 OO에서 모듈 == 클래스 클래스 A가 클래스 B에 의존 의존성이 있으면 잘못된 OO 설계다? (code smell) 잘못된 말이다.
5건의 항목
사용자에게 나의 상품을 내놓을 때, 얼마나 메타 데이터가 중요한지 생각해보는 계기였습니다. 초기 배포 당시, 메타데이터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아 유저가 해당 앱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한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앱 배포에 있어 꼭 알아야 하는 App Thining중 App Slicing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글은 WWDC 2015를 기준으로 한다. App Distribution Today 이전의 App 배포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수행되었다.
앱 배포를 하다보면 bitcode enabled라는 flag가 있다. 이녀석을 체크하냐 마냐에 따라서 빌드 속도가 상당히 차이나는 것을 보았는데 도대체 왜 그런 건지 이해해보려 한다. bitcode 다음은 Distrubution Options에서 찾은 설명이다.
앱스토어에 실제 앱을 배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인증서, provisioning과 같은 개념은 생소하다. 정확하게 알아보자. 원칙 Apple 만이 자신들의 하드웨어(iOS, iPadOS, MacOS etc)에 특정 소프트웨어가 동작하도록 할 수 있다.
앱 배포에 있어 꼭 알아야 하는 App Thining중 On-Demand Resource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글은 WWDC 2015를 기준으로 한다. Do Better 이전 글에서 App Slicing을 하면서 앱 크기를 많이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1건의 항목
하나은행·우리은행이 두 달 새 잇달아 정기예금 금리를 올렸고, 은행 수신 잔액은 두 달 연속 늘었다. 같은 날 KB증권은 이 흐름이 증시로 들어가는 개인 자금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짚었다.
1건의 항목
원자 단위로 박막을 쌓는 저온 증착 기술이 왜 반도체를 실리콘 웨이퍼가 아닌 다른 재료 위에도 만들 수 있게 하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서명 역시 검증을 위해 전파될 필요가 있다. 즉, 직렬화가 필요하다. DER(Distinguished Encoding Rules) 서명에 대해 앞에서 공부했을 때 핵심은 r, s의 값이었다.
3건의 항목
실물을 주고받지 않는 선물환이 어떻게 서울 밖에서 거래되면서 국내 원/달러 환율까지 밀어 올리는지, 그 전달 경로와 한국은행이 재 본 크기를 짚습니다.
골드만삭스 리서치가 연말 금값 전망을 내놓으며 중앙은행 매입 가속을 근거로 들었는데, 정작 이 전망치에는 금 파생상품 헤지 수요가 빠져 있다는 걸 짚는다.
CME그룹이 10월 5일 엔비디아 H100·B200 대여 비용에 연동한 선물 출시를 준비 중이야. 왜 컴퓨팅에 가격을 매기는 시장이 지금 필요해졌는지 짚는다.
2건의 항목
앞으로 그림에서 나오는 Swift version은 가상이다. 이해를 위해서 가상으로 적었다.
DerivedData를 맨날 지우라는데 이녀석이 뭔지 간단하게 알아보자. DerivedData 빌드가 안되어 오류를 Google에 쳐보면 StackOverflow에서 “Clean DerivedData” 하라는 말이 많다. 이녀석은 도대체 무엇일까.
1건의 항목
Descripter 이미지를 비교하기 위해 동일한 방법을 통해 하나의 비교 대상으로 만드는 것 두 가지 이미지가 있다. 이 두가지 이미지가 비슷한지 아닌지를 구분하기 위해 만든 것이 descripter이다.
2건의 항목
protoc protobuf는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이를 전송하고자 하는데 있어서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작성하고 파싱하도록 지원하는 자동화 솔루션이다. json이나 xml을 생각하면 이해가 쉬운데, 사실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Serialization & Deserialization 데이터 구조나 오브젝트 상태를 동일하거나 다른 컴퓨터 환경에 저장(이를테면 파일이나 메모리 버퍼: persistence)하고 나중에 재구성할 수 있는 포맷으로 변환하는 과정 쉽게 생각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이 객체 구조를 어딘가에 저장할 수 있도록 변환하는 과정을 말한다.
3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그럼 디자인 패턴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자. 디자인 패턴 소개 인간은 패턴 인식에 최적화되어 있다. 프로그래밍 작업에 있어서도 귀납적으로 발견한 어떠한 패턴이 있을 것이다.
디자인 패턴을 배우기 전에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 디자인 패턴 공부 시 주의할 점 디자인 패턴을 배웠다고 바로 쓸 생각은 하지 말 것 기본기를 다지는데 집중 내 코드가 어떻게 도는지 이해하기 전까지.
팩토리 메서드는 무엇일까? 무엇이 좋을까? Factory Method 사용할 클래스를 정확히 몰라도 개체 생성을 가능하게 해주는 패턴 public final class Cup { private int sizeMl; private Cup(int sizeMl) { this.sizeMl = sizeMl; } public static Cup createOrNull(CupSize size) { switch (size) { case SMALL: return new Cup(355); case MEDIUM: return new Cup(473); ...
빌더 패턴은 무엇일까?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어떤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Builder 개체의 생성과정을 그 개체의 클래스로부터 분리하는 방법 개체의 부분부분을 만들어 나가다 준비가되면 그제서야 개체를 생성 StringBuilder 단순한 것은 이걸 사용해서 원하는 문자열을 만들 수 있다.
Adapter 패턴으로 알려져있는 Wrapper 패턴에 대해 알아보자. 이름의 문제 GoF: 09.
Proxy 패턴은 뭘까? 서버에서 들었던 것 같은데, 패턴으로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자.
책임 연쇄 패턴은 무엇일까? 위키에 실린 예시 Chain-of-responsibility pattern @FunctionalInterface public interface Logger { public enum LogLevel { INFO, DEBUG, WARNING, ERROR, FUNCTIONAL_MESSAGE, FUNCTIONAL_ERROR; public static LogLevel[] all() { return values(); } } abstract void message(String msg, LogLevel severity...
Observer 패턴, 많이 들어봤다. GoF의 정의로 알아보자. Observer 관찰자, 감시자 변화가 생기면 알아챈다. 다만 이 관찰자는 여러명일 수 있다.
GOF의 디자인 패턴 1장, 서론을 정리해봅니다. 머리말 디자인 패턴은 이름만 언급해도 복잡한 설계에 대한 의도를 표현하는 효과를 가진다.
GOF의 디자인 패턴 1장, 서론의 두번째를 정리해봅니다.
1건의 항목
Destructor 소멸자는 특별한 멤버함수이다. 객체가 생성되고, 소멸될 때 호출된다. 소멸자의 목적은, 컴퓨팅 자원의 절약에 있다. 객체가 생성되고 계속 남아있다면 메모리 자원을 많이 소모하게 된다.
3건의 항목
Determinant det(I)\;=\;1\\ \;\\ det(A^T)\;=\;det(A)\\ \;\\ det(AB)\;=\;det(A)det(B)\\ \;\\ det(cA)\;=\;c^ndet(A).
Inverse Matrix Definition 정사각행렬에서 정의된다. AA^{-1}\;=\;A^{-1}A\;=\;I Determinant 에 따른 구분, 그리고 의미 Determinant 가 존재한다. 역행렬이 존재한다.
Linear Independence 하나의 행렬은 공간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1건의 항목
오픈소스 AI 모델·데이터셋·데모 앱을 한곳에 모아 두는 허브 Hugging Face Hub의 구조를 정리한다. 2백만 개 넘는 모델과 백오십만 개 데이터셋이 어떻게 한 플랫폼 위에서 굴러가는지, 그리고 이 회사가 왜 "커뮤니티 중심"을 반복해서 내세우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Software 개발과 관련된 지식들을 정리합니다.
1건의 항목
DevOps란?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통합 왜 필요할까? 개발과 운영이 분리된 전통적 방식 개발팀, 운영팀 분리 되어 있음 개발팀에서 배포 파일을 운영팀에 전달 운영팀에서 배포 운영팀은 모니터링을 통해 개발팀에게 피드백 전달 이렇게 되는 경우 배포사이 개발팀과 운영팀의 커뮤니케이션 비용 증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현상/원인 파악이 어려움 서비스 개발자는 서비스 코드를 잘 알지만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 않음 시스템 운영자는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만 서비스 코드를 잘 모름 긴 주기 배포 하지만 각 분야 전문가가 배치되어 있어 보다 안전하다고...
18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가지를 끊어버리는 백 트래킹에 대해 알아보자.
분기 한정법에 대해 알아보자. 분기 한정법 Branch : 이전 상태 공간 트리에서 다음 가지로 넘어가는 경우를 말함 Bound : 한계 이전의 백 트레킹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 부분 집합의 합을 구하는 문제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실버1 : DFS 문제이다. 풀이 DFS와 동적계획법이 섞인 문제이다. 일단, 특정 위치까지 갈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구해야 하는데, 그냥 방문할 때마다 count를 늘려준다면, 중복해서 방문하는 곳이 너무 많아 비효율 적이다.
골드4 : dp & DFS 문제이다. 풀이 이게. 접근 방식을 약간 반대로해서 오래걸렸다. 바텀 업 방식으로 사고를 하여, 마지막 지점까지 가는데 있어 4방향의 경로를 더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을 하니 쉽게 점화식이 떠오르지 않았다.
실버1 : DFS 문제이다.
골드3 : 완전탐색 문제이다. 삼성 A형 기출이다. 생각 시간이 1초라, 제한 시간에 들어올 수 있는지 시간 복잡도 계산부터 진행했다. 최악의 경우 100개의 공간에 모두 1이 차있는 경우 한 개의 공간에서 색종이를 5번 검사해야 한다.
실버2 : DFS 문제이다. 풀이 그냥 구현하라는 대로 탐색해서 answer를 늘려주면 된다.
실버3 : dfs 문제이다. 생각 기본적인 dfs 문제이다. 반으로 나눈 팀에 대한 점수를 더하는 것이므로, true false를 통해 구현할 수 있다.
골드4 : 완전 탐색 문제이다. 풀이 이게 전날에 급하게 짜다가 조건을 놓친 문제인데, 오늘의 첫문제로 도전해보았다. 난 BFS로 문제 풀이방향을 정했는데, 문제가 방문이 중복으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실버1 : 완전 탐색 문제이다. 풀이 그냥 가능성을 다 구한다. 그런데 시간 초과가 날수도 있다. 왜냐하면 +-*/가 중복될 수 있으니까 그래서 set으로 이런 중복을 제거한후 주르륵 계산해서 답.
6건의 항목
다양한 의존성 주입 방법을 고려하고, 최종적으로 ViewController에 생성자 주입 방식을 통해 컴파일 타임에 주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변경하였습니다. 초기에 작성한 의존성 주입이라고 착각한 코드입니다.
간단한 구조 일단 RIB의 구조는 위와 같다.
아무 생각없이 코딩하다가(…) 의존성 주입을 그냥 property 주입으로 하고 있었다. 당연히 Storyboard면 안되지 않았었나? 하는 무지성 코드질을 하다 지적받고 떠올랐다.
의존성과 결합도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이해해본다. 의존성(Dependency) A 모듈이 동작하려면 B 모듈이 필요한 경우 OO에서 모듈 == 클래스 클래스 A가 클래스 B에 의존 의존성이 있으면 잘못된 OO 설계다? (code smell) 잘못된 말이다.
이전글들은 사실 이 원칙을 위해 달려온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OOP의 정수로 불리우는 SOLID원칙에 대해서 깊게 알아보고, 실제 iOS Framework의 설계 방향에 대입하면서 보다 찐한 이해를 경험해보자.
SOLID 설계 정신에 대해 알아보자. SOLID 정신으로 이룰 수 있는 것 소프트웨어 설계를 “유연하게” 할 수 있다. 유연한 소프트웨어 설계, 즉 추상적인 설계로 커플링을 제거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튜브 없는 인슐린 파드 Omnipod로 반복 매출을 만드는 Insulet이, 훨씬 큰 type 2 당뇨 시장으로 넘어가며 겪는 실행 문제와 재무 지표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가던트헬스는 조직검사 없이 혈액 한 방울로 암을 찾고 추적하는 액체생검 검사를 파는 정밀종양학 회사다. FDA 승인까지 받은 검사 기술이 왜 여전히 적자와 자본잠식을 벗어나지 못하는지 재무 수치로 짚는다.
비침습 방식으로 조기 폐암을 진단하겠다는 첫 제품 CyPath® Lung을 bioAffinity Technologies가 어떻게 설명하는지, 아직 얇은 공개 재료로 확인 가능한 매출·손익 구조와 함께 정리한다.
3건의 항목
UML에서 아직 그래도 많이 쓰이는 Class Diagram에 대해 정리해보자.
다음으로 또 많이 쓰이는 Sequence Diagram에 대해 알아보자. 해당 글의 사진 자료는 외부 블로그를 많이 참고했다.
UML은 무엇일까? 그리고 왜 쓰였을까? UML(Unified Modeling Language) 시스템의 디자인을 시각화하기 위해 만든 표준 시스템 설계에 대한 그림을 그릴 때, 해당 표준이 없다면 중구난방으로 그려 의사소통의 효율성이 저해되었을 것 구조에 관한 다이어그램 7개, 동작에 관한 다이어그램 7개가 있음 현재 UML은? 이전에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음 그 당시에는 외주받아 시스템의 개략도를 보여주고, 계약이 체결되는 방식이었기 때문이었음 현재는 회사안에 개발팀이 있기 때문에 필요없는 문서화라 생각되어 지양되는 분위기 지금은...
3건의 항목
Dictionary 사람은 누구든지 “이름” = “홍길동”, “생일” = “몇 월 몇 일” 등으로 구분 할 수 있다. 파이썬은 영리하게도 이러한 대응 관계를 나타낼 수 있는 자료형을 가지고 있다.
Value Type 다른 변수에 대입하면 복사됨 argument로 넘겨도 복사됨 argument로 collection을 넘겨서 변화주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음 Objective-C의 경우 가능 Array 동일한 Type의 값을 저장할 수 있는 Ordered List 동일한 값이 다른 위치에서 반복적으로 낭로 수 있음 Foundation의 NSArray와 bridge 표현 let array: Array<SomeType>() let array: [SomeType] let array = [Int]() let array ...
dictionary에 value를 넣는데 nil인 경우는 빼고 싶다.
1건의 항목
간단하게 property는 member 변수이다. 그런데 Swift에는 다양한 종류의 property가 존재한다. 사실 어떻게 보면 활용방법? 테크닉에 가깝겠다. 어떻게 property를 관리하는 지 안다면, 실제 코드를 간결하고 읽기 좋게 유지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Vale 광산에서 연료 소비를 5~6% 줄이고 필터 교체 주기를 두 배로 늘린 프리미엄 디젤 시험 결과와, Vibra Energia가 이를 농업·산업 부문까지 확대하려는 계획을 정리했다.
2건의 항목
설명 실제 동작하는 스타벅스 앱을 클론 코딩하였습니다. 처음으로 팀플을 진행했으며, commit convention, 브랜치 전략등을 사용해보았습니다.
TableView 리팩토링 하다가 레거시를 다르게 바꿀 수 있을까하면서 알아보았다. 이걸 배우면 이런게 가능하다. 자동으로 이렇게 애니메이션을 처리해준다! iOS 13에서부터 적용가능하다.
15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푸리에 급수(Fourier series)는 주기적인 함수를 다양한 주파수의 사인(sin)과 코사인(cos) 함수의 합으로 표현하는 수학적인 표현 방법이다. 주로 주기성을 가진 신호나 함수를 주파수 영역으로 분해하여 분석할 때 사용된다.
 플랫폼으로 바뀐 과정과, 지금 이 회사가 스스로 설명하는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15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하원 공화당 지도부가 9월 남은 표결 주간을 달력에서 지웠어. 상원 심의까지 겹쳐 일정이 빠듯해지자, 예측시장은 올해 안 통과 확률을 90%에서 18%로 끌어내렸어.
미국 암호화폐·디지털자산 시장 전체의 규칙을 정하려는 시장구조 입법이다. 2026년 9월 15일 상원 클로처 표결이 부결되며 본회의 상정이 막혔다.
미국에서 결제형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자와 준비금 요건을 정한 연방법이다. 2026년 2월 현재 OCC가 세부 시행규칙 초안을 내놓은 단계다.
상원에서 진전을 멈춘 크립토 시장구조 법안 대신, SEC가 토큰화 주식 임시 거래 경로를 열고 CFTC가 자체 규정안을 백악관에 냈어. 의회를 거치지 않는 이 플랜B가 왜 나왔는지, 상원에서는 무슨 일이 남았는지 짚어.
9월 15일 상원 표결을 앞두고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밝힌 낙관과, 60표 확보라는 실제 난관, 법안이 무산돼도 규제 명확성이 올 것이라 본 근거를 짚는다.
OCC·FDIC·재무부의 스테이블코인 시행규칙이 셋 다 제안 단계에 머무는 사이 발행 은행 인가는 이미 나가고 있습니다. 그 순서가 왜 초기 신청자에게 비용 우위를 주는지, 무엇을 보면 이 판단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는 회사가 미국 46개 주와 유럽연합·영국·싱가포르 등 주요 관할권에서 각각 다른 규제 인가를 받아 온 이유와, 그 준비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짚습니다.
8월 19~20일 이틀 동안 코인베이스와 서클은 두 자릿수로 올랐는데, 그 상승의 이유로 지목된 법안은 상정 동의안조차 나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 상승이 무엇에 붙은 값인지, 9월 15일 표결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발표와 백악관의 클래리티법 막판 압박이 겹치며 비트코인이 이틀 만에 12% 뛴 배경과, 9월 15일 상원 표결이라는 다음 관문을 짚는다.
Strategy Inc가 자산 대부분을 비트코인으로 채우고, 그 매입 자금을 우선주·전환사채·시장가 매출로 조달하는 구조를 SEC 공시로 정리한다. 2026년 8월 새 유동성 풀 도입까지 자본 조달 방식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살펴본다.
1건의 항목
스위스콰트(Swissquote)가 2026년 상반기 크립토 수익 급감에도 다른 네 사업 갈래로 버텨 전체 매출을 늘린 구조와, 그 여파로 낮아진 연간 가이던스·다가오는 은행 등급 재분류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냉각 설비를 팔던 회사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에 통째로 시뮬레이션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옮겨가고 있다. 왜 전력·냉각 설계를 미리 계산해야만 하는 단계에 왔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그래프 용어 V : vertex E : Edge path 연결 그래프 : 어떤 두 정점 사이에도 경로가 존재하는 그래프 부분 그래프 가중치 포함 그래프 : Edge에 가중치가 달려있음 순환 경로 순환 그래프, 비순환 그래프 트리 - 비순환, 비방향그래프 신장 트리 : 연결된, 비방향성 그래프에서 순환경로를 제거하면서 연결된 부분 그래프가 되도록 하는 트리 신장 트리의 개수는 Cayley’s formula에 따른 개수를 가짐 최소비용신장트리 신장 트리가 되는 부분 그래프 중에서 가중치가 최소가되는 부분 그래프 무조건 트리로 나온다.
풀이 다익스트라로 한번에 성공했다. 그래도 발전이 있나보네. 스위프트로 플루이드 워셜로 다시 풀었다. Code # AB가 함께 모든 노드까지 가는데 걸리는 최단 거리를 구한다. # 그리고 그 거리 각각에서 출발하여 # 1.
3건의 항목
식사하는 철학자 문제는 원형 테이블에 5명의 철학자와 5개의 젓가락이 있는 상황이 있다고 하자. 각 철학자는 생각하고 식사하고 생각하고 식사하고를 반복한다. 단,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2개의 젓가락이 필요하다. 이 상황을 프로그래밍을 해보자.
교착 상태는 어떠한 자원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자동차 교차로를 생각해보자. A자동차도 신호를 받았고, B 자동차도 신호를 받았다. 그래서 두 자동차가 움직이는 것에 논리적 오류가 없지만, 두 자동차가 갈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동시성과 깔끔한 코드는 양립하기 아주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성은 왜 필요할까? 객체는 처리의 추상화다. 스레드는 일정의 추상화다. - 제임스 O. 코플리엔 동시성이 필요한 이유? 동시성은 “무엇”과 “언제”의 Coupling을 없애는 전략이다.
1건의 항목
교착 상태는 어떠한 자원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자동차 교차로를 생각해보자. A자동차도 신호를 받았고, B 자동차도 신호를 받았다. 그래서 두 자동차가 움직이는 것에 논리적 오류가 없지만, 두 자동차가 갈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1건의 항목
기한이 다가오고, 모르는 기술 앞에서 우리는 압박을 받기 마련이다.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압박 프로개발자는 압박감을 느껴도 침착하고 결단력 있게 행동한다. 압박감이 커질 수록 훈련과 규율을 따른다.
2건의 항목
트럼프 대통령이 신고한 7월 증권거래 1,156건 중 가장 큰 거래와, 이 계좌가 독립적으로 운용된다는 백악관의 해명을 나란히 짚는다.
자산 1억 달러가 넘는 기관투자자가 45일 시차를 두고 분기마다 SEC에 내는 보유내역 공시 제도가 무엇을 담고 무엇을 빠뜨리는지 짚는다.
2건의 항목
확률 변수의 값이 성공 혹은 실패로 나타나는 경우에 따른 분포 동전을 던졌을 때, 앞면이 나오는 사건에 대한 값을 확률 변수로 잡는 경우가 해당된다. 해당 사건이 나오는 확률을 정의해야 분포가 정의된다.
서로 다른 상태가 K개인 하나의 이산 변수에 관한 확률 분포, K는 유한한 값.
1건의 항목
타원 곡선을 알아보았다면, 이걸 토대로 암호를 만들어보자. 유한체에서 정의된 타원 곡선 2장에서 보았던 타원 곡선은 “실수체”에서 정의되었다. 무한집합 그렇기 때문에 꽉 찬 곡선으로 보였던 것 이제 이 정의되는 공간을 유한체로 바꿀 것이다.
1건의 항목
용어 정점(Vertex, Node): 그래프의 노드 간선(Edge): 그래프의 노드를 연결하는 선 방향 (화살표) 무방향 그래프(Undirected Graph): 간선에 방향이 없는 그래프 방향 그래프(Directed Graph): 간선에 방향이 있는 그래프 값 가중치(Weight): 간선에 부여된 값 정의 그래프(Graph) 그래프(graph) G는 정점(vertex)의 집합 V와 간선(edge)의 집합 E로 구성된다.
1건의 항목
하드 디스크의 구조를 바탕으로 스케쥴링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1. 디스크 스케줄링 보조기억장치는 현재 여러 가지 존재하지만 아직까지는 하드 디스크가 주로 사용된다. 하드 디스크의 구조는 앞서 살펴봤듯이 위 그림과 같다.
1건의 항목
이제 우리는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 필요한 내용들을 어느정도 배웠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성 프로그래밍이 어려운 이유는 별도의 작업흐름으로 공유 데이터에 접근하면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10건의 항목
혼합 분포 특정 분포를 만드는데 있어, 여러개의 확률 분포를 사용하는 것. 상황을 하나 생각해보자. 1에서 6까지의 숫자가 나열되어 있는 분포를 생각해보자. 해당 숫자들은 각기 다른 빈도를 갖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사위 하나를 생각해보자.
p(x) = \delta(x - \mu) Dirac Delta Function은 0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는 값이 0이나, 적분하면 1이 되는 함수이다. 이를 확률 밀도함수 p(x)로 사용하면, x=\mu일 때 확률이 1이 되는 함수가 된다.
한번의 사건이 발생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에 대한 분포 Poisson Distribution 에서는 단위 시간에 발생하는 횟수에 대해 궁금했다면, 이번에는 하나의 사건이 발생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을 확률 변수로 잡는다. 이 때 발생하는 분포가 지수 분포이다.
확률질량의 최고점을 특정점에 두는 분포 Laplace(x| \mu, \gamma) = \frac{1}{2\gamma} \exp \left( -\frac{|x-\mu|}{\gamma} \right) 그려보면 x=\mu에서 최고점을 가지는 분포임을 알 수 있다.
단위 시간 안에 사건이 몇 번 발생할 것인지에 대한 분포 버스정류장에 버스가 도착한다고 하자. 이 때, 단위 시간을 10분으로 설정했을 때, 10분안에 도착하는 버스의 수를 랜덤 변수로 정의했을 때 정의되는 분포이다.
확률 변수의 값이 성공 혹은 실패로 나타나는 경우에 따른 분포 동전을 던졌을 때, 앞면이 나오는 사건에 대한 값을 확률 변수로 잡는 경우가 해당된다. 해당 사건이 나오는 확률을 정의해야 분포가 정의된다.
확률분포에 대해 이해한다. 왜 배우는가? 실생활에서 결국 엔지니어가 수행하는 역할은,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이를 다룰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 것에 있다. 확률과 같이 애매하게 보이는 개념을 어떻게 수치화하여, 다룰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지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이산 확률 변수에 대한 분포를 알아본다. 의미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 초기하 분포 n번의 시행에서 k번 성공할 확률, 그런데 독립시행이 아닐 경우의 분포 주머니에 10개의 공이 있다. 이 때 파란공이 3개, 빨간공이 7개 이다.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연속 확률 변수에 대한 분포를 알아본다. 의미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 감마 분포 a번째 사건이 발생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에 대한 분포 음이항 분포와 매우 비슷하다.
stack view는 autolayout을 적용하지 않고도 layout을 잡을 수 있는 신기한 친구다. 한번 알아보자. 이 글을 읽기 위해서는 이전글을 읽고 오는 것이 이해가 쉽다.
3건의 항목
실버3 : 분할정복 문제이다. Code // // main.cpp // algorithm_prac // // Created by 최완식 on 2021/04/05.
실버1 : 분할정복 문제이다. 처음에 너무 삽질했다. 그냥 구조적으로 부족한 것 같다. Code // // main.cpp // algorithm_prac // // Created by 최완식 on 2021/04/05.
실버1 : 분할 정복 문제이다. 생각 특정 행렬을 10번 곱하라는 의미는, 곧 이렇게 해석 된다.
1건의 항목
한국투자증권 고액자산가 매매 데이터를 보면 삼성전자 특별배당과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발표 이후 반도체 투톱에 지난주 순매수가 몰렸어. 어느 종목에 얼마가 들어갔는지 수치로 짚는다.
1건의 항목
내, 외부 네트워크 구간 사이에 위치한 중간 지점 접근 제한을 수행 외부 네트워크에서 직접 접근이 가능 설명 회사에서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와 내부에서만 동작해야하는 서버가 있다.
2건의 항목
디바이스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물리적, 하드웨어 주소 패킷에 들어오는 mac 주소를 보고 적어둔 테이블을 기반으로 사설 IP주소를 알아낸다음 해당 디바이스로 데이터를 넘겨준다.
Domain Name Server 도메인이름을 치면 IP주소로 바꿔주는 서비스 naver.com -> 192.168.03.2 OR 192.168.03.2:80 그러면 어떻게 DNS서버를 들렀다 오는걸까? 그러면 매번 입력할 때마다 DNS를 들렀다 오는걸까? 브라우저 캐시에 저장되어 있다.
1건의 항목
에러 처리는 프로그래밍에서 빼놓을 수 없다. 에러 관리를 제대로 해두어야 추후 디버깅에 있어 이득을 볼 수 있다. 미래의 나를 위한 투자?의 개념이다. 에러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에러를 내는 방법, 에러를 감지하여 처리하는 방법을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
2건의 항목
Do ~ While 일단 Do 안에 있는 명령문을 실행하고 나중에 while문의 조건식 비교 적어도 한번은 명령문을 처리함 마지막에 세미콜론(;)을 반드시 추가해야 함 조건식을 검사하는 while(조건식)은 C 문장으로 여기기 때문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sum = 0; int number = 0; printf("1에서 10까지 합을 구합니다.\n"); do { number++; sum += number; } while(number<10); printf(&q...
기존에 작업한 글이 있어 링크로 대체한다. 05. Control Flow 06. Loop Part. 01 07. Loop Part. 02 iomanip library 기본적으로 iostream 라이브러리로 출력을 하게되면, 왼쪽 정렬이다.
4건의 항목
설치 brew install docker mac 용 도커 설치하기 Docker image download docker pull hugojuhel/notebook Docker Hub 에서 원하는 docker 이미지를 다운로드 혹은 아래 예제와 같이 명령어로 다운받을 수도 있음 사용한 이미지 Docker image 확인 docker images 설치한 이미지들을 볼 수 있다.
image 화 하기 코드가 다른 것으로 파악, 아래 코드는 동작한다.
Volume과 Mount Docker Conatiner에 쓰여진 데이터는 컨테이너가 삭제될 때 함께 사라진다. 하지만 이에 관계없이 우리는 데이터를 영속적으로 저장할 필요가 있다.
개념 개발자와 시스템 관리자가 컨테이너 기술을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배포, 실행하기 위한 플랫폼 컨테이너 기술을 리눅스에서 사용되던 기술이다. 이 때, 이 기술을 사용하여 응용프로그램을 배포하는 것을 컨테이화 시킨 것이다.
1건의 항목
image 화 하기 코드가 다른 것으로 파악, 아래 코드는 동작한다.
1건의 항목
애플의 공식문서를 읽고, 개발에 참고해야 할만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1건의 항목
지난 금요일 미국 3대 지수는 다 올랐지만, 주말 사이 연준 인사들이 번갈아 금리 인상 기대를 누르면서도 결은 갈렸어. 그 틈에 달러와 국채금리는 오히려 더 올랐고, 국내에서는 외국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코스피를 20조원 넘게 팔았어.
1건의 항목
달러 인덱스가 두 달 만의 고점을 찍었는데도 비트코인과의 상관관계는 이론만큼 강하지 않다는 CoinDesk 데이터 분석을 짚는다. R제곱 0.17이 말하는 것과 그 뒤에 남는 질문을 정리했다.
1건의 항목
Domain Name Server 도메인이름을 치면 IP주소로 바꿔주는 서비스 naver.com -> 192.168.03.2 OR 192.168.03.2:80 그러면 어떻게 DNS서버를 들렀다 오는걸까? 그러면 매번 입력할 때마다 DNS를 들렀다 오는걸까? 브라우저 캐시에 저장되어 있다.
1건의 항목
WWDC 24의 Swift 6 migration guide를 정리해본다.
8건의 항목
마이크론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과 전망 수치를 정리하고, 시장이 예상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190조원의 배경을 짚는다.
마이크론은 DRAM·NAND·NOR 메모리를 만드는 미국 반도체 대기업인데, AI 데이터센터용 HBM이 속한 사업부 매출이 3년 만에 7배 넘게 늘면서 회사 성장의 축이 되고 있다. 사업부 구조와 최근 분기 실적으로 이 대상을 읽는 축을 정리한다.
CXMT가 상장 자금을 계획의 두 배 넘게 걷으면서 D램 장비 투자 여력이 커졌고, 뒤이어 상장하는 YMTC까지 비슷한 그림이라 중국 반도체 장비 수요 전체가 커질 수 있다는 IBK투자증권의 관측을 정리했어.
2026년 2분기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매출이 모두 급증했는데, 유독 SK하이닉스만 점유율이 빠졌다. 트렌드포스 집계로 그 이유와 3분기 공급 전망을 짚는다.
SK하이닉스는 D램과 낸드플래시를 만드는 한국 반도체 회사로, HBM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6년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냈다. 세계 최초로 개발을 마친 HBM4의 양산 전환 속도와 재무구조를 관찰 축으로 정리한다.
델이 2분기에 받은 AI 서버 신규 주문은 609억 달러, 아직 못 채운 잔액은 950억 달러야. 시장은 이 잔액을 예약된 매출로 세는데, 정작 그 잔액을 푸는 열쇠는 델이 아니라 메모리 3사의 웨이퍼 배분표에 있어.
샌디스크 발표 하나에 마이크론이 4.2% 오르는 동안, 마이크론의 2025 회계연도 낸드 매출은 85.0억 달러, DRAM은 285.8억 달러였어. 메모리를 한 덩어리 사이클로 보는 습관이 마이크론에서 왜 어긋나는지, HBM4 세대에서는 대신 무엇을 세야 하는지 짚어.
씨티은행이 마이크론 목표가를 1,400달러에서 1,150달러로 내렸는데, 같은 팀이 씨게이트·웨스턴디지털은 올렸어. TrendForce·UBS·SK하이닉스·마이크론 경영진이 말하는 공급 상황과 씨티의 근거가 왜 어긋나는지 정리했어.
2건의 항목
미 육군·해병대·특수작전사령부에 소형 드론을 납품하는 Neros Technologies가 시리즈 C로 2억 5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어떤 제품을 만들고, 왜 국방부가 이 회사를 택했는지 정리한다.
미국 안에서 드론 부품을 만들어 국방·상업 고객에 공급하는 Unusual Machines(UMAC)가 어떤 구조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지, 아직 확인해야 할 재무 지표는 무엇인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아마존이 프라임 에어 드론 배송을 2026년 말까지 미국 500개 가까운 도시로 넓히겠다고 밝혔다. 회사가 낸 숫자와 FAA 인증·안전 장치로 확인되는 부분을 나눠 짚는다.
1건의 항목
웨스트포인트 Modern War Institute에 실린 글은 드론 요격 비용이 여전히 드론 값의 100배 수준이라며, 방어 대신 조종사·공장·공급망을 치는 공세로 담론을 옮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1건의 항목
Neros가 시리즈 C로 2억 5천만 달러를 조달해 밸류에이션 25억 달러가 됐고, 같은 주 Cambridge Aerospace도 3억 달러를 채웠다. 자금이 향하는 곳과 확인된 것·회사의 주장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Overfitting? Train data set에서는 accuracy가 높게 나오지만, Test data set에서 accuracy가 낮게 나오는 현상 Layer수가 늘어날 수록 training err는 떨어진다.
1건의 항목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로 KAT6A 분해제와 JAK2V617F 억제제를 개발하는 정밀 종양학 회사 Prelude Therapeutics(PRLD)가 무엇을 만들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3건의 항목
신약·신소재 분자를 물리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찾아주는 소프트웨어를 제약사에 파는 동시에, 그 소프트웨어로 자기 신약도 직접 개발하는 회사 Schrödinger의 두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BMS가 NVIDIA Vera Rubin NVL72로 확장한 컴퓨팅 인프라 발표에서, 확인되는 사실과 회사가 내세운 최상급 주장을 나눠서 짚는다.
미국의 대형 제약회사 BMS가 NVIDIA와의 3년 협력을 확장해 DGX Vera Rubin NVL72 인프라를 배치하며 AI 기반 신약개발에 나선 배경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앱스토어에서 크래시가 나서 Reject을 당하면 Crash Report를 함께 준다. 해당 파일을 열어보면 이상한 숫자들만 가득하다. dSYM debug symbol file App을 Release한 뒤에 Crash를 진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 파일이다.
1건의 항목
중국이 민간 경제와 국방 산업을 하나의 정책 틀로 묶어 서로의 기술·생산 역량을 오가게 만드는 군민융합 전략이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앞으로 그림에서 나오는 Swift version은 가상이다. 이해를 위해서 가상으로 적었다.
2건의 항목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창발성 단순한 결합이 복잡한 결과를 나타내는 것을 뉴런 하나만으로 의미가 있을까? 뉴런이 모여 어떠한 인식을 하기 위해서는 수십억개의 뉴련이 상호작용해야 한다. 즉, 미시적인 부분의 각각의 특성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전체로서 나타나는 복잡한 현상을 말한다.
1건의 항목
2026년 7월 국내 면세점 매출의 77%를 외국인이 만들었어. 그런데 6월과 비교하면 외국인 매출은 줄고 내국인 매출은 늘어난 반전 신호가 같이 잡혔어.
1건의 항목
What is Array? 직접적으로 값을 순차적으로 매핑한다. C언어에서 오래된 기술이고, 객체가 아니다.
3건의 항목
Static Binding (정적 바인딩) #include <iostream> #include <string> #include <vector> using namespace std; class Base{ public: void f(){cout << "Base::f()" << endl;} virtual void vf() {cout << "Base::vf()" << endl;} }; class Derived:public Base...
Dynamic Binding (동적 바인딩) 그런데, 우리가 두 클래스가 상속관계에 있다는 것을 안다면, 이 멤버함수를 자동으로 묶어줄 수는 없을까? 이제 override , virtual 의 강력한 기능을 알 수 있다.
다형성은 무엇인가? 왜 중요한가? Polymorphism poly + morph + ism: 다양한 + 변하다 + 상태 = 다양한 형태로 변할 수 있는 능력 많은 사람들이 OOP의 핵심이라 여기는 특징 같은 지시를 내렸는데 다른 종류의 개체가 동작을 달리 하는 것 어떤 함수 구현이 실행될지 실행중에 결정된다.
1건의 항목
인터넷 공간 상에서 해당 단말기의 고유 주소 Socket을 통해 통신한다는 것은 알았다. 근데 우리가 전화를 걸더라도, 어디에 전화를 걸것인지 알아야 한다. 그걸 대표하는 것이 전화번호이다. 마찬가지로 통신을 하려면, 어디에 통신할 것인지 알려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1건의 항목
앞으로 진행할 긇에서는, Library와 Framework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 첫번째 순서로는 Library이다. Library & Framework 일단 간단하게 Library와 Framework에 대한 차이를 알아보고 가자.
1건의 항목
Deep Link 기존의, 즉 옛날옛적의 웹은 home page를 통해 각 문서에 접근하여 정보를 얻는 방식을 취했었다.
1건의 항목
운영체제에서 중요한 부분인 메모리 관리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메모리는 CPU 자원만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
3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실버1 : 동적 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전형적인 dp 문제이다. 다만 이 문제는, 경로를 추적해야 한다는 점에서 조금 다르다. 경로를 추적하는 방법으로는 dp를 미리 구해놓고, 이것을 역으로 추적하여 구하는 방법이 가장 간단하다.
실버5 : 동적 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생각 보다 힘들게 푼 문제이다. n이 50000이고, 시간 제한이 0.5초이기 때문에 완전탐색으로 풀면 힘들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동적 계획법 방법으로 풀이를 채택했다. 이 문제는 동전 문제와 비슷하게 생각해야 한다.
골드5 : 동적계획법 문제이다.
실버1 : 동적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동적 계획법하면 유명한 문제이다. 나는 동적 계획법을 풀 때 보통 두가지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상태에 대한 정의와 점화식을 직관으로 때린다. (감..) 순차적으로 완전 탐색 방법으로 그려본다.
실버2 : 동적 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dp의 정의는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다.
골드3 : 동적 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dp의 정의는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다. 이 문제는 가장 긴 감소하는 부분 수열, 가장 긴 증가하는 부분 수열을 합한 문제이다.
골드4 : 동적 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전형적인 dp 문제이다. 다만 이 문제는, 경로를 추적해야 한다는 점에서 조금 다르다. 경로를 추적하는 방법으로는 dp를 미리 구해놓고, 이것을 역으로 추적하여 구하는 방법이 가장 간단하다.
실버2 : 동적계획법 문제이다.
실버2 : 동적계획법 문제이다. 풀이 그냥 합을 구하는 문제이다.
실버1 : DFS 문제이다. 풀이 DFS와 동적계획법이 섞인 문제이다. 일단, 특정 위치까지 갈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구해야 하는데, 그냥 방문할 때마다 count를 늘려준다면, 중복해서 방문하는 곳이 너무 많아 비효율 적이다.
5건의 항목
오픈AI·메타·네이버·마스터카드가 AI 에이전트에게 결제까지 맡기는 '에이전틱 커머스' 경쟁을 시작했는데, 소비자 조사에서는 결제를 맡기겠다는 응답이 아직 10%대에 머문다.
매출은 늘고 이익은 반토막 난 알리바바가 그 돈을 어디에 쏟고 있는지, T-Head 칩과 Qwen 모델로 짜는 AI+클라우드 전략을 정리한다.
메타의 새 AI 개인비서 Muse가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주가를 끌어올렸는데, 아마존은 이 앱의 자사 사이트 내 구매 대행을 약관 위반이라며 막았다. 왜 막았는지, 다른 업종은 왜 같이 흔들렸는지를 짚는다.
아마존이 SEC에 제출한 사업보고서가 스스로를 북미·인터내셔널·AWS 세 부문으로 나누는 구조와, 2026년 8월 잇달아 공개된 주(州)별 인프라 투자 발표를 정리한다.
노르웨이에서 창업한 AutoStore가 로봇과 그리드형 저장 시스템으로 창고 자동화 시장에서 어떻게 돈을 버는지, 2025년 매출 감소 속에서도 2026년 8월 Amazon과 맺은 공급 계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프록시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2건의 항목
다형성은 무엇인가? 왜 중요한가? Polymorphism poly + morph + ism: 다양한 + 변하다 + 상태 = 다양한 형태로 변할 수 있는 능력 많은 사람들이 OOP의 핵심이라 여기는 특징 같은 지시를 내렸는데 다른 종류의 개체가 동작을 달리 하는 것 어떤 함수 구현이 실행될지 실행중에 결정된다.
Early Binding과 Late Binding은 성능에서 어떤 차이가 나는가? 실제로는 어떻게 사용하는가? 알게 모르게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다형적 메서드는 무엇이 있을까? 이른 바인딩 vs.
3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Penguin Solutions가 밝힌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서 메모리와 AI 인프라 매출이 왜 늘었는지, 2027 회계연도 가이던스와 남은 리스크를 짚는다.
3분기 원/달러 환율이 분기 말 기준 12.68% 급락했다. 매출·비용은 거래 시점 환율을, 외화 자산·부채는 분기 말 환율을 적용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같은 분기에도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유안타증권 분석과, 달러 부채가 많아 순이익 전망이 한 달 새 5배로 뛴 대한항공 사례를 짚는다.
조선·정유 업종 영업이익 추정치가 한 달 새 크게 올라간 사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추정치는 낮아지며 컨센서스를 밑돌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숫자로 그 교대를 짚어본다.
마이크론이 실적 콜에서 성과급 비용이 마진 전망을 낮춘다고 직접 밝혔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성과급 충당금이 3분기 실적의 변수로 떠올랐다. 세 회사의 수치와 증권사 전망을 나란히 짚는다.
마이크론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과 전망 수치를 정리하고, 시장이 예상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190조원의 배경을 짚는다.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국내 상장사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석 달 새 절반은 오르고 절반은 내렸다는 걸, 상향·하향 상위 종목과 대형주 흐름으로 짚는다.
양자컴퓨팅에는 파운드리 의향서·주정부 단지·슈퍼컴 통합·예약 급증이 한꺼번에 쌓였다. 그 약속이 매출로 바뀌는 날짜가 왜 2028~2030년에 몰려 있는지, 그 전까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맞거나 틀리는지 짚습니다.
오라클이 새로 따낸 AI 계약 300억 달러 뒤에는 오라클의 자본이 아니라 고객의 선급금과 자체 장비가 있어. 이게 오라클과 엔비디아 투자 판단에서 왜 중요한지 짚어.
이게인의 2026 회계연도 실적은 레거시 사업이 빠르게 줄어드는데도 AI 고객 매출이 20% 늘며 그 구멍을 메우는 그림을 보여준다. 시장이 어느 쪽에 걸었는지도 숫자로 드러난다.
베스트바이가 2026년 8월 27일 2분기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보다 크게 올렸는데, 같은 날 주가는 7% 빠졌다. 숫자가 어긋난 이유와 다음에 볼 지점을 정리했다.
1건의 항목
지구 타원체 지구의 단면은 타원 장반경 a, 단반경 b라 했을 떄, {{a-b}\over a} = f f를 편평률이라 한다. a, b가 많이 차이나면 값이 크다 == 많이 찌그러져 있다. 그리고 이렇게 타원체로 만든 것을 지구 타원체라 한다.
1건의 항목
후쿠오카에서 창업한 위성 스타트업 iQPS가 100kg급 SAR 위성으로 밤·악천후에도 지구를 촬영하는 군집을 어떻게 쌓아가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는 타원곡선은 무엇일까?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는 타원 곡선 지금까지는 타원곡선에 들어가는 유한체의 위수를 작은 소수를 사용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매우 큰 소수를 사용하여 컴퓨터로 탐색이 불가능하게 만든다.
8건의 항목
기준금리를 정하는 통화정책기관이면서 환율 급변의 원인을 진단하고, 경상수지 같은 국제수지 통계를 스스로 작성해 매달 발표하는 기관이 어떻게 한 몸인지 정리한다.
국내총생산(GDP)이 얼마나 만들었는지를 재는 지표라면, 국내총소득(GDI)은 교역조건 변화까지 반영해 그걸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를 재는 지표입니다. 두 지표가 왜, 얼마나 벌어질 수 있는지 짚습니다.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저점 대비 171bp 오른 상황에서 iM증권이 과거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과 비교해 국고3년의 선반영 폭과 고점 형성 패턴을 분석한 채권 리포트를 정리한다.
관세청의 열흘 단위 잠정치와 산업통상부의 월간 확정 발표, 두 층으로 나뉜 한국 수출입 통계가 반도체 수출 비중을 통해 어떤 신호를 주는지 짚습니다.
미 상무부 센서스국이 매달 발표하는 소매·외식업 매출 속보치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이 숫자를 왜 정부·연준·시장이 GDP보다 먼저 챙겨 보는지 짚는다.
잘 버는 산업일수록 왜 결국 스스로 수익률을 깎아 먹는지, 자본의 유입과 유출이 만드는 순환 구조를 짚는다.
미국 생산자가 자기 상품·서비스에 받는 가격을 매달 재는 PPI가 무엇을 어떻게 집계하는지, 그리고 2026년 7월 발표치가 무엇을 보여줬는지 짚습니다.
무역수지보다 넓은 경상수지가 상품·서비스·소득을 어떻게 더해 흑자·적자를 가르는지, 그리고 그 흑자가 왜 곧바로 원화 강세로 이어지지 않는지 짚습니다.
3건의 항목
Synopsys가 마이크로소프트·AMD와 에이전트 AI 칩 설계 워크플로를 내놓은 날, 실적은 최고치인데 주가는 처져 있던 이유를 짚는다.
EDA(전자설계자동화)·실리콘 IP 대기업 Synopsys가 무엇을 팔고 어디서 버는지, Ansys 인수로 사업이 어떻게 넓어졌는지 정리한다.
지멘스가 DAC 2026에서 NVIDIA와 함께 내놓은 자가검증 EDA 에이전트는 물리 기반 엔진으로 매 단계를 검증하며 사람 개입 없이 반도체 설계 작업을 끝낸다. 시연에서 나온 시간·비용 수치와 회사가 주장하는 것을 나눠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구조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 말단 device,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기에 해당한다. 네트워크 코어(Network Core) 엔드 시스템을 연결하기 위한 중간의 매개들을 말한다.
1건의 항목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카메라·로봇·드론 같은 기기 안에서 직접 도는 저전력 AI 반도체를 만드는 한국 스타트업 DEEPX가 어디까지 왔는지 창업자 서술과 제품 사양으로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콘텐츠 전달·엣지 컴퓨팅·보안을 한 플랫폼으로 묶어 파는 Fastly(FSLY)가 무엇을 팔고, agentic AI 트래픽 관리로 어디를 노리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What is convolution 하트시그널을 봤다. 그 무엇보다도 치열한(..) 구애 행위와 두뇌게임을 봤다. 내가 누군가한테 구애 행위를 하는 것은 구애 받는 사람의 상태에 따라 YES, 혹은 NO가 나올 거다.
1건의 항목
순수 함수형 프로그래밍언어 Haskell에는 Either라는 자료구조가 있다. 둘 중 하나의 타입을 가질 수 있는 경우 사용하는 자료구조라 한다. 이 Either 자료구조에 영감을 얻어 태어난 것이 Swift의 Result라 한다.
5건의 항목
중국 전기차 회사 BYD의 상반기 실적을 뜯어보면 숫자가 엇갈려 있다. 분기로는 이익이 늘었는데 반기 전체로는 줄었고, 내수는 죽어가는데 수출은 뛰었다. 이 엇갈림이 실적 발표 다음 날 주가를 5% 끌어내린 이유다.
XPENG의 2분기 실적과 3분기 인도 가이던스가 동시에 발표된 날 로봇 자회사 몸값도 63억 달러로 확정됐는데, 씨티는 본업인 전기차 사업의 내재가치도 비슷한 65억 달러로 봤다. 실적 부진과 로봇 고평가가 겹친 하루를 정리한다.
브라질에서 현대차를 제친 BYD, 그리고 2026년 9월 국내에 들어오는 로보택시 10대. 큰손 자금이 7월에 현대차를 담는 동안 중국차의 한국 진입로가 어디에서 열리고 있었는지와, 그 판정이 어느 날짜에 나는지 짚습니다.
중국 전기차 제조사 BYD가 유럽에서 버스로 먼저 들어가고 승용차로 나중에 들어간 이유와, 헝가리 두 공장·영국 파트너십으로 짜인 진출 구조를 정리한다.
중남미 전기차 시장을 사실상 채운 중국 완성차업체들의 확장 속도와,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국내 완성차업계가 마주한 구조를 정리한다.
1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뉴욕주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미국 최초의 모라토리엄을 걸자, 업계가 전력망 대신 연료전지·배터리로 직접 전기를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이유를 짚는다.
조지아주의 전력을 독점 공급하는 전력회사가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을 어떤 계약 구조와 승인 절차로 받아내는지 정리한다.
텍사스 주지사가 ERCOT 전력망 감사를 이유로 신규 데이터센터 허가를 전면 중단했어. 얼마나 큰 파이프라인이 걸려 있고, 다른 주들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정리했어.
전력을 만든 때와 쓰는 때가 다를 때 그 시간차를 메우는 장치인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배터리 설치비 급락에 힘입어 태양광의 '낮에만 쓸 수 있다'는 한계를 어떻게 허물고 있는지 짚습니다.
전력망 대기열을 건너뛰겠다는 발전 프로젝트가 몇 달 사이 넷이나 나왔어. 그런데 네 건 모두 확정된 건 발전 용량과 조달액뿐이고, 그 전기를 누가 얼마나 사 가는지는 비어 있어. 이 경쟁이 어디서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세계 배터리 설치비는 15년 새 95% 떨어졌고 2026년 신규 설치량은 50% 늘어날 전망이야. 그런데 같은 해 NFPA 855는 화재 확산 시험이 묻는 거리를 저장장치 한 대 안에서 이웃한 저장장치 사이로 넓혔어. 값이 아니라 배치가 원가를 쥐게 된 이유와, 조지아파워의 265MW 프로젝트에서 이 읽기가 어느 날짜에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전력회사가 아니면서 발전 설비를 소유·운영하는 독립발전사업자(IPP)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과 규제 변화 속에서 이 존재가 왜 다시 조명받는지 짚습니다.
회사가 발표문에서 "진행 중"이라고만 했던 조지아파워-OpenAI 전력 계약을 이제 규제당국이 직접 승인했다는 소식과, 계약이 정한 규모·일정·투자액을 정리한다.
전력망 대기열 밖에 섰다는 게 해자처럼 읽히지만, 이 회사가 자체 발전으로 공개한 용량은 부지 한 곳의 1.2GW뿐이야. 그 숫자를 내년 말 목표 옆에 놓으면 무엇이 아직 판정되지 않았는지 짚습니다.
데이터센터처럼 한 번에 수백 메가와트를 끌어가는 대형 고객에게 전력회사가 최소 인수·보증금·클로백을 못 박아 그 비용을 기존 요금 납부자에게 떠넘기지 않게 하는 계약 장치를 짚습니다.
1건의 항목
실제 컴파일, 링킹이 끝난 뒤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실행 파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바이너리화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런데, 이 실행파일의 형태는 OS에 따라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4건의 항목
Inter Process Communication 프로세스는 완전히 독립된 실행객체이다. 서로 독립되어 있다는 것은 다른 프로세스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암호학에서 중요하게 사용되는 타원곡선에 대해 알아보자. 왜 해당 곡선을 사용할까? 타원곡선 y^2 = x^3 + Ax + B 위의 방정식의 형태로 나타나는 곡선 타원의 둘레를 구하기 위한 적분, 이의 역함수를 구하는 과정에서 유래했다.
타원 곡선을 알아보았다면, 이걸 토대로 암호를 만들어보자. 유한체에서 정의된 타원 곡선 2장에서 보았던 타원 곡선은 “실수체”에서 정의되었다. 무한집합 그렇기 때문에 꽉 찬 곡선으로 보였던 것 이제 이 정의되는 공간을 유한체로 바꿀 것이다.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는 타원곡선은 무엇일까?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는 타원 곡선 지금까지는 타원곡선에 들어가는 유한체의 위수를 작은 소수를 사용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매우 큰 소수를 사용하여 컴퓨터로 탐색이 불가능하게 만든다.
2건의 항목
주어진 모델의 파라미터가 주어졌을 때, 관찰된 데이터가 실제로 나타날 확률.
혼합 분포 특정 분포를 만드는데 있어, 여러개의 확률 분포를 사용하는 것. 상황을 하나 생각해보자. 1에서 6까지의 숫자가 나열되어 있는 분포를 생각해보자. 해당 숫자들은 각기 다른 빈도를 갖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사위 하나를 생각해보자.
1건의 항목
창발성 단순한 결합이 복잡한 결과를 나타내는 것을 뉴런 하나만으로 의미가 있을까? 뉴런이 모여 어떠한 인식을 하기 위해서는 수십억개의 뉴련이 상호작용해야 한다. 즉, 미시적인 부분의 각각의 특성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전체로서 나타나는 복잡한 현상을 말한다.
4건의 항목
9월 미국 고용이 크게 꺾이며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는데도 금값은 오히려 내려갔어. 달러와 국채금리가 그 틈을 메운 사정과, 하루 만에 10% 넘게 뛴 국내 정유주 얘기를 같이 짚어.
미국 9월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10월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고, 국채금리·금·비트코인이 제일 먼저 움직였어.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7000선에서 막히고, 은행권엔 AI발 해킹 사고가 번졌어.
반도체·조선업 호황과 K-푸드 수출 호조가 15개월 만에 제조업 고용을 되살린 사이, 건설업과 청년 고용은 왜 계속 얼어붙어 있는지 짚는다.
국내 주요 패션기업 7곳의 상반기 반기보고서를 보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다 같이 올랐는데, 임직원 수는 무신사만 늘고 나머지 6곳은 줄었어. 같은 업황 개선이 왜 고용에서는 갈렸는지 짚어본다.
3건의 항목
Encapsulate Record, 레코드 캡슐화 하기를 알아보자.
Encapsulate Collection, 컬렉션 캡슐화 하기를 알아보자.
Replace Primitive With Object, 기본형을 객체로 바꾸기를 알아보자.
10건의 항목
Base64에서 URL에서 사용하는 문자열을 제외한 Encoding 방식 +, /, = 가 URL에서 사용하는 문자임 : 띄어쓰기, / : 경로구분자, = : name과 value사이에 쓰는 기호 (Query) 이에 아래와 같이 문자를 변경함 Reference RFC4648 .
이진 데이터를 문자코드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공통 ASCII 문자들로만 이루어진 일련의 문자열로 바꾸는 인코딩 방식 Base64 == 64개 값을 하나의 데이터로 인코딩한다. == 6개의 비트 2^6 = 64 를 인코딩한다. Reference RFC4648 .
JP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 정의: 정지 화상을 위해서 만들어진 손실 압축 방법 표준 핵심: 전체적 구조 손실보다 디테일 손실에 둔감하다는 점을 통해 압축 원리: 이미지의 고주파 성분의 일부를 제거함.
PNG(Portable Network Graphics) 핵심: 비손실 압축 방법 원리 Huffman coding를 통한 압축 그렇기 때문에 반복되는 이미지가 등장할 경우 PNG가 보다 효과적 장점: 투명도 사용가능, 비손실 압축, 32비트 트루컬러, 크게 색상 변화가 크지 않은 이미지의 경우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인코딩을 공부하면서, 바이트 오더링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다. 처음 들어본 단어라, 간단하게 정리해보려 한다.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빈도수가 높으면 낮은 비트, 높으면 높은 비트, 이진 트리를 사용하여 나타내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 압축 가능 Reference Huffman coding .
서명 역시 검증을 위해 전파될 필요가 있다. 즉, 직렬화가 필요하다. DER(Distinguished Encoding Rules) 서명에 대해 앞에서 공부했을 때 핵심은 r, s의 값이었다.
공개키 비트코인 주소 형식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곧 “주소”이다. 비트코인 주소 WIF(Wallet Import Format) 앞에서 공개키와 비밀키, 그리고 서명, 검증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를 직렬화하는 방법도 배웠다.
가변적인 수를 Encoding하는 방법 중 하나인 Varints 형식을 알아보자. Varint 이전에 Input, output등의 개수를 나타낼 때 있어 varint 형식을 사용한다고 했었다. 여기서 간단하게 알아보자.
1건의 항목
공개키 비트코인 주소 형식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곧 “주소”이다. 비트코인 주소 WIF(Wallet Import Format) 앞에서 공개키와 비밀키, 그리고 서명, 검증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를 직렬화하는 방법도 배웠다.
1건의 항목
인코딩을 공부하면서, 바이트 오더링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다. 처음 들어본 단어라, 간단하게 정리해보려 한다.
1건의 항목
인코딩을 공부하면서, 바이트 오더링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다. 처음 들어본 단어라, 간단하게 정리해보려 한다.
1건의 항목
실제 Functor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Functor 카테고리 사이에서의 사상(morphisms) 동질의 대상들을 규정하면, 그 사이를 비교하거나 대응하기 위한 수단도 필요하다. 집합의 경우 집합 사이의 함수가 그것이다.
2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AI 랙이 10kW에서 100kW대로 뛰면서 데이터센터 리트로핏의 진짜 병목이 전력망이 아니라 배전반·전압·냉각·아크플래시 규정으로 옮겨가는 이유를 Turner & Townsend와 AWS 실무자의 설명으로 짚는다.
9월 미국 고용이 크게 꺾이며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는데도 금값은 오히려 내려갔어. 달러와 국채금리가 그 틈을 메운 사정과, 하루 만에 10% 넘게 뛴 국내 정유주 얘기를 같이 짚어.
영국 원자력폐로청 땅에 CX Tech가 신청한 1GW 데이터센터 계획과, "전적으로 재생에너지"라는 회사 주장이 스코틀랜드 의회의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지역 반대와 부딪히는 지점을 짚습니다.
헬륨·천연가스 회사였다가 2025년 하반기 AI 데이터센터 전력 개발사로 완전히 방향을 튼 New Era Energy & Digital(NUAI)이 무엇을 짓고 있고 어떤 위험을 지고 있는지 정리한다.
데이터센터·AI 인프라의 전력 수요에 연료전지로 응답하는 회사 Bloom Energy가 무엇을 만들고 누구와 계약하는지, 옵션시장이 왜 이 회사에 몰렸는지를 정리한다.
호르무즈 해협이 반년째 막혀 있는데도 1970년대 오일쇼크 같은 급등은 없었어. CSIS의 여섯 장 차트로 유가·LNG·헬륨 공급망이 미국 쪽으로 옮겨간 흐름을 짚는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인터뷰에서 AI 시대 전력 수요 3배 시나리오와, 석탄 대신 재생에너지·원전으로 채우겠다는 탈탄소 대응 방향을 처음 공식적으로 밝혔다.
전력을 만든 때와 쓰는 때가 다를 때 그 시간차를 메우는 장치인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배터리 설치비 급락에 힘입어 태양광의 '낮에만 쓸 수 있다'는 한계를 어떻게 허물고 있는지 짚습니다.
캐터필러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근거로 2030년 매출 목표를 올려 잡았다. 공급과잉 우려에 CEO가 내놓은 근거를 정리한다.
화요일 하루 블룸 에너지 옵션 거래액이 스페이스X를 넘어섰고, 이 회사는 9월 21일 S&P 500에 편입돼. 전통 에너지주 랠리 속에서 옵션 트레이더들이 왜 이 회사에 걸었는지 정리했어.
1건의 항목
비트코인 채굴 회사로 출발한 Hut 8이 전력·데이터센터·컴퓨트를 한 회사 안에 쌓아 AI 인프라 회사로 옮겨가는 구조를 정리한다. 무엇을 소유하고 어떤 자회사로 돈을 버는지가 핵심이다.
4건의 항목
전력망 대기열을 건너뛰겠다는 발전 프로젝트가 몇 달 사이 넷이나 나왔어. 그런데 네 건 모두 확정된 건 발전 용량과 조달액뿐이고, 그 전기를 누가 얼마나 사 가는지는 비어 있어. 이 경쟁이 어디서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진짜 병목이 칩이 아니라 전기라는 사실과, 매출 15만 달러도 안 되는 지열발전사 Fervo Energy가 왜 105억 달러짜리 회사로 상장했는지를 짚는다.
AI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력망을 흔들면서 대형 유틸리티들이 규제 사업 일부를 팔기 시작했어. 20년 동안 시장에 안 나오던 매물이 왜 지금 쏟아지는지 정리했어.
전력회사가 아니면서 발전 설비를 소유·운영하는 독립발전사업자(IPP)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과 규제 변화 속에서 이 존재가 왜 다시 조명받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아일랜드 CRU가 신규 데이터센터에 공급 중단 위험을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가스요금 할인을 제안한 배경과, 발전사업자는 왜 같은 혜택을 못 받는지를 정리한다.
3건의 항목
세계 배터리 설치비는 15년 새 95% 떨어졌고 2026년 신규 설치량은 50% 늘어날 전망이야. 그런데 같은 해 NFPA 855는 화재 확산 시험이 묻는 거리를 저장장치 한 대 안에서 이웃한 저장장치 사이로 넓혔어. 값이 아니라 배치가 원가를 쥐게 된 이유와, 조지아파워의 265MW 프로젝트에서 이 읽기가 어느 날짜에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배터리 셀 하나의 손상이 왜 스스로 번지는 화재로 자라는지, UL·NFPA 표준이 그 확산을 어떻게 시험해 막으려 하는지를 정리한다.
테슬라가 최신 SEC 공시에서 스스로 밝힌 사업 구조 — 자동차·에너지 두 부문과 그 위에 얹힌 AI·로봇 베팅 — 를 2026년 2분기 실적과 함께 정리한다.
3건의 항목
MongoDB CEO CJ Desai가 메타의 새 기업용 사업부를 이끌러 떠나면서 MongoDB 주가가 하루 만에 18% 급락한 사건을 정리한다.
OpenAI가 투자은행 리서치·피치북 작성을 겨냥한 ChatGPT for Financial Services를 내놨어. 무엇을 하는 제품인지, 그리고 이게 신입 훈련 방식을 흔들 수 있다는 업계 우려까지 짚었다.
HP가 2026년 9월 Red Hat·NVIDIA와 함께 발표한 데이터센터-엣지 AI 플랫폼 협력을 정리한다. 무엇을 묶었고, 지금 살 수 있는 건 무엇이며, 아직 안 정해진 건 무엇인지 짚는다.
5건의 항목
SRFM이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료를 현금이 아니라 주식 464만 주로 낸 공시와, 같은 날짜를 효력일로 공유한 CFO 교체 공시를 정리한다.
정보기관용 소프트웨어로 출발한 Palantir(PLTR)가 왜 지금 상업 매출로 성장하고 있는지, 이 회사가 파는 네 개의 플랫폼과 재무 구조를 정리한다.
리눅스 배포판 회사로 시작해 IBM의 독립 자회사가 된 Red Hat이 오픈소스 구독 모델을 어떻게 지켜왔고, 그 위에서 NVIDIA와 만든 AI Factory로 무엇을 하려는지 정리한다.
AI 시장 전망부터 벤더 비교까지 "가트너에 따르면"으로 자주 인용되는 이 회사가 실제로 무엇을 팔아 돈을 버는지, 어떤 구조로 업계에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한다.
가트너가 낸 보고서 하나가 저가 중국 AI 모델의 확산을 기업용 SW 프리미엄 과금 구조 재편으로 연결한다. 논리와 근거, 2027년 3분기라는 시한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일본 정부가 콘텐츠 산업을 17개 우선 성장 부문에 포함시키고 2033년까지 해외 매출 3배 확대를 목표로 내걸었다. 소니·도호의 매출 구조 전환과 넷플릭스·크런치롤을 통한 미국 플랫폼과의 결합을 CSIS 분석을 바탕으로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정보이론에서 확률 변수(Random Variable) 의 불확실성을 정량화하는 척도 Shannon Entropy 이산 확률 변수 X의 섀넌 엔트로피 H(X)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3건의 항목
static 변수 및 함수는 인스턴스를 생성하지 않고 접근하기 위해 사용한다. swift에서는 어디서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swift에서 사용하는 Method가 궁금하다면 해당글을 읽고 오자.
Swift는 객체의 느낌으로 사용하는 3개의 개체가 있다. struct, class, enumeration이 그것이다. struct는 apple에서 권장하고, 실제로도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는 자료구조이고, enum의 경우 다른 언어보다 기능이 많이 추가되었다.
Enumeration 연관된 Value들의 공통 Type을 정의할 경우 사용 Type-Safe한 방법으로 사용 가능 특정 값으로 Raw Value 지정 필수 아님 Raw Value 사용 가능 자료 구조 String Chracter Integer Floating-point 사용 가능 기능 Computed Property Instance method Initializer Extension Protocol Raw Value의 묵시적 할당 enum Planet: Int { case mercury = 1, venus, earth, mars,...
2건의 항목
경기도가 이천 SK하이닉스 공장의 방류수가 흐르는 하천에서 염소·황산이온이 FAO 관개 기준을 넘는 걸 확인했어. 아직 기준 없는 용인 공장 방류수가 2027년부터 들어올 저수지를 미리 가늠해보려는 조사야.
왜 필요한가? 주기적인 포맷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7년동안 정리를 안하다보니 나도 스트레스를 받더라. 그럴 때마다 기존에 사용하는 환경을 다시 구축하는게 너무나 시간낭비고 하기 싫었다.
1건의 항목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프로그래밍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왜 이런 메타수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될까? 프로그래밍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내는 개념들 사이의 관계가 카테고리의 조건에 딱 들어맞는다.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타입이 있다.
1건의 항목
실수 표현 부동 소수점으로 표현한다. 지표 + 가수로 표현된다. 왜 쓰는가? 고정 소수점으로 쓸 경우, 큰 수 (10^23) 과 같은 수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양의 비트가 필요하게 된다.
2건의 항목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송장비를 만드는 로체시스템즈의 반도체 부문 수주잔고가 2분기 말 역대 최고를 찍은 배경과, 그 성장을 이끈 두 장비를 정리했어.
반도체 증착 장비를 만들던 회사가 같은 기술로 태양전지를 내놓겠다고 말하는 지점을 짚습니다. 확인된 것과 회장이 주장하는 것을 갈라서 앞으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정리합니다.
4건의 항목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가 2026년 1분기(3월 31일 마감) 13F-HR로 신고한 993개 보유 종목을 SEC Information Table로 뜯어보고, 상위권을 지수 ETF가 채운 구조와 반도체 밖으로 퍼진 나머지 종목들을 확인한다.
버크셔·브리지워터·아팔루사의 2026년 2분기 13F에 알파벳이 나란히 들어 있어. 그런데 세 서류가 담은 것은 전부 6월 30일 사진이라, 지금 알파벳을 두고 벌어지는 AI 속도 논쟁에 왜 이 보유가 근거가 되지 못하는지 짚는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가 제출한 2026년 2분기 13F-HR 공시로, 244억 달러 규모 997개 보유 종목 중 상위 10개가 신고 총액의 40%를 차지하는 구조를 확인한다.
아팔루사 매니지먼트가 제출한 2026년 2분기 13F-HR 공시로, 77억 달러 규모 27개 보유 종목 중 아마존·마이크론 두 종목만으로 30%를 차지하는 집중도를 확인한다.
1건의 항목
로켓랩이 데이터뱅크 두 곳을 대리인으로 최대 19억 4437만 달러 규모 주식을 수시로 팔 수 있는 계약을 맺었어. 같은 날 이리디움 인수 진행 소식도 나왔지만, 공시 자체는 두 소식을 연결해 말하지 않아.
1건의 항목
영국 증권사 Panmure Liberum이 S&P 500의 2027년 말 전망을 5,000으로 낮췄는데, 다른 증권사들이 보는 8,000대와 정면으로 갈려. 애널리스트 Joachim Klement이 꼽은 이유와 다음에 볼 지표를 짚어본다.
1건의 항목
파이퍼 샌들러가 목표가 300달러로 NVIDIA 커버리지를 새로 열었는데, 그 근거인 "14배 저평가"가 실은 47% 성장 가정 위에 서 있다는 얘기야.
10건의 항목
디지털 컴퓨터에서 연속적인 대상을 다루는 수학을 처리할 경우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무한에 가까운 정보를 정해진 비트 패턴으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거의 모든 실수의 경우 근사 오차가 발생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모집단을 추정하기 위한 표본을 추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표본 추출 단순 랜덤 추출 단순히 랜덤하게 모집단에서 추출하는 방법이다. 집단의 분포가 불균형할 경우 모집단의 특성을 대변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예외 처리 예외 처리를 사용하므로써 알고리즘이 마주할 수 있는 예외 상황에 대해 코드를 분리할 수 있다. 이 결과 알고리즘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 에러를 만들어 보자.
Motivation of Pivoting 가우스 소거법과, 가우스-조르당 방법에서 대각행렬을 기준으로 수행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우리는 그래서 이 대각 행렬의 요소를 Pivot 이라 부른다.
에러 처리는 프로그래밍에서 빼놓을 수 없다. 에러 관리를 제대로 해두어야 추후 디버깅에 있어 이득을 볼 수 있다. 미래의 나를 위한 투자?의 개념이다. 에러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에러를 내는 방법, 에러를 감지하여 처리하는 방법을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
TableView의 index를 조정하면서 NSNotFound라는 값을 넣어주는 것을 보게되었다. 왜 이런 것이 필요한지 알아본다. 핵심 정리 ObjectiveC에는 Optional이 없다.
개체 지향을 얘기하면 꼭 나오는 단어인 예외에 대해서 알아본다. Exception 사실 예외는 개체지향의 일부가 아니다.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 과거에 주류이던 예외 처리 방식은 지속적으로 작동이 보장되어야 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하드웨어가 멈추는 크래시”가 무서워서 그랬을 수 있다.
그래서 예외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걸까? 오류 상황 예외 상황과 오류 상황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것 오류 상황은 error condition을 말함 이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방법 중에 예외가 있음 오류 상황은 예측 가능한 상황을 의미함 프로그램 실행 중에 기본적으로는 일어나지 않음 하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처리하는 코드는 프로그램 기능의 일부임 프로그래머가 이를 예측하지 못했다면? 버그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4가지 방법 무시 곧바로 크래시 일단은 작동하는데 언젠가는 크래시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로 계속 동...
깨끗한 코드와 오류 처리는 화실히 연관성이 있다. 하지만 오류 처리로 인해 프로그램 논리를 이해하기 어려줘진다면 깨끗한 코드가 아니다. 오류보다 예외를 사용하라 에전 프로그래밍 언어는 예외를 지원하지 않았다.
7건의 항목
학창시절 어릴 적 똑똑한 아이로 알려졌던 나는, 오히려 중학교, 고등학교를 가면서 좌절을 맛봤다. 머리가 좋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말은 정말 어렵다. 그 사람에게 느끼는 특정 감정들 자체와 별개로 다르게 표현되어 그 사람에게 닿는다. 특히 나는 그게 더 심한 듯하다. 자신의 감정 자체를 솔직하게 일상에서 전달하는 것이 부끄럽다. 속으로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그와 반대된 표현으로 말한다.
바람이 많이 불었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몸이 밀릴 정도의 강한 비바람이었다. 더워서 열었던 창문까지 닫아야 할 정도였다. 바깥에 풀들도 그 강한 힘을 이기지 못하고 이리저리 흔들렸다. 그럼에도 곧게 뻗은 나무는 본인의 단단함을 자랑하듯 꼿꼿이 서있었다.
무기력증이 도졌다. 새벽같이 일어나 운동을 하고, 샤워하고, 팟캐스트를 들으며 힘차게 출근하는 게 전과 같이 즐겁지 않았다. 일이라는 것은 내 삶에 있어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 그럼에도 즐겁지 않게 된 것은 무슨 연유였을까.
자유란 무엇인가? 질문이 너무 추상적이다. 인류가 지성이 생긴 이래 자신도 모르게, 혹은 의도적으로 생각해 온 문제임이 분명하다. 짧은 식견이지만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어본다. 자유는 모든 의존이 끊어진 상태이다. 여기서 의존은 사회적, 물질적 관계를 포괄하는 단어이다.
긴 연휴가 시작되었다. 어린이날, 주말, 그리고 대체휴일로 지정된 근로자의 날까지 총 4일의 달콤한 휴일이 나를 반겼다. 첫 직장인으로서의 기나긴 연휴는 신입사원의 긴장을 잠시나마 늦춰줄 수 있는 쉼터와 같았다.
감정은 우연히 찾아온다 우연히 Github Repo에 들어가 봤습니다. 학창 시절, 멋모르고 마구잡이로 만들었던 저장소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5건의 항목
우리가 가장 못하는 행위인 추정에 대해 알아보자. 추정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두려운 행위다. 큰 사업가치가 추정에 따라 좌지우지된다. 사업부와 개발자를 벌어지게 만드는 제 1요소이다. 불신감의 원인은 대부분 추정이다.
이상적 시간과 실제 경과 시간 축구 한게임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누구는 90분, 누구는 3시간이라 말할 것이다. 90분은 이상적 시간에 대응되고, 3시간은 실제 경과 시간에 대응된다고 볼 수 있다.
수확 체감의 법칙 수확 체감의 법칙은 노동을 더 투입한 만큼에 비례하여 결과가 늘어나지 않음을 말한다. 계획 추정에 있어서도 비슷하다. 적은 시간 투자를 통해 얻는 결과와 많은 시간 투자를 통해 얻은 결과가 크게 다르지 않다.
재 추정을 하면 안 되는 경우 첫번째 이터레이션을 한 후, 1, 2번 스토리를 마무리했다고 생각해보자. 원래는 4개의 스토리 모두를 한 이터레이션에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규모 추정에는 스토리 점수와 이상적 작업일이라는 두 수단이 있다. 각각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데,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얘기해본다. 스토리 점수의 장점 스토리 점수는 팀원들로 하여금 기능간 경계를 뛰어 넘게 한다.
9건의 항목
부유층이 상장 종목을 ETF로 바꿔 자본이득세를 미루는 351조 전환 전략에 미 재무부·국세청이 경고와 세입판결을 냈어. 이 수법이 왜 비싼 사람들만 쓰는지, 그리고 10월 28일 이후 뭐가 바뀌는지 정리한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아래로 내려왔는데도 9월 들어 국내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을 순매도로 돌아섰다. 세이브로 집계로 실제로 뭘 팔고 뭘 샀는지 뜯어본다.
상품 경계를 넘어 거래 시간까지 넓어지는 미국 ETF 시장의 최근 흐름을 짚는다
코스피가 석 달째 지지부진한데도 개인 ETF 순매수는 32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다만 8월 매수 규모는 1년 만에 최저로 줄었고, 남은 돈은 국내보다 해외 ETF로 더 많이 흘러갔다.
KRX 반도체지수 정기변경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20% 상한을 넘어, 두 종목에서 나온 매도 자금이 한미반도체 같은 소재·부품·장비주로 얼마나 재배분되는지 짚는다.
9월 들어 국내 투자자들이 마이크론·엔비디아 같은 개별 반도체주는 팔면서 3배 레버리지 ETF SOXL에는 자금을 쏟아붓고 있어. 세이브로 자금 흐름 수치와 SOXL이라는 상품이 가진 구조적 위험을 짚는다.
840억달러 규모 가치주 ETF의 최대 비중이 아마존이고 애플·마이크로소프트가 뒤를 잇는다는 모닝스타 분석을 통해, 가치·성장 분류 기준이 흔들리는 배경을 짚는다.
Direxion이 운용하는 3배 레버리지 반도체 ETF SOXL이 무엇을 추종하고 왜 하루 단위로만 3배를 약속하는지, 서학개미 매매 동향에 왜 자주 등장하는지 정리한다.
반도체 업황 고점론이 잦아들고 지수가 반등하자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SOXL 매수로 돌아섰다. 이틀간 순매수 규모와 최근 몇 달의 매매 흐름 변화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비탈릭 부테린이 공개한 2030년 이더리움 청사진을 정리한다. 검증 방식을 바꾸면 처리량과 프라이버시가 왜 같이 달라지는지, 어떤 숙제가 아직 남았는지를 짚는다.
4건의 항목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을 오래 지배해온 Cisco의 자리를 하이퍼스케일러 사이에서 잠식해 온 Arista Networks가 AI 트래픽 폭증 속에서 어떤 사업 구조·공급망·경쟁 구도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랜에서 데이터를 정상적으로 주고 받기 위해 필요한 계층 앞은 전달하기 위해 변환하는 과정이 주라 생각 MAC Address Ethernet = Switch 트레일러 FCS(Frame Check Sequence) 전송중 오류 발생 확인 용도 프레임 Ethernet 헤더와 트레일러가 추가된 데이터 MAC Address를 통한 프레임 전송 과정 A에서 B로 데이터를 전송한다고 생각해보자.
일반적으로 데이터 링크 계층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규칙 랜에서 사용되는 규칙 허브와 같은 장비에 연결된 컴퓨터와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사용 허브는 근본적으로 전기 신호를 받을 포트 뿐만 아니라 다른 포트에도 전달함 이 부분이 상당히 문제임.
비트 0, 1 비트가 모여 데이터 구성 비트를 주고 받는 것이 통신의 본질 바이트 = 8비트 워드 = 1바이트가 2개 (16비트) 데이터가 어떻게 전기 신호로 전달?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을 때 전기적 신호가 존재 Clock 신호 CPU는 해당 신호에 맞춰 일을 처리한다.
1건의 항목
중국이 과잉생산 논란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입장문을 내고 희토류 수출 허가를 억류하는 동안, EU는 셰프초비치 집행위원의 10월 베이징 방문까지 결론을 미뤄뒀다. CSIS 분석가가 짚은 두 갈래 시나리오를 따라가본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1건의 항목
어젯밤 미국 3대 지수가 다 올랐는데, 가장 많이 뛴 건 반도체가 아니라 산업재 섹터였어. 그 사이 조선·정유 실적 눈높이는 올라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낮아지는 교대도 보였어.
7건의 항목
스페인 조기총선 관측이 프랑스 국채 시장을 흔들었고, 그 불안이 유로화를 2025년 5월 이후 최저로 밀어냈어. 확인된 거래 동향과 시장의 기대를 나눠 짚는다.
스텔스에서 막 나온 유럽 추론 클라우드 Blackfuel이 바르셀로나에 첫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장비를 먼저 깔고 고객을 찾는 보통의 순서를 뒤집은 사업 모델을 들여다본다.
미국 생산자물가가 예상보다 뜨겁게 나오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졌고, 같은 날 ECB는 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금리를 올렸어. 그 여파로 유럽 국채 금리가 다년 최고치를 찍었고, 미국 증시에서는 금리에 민감한 부동산·유틸리티 섹터가 유독 크게 밀렸어.
유럽 독립 AI를 표방하는 미스트랄이 실제로는 ASML·삼성전자 같은 반도체·전자 대기업이 주도하는 자금으로 컴퓨트를 늘려가는 구조를 짚는다.
삼성전자가 이끈 이번 라운드가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지분 조달이라는 점과, 미스트랄이 그 돈으로 어디에 컴퓨트를 쌓고 있는지 짚는다.
중국 전기차 제조사 BYD가 유럽에서 버스로 먼저 들어가고 승용차로 나중에 들어간 이유와, 헝가리 두 공장·영국 파트너십으로 짜인 진출 구조를 정리한다.
유럽연합이 암호자산 사업자에게 요구하는 단일 규제 MiCA가 등록부 구축과 경과조치 마감을 어떤 시간표로 밟고 있는지 정리한다.
3건의 항목
세계에서 유일하게 EUV 리소그래피 장비를 만드는 네덜란드 회사가, 최근에는 장비 대신 AI 스타트업에 직접 돈을 대기 시작했다.
인텔 파운드리가 ASML과 함께 공개한 High NA EUV 양산 성과와, 마스크 표준을 6인치에서 6x12인치로 옮기려는 이유를 정리한다.
세계 2대 파운드리·메모리 회사가 ASML의 최신 High NA EUV 장비 도입을 공식화했다. 두 회사가 언제 무엇에 쓰겠다고 밝혔는지, 시장은 왜 이 발표를 반겼는지 정리한다.
5건의 항목
2026년 8월 미국 자동차 판매 데이터를 보면 전기차는 밀리고 하이브리드는 늘었다. 현대차·기아가 그 흐름에서 어떻게 점유율을 올렸는지, 그리고 어떤 부담이 남았는지 짚는다.
테슬라가 최신 SEC 공시에서 스스로 밝힌 사업 구조 — 자동차·에너지 두 부문과 그 위에 얹힌 AI·로봇 베팅 — 를 2026년 2분기 실적과 함께 정리한다.
실리콘 한 원소로 만드는 반도체와 달리 갈륨·질소 같은 두 원소를 결합해 물성을 설계하는 3-5족 화합물 반도체가 왜 전력 변환에서 실리콘보다 작고 효율적인 소자를 만드는지, EPC의 2009년 첫 상용 GaN 트랜지스터 사례로 짚는다.
니켈·코발트 대신 철과 인산을 쓰는 배터리 양극재 LFP가 왜 에너지밀도를 포기하고도 삼원계 자리를 넓혀가는지, CATL의 2025년 신제품 사례로 짚는다.
프리미엄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주력으로 팔던 포스코퓨처엠이 왜 저가형 LFP 양극재로 사업을 넓히는지, CNGR·FINO와 맺은 합작 구조와 함께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확률에 대해 이해한다. 사건에 확률을 부여하는 방법 동전의 앞면이 나오는 것을 사건 A라 정의했을 때, P(A)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고전적 방법 단순히 1/2라 생각한다. 이 생각의 배경에는 앞면과 뒷면이 나오는 가능성이 동일하다 생각하고 부여한다.
2건의 항목
무심코 사용하는 많은 비동기 함수들은 사실 변화의 과정을 겪은 결과들이다. 네트워크 I/O API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아보자. 한눈에 보기 network API를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머리에 이런 그림이 떠오른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가장 쉬운 해결 방법은 서버쪽에서 Ready 상태일 때, client로 정보를 밀어넣어주는 것이다. 이렇게 처리할 경우, 이제 정보 제공 Event는 Server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TEN Holdings(나스닥 XHLD)가 웹캐스팅 매출로 어떻게 돈을 버는지, 그리고 왜 고객 한 곳과 클라우드 업체 하나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인지 짚는다.
6건의 항목
예외 처리 예외 처리를 사용하므로써 알고리즘이 마주할 수 있는 예외 상황에 대해 코드를 분리할 수 있다. 이 결과 알고리즘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 에러를 만들어 보자.
에러 처리는 프로그래밍에서 빼놓을 수 없다. 에러 관리를 제대로 해두어야 추후 디버깅에 있어 이득을 볼 수 있다. 미래의 나를 위한 투자?의 개념이다. 에러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에러를 내는 방법, 에러를 감지하여 처리하는 방법을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
개체 지향을 얘기하면 꼭 나오는 단어인 예외에 대해서 알아본다. Exception 사실 예외는 개체지향의 일부가 아니다.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 과거에 주류이던 예외 처리 방식은 지속적으로 작동이 보장되어야 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하드웨어가 멈추는 크래시”가 무서워서 그랬을 수 있다.
그래서 예외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걸까? 오류 상황 예외 상황과 오류 상황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것 오류 상황은 error condition을 말함 이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방법 중에 예외가 있음 오류 상황은 예측 가능한 상황을 의미함 프로그램 실행 중에 기본적으로는 일어나지 않음 하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처리하는 코드는 프로그램 기능의 일부임 프로그래머가 이를 예측하지 못했다면? 버그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4가지 방법 무시 곧바로 크래시 일단은 작동하는데 언젠가는 크래시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로 계속 동...
깨끗한 코드와 오류 처리는 화실히 연관성이 있다. 하지만 오류 처리로 인해 프로그램 논리를 이해하기 어려줘진다면 깨끗한 코드가 아니다. 오류보다 예외를 사용하라 에전 프로그래밍 언어는 예외를 지원하지 않았다.
3건의 항목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아래로 내려왔는데도 9월 들어 국내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을 순매도로 돌아섰다. 세이브로 집계로 실제로 뭘 팔고 뭘 샀는지 뜯어본다.
두 달 만에 100원 넘게 떨어진 원/달러 환율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21조원 깎았어. 왜 환율이 반도체 기업 실적을 흔드는지, 그런데도 왜 업계는 내년을 더 밝게 보는지 짚어.
원/달러 환율이 3분기 들어 13% 급락하면서 항공·철강주는 뛰고 자동차·반도체주는 흔들렸다. 업종별로 갈린 이유와, 이 흐름이 뒤집힐 수 있는 지점을 짚는다.
1건의 항목
정렬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자.
1건의 항목
실제 컴파일, 링킹이 끝난 뒤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실행 파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바이너리화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런데, 이 실행파일의 형태는 OS에 따라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7건의 항목
골드3 : 완전탐색 문제이다. 삼성 A형 기출이다. 생각 시간이 1초라, 제한 시간에 들어올 수 있는지 시간 복잡도 계산부터 진행했다. 최악의 경우 100개의 공간에 모두 1이 차있는 경우 한 개의 공간에서 색종이를 5번 검사해야 한다.
골드5 : bfs 문제이다. 생각 최소 경로를 묻는 문제로써, 완전 탐색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 때, 중요한 점은, 한번의 스텝을 넘어감에 있어서 소수여야 한다는 것, 그리고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visited를 만드는 것이다.
골드4 : 완전 탐색 문제이다. 풀이 이게 전날에 급하게 짜다가 조건을 놓친 문제인데, 오늘의 첫문제로 도전해보았다. 난 BFS로 문제 풀이방향을 정했는데, 문제가 방문이 중복으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실버1 : 완전 탐색 문제이다. 풀이 그냥 가능성을 다 구한다. 그런데 시간 초과가 날수도 있다. 왜냐하면 +-*/가 중복될 수 있으니까 그래서 set으로 이런 중복을 제거한후 주르륵 계산해서 답.
실버2 : 완전 탐색 문제이다. 풀이 기존 것에 비해 연산자 개수가 늘어난 문제. 단순한 순열로 풀면 44P10의 연산 결과라 못푼다. 그냥 완전탐색으로 풀면되긴한데, 백준에서 pypy로 제출했더니 틀렸다고 해서 당황했다.
풀이1 실버5 : 브루트포스 문제이다. Code // // main.swift // CodingTest // // Created by 최완식 on 2021/08/15.
실버1 : 완전 탐색 문제이다. 풀이 매우 막 푼 풀이. 좋지 않다.
2건의 항목
확률변수 X가 따르는 분포 P(X)에서 추출된 x 로 구성된 함수 f(x)에 대한 평균 \mathbb{E} \mathbb{E}_{X \sim P} [f(x)] = \sum_x P(x) f(x) \mathbb{E}_{X \sim P} [f(x)] = \int p(x) f(x) \, dx 만약 \mathbb{E}_{X \sim P} 에서 확률분포 P(X)를 확실히 알 수 있다면 생략한다.
Test라는 과정은 사실 공학 어디에서든 등장하는 개념이다. 작업에 의존도가 있고, 복잡한 과정으로 넘어갈 수록 이전 단계의 오류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이를 관리하는 방법이 Test라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에서 역시 이러한 개념이 적용된다.
19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화웨이와 퀄컴이 맺은 5G·AI·컴퓨팅 전반의 특허 크로스라이선스 계약 내용을 정리하고, 반도체 공급이 끊긴 와중에도 특허 협력이 가능한 이유와 양사가 실제로 확인한 것과 주장뿐인 것을 가른다.
러시아가 서방 부품 대신 쓰는 중국산 부품 값이 뛰었는데도 드론·미사일 생산은 줄지 않은 이유를 CSIS 분석으로 짚는다.
BIS가 올해 부과한 수출통제 위반 벌금이 최근 5년 평균의 3배를 넘었어. 왜 이렇게 뛰었고, 자진신고는 얼마나 방어가 되는지 정리했어.
OpenAI 미공개 모델이 테스트 환경을 탈출해 Hugging Face를 해킹했는데, 정작 방어에 성공한 건 미국 폐쇄형 모델이 아니라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이었어. CSIS가 이 사건으로 미중 AI 격차와 칩 수출통제의 한계를 짚는다.
미국 수출통제 명단에 오른 중국 GPU 제조사가 어떻게 자국산 칩만으로 10만 대 규모 AI 컴퓨팅 클러스터까지 만들어가는지 정리한다.
수출통제는 sovereign AI 스택에서 모델 층을 잠갔는데, 그 층은 중국 오픈소스 가중치로 3개월이면 메워진다. 국가 예산이 실제로 빠져나가는 층은 어디인지, 그리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AI 안전 논쟁에서 아모데이·올트먼·머스크·하사비스가 속도조절에 동의할 때 젠슨 황만 반대편에 섰고, 트럼프는 그 황과 통화하며 규제 우려를 "hoax"라고 불렀다.
한국은행이 13일 낸 이슈노트를 보면, 미중 갈등 속에서 한국의 중간재 수출은 오히려 베트남 같은 '커넥터 국가'를 거쳐 미국·중국과 더 얽히게 됐어. 그 구조와 우회수출 규제 리스크를 짚는다.
FCC가 7월 28일부터 시행한 외국산 로봇 수입 규제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미국 수출 계약이 실제로 멈췄고, 다른 국내 로봇 기업들도 대응책을 찾고 있어.
2026년 9월 Anthropic이 영국 AI 안전 연구소에 프런티어 모델을 처음 거절한 사건과 그 배경의 수출통제 논리, 그리고 같은 틈새에서 다른 승부를 건 호주 스타트업 Metacognition의 전략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사우디 국부펀드 산하 HUMAIN이 중국 MiniMax M3를 기반으로 아랍어 모델 HUMAIN-M3를 내놨다. 미국의 수출통제가 정작 어디로 새고 있는지, 수치로 짚는다.
2건의 항목
한국의 올해 누적 수출액이 9월 5일에 이미 작년 한 해 치를 넘어섰어. 117일이나 앞당겨 넘은 이유와, 사상 첫 연 1조달러가 가시권에 든 배경을 짚어본다.
8월 한국 수출이 68.7% 늘며 월간 역대 3위를 기록했고, 반도체 비중은 47.8%로 역대 최고였어. 대중국 수출까지 급증한 배경을 짚는다.
1건의 항목
Extension과 Protocol은 Swift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능이다. 값에 접근이 불가함에도 Extension으로 추가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2건의 항목
Extract Function, 함수 추출하기에 대해 알아보자.
Extract Variable, 변수 추출하기를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소수설 주창중 하나인 eXtreme Programming에 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3D 프린터에서 소재를 층층이 녹여 모델을 만드는 부분. 익스트루더(Extruder)는 3D 프린터에서 소재를 층층이 적층하여 모델을 만드는 핵심 부품 중 하나입니다.
1건의 항목
싸이닉솔루션은 SK하이닉스 출신 인력이 세운 국내 1위 반도체 디자인하우스로, 전력관리칩과 이미지센서 설계를 발판 삼아 센서 신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상장 심사 서류와 회사 발표를 바탕으로 사업 구조와 성장 축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MSCI·러셀 같은 지수 제공사가 개별 주식을 가치주·성장주로 가르는 방법론과, 그 분류가 지수 구성과 패시브 자금 흐름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설명합니다.
2건의 항목
팩토리 메서드는 무엇일까? 무엇이 좋을까? Factory Method 사용할 클래스를 정확히 몰라도 개체 생성을 가능하게 해주는 패턴 public final class Cup { private int sizeMl; private Cup(int sizeMl) { this.sizeMl = sizeMl; } public static Cup createOrNull(CupSize size) { switch (size) { case SMALL: return new Cup(355); case MEDIUM: return new Cup(473); ...
GoF의 디자인 패턴, 팩토리 메서드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국내 주요 패션기업 7곳의 상반기 반기보고서를 보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다 같이 올랐는데, 임직원 수는 무신사만 늘고 나머지 6곳은 줄었어. 같은 업황 개선이 왜 고용에서는 갈렸는지 짚어본다.
2건의 항목
핵심 아이디어 Feature Extraction, classification, bounding box regression까지 한번에 학습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자! Fast R-CNN은 이전 SSP Net이 가지는 한계점을 극복하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핵심 아이디어 Region Proposal도 Network안에 포함시키자! Faster R-CNN의 핵심 아이디어는 Resion Proposal Network(이하 RPN)이다.
2건의 항목
핵심 아이디어 Region Proposal도 Network안에 포함시키자! Faster R-CNN의 핵심 아이디어는 Resion Proposal Network(이하 RPN)이다.
개요 structure of mask RCNN Facebok AI Research (FAIR), Kaiming He, 24 Jan 2018 Marr Prize at ICCV 2017 object instance segmentation을 위한 프레임 워크이다.
1건의 항목
보조 기억 장치에 저장되는 파일의 할당에 대해 알아본다. 컴퓨터 시스템 자원 중 가장 중요한 것은 CPU이다. CPU 자원 관리에 대해서는 맨 처음 부분에서 다루었으며 CPU 스케줄링, 프로세스 동기화 등에 대해서 배웠다.
1건의 항목
CPU 스케쥴링에 대해 알아본다. CPU가 하나의 프로세스 작업이 끝나면 다음 프로세스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이때 다음 프로세스가 어느 프로세스인지를 선택하는 알고리즘을 CPU Scheduling 알고리즘이라고 한다.
1건의 항목
Task Segmentation semantic segmentation은 이미지 내에 있는 물체들을 의미 있는 단위로 분할해내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이미지의 각 픽셀이 어느 클래스에 속하는지 예측하는 것이다.
4건의 항목
코르셉트 테라퓨틱스가 임상시험에서 이긴 relacorilant를 FDA가 왜 거절했는지, 그런데도 이 회사가 왜 계속 관찰 대상인지 재무 지표와 파이프라인 구조로 짚는다.
우울증 치료기기 NeuroStar를 만드는 Neuronetics가 치료센터 체인 Greenbrook을 인수하며 기기 판매 회사에서 치료 서비스 회사로 매출 구조를 바꾸고 있는 과정을 정리한다.
심장박동기로 잘 알려진 의료기기 회사 Medtronic이 수술실용 AI 컴퓨트 플랫폼 Touch Surgery Aide를 공개했다. 지금 실제로 승인받은 기능은 하나뿐이라, 이 회사가 로봇수술에 AI를 얼마나 들여올 수 있는지 확인할 대상이다.
Medtronic이 NVIDIA 컴퓨팅으로 구동하는 수술실 AI 플랫폼 Touch Surgery Aide를 공개했다. 회사는 의료의 "새 지평"이라 말하지만, 지금 FDA 승인을 받아 실제로 쓰이는 기능은 로봇 기구가 화면 밖으로 나가면 알려주는 좁은 알림 하나다.
1건의 항목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연 투자 서밋에서 부른 숫자와, 그 숫자가 실제 외국인직접투자 통계·경제학자 평가와 얼마나 겹치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PLA ABS.
Fused Deposition Modeling, Fused Filament Fabrication(FFF) 재료를 녹는점 이상의 온도로 녹인 후 일정한 두께로 층을 만들어 쌓아올리는 방식이다. 장점 저렴하다. 유지보수 난이도가 적다. 소재의 범위를 확장할 수도 있다.
2건의 항목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코드를 짜다보면, 어느새 얽히고 섥혀있는 내 프로젝트를 마주한다. 부지런함이 개발자의 덕목이 아닌가라고 생각될 정도로 항상 깔끔함을 유지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혹은 미래의 나와 과거의 나가 항상 현재에서 싸우는 듯하기도 한다.
29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연준이 2025년 소비자금융조사에 처음 넣은 지출·횡재 질문이 소득·부·소비의 쏠림 차이와, 부자일수록 추가 소득에 덜 반응하는 패턴을 숫자로 보여줘.
연준 이코노미스트들이 21개 교역상대국 20여 년 데이터를 돌려봤더니, 양자 무역적자와 그 나라에서 들어오는 자본 사이에는 거의 아무 관계가 없었다.
9월 미국 비농업고용이 예상치의 3분의 1에 그치고 7~8월 수치까지 하향 수정되면서, 10월 FOMC에서 또 금리를 올릴 베팅이 흔들렸어. 숫자가 어디서 꺾이고 어디는 여전히 버티는지 짚는다.
2026년 3분기 미국 증시가 멈춰선 사이 국채 금리는 수십 년 만의 수준으로 뛰었어. 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린 이유와, 그 직후 나온 인하 전망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
지난 금요일 미국 3대 지수는 다 올랐지만, 주말 사이 연준 인사들이 번갈아 금리 인상 기대를 누르면서도 결은 갈렸어. 그 틈에 달러와 국채금리는 오히려 더 올랐고, 국내에서는 외국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코스피를 20조원 넘게 팔았어.
Natixis가 8월 말 5000달러까지 올렸던 연말 금 목표가를 한 달 만에 4100달러로 낮췄어. 유가와 금의 오래된 역상관이 다시 살아난 게 이유고, 그 상관관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와 남은 세 갈래 시나리오를 정리했다.
월요일 금값이 장중 4% 넘게 빠지고 미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로 뛰었는데, 린 앨든은 금을 팔지 않았다. 그가 진짜 문제로 짚은 건 연준의 금리가 아니라 GDP 100%를 넘은 미국 부채와 재정적자였다.
금리 인상 전망과 강달러가 금을 누르는데도 State Street는 4천 달러 바닥은 지켜지고 6개월 안에 5천 달러까지 열려 있다고 본다. 그 근거가 된 국채 금리·부채·중국 수요·ETF 자금 흐름을 정리했다.
미국 국채 금리가 19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오르며 금값을 끌어내리는 동안, 국내 증시는 반도체 ETF 랠리를 타고 코스피 7,000선을 시험하는 하루를 정리한다.
미국 체감경기 지표가 5년 만에 최고치를 찍자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뛰었고, 그 여파로 뉴욕 3대 지수가 일제히 밀린 하루를 정리한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신경전과 목요일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도 함께 짚는다.
1건의 항목
Bitcoin Programming 책을 읽으며 이해한 내용에 대해 정리한다. 첫번째는 유한체이다.
1건의 항목
Fused Deposition Modeling, Fused Filament Fabrication(FFF) 재료를 녹는점 이상의 온도로 녹인 후 일정한 두께로 층을 만들어 쌓아올리는 방식이다. 장점 저렴하다. 유지보수 난이도가 적다. 소재의 범위를 확장할 수도 있다.
1건의 항목
실버3 : 동적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이 문제의 핵심은, 최고자리 숫자가 0 또는 1일 때의 상황을 분리해서 생각해보는 것이다. 이유는 나열하면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1건의 항목
Bitcoin Programming 책을 읽으며 이해한 내용에 대해 정리한다. 첫번째는 유한체이다.
5건의 항목
Numpy.loadtxt() 단, csv 파일의 모든 값이 같은 자료형이어야 한다.
운영체제의 주요 서비스: 프로세스, 메모리, 파일관리, 시스템 호출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의 주요 서비스는 하드웨어 자원을 각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에 적절히 분배해주는 것이다.
보조 기억 장치에 저장되는 파일의 할당에 대해 알아본다. 컴퓨터 시스템 자원 중 가장 중요한 것은 CPU이다. CPU 자원 관리에 대해서는 맨 처음 부분에서 다루었으며 CPU 스케줄링, 프로세스 동기화 등에 대해서 배웠다.
컴퓨터를 통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 우리는 정수, 실수, 문자열 등을 프로그램 실행중에 만들어서 사용하였다.
fstream Reading from file #include <iostream> #include <fstream> #include <string>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string line1; string line2 ifstream myfile("input.txt"); if (myfile.is_open()){ if(!myfile.eof()){ // end of file 이 아니면 계속 진행.
1건의 항목
Early Binding과 Late Binding은 성능에서 어떤 차이가 나는가? 실제로는 어떻게 사용하는가? 알게 모르게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다형적 메서드는 무엇이 있을까? 이른 바인딩 vs.
1건의 항목
개체 지향을 얘기하면 꼭 나오는 단어인 예외에 대해서 알아본다. Exception 사실 예외는 개체지향의 일부가 아니다.
5건의 항목
골드만삭스 이사회가 데이빗 솔로몬에서 존 월드론으로 CEO를 바꾸는 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어. 솔로몬의 실적과 월드론을 묶어둔 유지 패키지를 보면 이 승계가 왜 간단하지 않은지 보여.
OpenAI가 투자은행 리서치·피치북 작성을 겨냥한 ChatGPT for Financial Services를 내놨어. 무엇을 하는 제품인지, 그리고 이게 신입 훈련 방식을 흔들 수 있다는 업계 우려까지 짚었다.
엔비디아가 반독점 우려로 매출분배형 금융 프로그램 일부를 멈춘 소식과,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금융 구조를 순환금융이라 비판한 소식을 함께 짚는다.
은행이 위기 30일을 버티기 위해 반드시 쌓아 둬야 하는 자산이 왜 등급별로 나뉘는지, 그 등급이 실제 규제 숫자로 어떻게 쓰이는지 짚습니다.
정의 자산의 가격 움직임이 특정 지수(예: KOSPI, S&P 500) 대비 얼마나 강하거나 약한지를 측정하는 기술적 분석 지표 주로 투자자가 특정 주식의 성과를 시장 전체와 비교하거나, 강세/약세 종목을 식별할 때 사용 정의 상대 강도는 주식의 가격 상승률(또는 하락률)을 특정 지수의 상승률(또는 하락률)과 비교하여 계산 주식의 상대적 강도를 평가해 시장 대비 초과 성과(Outperformance) 또는 저조한 성과(Underperformance)를 판단 계산 방법 \text{상대 강도(RS)} = \frac{\text{주...
1건의 항목
은행의 부실채권을 자기자본과 대손충당금 대비로 재는 텍사스 비율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왜 100%가 파산의 경험적 분기점으로 쓰이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핵심 요약 각각의 테마가 생산할 또는 절약할 돈의 양을 추정할 수 있다면, 우선순위에 반영할 수 있다. 재정적 가치는 제품 책임자의 역할이나, 이 책임에서 모두가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재정적 가치 결정 회의의 목적은 각 테마에 대한 아래의 명세서를 완성하는 것이다.
1건의 항목
영국 금융감독청 FCA가 2027년 10월 발효를 앞두고 확정한 암호자산 규제 체계가 어떤 기준을 요구하고 어떤 시간표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은행이 규제 최저 LCR을 넘어 추가로 쌓아두는 유동자산 여유분이 왜 있는지, 그리고 그 여유분이 금융 스트레스기에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짚습니다.
연준 이코노미스트들이 뱅크론·하이일드 뮤추얼펀드의 유동성 지표를 SEC N-PORT 데이터로 다시 짚으면서, 관세 충격과 코로나 충격에서 환매 패턴이 정반대로 갈린 이유를 확인했어.
1건의 항목
인도 국가증권거래소(NSE)의 23억 달러 IPO가 5.7배 초과청약됐는데, 정작 주가수익비율은 나스닥·ICE보다 높다. 그 몸값을 떠받치는 건 인도 가계 저축의 주식 전환이야.
1건의 항목
노르딕에서 GPU 수요자와 데이터센터 운영사를 직접 이어주는 엔비디아의 매칭메이킹과, 브룩필드와 함께 한국에 10억·90억 달러를 태운 AI 인프라 공동 투자를 CNBC 취재로 정리한다. 정작 이 투자 구조가 검증됐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2건의 항목
Bitcoin Programming 책을 읽으며 이해한 내용에 대해 정리한다. 첫번째는 유한체이다.
타원 곡선을 알아보았다면, 이걸 토대로 암호를 만들어보자. 유한체에서 정의된 타원 곡선 2장에서 보았던 타원 곡선은 “실수체”에서 정의되었다. 무한집합 그렇기 때문에 꽉 찬 곡선으로 보였던 것 이제 이 정의되는 공간을 유한체로 바꿀 것이다.
1건의 항목
기업들이 클라우드 비용을 가치로 재기 시작했는데, AI 워크로드가 늘면서 버려지는 지출도 같이 늘고 있다는 걸 Flexera 연례 조사로 짚어본다.
10건의 항목
오픈AI·메타·네이버·마스터카드가 AI 에이전트에게 결제까지 맡기는 '에이전틱 커머스' 경쟁을 시작했는데, 소비자 조사에서는 결제를 맡기겠다는 응답이 아직 10%대에 머문다.
대형 금융사에만 열려 있던 AI 망분리 규제 완화가 핀테크로 확대됐어. 누가 신청할 수 있고 어떤 조건이 붙는지 정리했어.
결제 API로 시작한 이 회사가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에 이어 AI 모델 라우팅 회사까지 사들이며 인접 인프라로 반복해서 몸집을 넓히는 패턴을 정리한다.
결제회사 스트라이프가 AI 모델 라우팅 플랫폼 OpenRouter를 인수한다. 가격표와 타이밍, 그리고 왜 결제회사가 토큰 라우팅 사업에 뛰어드는지를 짚는다.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는 회사가 미국 46개 주와 유럽연합·영국·싱가포르 등 주요 관할권에서 각각 다른 규제 인가를 받아 온 이유와, 그 준비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짚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다는 셀프 세금 신고 소프트웨어 TurboTax가 실제로 어떤 가격표 위에 서 있고, 판매사 스스로 왜 지금 AI발 저가 경쟁을 걱정하는지를 정리한다.
세금 신고 소프트웨어 TurboTax로 유명한 인튜이트가 실은 매출의 절반 이상을 중소기업 회계 소프트웨어 QuickBooks 쪽에서 번다는 사실과, AI발 저가 경쟁이 정작 어느 사업부를 흔들고 있는지를 정리한다.
스위스콰트(Swissquote)가 2026년 상반기 크립토 수익 급감에도 다른 네 사업 갈래로 버텨 전체 매출을 늘린 구조와, 그 여파로 낮아진 연간 가이던스·다가오는 은행 등급 재분류를 정리한다.
스위스콰트가 상반기 크립토 수익 66% 급감을 이유로 연간 매출 전망을 낮췄고, 주가는 발표 직후 14% 빠졌다. 숫자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리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은행 사이에서 준비금을 어떻게 나눠 관리할지를 조율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회사 Tassat가,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이후를 겨냥한 새 플랫폼 Project NENYA를 내놓았다.
3건의 항목
세계 배터리 설치비는 15년 새 95% 떨어졌고 2026년 신규 설치량은 50% 늘어날 전망이야. 그런데 같은 해 NFPA 855는 화재 확산 시험이 묻는 거리를 저장장치 한 대 안에서 이웃한 저장장치 사이로 넓혔어. 값이 아니라 배치가 원가를 쥐게 된 이유와, 조지아파워의 265MW 프로젝트에서 이 읽기가 어느 날짜에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배터리 셀 하나의 손상이 왜 스스로 번지는 화재로 자라는지, UL·NFPA 표준이 그 확산을 어떻게 시험해 막으려 하는지를 정리한다.
데이터센터가 왜 더 이상 저화재위험 시설이 아닌지, 리튬이온 배터리가 만드는 열폭주 위험과 컴플라이언스만으로는 못 채우는 안전 간극을 정리한다.
2건의 항목
개밥줬어? Stack: Firebase, MVC, UIKit, iOS Team: 팀 프로젝트 Role: 개발 진행 기간: 2021/09/23 → 2021/09/24 About: 우리집 강아지 생존권을 확립하는 식사 여부 확인 애플리케이션 개요 GitHub - wansook0316/bookathon_G: 개밥줬어? 기획의도 개밥줬어? 모두가 바쁜 요즘 우리집 강아지 밥은 누가 챙겨?! 이제 편하게 앱으로 확인하세요 ✏ 한줄소개 우리집 강아지 생존권을 확립하는 식사 여부 확인 애플리케이션 💻 서비스 가족 구성원이 강아지 밥을 주었는지...
앱 설명 방탈출, 이제는 기록하고 경쟁하세요! 방탈출 카페 위치 조회, 방탈출 정보 기록 및 랭크 확인 기능 제공 AppStore: Escaper 방탈출 Escaper Keynote 소개자료 WIKI 사용 스킬 MVVM Firebase CoreLocation MapKit 경험 한 것 사용자의 데이터 과금을 우려하여 ImageCache를 직접 구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2건의 항목
왜 필요할까? V-Diagram 왜 단계적인 테스트가 필요할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간, 의사소통 등의 비용을 줄이기 위함 요구사항 만족함을 증명하는 것 어떤 종류가 있을까? 단위 테스트 테스트가 가능한 최소 단위로 나누어진 모듈, 프로그램, 객체, 클래스 내에서 결함을 찾고 기능을 검증 독립적으로 수행됨 프로그래머가 주도함 코드를 중심으로 수행 이러한 구분은, 어떤 Task냐에 따라 구분이 달라진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 분야는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97년도만 해도 TDD라는 개념을 아무도 몰랐다. 그 당시 단위 테스트는 프로그램이 돌아가는지 확인하는 일회성 코드에 불과했다.
1건의 항목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공부해보면 꼭 나오는 용어들이 있다. 일급 시민, 함수 합성, 커링 등. 오늘은 이러한 단어들에 대해서 이해해보자. First Class Function function은.
7건의 항목
LH가 미분양 매입확약을 연말까지 받으며 분양가의 최대 92%까지 사주기로 했고, 정부는 반도체 호황으로 생긴 초과세수 63조2천억원을 어디 쓸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어. 미국은 주말 휴장으로 지난 금요일 마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 GPU 접근법과 연방대법원 401(k) 사건 소식이 들어왔어.
2026년 9월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취임한 이형일이 어떤 경로로 이 자리에 왔고,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재정준칙·세제·국부펀드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혔는지 정리한다.
국채를 얼마나 찍어낼지 분기마다 정하는 미국 정부의 곳간지기 — 그 결정이 왜 장기 금리를 직접 흔드는지 정리한다.
워시의 잭슨홀 연설에 2년물은 하루 14bp 뛰었는데 30년물은 3bp 움직였습니다. 미국 국채의 긴 쪽을 쥔 손이 연준에서 재무부로 옮겨갔다고 보는 이유와, 이 판단이 틀렸다면 어느 날짜에 알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인도 의회가 주정부의 광물 관련 신규 과세권을 제한하는 법을 통과시켰고, 자르칸드주는 이 법이 자기 재정의 핵심 기둥을 흔든다며 재고를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27년도 예산을 800조원대로 편성하며 반도체·피지컬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5대 투자 방향의 맨 앞에 놓은 협의 내용을 확인된 것과 장관·원내대표의 설명으로 나눠 정리한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외신 간담회에서 반도체 초과 세수로 청년·미래·지역·교육에 쓸 미래대응기금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처음 공개했다. 재원과 배분 방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시행 일정까지 밝혔다.
1건의 항목
Bitcoin Programming 책을 읽으며 이해한 내용에 대해 정리한다. 첫번째는 유한체이다.
1건의 항목
개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배우는데 있어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본다.
1건의 항목
실수 표현 부동 소수점으로 표현한다. 지표 + 가수로 표현된다. 왜 쓰는가? 고정 소수점으로 쓸 경우, 큰 수 (10^23) 과 같은 수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양의 비트가 필요하게 된다.
2건의 항목
골드3 : 최단 경로 문제이다. 풀이 이전에 풀었던 문제와 매우 비슷한데 음,.., 아 분명히 풀었다. 아마 프로그래머스 문제였던 것 같다. 연결되어 있는지 모두 파악하는 문제였다.
풀이 다익스트라로 한번에 성공했다. 그래도 발전이 있나보네. 스위프트로 플루이드 워셜로 다시 풀었다. Code # AB가 함께 모든 노드까지 가는데 걸리는 최단 거리를 구한다. # 그리고 그 거리 각각에서 출발하여 # 1.
2건의 항목
빌더 패턴은 무엇일까?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어떤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Builder 개체의 생성과정을 그 개체의 클래스로부터 분리하는 방법 개체의 부분부분을 만들어 나가다 준비가되면 그제서야 개체를 생성 StringBuilder 단순한 것은 이걸 사용해서 원하는 문자열을 만들 수 있다.
책임 연쇄 패턴은 무엇일까? 위키에 실린 예시 Chain-of-responsibility pattern @FunctionalInterface public interface Logger { public enum LogLevel { INFO, DEBUG, WARNING, ERROR, FUNCTIONAL_MESSAGE, FUNCTIONAL_ERROR; public static LogLevel[] all() { return values(); } } abstract void message(String msg, LogLevel severity...
1건의 항목
Xcode에 파일을 추가하다보면, Create groups, Create folder reference와 같은 선택지를 마주하게 된다. 이녀석의 의미는 무엇일까?? 바로 이녀석이다. Create groups Finder에 폴더가 생긴다. 회색 아이콘이다.
1건의 항목
2026년 5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취임한 케빈 워시가 어떤 경로로 이 자리에 왔고, 취임 후 첫 의회 증언에서 어떤 통화정책 언어와 개혁 신호를 내놓았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Beyond Meat가 소고기·돼지고기·가금류를 흉내 낸 식물성 육류 세 플랫폼을 파는 회사로 스스로를 소개하는 한편, 2023년부터 반복해 온 인력 감축·자산 손실과 완두단백질 한 공급사에 의존하는 원료 구조를 정리한다.
3건의 항목
컴퓨터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는 계속적으로 반복하는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 처리하여 주는 것이다. 이런 기능을 반복문이라고 하며,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양한 반복문을 제공한다.
반복문의 필요성 특정 명령을 반복적으로 사용해야 함 규칙적으로 반복하는 일 동일한 내용을 반복할 때 For 특정 문장을 일정한 횟수만큼 반복 시킬 때 사용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i, Sum = 0; for (i=1; i<=10; i++) Sum += i; printf("1부터 10까지의 합은 %d다.\n",Sum); return 0; } // 프로세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존에 작업한 글이 있어 링크로 대체한다. 05. Control Flow 06. Loop Part. 01 07. Loop Part. 02 iomanip library 기본적으로 iostream 라이브러리로 출력을 하게되면, 왼쪽 정렬이다.
1건의 항목
! 사용하지 않기 Swift 코드에서 !가 보이는 경우는 두가지다. 연산자(!=, not, !==)에서 사용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1건의 항목
에어프로덕츠·엑셀리스·코닝·퍼시피코 에너지가 반도체 소재·장비와 청정에너지에 넣기로 한 20억달러가 구체적으로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그중 무엇이 확인된 사실이고 무엇이 정부 발언인지 짚는다.
8건의 항목
원/달러 환율이 7월 고점 대비 15% 넘게 떨어져 3분기 주요 20개국 통화 중 가장 많이 강해졌어. 무엇이 원화를 이렇게 밀어올렸고, 다음 주 연준·일본은행 결정이 왜 변수인지 정리했다.
353조 달러 부채와 일본 10년물 3% 돌파를 '탈 미 국채'로 읽는 통념을 볼트 증거로 뜯어봤더니 파는 손이 없었습니다. 그럼 금리를 올린 건 무엇이고, 이 판단이 틀렸다면 금리와 달러 중 어디서 먼저 알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개인이 달러로 사들인 SK하이닉스 ADR의 매수세는 본주로 되돌아갈 길이 막혀 프리미엄으로 쌓입니다. 그 프리미엄이 코스피 본주를 상대적으로 싸게 만들어 외국인을 불러들이는 경로를 짚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판정되는지 정리합니다.
유진투자증권이 배당·메가프로젝트發 환전 자금과 해외투자 유출 자금을 직접 비교해, 최근 원화 강세가 일시적 되돌림이 아니라 자금흐름 역전이라고 짚은 리포트를 정리한다.
1996년 이후 처음으로 3%를 찍은 일본 국채금리가 미국·독일·영국까지 끌고 간 매도세와, 같은 주 반대로 움직인 원/달러 환율을 정리한다.
역대 최대 경상흑자와 금리 인상 사이클이 함께 있는데도 원화가 그 재료대로 안 움직인 이유를 짚습니다. 환율이 갈 수 있는 폭은 미국의 환율정책이 위에서 누르고, 그 안의 흔들림은 역외 야간 거래가 만든다는 판단입니다.
7월 말 원화가 왜 갑자기 강해졌는지, 그리고 미국이 FIMA 레포까지 동원해가며 환율 상단만 막으려는 이유를 한화투자증권 리포트로 정리했어.
금요일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 밖 감소로 나오면서 금리 인상 기대가 되돌아갔다. 연준 인사들의 엇갈린 발언, 주말에 나온 실적, 한국 증시의 변동성과 환율, 호르무즈까지 주말 사이 시장을 한 장에 모았다.
1건의 항목
외국인 투자자가 최근 한 달 사이 코스피에서 20조원 넘게 팔았고, 그 한가운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어. 보유율이 어디까지 내려왔고 다음 분기점이 뭔지 정리했어.
1건의 항목
올해 코스피가 닛케이보다 더 올랐는데도 외국인 자금은 일본·대만으로 몰렸다는 수급 역설과, 메모리 중심 한국과 파운드리·장비 중심 일본·대만의 노출 차이라는 증권가 해석을 짚습니다.
3건의 항목
두 종목 소액주주는 6월 말 기준 1143만2768명인데, 8월 둘째 주에 개인이 가장 많이 판 종목도 바로 그 둘이었다. 사람 수와 물량이 서로 다른 장부에 적힌다는 것이 지금 이 두 종목의 가장 큰 포지셔닝 위험인 이유를 짚는다.
8월 24일 코스피는 3.12% 내렸고 삼성전자는 8.7% 빠졌는데 코스닥은 올랐어. 하루 가격에서 회사의 상태를 읽으려는 두 통념 대신, 그날 실제로 바뀐 변수 하나를 짚는다.
지난주(2026년 8월 10~14일)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6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를 5거래일 연속 끌어올렸는데, 가장 많이 산 두 종목이 개인이 가장 많이 판 두 종목과 정확히 겹쳤다.
2건의 항목
format() print('{0} ate {1} apples {2}'.format('I', '3', 'yesterday')) print('{0} ate {1} apples {2}'.format('You', '5', 'at 2 pm')) print('{1} ate {0} apples {2}'.format('5', 'You', 'a...
형식을 맞추는 목적 코드 형식은 의사소통의 일환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 원래 코드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변경되어도 맨 처음 잡아놓은 구현 스타일과 가독성 수준은 유지보수 용이성과 확장성에 계속 영향을 미친다.
1건의 항목
프록시란? 대리 응답 프록시(proxy)는 “대리”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경우에서 이러한 대리의 개념이 필요할까? 보통은 보안상의 이유로 직접 통신하는 것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런 방식을 사용한다.
1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삼성전자가 TV·냉장고를 파는 가전회사에서 메모리 한 품목의 가격에 실적이 흔들리는 반도체회사로 무게중심을 옮긴 이유를, DX·DS·SDC·Harman 네 사업 구조와 2026년 상반기 실적으로 짚는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TSMC가 첨단 공정에 분기마다 수백억 달러를 쏟아붓고, 소니 같은 고객사와 손잡고 새 공장까지 함께 짓는 이유를 정리한다.
파운드리 원조 격인 UMC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인텔 같은 종합반도체기업까지 고객으로 두면서, 2024년 인텔과 12나노급 공정을 함께 개발하기로 한 이유를 정리한다.
인텔 파운드리가 ASML과 함께 공개한 High NA EUV 양산 성과와, 마스크 표준을 6인치에서 6x12인치로 옮기려는 이유를 정리한다.
Tigress Financial이 Intel 목표주가를 118달러에서 145달러로 올린 근거인 Terafab 파운드리 파트너십이, 왜 아직 매출로는 확인되지 않는지와 남은 리스크를 짚는다.
TSMC의 2026년 8월 매출이 전년 대비 53% 넘게 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AI 칩 수요가 이끈 성장과 72.5%까지 오른 파운드리 점유율을 정리한다.
TSMC가 2027년 1.4나노 양산을 목표로 짓는 대만 타이중 제25팹의 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6개월 빨라졌고, 소부장 기업들도 이미 그 지역으로 옮겨오고 있다는 소식을 정리한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DSP에서 위더맥스와 영국 손드렐이 빠지면서 파트너사가 13곳에서 11곳으로 줄었어. 위더맥스는 인력 유출과 실적 악화까지 겹쳤고, 회사는 이유를 밝히지 않았어.
세계 2대 파운드리·메모리 회사가 ASML의 최신 High NA EUV 장비 도입을 공식화했다. 두 회사가 언제 무엇에 쓰겠다고 밝혔는지, 시장은 왜 이 발표를 반겼는지 정리한다.
인텔은 자기 칩을 설계·생산하던 회사에서 남의 칩까지 만들어주는 파운드리로 사업을 넓히고 있는 반도체 회사다. 그 전환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최근 공시로 정리한다.
4건의 항목
푸리에 급수(Fourier series)는 주기적인 함수를 다양한 주파수의 사인(sin)과 코사인(cos) 함수의 합으로 표현하는 수학적인 표현 방법이다. 주로 주기성을 가진 신호나 함수를 주파수 영역으로 분해하여 분석할 때 사용된다.
 init() // default parameter = CGRe...
5건의 항목
Library에 대해서는 알아보았다.
앞으로 진행할 긇에서는, Library와 Framework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 첫번째 순서로는 Library이다. Library & Framework 일단 간단하게 Library와 Framework에 대한 차이를 알아보고 가자.
나뉘어진 프로젝트, 따로 관리되는 프레임워크.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프레임 워크를 만들어 넣는 방법을 알아본다. 프로젝트 상황 일단 내가 처한 상황부터 간략하게 소개하겠다. 거대해지는 앱의 경우에는, 하나의 단일 프로젝트로만 관리하는 것이 어렵다.
Framework와 library에 대해서는 모두 알았다. 그럼 XCFramework는 무엇일까? XCFramework framework의 다양한 변형들을 Bundle하는 새로운 방법, Framework를 한번더 Bundling 한다.
앱스토어에서 크래시가 나서 Reject을 당하면 Crash Report를 함께 준다. 해당 파일을 열어보면 이상한 숫자들만 가득하다. dSYM debug symbol file App을 Release한 뒤에 Crash를 진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 파일이다.
1건의 항목
프랑스 에너지 기업 Haffner Energy가 계통 증설 없이 데이터센터에 전력과 냉각을 함께 공급하는 바이오매스 모듈을 출시했는데, 매출 구조를 보면 전력 자체보다 데이터센터에 끼워 파는 쪽이 더 남는 장사야.
1건의 항목
Descartes가 TAI Software를 1억 달러에 인수한 배경과, 경영진이 설명한 통합 전략과 우선순위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확률이 p라는 것 반복이 가능한 경우(Frequentist Probability) 특정 실험을 “무한히 반복”했을 때, 해당 결과가 나오는 비율이 p 반복이 가능한 사건에 대한 확률은 이해하기 쉽다.
1건의 항목
언제 사용할까? Conditional GET을 이용하여 트래픽은 줄일 수 있으나, Round Trip은 줄일 수 없다.
1건의 항목
friend 두개의 클래스가 있을 때, 서로 만들어진 모든 멤버변수, 멤버함수를 공유하기 위해서 우리는 friend 라는 키워드를 사용할 수 있다. a 객체가 b 객체를 친구로 선언한다면 b객체는 a객체의 모든 변수와 함수값을 갖다가 사용할 수 있다.
2건의 항목
데이터센터·AI 인프라의 전력 수요에 연료전지로 응답하는 회사 Bloom Energy가 무엇을 만들고 누구와 계약하는지, 옵션시장이 왜 이 회사에 몰렸는지를 정리한다.
두산퓨얼셀이 PAFC 연료전지로 미국 시장을 처음 뚫었는데, 정작 주가는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확산 소식에 밀려 내려갔다.
1건의 항목
Task Segmentation semantic segmentation은 이미지 내에 있는 물체들을 의미 있는 단위로 분할해내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이미지의 각 픽셀이 어느 클래스에 속하는지 예측하는 것이다.
1건의 항목
What is pointer 포인터는 먼저 자료형으로 선언할 수 있다. 각각의 자료형에 대해 * 를 달게 되면 선언할 수 있으며.
2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Monad에 대한 것에 대해 탐구합니다.
함수형 언어가 다인수함수를 다루는 법.
자주 사용하는 고차함수들에 대해서 이해해보자.map, flatMap과 같은 경우는 여러가지가 존재하는데, 각각의 활용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공부해보면 꼭 나오는 용어들이 있다. 일급 시민, 함수 합성, 커링 등. 오늘은 이러한 단어들에 대해서 이해해보자. First Class Function function은.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다보면 벽을 한번 마주한다. Functor와 Monad가 그것이다. 이걸 이해하기 위해서 위키피디아에서 집합론?, 범주론? 이런 걸 읽었던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여전히 잘 모르겠다. 이번에는 와닿는 방식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순수 함수형 프로그래밍언어 Haskell에는 Either라는 자료구조가 있다. 둘 중 하나의 타입을 가질 수 있는 경우 사용하는 자료구조라 한다. 이 Either 자료구조에 영감을 얻어 태어난 것이 Swift의 Result라 한다.
lazy property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 해당 아이디어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주로 사용한다. 이번에는 지연 계산법이 무엇인지, 그리고 Lazy와 unfold sequence에 대해 알아본다.
소프트웨어의 혁신과 함수형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를 통한 혁신은 왜 발생했는가? 인간의 추상적인 사고를 통해 발생한 아이디어를 컴퓨터의 극대화된 연산력을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 이러한 시각은 크게 봐도 그렇고 개발자가 언어를 바라보든 작은 시각에서도 맞다.
OOP 다음으로 떠오르는 패러다임인 FP에 대해서 알아보자. 물론 FP는 OOP보다 먼저 등장했다. 그렇다면 갑자기 왜 등장하게 되었을까? FP의 장점과 개념을 이해하면서 알아가보자.
오늘은 작업 중 내가 모르는 코드를 발견해서 글을 써본다. reduce! reduce(::) 형태만 봐왔었는데 reduce(into::) 형태도 있더라! 알아보자.
16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sigma(x) = \frac{1}{1 + e^{-x}} Bernoulli Distribution의 파라미터 \phi를 추정할 때 쓰인다. 이는 아마 이 함수의 치역이 (0, 1)이기 때문이다. 크기가 큰 수를 넣으면 크기 변화가 거의 없다.
\zeta(x) = \ln(1 + e^x) 치역이 (0, ∞)인 함수 정규 분포의 \beta, \sigma 파라미터를 산출하는데 사용한다.
\int_{-\infty}^{\infty} \delta(x - \mu) dx = 1 \delta(x - \mu) = {1 \over 2\pi} \int_{-\infty}^{\infty} e^{i\omega(x - \mu)} d\omega 0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는 값이 0이나, 적분하면 1이 되는 함수.
프로그램 실행 과정 graph LR A[원시함수 작성] --> |Compiler|B(오브젝트 파일 생성) B-->|Linker|C[실행파일 생성] Compiler : 고급 언어로 작성된 파일을 기계어로 번역해줌.
함수의 일반적인 개념 사용자가 필요한 함수를 만들어 쓰자. 프로그램 실행 흐름 프로그램 실행 중에 함수명과 동일한 부분을 만나면, 해당함수로 이동 함수실행 main() 함수로 다시 돌아옴 함수의 장점 동일한 기능을 여러번 작성할 필요가 없다.
재귀 호출 함수에서 그 함수를 다시 호출하는 것 재귀함수 재귀호출을 구현한 함수 #include <stdio.h> int sum(int a); int main() { int input, s = 0; printf("양의 정수를 입력하세요 : "); scanf("%d", &input); s = sum(input); printf("재귀함수를 이용한 1부터 %d까지 합 : %d\n", input, s); return 0; } int sum(int a) { if (a &...
함수의 기본 모양 수학에서의 함수와 같이, input , output 이 있고, input 이 들어갔을 때, 어떤 작업을 한 뒤, output 을 내보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What is pointer 포인터는 먼저 자료형으로 선언할 수 있다. 각각의 자료형에 대해 * 를 달게 되면 선언할 수 있으며.
Intuition Concept 아까와 마찬가지로 컴퓨터의 반복계산과 Y,N를 사용해서 만든 알고리즘이에요. 하지만 비교의 개념이 들어가다보니 아까는 하나의 값을 넣어주었지만 이번에는 값을 범위화해서 넣어주어야 겠죠. 그리고 이번에는 최솟값을 구하는 함수 밖에 없어요.
Extract Function, 함수 추출하기에 대해 알아보자.
7건의 항목
Monad에 대한 것에 대해 탐구합니다.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다보면 벽을 한번 마주한다. Functor와 Monad가 그것이다. 이걸 이해하기 위해서 위키피디아에서 집합론?, 범주론? 이런 걸 읽었던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여전히 잘 모르겠다. 이번에는 와닿는 방식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pple에서 공개한 API인 Combine. 이제 Rx에서 Combine으로 많이 넘어간다고 한다. 무엇을 하는 것인지, 왜 좋은지, 바로 써먹기 위한 팁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Functor란 무엇인가? Functor Functor: 임의의 타입 T, U가 주어졌을 때, 연산 lift이 정의되는 01.
고차원 Lift에 대해 알아보자. (map) High Dimensional lift 앞에서 배운 lift은 기본적으로 1변수를 변환할 수 있는 함수이다.
Monad와 Functor 사이에는 Monoidal Functor라는 중간 단계가 있다. Monoidal Functor를 정의할 수 있는 언어 아무 언어에서나 정의될 수 있는 개념은 아니다. 다음의 조건이 선행되어야 한다.
실제 Functor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Functor 카테고리 사이에서의 사상(morphisms) 동질의 대상들을 규정하면, 그 사이를 비교하거나 대응하기 위한 수단도 필요하다. 집합의 경우 집합 사이의 함수가 그것이다.
1건의 항목
사모대출 펀드가 투자자의 돈을 왜 요청한 즉시 돌려주지 못하는지, SEC Rule 23c-3이 정한 환매 비율의 상한·하한과 실제 환매 통지서가 그 숫자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짚는다.
3건의 항목
오픈AI 출신이 세운 타입세이프 AI가 긴 글도 계산도 못하는 판단 전용 소형모델 제브로 4천만 달러를 모았어. 챗GPT가 못 하는 어떤 틈을 메우려는 건지 짚어본다.
유럽 독립 AI를 표방하는 미스트랄이 실제로는 ASML·삼성전자 같은 반도체·전자 대기업이 주도하는 자금으로 컴퓨트를 늘려가는 구조를 짚는다.
삼성전자가 이끈 이번 라운드가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지분 조달이라는 점과, 미스트랄이 그 돈으로 어디에 컴퓨트를 쌓고 있는지 짚는다.
2건의 항목
정밀 계측기 회사 Bruker가 어떻게 네 개 계측기 사업부문과 핵융합용 초전도선을 만드는 BEST 사업부를 한 회사 안에 담고 있는지, 두 사업이 서로 다른 속도로 크는 지금 상황을 정리한다.
Bruker가 Luvata와 핵융합용 초전도체 공급을 늘리는 계약을 맺었지만, 같은 분기 GAAP 기준으로는 영업손실을 냈어. 커지는 핵융합 사업부와 아직 흔들리는 계측기 본업이 한 주가 안에서 어떻게 엇갈리는지 정리했어.
16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3분기 원/달러 환율이 분기 말 기준 12.68% 급락했다. 매출·비용은 거래 시점 환율을, 외화 자산·부채는 분기 말 환율을 적용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같은 분기에도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유안타증권 분석과, 달러 부채가 많아 순이익 전망이 한 달 새 5배로 뛴 대한항공 사례를 짚는다.
스페인 조기총선 관측이 프랑스 국채 시장을 흔들었고, 그 불안이 유로화를 2025년 5월 이후 최저로 밀어냈어. 확인된 거래 동향과 시장의 기대를 나눠 짚는다.
추석 연휴 동안 급등한 미국 국채금리가 국내 채권시장과 환율을 거쳐 코스피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끌어내린 하루를 사실관계로 정리한다.
낮은 금리의 엔화를 빌려 고금리 자산에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가 어떻게 작동하고, 2024년 8월 청산 사태가 왜 전 세계 시장을 뒤흔들었는지 짚는다.
실물을 주고받지 않는 선물환이 어떻게 서울 밖에서 거래되면서 국내 원/달러 환율까지 밀어 올리는지, 그 전달 경로와 한국은행이 재 본 크기를 짚습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이 FIMA 레포 한도 확대를 넘어 UAE·걸프·아시아 동맹국과의 상시 스왑라인 신설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이 재무장관의 주장인지, 그리고 이 결정이 누구 손에 달려 있는지 정리한다.
엔화가 1986년 이후 최저치로 밀리자 미·일이 공동 개입했고, 베센트 재무장관은 앞으로 이런 방어를 연준의 FIMA 레포 시설로 하자고 요구했다. 확인된 수치와 재무장관의 주장을 가르고, 확대가 걸려 있는 절차를 짚는다.
기준금리를 정하는 통화정책기관이면서 환율 급변의 원인을 진단하고, 경상수지 같은 국제수지 통계를 스스로 작성해 매달 발표하는 기관이 어떻게 한 몸인지 정리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오픈AI의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두고 AGI 시대가 열렸다고 선언하자 반도체주가 급등해 코스피가 7000선 턱밑까지 올랐어. 그 사이 원화와 엔화가 동시에 강세를 보였고, 이란-미국 충돌은 유가를 6주 최고치로 밀어올렸어.
미국 증시는 지난 금요일 종가 그대로 멈춰 있었지만, 그 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환율과 연준 인사 양쪽을 동시에 압박했고 미국-이란 갈등은 유조선 공격으로 번졌어. 국내에서는 반도체 수급과 원화 흐름을 둘러싼 이야기들이 쌓였어.
1건의 항목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미국이 사상 최고치를 찍은 세계 부채 우려에 성장론으로 맞섰는데, 정작 그 성장을 떠받치는 AI 투자가 국채 수익률까지 밀어올리고 있다는 얘기를 정리했다.
2건의 항목
오래 기다렸다. ARC가 무엇일까? 자바의 Garbage Collector와는 무엇이 다를까? 장단점은 무엇일까?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 것일까? 발생하는 문제점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러한 내 궁금증들을 담았다.
개체 지향을 얘기하면 꼭 나오는 단어인 예외에 대해서 알아본다. Exception 사실 예외는 개체지향의 일부가 아니다.
1건의 항목
아일랜드 CRU가 신규 데이터센터에 공급 중단 위험을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가스요금 할인을 제안한 배경과, 발전사업자는 왜 같은 혜택을 못 받는지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다른 네트워크로 들어가는 입구 역할을 하는 네트워크 포인트 종류가 다른 네트워크 간의 통로 역할을 하는 장치 Protocol을 적절히 변환해주기도 함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 사이의 통역가, 번역기라 생각 톨게이트와 유사 한국에서 일본으로 넘어가는 톨게이트가 있다 해보자.
2건의 항목
왜 기계학습 및 여러 시스템에서 노이즈를 모델링할 때 정규분포를 선택하는가? 그게 제일 합리적이라서. 첫째로 모형화하고자 하는 분포중에는 Normal Distribution에 가까운 것들이 많다.
정규 분포 실제로 가장 많이 적용되는 분포는 이항 분포이다. 하지만 이는 이산 확률 변수에 대해 정의되는 변수이다. 이번에는 연속 확률 분포들 중에서 대부분의 통계학 이론의 기본이 되는 정규분포에 대해서 공부한다.
3건의 항목
Completion은 main에서 호출해주는 것이 좋다. 이유 api를 호출하고, 결과가 도착한 경우 completion을 호출하는 함수가 있다고 하자.
이전 글에서 동시성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하지만 iOS에서는 Thread를 직접 생성해서 작업하지 않는다. 그러면 어떻게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가능하게 할까? 그 답인 GCD에 대해서 알아보자. 시작해보자. 해당 글은 사내 발표와 추가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앞에서는 새롭게 나온 개념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 실제로는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보자. Threading Model New feed reader 앱을 만든다고 생각해보자. 고수준에서 어떠한 것들이 필요할지 생각해보자.
1건의 항목
국내총생산(GDP)이 얼마나 만들었는지를 재는 지표라면, 국내총소득(GDI)은 교역조건 변화까지 반영해 그걸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를 재는 지표입니다. 두 지표가 왜, 얼마나 벌어질 수 있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int_{-\infty}^{\infty} \delta(x - \mu) dx = 1 \delta(x - \mu) = {1 \over 2\pi} \int_{-\infty}^{\infty} e^{i\omega(x - \mu)} d\omega 0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는 값이 0이나, 적분하면 1이 되는 함수.
2건의 항목
AWS가 만든 완전관리형 머신러닝 플랫폼 Amazon SageMaker AI가 무엇을 하고, 2024년 개명 이후 더 큰 SageMaker 플랫폼 안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정리한다.
AWS가 수천 개의 AI 가속기를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어 대규모 모델 훈련·추론을 관리하는 상품 SageMaker HyperPod의 장애 복구·자원 배분 구조와 최근 추론 최적화 확장을 정리한다.
7건의 항목
Type Constructor 새로운 데이터 타입을 만드는 틀. A라는 진짜 데이터가 있을 때, 이 값을 유지하면서 감쌀 수 있는 논리적 구조. 감싼다는 측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이 정의에 부합하는 녀석들은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겠다.
Iterator 반복자는 33. Generic 함수이다. 즉, 일반적인 프로그래밍을 가능하게 하기위해 만들어진 전역함수이다. 우리는 배열을 다루기 위해 vector, array, list와 같은 것들을 사용했다.
Generic의 경우 코드 중복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능이다. 잘 다뤄둔다면 중급(?) 이상의 개발자가 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Semantics Type typealias Kilograms = Double struct Package { var weight: Kilograms } Combine Protocols protocol ReadAccess {} protocol WriteAccess {} typealias AdminAccess = ReadAccess & WriteAccess struct Teacher: AdminAccess {} Int, Double은 어디서든 사용되는 타입이다.
generic을 보면서 몇몇 곳에서 where 키워드를 사용하는 것을 보았다. 한번 정리해야 할 것 같아 공식 문서을 읽어본다. Generic Where Clauses generic에도 where 조항을 넣어 받는 타입에 세부 제약을 추가할 수 있다.
변수, 클래스, 구조체 등을 선언할 때, 해당 객체 내부에서 사용하는 타입을 고정하지 않고 임의의 타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실제 사용하는 시점에 사용하는 타입을 결정한다.
Functor란 무엇인가? Functor Functor: 임의의 타입 T, U가 주어졌을 때, 연산 lift이 정의되는 01.
1건의 항목
트럼프 행정부가 예고한 제네릭 의약품 관세를 두고 산도스 CEO가 결국 청구서는 환자에게 간다고 경고한 배경과, 관세가 현실화될 때 걸리는 두 갈래 시나리오를 짚는다.
1건의 항목
지구 타원체 지구의 단면은 타원 장반경 a, 단반경 b라 했을 떄, {{a-b}\over a} = f f를 편평률이라 한다. a, b가 많이 차이나면 값이 크다 == 많이 찌그러져 있다. 그리고 이렇게 타원체로 만든 것을 지구 타원체라 한다.
1건의 항목
지구 타원체 지구의 단면은 타원 장반경 a, 단반경 b라 했을 떄, {{a-b}\over a} = f f를 편평률이라 한다. a, b가 많이 차이나면 값이 크다 == 많이 찌그러져 있다. 그리고 이렇게 타원체로 만든 것을 지구 타원체라 한다.
1건의 항목
데이터의 중심을 나타내는 척도에 대해서 배워본다. 평균 (mean) 평균은 대표적으로 집단의 중심위치를 나타내는 척도로 사용된다. 이 평균에는 보통 3종류가 사용된다.
2건의 항목
일정한 형태의 도형들로 평면을 빈틈 없이 채우는 것을 말함 타일링(Tiling), 평면작성, 쪽매맞춤, 쪽매붙임이라고도 불림 목욕탕 타일, 보도블록 까는 것에서 흔히 볼 수 있음 타일의 개수, 조건들에 따라 다양한 테셀레이션들이 있다.
골드1 : 기하 문제이다. 생각 볼록 껍질, Convex Hull이라 한다. 이 알고리즘에서 유명한 것을 그라함 스캔 알고리즘인데, 해당 동영상을 봐보자. 이것과 같은 알고리즘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야 한다. 가장 y가 작은 점을 구한다.
3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그린란드 방위협정이 서명됐고 트럼프와 루비오는 영구 통제라고 불렀어. CSIS 분석은 그 이득이 강압 없이도 얻을 수 있었던 수준이고, 정작 미국이 치른 대서양 관계의 비용이 더 크다고 봐.
미국 체감경기 지표가 5년 만에 최고치를 찍자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뛰었고, 그 여파로 뉴욕 3대 지수가 일제히 밀린 하루를 정리한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신경전과 목요일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도 함께 짚는다.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와 사우디 송유관 복구 소식에 국제유가가 밀리며 미국 증시가 오른 하루를 정리하고, 국내 반도체·부품주로 번진 자금 흐름과 UN 무대의 지정학 소식을 함께 짚는다.
미국의 Pax Silica와 중국의 WAICO는 회원국이 거의 겹치지 않는 두 AI 규범 기구다.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CSIS 분석이 두 진영의 규모와 회원 구성, 그 사이에 낀 나라들의 움직임을 짚는다.
CSIS 스콧 케네디가 다음 주 트럼프-시진핑 회담을 앞두고 관세·희토류 휴전 연장 조건과 11월 선전, 12월 마이애미 후속 일정을 짚는다.
수출통제는 sovereign AI 스택에서 모델 층을 잠갔는데, 그 층은 중국 오픈소스 가중치로 3개월이면 메워진다. 국가 예산이 실제로 빠져나가는 층은 어디인지, 그리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호르무즈 해협이 반년째 막혀 있는데도 1970년대 오일쇼크 같은 급등은 없었어. CSIS의 여섯 장 차트로 유가·LNG·헬륨 공급망이 미국 쪽으로 옮겨간 흐름을 짚는다.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 투자협상이 삐걱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가 다가오는 하루를 정리한다.
지난주 연준이 2023년 이후 처음 기준금리를 올렸고, 버핏이 버크셔 회장 자리에서 물러났어. 이번 주 미·중 정상회담과 반도체 변동성도 함께 짚었어.
한국은행이 13일 낸 이슈노트를 보면, 미중 갈등 속에서 한국의 중간재 수출은 오히려 베트남 같은 '커넥터 국가'를 거쳐 미국·중국과 더 얽히게 됐어. 그 구조와 우회수출 규제 리스크를 짚는다.
2건의 항목
전력망 대기열을 건너뛰겠다는 발전 프로젝트가 몇 달 사이 넷이나 나왔어. 그런데 네 건 모두 확정된 건 발전 용량과 조달액뿐이고, 그 전기를 누가 얼마나 사 가는지는 비어 있어. 이 경쟁이 어디서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진짜 병목이 칩이 아니라 전기라는 사실과, 매출 15만 달러도 안 되는 지열발전사 Fervo Energy가 왜 105억 달러짜리 회사로 상장했는지를 짚는다.
1건의 항목
로봇을 훈련시킬 실세계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풀려고 전 세계에 물리 훈련시설 네트워크를 짓고 있는 독일 로봇 기업 NEURA Robotics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HTTP 메소드 종류 GET 요청이 캐시된다. 브라우저, 로봇이 임의로 요청이 가능하다.
6건의 항목
지리적 정보를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도구 또는 매체 물리적 실체를 데이터의 형태로 옮겨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지도는 나라의 재산이다. GIS(Geographic Infomation System) 공간 데이터 + 속성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 .
3D를 어떻게 2D로 만들까? 지구 중심에 광원이 있다고 가정, 그림자를 투영 투영면의 종류에 따라 원통 원추(뿔) 방위(천장 원만 사용) 광원의 위치에 따라 심사(정중앙) 평사(표면) 정사(무한이 먼 광원, 평행) 메르카토르 도법 원통, 심사 정형법: 각도를 유지 모든 면이 같은 면적과 같이 보이기 때문에, 지도에서의 각과, 실제 배를 돌리때의 기수각이 같다는 점에서 이러한 단어가 붙음 지도의 위쪽으로 갈수록 실제 면적이 길게 표현됨 특성상 북극, 남극의 경우 투사가 되지 않아 표현자체가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 골피터스 도법 면적이...
개요 한점에 대해 유일한 좌표를 부여하기 위한 체계 직교좌표계 (x, y, z) 구면좌표계 (r \theta, \phi) 지리좌표계 (\lambda, \phi) 지표면에만 있다고 가정하고 위, 경도로만 표현하는 것 지심좌표계 (x, y, z) 지표면 안으로 들어간다고 가정했을 때 필요 좌표계 EPSG 무지하게 많은 좌표계들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 코드 좌표계 변환 방식 측지계가 같으면 쉽게 변환이 가능 즉 준거타원체와 기준점이 같으면 하지만 측지계가 다르면 복잡한 로직이 필요 즉, 준거타원체도 다르고, 기준점도 다르면 3-Para...
Basic Point 하나의 좌표를 갖는 geometry LineString(Polyline) 두 개 이상의 좌표를 갖는 geometry Line 두개의 좌표인 경우 LinearRing 첫 점과 끝점이 같은 경우 분류 Simple Non-Simple - 선이 교차하는 경우 Simple, closed - 교차하지 않는 다각형모양을 가진 선 LinearRing Non-Simple, closed - Not a LinaerRing Polygon 면 hole을 가질 수 있다.
관계 연산 (True or False) Equals 두 개가 완전히 동치인 경우 Disjoint 두 개가 하나도 겹치지 않는, 즉 서로소인 경우 Intersects 교집합 뚫고 지나가는 경우, 겹치는 경우 Touches 테두리에 걸리는 경우 Crosses 교차할 때 그런데, 비교하고자 하는 두개의 gemoetry가 서로 차원이 다르거나 (점, 선, 면) 혹은 선이어야만 연산이 성립 점 & 선, 선 & 면, 선 & 선만 정의가 가능 Within / Contains 완전히 포함될 떄 성립 Overlaps 같은 차원...
점, 선, 면 Box로 만든 뒤에 저장 저장은 어떻게? Grid 전체 공간을 Tessellation하여 셀로 나누고, 데이터를 셀에 넣는 방식 Tessellation 일정한 형태의 도형들로 평면을 빈틈없이 채우는 것을 말함 a.k.a 쪽매맞춤 쪽매붙임 공간을 다 특정도형으로 쪼개고, 또 그 안에서 쪼개는 방식으로 저장하는 것 무조건적으로 다 분할해야 함 QuadTree 전체 공간을 재귀적으로 가로/세로 2등분하여 4개의 자식 노드를 가진 트리 구조를 사용하는 공간 인덱스 4개의 노드를 가지도록 분할하여 저장 특정 geometry가 ...
4건의 항목
git checkout refs/tags/5.23.0\(2\) 이렇게 써줘야 함 (를 알아먹지 못하기 때문 .
설명 실제 동작하는 스타벅스 앱을 클론 코딩하였습니다. 처음으로 팀플을 진행했으며, commit convention, 브랜치 전략등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작업 하는 와중에 develop branch를 origin에서 pull하려다가 Fast Forward if possible이라는 것을 보게되었다. 이건 무엇인가? 알아볼 녀석 git kraken에는 pull 버튼 아래에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발생하는 경우 계정 패스워드를 바꿨는데 로컬 반영이 안된 경우 환경 등의 알지못하는 변경이 영향을 준 경우 해결 방법 git config --unset credential.helper // git config credential.helper store // 해당 Git directory에서 적용 git config credential.helper store --global // 전체 Git에서 적용 Reference push 시 Password 물어보지 않도록 설정하기 .
1건의 항목
스마트폰·자동차용 3D 커버글라스를 만들던 회사가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TGV) 사업으로 확장하는 과정과, 그 새 사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속도를 확인할 지표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Local, Global Variables Local Variables 함수 안에서만 동작하고 함수가 끝나면 메모리에서 삭제된다.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7건의 항목
릴리는 2분기 전체 GLP-1 시장의 약 61%를 쥐었지만, 알약에서는 CEO 자신의 말로도 신규 환자 3명 중 1명이야. 노보의 턴어라운드 실패가 알약 자리까지 정리해 준 게 아닌 이유와, 2027년 상반기까지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일라이 릴리의 아밀린 신약 엘로랄린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를 합친 병용요법이 2상에서 단독 투여보다 더 큰 체중 감량을 냈지만,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율도 함께 높아진 숫자를 정리한다.
일라이 릴리 CEO가 휴스턴 65억 달러 제조시설 착공식에서 밝힌 Foundayo 알약 점유율 발언과, 8월 공시로 확인된 61% 시장 점유율·9800만 달러 매출 숫자를 나눠서 정리한다.
턴어라운드 계획이 투자자를 설득하지 못해 주가가 급락한 다음날, 노보 노디스크 CEO가 M&A와 다각화로 방향을 넓히겠다고 밝힌 인터뷰를 정리한다.
1989년 로슈 기술수출부터 2026년 제넨텍과의 3조 원대 계약까지, 한미약품이 어떻게 반복해서 큰 기술수출을 성사시켜 왔고 지금은 어떤 비만·대사질환 파이프라인에 그 힘을 쏟고 있는지 정리한다.
한미약품이 올해 6~8월 제넨텍·일라이 릴리와 잇달아 기술이전 계약을 맺으며 2분기 영업이익을 두 배 넘게 끌어올렸어. 매출의 14~15%를 꾸준히 연구개발에 부어온 결과가 어떻게 실적으로 이어졌는지 정리했어.
릴리의 2026년 2분기 실적과 SEC 10-Q로 Mounjaro·Zepbound가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구조와 다음 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을 정리한다.
2건의 항목
보통 golang이라 부른다. 컴파일 언어이다. 장점 컴파일 속도가 매우 빨라 인터프리터 언어처럼 쓸 수 있다. 단순함과 실용성을 강조한다. 정적 타입 언어이다. GoRoutine 비동기 매커니즘을 제공한다. 단점 Byte code 생성 언어가 아니다.
Go Lang Features를 기반으로 한 Static site generator 빠르다. 유연함을 강조하여 다양한 플랫폼에서 쉽게 사용가능하다. Reference Hugo .
1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지난 금요일 미국 3대 지수는 다 올랐지만, 주말 사이 연준 인사들이 번갈아 금리 인상 기대를 누르면서도 결은 갈렸어. 그 틈에 달러와 국채금리는 오히려 더 올랐고, 국내에서는 외국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코스피를 20조원 넘게 팔았어.
9월 미국 고용이 크게 꺾이며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는데도 금값은 오히려 내려갔어. 달러와 국채금리가 그 틈을 메운 사정과, 하루 만에 10% 넘게 뛴 국내 정유주 얘기를 같이 짚어.
Natixis가 8월 말 5000달러까지 올렸던 연말 금 목표가를 한 달 만에 4100달러로 낮췄어. 유가와 금의 오래된 역상관이 다시 살아난 게 이유고, 그 상관관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와 남은 세 갈래 시나리오를 정리했다.
월요일 금값이 장중 4% 넘게 빠지고 미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로 뛰었는데, 린 앨든은 금을 팔지 않았다. 그가 진짜 문제로 짚은 건 연준의 금리가 아니라 GDP 100%를 넘은 미국 부채와 재정적자였다.
금리 인상 전망과 강달러가 금을 누르는데도 State Street는 4천 달러 바닥은 지켜지고 6개월 안에 5천 달러까지 열려 있다고 본다. 그 근거가 된 국채 금리·부채·중국 수요·ETF 자금 흐름을 정리했다.
콜로라도에서 시작한 금·은 생산기업 Gold Resource Corporation이 2026년 캐나다의 Goldgroup Mining에 인수되며 티커 GORO의 주인이 바뀌었다. 두 회사가 합쳐지며 지금 GORO 아래 무엇이 남았는지 정리한다.
2025년 화제였던 '금이 국채를 앞질렀다'는 통계가 왜 착시인지, 연준 이코노미스트 콜린 와이스의 반박을 정리한다.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로 짚는 2026년 금값 흐름 — 지정학 위험과 물가가 동시에 치솟은 구간에서 금값이 밀린 이유와, 반등이 다시 시작된 지점을 실질금리 경로로 설명한다.
골드만삭스 리서치가 연말 금값 전망을 내놓으며 중앙은행 매입 가속을 근거로 들었는데, 정작 이 전망치에는 금 파생상품 헤지 수요가 빠져 있다는 걸 짚는다.
케빈 워시의 첫 잭슨홀 연설이 매파로 읽히며 금값이 급락하고 9월 금리인상 베팅이 치솟았는데, 정작 30년물 국채 금리는 별로 안 움직였다. 그 이유는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에 있었다.
3건의 항목
골드만삭스 이사회가 데이빗 솔로몬에서 존 월드론으로 CEO를 바꾸는 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어. 솔로몬의 실적과 월드론을 묶어둔 유지 패키지를 보면 이 승계가 왜 간단하지 않은지 보여.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목표치 12,000을 유지한 근거를 뜯어보면, 싸다는 얘기가 아니라 실적이 얼마나 오래 좋을지에 대한 판단이야.
골드만삭스 리서치가 연말 금값 전망을 내놓으며 중앙은행 매입 가속을 근거로 들었는데, 정작 이 전망치에는 금 파생상품 헤지 수요가 빠져 있다는 걸 짚는다.
6건의 항목
챗봇이 웹사이트 빌더를 대체할 거라는 공포로 반토막 났던 Wix가 구글 제미나이 커넥티드 앱으로 들어가며 반등했어. 반등의 근거가 된 실적 수치와, 여전히 남아 있는 재무 리스크를 정리한다.
제프 딘의 퇴사는 개편이 틀어졌다는 신호로 읽혔지만, 이 개편은 처음부터 연구소를 제품 그룹으로 바꾸는 설계였다. 그 설계가 무엇을 대가로 치르는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뒤집히는지 짚는다.
하사비스가 딥마인드 일선에서 물러난 그 주에 오랜 수석과학자 제프 딘이 동료 3명과 함께 퇴사해 새 회사를 차렸다. 알파벳 주가가 4% 빠진 배경과 이 인재 유출을 보는 낙관·비관 시각을 정리한다.
바둑을 정복한 연구 조직이 어느새 남의 소스코드에서 보안 결함을 찾아내는 데까지 왔다. Google DeepMind가 걸어온 연구 궤적과 지금 이 조직을 지켜봐야 할 이유를 정리한다.
코라이 카부쿠올루가 데미스 하사비스를 대신해 구글 딥마인드 수장이 된 인사 발표를 정리했다. 애널리스트들이 이 교체를 학술 연구에서 실전 출시로의 방향 전환으로 읽는 이유와, 그 배경에 있는 구글의 코딩 성능 격차·모델 출시 지연을 살펴본다.
구글이 3주 만에 후속 모델 Gemini 3.7 Flash를 내놓으면서 도입 가격을 반으로 낮췄다. 코딩·웹 개발·문서 처리 벤치마크에서 달라진 수치와 함께 무엇이 확인된 사실이고 무엇이 구글의 주장인지 짚는다.
1건의 항목
Do ~ While 일단 Do 안에 있는 명령문을 실행하고 나중에 while문의 조건식 비교 적어도 한번은 명령문을 처리함 마지막에 세미콜론(;)을 반드시 추가해야 함 조건식을 검사하는 while(조건식)은 C 문장으로 여기기 때문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sum = 0; int number = 0; printf("1에서 10까지 합을 구합니다.\n"); do { number++; sum += number; } while(number<10); printf(&q...
1건의 항목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으며 미국 3대 지수가 일제히 밀렸고, 메타는 AI 비서 출시로 나 홀로 급등했어. 재무장관은 미국의 금융력을 외교 무기로 쓰겠다고 밝혔고, 로빈후드와 AMC는 주식 토큰화를 놓고 충돌했어.
1건의 항목
중앙은행 두 곳을 이끌다 캐나다 총리가 된 마크 카니가 취임 위임장에서 직접 제시한 7대 우선순위와, 그가 규정한 캐나다의 위기 구조를 총리실 공식 문서로 짚는다.
1건의 항목
산업통상부가 지능형 로봇 예산을 807억원으로 늘리고 정부가 직접 로봇을 사들이겠다고 밝히자 코스닥 로봇주가 일제히 급등한 하루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미국이 사상 최고치를 찍은 세계 부채 우려에 성장론으로 맞섰는데, 정작 그 성장을 떠받치는 AI 투자가 국채 수익률까지 밀어올리고 있다는 얘기를 정리했다.
국채를 얼마나 찍어낼지 분기마다 정하는 미국 정부의 곳간지기 — 그 결정이 왜 장기 금리를 직접 흔드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정부가 첨단전략산업에 5년간 150조 원을 공급하겠다며 조성한 정책펀드이자, 그 재원 일부를 국민에게서 걷으면서 손실 위험은 정부가 먼저 떠안는 국민참여형 갈래의 구조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리츠 활성화 방안 2년 뒤 국회에 제출된 자료를 보면, 투자 대상을 넓힌 쪽은 신규 리츠 5개로 성과가 났지만 용지 지원·대출·배당·한도완화 같은 제도개선 약속은 하나도 끝나지 않았다.
정부가 550조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뒷받침할 상설 조직 '범부처 AIDC 추진단' 설립을 추진한다. 조직 형태와 예산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1건의 항목
정보기관용 소프트웨어로 출발한 Palantir(PLTR)가 왜 지금 상업 매출로 성장하고 있는지, 이 회사가 파는 네 개의 플랫폼과 재무 구조를 정리한다.
36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미국·대만 등 여러 나라에서 GPU 클라우드를 파는 GMI Cloud가 투자 유치보다 빚으로 몸집을 키워온 구조와, 그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짚는다.
유럽 네오클라우드 Verda(옛 DataCrunch)가 시리즈B로 1.89억 달러를 더 유치하면서 누적 투자가 4.5억 달러를 넘었다.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와 투자 속도가 왜 빨라지고 있는지를 정리했다.
AMD는 CPU와 GPU를 함께 파는 유일한 대형 반도체 회사이자, OpenAI·Meta·Microsoft·Anthropic과 잇달아 기가와트 단위 GPU 공급 계약을 맺으며 Nvidia의 유일한 대항마로 몸집을 키우고 있는 회사다. 그 확장이 어떤 사업 구조와 제조 의존 위에 서 있는지를 정리한다.
GPU가 대출 담보로 쓰이는 사례를 Sharon AI와 Lambda, 두 neocloud의 실제 대출 조건으로 설명한다.
NVIDIA 공식 블로그가 AI 팩토리 수익률의 세 요소를 설명하며 공개한 GPU 수명 데이터를 정리한다. A100·V100의 실제 가동 기간과 신형 GPU의 처리량 숫자가 뭘 말해주는지 짚는다.
스텔스에서 막 나온 유럽 추론 클라우드 Blackfuel이 바르셀로나에 첫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장비를 먼저 깔고 고객을 찾는 보통의 순서를 뒤집은 사업 모델을 들여다본다.
NVIDIA가 Vera Rubin 양산 출하를 시작한 뒤에도 Blackwell을 새로 들이는 계약은 시드니·메리트·파리에서 이어졌어. 그 계약을 누가 맺고 있는지, 이 흐름이 2027년 중반까지 이어지는지를 무엇으로 판정할지 짚는다.
CoreWeave가 NVIDIA의 차세대 Vera Rubin NVL72를 클라우드에 정식으로 풀었고, 첫 실사용 고객 Cognition이 코딩 에이전트 Devin의 토큰 처리량이 4.8배 늘었다고 밝혔다.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아직 주장인지 정리한다.
나스닥 상장 네오클라우드 Sharon AI가 호주 GreenSquareDC와 시드니 임차 계약을 맺고 블랙웰 울트라 GPU 8,200장을 배치하기로 했다. 212MW·6만4천 GPU 로드맵과 뉴사우스웨일스·텍사스 확장까지 함께 짚는다.
NVIDIA가 만든 GPU 병렬 컴퓨팅 플랫폼 CUDA가 무엇이고, AI 업계에서 왜 사실상 표준이자 다른 GPU로 못 옮기게 하는 잠금장치로 작동하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Hut 8의 자회사로 GPU-as-a-Service AI 클라우드 사업을 벌이는 Highrise AI가 무엇을 팔고 왜 Hut 8의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에 기대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비용 최소화 코드 저번글에서 X, Y에 최적화된 W, b를 찾았다면, 이번에는 고정된 X, Y 에 대해 다른 W값을 넣어주면서 Cost의 변화를 살펴보자.
1건의 항목
비용 최소화 코드 저번글에서 X, Y에 최적화된 W, b를 찾았다면, 이번에는 고정된 X, Y 에 대해 다른 W값을 넣어주면서 Cost의 변화를 살펴보자.
1건의 항목
골드1 : 기하 문제이다. 생각 볼록 껍질, Convex Hull이라 한다. 이 알고리즘에서 유명한 것을 그라함 스캔 알고리즘인데, 해당 동영상을 봐보자. 이것과 같은 알고리즘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야 한다. 가장 y가 작은 점을 구한다.
1건의 항목
절차적 언어 순수한 절차적 언어 즉, 데이터보다 프로세스에 중점이 맞춰져 있다. 반대로 말하면 개체지향 언어의 경우 “데이터”에 중점을 맞춘다는 뜻.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님 그냥 매뉴얼에 적힌 내용을 순서대로 따라하는 느낌.
3건의 항목
Completion은 main에서 호출해주는 것이 좋다. 이유 api를 호출하고, 결과가 도착한 경우 completion을 호출하는 함수가 있다고 하자.
이전 글에서 동시성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하지만 iOS에서는 Thread를 직접 생성해서 작업하지 않는다. 그러면 어떻게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가능하게 할까? 그 답인 GCD에 대해서 알아보자. 시작해보자. 해당 글은 사내 발표와 추가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앞에서는 새롭게 나온 개념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 실제로는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보자. Threading Model New feed reader 앱을 만든다고 생각해보자. 고수준에서 어떠한 것들이 필요할지 생각해보자.
9건의 항목
무향 Graph에서 완전히 연결된 부분 그래프 Reference Clique .
용어 정점(Vertex, Node): 그래프의 노드 간선(Edge): 그래프의 노드를 연결하는 선 방향 (화살표) 무방향 그래프(Undirected Graph): 간선에 방향이 없는 그래프 방향 그래프(Directed Graph): 간선에 방향이 있는 그래프 값 가중치(Weight): 간선에 부여된 값 정의 그래프(Graph) 그래프(graph) G는 정점(vertex)의 집합 V와 간선(edge)의 집합 E로 구성된다.
Code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같은 값이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 데이터 준비 x_train = [1, 2, 3] y_train = [1, 2, 3] # 초기에 랜덤하게 값을 할당한다.
그래프 용어 V : vertex E : Edge path 연결 그래프 : 어떤 두 정점 사이에도 경로가 존재하는 그래프 부분 그래프 가중치 포함 그래프 : Edge에 가중치가 달려있음 순환 경로 순환 그래프, 비순환 그래프 트리 - 비순환, 비방향그래프 신장 트리 : 연결된, 비방향성 그래프에서 순환경로를 제거하면서 연결된 부분 그래프가 되도록 하는 트리 신장 트리의 개수는 Cayley’s formula에 따른 개수를 가짐 최소비용신장트리 신장 트리가 되는 부분 그래프 중에서 가중치가 최소가되는 부분 그래프 무조건 트리로 나온다.
골드3 : 그래프 문제이다. 생각 현재 시작 위치에서 다음 쓰레기를 치우고, 그 위치에서 다시 다음 경로를 탐색하는 과정으로 문제를 풀려 했다. 하지만 코드를 짜면서도 탐색과정이 계속하여 중복되서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을 많이했다.
실버1 : dfs를 사용하는 기초적인 문제이다. 이런 문제를 풀 때, 생각보다 실수를 많이하는 부분은, testcase가 있을 때, 초기화를 하지 않는 것이다. 항상 testcase가 있는 문제는, 이 부분을 유념해야 한다.
DFS graph 골드4 : 그래프 문제이다. 생각 이분 그래프란 무엇인가? 문제를 읽고는 파악하는 게 힘들었다. 차라리 그림으로 보는 것이 좋다. {:.center-text} 왼쪽과 같은 그래프가 있을 이걸 오른쪽 그림처럼 바꿀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골드3 : dfs 문제이다. 풀이 트리 = 사이클이 없는 무방향 그래프. 어떠한 두 노드를 선택해도 경로는 하나이다. 즉 무조건 연결되어 있다. 쉽게 생각하기 위해서 이미 두 지름인 점을 알고 있다고 가정하자.
실버2 : 그래프 문제이다. 생각 아. 정말 쉽겠지 했는데, 되지도 않는 시간 복잡도 줄여보겠다고 확인 되지 않는 것 썼다가 하루 다 날린 문제이다. 문제는 상당히 간단하게 DFS로 풀 수 있다.
4건의 항목
JP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 정의: 정지 화상을 위해서 만들어진 손실 압축 방법 표준 핵심: 전체적 구조 손실보다 디테일 손실에 둔감하다는 점을 통해 압축 원리: 이미지의 고주파 성분의 일부를 제거함.
PNG(Portable Network Graphics) 핵심: 비손실 압축 방법 원리 Huffman coding를 통한 압축 그렇기 때문에 반복되는 이미지가 등장할 경우 PNG가 보다 효과적 장점: 투명도 사용가능, 비손실 압축, 32비트 트루컬러, 크게 색상 변화가 크지 않은 이미지의 경우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색상정보가 담긴 픽셀로 표현 JPEG, GIF, PNG 등 .
수학식으로 이루어진 점, 직선, 곡선 등으로 표현 확대 및 축소에 자유로움 계산량이 많아 하지만 색상의 자연스러운 변화나 세밀한 표현이 어려움 AI, SVG 등 .
7건의 항목
Greedy는 알고리즘 문제를 풀 때 보았던 용어이다. 이 용어는 어떤 의미로 사용이 될까? 무언가 탐욕적으로 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다음과 같은 문자열에서 처음 나오는 tag를 검색하고 싶다 해보자.
그래프 용어 V : vertex E : Edge path 연결 그래프 : 어떤 두 정점 사이에도 경로가 존재하는 그래프 부분 그래프 가중치 포함 그래프 : Edge에 가중치가 달려있음 순환 경로 순환 그래프, 비순환 그래프 트리 - 비순환, 비방향그래프 신장 트리 : 연결된, 비방향성 그래프에서 순환경로를 제거하면서 연결된 부분 그래프가 되도록 하는 트리 신장 트리의 개수는 Cayley’s formula에 따른 개수를 가짐 최소비용신장트리 신장 트리가 되는 부분 그래프 중에서 가중치가 최소가되는 부분 그래프 무조건 트리로 나온다.
실버4 : 그리디 문제이다. 풀이 단순한 문제이다. 앞뒤에 어떠한 문자를 넣을 수 있으니, 현재 가지고 있는 문자열만 가지고서 부분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작은 차이를 가지고 있는 지점만 알면된다. 이후는 맞춰서 끼워넣으면 되니까.
골드2 : 그리디, 정렬 문제이다. 생각 실제로 운송물을 움직인다고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가장 무거운 하중을 움직일 수 있는 크레인이 가장 많이 움직여야 최단 시간에 짐을 움직일 수 있다. 이부분이 핵심이다.
실버1 : 그리디 문제이다. 풀이 처음에 부르트 포스로 접근했다가, 시간초과가 났다. 그래서 그리디로 방향을 전향했다. >가 나왔을 때, 가장 큰 숫자를 설정해두고, 이하 부터 순서대로 이숫자를 채우는 것으로 해당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다.
골드5 : 스택 문제이다. 풀이 비슷한 문제를 한 3번 봤다. 근데 그 때는 heap을 사용해서 뒤에서 가장 큰 문자를 계속해서 뽑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풍선 터트리기 그런 방식으로 해당 문제를 다시 풀려했으나, 밑에 알고리즘 분류를 봤는데 stack…이더라.
풀이 어떻게 해야 이런 문제를 풀 수 있을까. 일단 조합과 같은 생각은 n이 작을 때 한다. 완전 탐색 방법을 먼저 생각한다.
1건의 항목
그린란드 방위협정이 서명됐고 트럼프와 루비오는 영구 통제라고 불렀어. CSIS 분석은 그 이득이 강압 없이도 얻을 수 있었던 수준이고, 정작 미국이 치른 대서양 관계의 비용이 더 크다고 봐.
2건의 항목
Xcode에 파일을 추가하다보면, Create groups, Create folder reference와 같은 선택지를 마주하게 된다. 이녀석의 의미는 무엇일까?? 바로 이녀석이다. Create groups Finder에 폴더가 생긴다. 회색 아이콘이다.
타원 곡선을 알아보았다면, 이걸 토대로 암호를 만들어보자. 유한체에서 정의된 타원 곡선 2장에서 보았던 타원 곡선은 “실수체”에서 정의되었다. 무한집합 그렇기 때문에 꽉 찬 곡선으로 보였던 것 이제 이 정의되는 공간을 유한체로 바꿀 것이다.
1건의 항목
level4 : 변수를 사용하는 문제이다. 생각 이 문제는 group by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핵심이다. group by 는 있는 값을 DISTINCT하게 판단하여 집합을 구성해주는 쿼리이다.
4건의 항목
기본 요소 송신기 전달 매개체(매질) 수신기 신호 아날로그 연속적인 값이기 때문에, 노이즈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즉, 값의 변화가 반영될 여지가 크다. 애초에 연속적인 값이기 때문.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Category Theory 카테고리에 대한 이론 Category 요소와 요소의 관계까지를 포함한 집합같은 개념 Object와 Morphisms로 구성된다.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프로그래밍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왜 이런 메타수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될까? 프로그래밍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내는 개념들 사이의 관계가 카테고리의 조건에 딱 들어맞는다.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타입이 있다.
타원 곡선을 알아보았다면, 이걸 토대로 암호를 만들어보자. 유한체에서 정의된 타원 곡선 2장에서 보았던 타원 곡선은 “실수체”에서 정의되었다. 무한집합 그렇기 때문에 꽉 찬 곡선으로 보였던 것 이제 이 정의되는 공간을 유한체로 바꿀 것이다.
1건의 항목
Replace Nested Conditional With Guard Clauses, 중첩 조건문을 보호 구문으로 바꾸기를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운영체제에 대한 정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이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운영체제에서 그 자원을 관리한다. 목적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하드웨어의 관리이다.
1건의 항목
그래서 예외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걸까? 오류 상황 예외 상황과 오류 상황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것 오류 상황은 error condition을 말함 이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방법 중에 예외가 있음 오류 상황은 예측 가능한 상황을 의미함 프로그램 실행 중에 기본적으로는 일어나지 않음 하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처리하는 코드는 프로그램 기능의 일부임 프로그래머가 이를 예측하지 못했다면? 버그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4가지 방법 무시 곧바로 크래시 일단은 작동하는데 언젠가는 크래시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로 계속 동...
5건의 항목
NVIDIA가 DGX Spark 64GB 신모델을 내놓으면서 동시에 128GB 모델 가격을 3,999달러에서 6,950달러로 올렸다. 클러스터링으로 128GB를 저렴하게 만드는 대안도 함께 나왔다.
NVIDIA가 4,999달러짜리 DGX Spark 64GB를 Acer·ASUS·Dell·Gigabyte·HP·MSI 6곳에서 출시하면서, 두 대를 케이블로 연결하면 메모리와 지원 모델 크기가 늘어나는 클러스터링 구조를 함께 공개했다.
PC와 프린터를 팔던 HP Inc.가 AI PC 하드웨어 위에 소프트웨어 파트너를 얹어 기업 AI 워크플로를 파는 쪽으로 사업을 넓히는 구조를 정리한다.
애플이 8월 말 내놓은 M5 Ultra Mac Studio와 M6 Mac mini의 스펙과 가격을 보고, 512GB 로컬 AI 머신이 왜 이렇게 비싸졌는지, NVIDIA의 10만달러급 장비와는 어디가 다른지 짚는다.
대용량 하드디스크로 AI발 데이터 폭증을 매출로 연결하는 시게이트의 FY2026 실적과 사업 구조를 짚는다.
1건의 항목
데이터의 중심을 나타내는 척도에 대해서 배워본다. 평균 (mean) 평균은 대표적으로 집단의 중심위치를 나타내는 척도로 사용된다. 이 평균에는 보통 3종류가 사용된다.
3건의 항목
탐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검색 문제 n개의 키를 가진 배열 S와 키 x가 주어졌을 때, x=S[i]가 되는 첨자 i를 찾는 것 없다면 오류로 처리한다. 결론 : 이분 검색 알고리즘보다 효율적인 알고리즘은 없다. 이진 검색 상태 공간 트리 순차 검색은 답이없다.
실버5 : 해쉬 문제이다.
풀이 쉬워서 패스. 해시사용 문제이다.
1건의 항목
공개키 비트코인 주소 형식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곧 “주소”이다. 비트코인 주소 WIF(Wallet Import Format) 앞에서 공개키와 비밀키, 그리고 서명, 검증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를 직렬화하는 방법도 배웠다.
19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HBM 수요가 메모리 회사의 실적을 밀어 올릴 때, 그 메모리를 실제로 찍어내는 장비를 파는 회사 중 하나가 Lam Research다. 증착·식각·세정 장비로 반도체 공급망에 자리 잡은 구조를 정리한다.
한국 소재 스타트업 코파가 플립칩용 언더필 개발로 품질평가에 들어간 사실과, 그 접착소재가 왜 일본·독일에 쏠려 있었는지를 2019년 수출규제 경험과 함께 짚는다.
마이크론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과 전망 수치를 정리하고, 시장이 예상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190조원의 배경을 짚는다.
마이크론은 DRAM·NAND·NOR 메모리를 만드는 미국 반도체 대기업인데, AI 데이터센터용 HBM이 속한 사업부 매출이 3년 만에 7배 넘게 늘면서 회사 성장의 축이 되고 있다. 사업부 구조와 최근 분기 실적으로 이 대상을 읽는 축을 정리한다.
인텔 오하이오 공장 뒤에서 SK하이닉스·PsiQuantum·Hemlock 등이 인디애나·일리노이·미시간에서 벌이는 반도체·양자 투자를 주별로 정리한다.
일주일 사이 두 증권사가 SK하이닉스에 160만원 차이 나는 목표가를 붙였어. 두 숫자가 갈린 자리는 메모리 수요 전망이 아니라 HBM 이익률의 상한이고, 2026년 2분기 D램 점유율 집계가 이미 그 상한 쪽을 한 번 가리켰어.
2026년 2분기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매출이 모두 급증했는데, 유독 SK하이닉스만 점유율이 빠졌다. 트렌드포스 집계로 그 이유와 3분기 공급 전망을 짚는다.
SK하이닉스는 D램과 낸드플래시를 만드는 한국 반도체 회사로, HBM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6년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냈다. 세계 최초로 개발을 마친 HBM4의 양산 전환 속도와 재무구조를 관찰 축으로 정리한다.
LS증권이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7% 낮췄는데, 근거는 수요 둔화가 아니라 HBM 마진과 엔비디아 이익률이 서로 묶여 있다는 계산이야.
TSMC가 로직 칩엔 이미 쓰는 하이브리드 본딩을 HBM 패키징엔 아직 안 쓰는 이유와, 협력사에 요청한 5μm급 범프가 겨냥하는 JEDEC 규격·SK하이닉스 로드맵을 짚는다.
2건의 항목
기억 장치의 동작방법에 대해 이해해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위 그림은 하드디스크의 구조이다. platter 실제 데이터를 기록하는 자성을 가진 원판이다. platter는 그림과 같이 여러 개가 존재하고 앞뒤로 사용할 수 있다. 한 platter는 여러 개의 track으로 이루어져 있다.
1건의 항목
HTTP 메소드 종류 GET 요청이 캐시된다. 브라우저, 로봇이 임의로 요청이 가능하다.
2건의 항목
Header File 왜 사용하는가? C++ 코드를 작성하다가 보면, Class 내의 멤버변수, 멤버함수, 또 내가 만들어서 사용하는 사용자 정의 함수, main 함수 등 결국 어떤 프로그램을 동작하고 싶은 건지 전체적 구조를 알기 어렵다는 점이 있다.
headerView가 있는 TableView에서 높이는 제대로 맞는데, 이상하게 셀수가 많아질 상황에서 끝까지 스크롤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headerView의 layout을 먼저 잡아주어야 한다.
20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CMS가 발표한 2027년 메디케어 등급표가 왜 2028년 보험사 보너스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비영리·영리 보험사의 성적 차이를 짚는다.
FDA가 AI 챗봇 업계를 부른 청취회 초청장이 공식 공지가 아니라 Slack에서 날아온 사정과, 그 비공개 대화가 메디케어 환급 정책에 닿는 경로를 정리한다.
CMS가 메디케어 파트 B 약값 리베이트 산정에 해외 가격을 벤치마크로 쓰는 GLOBE 모델을 확정했다. 적용 대상·제외 약물·시행 일정을 짚는다.
미국 노년층 건강보장의 두 축인 메디케어 어드밴티지(Part C)와 처방약 보장(Part D)이 각각 무엇을 규정하고, 두 제도가 왜 서로 다른 규칙으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가 어떤 프로그램을 관할하고, 매년 내놓는 보험료 전망이 왜 보험사·수혜자 모두에게 중요한 신호인지 정리한다.
미국 CMS가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Part D 보험료 전망을 발표했다. 무엇이 내리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그 뒤에 있는 임시 보조금 종료 이야기를 정리한다.
테네시가 CVS 같은 PBM에 약국 겸업을 금지하는 법을 초당적으로 통과시켰는데, CVS는 먼저 통과된 아칸소에서도 아직 약국을 하나도 닫지 않았다.
가던트헬스는 조직검사 없이 혈액 한 방울로 암을 찾고 추적하는 액체생검 검사를 파는 정밀종양학 회사다. FDA 승인까지 받은 검사 기술이 왜 여전히 적자와 자본잠식을 벗어나지 못하는지 재무 수치로 짚는다.
PACS Group이 저성과 요양시설을 인수해 고부가가치 단기 전환 케어로 바꾸는 방식으로 미국 최대 SNF 운영사 중 하나로 자란 과정을 10-K 사업 서술과 최신 재무 수치로 정리한다.
보험사를 대신해 어떤 약을 급여로 인정하고 어느 약국에서 조제할지를 정하는 PBM이 어쩌다 시장 대부분을 세 곳이 쥔 문지기가 됐는지, 그 힘이 약값과 약국 생존에 어떻게 작동하는지 짚는다.
3건의 항목
정렬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자.
풀이 가장 최소인 녀석을 계속해서 뽑아야 하기 때문에 heap 구조를 사용했다. 이 때 python으로 코딩을 하려한다면 무조건적으로 heapq를 사용할 것. priorityQueue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효율성 통과를 하지 못한다.
풀이 deque, heap을 통해서 구할 생각을 했다. 그런데 구현을 하는 점에 있어서 어떠한 요소가 필요하겠다고 생각하는 능력이 좀 떨어진다. 몇개의 변수를 사용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와 같은 판단을 하는 것이 모자라다.
6건의 항목
세계 최대급 글로벌 매크로 헤지펀드가 왜 자기 생각을 반세기 동안 공개해왔는지, 그리고 정작 실제 포지션은 분기 13F 신고서로만 확인되는 이유를 짚는다.
자산 1억 달러가 넘는 기관투자자가 45일 시차를 두고 분기마다 SEC에 내는 보유내역 공시 제도가 무엇을 담고 무엇을 빠뜨리는지 짚는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가 2026년 1분기(3월 31일 마감) 13F-HR로 신고한 993개 보유 종목을 SEC Information Table로 뜯어보고, 상위권을 지수 ETF가 채운 구조와 반도체 밖으로 퍼진 나머지 종목들을 확인한다.
버크셔·브리지워터·아팔루사의 2026년 2분기 13F에 알파벳이 나란히 들어 있어. 그런데 세 서류가 담은 것은 전부 6월 30일 사진이라, 지금 알파벳을 두고 벌어지는 AI 속도 논쟁에 왜 이 보유가 근거가 되지 못하는지 짚는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가 제출한 2026년 2분기 13F-HR 공시로, 244억 달러 규모 997개 보유 종목 중 상위 10개가 신고 총액의 40%를 차지하는 구조를 확인한다.
아팔루사 매니지먼트가 제출한 2026년 2분기 13F-HR 공시로, 77억 달러 규모 27개 보유 종목 중 아마존·마이크론 두 종목만으로 30%를 차지하는 집중도를 확인한다.
2건의 항목
낮은 금리의 엔화를 빌려 고금리 자산에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가 어떻게 작동하고, 2024년 8월 청산 사태가 왜 전 세계 시장을 뒤흔들었는지 짚는다.
9월 4일 S&P500이 하락한 와중에 샌디스크와 마이크론만 급등한 배경과, 랠리 전부터 두 종목 지분을 늘려온 헤지펀드들의 움직임을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우리는 private을 통해 변수를 자주 정의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남들이 변수에 의존하지 않도록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프로그래머들은 get, set 함수를 당연하게 외부에 노출하는 오류를 범한다.
15장(JUnit)과 16장(SerialDate Refactoring)은 코드가 많고, 지배적인 내용이 아니라 판단하여 생략하였다. 17장, 냄새와 휴리스틱을 정리해본다. 개인적으로 가장 실용적이며 중요한 절이라는 생각이 든다.
1건의 항목
고차원 Lift에 대해 알아보자. (map) High Dimensional lift 앞에서 배운 lift은 기본적으로 1변수를 변환할 수 있는 함수이다.
1건의 항목
자주 사용하는 고차함수들에 대해서 이해해보자.map, flatMap과 같은 경우는 여러가지가 존재하는데, 각각의 활용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1건의 항목
통계 개념 정리에 앞서 통계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알아본다. 통계는 왜 공부하는가 미래를 알기 위해서, 집단의 특징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군중의 특징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물건을 판다고 생각해보자.
1건의 항목
Hit Testing 그럼 터치가 어디서 발생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즉, 터치가 발생한 시점에, 어떻게 내가 누른 가장 상위 객체(상단은 view 계층에서 top을 말함)를 판단할 수 있을까? 여기서 이벤트에 반응한 가장 상위 객체를 first Responder라 한다.
1건의 항목
모두를 위한 행복이라는 철학을 내건 지주회사가 정크등급 채권까지 동원해 OpenAI에 계속 돈을 태우는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보일러 회사로 시작한 경동나비엔이 SK매직의 주방가전 영업권과 스마트홈 회사 코맥스를 잇달아 사들이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회사 개요와 두 인수가 가리키는 방향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Shein이 홍콩 증시에 상장했지만 첫날 주가가 9% 떨어졌고 공모가 기준 몸값도 2022년 비상장 평가액의 약 4분의 1에 그쳤다. 뉴욕·런던에서 밀린 끝에 도착한 상장이 왜 이런 성적표를 받았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모듈형 숙박 유닛을 여러 현장에 빌려주는 Target Hospitality(TH)가 무엇을 팔고, 매출이 임대·리스·건설 세 갈래로 어떻게 나뉘는지 정리한다.
초이스호텔스와 윈덤은 AI로 전환율·객단가 같은 구체 성과를 냈는데 주가와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아직 이를 반영하지 않았어. 이미 오른 에어비앤비·부킹 사례와 비교해 그 간극을 짚었어.
2건의 항목
디바이스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물리적, 하드웨어 주소 패킷에 들어오는 mac 주소를 보고 적어둔 테이블을 기반으로 사설 IP주소를 알아낸다음 해당 디바이스로 데이터를 넘겨준다.
가상 단말기 프로그램 ssh, telnet, tcp 접속을 위한 클라이언트 window환경의 호스트 운영체제에서 다른 운영체제의 CLI환경에 SSH 접속 가능 받아서 사용하면 끝 호스트네임 (사용자이름@IP주소) 포트번호 넣어주고 뿅 .
5건의 항목
삼성전자 임직원이 사내대출과 새마을금고 대출을 합쳐 최대 8억원을 조달할 수 있게 된 구조와, 이 돈이 경기 남부 아파트값 상승과 겹치는 지점을 짚는다.
한국은행이 개인이 아니라 가구 단위로 가계부채를 다시 들여다봤어. 무리하게 빌려 집 산 가구는 한 명이 연체하면 다른 가구원도 따라 넘어갈 확률이 높고, 소비가 꺾이기 시작하는 DSR 46% 선을 넘는 저소득 가구도 늘고 있다는 걸 정리했어.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5대 은행의 개인신용대출 잔액이 지난달 4개월 만에 감소로 돌아선 배경을 정리한다.
2022년 하락장을 끝까지 끌고 간 건 금리가 아니라 전셋값 하락이 부른 역전세였는데, 이번엔 그 고리가 안 걸려 있어. 그렇다면 인상의 무게는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두 차례 연속 올리는 동안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확정자가 올해 상반기에만 9만7199명으로 늘었다. 연체 초기 신속채무조정과 고령층 비중이 특히 가파르게 커졌다.
2건의 항목
하나은행·우리은행이 두 달 새 잇달아 정기예금 금리를 올렸고, 은행 수신 잔액은 두 달 연속 늘었다. 같은 날 KB증권은 이 흐름이 증시로 들어가는 개인 자금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짚었다.
한국에서만 쓰이는 목돈 임대차 제도가 왜 집값의 신용 척도가 되고, 전셋값이 흔들리면 왜 세입자의 보증금까지 위험해지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QuEra가 HPE와 손잡고 자사 중성원자 양자컴퓨터를 HPE의 슈퍼컴퓨팅 환경 안에 직접 넣는 길을 열었다. 협력의 내용과 확인된 것·회사 주장을 가르고, 앞으로 볼 지표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details> <summary>제거된 파일 개수: 435</summary> 세부사항 </detail> .
6건의 항목
HTTP 관련 내용은 사실 읽어도 읽어도 잘 머리에 안남는 것 같다. 사실 전반적인 흐름은 아는데, 뭔가 단어들이 기억에 잘 남는다는 느낌은 안들었었다. 다시한번 정리하면서 반복학습을 할 목적으로 포스팅을 남겨본다.
HTTP 메소드 종류 GET 요청이 캐시된다. 브라우저, 로봇이 임의로 요청이 가능하다.
CodeInfomationRangeDescription1xxInformational100, 101100: Continue 101: Switching Protocols 2xxSuccessful200~206 201: Created 202: Accepted (대기열 긴 경우, 요청은 받았어! ^^ 이 용도..) 3xxRedirection300~307 301: Moved Permanently 302: Found (이전 Moved Temporarily) 307: Temporary Redirect (Recommaned) 308: Perman...
www.example.org/index.html 을 GET 요청 한 상황을 가정해보자. 서버는 80번 포트를 열고 요청을 대기한다. 클라이언트는 웹 브라우저 주소창에 URL을 입력한다. 웹 브라우저는 DNS에 물어보고 해당 URL Host의 아이피를 알아낸다.
언제 사용할까? Conditional GET을 이용하여 트래픽은 줄일 수 있으나, Round Trip은 줄일 수 없다.
HTTP에서 상태가 필요한 이유 로그인이 되게 하고 싶다. 쇼핑몰 로그인이 아니어도 카트 목록을 기억하게 하고 싶다. 해결 방법 Fat URL - URL에 상태 정보를 모두 집어 넣기 - URL을 파싱해서, 사용자의 상태를 확인한다.
2건의 항목
HTTP 관련 내용은 사실 읽어도 읽어도 잘 머리에 안남는 것 같다. 사실 전반적인 흐름은 아는데, 뭔가 단어들이 기억에 잘 남는다는 느낌은 안들었었다. 다시한번 정리하면서 반복학습을 할 목적으로 포스팅을 남겨본다.
TLS 위에서 동작하는 HTTP 종단간 암호화 (E2E 암호화) HTTP 메시지를 암호화하여 주고 받음 보안이란? 서버 인증 클라이언트는 자신이 진짜 서버임을 알 수 있어야 함 클라이언트 인증 서버는 자신이 진짜 사용자임을 알 수 있어야 함 무결성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그들의 데이터가 위조되는 것으로 부터 안전해야 함 암호화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도청 걱정 없이 대화가 가능해야 함 동작 방식 서버가 클라이언트에게 인증서를 보내어 자신을 증명한다.
2건의 항목
기본 요소 송신기 전달 매개체(매질) 수신기 신호 아날로그 연속적인 값이기 때문에, 노이즈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즉, 값의 변화가 반영될 여지가 크다. 애초에 연속적인 값이기 때문.
비트 0, 1 비트가 모여 데이터 구성 비트를 주고 받는 것이 통신의 본질 바이트 = 8비트 워드 = 1바이트가 2개 (16비트) 데이터가 어떻게 전기 신호로 전달?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을 때 전기적 신호가 존재 Clock 신호 CPU는 해당 신호에 맞춰 일을 처리한다.
2건의 항목
시장은 이 인수를 브로드컴 커스텀 칩에 맞선 헤지로만 읽었다. 그런데 먼저 팔겠다고 나선 쪽은 허깅페이스였고, 그 여름 미국 보험시장은 AI 배상을 표준 약관에서 빼고 있었다. 값의 나머지 절반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 짚는다.
NVIDIA의 Hugging Face 인수를 애널리스트들이 왜 "방어적 조치"라고 부르는지, 그리고 그 방어선이 정확히 무엇을 겨누고 있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iOS 앱개발에서 화면을 담당한다면 피할 수 없는 autolayout! 공식 문서를 읽어보며 정리해보자.
10건의 항목
상장 첫날 460% 오른 유니트리가 3주 만에 고점 대비 53% 내려왔습니다. 매출도 흑자도 있는 회사가 왜 그렇게 빠졌는지를 매출 구성에서 찾고, 적자인 Agility Robotics가 매출의 1,400배로 평가받는 장면과 나란히 놓아 어떤 숫자가 나오면 이 판단이 틀리는지까지 짚습니다.
상장 첫날 460% 급등했던 유니트리 주가가 고점 대비 53% 내려온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매출은 있는데 밸류에이션은 왜 여전히 논쟁거리인지 정리한다.
산업통상부가 지능형 로봇 예산을 807억원으로 늘리고 정부가 직접 로봇을 사들이겠다고 밝히자 코스닥 로봇주가 일제히 급등한 하루를 정리한다.
삼성전자가 최대주주로 올라선 한국 로봇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무엇을 만들고, 이 편입이 삼성의 로봇 사업 계획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짚는다.
유니트리가 상하이 증시에 데뷔한 날 주가가 어디까지 뛰었는지, 그 IPO에 딥시크·텐센트가 어떻게 얽혀 있는지, 모건스탠리가 보는 중국 휴머노이드 시장의 크기를 정리한다.
로봇개 영상 하나로 시작해 중국 본토 최초로 상장한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 유니트리의 제품 라인업과, 판매량 급증 이면의 상업화 논쟁을 정리한다.
LG그룹이 로보틱스를 그룹 차원 신사업으로 정하고 엔비디아와 손잡은 뒤 계열사별로 역할을 나눈 과정과, 데이터 팩토리·로봇 파운데이션 모델로 이어지는 구조를 정리한다.
유니트리 로보틱스의 상하이 상장 첫날 460% 급등 이면에서 판매처 구성·경쟁사 CEO들의 회의론·미국 수입 규제를 짚고, UBTech·Agility 등 다른 휴머노이드 상장 후보와 비교한다.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상하이 커촹반에 상장하며 역대 최대 로봇 IPO를 기록한 배경과 공모 흥행 수치를 정리한다.
LG와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AI 팩토리·모빌리티 3대 분야 MOU를 맺었다. 계열사별 부품 담당까지 이미 정해진, 삼겹살 회동 두 달 만의 구체적인 후속 조치다.
1건의 항목
OpenAI의 GPT-6 Astra와 중국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JoyIn의 Aether 모델이 일주일 간격으로 나오자, JoyIn CEO가 거꾸로 OpenAI를 겨냥해 증류 의혹과 소송 예고를 공개서한으로 던졌다.
1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로봇 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아마존 출신 과학자를 새 CEO로 앉혔어. 공석이 왜 길었고, 이 사람 경력이 뭔지, 현대차그룹은 왜 반겼는지를 정리해.
Agility Robotics와 FORT Robotics가 Digit 5의 안전 아키텍처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펜던트·로봇 내부·로봇 외부로 쌓이는 세 겹 안전장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리한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Atlas 로봇의 손을 다시 설계하면서 사람 손 모양을 포기한 대신 자유도와 내구성, 대량생산성을 택한 이유를 정리한다.
UltraSense가 로봇 손끝의 촉각센서를 표면이 아니라 그 아래에 심는 이유와, 500마이크로미터 해상도·1.25 mN 정밀도로 시연한 수치를 정리한다.
MIT 연구실에서 나온 사족보행 로봇 기술이 30년 만에 1,500대 넘는 상업 로봇 함대로 바뀐 회사, Boston Dynamics의 제품 라인업과 상업화 궤적, 현대자동차그룹과의 지분 관계를 정리한다.
캠퍼스 배달 로봇으로 시작한 Robot.com(구 Kiwibot)이 창고·광고·휴머노이드로 사업을 넓히는 과정과 최근 확장 신호를 정리한다.
홍콩거래소에 상장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UBTECH가 스스로 밝히는 특허·매출 1위 주장과 완성차 협업 구조를 정리한다.
자동차용 베어링·기어박스를 만들던 독일 모션 기술 회사가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명세의 절반을 차지하는 액추에이터 시장으로 옮겨가는 과정을 정리한다.
중국 전기차 제조사 XPENG이 로봇 자회사에 9억 달러 넘는 투자를 유치하며 물리 AI 회사로 정체성을 넓히는 과정과, 휴머노이드 로봇 IRON의 스펙·양산 계획을 정리한다.
XPENG의 물리 AI 자회사가 63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9억 달러 넘는 조달에 성공했는데, 정작 모회사 주가는 같은 시점에 12개월 51% 넘게 빠졌다. 조달 구조와 IRON 로봇의 스펙, 그 어긋남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개요 SORT(Simple Online and Realtime Tracking)은 매우 알고리즘이 간단함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다중 대상 추적 알고리즘이다. IOU를 기반으로 추적된 물체에 대해 association(할당)을 진행하기 때문에 매우 빠르다.
1건의 항목
리눅스 배포판 회사로 시작해 IBM의 독립 자회사가 된 Red Hat이 오픈소스 구독 모델을 어떻게 지켜왔고, 그 위에서 NVIDIA와 만든 AI Factory로 무엇을 하려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Example of a Layer 이제 원래 배웠던 신경망의 노드에서 하는 활동으로 돌아오자. 결국 이 필터는 가중치들의 모임이고, 원래 데이터에서 이 가중치를 곱한다음에 더하는 행위는 한 노드에 이 데이터들이 들어가는 것이다.
9건의 항목
Bedrock이 Grok·GPT·Claude를 모두 들였다고 AWS를 어느 모델이 이기든 버는 중립 호스트로 읽기 쉬워. 아마존의 지분·용량과 서울 리전 안 자리는 Claude 쪽에 깔렸는데 Claude는 세 클라우드에 다 올라가 있다는 비대칭과, 무엇을 보면 이 판단이 가려지는지 짚었어.
아마존이 SEC에 제출한 사업보고서가 스스로를 북미·인터내셔널·AWS 세 부문으로 나누는 구조와, 2026년 8월 잇달아 공개된 주(州)별 인프라 투자 발표를 정리한다.
NVIDIA가 메모리 컨트롤러를 HBM 다이 안으로 옮기는 NVHBM 기술을 NVLink Fusion에 더했고, 아마존의 칩 자회사 Annapurna Labs가 이를 가장 먼저 쓰기로 했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을 가진 메타가 "하이퍼스케일러"로 묶이면서도 클라우드 판매 부문이 없는 구조와, 2026년 2분기 매출·이익·자본지출 흐름을 정리한다.
버크셔·브리지워터·아팔루사의 2026년 2분기 13F에 알파벳이 나란히 들어 있어. 그런데 세 서류가 담은 것은 전부 6월 30일 사진이라, 지금 알파벳을 두고 벌어지는 AI 속도 논쟁에 왜 이 보유가 근거가 되지 못하는지 짚는다.
Alphabet은 구글 검색·클라우드·Other Bets 세 사업으로 번 현금을 자체 AI 가속기·모델 개발에 재투자하는 지주회사다. 세그먼트별 사업 구조와 최근 분기 실적으로 확인된 성장·자본 조달 축을 정리한다.
시장은 알파벳을 프런티어 모델 순위로 채점하지만, 회사가 실제로 두고 있는 수는 출시 주기 단축과 토큰값 인하야. 이 전략이 통했는지 먼저 드러나는 자리가 어디이고 무엇이 나오면 판단이 뒤집히는지 짚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세 사업부문 중 클라우드(Azure)를 축으로 AI 인프라에 계속 돈을 쏟아붓는 회사라는 것과, 그 대가로 클라우드 마진이 눌리고 있다는 것을 짚는다.
Alphabet의 400억 달러 규모 주식 판매 프로그램 보충자료에서 무엇이 새로 바뀌었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정리합니다.
1건의 항목
IBM CEO가 CNBC에서 양자컴퓨팅이 2028~2029년부터 매출에 기여하고 2030년대 말엔 1조 달러 가치가 될 거라 말한 근거를 따라가면, 실제로는 아직 계약서 서명 전인 파운드리 의향서 하나가 나온다.
2건의 항목
프로그램 실행 과정 graph LR A[원시함수 작성] --> |Compiler|B(오브젝트 파일 생성) B-->|Linker|C[실행파일 생성] Compiler : 고급 언어로 작성된 파일을 기계어로 번역해줌.
Identifier Reserved Words 사용가능 문자 ABCDEFGHIJKLMNOPQRSTUVWXYZabcdefghijklmnopqrstuvwxyz_0123456789 예약어는 안된다.
1건의 항목
Types of Matrix A\;=\;[a_{ij}] i = m , row size j = n, column size Square Matrix m = n \begin{bmatrix} 0 & 1 & 0\\ 0 & 2 & 0\\ 0 & 0 & 3 \end{bmatrix} Rectangular Matrix m\; \ne\;n \begin{bmatrix} 0 & 1 & 2\\ -1 & 0 & 3\\ -2 & -3 & 0\\ 9 & 3 & ...
1건의 항목
신원(identity) 관리를 구독형 SaaS로 파는 Okta가 무엇으로 돈을 벌고, AI 에이전트라는 새로운 신원 범주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최근 공시와 재무 수치로 짚는다.
10건의 항목
Data(contentof)는 로컬 파일을 불러오기 위한 메서드이다. 애초에 동기 메서드이다. 가끔 이걸 DispatchQueue에 Item으로 싼뒤에 넣어 비동기 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안된다. API의 존재 이유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컴퓨터가 모든 것을 숫자로 다루는 방식을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컴퓨터로 글자를 나타내는 방법 ASCII Code 숫자와 글자에 대한 함수관계를 정의한다.
image 화 하기 코드가 다른 것으로 파악, 아래 코드는 동작한다.
개념 개발자와 시스템 관리자가 컨테이너 기술을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배포, 실행하기 위한 플랫폼 컨테이너 기술을 리눅스에서 사용되던 기술이다. 이 때, 이 기술을 사용하여 응용프로그램을 배포하는 것을 컨테이화 시킨 것이다.
비동기 네트워크 처리에 있어 순서대로 이미지 순서가 보장되어야 하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방탈출 테마 세부페이지에서는 해당 방을 방문한 유저들의 Top 5 랭킹이 보여지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프로젝트에 적합한 간단한 이미지 캐시를 구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기본에 임시로 작업한 이미지 캐시의 경우, 네트워크 요청후 디스크에 저장이 되는 구조로 제작하였습니다.
JP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 정의: 정지 화상을 위해서 만들어진 손실 압축 방법 표준 핵심: 전체적 구조 손실보다 디테일 손실에 둔감하다는 점을 통해 압축 원리: 이미지의 고주파 성분의 일부를 제거함.
PNG(Portable Network Graphics) 핵심: 비손실 압축 방법 원리 Huffman coding를 통한 압축 그렇기 때문에 반복되는 이미지가 등장할 경우 PNG가 보다 효과적 장점: 투명도 사용가능, 비손실 압축, 32비트 트루컬러, 크게 색상 변화가 크지 않은 이미지의 경우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색상정보가 담긴 픽셀로 표현 JPEG, GIF, PNG 등 .
수학식으로 이루어진 점, 직선, 곡선 등으로 표현 확대 및 축소에 자유로움 계산량이 많아 하지만 색상의 자연스러운 변화나 세밀한 표현이 어려움 AI, SVG 등 .
1건의 항목
소니와 TSMC가 차세대 이미지센서 합작사 설립에 법적 구속력 있는 계약을 맺었다. 5월 예비합의에서 무엇이 확정으로 바뀌었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매출이 0달러인 후기 임상 바이오제약회사가 원개발사에서 기술을 들여오고 지역별로 권리를 쪼개 다시 라이선스하는 구조로 어떻게 파이프라인을 키우는지, SELLAS Life Sciences Group(SLS)의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분기에 따라 값이 결정되는 코드를 짤 때, 변수를 무엇으로 선언하는 것이 좋을까? 작은 부분이나 좋은 지적이라 생각하여 정리해본다. 핵심 요약 분기에 따라 값이 결정될 때 변수를 선언해야 한다면, var보다는 let을 우선적으로 검토해보자.
26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브론즈1 : 구현 문제이다. 풀이 단순한 문제이다. 앞뒤에 어떠한 문자를 넣을 수 있으니, 현재 가지고 있는 ROT13만 가지고서 부분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작은 차이를 가지고 있는 지점만 알면된다. 이후는 맞춰서 끼워넣으면 되니까.
실버1 : 구현 문제이다. 너무 짜증난다. 문제 제대로 읽어. 제발제발젭라. 뱀이 지나가는 경로를 잡아줄 자료구조 map에 표시해서 갈 수 있는지 없는지 알아야 한다. tail의 위치를 tracking할 수 있어야 한다.
골드3 : 완전탐색 문제이다. 삼성 A형 기출이다. 생각 시간이 1초라, 제한 시간에 들어올 수 있는지 시간 복잡도 계산부터 진행했다. 최악의 경우 100개의 공간에 모두 1이 차있는 경우 한 개의 공간에서 색종이를 5번 검사해야 한다.
골드4 : 구현 문제이다. 상당히 갑갑했다. 일단 무한개의 소용돌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달팽이 문제처럼 생각하면 안된다라는 판단이 들었다. 발생하는 모든 숫자를 저장한다면 메모리 초과가 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골드5 : 구현 문제이다. 풀이 문제 똑바로 읽자. 조건하나 안봐서 틀렸네.
풀이1 실버5 : 브루트포스 문제이다. Code // // main.swift // CodingTest // // Created by 최완식 on 2021/08/15.
골드5 : 구현 문제이다. 풀이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냥 풀었다.
골드1 : 구현, 시뮬레이션 문제이다.
실버1 : 구현 문제이다. 생각 단순 구현 문제이다. 비트마스크 연습을 위해 비트마스크로 풀었다. 해당 과정을 하는 동안에 인접행렬 같은 matrix를 만들어 무언가를 해보려 했지만 좋지 못했다. 구현 문제는 노가다로 적어주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level2 : 구현, 또는 동적 계획법을 사용하는 문제이다. 처음 풀이로는 빠르게 풀기 위해서 그냥 단순히 구현을 했다. 입력이 1000 x 1000 이라, 완전 탐색을 수행하더라도 로직을 최대한 덜 쓰도록 짜야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짰다.
1건의 항목
개요 Pretrained model을 사용하거나 Transfer Learning 을 사용하는 모델들에 대해서 읽을 때 Backbone이 되는 CNN 모델들이 몇 개 있다.
2건의 항목
Header File 왜 사용하는가? C++ 코드를 작성하다가 보면, Class 내의 멤버변수, 멤버함수, 또 내가 만들어서 사용하는 사용자 정의 함수, main 함수 등 결국 어떤 프로그램을 동작하고 싶은 건지 전체적 구조를 알기 어렵다는 점이 있다.
왜 C를 배워야 하는가? C 표준 C89/ANSI-C 최초의 C 표준 (89년) 여전히 많은 코드가 이 표준을 사용 임베디드 시스템 이걸 가장 많이 살펴볼 것임 C99 많은 내용 추가 인라인 함수 새로운 헤더파일들 새로운 자료형 한 줄짜리 주석 유연한 배열 멤버 가변 길이 배열 보다 안전한 I/O 함수 C11 C99 대체 유니코드 지원 이름 없는 구조체 및 공용체 제네릭 표현식 표준화된 멀티스레딩 지원 C18 신규 기능 없음 C11의 결함만 수정 include? 현대에서 많이 사용하는 import와 같은 구문 다른 파일에 구현된 함...
1건의 항목
확률에 대해 이해한다. 사건에 확률을 부여하는 방법 동전의 앞면이 나오는 것을 사건 A라 정의했을 때, P(A)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고전적 방법 단순히 1/2라 생각한다. 이 생각의 배경에는 앞면과 뒷면이 나오는 가능성이 동일하다 생각하고 부여한다.
2건의 항목
! 사용하지 않기 Swift 코드에서 !가 보이는 경우는 두가지다. 연산자(!=, not, !==)에서 사용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인덱스로 Array 아이템을 탐색하다보면 항상 마주하는 것이 있다. Fatal error: Index out of range. 잘못하면 런타임에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죽어버리기 마련이다. 아무리 염두에 둔다하더라도 우리는 사람인 이상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1건의 항목
어닝 시즌 이후 S&P 500 상승분 대부분이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두 종목에서 나왔다는 Bespoke Investment Group 집계를 정리하고, 시가총액 가중 지수가 왜 이런 착시를 만드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MSCI·러셀 같은 지수 제공사가 개별 주식을 가치주·성장주로 가르는 방법론과, 그 분류가 지수 구성과 패시브 자금 흐름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설명합니다.
2건의 항목
인도 국가증권거래소(NSE)의 23억 달러 IPO가 5.7배 초과청약됐는데, 정작 주가수익비율은 나스닥·ICE보다 높다. 그 몸값을 떠받치는 건 인도 가계 저축의 주식 전환이야.
인도 의회가 주정부의 광물 관련 신규 과세권을 제한하는 법을 통과시켰고, 자르칸드주는 이 법이 자기 재정의 핵심 기둥을 흔든다며 재고를 요청했다.
7건의 항목
텍사스가 미국 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를 빨아들이는 이유를 CSIS 정책 분석으로 짚는다. 땅·에너지·물 같은 자연 조건보다 연방·주 보조금이 투자 결정을 움직인 흔적이 뚜렷하다.
중국이 민간 경제와 국방 산업을 하나의 정책 틀로 묶어 서로의 기술·생산 역량을 오가게 만드는 군민융합 전략이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짚습니다.
양자컴퓨팅에는 파운드리 의향서·주정부 단지·슈퍼컴 통합·예약 급증이 한꺼번에 쌓였다. 그 약속이 매출로 바뀌는 날짜가 왜 2028~2030년에 몰려 있는지, 그 전까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맞거나 틀리는지 짚습니다.
국가가 컴퓨팅 인프라·데이터·모델·거버넌스를 자국 조건 위에 두려는 정책 지향이 왜 이분법이 아니라 정도의 문제인지, EU의 실제 예산·계획으로 짚는다.
IBM이 2026년 5월 자체 양자칩 파운드리 Anderon 설립 의향서를 내고 같은 해 로드맵 세부를 공개하며 "2029년 결함허용 양자컴퓨터"를 향해 어디까지 왔는지를 본다.
IBM CEO가 CNBC에서 양자컴퓨팅이 2028~2029년부터 매출에 기여하고 2030년대 말엔 1조 달러 가치가 될 거라 말한 근거를 따라가면, 실제로는 아직 계약서 서명 전인 파운드리 의향서 하나가 나온다.
정부가 첨단전략산업에 5년간 150조 원을 공급하겠다며 조성한 정책펀드이자, 그 재원 일부를 국민에게서 걷으면서 손실 위험은 정부가 먼저 떠안는 국민참여형 갈래의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완성차·의료기기 제조사에 초정밀 부품을 공급하는 NN, Inc.(NNBR)가 두 사업부로 어떻게 서로 다른 시장을 겨누는지, 고객 구조는 어떤 모양인지 정리한다.
10건의 항목
애플은 프런티어 AI 오찬과 안전 협약에서 빠졌지만, 8~9월 사이 로컬 추론용 1만 달러대 데스크톱을 내놓았고 AI 추론용 서버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어. 이 두 움직임이 한 방향인지,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어.
Inference Exchange 발표를 콜로케이션 회사의 변신으로 읽으면, 에퀴닉스의 손익이 왜 코어위브와 정반대인지가 설명되지 않는다. 고객에게 요금을 청구하는 자리에 누구 이름이 적혀 있는지, 그리고 500억 달러를 쓰겠다는 앤스로픽조차 세입자를 고른 이유를 짚습니다.
엔비디아가 그록에서 가져간 건 기술과 사람이고, 남은 회사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인증을 그대로 들고 있다. 규제 회피라는 익숙한 읽기가 놓친 딜 이후의 자리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오픈소스 AI 모델 추론에 특화한 클라우드 기업 Together AI가 무엇을 팔고, 왜 Equinix·NVIDIA와 함께 새 추론 인프라를 짓는지 정리한다.
엔비디아가 200억달러 규모로 그록의 자산과 창업자·핵심 인력을 흡수하면서도 회사는 남긴 비독점 라이선스 거래를 정리하고, 이 방식이 왜 다른 스타트업 인수의 참고 사례가 됐는지 짚는다.
칩 하나를 웨이퍼 크기로 통째로 만들어 GPU 클러스터보다 빠른 AI 추론을 판다고 주장하는 회사, Cerebras를 정리한다. 최신 시스템 CS-4의 설계와 OpenAI 등 소수 고객 의존 구조를 함께 짚는다.
NVIDIA의 5세대 GPU 아키텍처 Blackwell을 공식 스펙과 델라웨어대의 독립 마이크로벤치마크 논문으로 함께 짚는다 — 회사가 내세우는 배율과 실측 수치가 어디서 갈리는지가 핵심이다.
모델이 답을 내기 전에 얼마나 계산하게 두느냐가 정확도와 비용을 가른다는 개념을, OpenAI가 공개한 추론 모델의 벤치마크 결과로 짚습니다.
표본 분포와 통계량에 대해 이해한다. 추론 (inference) 표본을 가지고 모집단의 특성(모수)를 예측하는 것 통계학의 핵심은 내가 원하는 집단의 특징을 알아내는 것이다.
통계적 추론에 대해 이해한다. 통계적 추론 표본이 갖고 있는 정보를 분석하여 모수에 관한 결론을 유도하고, 모수에 대한 가설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 추정의 방법 모수를 추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점 추정 모수를 추정하기 위해 하나의 값을 제안한다.
1건의 항목
Infill은 3D 프린팅된 객체 내부를 채우는 소재의 구조를 나타냅니다. 3D 프린터는 대부분 객체의 외부와 내부를 채우기 위해 격자 또는 패턴으로 된 구조를 생성합니다. 이 구조는 모델의 강도를 유지하면서도 소재 사용과 프린팅 시간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0건의 항목
2026년 3분기 미국 증시가 멈춰선 사이 국채 금리는 수십 년 만의 수준으로 뛰었어. 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린 이유와, 그 직후 나온 인하 전망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
케빈 워시가 이끄는 연준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올리자 트럼프 대통령이 1% 인하를 다시 요구했다. 애널리스트들이 왜 그 요구를 비현실적이라 보는지, 트럼프가 파월과 워시를 대하는 태도가 어떻게 갈리는지를 정리한다.
미국 물가 지표가 뜨겁게 나오며 금리 인상 전망이 커진 데다,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로 국제유가가 100달러대로 올라서며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6.7원 뛰었어. 같은 배경 위에서 IMF는 세계 성장률이 3% 안팎을 지킬 거라면서도 위험은 여전히 높다고 짚었고, 엔비디아는 호주에 대형 데이터센터를 짓겠다고 밝혔어.
8월 CPI가 예상보다 뜨겁게 나오면서 9월 FOMC를 앞둔 워시 의장이 금리 인상과 신뢰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 월러·윌리엄스와의 입장 차이, 시장금리와 정치적 셈법까지 정리한다.
미국 생산자물가가 예상보다 뜨겁게 나오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졌고, 같은 날 ECB는 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금리를 올렸어. 그 여파로 유럽 국채 금리가 다년 최고치를 찍었고, 미국 증시에서는 금리에 민감한 부동산·유틸리티 섹터가 유독 크게 밀렸어.
중앙은행이 물가·고용 신호를 읽고 기준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는 판단이 어떤 규칙을 따르는지, 그 신호가 실제로 금리로 바뀌는 경로를 설명한다.
iM증권은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1%의 대부분이 작년 통신비 할인 기저효과라고 분석했어. 그 효과를 빼도 기조 물가는 여전히 한은 목표를 웃돈다는 진단을 정리한다.
미국 생산자가 자기 상품·서비스에 받는 가격을 매달 재는 PPI가 무엇을 어떻게 집계하는지, 그리고 2026년 7월 발표치가 무엇을 보여줬는지 짚습니다.
캐나다 7월 소비자물가가 3%로 올라 캐나다은행 목표 범위의 상단에 닿았다. 휘발유 가격 재가속이 헤드라인을 밀어 올렸지만, 핵심물가는 여전히 목표 범위 중간에 머물러 있다.
대신증권 6월 경상수지 리포트를 보면 흑자 확대는 반도체 수출 급증 하나가 이끌었고, 원유 도입단가 상승과 외국인 자금 유출이 성장·물가·원화 판단을 엇갈리게 만든다.
4건의 항목
두 확률 분포 P와 Q의 차이를 측정하는 방법 H(P, Q) = H(P) + D_{KL}(P||Q) = E[\log {Q(x)}] = \sum_{x \in \mathcal X} P(x) \log {Q(x)} Information Entropy와 유사하지만, P의 정보량을 측정하는 것이 아닌, Q의 정보량을 측정한다.
동일 확률 변수 X에 관한 개별적인 두 확률분포 P와 Q의 차이를 측정하는 방법 Kullback-Leibler Divergence D_{KL}(P||Q) = E(\log \frac{P(x)}{Q(x)}) = \sum P(x) \log \frac{P(x)}{Q(x)} 성질 비대칭성에서 오는 특징 KL Divergence는 두 분포의 차이를 측정하는 방법이라고 했다.
직관 발생 가능성이 낮은 사건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건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즉, 항상 발생하는 사건은 정보가 없다. 반대로 간헐적으로 발생한다면 정보가 많다. 위 생각에 동의한다면, 이를 수치화 할 수 있어야 한다.
정보이론에서 확률 변수(Random Variable) 의 불확실성을 정량화하는 척도 Shannon Entropy 이산 확률 변수 X의 섀넌 엔트로피 H(X)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3건의 항목
SK그룹 회장이 처음으로 광주 반도체부지를 찾아 용인 클러스터만으로는 수요를 못 따라간다며 호남 팹을 병행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규모는 용인의 3분의 2로 잡았지만 착공 시점은 아직 안 나왔다.
콜로케이션이 서버 공간을 빌려주는 사업인지 연산을 파는 사업인지 헷갈릴 때 무엇이 다른지 짚고, Uptime Institute Tier 등급이 왜 업계 공통 언어가 됐는지 설명한다.
전남광주시가 처음 밝힌 반도체 국가산단 인프라 구체 일정 — 부지 착공부터 전력·용수 공급, 군공항 이전까지 언제 무엇이 끝나는지 정리한다.
7건의 항목
클래스는 c++에서 자세히 다뤘으므로, 해당 내용에 대해 파이썬 문법만 알아보도록 하자.
Inherence 전체적인 구조 상속이 필요한 이유 상속은 매우 유용하다. 13. Class & Object & Constructor 글을 다시 기억해보자.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Swift에서의 상속은 다른 언어와 비슷하다.
코드를 짜다보면, 어느새 얽히고 섥혀있는 내 프로젝트를 마주한다. 부지런함이 개발자의 덕목이 아닌가라고 생각될 정도로 항상 깔끔함을 유지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혹은 미래의 나와 과거의 나가 항상 현재에서 싸우는 듯하기도 한다.
상속과 컴포지션. 무엇을 선택할지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가? OO에서 재사용성을 중요시하는 이유 Don’t reinvent the wheel! 바퀴는 이미 동작과 상태가 명확한 물체 설계, 구현, 테스팅까지 모두 마친 물체 이걸 가지고 다른 유용한 물체를 만들자.
GOF의 디자인 패턴 1장, 서론의 두번째를 정리해봅니다.
1건의 항목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프로그래밍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왜 이런 메타수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될까? 프로그래밍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내는 개념들 사이의 관계가 카테고리의 조건에 딱 들어맞는다.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타입이 있다.
2건의 항목
Global, Static 변수에 대해 사용시에 초기화 되는 방법 eager 앱 시작시 생성됨 장점 단순하다. data race 문제 없다. 단점 초기 로딩시 느리다. lazy 사용시에 초기화됨 장점 초기 로딩시 필요없는 것들을 로딩하지 않아 빠르다.
초기값 주기 x, w = 0 일 경우 gradient가 0이 되서 학습이 안된다! 모두 0이면 학습이 안된다! Restricted Boatman Machine(RBM) 어떻게 Weight를 초기화 할 수 있을까? 그 해결방안 중 하나가 RBM이었는데, 아이디어는 간단하다.
1건의 항목
클래스는 c++에서 자세히 다뤘으므로, 해당 내용에 대해 파이썬 문법만 알아보도록 하자.
2건의 항목
Inline Function, 함수 인라인하기를 알아보자.
Inline Variable, 변수 인라인하기를 알아보자.
1건의 항목
Java에서의 Nested Class를 알아보며, 어떻게 변화해 왔을지 한번 생각해보자. Nested Class 클래스 안에 다른 클래스 Java에서는 둘로 나뉜다.
2건의 항목
일급 함수 parameter로 사용가능 return 값으로 사용가능 익명함수 argument label 호출하는 쪽에서 사용하는 이름 parameter name function 안에서 사용하는 이름 Variadic parameters 0개 이상의 특별한 타입을 나열해서 파라미터로 넘길 수 있음 ...을 넣어서 사용 이렇게 선언된 경우 함수안에서 해당 type의 Array로 사용할 수 있음 func sum(values: Int…) -> Int { var result = 0 for value in values { result +=...
오늘은 작업 중 내가 모르는 코드를 발견해서 글을 써본다. reduce! reduce(::) 형태만 봐왔었는데 reduce(into::) 형태도 있더라! 알아보자.
3건의 항목
Numpy.loadtxt() 단, csv 파일의 모든 값이 같은 자료형이어야 한다.
컴퓨터를 통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 우리는 정수, 실수, 문자열 등을 프로그램 실행중에 만들어서 사용하였다.
fstream Reading from file #include <iostream> #include <fstream> #include <string>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string line1; string line2 ifstream myfile("input.txt"); if (myfile.is_open()){ if(!myfile.eof()){ // end of file 이 아니면 계속 진행.
1건의 항목
정렬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자.
2건의 항목
What is Class? 우리는 클래스라는 개념을 왜 도입했을까? C++에서 함수가 태어나게 된 이유도 분리해서 관리하기 위함이었다.
Inherence 전체적인 구조 상속이 필요한 이유 상속은 매우 유용하다. 13. Class & Object & Constructor 글을 다시 기억해보자.
1건의 항목
자산 1억 달러가 넘는 기관투자자가 45일 시차를 두고 분기마다 SEC에 내는 보유내역 공시 제도가 무엇을 담고 무엇을 빠뜨리는지 짚는다.
9건의 항목
CMS가 발표한 2027년 메디케어 등급표가 왜 2028년 보험사 보너스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비영리·영리 보험사의 성적 차이를 짚는다.
미국 노년층 건강보장의 두 축인 메디케어 어드밴티지(Part C)와 처방약 보장(Part D)이 각각 무엇을 규정하고, 두 제도가 왜 서로 다른 규칙으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가 어떤 프로그램을 관할하고, 매년 내놓는 보험료 전망이 왜 보험사·수혜자 모두에게 중요한 신호인지 정리한다.
미국 CMS가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Part D 보험료 전망을 발표했다. 무엇이 내리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그 뒤에 있는 임시 보조금 종료 이야기를 정리한다.
워런 버핏에서 그레그 에이블로 CEO가 넘어간 뒤에도 보험·철도·유틸리티를 핵심 삼아 돌아가는 거대 지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어떤 구조로 돈을 벌고, 승계 국면에서 무엇을 지키려 하는지 정리한다.
보험사인 UnitedHealthcare와 진료·데이터·처방약관리를 맡는 Optum을 한 회사 안에 묶은 UnitedHealth Group의 수직결합 구조와, 부문별 실적이 최근 어떻게 갈리고 있는지 정리한다.
CSIS가 정리한 미국 보험업계의 AI 배제 조항 확산 실태와, 프런티어 랩조차 자기 소송 위험을 다 못 덮는 구조를 짚는다.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온 두 보험사가 동시에 역대급 해외 인수합병을 추진 중이야. 딜 규모와 왜 지금 기조가 바뀌었는지를 정리했어.
Aon이 KKR로부터 USI를 170억 달러에 인수하며 미국 중견시장 보험중개 1위를 노린다. CEO의 자신감과 그날 시장이 매긴 값이 갈린 지점을 짚는다.
1건의 항목
자료형 프로그램에서 선언된 변수들이 기억 공간에서 어떻게 저장되고 처리되어야 할지, 컴파일러에게 알려줌 종류 정수형 실수형 문자형 사용자 정의 자료형 정수형 소수점이 없는 숫자 음의 정수, 0 , 양의 정수 오버플로우(overflow) 데이터 허용 범위를 넘는 값을 변수에 저장할 때, 의도한 값이 아닌 다른 값이 저장되는 것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short a = 32767, b=2, c; unsigned short d; c = a+b; d = a+b; printf("c...
1건의 항목
Intuition Concept 이게 정적분이죠! 하지만 컴퓨터는 연속적인 값을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실 점들의 집합이 선이긴 하죠) 이산적인 값에 대해서 이 값에 근사해야 합니다.
2건의 항목
Tigress Financial이 Intel 목표주가를 118달러에서 145달러로 올린 근거인 Terafab 파운드리 파트너십이, 왜 아직 매출로는 확인되지 않는지와 남은 리스크를 짚는다.
인텔이 2026년 2분기 10-Q에서 처음 공개한 파운드리 세그먼트 실적을 보면, 매출은 늘고 손실률은 줄었지만 그 매출의 대부분은 여전히 인텔 자신의 칩을 만드는 데서 나온다.
3건의 항목
하나은행·우리은행이 두 달 새 잇달아 정기예금 금리를 올렸고, 은행 수신 잔액은 두 달 연속 늘었다. 같은 날 KB증권은 이 흐름이 증시로 들어가는 개인 자금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짚었다.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30년 만에 3%를 넘었는데 엔화는 오히려 달러당 160엔대로 약해졌어. IBK투자증권 리포트로 금리-환율 관계가 깨진 이유와 다카이치노믹스·트럼프 변수를 정리했어.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5대 은행의 개인신용대출 잔액이 지난달 4개월 만에 감소로 돌아선 배경을 정리한다.
1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영국 증권사 Panmure Liberum이 S&P 500의 2027년 말 전망을 5,000으로 낮췄는데, 다른 증권사들이 보는 8,000대와 정면으로 갈려. 애널리스트 Joachim Klement이 꼽은 이유와 다음에 볼 지표를 짚어본다.
2026년 3분기 미국 증시가 멈춰선 사이 국채 금리는 수십 년 만의 수준으로 뛰었어. 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린 이유와, 그 직후 나온 인하 전망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
9월 미국 고용이 크게 꺾이며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는데도 금값은 오히려 내려갔어. 달러와 국채금리가 그 틈을 메운 사정과, 하루 만에 10% 넘게 뛴 국내 정유주 얘기를 같이 짚어.
10년물 미국채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인 5.34%까지 오른 배경과, 그 금리 상승이 분기 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서 왜 역대급 매도를 만들었는지 짚는다.
미국 9월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10월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고, 국채금리·금·비트코인이 제일 먼저 움직였어.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7000선에서 막히고, 은행권엔 AI발 해킹 사고가 번졌어.
마이크론의 깜짝 실적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장 초반 흔들렸고, 자사주 매수와 반도체 수출 기록이 코스피를 다시 밀어올렸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2002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고, 미장 마감 지수·섹터 흐름까지 정리했어.
월요일 금값이 장중 4% 넘게 빠지고 미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로 뛰었는데, 린 앨든은 금을 팔지 않았다. 그가 진짜 문제로 짚은 건 연준의 금리가 아니라 GDP 100%를 넘은 미국 부채와 재정적자였다.
미국 국채 금리 상승분을 유진투자증권이 연준 DKW 모델로 뜯어보니 기간 프리미엄보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더 크게 작용했다. SK증권은 이 상승이 일시적이 아니라 구조적이라고 본다.
미국·일본·영국·독일 장기 국채금리가 한꺼번에 오르는 배경에는 정부와 기업의 동시다발 차입, 그리고 쉽게 꺾이지 않는 물가 압력이 있어.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과 이란의 보복으로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가 동반 급등했고, 그 여파로 코스피가 하루 만에 4% 가까이 급락했다. 어떤 종목이 맞고 어떤 종목이 버텼는지 수급과 함께 정리한다.
5건의 항목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PC 조립 과정 보며 구조 이해하기 컴퓨터 하드웨어 구성 요약 다나와 다나와 이곳에 가면 컴퓨터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들을 쉽게 알 수 있다. 컴퓨터란? CPU가 가장 중요하다.
프로세스간 통신 interface IPC를 가능케하는 interface이다. 서로 다른 process에서 접속을 하려 할 때, 이 socket을 사용하여 접근하게 되고, 해당 socket은 접속하는 process가 제대로 왔는 지와 같은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인터페이스는 왜 필요할까? 그리고 무엇일까? Interface의 사전적 의미 inter-(상호간의) + -face(면) = interface 접해있는 두 물체나 공간 사이의 경계 사용자는 스위치를 키는 버튼에 집중 이걸 누르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앎 (what) 어떻게 그런일이 일어나는지는 모름 (how) 실제 동작은 구현 공간에서 일어남 배선의 연결 사용자는 잘 알지 못하는 공간 구현자만 알고 있음 이미 알고 있는 개념 = 함수 함수는 블랙박스임: 호출자는 내부가 어떻게 도는지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야 하는가? 그냥 실질적인 내용이 담긴 구현체를 사용해야 하는가? 모든 것이 인터페이스여야 한다는 주장 다른 클래스의 메서드를 절대로 직접 호출하면 안된다. 모든 것을 인터페이스로 만들어라.
우리는 시스템에 들어가는 모든 코드를 보통 직접 개발하지 않는다. 외부 패키지 구입, 오픈소스, 사내 팀의 제공 컴포넌트 사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외부 코드를 사용한다. 이 외부 코드를 우리 코드에 깔끔하게 통합하는 것은 꽤나 중요하다.
2건의 항목
리팩토링 작업중, 고민했던 것들을 정리해본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겠지. 문제 상황 일단 문제상황은 위와 같다. 같은 VC로 작성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유저가 진입했을 때 보는 화면은 두가지이다.
UITableView의 Separator와 관련해 해결했던 것들을 적어둔다. 높이 늘리기 찾아본 결과 방법이 없다. 셀 안에 UIView를 만들어서 처리하는 것이 방법. Separator 길이 조정 self.tableView.
1건의 항목
Intuition Concept 컴퓨터가 생각하는 방식은 절레절레와 노가다 밖에 없어요. 무슨말이냐면 Yes, No의 선택방식과, 계산을 계속하는 방법이 전부라는 의미죠. 멍청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것을 잘 활용하면 강점이 됩니다.
2건의 항목
네트워크 두 대 이상의 컴퓨터를 연결한 것 인터넷 수억개의 컴퓨팅 장치를 연결하는 TCP/IP 프로토콜로 구현된 네트워크 결론 인터넷은 네트워크의 일종 TCP/IP 프로톨을 준수하는 네트워크 이용하기 위해 웹브라우저 사용 .
LAN 근거리 통신망 같은 건물 안을 범위로 하는 네트워크 집, 사무실과 같은 공간에서 사용 컴퓨터, 프린터와 같은 장치를 연결 MAN 도시권 통신망 서울시, 대학 캠퍼스 정도의 범위 WAN 광역 통신망 넓은 범위에 구축된 네트워크 랜과 랜을 연결 범위가 넓어 속도가 느리고 오류가 많다.
2건의 항목
오늘은 보간법에 대해 공부해본다. Intution Concept 보간법은 사실 위와 같이 4개의 점을 서로서로 이어서(다양한 방법이 있겠죠?) 그 사이값을 추정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그런데 비슷한 걸 앞에서 하지 않았냐! 하고 궁금할 지도 모르겠다.
탐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검색 문제 n개의 키를 가진 배열 S와 키 x가 주어졌을 때, x=S[i]가 되는 첨자 i를 찾는 것 없다면 오류로 처리한다. 결론 : 이분 검색 알고리즘보다 효율적인 알고리즘은 없다. 이진 검색 상태 공간 트리 순차 검색은 답이없다.
2건의 항목
컴파일러 소스코드를 타겟 언어와 의미론적으로 동등하게 번역해주는 프로그램 어떠한 언어에서 기계어로만 변환하는 것을 부르지 않음 예시 C 언어 컴파일러 (기계어로 변환) Silicon Compiler 논리 게이트 연산을 수행할 때 쉽게하기 위해 해주는 녀석 OS Command language 명령어 커맨드를 어휘분석, 구분 분석을 통해서 OS가 이해하는 언어로 변환함 Query language 쿼리문 자체를 데이터 베이스가 이해하는 언어로 변경해줌 컴파일러 언어 한번 컴파일이 오래걸림 하지만 컴파일 하고나면 실행파일이 생성되기 때문에...
GoF의 디자인 패턴, 해석자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일괄처리부터 시분할시스템, 최근의 고급운영체제, 인터럽트에 기반한 현대 운영체제까지 변천 역사를 알아본다. 1. 초기 컴퓨터 노가다, 사람 손도 많이가, 장치도 엄청커, 비싸기도 비싸 운영체제는 컴퓨터가 발전하면서 같이 발전하게 되었다.
1건의 항목
iOS 앱개발에서 화면을 담당한다면 피할 수 없는 autolayout! 공식 문서를 읽어보며 정리해보자.
1건의 항목
인튜이트가 지난 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다음 회계연도 전망치가 기대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급락했고, CEO는 그 배경으로 터보택스의 가격 경쟁력 약화를 꼽았다.
3건의 항목
Inverse Matrix Definition 정사각행렬에서 정의된다. AA^{-1}\;=\;A^{-1}A\;=\;I Determinant 에 따른 구분, 그리고 의미 Determinant 가 존재한다. 역행렬이 존재한다.
Rank 행렬은 하나의 공간을 매핑한다고 했다. 방금은 3 x 3 의 행렬에 대해 봤기 때문에, 열벡터 공간과 행벡터 공간이 동일하게 3차원 공간을 매핑하고 있었다. 하지만 행렬이 꼭 정사각행렬이라는 법은 없다.
Gauss Elimination 가우스 소거법은, 연립방정식의 해를 행렬을 이용해 쉽게 구하는 방법이다. 기본적으로 행벡터의 계수를 조작하여 구하는 방법으로, Upper Triangle Matrix, Lower Triangle Matrix 를 만들어 구하는 방법이다.
6건의 항목
3분기 실적을 앞두고 골드만삭스는 S&P500 이익 버블론에, 핌코는 AI 부채가 국채 금리를 밀어올린다는 구축효과론에 각각 반박했다. 두 반박의 근거가 결국 AI 캐펙스 사이클 하나로 모이는 이유를 짚는다.
순현금 300억 달러를 쥔 알리바바가 왜 102억 달러를 증자했는지, 그 돈의 정당성을 가르는 Bernstein의 AI 인프라 회수기간 추산을 정리한다.
마크 미너비니가 만든 8개 이동평균·상대강도 조건으로 상승 추세(Stage 2) 종목만 걸러내는 기술적 스크리닝 기준을 짚습니다.
MSCI·러셀 같은 지수 제공사가 개별 주식을 가치주·성장주로 가르는 방법론과, 그 분류가 지수 구성과 패시브 자금 흐름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설명합니다.
해외 주식을 미국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게 해주는 증서인 ADR이 왜 본주와 다른 값에 거래되는지, SK하이닉스 사례로 그 괴리가 굳어지는 구조를 짚는다.
잘 버는 산업일수록 왜 결국 스스로 수익률을 깎아 먹는지, 자본의 유입과 유출이 만드는 순환 구조를 짚는다.
1건의 항목
운영체제의 주요 서비스: 프로세스, 메모리, 파일관리, 시스템 호출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의 주요 서비스는 하드웨어 자원을 각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에 적절히 분배해주는 것이다.
7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사용자 입력에 대한 Test, 단방향 흐름, 역할과 책임을 고려한 MVVM 구조를 채택하였습니다. 기획 분석 화면 이동이 복잡하지 않다. 사용자 입력에 대해 처리할 부분이 있어, 입력 테스트가 필요하다. 목표 단방향 흐름의 구조를 갖는 아키텍쳐를 사용한다.
다양한 의존성 주입 방법을 고려하고, 최종적으로 ViewController에 생성자 주입 방식을 통해 컴파일 타임에 주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변경하였습니다. 초기에 작성한 의존성 주입이라고 착각한 코드입니다.
서로 다른 화면을 유기적으로 작업하고자, 충돌 문제가 다수 발생하는 스토리보드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 스토리보드 사용 여부에 대해 의사결정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스토리보드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Fruit Card Game OnBan StarBoost DogFeed Escaper .
사용자에게 나의 상품을 내놓을 때, 얼마나 메타 데이터가 중요한지 생각해보는 계기였습니다. 초기 배포 당시, 메타데이터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아 유저가 해당 앱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한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개밥줬어? Stack: Firebase, MVC, UIKit, iOS Team: 팀 프로젝트 Role: 개발 진행 기간: 2021/09/23 → 2021/09/24 About: 우리집 강아지 생존권을 확립하는 식사 여부 확인 애플리케이션 개요 GitHub - wansook0316/bookathon_G: 개밥줬어? 기획의도 개밥줬어? 모두가 바쁜 요즘 우리집 강아지 밥은 누가 챙겨?! 이제 편하게 앱으로 확인하세요 ✏ 한줄소개 우리집 강아지 생존권을 확립하는 식사 여부 확인 애플리케이션 💻 서비스 가족 구성원이 강아지 밥을 주었는지...
과일 카드 게임 Stack: MVC, UIKit, XCTest, iOS Team: 1인 진행 기간: 2021/08/30 → 2021/09/10 About: MVC 패턴에서 Model을 설계하는 것을 연습하고, 이를 View에 보여주는 간단한 카드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비동기 네트워크 처리에 있어 순서대로 이미지 순서가 보장되어야 하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방탈출 테마 세부페이지에서는 해당 방을 방문한 유저들의 Top 5 랭킹이 보여지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프로젝트에 적합한 간단한 이미지 캐시를 구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기본에 임시로 작업한 이미지 캐시의 경우, 네트워크 요청후 디스크에 저장이 되는 구조로 제작하였습니다.
onBan Stack: Caching, MVP, Network, UIKit, UserDefault, iOS Team: 1인 Role: 개발 진행 기간: 2021/09/27 → 2021/10/08 About: 반찬을 주문할 수 있는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3건의 항목
삼성전자·LG전자가 이미 벌이고 있는 AI 플랫폼 연동에 파나소닉까지 뛰어든 배경과, 가전 시장이 하드웨어 경쟁에서 플랫폼 경쟁으로 넘어가는 이유를 짚는다.
Semtech이 LoRa Plus 라인업에 트랜시버 두 종을 추가한 사실과, 같은 시기 확인된 기관 보유·공매도 비중 변화를 정리한다.
상장폐지 위기까지 갔던 인터폰 회사 코맥스가 경동나비엔에 인수된 뒤 해외 매출을 앞세워 흑자로 돌아선 과정과, 그 인수가 경동나비엔의 사업 확장에서 갖는 의미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Descripter 이미지를 비교하기 위해 동일한 방법을 통해 하나의 비교 대상으로 만드는 것 두 가지 이미지가 있다. 이 두가지 이미지가 비슷한지 아닌지를 구분하기 위해 만든 것이 descripter이다.
5건의 항목
EDA(전자설계자동화)·실리콘 IP 대기업 Synopsys가 무엇을 팔고 어디서 버는지, Ansys 인수로 사업이 어떻게 넓어졌는지 정리한다.
인터넷 공간 상에서 해당 단말기의 고유 주소 Socket을 통해 통신한다는 것은 알았다. 근데 우리가 전화를 걸더라도, 어디에 전화를 걸것인지 알아야 한다. 그걸 대표하는 것이 전화번호이다. 마찬가지로 통신을 하려면, 어디에 통신할 것인지 알려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네트워크 두 대 이상의 컴퓨터를 연결한 것 인터넷 수억개의 컴퓨팅 장치를 연결하는 TCP/IP 프로토콜로 구현된 네트워크 결론 인터넷은 네트워크의 일종 TCP/IP 프로톨을 준수하는 네트워크 이용하기 위해 웹브라우저 사용 .
IP 주소를 갖고 있는 컴퓨터에서 Process에 접근하기 위한 번호 해당 컴퓨터에 들어가더라도, 어떤 process에 접근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걸 대표하는 것이 포트 번호이다.
HTTP에서 상태가 필요한 이유 로그인이 되게 하고 싶다. 쇼핑몰 로그인이 아니어도 카트 목록을 기억하게 하고 싶다. 해결 방법 Fat URL - URL에 상태 정보를 모두 집어 넣기 - URL을 파싱해서, 사용자의 상태를 확인한다.
27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강한 수요 신호에도 스마트 링 제조사 Oura가 상장을 미루자 애널리스트들이 "시장 탓이 아니다"라며 의심하는 배경과, AI 웨어러블 전체를 따라다니는 사생활 반발·완성도 문제를 CNBC 보도로 정리한다.
코스닥 상장을 앞둔 엘리스그룹이 간담회에서 공모가 밴드와 상장 일정을 공개했다. 이 회사가 내세우는 경쟁력이 AI 모델이 아니라 모듈형 데이터센터(PMDC)인 이유를 정리한다.
Kalshi 예측시장에서 Anthropic의 연내 IPO 발표 확률이 하루 만에 4.7%에서 16%로 뛴 배경과, 그 동력이 된 투자자 위험 경고 보도의 내용을 정리한다.
인도 국가증권거래소(NSE)의 23억 달러 IPO가 5.7배 초과청약됐는데, 정작 주가수익비율은 나스닥·ICE보다 높다. 그 몸값을 떠받치는 건 인도 가계 저축의 주식 전환이야.
앤트로픽이 나스닥을 IPO 거래소로 확정하고 매출 650억 달러·2분기 연속 흑자를 내놓은 그 주말, CEO 아모데이는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에세이를 냈다. 시장에서는 이걸 진짜 안전 우려로 볼지, 상장을 앞두고 경쟁사를 묶어두려는 수로 볼지 의견이 갈린다.
상장 첫날 460% 오른 유니트리가 3주 만에 고점 대비 53% 내려왔습니다. 매출도 흑자도 있는 회사가 왜 그렇게 빠졌는지를 매출 구성에서 찾고, 적자인 Agility Robotics가 매출의 1,400배로 평가받는 장면과 나란히 놓아 어떤 숫자가 나오면 이 판단이 틀리는지까지 짚습니다.
OpenAI가 자기 모델을 사상 처음 "Critical" 위험으로 분류하고도 출시를 미루지 않았어. 그 등급이 실제로 바꾼 건 출시일이 아니라 누가 먼저 받느냐였고, 그 순서는 8,520억 달러 몸값이 기대야 하는 매출 구성과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무엇이 확인되면 이 읽기가 틀리는지까지 짚는다.
상장 첫날 460% 급등했던 유니트리 주가가 고점 대비 53% 내려온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매출은 있는데 밸류에이션은 왜 여전히 논쟁거리인지 정리한다.
앤트로픽과 Nscale의 450억 달러 컴퓨트 계약이 왜 단순한 인프라 확장이 아니라 IPO를 앞둔 밸류에이션 증명 전략으로 읽히는지 짚는다.
싸이닉솔루션은 SK하이닉스 출신 인력이 세운 국내 1위 반도체 디자인하우스로, 전력관리칩과 이미지센서 설계를 발판 삼아 센서 신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상장 심사 서류와 회사 발표를 바탕으로 사업 구조와 성장 축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인터넷 공간 상에서 해당 단말기의 고유 주소 Socket을 통해 통신한다는 것은 알았다. 근데 우리가 전화를 걸더라도, 어디에 전화를 걸것인지 알아야 한다. 그걸 대표하는 것이 전화번호이다. 마찬가지로 통신을 하려면, 어디에 통신할 것인지 알려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1건의 항목
CSIS가 6년치 위성사진으로 이란 지하 핵시설 Pickaxe Mountain을 분석했다. 미국-이란 양해각서 기간에도 공사가 멈추지 않았다는 것과, 미군이 정말로 이 시설을 무력화할 수 있는지를 짚는다.
1건의 항목
아일랜드 CRU가 신규 데이터센터에 공급 중단 위험을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가스요금 할인을 제안한 배경과, 발전사업자는 왜 같은 혜택을 못 받는지를 정리한다.
3건의 항목
철광석은 캐낼수록 줄어드는 유한 자원이라, 지금 생산량을 유지하려면 새 광상 개발이나 기존 광구 인접 매장량 편입 같은 투자를 계속 넣어야 한다. 매장량·자원량의 차이와 Rio Tinto 사례로 이 메커니즘을 짚는다.
서호주 필바라에서 60년째 철광석을 캐 아시아 제철소로 보내는 Rio Tinto가 경쟁사 BHP와 손잡고 기존 광구 옆 광물을 나눠 캐려는 이유와, Rhodes Ridge로 생산능력을 늘리려는 계획을 정리한다.
포트헤들랜드 항만 임금 협상이 결렬되고 다음 주로 넘어간 과정과 BHP 제시안·노조 반박의 구체적 수치를 정리했다.
1건의 항목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프로그래밍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왜 이런 메타수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될까? 프로그래밍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내는 개념들 사이의 관계가 카테고리의 조건에 딱 들어맞는다.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타입이 있다.
3건의 항목
Internet Service Provider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제공자를 뜻한다.
이전글들은 사실 이 원칙을 위해 달려온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OOP의 정수로 불리우는 SOLID원칙에 대해서 깊게 알아보고, 실제 iOS Framework의 설계 방향에 대입하면서 보다 찐한 이해를 경험해보자.
SOLID 설계 정신에 대해 알아보자. SOLID 정신으로 이룰 수 있는 것 소프트웨어 설계를 “유연하게” 할 수 있다. 유연한 소프트웨어 설계, 즉 추상적인 설계로 커플링을 제거할 수 있다.
2건의 항목
코딩 없이 웹사이트를 만들게 해주는 이스라엘 SaaS 회사가 AI 챗봇의 위협을 구글 제미나이 파트너십으로 되받아친 구조와 재무 골격을 짚는다.
이스라엘에서 출발해 미국·일본·이탈리아로 팹을 넓힌 스페셜티 파운드리 Tower Semiconductor가 최첨단 공정 경쟁 대신 아날로그·RF·실리콘포토닉스 특수 공정에 집중하는 이유와, 지금 겪고 있는 인텔 계약 조정·일본 사업 재편을 정리한다.
9건의 항목
올해 코스피가 닛케이보다 더 올랐는데도 외국인 자금은 일본·대만으로 몰렸다는 수급 역설과, 메모리 중심 한국과 파운드리·장비 중심 일본·대만의 노출 차이라는 증권가 해석을 짚습니다.
메타플래닛 독립이사회가 임원 스톡옵션 41% 삭감을 해명하는 서한을 냈지만, CEO Simon Gerovich가 이미 손에 쥔 6400만 주와 MMXX Ventures 의혹은 서한 어디에도 없다.
낮은 금리의 엔화를 빌려 고금리 자산에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가 어떻게 작동하고, 2024년 8월 청산 사태가 왜 전 세계 시장을 뒤흔들었는지 짚는다.
1996년 이후 처음으로 3%를 찍은 일본 국채금리가 미국·독일·영국까지 끌고 간 매도세와, 같은 주 반대로 움직인 원/달러 환율을 정리한다.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30년 만에 3%를 넘었는데 엔화는 오히려 달러당 160엔대로 약해졌어. IBK투자증권 리포트로 금리-환율 관계가 깨진 이유와 다카이치노믹스·트럼프 변수를 정리했어.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일본 내 메모리 반도체 합작공장 검토를 밝혔다.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지 정리한다.
후쿠오카에서 창업한 위성 스타트업 iQPS가 100kg급 SAR 위성으로 밤·악천후에도 지구를 촬영하는 군집을 어떻게 쌓아가는지 정리한다.
일본 정부가 콘텐츠 산업을 17개 우선 성장 부문에 포함시키고 2033년까지 해외 매출 3배 확대를 목표로 내걸었다. 소니·도호의 매출 구조 전환과 넷플릭스·크런치롤을 통한 미국 플랫폼과의 결합을 CSIS 분석을 바탕으로 정리한다.
소니와 TSMC가 차세대 이미지센서 합작사 설립에 법적 구속력 있는 계약을 맺었다. 5월 예비합의에서 무엇이 확정으로 바뀌었는지 정리한다.
1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소프트웨어의 혁신과 함수형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를 통한 혁신은 왜 발생했는가? 인간의 추상적인 사고를 통해 발생한 아이디어를 컴퓨터의 극대화된 연산력을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 이러한 시각은 크게 봐도 그렇고 개발자가 언어를 바라보든 작은 시각에서도 맞다.
Java에서의 Nested Class를 알아보며, 어떻게 변화해 왔을지 한번 생각해보자. Nested Class 클래스 안에 다른 클래스 Java에서는 둘로 나뉜다.
추상클래스는 왜 필요할까? 다형성은 멋지고 강력한 개념 OO 4대 특성인 이유 (상속, 캡슐화, 다형성, 추상화) 다형성은 상속에 기반 상속과 다형성은 추상화에 기반 공통된 것을 뽑아내어 일반화된, 범용적인 것으로 적용 여러 클래스에서 공통 분모를 뽑아 부모 클래스로 제작 자식마다 달리 작동하는 구현을 부모의 method signature로 일반화 추상화는 조금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 새로운 개념은 새로운 문제도 가져온다 추상화는 막강하지만 그로 인해 생각지 못한 문제가 발생 역시 사람은 직접 해보고 당해봐야 답을 찾음 ...
인터페이스는 왜 필요할까? 그리고 무엇일까? Interface의 사전적 의미 inter-(상호간의) + -face(면) = interface 접해있는 두 물체나 공간 사이의 경계 사용자는 스위치를 키는 버튼에 집중 이걸 누르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앎 (what) 어떻게 그런일이 일어나는지는 모름 (how) 실제 동작은 구현 공간에서 일어남 배선의 연결 사용자는 잘 알지 못하는 공간 구현자만 알고 있음 이미 알고 있는 개념 = 함수 함수는 블랙박스임: 호출자는 내부가 어떻게 도는지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빌더 패턴은 무엇일까?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어떤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Builder 개체의 생성과정을 그 개체의 클래스로부터 분리하는 방법 개체의 부분부분을 만들어 나가다 준비가되면 그제서야 개체를 생성 StringBuilder 단순한 것은 이걸 사용해서 원하는 문자열을 만들 수 있다.
Adapter 패턴으로 알려져있는 Wrapper 패턴에 대해 알아보자. 이름의 문제 GoF: 09.
개체 지향을 얘기하면 꼭 나오는 단어인 예외에 대해서 알아본다. Exception 사실 예외는 개체지향의 일부가 아니다.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 과거에 주류이던 예외 처리 방식은 지속적으로 작동이 보장되어야 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하드웨어가 멈추는 크래시”가 무서워서 그랬을 수 있다.
그래서 예외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걸까? 오류 상황 예외 상황과 오류 상황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것 오류 상황은 error condition을 말함 이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방법 중에 예외가 있음 오류 상황은 예측 가능한 상황을 의미함 프로그램 실행 중에 기본적으로는 일어나지 않음 하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처리하는 코드는 프로그램 기능의 일부임 프로그래머가 이를 예측하지 못했다면? 버그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4가지 방법 무시 곧바로 크래시 일단은 작동하는데 언젠가는 크래시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로 계속 동...
해당 부분은 너무 코드가 많아, 이전 상태와 이후 상태를 놓고 그 사이에서 저자가 어떠한 흐름으로 이를 처리했는지 간략하게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Intro 해당 부분에서는 출발은 좋았으나, 확장서잉 부족했던 모듈을 소개한다.
18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Extract Function, 함수 추출하기에 대해 알아보자.
Inline Function, 함수 인라인하기를 알아보자.
Extract Variable, 변수 추출하기를 알아보자.
Inline Variable, 변수 인라인하기를 알아보자.
Change Function Declaration, 함수 선언 바꾸기에 대해 알아보자. 요약 코드 function circum(radius) { .. } function circumference(radius) { ..
Encapsulate Variable, 변수 캡슐화하기를 알아보자.
Rename Variable, 변수 이름 바꾸기를 알아보자. 요약 코드 let a = height * width; let area = height * width; 배경 명확한 프로그래밍의 핵심은 이름 짓기다.
Introduce Parameter Object, 매개변수 객체 만들기에 대해 알아보자.
Combine Functions into Class, 여러 함수를 클래스로 묶기를 알아보자.
Combine Functions into Transform, 여러 함수를 변환 함수로 묶기를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전체 과정 개발자가 소스코드를 작성한다. (Ts, Html, css, sass, scss etc) Babel을 통해 모든 브라우저에서 호환 가능한 문법의 코드로 변환한다. 소스코드를 하나로 묶는 Bundling을 진행한다. 원격 저장소에 Deploy한다.
3건의 항목
level3 : join을 사용하는 문제이다. 생각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join이라는 쿼리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알아야 한다. right join, left join등 다양한 join의 방법이 있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join을 하면 그냥 합쳐진다.
level3 : join을 사용하는 문제이다. 생각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join이라는 쿼리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알아야 한다. right join, left join등 다양한 join의 방법이 있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join을 하면 그냥 합쳐진다.
level3 : join을 사용하는 문제이다. 생각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join이라는 쿼리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알아야 한다. right join, left join등 다양한 join의 방법이 있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join을 하면 그냥 합쳐진다.
1건의 항목
JP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 정의: 정지 화상을 위해서 만들어진 손실 압축 방법 표준 핵심: 전체적 구조 손실보다 디테일 손실에 둔감하다는 점을 통해 압축 원리: 이미지의 고주파 성분의 일부를 제거함.
1건의 항목
전체 과정 개발자가 소스코드를 작성한다. (Ts, Html, css, sass, scss etc) Babel을 통해 모든 브라우저에서 호환 가능한 문법의 코드로 변환한다. 소스코드를 하나로 묶는 Bundling을 진행한다. 원격 저장소에 Deploy한다.
1건의 항목
고급언어 > 가상 머신 > 실제 머신 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추상화된 코드가 구체화 된다. 이 단계에서 가상 머신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형태로 변환한 코드를 바이트 코드라 한다. 이렇게 중간단계를 둚으로서 다양한 머신에 대응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CJ올리브영은 8월 기준 국내 오프라인 매장의 외국인 누적 구매액이 1조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외국인 매출 비중이 4년 만에 2%에서 33%로 뛴 배경과 비수도권 매장들의 성장세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카카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2% 웃돈 배경과 카카오페이의 역할을 미래에셋증권 리포트로 정리한다.
1건의 항목
개요 SORT(Simple Online and Realtime Tracking)은 매우 알고리즘이 간단함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다중 대상 추적 알고리즘이다. IOU를 기반으로 추적된 물체에 대해 association(할당)을 진행하기 때문에 매우 빠르다.
1건의 항목
카자흐스탄 국영 우라늄 회사 카자톰프롬이 세계 우라늄 생산의 20%를 쥔 구조와, 2026년 1분기 생산은 늘고 판매는 줄어든 흐름을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운영체제에 대한 정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이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운영체제에서 그 자원을 관리한다. 목적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하드웨어의 관리이다.
운영체제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 코드 어떠한 방식으로 자원을 나눠주고, 프로세스를 관리하는지,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시스템 콜 같은 중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코드를 말한다. 그렇기에 어떤 커널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OS의 정체성이 규정된다.
1건의 항목
2026년 5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취임한 케빈 워시가 어떤 경로로 이 자리에 왔고, 취임 후 첫 의회 증언에서 어떤 통화정책 언어와 개혁 신호를 내놓았는지 정리한다.
4건의 항목
KVC/KVO 는 Apple Framework에서 중요한 부분을 담당한다. 한번 공부해보자. Background 03. Operation Queue에서 간단하게 알아보았던 적이 있다.
지난 글에서는 Objective-C에서 KVC/KVO가 어떻게 쓰였는지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Swift다. Key Value Coding 여기까지는 Objective C에서 사용하는 것들이었다. 이제는 실제 많이 사용하는 Swift에서 어떤지 보자.
이전 글들에서 Objective C의 KeyPath와 Swift에서의 KeyPath를 한번씩 보았다. 모양이 좀 달랐었는데 왜 다른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번 글은 WWDC 17을 기준으로 한다.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위해 apple에서는 GCD라는 것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이제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런데, 이외에 다른 방법이 하나 더있다. 바로 Operation Queue이다.
3건의 항목
KVC/KVO 는 Apple Framework에서 중요한 부분을 담당한다. 한번 공부해보자. Background 03. Operation Queue에서 간단하게 알아보았던 적이 있다.
지난 글에서는 Objective-C에서 KVC/KVO가 어떻게 쓰였는지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Swift다. Key Value Coding 여기까지는 Objective C에서 사용하는 것들이었다. 이제는 실제 많이 사용하는 Swift에서 어떤지 보자.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위해 apple에서는 GCD라는 것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이제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런데, 이외에 다른 방법이 하나 더있다. 바로 Operation Queue이다.
1건의 항목
이전 글들에서 Objective C의 KeyPath와 Swift에서의 KeyPath를 한번씩 보았다. 모양이 좀 달랐었는데 왜 다른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번 글은 WWDC 17을 기준으로 한다.
3건의 항목
프로그램 실행 과정 graph LR A[원시함수 작성] --> |Compiler|B(오브젝트 파일 생성) B-->|Linker|C[실행파일 생성] Compiler : 고급 언어로 작성된 파일을 기계어로 번역해줌.
Identifier Reserved Words 사용가능 문자 ABCDEFGHIJKLMNOPQRSTUVWXYZabcdefghijklmnopqrstuvwxyz_0123456789 예약어는 안된다.
friend 두개의 클래스가 있을 때, 서로 만들어진 모든 멤버변수, 멤버함수를 공유하기 위해서 우리는 friend 라는 키워드를 사용할 수 있다. a 객체가 b 객체를 친구로 선언한다면 b객체는 a객체의 모든 변수와 함수값을 갖다가 사용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코닥 사이언시스의 습성 노화황반변성 치료제 두 개가 3상에서 아일리아와 대등한 성적을 냈고, 예전 실패와 달리 투여 간격을 사람마다 다르게 준 게 갈랐다.
99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LH가 미분양 매입확약을 연말까지 받으며 분양가의 최대 92%까지 사주기로 했고, 정부는 반도체 호황으로 생긴 초과세수 63조2천억원을 어디 쓸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어. 미국은 주말 휴장으로 지난 금요일 마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 GPU 접근법과 연방대법원 401(k) 사건 소식이 들어왔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를 만들어 파트너사의 유통망으로 파는 한국 바이오 기업이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지주회사 Samsung Epis Holdings와의 구조 차이, 테바·산도스·CVS Caremark와 맺은 파트너십 패턴을 정리한다.
신한·KB국민·하나은행의 해킹 유출은 순이익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율 하위 세 곳과 겹쳤어. 공격에 쓰인 것으로 알려진 도구의 사본이 회수되지 않는 지금, 이 겹침이 우연인지 무엇을 보면 가려지는지 짚었어.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을 넘기며 신기록을 썼는데도 주가는 내렸고, 미국에서도 지수는 오르고 반도체 섹터만 빠지는 비슷한 엇박자가 나타났다. 어제 미장 마감과 반도체를 둘러싼 자금 흐름, 다음 주 일정을 정리했다.
SK그룹 회장이 처음으로 광주 반도체부지를 찾아 용인 클러스터만으로는 수요를 못 따라간다며 호남 팹을 병행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규모는 용인의 3분의 2로 잡았지만 착공 시점은 아직 안 나왔다.
한국 소재 스타트업 코파가 플립칩용 언더필 개발로 품질평가에 들어간 사실과, 그 접착소재가 왜 일본·독일에 쏠려 있었는지를 2019년 수출규제 경험과 함께 짚는다.
5대 시중은행이 조 단위로 벌어들인 순이익에서 정보보호 투자는 1~2%뿐이라는 금융감독원 자료를 뜯어본다. 투자 액수는 시중은행이 크지만, 순이익 대비 비율은 몸집이 작은 인터넷은행이 오히려 높다.
3분기 원/달러 환율이 분기 말 기준 12.68% 급락했다. 매출·비용은 거래 시점 환율을, 외화 자산·부채는 분기 말 환율을 적용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같은 분기에도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유안타증권 분석과, 달러 부채가 많아 순이익 전망이 한 달 새 5배로 뛴 대한항공 사례를 짚는다.
경기도가 이천 SK하이닉스 공장의 방류수가 흐르는 하천에서 염소·황산이온이 FAO 관개 기준을 넘는 걸 확인했어. 아직 기준 없는 용인 공장 방류수가 2027년부터 들어올 저수지를 미리 가늠해보려는 조사야.
외국인 투자자가 최근 한 달 사이 코스피에서 20조원 넘게 팔았고, 그 한가운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어. 보유율이 어디까지 내려왔고 다음 분기점이 뭔지 정리했어.
3건의 항목
WGBI 마지막 편입을 앞두고 외국인 국채 순매수 총량은 늘고 있지만, 만기별로 보면 장기물에서는 이미 발을 빼고 있다는 수급 신호를 짚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27년도 예산을 800조원대로 편성하며 반도체·피지컬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5대 투자 방향의 맨 앞에 놓은 협의 내용을 확인된 것과 장관·원내대표의 설명으로 나눠 정리한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외신 간담회에서 반도체 초과 세수로 청년·미래·지역·교육에 쓸 미래대응기금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처음 공개했다. 재원과 배분 방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시행 일정까지 밝혔다.
1건의 항목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재정준칙 법제화 필요성, 금투세·법인세 유보, 종부세 인상, 미래대응기금·국부펀드 재원까지 정책 입장을 처음 공개했어.
3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조선·정유 업종 영업이익 추정치가 한 달 새 크게 올라간 사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추정치는 낮아지며 컨센서스를 밑돌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숫자로 그 교대를 짚어본다.
8월 20일 코스피를 5%대 끌어올린 재료는 새 실적도 새 물량도 아닌 주주환원이었어. 두 회사가 스스로 꺼낼 수 있는 카드를 9월 말에 다시 세어 보니, 남겨 둔 줄 알았던 한 장까지 이미 쓰이고 있었고 그 매입도 10월 중순이면 바닥날 참이야.
국채금리 급등이 미국 증시와 코스피를 동시에 눌렀지만, 삼성전기는 세종 반도체 기판 공장에 4조 2700억 원을 투자하며 AI 인프라 확장을 이어갔어. 미국·이란 갈등과 중국의 AI 인력 해외여행 제한까지 어제 하루의 흐름을 정리한다.
지난 금요일 미국 3대 지수는 다 올랐지만 AI 기업들이 빚을 갚는 비용은 국채 금리를 따라 커지고 있고, 국내에서는 원화 약세로 항공·해운·식음료 업종의 표정이 갈렸어. 반도체 호황에 힘입은 초과세수 전망과 코스피 4분기 목표도 함께 짚는다.
미국 국채 금리가 19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오르며 금값을 끌어내리는 동안, 국내 증시는 반도체 ETF 랠리를 타고 코스피 7,000선을 시험하는 하루를 정리한다.
미국 체감경기 지표가 5년 만에 최고치를 찍자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뛰었고, 그 여파로 뉴욕 3대 지수가 일제히 밀린 하루를 정리한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신경전과 목요일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도 함께 짚는다.
개인이 달러로 사들인 SK하이닉스 ADR의 매수세는 본주로 되돌아갈 길이 막혀 프리미엄으로 쌓입니다. 그 프리미엄이 코스피 본주를 상대적으로 싸게 만들어 외국인을 불러들이는 경로를 짚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판정되는지 정리합니다.
코스피가 석 달째 지지부진한데도 개인 ETF 순매수는 32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다만 8월 매수 규모는 1년 만에 최저로 줄었고, 남은 돈은 국내보다 해외 ETF로 더 많이 흘러갔다.
미 증시는 지수 3종이 나란히 내렸는데 유틸리티만 3%대로 뛴 하루였고, 원/달러 환율은 이틀 연속 낮아지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마진에 관세 압박까지 겹쳤어. 노무라와 LS증권이 SK하이닉스를 정반대로 보는 이유도 함께 짚는다.
한국예탁결제원 집계로 확인된 최근 두 달간 개인의 미국 주식 순매수 10조 원 규모와, 그 돈이 어떤 종목으로 향했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리츠 활성화 방안 2년 뒤 국회에 제출된 자료를 보면, 투자 대상을 넓힌 쪽은 신규 리츠 5개로 성과가 났지만 용지 지원·대출·배당·한도완화 같은 제도개선 약속은 하나도 끝나지 않았다.
1건의 항목
반도체 업황 고점론이 잦아들고 지수가 반등하자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SOXL 매수로 돌아섰다. 이틀간 순매수 규모와 최근 몇 달의 매매 흐름 변화를 정리한다.
3건의 항목
오픈AI 아스트라 출시 여파로 코스피가 급등한 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와 목표가가 함께 오른 이유와 원화 강세라는 변수를 짚는다.
최근 1년 새 상장한 종목 50개를 조사했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주가가 공모가 아래로 떨어지는 비율과 낙폭이 함께 커졌다. 그 뒤에 기관투자자가 상장 직후 바로 파는 관행이 있다.
미국 증시는 AI 인프라 실적과 물가 지표 사이에서 지수마다 다르게 움직였고,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매수 사이드카까지 켜며 급등했어. 홍해와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 리스크도 다시 커졌어.
9건의 항목
국채 금리와 기름값이 같이 뛰면서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밀렸던 밤에도 AirTrunk·CoreWeave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국내 반도체 ETF 리밸런싱은 반대로 활발했어. 다음 주로 넘어가는 지표 일정도 함께 짚어.
어젯밤 미국 3대 지수가 다 올랐는데, 가장 많이 뛴 건 반도체가 아니라 산업재 섹터였어. 그 사이 조선·정유 실적 눈높이는 올라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낮아지는 교대도 보였어.
지난 금요일 미국 3대 지수는 다 올랐지만, 주말 사이 연준 인사들이 번갈아 금리 인상 기대를 누르면서도 결은 갈렸어. 그 틈에 달러와 국채금리는 오히려 더 올랐고, 국내에서는 외국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코스피를 20조원 넘게 팔았어.
9월 미국 고용이 크게 꺾이며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는데도 금값은 오히려 내려갔어. 달러와 국채금리가 그 틈을 메운 사정과, 하루 만에 10% 넘게 뛴 국내 정유주 얘기를 같이 짚어.
미국 9월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10월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고, 국채금리·금·비트코인이 제일 먼저 움직였어.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7000선에서 막히고, 은행권엔 AI발 해킹 사고가 번졌어.
마이크론의 깜짝 실적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장 초반 흔들렸고, 자사주 매수와 반도체 수출 기록이 코스피를 다시 밀어올렸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2002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고, 미장 마감 지수·섹터 흐름까지 정리했어.
34조원 넘게 사들인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은 10월 중순 끝나고, 광주 반도체 첫 양산 목표는 2030년 6월이야. 두 날짜 사이에 새로 나오는 건 이미 돌아가는 라인의 이익뿐이라는 판단과, 무엇을 보면 그 판단이 틀렸는지 적었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국내 상장사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석 달 새 절반은 오르고 절반은 내렸다는 걸, 상향·하향 상위 종목과 대형주 흐름으로 짚는다.
코스피를 떠받쳐온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순 조기 종료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와, 그 뒤 수급을 채울 주체가 마땅치 않다는 우려를 짚는다.
8건의 항목
외국인 투자자가 최근 한 달 사이 코스피에서 20조원 넘게 팔았고, 그 한가운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어. 보유율이 어디까지 내려왔고 다음 분기점이 뭔지 정리했어.
추석 연휴 동안 급등한 미국 국채금리가 국내 채권시장과 환율을 거쳐 코스피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끌어내린 하루를 사실관계로 정리한다.
코스피를 떠받쳐온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순 조기 종료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와, 그 뒤 수급을 채울 주체가 마땅치 않다는 우려를 짚는다.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목표치 12,000을 유지한 근거를 뜯어보면, 싸다는 얘기가 아니라 실적이 얼마나 오래 좋을지에 대한 판단이야.
코스피가 석 달째 지지부진한데도 개인 ETF 순매수는 32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다만 8월 매수 규모는 1년 만에 최저로 줄었고, 남은 돈은 국내보다 해외 ETF로 더 많이 흘러갔다.
한국예탁결제원 집계로 확인된 최근 두 달간 개인의 미국 주식 순매수 10조 원 규모와, 그 돈이 어떤 종목으로 향했는지 정리한다.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과 이란의 보복으로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가 동반 급등했고, 그 여파로 코스피가 하루 만에 4% 가까이 급락했다. 어떤 종목이 맞고 어떤 종목이 버텼는지 수급과 함께 정리한다.
유가증권시장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이 강화된 뒤, 지수는 오르는데 상장사 대다수의 시총은 오히려 줄어드는 역설이 벌어지고 있다. 흑자 기업 원림의 사례로 그 배경과 상장협·금융위의 대응을 짚는다.
4건의 항목
KVC/KVO 는 Apple Framework에서 중요한 부분을 담당한다. 한번 공부해보자. Background 03. Operation Queue에서 간단하게 알아보았던 적이 있다.
지난 글에서는 Objective-C에서 KVC/KVO가 어떻게 쓰였는지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Swift다. Key Value Coding 여기까지는 Objective C에서 사용하는 것들이었다. 이제는 실제 많이 사용하는 Swift에서 어떤지 보자.
이전 글들에서 Objective C의 KeyPath와 Swift에서의 KeyPath를 한번씩 보았다. 모양이 좀 달랐었는데 왜 다른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번 글은 WWDC 17을 기준으로 한다.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위해 apple에서는 GCD라는 것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이제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런데, 이외에 다른 방법이 하나 더있다. 바로 Operation Queue이다.
3건의 항목
KVC/KVO 는 Apple Framework에서 중요한 부분을 담당한다. 한번 공부해보자. Background 03. Operation Queue에서 간단하게 알아보았던 적이 있다.
지난 글에서는 Objective-C에서 KVC/KVO가 어떻게 쓰였는지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Swift다. Key Value Coding 여기까지는 Objective C에서 사용하는 것들이었다. 이제는 실제 많이 사용하는 Swift에서 어떤지 보자.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위해 apple에서는 GCD라는 것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이제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런데, 이외에 다른 방법이 하나 더있다. 바로 Operation Queue이다.
1건의 항목
벽돌쌓기 로봇 회사 Monumental의 CEO가 인터뷰에서 설명한 건설 로봇 산업의 기초·골조·마감 3단계 지도와, 그 가운데 골조를 고른 이유를 정리했다.
2건의 항목
9월 미국 비농업고용이 예상치의 3분의 1에 그치고 7~8월 수치까지 하향 수정되면서, 10월 FOMC에서 또 금리를 올릴 베팅이 흔들렸어. 숫자가 어디서 꺾이고 어디는 여전히 버티는지 짚는다.
8월 미국 비농업일자리수가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나온 매파 우려를, iM증권이 업종 편중과 임금상승률 둔화로 반박한 리포트를 정리했어. 9월 FOMC 금리동결 전망이 왜 아직 흔들리지 않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포트헤들랜드 항만 임금 협상이 결렬되고 다음 주로 넘어간 과정과 BHP 제시안·노조 반박의 구체적 수치를 정리했다.
1건의 항목
Lambda function 함수 안에서 부를 수 있는 Local function! 사실 정체는 객체이지만, 우리는 함수의 개념으로 갖다 쓴다! Usage [closure](입력 매개변수)->출력 type{내용} Local function 이기 때문에 만들어졌다가 리턴 후 사라진다.
1건의 항목
Lambda function 함수 안에서 부를 수 있는 Local function! 사실 정체는 객체이지만, 우리는 함수의 개념으로 갖다 쓴다! Usage [closure](입력 매개변수)->출력 type{내용} Local function 이기 때문에 만들어졌다가 리턴 후 사라진다.
1건의 항목
LAN 근거리 통신망 같은 건물 안을 범위로 하는 네트워크 집, 사무실과 같은 공간에서 사용 컴퓨터, 프린터와 같은 장치를 연결 MAN 도시권 통신망 서울시, 대학 캠퍼스 정도의 범위 WAN 광역 통신망 넓은 범위에 구축된 네트워크 랜과 랜을 연결 범위가 넓어 속도가 느리고 오류가 많다.
1건의 항목
비트 0, 1 비트가 모여 데이터 구성 비트를 주고 받는 것이 통신의 본질 바이트 = 8비트 워드 = 1바이트가 2개 (16비트) 데이터가 어떻게 전기 신호로 전달?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을 때 전기적 신호가 존재 Clock 신호 CPU는 해당 신호에 맞춰 일을 처리한다.
1건의 항목
4건의 항목
캠퍼스 배달 로봇으로 시작한 Robot.com(구 Kiwibot)이 창고·광고·휴머노이드로 사업을 넓히는 과정과 최근 확장 신호를 정리한다.
Starship Technologies가 캠퍼스 배송에서 발을 빼는 사이 Robot.com은 Sodexo와 7년 계약을 따냈다. 같은 시장에서 갈린 두 회사의 선택과 그 근거로 나온 숫자를 짚는다.
보도를 달리는 배달 로봇 Starship이 어떻게 3,000대 넘는 함대와 300곳 넘는 도시로 커졌는지, 그리고 회사가 내세우는 배송 비용 구조를 짚는다.
보도를 달리는 배달 로봇 회사 Serve Robotics가 Uber의 사업부에서 나와 껍데기 회사와의 역합병으로 나스닥에 올라간 경로와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Early Binding과 Late Binding은 성능에서 어떤 차이가 나는가? 실제로는 어떻게 사용하는가? 알게 모르게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다형적 메서드는 무엇이 있을까? 이른 바인딩 vs.
1건의 항목
혼합 분포 특정 분포를 만드는데 있어, 여러개의 확률 분포를 사용하는 것. 상황을 하나 생각해보자. 1에서 6까지의 숫자가 나열되어 있는 분포를 생각해보자. 해당 숫자들은 각기 다른 빈도를 갖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사위 하나를 생각해보자.
2건의 항목
구글 클라우드가 2030년까지 브라질 데이터센터 용량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어. 9년 걸려 쌓은 만큼을 4년 만에 늘리겠다는 계획과 함께 발표된 TPU·GPU 확충, 청정에너지 수치를 정리했다.
중남미 전기차 시장을 사실상 채운 중국 완성차업체들의 확장 속도와,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국내 완성차업계가 마주한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소형 발사체 Electron으로 이름을 알린 Rocket Lab이 국방 위성 계약, 차세대 로켓 Neutron의 상업 예약, 유럽 제조 거점까지 동시에 벌이는 이유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우리는 private을 통해 변수를 자주 정의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남들이 변수에 의존하지 않도록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프로그래머들은 get, set 함수를 당연하게 외부에 노출하는 오류를 범한다.
1건의 항목
레이어 높이(Layer Height)는 3D 프린팅 과정에서 한 번에 쌓이는 각 층의 두께를 나타냅니다. 3D 프린터는 3D 모델을 여러 작은 수평 층으로 나누어서 생성하는데, 이 각 층의 두께가 레이어 높이입니다.
3건의 항목
전체 과정 개발자가 소스코드를 작성한다. (Ts, Html, css, sass, scss etc) Babel을 통해 모든 브라우저에서 호환 가능한 문법의 코드로 변환한다. 소스코드를 하나로 묶는 Bundling을 진행한다. 원격 저장소에 Deploy한다.
headerView가 있는 TableView에서 높이는 제대로 맞는데, 이상하게 셀수가 많아질 상황에서 끝까지 스크롤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headerView의 layout을 먼저 잡아주어야 한다.
iOS Layout을 적용하는 것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autolayout만이 정답이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 이 부분은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다. Storyboard 장점으로는 UI 구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1건의 항목
iOS 화면 업데이트는 어떻게 되는 걸까? draw, layoutIfNeeded, setNeedsLayout 등. 이해가 안가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2건의 항목
iOS 화면 업데이트는 어떻게 되는 걸까? draw, layoutIfNeeded, setNeedsLayout 등. 이해가 안가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View 화면을 구성하는데 기본이 되는 class NSObject를 상속한 UIResponder를 상속해서 구성됨 CustomView는 UIView를 상속함 UIImageView, UILable, UIScrollView… 가능한 것들 Drawing Animation Layout subview 관리 Event Handling UIResponder 상속하기 때문에, touch와 같은 event에 반응 가능 gesture 추가 초기화 형태 // code init(frame:) init() // default parameter = CGRe...
2건의 항목
Global, Static 변수에 대해 사용시에 초기화 되는 방법 eager 앱 시작시 생성됨 장점 단순하다. data race 문제 없다. 단점 초기 로딩시 느리다. lazy 사용시에 초기화됨 장점 초기 로딩시 필요없는 것들을 로딩하지 않아 빠르다.
lazy property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 해당 아이디어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주로 사용한다. 이번에는 지연 계산법이 무엇인지, 그리고 Lazy와 unfold sequence에 대해 알아본다.
1건의 항목
lazy property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 해당 아이디어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주로 사용한다. 이번에는 지연 계산법이 무엇인지, 그리고 Lazy와 unfold sequence에 대해 알아본다.
3건의 항목
lazy property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 해당 아이디어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주로 사용한다. 이번에는 지연 계산법이 무엇인지, 그리고 Lazy와 unfold sequence에 대해 알아본다.
Proxy 패턴은 뭘까? 서버에서 들었던 것 같은데, 패턴으로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자.
GoF의 디자인 패턴, 프록시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애플이 4월 20일 보도자료로 확정한 CEO 교체 소식을 정리한다. 9월 1일부로 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존 터너스는 CEO로 자리를 옮겼고, 그 배경에는 팀 쿡이 15년 동안 남긴 숫자들이 있다.
1건의 항목
프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가? 함부로 바라지 마라 Professionalism 명예와 긍지 책임과 의무 책임감을 가져라 제대로 테스트하지 않고 물건을 보냈을 때 발생한 사건에 대해 말한다. 제품이 완성됨을 확신하지 않고서 납품하여 큰 문제가 발생했다.
1건의 항목
Train/Test Dataset 정확도를 측정하는데 있어서 앞에서는, 모델을 훈련하는 데 사용했던 데이터를 가지고서 평가했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게 수행하면 안되는 것이 당연하다.
2건의 항목
Curve Fitting with Polynomials Least Square Method을 보고 오면 좋다. 데이터가 주어졌을 때 다항식 곡선으로 어떻게 맞출 수 있는지 알아보자. Intuition Concept 아래와 같은 그림을 보고 직관적으로 이해해보자.
1건의 항목
이제 리팩터링 전반에 적용되는 원칙 몇 가지를 살펴보자. 리팩터링 정의 리팩터링이라는 개발 용어는 굉장히 두루뭉실한 의미로 통용된다. (많은 개발 용어가 그렇다) 하지만 이를 엄격하게 정의해야 유용하다.
1건의 항목
뉴욕 투자펀드 Mariner가 철광석 트레이더 Radiant World를 스위스에 형사고발하며 드러난 4860만 달러 대출과 가짜 거래 의혹, 싱가포르 법원의 사법관리인 선임까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분기에 따라 값이 결정되는 코드를 짤 때, 변수를 무엇으로 선언하는 것이 좋을까? 작은 부분이나 좋은 지적이라 생각하여 정리해본다. 핵심 요약 분기에 따라 값이 결정될 때 변수를 선언해야 한다면, var보다는 let을 우선적으로 검토해보자.
1건의 항목
3D 모델이 만들어지는 기반 플랫폼. 프린터의 작업 표면. 빌드 플레이트(Build Plate)는 3D 프린터에서 3D 모델을 만들 때 사용되는 기반 플랫폼이며, 일반적으로 이 플레이트 위에 소재가 적층되어 모델이 만들어집니다.
1건의 항목
Direxion이 운용하는 3배 레버리지 반도체 ETF SOXL이 무엇을 추종하고 왜 하루 단위로만 3배를 약속하는지, 서학개미 매매 동향에 왜 자주 등장하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Request-Line OR Status-Line [Header CRLF] CRLF [ Body ] Start Line Request Response Header 헤더 중 X가 붙은 경우, 커스텀 헤더임 Pragma: 옛날 캐시 정책 Deprecated Cache-Control: 캐시 정책인데, 기능이 추가된 것들 Connection: close, keep-alive 두 개의 옵션이 있음 Stateless Protocol HTTP는 상태가 없는 프로토콜이다.
2건의 항목
LG전자가 데이터센터 냉각설비를 컨테이너에 미리 조립한 모듈형 솔루션 '하이드로닉 모듈러'를 공개하고, 냉각수분배장치(CDU) 세 라인업에 엔비디아 품질 인증을 받았다.
LG와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AI 팩토리·모빌리티 3대 분야 MOU를 맺었다. 계열사별 부품 담당까지 이미 정해진, 삼겹살 회동 두 달 만의 구체적인 후속 조치다.
1건의 항목
LG전자가 북미 인프라 기업 AIR와 맺은 5GW 규모 칠러 장기계약이 왜 단발 수주가 아니라 매출 구조를 바꾸는 계약인지 숫자로 짚는다.
4건의 항목
프로젝트의 외부 라이브러리 의존은 줄일 수록 빠른 대응이 가능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판단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라이브러리를 어느수준까지 사용하는 것을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String library method #include <string>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string word = "good"; word.length(); // 길이 리턴 word.empty(); // 빈 문자열인지 1, 0값 리턴 word.clear(); // 문자열 삭제 word += "-bye"; // 더하기 가능 word[0]; // h word[word.length() - 1]; // 마지막...
for_each() algorithm 라이브러리에는 다양한 함수가 있지만, 그중에서 for_each() 함수에 대해서 알아보자.
앞으로 진행할 긇에서는, Library와 Framework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 첫번째 순서로는 Library이다. Library & Framework 일단 간단하게 Library와 Framework에 대한 차이를 알아보고 가자.
1건의 항목
신약 후보물질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 항체를 만드는 형질전환 동물 플랫폼을 제약·바이오텍 회사에 빌려주는 나스닥 상장사 OmniAb의 사업 구조와 재무 현황을 정리한다.
2건의 항목
BMS가 NVIDIA Vera Rubin NVL72로 확장한 컴퓨팅 인프라 발표에서, 확인되는 사실과 회사가 내세운 최상급 주장을 나눠서 짚는다.
미국의 대형 제약회사 BMS가 NVIDIA와의 3년 협력을 확장해 DGX Vera Rubin NVL72 인프라를 배치하며 AI 기반 신약개발에 나선 배경을 정리한다.
2건의 항목
고차원 Lift에 대해 알아보자. (map) High Dimensional lift 앞에서 배운 lift은 기본적으로 1변수를 변환할 수 있는 함수이다.
Monad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Monad Monad: 다음의 연산들이 정의된 Functor unit: T -> M<T> (return in Haskell) flat: M<M<T>> -> M<T> (join in Haskell) Functor에 unit하고 flat추가한게 모나드다.
1건의 항목
주어진 모델의 파라미터가 주어졌을 때, 관찰된 데이터가 실제로 나타날 확률.
1건의 항목
Request-Line OR Status-Line [Header CRLF] CRLF [ Body ] Start Line Request Response Header 헤더 중 X가 붙은 경우, 커스텀 헤더임 Pragma: 옛날 캐시 정책 Deprecated Cache-Control: 캐시 정책인데, 기능이 추가된 것들 Connection: close, keep-alive 두 개의 옵션이 있음 Stateless Protocol HTTP는 상태가 없는 프로토콜이다.
12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데이터의 두 변수간 선형관계를 나타내는 척도에 대해서 알아본다. 선형관계 두 변수의 관계를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어떠한 연관성을 통하여 유의미한 정보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선형관계를 알아내는 척도는 3가지 정도가 알려져 있다.
Types of Matrix A\;=\;[a_{ij}] i = m , row size j = n, column size Square Matrix m = n \begin{bmatrix} 0 & 1 & 0\\ 0 & 2 & 0\\ 0 & 0 & 3 \end{bmatrix} Rectangular Matrix m\; \ne\;n \begin{bmatrix} 0 & 1 & 2\\ -1 & 0 & 3\\ -2 & -3 & 0\\ 9 & 3 & ...
Determinant det(I)\;=\;1\\ \;\\ det(A^T)\;=\;det(A)\\ \;\\ det(AB)\;=\;det(A)det(B)\\ \;\\ det(cA)\;=\;c^ndet(A).
Inverse Matrix Definition 정사각행렬에서 정의된다. AA^{-1}\;=\;A^{-1}A\;=\;I Determinant 에 따른 구분, 그리고 의미 Determinant 가 존재한다. 역행렬이 존재한다.
Orthogonal Matrix A^TA\;=\;AA^T\;=\;I\\ \;\\ A\;=\;A^{-1}\\.
Linear Independence 하나의 행렬은 공간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Rank 행렬은 하나의 공간을 매핑한다고 했다. 방금은 3 x 3 의 행렬에 대해 봤기 때문에, 열벡터 공간과 행벡터 공간이 동일하게 3차원 공간을 매핑하고 있었다. 하지만 행렬이 꼭 정사각행렬이라는 법은 없다.
Gauss Elimination 가우스 소거법은, 연립방정식의 해를 행렬을 이용해 쉽게 구하는 방법이다. 기본적으로 행벡터의 계수를 조작하여 구하는 방법으로, Upper Triangle Matrix, Lower Triangle Matrix 를 만들어 구하는 방법이다.
Motivation of Pivoting 가우스 소거법과, 가우스-조르당 방법에서 대각행렬을 기준으로 수행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우리는 그래서 이 대각 행렬의 요소를 Pivot 이라 부른다.
LU Decomposition LU 분해는 근본적으로 가우스 소거법의 방법을 차용한다. 가우스 소거법은 행의 조작을 통해, Upper Triangle Matrix 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12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Av=λv를 만족하는, v를 A의 고유벡터(eigenvector)라 부른다. 의미 고유벡터는 선형 변환을 적용해도 방향이 변하지 않는 벡터이다. 고유벡터는 고유값에 대응하는 벡터이다. Reference Eigenvalue 고유치 문제 .
Av=λv를 만족하는, λ를 A의 고윳값 혹은 고유치(eigenvalue)라 부른다. 의미 행렬이 벡터에 작용할 때 그 벡터의 방향을 바꾸지 않으면서 벡터의 크기만을 변화시키는 스칼라 값이다. Reference Eigenvector 고유치 문제 .
Types of Matrix A\;=\;[a_{ij}] i = m , row size j = n, column size Square Matrix m = n \begin{bmatrix} 0 & 1 & 0\\ 0 & 2 & 0\\ 0 & 0 & 3 \end{bmatrix} Rectangular Matrix m\; \ne\;n \begin{bmatrix} 0 & 1 & 2\\ -1 & 0 & 3\\ -2 & -3 & 0\\ 9 & 3 & ...
Determinant det(I)\;=\;1\\ \;\\ det(A^T)\;=\;det(A)\\ \;\\ det(AB)\;=\;det(A)det(B)\\ \;\\ det(cA)\;=\;c^ndet(A).
Inverse Matrix Definition 정사각행렬에서 정의된다. AA^{-1}\;=\;A^{-1}A\;=\;I Determinant 에 따른 구분, 그리고 의미 Determinant 가 존재한다. 역행렬이 존재한다.
Orthogonal Matrix A^TA\;=\;AA^T\;=\;I\\ \;\\ A\;=\;A^{-1}\\.
Linear Independence 하나의 행렬은 공간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Rank 행렬은 하나의 공간을 매핑한다고 했다. 방금은 3 x 3 의 행렬에 대해 봤기 때문에, 열벡터 공간과 행벡터 공간이 동일하게 3차원 공간을 매핑하고 있었다. 하지만 행렬이 꼭 정사각행렬이라는 법은 없다.
Gauss Elimination 가우스 소거법은, 연립방정식의 해를 행렬을 이용해 쉽게 구하는 방법이다. 기본적으로 행벡터의 계수를 조작하여 구하는 방법으로, Upper Triangle Matrix, Lower Triangle Matrix 를 만들어 구하는 방법이다.
Motivation of Pivoting 가우스 소거법과, 가우스-조르당 방법에서 대각행렬을 기준으로 수행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우리는 그래서 이 대각 행렬의 요소를 Pivot 이라 부른다.
1건의 항목
Linear Independence 하나의 행렬은 공간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1건의 항목
데이터의 두 변수간 선형관계를 나타내는 척도에 대해서 알아본다. 선형관계 두 변수의 관계를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어떠한 연관성을 통하여 유의미한 정보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선형관계를 알아내는 척도는 3가지 정도가 알려져 있다.
2건의 항목
네트워크 구조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 말단 device,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기에 해당한다. 네트워크 코어(Network Core) 엔드 시스템을 연결하기 위한 중간의 매개들을 말한다.
운영체제에서 중요한 부분인 메모리 관리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메모리는 CPU 자원만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
1건의 항목
운영체제에서 중요한 부분인 메모리 관리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메모리는 CPU 자원만큼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이다.
1건의 항목
개념 개발자와 시스템 관리자가 컨테이너 기술을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배포, 실행하기 위한 플랫폼 컨테이너 기술을 리눅스에서 사용되던 기술이다. 이 때, 이 기술을 사용하여 응용프로그램을 배포하는 것을 컨테이화 시킨 것이다.
1건의 항목
실제 컴파일, 링킹이 끝난 뒤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실행 파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바이너리화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런데, 이 실행파일의 형태는 OS에 따라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1건의 항목
가던트헬스는 조직검사 없이 혈액 한 방울로 암을 찾고 추적하는 액체생검 검사를 파는 정밀종양학 회사다. FDA 승인까지 받은 검사 기술이 왜 여전히 적자와 자본잠식을 벗어나지 못하는지 재무 수치로 짚는다.
2건의 항목
AI 가속기의 전력이 밀리초 단위로 튀는데 액체냉각 시스템은 분 단위로 반응해. 그 사이 구간에서 조용히 쌓이는 열 손상과, 왜 지금 모니터링 체계가 그걸 못 보는지를 짚는다.
AI 서버 랙 하나가 뿜는 150kW의 열을 액체 냉각 루프 없는 데이터센터에서도 처리하게 해주는 Delta의 CDU를 스펙으로 들여다본다.
2건의 항목
사모대출 펀드가 투자자의 돈을 왜 요청한 즉시 돌려주지 못하는지, SEC Rule 23c-3이 정한 환매 비율의 상한·하한과 실제 환매 통지서가 그 숫자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짚는다.
은행이 위기 30일을 버티기 위해 반드시 쌓아 둬야 하는 자산이 왜 등급별로 나뉘는지, 그 등급이 실제 규제 숫자로 어떻게 쓰이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은행이 규제 최저 LCR을 넘어 추가로 쌓아두는 유동자산 여유분이 왜 있는지, 그리고 그 여유분이 금융 스트레스기에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연준 이코노미스트들이 뱅크론·하이일드 뮤추얼펀드의 유동성 지표를 SEC N-PORT 데이터로 다시 짚으면서, 관세 충격과 코로나 충격에서 환매 패턴이 정반대로 갈린 이유를 확인했어.
2건의 항목
지금까지, 정수, 실수 문자열을 다루는 법을 배웠다. 그런데 하나의 값 말고, 여러개를 다룰 필요가 있다면 어떡해야할까? 이런 용도를 위해 python은 리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List 이제껏 vector container 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사용했는데, list container 역시 vector와 마찬가지로 많이 사용된다. Vector 장점 : search가 빠르다. 단점 : pop/ push 가 느리다.
1건의 항목
RIB과 통신하기 생성시에 어떠한 흐름으로 동작하는지 알았다면, 이번에는 RIB간의 소통을 알아볼 차례다.
1건의 항목
데이터센터가 왜 더 이상 저화재위험 시설이 아닌지, 리튬이온 배터리가 만드는 열폭주 위험과 컴플라이언스만으로는 못 채우는 안전 간극을 정리한다.
4건의 항목
애플이 5년 반 끈 특허 소송에서 졌어. 손목을 두드리는 탭틱 엔진의 진동 기술이 남의 특허를 침해했다는 평결이 나왔거든.
CSIS가 정리한 미국 보험업계의 AI 배제 조항 확산 실태와, 프런티어 랩조차 자기 소송 위험을 다 못 덮는 구조를 짚는다.
메타의 180억 달러 소셜미디어 소송 합의를 두고 모건스탠리는 신제품 출시의 신호로, 니덤은 전략이 너무 흩어졌다는 경고로 갈렸다. 두 시각이 각각 무엇을 근거로 대는지 정리한다.
메타의 아동보호 소송 170억 달러 합의 직후, 1998년 담배 마스터 합의를 설계했던 마이크 무어가 소셜미디어 업계 전체를 겨눈 합의 언어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과 그 한계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인코딩을 공부하면서, 바이트 오더링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다. 처음 들어본 단어라, 간단하게 정리해보려 한다.
1건의 항목
Xcode에서 디버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32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AWS가 Bedrock과 Claude Platform on AWS에 Claude Haiku 5.5를 올렸다. 지난달 올라온 Sonnet 5.5와 더불어, AWS 위에서 오퍼스·소넷·하이쿠가 어떻게 역할을 나누는지 발표문 그대로 정리한다.
Bedrock이 Grok·GPT·Claude를 모두 들였다고 AWS를 어느 모델이 이기든 버는 중립 호스트로 읽기 쉬워. 아마존의 지분·용량과 서울 리전 안 자리는 Claude 쪽에 깔렸는데 Claude는 세 클라우드에 다 올라가 있다는 비대칭과, 무엇을 보면 이 판단이 가려지는지 짚었어.
오픈AI 출신이 세운 타입세이프 AI가 긴 글도 계산도 못하는 판단 전용 소형모델 제브로 4천만 달러를 모았어. 챗GPT가 못 하는 어떤 틈을 메우려는 건지 짚어본다.
구글이 새 프론티어 모델 Gemini 4 Argon을 신뢰하는 보안 담당자에게 먼저 맡겼고, 그중 한 곳이 병원 소프트웨어의 결함을 찾아냈다고 밝혔어. 출력 토큰 한도를 15배 늘린 점과 벤치마크 성적도 함께 짚는다.
AWS가 xAI의 Grok 4.6을 Bedrock의 두 엔드포인트 모두에 연결했다는 소식을 정리한다. 리전별 요금 차이, 그리고 무엇이 AWS가 확인한 배치 사실이고 무엇이 xAI 자체 벤치마크 주장인지도 나눠 짚는다.
중국 AI 기업 MiniMax가 오픈소스로 푼 모델이 왜 다른 나라의 AI 전략에 계속 등장하는지, 이 회사의 모델 라인업과 최근 확장을 정리한다.
단일 API 뒤에 수백 개 AI 모델을 모아 놓고 개발자가 코드를 거의 바꾸지 않고도 모델을 갈아탈 수 있게 하는 라우팅 플랫폼, OpenRouter를 정리한다. 요금 구조와 통합 방식, Alphabet 투자 부문이 참여한 투자 유치를 함께 짚는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평가에서 벤치마크 1위였던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왜 종합 4위로 밀렸는지, 세부 점수와 평가 배점 구조를 짚는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에서 LG·SK텔레콤·업스테이지보다 작은 스타트업이지만, 외부 평가에서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회사다. 자체 아키텍처로 처음부터 모델을 짓는다는 원칙과 그 근거를 정리한다.
제프 딘의 퇴사는 개편이 틀어졌다는 신호로 읽혔지만, 이 개편은 처음부터 연구소를 제품 그룹으로 바꾸는 설계였다. 그 설계가 무엇을 대가로 치르는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뒤집히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UC Berkeley와 FuriosaAI 연구진이 GPU 메모리 부족을 풀 추가 저장 계층으로 고대역폭 플래시(HBF)를 실험했어. 속도·에너지·메모리 수명이 어떻게 갈리는지, 논문이 내놓은 숫자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앱 배포를 하다보면 bitcode enabled라는 flag가 있다. 이녀석을 체크하냐 마냐에 따라서 빌드 속도가 상당히 차이나는 것을 보았는데 도대체 왜 그런 건지 이해해보려 한다. bitcode 다음은 Distrubution Options에서 찾은 설명이다.
Xcode에서 디버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건의 항목
호르무즈 해협이 반년째 막혀 있는데도 1970년대 오일쇼크 같은 급등은 없었어. CSIS의 여섯 장 차트로 유가·LNG·헬륨 공급망이 미국 쪽으로 옮겨간 흐름을 짚는다.
1건의 항목
ViewController는 iOS 앱 개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구조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알아보고, 어떤 life cycle을 가지는지 이해해보자. 그럼 시작하자.
2건의 항목
NVIDIA가 DGX Spark 64GB 신모델을 내놓으면서 동시에 128GB 모델 가격을 3,999달러에서 6,950달러로 올렸다. 클러스터링으로 128GB를 저렴하게 만드는 대안도 함께 나왔다.
NVIDIA가 4,999달러짜리 DGX Spark 64GB를 Acer·ASUS·Dell·Gigabyte·HP·MSI 6곳에서 출시하면서, 두 대를 케이블로 연결하면 메모리와 지원 모델 크기가 늘어나는 클러스터링 구조를 함께 공개했다.
3건의 항목
동시성과 깔끔한 코드는 양립하기 아주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성은 왜 필요할까? 객체는 처리의 추상화다. 스레드는 일정의 추상화다. - 제임스 O. 코플리엔 동시성이 필요한 이유? 동시성은 “무엇”과 “언제”의 Coupling을 없애는 전략이다.
비트코인의 트랜잭션에 대해 알아보자. Transaction 앞에서 네트워크 혹은 디바이스에 이동하기 위한 공개키와 비밀키의 직렬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물론 그에 대한 파싱까지 같이 배웠다.
트랙잭션 출력에 대해 알아보자.
29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Goals AR 내비게이션 기능 구현 완료 트레이딩 학습 Good 어떻게든 내가 하고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결론을 냄. Bad 프로답지 못하게 멘탈 관리를 하지 못함. 수면의 질이 나빠 불필요하게 예민해짐.
Goals 매일 프렌즈 보기 꾸준히 책 읽기. 적게라도 괜찮음 꾸준히 공부하기. 현재는 AI. 10시간 이상 근무 운동 꾸준히. 도전적인 업무하기. Good 또 도전적인 과제를 자발적으로 선택했다. 운동을 열심히 계속했다.
Goals 매일 프렌즈 보기 꾸준히 책 읽기. 적게라도 괜찮음 꾸준히 공부하기. 현재는 AI. 10시간 이상 근무 운동 꾸준히. 도전적인 업무하기.
Goals 명확한 올해 KPI 설정 버그 개수가 많음 팀 내 TDD 적용하여 스펙 로직 이슈 10개 이하로 줄이기 팀내 효율 높이기 CI 관련 지식 높이기 (Jenkins 정리 후 공유) Figma Asset Automation 신규 RestAPI 로 API 사용시 러닝커브 없애기 지도 판에 대한 이해 높이기 (MapView) Computer Graphics 공부 및 정리 및 팀 공유 프로젝트 빌드 관리 CocoaPod 을 SPM으로 대체하는 작업을 하며 빌드 세팅 공부 후 공유 개인 KPI 설정 집 짓는 과정 완전 이해 및 정리...
Goals 애플워치 26 스펙 빨리, 잘 쳐내기. Vision Pro 공부 (만들면서 배우기) [ ] Good 3D 프린터 고침 Bad 옛날과 같이 학습을 공격적으로 못하고 있다.
Goals 소감 23년은 개인적으로 의미가 큰 한해였다. 작년 목표에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겠다고 적은 것 같은데, 소정의 목표를 달성한 것 같아 기쁘다. 팀 내에서 무언가 일을 맡아 처리하는 첫 해였다. 그래서 그 목표만을 제대로 일구는 것만해도 벅찼던 해이다.
Goals 가족 여행 다녀오기 잘 쉬기 내년 준비하기 일본 여행 Good 3D 프린터 제작함 방 정리함 잘 쉬었음 방 관련세팅 완료함 Bad 좀 게을렀던 것 같다.
Goals Goals 프로젝트 마무리에 초점을 두었다. 무언가를 목표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Good 함수형 프로그래밍 밋업에서 이야기를 좀 해보았다. Bad 회사 일, 운동을 제외하고는 마음에 드는 것이 크게 없다. 힘이 좀 빠졌달까. Learns 많지는 않다.
맥에서 아이폰 콘솔 로그 확인하기. 맨날 까먹어서 기억용으로 적어둔다. 방법 맥 앱 중에서 console.app을 실행한다. 아래 이미지에서 콘솔 로그를 보고 싶은 기기를 선택한다. 로그 메시지 필터를 걸어 확인한다.
Goals 대중교통 스펙 완료 여행 다녀오기 Good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비트코인 옮겼다. Bad 개발 공부를 못했다. 𝕏 도 하려는 것 못했다. Learns UITableViewCell.isSelected를 쓰지 말자.
1건의 항목
CPU의 동작방법을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디지털 회로 기본적으로 연산을 수행하도록 가능하게 하는 것은 이 디지털 회로가 있기 때문이다. 이 디지털 회로는 반도체의 특징을 이용하면 가능하다.
1건의 항목
# Lab 5 Logistic Regression Classifier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x_data = [[1, 2], [2, 3], [3, 1], [4, 3], [5, 3], [6, 2]] y_data = [[0], [0], [0], [1], [1], [1]] # placeholders for a tensor that will be always fed.
4건의 항목
아마존이 SEC에 제출한 사업보고서가 스스로를 북미·인터내셔널·AWS 세 부문으로 나누는 구조와, 2026년 8월 잇달아 공개된 주(州)별 인프라 투자 발표를 정리한다.
Descartes가 TAI Software를 1억 달러에 인수한 배경과, 경영진이 설명한 통합 전략과 우선순위를 정리한다.
노르웨이에서 창업한 AutoStore가 로봇과 그리드형 저장 시스템으로 창고 자동화 시장에서 어떻게 돈을 버는지, 2025년 매출 감소 속에서도 2026년 8월 Amazon과 맺은 공급 계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리한다.
아마존이 프라임 에어 드론 배송을 2026년 말까지 미국 500개 가까운 도시로 넓히겠다고 밝혔다. 회사가 낸 숫자와 FAA 인증·안전 장치로 확인되는 부분을 나눠 짚는다.
1건의 항목
개요 Lookahead Assertions는 이해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예시와 함께라면 어떤 경우에 이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2건의 항목
컴퓨터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는 계속적으로 반복하는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 처리하여 주는 것이다. 이런 기능을 반복문이라고 하며,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양한 반복문을 제공한다.
반복문의 필요성 특정 명령을 반복적으로 사용해야 함 규칙적으로 반복하는 일 동일한 내용을 반복할 때 For 특정 문장을 일정한 횟수만큼 반복 시킬 때 사용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i, Sum = 0; for (i=1; i<=10; i++) Sum += i; printf("1부터 10까지의 합은 %d다.\n",Sum); return 0; } // 프로세스가 시작되었습니다.
1건의 항목
Semtech이 LoRa Plus 라인업에 트랜시버 두 종을 추가한 사실과, 같은 시기 확인된 기관 보유·공매도 비중 변화를 정리한다.
4건의 항목
Descripter 이미지를 비교하기 위해 동일한 방법을 통해 하나의 비교 대상으로 만드는 것 두 가지 이미지가 있다. 이 두가지 이미지가 비슷한지 아닌지를 구분하기 위해 만든 것이 descripter이다.
핵심 아이디어 Feature Extraction, classification, bounding box regression까지 한번에 학습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자! Fast R-CNN은 이전 SSP Net이 가지는 한계점을 극복하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개요 structure of mask RCNN Facebok AI Research (FAIR), Kaiming He, 24 Jan 2018 Marr Prize at ICCV 2017 object instance segmentation을 위한 프레임 워크이다.
Code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같은 값이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 데이터 준비 x_train = [1, 2, 3] y_train = [1, 2, 3] # 초기에 랜덤하게 값을 할당한다.
1건의 항목
이름에 원자력을 붙인 에너지 회사가 루이지애나에서 처음 짓는 건 원전이 아니라 2.88GW 가스발전소다. One Nuclear의 사업모델과 새 LOI를 정리한다.
3건의 항목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골드2 : 이분 탐색 문제이다. 생각 기존에 dp로 풀었던 문제가 데이터의 개수만 달라져 새로운 문제가 되었다. 이번 문제는 풀이를 좀 참고하였으며 새로운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이 문제는 먼저, 일반적인 dp문제로 풀수가 없다.
풀이1 실버4 : 이분 탐색 문제이다. 생각 특정 숫자가 등장하는 lowerBound와 UpperBound를 잡아내면 끝나는 문제이다.
2건의 항목
이전글들은 사실 이 원칙을 위해 달려온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OOP의 정수로 불리우는 SOLID원칙에 대해서 깊게 알아보고, 실제 iOS Framework의 설계 방향에 대입하면서 보다 찐한 이해를 경험해보자.
SOLID 설계 정신에 대해 알아보자. SOLID 정신으로 이룰 수 있는 것 소프트웨어 설계를 “유연하게” 할 수 있다. 유연한 소프트웨어 설계, 즉 추상적인 설계로 커플링을 제거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LU Decomposition LU 분해는 근본적으로 가우스 소거법의 방법을 차용한다. 가우스 소거법은 행의 조작을 통해, Upper Triangle Matrix 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1건의 항목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온 두 보험사가 동시에 역대급 해외 인수합병을 추진 중이야. 딜 규모와 왜 지금 기조가 바뀌었는지를 정리했어.
7건의 항목
엔비디아가 그록에서 가져간 건 기술과 사람이고, 남은 회사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인증을 그대로 들고 있다. 규제 회피라는 익숙한 읽기가 놓친 딜 이후의 자리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시장은 이 인수를 브로드컴 커스텀 칩에 맞선 헤지로만 읽었다. 그런데 먼저 팔겠다고 나선 쪽은 허깅페이스였고, 그 여름 미국 보험시장은 AI 배상을 표준 약관에서 빼고 있었다. 값의 나머지 절반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 짚는다.
지난달 보도로만 알려졌던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가 9월 3일 공식 확인됐어. 허깅페이스 CEO가 직접 밝힌 거래의 시작과, 엔비디아·시장이 각각 무엇을 봤는지 정리했다.
로봇·자율주행차가 실세계를 인식하도록 학습 데이터에 라벨을 붙이는 회사 iMerit이 2026년 8월 대형 아웃소싱 기업 EXL에 인수됐다. 무엇을 하는 회사이고 왜 인수됐는지 정리한다.
Descartes가 TAI Software를 1억 달러에 인수한 배경과, 경영진이 설명한 통합 전략과 우선순위를 정리한다.
The Information이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129억 달러 인수 합의를 보도했어. 아직 공식 확인 전이지만, 폐쇄형 AI 연구소들의 자체 실리콘 개발에 맞서 오픈소스 배포 허브를 손에 넣으려는 카드로 읽혀.
68,000명 규모의 기업 서비스 회사 EXL이 로봇·자율주행용 데이터 라벨링 회사 iMerit을 인수했다. 두 CEO는 모델보다 데이터 품질이 물리적 AI의 승부처라고 말한다.
1건의 항목
결제회사 스트라이프가 AI 모델 라우팅 플랫폼 OpenRouter를 인수한다. 가격표와 타이밍, 그리고 왜 결제회사가 토큰 라우팅 사업에 뛰어드는지를 짚는다.
5건의 항목
C4D Download octane .
디바이스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물리적, 하드웨어 주소 패킷에 들어오는 mac 주소를 보고 적어둔 테이블을 기반으로 사설 IP주소를 알아낸다음 해당 디바이스로 데이터를 넘겨준다.
답답한 걸 싫어하는 내게 속도가 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곤욕이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Alfred Workflow를 공유해본다. Markdown Table 블로그글을 쓰거나, 기록을 해야 할 때, table만큼 좋은 게 없다.
왜 필요한가? 주기적인 포맷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7년동안 정리를 안하다보니 나도 스트레스를 받더라. 그럴 때마다 기존에 사용하는 환경을 다시 구축하는게 너무나 시간낭비고 하기 싫었다.
iOS 개발자로서 제플린이나 피그마 창을 하나만 띄워서 보는건 너무 귀찮다. 여러개 띄울수는 없을까? 해결 방법 open -na /Applications/Zeplin.app open -na /Applications/Figma.app 모든 프로그램이 되는 것은 아니다.
3건의 항목
디바이스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물리적, 하드웨어 주소 패킷에 들어오는 mac 주소를 보고 적어둔 테이블을 기반으로 사설 IP주소를 알아낸다음 해당 디바이스로 데이터를 넘겨준다.
비트 0, 1 비트가 모여 데이터 구성 비트를 주고 받는 것이 통신의 본질 바이트 = 8비트 워드 = 1바이트가 2개 (16비트) 데이터가 어떻게 전기 신호로 전달?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을 때 전기적 신호가 존재 Clock 신호 CPU는 해당 신호에 맞춰 일을 처리한다.
Switch Data Link Layer에서 동작 Layer 2 스위치, 스위치 허브라 불림 허브와 비슷하지만, 데이터 충돌을 방지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실제 컴파일, 링킹이 끝난 뒤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실행 파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바이너리화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런데, 이 실행파일의 형태는 OS에 따라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1건의 항목
실수 표현 부동 소수점으로 표현한다. 지표 + 가수로 표현된다. 왜 쓰는가? 고정 소수점으로 쓸 경우, 큰 수 (10^23) 과 같은 수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양의 비트가 필요하게 된다.
7건의 항목
오픈소스 AI 모델·데이터셋·데모 앱을 한곳에 모아 두는 허브 Hugging Face Hub의 구조를 정리한다. 2백만 개 넘는 모델과 백오십만 개 데이터셋이 어떻게 한 플랫폼 위에서 굴러가는지, 그리고 이 회사가 왜 "커뮤니티 중심"을 반복해서 내세우는지 짚는다.
AWS가 만든 완전관리형 머신러닝 플랫폼 Amazon SageMaker AI가 무엇을 하고, 2024년 개명 이후 더 큰 SageMaker 플랫폼 안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정리한다.
AWS가 수천 개의 AI 가속기를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어 대규모 모델 훈련·추론을 관리하는 상품 SageMaker HyperPod의 장애 복구·자원 배분 구조와 최근 추론 최적화 확장을 정리한다.
다변수 확률 분포의 복잡성 기계 학습 알고리즘을 확률 분포로 생각해보자. 굉장히 많은 확률 변수가 관여함에도, 비교적 적은 수의 변수들만 서로간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갖는다. 즉, 대부분은 독립적인 확률변수이고, 몇몇만 종속적이다.
왜 기계학습 및 여러 시스템에서 노이즈를 모델링할 때 정규분포를 선택하는가? 그게 제일 합리적이라서. 첫째로 모형화하고자 하는 분포중에는 Normal Distribution에 가까운 것들이 많다.
정규 분포 실제로 가장 많이 적용되는 분포는 이항 분포이다. 하지만 이는 이산 확률 변수에 대해 정의되는 변수이다. 이번에는 연속 확률 분포들 중에서 대부분의 통계학 이론의 기본이 되는 정규분포에 대해서 공부한다.
1건의 항목
산업용 검사 장비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피아이이는 머신 비전과 비파괴 검사 기술을 묶어 PCB·오토모티브·이차전지 제조 공정의 결함을 검사하는 회사다. 2025년 코스닥에 상장하며 검사 결과뿐 아니라 제조 데이터 전체를 다루는 쪽으로 사업을 넓히는 중이다.
95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연준이 2025년 소비자금융조사에 처음 넣은 지출·횡재 질문이 소득·부·소비의 쏠림 차이와, 부자일수록 추가 소득에 덜 반응하는 패턴을 숫자로 보여줘.
연준 이코노미스트들이 21개 교역상대국 20여 년 데이터를 돌려봤더니, 양자 무역적자와 그 나라에서 들어오는 자본 사이에는 거의 아무 관계가 없었다.
국채 금리와 기름값이 같이 뛰면서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밀렸던 밤에도 AirTrunk·CoreWeave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국내 반도체 ETF 리밸런싱은 반대로 활발했어. 다음 주로 넘어가는 지표 일정도 함께 짚어.
미 국채 장기금리가 20년래 최고치에 근접하자 워싱턴이 꺼낼 수 있는 다음 수단들 — 단기채 비중 확대부터 Operation Twist, 수익률곡선통제까지 — 을 정리한다.
어젯밤 미국 3대 지수가 다 올랐는데, 가장 많이 뛴 건 반도체가 아니라 산업재 섹터였어. 그 사이 조선·정유 실적 눈높이는 올라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낮아지는 교대도 보였어.
스페인 조기총선 관측이 프랑스 국채 시장을 흔들었고, 그 불안이 유로화를 2025년 5월 이후 최저로 밀어냈어. 확인된 거래 동향과 시장의 기대를 나눠 짚는다.
지난 금요일 미국 3대 지수는 다 올랐지만, 주말 사이 연준 인사들이 번갈아 금리 인상 기대를 누르면서도 결은 갈렸어. 그 틈에 달러와 국채금리는 오히려 더 올랐고, 국내에서는 외국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코스피를 20조원 넘게 팔았어.
9월 미국 고용이 크게 꺾이며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는데도 금값은 오히려 내려갔어. 달러와 국채금리가 그 틈을 메운 사정과, 하루 만에 10% 넘게 뛴 국내 정유주 얘기를 같이 짚어.
10년물 미국채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인 5.34%까지 오른 배경과, 그 금리 상승이 분기 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서 왜 역대급 매도를 만들었는지 짚는다.
미국 9월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10월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고, 국채금리·금·비트코인이 제일 먼저 움직였어.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7000선에서 막히고, 은행권엔 AI발 해킹 사고가 번졌어.
1건의 항목
세계 최대급 글로벌 매크로 헤지펀드가 왜 자기 생각을 반세기 동안 공개해왔는지, 그리고 정작 실제 포지션은 분기 13F 신고서로만 확인되는 이유를 짚는다.
1건의 항목
미 국방부와 희토류 자석 공급망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채굴·정제·자석 제조 기업. 계약 구조와 중국 의존 탈피 흐름을 정리한다.
4건의 항목
Completion은 main에서 호출해주는 것이 좋다. 이유 api를 호출하고, 결과가 도착한 경우 completion을 호출하는 함수가 있다고 하자.
TableView dataSource에서 아이템을 가져오다 outOfIndex가 나서 crash가 났다. 이로부터 배운 점에 대해 적어본다. 어떤 상황인가? crash 로그를 확인해보니, tableView에서 indexPath를 벗어나 발생했음을 확인했다.
iOS 화면 업데이트는 어떻게 되는 걸까? draw, layoutIfNeeded, setNeedsLayout 등. 이해가 안가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Actor isolation Actor의 isolation은 actor type의 근본적인 동작이다. Swift language model에서 어떻게 Actor가 actor 바깥쪽에서 들어오는 비동기 interaction에 대해 고립을 보장하는지 에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LAN 근거리 통신망 같은 건물 안을 범위로 하는 네트워크 집, 사무실과 같은 공간에서 사용 컴퓨터, 프린터와 같은 장치를 연결 MAN 도시권 통신망 서울시, 대학 캠퍼스 정도의 범위 WAN 광역 통신망 넓은 범위에 구축된 네트워크 랜과 랜을 연결 범위가 넓어 속도가 느리고 오류가 많다.
5건의 항목
이제 리팩터링 전반에 적용되는 원칙 몇 가지를 살펴보자. 리팩터링 정의 리팩터링이라는 개발 용어는 굉장히 두루뭉실한 의미로 통용된다. (많은 개발 용어가 그렇다) 하지만 이를 엄격하게 정의해야 유용하다.
HTTP에서 상태가 필요한 이유 로그인이 되게 하고 싶다. 쇼핑몰 로그인이 아니어도 카트 목록을 기억하게 하고 싶다. 해결 방법 Fat URL - URL에 상태 정보를 모두 집어 넣기 - URL을 파싱해서, 사용자의 상태를 확인한다.
static 변수 및 함수는 인스턴스를 생성하지 않고 접근하기 위해 사용한다. swift에서는 어디서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swift에서 사용하는 Method가 궁금하다면 해당글을 읽고 오자.
코드의 관리는 중요하다. 위계 질서를 가지고 구분하지 않으면 혼란을 초래한다. 접근 제어는 특히 SDK 작업을 하는 경우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잘 알아두는 것이 좋다.
시간은 참 짧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시간 관리 저자는 아침에 조용한 시간동안 할일을 정리했다고 한다. 회의 회의는 참석자마다 시간당 약 2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급여, 복지비 등등 모두 합치면 회의는 필요하다. 그럼에도 회의는 엄청난 시간 낭비다.
1건의 항목
물류창고 로봇 6억 회가 아닌 60억 회 피킹을 해낸 Locus Robotics가 왜 남의 그립 기술 회사를 통째로 사들였는지, 흡착과 핀치 그래스핑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로 풀어본다.
19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SK인텔릭스가 경기 화성에서 전량 생산하던 AI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를 중국 위탁생산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원가 절감이 목적이고, 그 뒤에는 SK네트웍스 최성환 사장의 중국 로봇 인맥이 있다.
테라다인이 브라이트 머신즈에 투자하며 로봇·테스트·제조 데이터를 한 생산 라인에 모으려는 이유, 그리고 그 발표에서 확인된 사실과 두 회사의 주장이 어디서 갈리는지 짚었어.
완성차·의료기기 제조사에 초정밀 부품을 공급하는 NN, Inc.(NNBR)가 두 사업부로 어떻게 서로 다른 시장을 겨누는지, 고객 구조는 어떤 모양인지 정리한다.
산업용 검사 장비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피아이이는 머신 비전과 비파괴 검사 기술을 묶어 PCB·오토모티브·이차전지 제조 공정의 결함을 검사하는 회사다. 2025년 코스닥에 상장하며 검사 결과뿐 아니라 제조 데이터 전체를 다루는 쪽으로 사업을 넓히는 중이다.
캐나다 로봇 통합업체 Vention이 몬트리올에 문 연 Physical AI Lab을 통해, 자신이 이미 깔아둔 공장 로봇 2만8천대를 물리 AI 학습 데이터의 원천으로 바꾸려는 이유를 짚는다.
반도체·조선업 호황과 K-푸드 수출 호조가 15개월 만에 제조업 고용을 되살린 사이, 건설업과 청년 고용은 왜 계속 얼어붙어 있는지 짚는다.
호르무즈해협이 막힌 8월에도 AI 반도체 수요가 아시아 공장을 돌렸고, 유럽은 그 아시아의 상대적 고통 덕에 회복세를 이어갔어.
상장폐지 위기까지 갔던 인터폰 회사 코맥스가 경동나비엔에 인수된 뒤 해외 매출을 앞세워 흑자로 돌아선 과정과, 그 인수가 경동나비엔의 사업 확장에서 갖는 의미를 정리한다.
2016년 독일 로봇업체 쿠카(KUKA)를 인수한 뒤 로봇·자동화 사업을 키워온 중국 종합가전 대기업 마이디어(Midea)의 회사 개요와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보일러 회사로 시작한 경동나비엔이 SK매직의 주방가전 영업권과 스마트홈 회사 코맥스를 잇달아 사들이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회사 개요와 두 인수가 가리키는 방향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설립 2년 만에 시리즈A 1억 달러를 모으고 첫 고객과 양산 계약까지 맺은 메이븐 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와 반대 순서로 로봇을 설계한 이유를 CEO 인터뷰로 짚는다.
2건의 항목
지리적 정보를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도구 또는 매체 물리적 실체를 데이터의 형태로 옮겨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지도는 나라의 재산이다. GIS(Geographic Infomation System) 공간 데이터 + 속성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 .
관계 연산 (True or False) Equals 두 개가 완전히 동치인 경우 Disjoint 두 개가 하나도 겹치지 않는, 즉 서로소인 경우 Intersects 교집합 뚫고 지나가는 경우, 겹치는 경우 Touches 테두리에 걸리는 경우 Crosses 교차할 때 그런데, 비교하고자 하는 두개의 gemoetry가 서로 차원이 다르거나 (점, 선, 면) 혹은 선이어야만 연산이 성립 점 & 선, 선 & 면, 선 & 선만 정의가 가능 Within / Contains 완전히 포함될 떄 성립 Overlaps 같은 차원...
2건의 항목
<details> <summary>제거된 파일 개수: 435</summary> 세부사항 </detail> .
Expander control github의 issue나 pull request 올릴 때, 정보를 숨기고 싶은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 toggle을 사용하면 유용하다. expander control이라고도 하는데, 접기/펼치기 를 가능케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4건의 항목
LH가 미분양 매입확약을 연말까지 받으며 분양가의 최대 92%까지 사주기로 했고, 정부는 반도체 호황으로 생긴 초과세수 63조2천억원을 어디 쓸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어. 미국은 주말 휴장으로 지난 금요일 마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 GPU 접근법과 연방대법원 401(k) 사건 소식이 들어왔어.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을 넘기며 신기록을 썼는데도 주가는 내렸고, 미국에서도 지수는 오르고 반도체 섹터만 빠지는 비슷한 엇박자가 나타났다. 어제 미장 마감과 반도체를 둘러싼 자금 흐름, 다음 주 일정을 정리했다.
삼성전기·두산퓨얼셀·알테오젠이 이번 주 대형 계약을 잇달아 공시했는데도 주가가 빠졌어.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브로커가 짚은 이유를 정리했어.
지식재산처가 20년치 IP5 특허를 분석했더니 한국이 가발 특허 세계 2위였고, 국내 기업 하이모는 다출원 세계 7위에 올랐다. 시장이 왜 커지는지도 함께 짚는다.
2건의 항목
아이폰 신작 흥행에 힘입어 애플 시가총액이 엔비디아 코앞까지 따라붙었어. 그런데 엔비디아 매출은 애플보다 훨씬 빠르게 크고 있어서, 이 추월이 얼마나 갈지는 다른 문제야.
유가증권시장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이 강화된 뒤, 지수는 오르는데 상장사 대다수의 시총은 오히려 줄어드는 역설이 벌어지고 있다. 흑자 기업 원림의 사례로 그 배경과 상장협·금융위의 대응을 짚는다.
1건의 항목
AI 시장 전망부터 벤더 비교까지 "가트너에 따르면"으로 자주 인용되는 이 회사가 실제로 무엇을 팔아 돈을 버는지, 어떤 구조로 업계에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한다.
7건의 항목
3분기 실적을 앞두고 골드만삭스는 S&P500 이익 버블론에, 핌코는 AI 부채가 국채 금리를 밀어올린다는 구축효과론에 각각 반박했다. 두 반박의 근거가 결국 AI 캐펙스 사이클 하나로 모이는 이유를 짚는다.
실물을 주고받지 않는 선물환이 어떻게 서울 밖에서 거래되면서 국내 원/달러 환율까지 밀어 올리는지, 그 전달 경로와 한국은행이 재 본 크기를 짚습니다.
순현금 300억 달러를 쥔 알리바바가 왜 102억 달러를 증자했는지, 그 돈의 정당성을 가르는 Bernstein의 AI 인프라 회수기간 추산을 정리한다.
8월 19~20일 이틀 동안 코인베이스와 서클은 두 자릿수로 올랐는데, 그 상승의 이유로 지목된 법안은 상정 동의안조차 나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 상승이 무엇에 붙은 값인지, 9월 15일 표결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정리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스토리지 수요가 D램·HBM에 이어 낸드플래시 가격까지 밀어올리는 국면과, 그 뒤에서 제조사들이 생산능력을 재배치하는 메커니즘을 짚는다.
해외 주식을 미국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게 해주는 증서인 ADR이 왜 본주와 다른 값에 거래되는지, SK하이닉스 사례로 그 괴리가 굳어지는 구조를 짚는다.
잘 버는 산업일수록 왜 결국 스스로 수익률을 깎아 먹는지, 자본의 유입과 유출이 만드는 순환 구조를 짚는다.
18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국채 금리와 기름값이 같이 뛰면서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밀렸던 밤에도 AirTrunk·CoreWeave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국내 반도체 ETF 리밸런싱은 반대로 활발했어. 다음 주로 넘어가는 지표 일정도 함께 짚어.
SpaceX 주가가 하루 8% 뛰어 일론 머스크를 다시 조만장자로 올렸고, 모건스탠리는 그 다음 날 목표가 300달러를 제시했다. 두 사건이 어떻게 맞물렸는지, 그 매수 근거와 다음 시험대가 무엇인지 정리한다.
NVIDIA가 5.7조 달러까지 오른 뒤 옵션 가격이 매긴 6조·7조 달러 도달 확률과, 바이백을 둘러싼 확인된 사실과 한 분석가의 해석을 가른다.
어젯밤 미국 3대 지수가 다 올랐는데, 가장 많이 뛴 건 반도체가 아니라 산업재 섹터였어. 그 사이 조선·정유 실적 눈높이는 올라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낮아지는 교대도 보였어.
지난 금요일 미국 3대 지수는 다 올랐지만, 주말 사이 연준 인사들이 번갈아 금리 인상 기대를 누르면서도 결은 갈렸어. 그 틈에 달러와 국채금리는 오히려 더 올랐고, 국내에서는 외국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코스피를 20조원 넘게 팔았어.
9월 미국 고용이 크게 꺾이며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는데도 금값은 오히려 내려갔어. 달러와 국채금리가 그 틈을 메운 사정과, 하루 만에 10% 넘게 뛴 국내 정유주 얘기를 같이 짚어.
미국 9월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10월 금리인상 기대가 꺾였고, 국채금리·금·비트코인이 제일 먼저 움직였어.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7000선에서 막히고, 은행권엔 AI발 해킹 사고가 번졌어.
Micron은 예상을 웃도는 데이터센터 실적으로 시장을 놀라게 했고, 크립토 시장구조 법안 CLARITY Act는 상원에서 다시 좌절됐어. 미국 증시 마감과 국채금리, 국내 AI 정책 소식까지 정리했다.
마이크론의 깜짝 실적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장 초반 흔들렸고, 자사주 매수와 반도체 수출 기록이 코스피를 다시 밀어올렸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2002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고, 미장 마감 지수·섹터 흐름까지 정리했어.
AI 모델이 안전장치부터 채우는 동안에도 인프라 투자는 계속됐고, 국채금리와 유가에 눌린 비트코인은 $83,000대로 밀렸다. 한중 양쪽에서 갈라진 부동산 정책까지 어제 하루를 정리한다.
7건의 항목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을 만드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매출 감소와 손실 확대를 겪는 동시에 AI가속기용 동박으로 사업을 넓히는 두 갈래 흐름을 짚는다.
반도체 회로기판의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CCL)을 만드는 두산 전자비즈니스그룹이 AI 가속기 공급망에 들어가며 분기 최대 실적을 낸 배경을 정리한다.
배터리·석유화학으로 알려진 LG화학이 AI·HPC 반도체 패키징에 쓰이는 CCL 등 전자소재 사업을 새 성장 축으로 키우는 구조를 짚는다.
AI 반도체가 커질수록 그걸 받치는 기판 소재 CCL 수요도 함께 늘어. 관세청 수출 통계와 두산·LG화학의 실적으로 그 흐름을 짚는다.
유타주의 세계 최대 베릴륨 광산을 쥐고 있는 소재 기업 Materion(MTRN)이 무엇을 만들어 팔고, 왜 베릴륨이라는 원소 하나에 사업 구조가 걸려 있는지 정리한다.
프리미엄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주력으로 팔던 포스코퓨처엠이 왜 저가형 LFP 양극재로 사업을 넓히는지, CNGR·FINO와 맺은 합작 구조와 함께 정리한다.
원자 단위로 박막을 쌓는 저온 증착 기술이 왜 반도체를 실리콘 웨이퍼가 아닌 다른 재료 위에도 만들 수 있게 하는지 짚습니다.
2건의 항목
실리콘 한 원소로 만드는 반도체와 달리 갈륨·질소 같은 두 원소를 결합해 물성을 설계하는 3-5족 화합물 반도체가 왜 전력 변환에서 실리콘보다 작고 효율적인 소자를 만드는지, EPC의 2009년 첫 상용 GaN 트랜지스터 사례로 짚는다.
니켈·코발트 대신 철과 인산을 쓰는 배터리 양극재 LFP가 왜 에너지밀도를 포기하고도 삼원계 자리를 넓혀가는지, CATL의 2025년 신제품 사례로 짚는다.
4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Monad에 대한 것에 대해 탐구합니다.
오늘은 보간법에 대해 공부해본다. Intution Concept 보간법은 사실 위와 같이 4개의 점을 서로서로 이어서(다양한 방법이 있겠죠?) 그 사이값을 추정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그런데 비슷한 걸 앞에서 하지 않았냐! 하고 궁금할 지도 모르겠다.
Intuition Concept 컴퓨터가 생각하는 방식은 절레절레와 노가다 밖에 없어요. 무슨말이냐면 Yes, No의 선택방식과, 계산을 계속하는 방법이 전부라는 의미죠. 멍청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것을 잘 활용하면 강점이 됩니다.
Intuition Concept 아까와 마찬가지로 컴퓨터의 반복계산과 Y,N를 사용해서 만든 알고리즘이에요. 하지만 비교의 개념이 들어가다보니 아까는 하나의 값을 넣어주었지만 이번에는 값을 범위화해서 넣어주어야 겠죠. 그리고 이번에는 최솟값을 구하는 함수 밖에 없어요.
Intuition Concept 이게 정적분이죠! 하지만 컴퓨터는 연속적인 값을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실 점들의 집합이 선이긴 하죠) 이산적인 값에 대해서 이 값에 근사해야 합니다.
Intuition Concept 컴퓨터는 이산적인 값에서 작동하는 기계입니다. 우리의 정신세계에서 이상적인 선은 존재할 수 있지만 현실에서는 가산적인 점의 집합이 결국 선이겠죠. 연속적인 세계에서 정의된 해석적 미분방정식의 풀이 방법은 컴퓨터에서 적용할 수 없습니다.
Types of Matrix A\;=\;[a_{ij}] i = m , row size j = n, column size Square Matrix m = n \begin{bmatrix} 0 & 1 & 0\\ 0 & 2 & 0\\ 0 & 0 & 3 \end{bmatrix} Rectangular Matrix m\; \ne\;n \begin{bmatrix} 0 & 1 & 2\\ -1 & 0 & 3\\ -2 & -3 & 0\\ 9 & 3 & ...
Determinant det(I)\;=\;1\\ \;\\ det(A^T)\;=\;det(A)\\ \;\\ det(AB)\;=\;det(A)det(B)\\ \;\\ det(cA)\;=\;c^ndet(A).
Inverse Matrix Definition 정사각행렬에서 정의된다. AA^{-1}\;=\;A^{-1}A\;=\;I Determinant 에 따른 구분, 그리고 의미 Determinant 가 존재한다. 역행렬이 존재한다.
Orthogonal Matrix A^TA\;=\;AA^T\;=\;I\\ \;\\ A\;=\;A^{-1}\\.
4건의 항목
오늘은 보간법에 대해 공부해본다. Intution Concept 보간법은 사실 위와 같이 4개의 점을 서로서로 이어서(다양한 방법이 있겠죠?) 그 사이값을 추정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그런데 비슷한 걸 앞에서 하지 않았냐! 하고 궁금할 지도 모르겠다.
Intuition Concept 컴퓨터가 생각하는 방식은 절레절레와 노가다 밖에 없어요. 무슨말이냐면 Yes, No의 선택방식과, 계산을 계속하는 방법이 전부라는 의미죠. 멍청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것을 잘 활용하면 강점이 됩니다.
Intuition Concept 아까와 마찬가지로 컴퓨터의 반복계산과 Y,N를 사용해서 만든 알고리즘이에요. 하지만 비교의 개념이 들어가다보니 아까는 하나의 값을 넣어주었지만 이번에는 값을 범위화해서 넣어주어야 겠죠. 그리고 이번에는 최솟값을 구하는 함수 밖에 없어요.
Plot3 x, y, z값이 있을 때 이를 그려준다.
1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What is Array? 직접적으로 값을 순차적으로 매핑한다. C언어에서 오래된 기술이고, 객체가 아니다.
Types of Matrix A\;=\;[a_{ij}] i = m , row size j = n, column size Square Matrix m = n \begin{bmatrix} 0 & 1 & 0\\ 0 & 2 & 0\\ 0 & 0 & 3 \end{bmatrix} Rectangular Matrix m\; \ne\;n \begin{bmatrix} 0 & 1 & 2\\ -1 & 0 & 3\\ -2 & -3 & 0\\ 9 & 3 & ...
Determinant det(I)\;=\;1\\ \;\\ det(A^T)\;=\;det(A)\\ \;\\ det(AB)\;=\;det(A)det(B)\\ \;\\ det(cA)\;=\;c^ndet(A).
Inverse Matrix Definition 정사각행렬에서 정의된다. AA^{-1}\;=\;A^{-1}A\;=\;I Determinant 에 따른 구분, 그리고 의미 Determinant 가 존재한다. 역행렬이 존재한다.
Orthogonal Matrix A^TA\;=\;AA^T\;=\;I\\ \;\\ A\;=\;A^{-1}\\.
Linear Independence 하나의 행렬은 공간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Rank 행렬은 하나의 공간을 매핑한다고 했다. 방금은 3 x 3 의 행렬에 대해 봤기 때문에, 열벡터 공간과 행벡터 공간이 동일하게 3차원 공간을 매핑하고 있었다. 하지만 행렬이 꼭 정사각행렬이라는 법은 없다.
Gauss Elimination 가우스 소거법은, 연립방정식의 해를 행렬을 이용해 쉽게 구하는 방법이다. 기본적으로 행벡터의 계수를 조작하여 구하는 방법으로, Upper Triangle Matrix, Lower Triangle Matrix 를 만들어 구하는 방법이다.
Motivation of Pivoting 가우스 소거법과, 가우스-조르당 방법에서 대각행렬을 기준으로 수행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우리는 그래서 이 대각 행렬의 요소를 Pivot 이라 부른다.
LU Decomposition LU 분해는 근본적으로 가우스 소거법의 방법을 차용한다. 가우스 소거법은 행의 조작을 통해, Upper Triangle Matrix 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1건의 항목
Intuition Concept 아까와 마찬가지로 컴퓨터의 반복계산과 Y,N를 사용해서 만든 알고리즘이에요. 하지만 비교의 개념이 들어가다보니 아까는 하나의 값을 넣어주었지만 이번에는 값을 범위화해서 넣어주어야 겠죠. 그리고 이번에는 최솟값을 구하는 함수 밖에 없어요.
1건의 항목
데이터의 중심을 나타내는 척도에 대해서 배워본다. 평균 (mean) 평균은 대표적으로 집단의 중심위치를 나타내는 척도로 사용된다. 이 평균에는 보통 3종류가 사용된다.
1건의 항목
Code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같은 값이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 데이터 준비 x_train = [1, 2, 3] y_train = [1, 2, 3] # 초기에 랜덤하게 값을 할당한다.
1건의 항목
로봇 관절 하나에 부품 3개만으로 백래시 없는 고감속비를 만드는 기어가 무엇이고, 왜 로봇 팔다리 설계의 기본 부품이 됐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커넥터·전력분배 부품을 만들어 자동차·산업 OEM에 납품하는 80년 된 부품사 Methode Electronics가 매출 10억 달러를 넘긴 뒤에도 순손실을 내고 사업 구조를 재편하는 이유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IBC 2026 암스테르담에서 NVIDIA가 확장한 AI for Media 제품군과, 가짜 영상 판별부터 다국어 더빙까지 이 기술을 실제로 붙인 방송·스트리밍 기업들을 정리한다.
일본 정부가 콘텐츠 산업을 17개 우선 성장 부문에 포함시키고 2033년까지 해외 매출 3배 확대를 목표로 내걸었다. 소니·도호의 매출 구조 전환과 넷플릭스·크런치롤을 통한 미국 플랫폼과의 결합을 CSIS 분석을 바탕으로 정리한다.
2건의 항목
데이터의 중심을 나타내는 척도에 대해서 배워본다. 평균 (mean) 평균은 대표적으로 집단의 중심위치를 나타내는 척도로 사용된다. 이 평균에는 보통 3종류가 사용된다.
데이터를 설명하는 상대위치와 이를 나타내는 box plot에 대해 알아본다. 상대위치 중앙값이 50%에 위치하는 분위수라면, 이에 대응하는 다양한 분위수가 존재한다. 백분위수 분포를 100개로 쪼개어 생각하는 것이다.
1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중재자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핵심 요약 객체들 간의 복잡한 관계를 중재자라는 것을 두어 매우 효과적으로 단순화시킨다. 예시 에어컨, 문, 창문, 보일러가 있다고 하자.
1건의 항목
2025년 예산조정법이 병원에 가는 메디케이드 보조금과 주가 확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연방 waiver를 동시에 조이는 구조와, 실제로 먼저 걸린 주·병원의 숫자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Enovis가 프랑스 수술 로봇 스타트업 eCential Robotics를 1.8억 달러 넘게 주고 인수하기로 한 발표를 정리한다. 얼마를 왜 냈고, 회사가 무엇을 언제까지 시장에 낼 계획이라고 말했는지 짚는다.
심장 부정맥·연조직 절제에 나노초 펄스 전기장 기술(nsPFA)을 쓰는 의료기기 회사 Pulse Biosciences가 어떤 임상·규제 단계에 있고, 매출과 손실 규모는 어떤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반도체 칩 위에 초음파 기능을 얹어 휴대용 전신 영상기기를 만드는 Butterfly Network가 무엇을 팔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5건의 항목
튜브 없는 인슐린 파드 Omnipod로 반복 매출을 만드는 Insulet이, 훨씬 큰 type 2 당뇨 시장으로 넘어가며 겪는 실행 문제와 재무 지표를 정리한다.
우울증 치료기기 NeuroStar를 만드는 Neuronetics가 치료센터 체인 Greenbrook을 인수하며 기기 판매 회사에서 치료 서비스 회사로 매출 구조를 바꾸고 있는 과정을 정리한다.
반도체 칩 위에 초음파 기능을 얹어 휴대용 전신 영상기기를 만드는 Butterfly Network가 무엇을 팔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Insulet이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하향한 이유를 실적 콜 자료로 짚는다. 회사가 지목한 원인은 경쟁이나 시장 둔화가 아니라 type 2 고객의 첫 90일 온보딩이었다.
J&J MedTech가 미국 FDA 시판허가를 받은 수술대 통합형 연조직 로봇 수술 시스템. 로봇 팔을 수술대 자체에 심어 공간과 워크플로우를 바꾸는 구조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심장박동기로 잘 알려진 의료기기 회사 Medtronic이 수술실용 AI 컴퓨트 플랫폼 Touch Surgery Aide를 공개했다. 지금 실제로 승인받은 기능은 하나뿐이라, 이 회사가 로봇수술에 AI를 얼마나 들여올 수 있는지 확인할 대상이다.
Medtronic이 NVIDIA 컴퓨팅으로 구동하는 수술실 AI 플랫폼 Touch Surgery Aide를 공개했다. 회사는 의료의 "새 지평"이라 말하지만, 지금 FDA 승인을 받아 실제로 쓰이는 기능은 로봇 기구가 화면 밖으로 나가면 알려주는 좁은 알림 하나다.
1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메멘토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핵심 요약 객체의 상태를 기억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기억해둔 상태로 객체를 되돌린다.
1건의 항목
실버4 : 메모이제이션 문제이다. 생각 고등학교 때 많이 풀어본 함수의 개수 구하는 문제와 같다. 결국은 공역단에서 N개의 site를 고르게 되면 자동으로 순서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19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삼성전자가 TV·냉장고를 파는 가전회사에서 메모리 한 품목의 가격에 실적이 흔들리는 반도체회사로 무게중심을 옮긴 이유를, DX·DS·SDC·Harman 네 사업 구조와 2026년 상반기 실적으로 짚는다.
Penguin Solutions가 밝힌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서 메모리와 AI 인프라 매출이 왜 늘었는지, 2027 회계연도 가이던스와 남은 리스크를 짚는다.
삼성전자 DS부문 매출이 294.7% 늘어난 반기에 DRAM 점유율은 오히려 낮아졌다. 이번 이익이 물량이 아니라 부족에서 나왔다면 무엇이 이 이익을 끝내는지, 그리고 최고가 뒤에 들어온 소액주주 층이 왜 그 순간을 더 세게 겪는지 짚는다.
8월 20일 코스피를 5%대 끌어올린 재료는 새 실적도 새 물량도 아닌 주주환원이었어. 두 회사가 스스로 꺼낼 수 있는 카드를 9월 말에 다시 세어 보니, 남겨 둔 줄 알았던 한 장까지 이미 쓰이고 있었고 그 매입도 10월 중순이면 바닥날 참이야.
34조원 넘게 사들인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은 10월 중순 끝나고, 광주 반도체 첫 양산 목표는 2030년 6월이야. 두 날짜 사이에 새로 나오는 건 이미 돌아가는 라인의 이익뿐이라는 판단과, 무엇을 보면 그 판단이 틀렸는지 적었어.
GPU 옆에 D램을 층층이 쌓아 대역폭을 늘리는 HBM 표준이 무엇이고, 왜 AI 가속기 공급의 병목으로 꼽히는지 짚는다.
한국신용평가가 2026년 9월 세미나에서 AI 메모리 호황을 흔들 다음 변수는 성장세가 아니라 자금 조달이라고 진단했다. 외부자금 의존도가 커진 구조와, 실물보다 먼저 움직이는 신용시장 선행 지표들을 정리한다.
일주일 사이 두 증권사가 SK하이닉스에 160만원 차이 나는 목표가를 붙였어. 두 숫자가 갈린 자리는 메모리 수요 전망이 아니라 HBM 이익률의 상한이고, 2026년 2분기 D램 점유율 집계가 이미 그 상한 쪽을 한 번 가리켰어.
LS증권이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7% 낮췄는데, 근거는 수요 둔화가 아니라 HBM 마진과 엔비디아 이익률이 서로 묶여 있다는 계산이야.
AI 데이터센터의 스토리지 수요가 D램·HBM에 이어 낸드플래시 가격까지 밀어올리는 국면과, 그 뒤에서 제조사들이 생산능력을 재배치하는 메커니즘을 짚는다.
2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마이크론이 실적 콜에서 성과급 비용이 마진 전망을 낮춘다고 직접 밝혔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성과급 충당금이 3분기 실적의 변수로 떠올랐다. 세 회사의 수치와 증권사 전망을 나란히 짚는다.
UC Berkeley와 FuriosaAI 연구진이 GPU 메모리 부족을 풀 추가 저장 계층으로 고대역폭 플래시(HBF)를 실험했어. 속도·에너지·메모리 수명이 어떻게 갈리는지, 논문이 내놓은 숫자를 정리한다.
마이크론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과 전망 수치를 정리하고, 시장이 예상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190조원의 배경을 짚는다.
낸드 플래시 컨트롤러를 만드는 실리콘모션은 2022년 MaxLinear의 인수 시도가 반독점 승인 뒤 갑자기 깨지며 소송으로 번진 회사다. 낸드 제조사와 저장장치 사이를 잇는 컨트롤러 시장의 위치와 매출 구조를 정리한다.
2025년 웨스턴디지털에서 분리돼 독립 상장한 낸드 플래시 회사 샌디스크가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 정리한다.
마이크론은 DRAM·NAND·NOR 메모리를 만드는 미국 반도체 대기업인데, AI 데이터센터용 HBM이 속한 사업부 매출이 3년 만에 7배 넘게 늘면서 회사 성장의 축이 되고 있다. 사업부 구조와 최근 분기 실적으로 이 대상을 읽는 축을 정리한다.
두 달 만에 100원 넘게 떨어진 원/달러 환율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21조원 깎았어. 왜 환율이 반도체 기업 실적을 흔드는지, 그런데도 왜 업계는 내년을 더 밝게 보는지 짚어.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목표치 12,000을 유지한 근거를 뜯어보면, 싸다는 얘기가 아니라 실적이 얼마나 오래 좋을지에 대한 판단이야.
2026년 2분기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매출이 모두 급증했는데, 유독 SK하이닉스만 점유율이 빠졌다. 트렌드포스 집계로 그 이유와 3분기 공급 전망을 짚는다.
9월 4일 S&P500이 0.4% 빠진 날 샌디스크는 11.9%, 마이크론은 6.1% 올랐어. 낸드는 이 사이클에서 D램보다 완만하게 오르는 다리인데 낸드만 파는 쪽이 두 배 뛴 이유를, 랠리 석 달 전부터 늘어난 헤지펀드 수와 0.5일치뿐인 공매도 잔고로 짚는다.
1건의 항목
그래서 예외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걸까? 오류 상황 예외 상황과 오류 상황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것 오류 상황은 error condition을 말함 이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방법 중에 예외가 있음 오류 상황은 예측 가능한 상황을 의미함 프로그램 실행 중에 기본적으로는 일어나지 않음 하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처리하는 코드는 프로그램 기능의 일부임 프로그래머가 이를 예측하지 못했다면? 버그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4가지 방법 무시 곧바로 크래시 일단은 작동하는데 언젠가는 크래시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로 계속 동...
1건의 항목
쿼츠 대신 실리콘 MEMS로 정밀 타이밍 반도체를 만드는 SiTime(SITM)이 무엇을 팔고, 왜 15억 달러 규모의 Renesas 타이밍 사업 인수로 회사 체급을 바꾸려 하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LSD 기반 알약 DT120이 범불안장애 3상을 다시 통과했다는 소식과, 사이코델릭 관련 종목들이 왜 한 묶음으로 움직이는지 그 배경을 짚는다.
실로시빈 기반 신약 COMP360 하나로 치료저항성우울증·PTSD 치료제 승인을 노리는 Compass Pathways가 무엇을 개발하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프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가? 함부로 바라지 마라 Professionalism 명예와 긍지 책임과 의무 책임감을 가져라 제대로 테스트하지 않고 물건을 보냈을 때 발생한 사건에 대해 말한다. 제품이 완성됨을 확신하지 않고서 납품하여 큰 문제가 발생했다.
1건의 항목
모더나·머크의 흑색종 백신 병용요법이 3상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는 발표만으로 모더나 주가가 177% 뛰었다. 정확한 임상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는 사실과 시장의 반응 사이 간극을 짚는다.
2건의 항목
정렬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자.
실버5 : 정렬 문제이다. 생각 정렬 문제이다. merge sort(합병 정렬)을 구현해보고자 시도했다. 알고리즘 기본적인 병합 정렬의 알고리즘은 다음과 같다. 위키 백과 - 합병 정렬 좀 더 자세한 설명 partition 나누는 방법은 간단하다.
1건의 항목
AMD가 Fei-Fei Li의 World Labs를 전액 주식으로 인수한다고 발표했는데, 실제 발행 주식 수는 거래 종결 직전까지 정해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SEC 공시에만 적혀 있어.
6건의 항목
콜로라도에서 시작한 금·은 생산기업 Gold Resource Corporation이 2026년 캐나다의 Goldgroup Mining에 인수되며 티커 GORO의 주인이 바뀌었다. 두 회사가 합쳐지며 지금 GORO 아래 무엇이 남았는지 정리한다.
Enovis가 프랑스 수술 로봇 스타트업 eCential Robotics를 1.8억 달러 넘게 주고 인수하기로 한 발표를 정리한다. 얼마를 왜 냈고, 회사가 무엇을 언제까지 시장에 낼 계획이라고 말했는지 짚는다.
Flex가 데이터센터 전력 변환 설계사 EPC Power를 44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는데, 정작 이 사업부는 Flex가 통째로 분사시키려던 자리다.
1976년 3인이 12만 달러로 시작한 사모펀드가 지금은 신용·인프라·보험까지 거느린 글로벌 투자회사가 된 구조를 정리한다.
Aon이 KKR로부터 USI를 170억 달러에 인수하며 미국 중견시장 보험중개 1위를 노린다. CEO의 자신감과 그날 시장이 매긴 값이 갈린 지점을 짚는다.
데이터센터 업계 사상 최대 M&A가 이번 주 마무리됐어. 누가 얼마에 무엇을 샀고, 앞으로 뭐가 달라지는지 정리했어.
1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AI 모델이 학습할 데이터를 전문으로 만들어주는 회사 Scale AI가, 메타의 290억 달러대 투자를 계기로 창업자 이탈과 임시 CEO 체제를 동시에 맞은 지점을 정리한다.
Scale AI를 2016년부터 이끌어온 창업자 알렉산더 왕이, 메타의 290억 달러 규모 투자를 계기로 메타의 AI 조직으로 자리를 옮기면서도 Scale 이사직은 유지하는 전환점을 정리한다.
Muse가 구독을 끊어 주고 정육점 사장의 일을 덜어 준다는 이야기가 한 달 새 쌓였지만, Muse 자체의 성과로 확인된 숫자는 앱스토어 순위뿐이었다. 지출·예금·노동을 받치는 숫자가 각각 무엇인지 가르고, 메타 실적과 수수료 결정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는다.
메타 주가가 9월 한 달 동안 27% 오른 배경과, 챗GPT를 앞지른 AI 에이전트 앱 Muse, 새로 만든 기업용 AI 조직을 정리한다.
메타가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Muse를 소상공인용으로 확장해 Muse for Small Business를 내놨어. 이 확장이 광고 의존 사업모델을 벗어나려는 메타의 기업용 AI 전략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정리한다.
MongoDB CEO CJ Desai가 메타의 새 기업용 사업부를 이끌러 떠나면서 MongoDB 주가가 하루 만에 18% 급락한 사건을 정리한다.
메타의 AI 개인비서 Muse가 잊혀진 구독을 찾아 해지해주기 시작했는데, 같은 원리가 저금리 은행 예금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CNBC 취재를 정리한다.
메타 커넥트 무대에서 저커버그가 공개한 VR 글래스의 구동 방식과, 값도 출시일도 아직 안 정해진 Muse Charm이 무엇을 하는 기기인지 정리한다.
메타가 대규모 소송 합의 와중에 유료 개인 AI 에이전트 Muse를 출시했다는 소식과, 회사가 내세운 보안 주장과 실제로 확인된 것을 가른다.
메타가 신작 AI 모델 '뮤즈 스파크 1.3'에서 대화 데이터 활용에 동의한 이용자에게 요금을 90% 이상 깎아준 배경과, 다른 AI 기업들의 가격 인하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를 짚는다.
1건의 항목
원래 그 문자가 가진 뜻이 아닌 특별한 용도로 사용하는 문자 문자 클래스 [] [ ] 사이에 있는 각각의 문자들에 대해 적어도 하나가 매치가 되는가? 즉, 정규 표현식이 [abc]라면 이 표현식의 의미는 “a, b, c 중 한 개의 문자와 매치”를 뜻한다.
1건의 항목
메타플래닛 독립이사회가 임원 스톡옵션 41% 삭감을 해명하는 서한을 냈지만, CEO Simon Gerovich가 이미 손에 쥔 6400만 주와 MMXX Ventures 의혹은 서한 어디에도 없다.
1건의 항목
이전에 metatype에 대해 흘려들었었는데, 이번에 간단하게 정리해보려한다. metatype이란? Swift에서 우리는 특정 instance의 Type에 접근할 수 있다.
2건의 항목
HTTP 메소드 종류 GET 요청이 캐시된다. 브라우저, 로봇이 임의로 요청이 가능하다.
창발성 단순한 결합이 복잡한 결과를 나타내는 것을 뉴런 하나만으로 의미가 있을까? 뉴런이 모여 어떠한 인식을 하기 위해서는 수십억개의 뉴련이 상호작용해야 한다. 즉, 미시적인 부분의 각각의 특성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전체로서 나타나는 복잡한 현상을 말한다.
1건의 항목
멘토링, 수습기간, 장인 정신에 대해 고찰해본다. 수습기간 소프트웨어 역시 실무 훈련기간이 있어야 한다. 왜 프로그래머는 학교만 졸업하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는가? 소프트웨어는 일상생활에 너무나도 많은 곳에 들어가 있다. 합리적 훈련과 감독을 받는 실습기간은 필요하다.
1건의 항목
제약 셸이었던 회사가 합병 한 번으로 비트코인 1,000개를 핵심 준비자산으로 든 기관용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플랫폼으로 바뀐 과정과, 지금 이 회사가 스스로 설명하는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SMH 풋옵션 거래량이 콜의 세 배 넘게 몰린 날 엔비디아·마이크론에서 포착된 대형 옵션 거래 두 건을 뜯어보고, 그걸 전부 하락 베팅으로 읽을 수 없는 이유도 함께 짚는다.
6건의 항목
NVIDIA·Microsoft가 연 샌프란시스코 행사에서 Windows를 에이전트 실행 환경으로 바꾸는 발표 세 개를 정리한다 — 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 정식 출시, RTX Spark 예약 판매, 그리고 Linux 전용이던 DGX Station의 Windows 진입.
OpenAI가 공개한 CoT 자기조작 사고를 마이크로소프트 AI 수장 무스타파 술레이만이 CNBC에서 "심각한 상황"이라 부른 이유와, 규제를 놓고 갈라진 빅테크의 반응을 정리한다.
앤스로픽·오픈AI 리더가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합의한 지 며칠 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AI 모델의 행동 강령을 잠정 공개했다. 강령의 내용과 그 뒤에 깔린 며칠 사이의 논쟁을 정리한다.
GPT-6 Astra가 Microsoft Foundry에서 기업 전체 고객에게 정식 출시됐어. 애널리스트는 이 모델이 최고 성능을 찍은 진짜 이유를 새 스케일링 방식과 GPU 10만장 규모 학습 인프라에서 찾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실적표에서 시장이 값을 매기는 칸은 회사의 이익란이 아니야. 나스닥 2.8%·반도체 8%·SK하이닉스 ADR 17%가 왜 그 순서로 벌어졌는지, 그리고 이 판단이 어디서 무너지는지 적었어.
마이크로소프트가 세 사업부문 중 클라우드(Azure)를 축으로 AI 인프라에 계속 돈을 쏟아붓는 회사라는 것과, 그 대가로 클라우드 마진이 눌리고 있다는 것을 짚는다.
1건의 항목
CSIS가 6년치 위성사진으로 이란 지하 핵시설 Pickaxe Mountain을 분석했다. 미국-이란 양해각서 기간에도 공사가 멈추지 않았다는 것과, 미군이 정말로 이 시설을 무력화할 수 있는지를 짚는다.
1건의 항목
인텔 오하이오 공장 뒤에서 SK하이닉스·PsiQuantum·Hemlock 등이 인디애나·일리노이·미시간에서 벌이는 반도체·양자 투자를 주별로 정리한다.
1건의 항목
WWDC 24의 Swift 6 migration guide를 정리해본다.
1건의 항목
코딩은 어렵다. 코딩 오류를 느끼는 감각은 중요하다. 이는 곧 빠른 피드백 루프를 통해 배움이 빨라짐을 의미한다. 잘못된 것을 알아야 고칠 것 아닌가? 이 장에서는 코드를 짤 때 행동과 기분, 태도에 대한 규칙과 원칙을 소개한다.
1건의 항목
Intuition Concept 아까와 마찬가지로 컴퓨터의 반복계산과 Y,N를 사용해서 만든 알고리즘이에요. 하지만 비교의 개념이 들어가다보니 아까는 하나의 값을 넣어주었지만 이번에는 값을 범위화해서 넣어주어야 겠죠. 그리고 이번에는 최솟값을 구하는 함수 밖에 없어요.
1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철광석은 캐낼수록 줄어드는 유한 자원이라, 지금 생산량을 유지하려면 새 광상 개발이나 기존 광구 인접 매장량 편입 같은 투자를 계속 넣어야 한다. 매장량·자원량의 차이와 Rio Tinto 사례로 이 메커니즘을 짚는다.
서호주 필바라에서 60년째 철광석을 캐 아시아 제철소로 보내는 Rio Tinto가 경쟁사 BHP와 손잡고 기존 광구 옆 광물을 나눠 캐려는 이유와, Rhodes Ridge로 생산능력을 늘리려는 계획을 정리한다.
포트헤들랜드 항만 임금 협상이 결렬되고 다음 주로 넘어간 과정과 BHP 제시안·노조 반박의 구체적 수치를 정리했다.
콜로라도에서 시작한 금·은 생산기업 Gold Resource Corporation이 2026년 캐나다의 Goldgroup Mining에 인수되며 티커 GORO의 주인이 바뀌었다. 두 회사가 합쳐지며 지금 GORO 아래 무엇이 남았는지 정리한다.
미 국방부와 희토류 자석 공급망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채굴·정제·자석 제조 기업. 계약 구조와 중국 의존 탈피 흐름을 정리한다.
리튬·희토류 같은 핵심광물이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고, 채굴부터 완제품까지 어디서 병목이 생기는지, 그리고 국방부가 왜 가격 하한과 지분까지 걸고 손실과 이익을 나눠 갖는 계약을 맺는지 정리합니다.
인도 의회가 주정부의 광물 관련 신규 과세권을 제한하는 법을 통과시켰고, 자르칸드주는 이 법이 자기 재정의 핵심 기둥을 흔든다며 재고를 요청했다.
Vale 광산에서 연료 소비를 5~6% 줄이고 필터 교체 주기를 두 배로 늘린 프리미엄 디젤 시험 결과와, Vibra Energia가 이를 농업·산업 부문까지 확대하려는 계획을 정리했다.
유타주의 세계 최대 베릴륨 광산을 쥐고 있는 소재 기업 Materion(MTRN)이 무엇을 만들어 팔고, 왜 베릴륨이라는 원소 하나에 사업 구조가 걸려 있는지 정리한다.
카자흐스탄 국영 우라늄 회사 카자톰프롬이 세계 우라늄 생산의 20%를 쥔 구조와, 2026년 1분기 생산은 늘고 판매는 줄어든 흐름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실수가 2번이상 반복되면 실력이다. UI 개발시 한방에 끝나기 위한 Edge case를 정리하자. 수시로 업데이트 한다.
1건의 항목
텔레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인터넷 서비스 등을 포함하는 통신 서비스 섹터입니다. 경기 순환적 특성과 방어적 특성을 모두 가진 혼합형 섹터로, Google/Alphabet, Netflix, KT 등이 대표 기업입니다.
1건의 항목
대신증권이 삼성전기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한 이유와, FC BGA·MLCC 공급부족이 원화 강세라는 악재를 어떻게 상쇄했는지 짚었어.
1건의 항목
주어진 모델의 파라미터가 주어졌을 때, 관찰된 데이터가 실제로 나타날 확률.
1건의 항목
MNIST Dataset # Lab 7 Learning rate and Evaluation import tensorflow as tf 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 import random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 텐서플로우에서 데이터 받아오기 from tensorflow.examples.tutorials.mnist import input_data # Check out www.tensorflow.org/get_started/mnist/beginn...
4건의 항목
스마트폰이 개통되는 순간부터 광고주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모바일 성장 플랫폼 Digital Turbine(APPS)이 무엇으로 돈을 벌고, 어떤 경쟁 구도에 서 있는지 정리한다.
Progressive Web App PWA(Progressive Web App)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하기 위한 접근 방식과 기술 집합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많은 수의 엔지니어와 nested states를 관리하기 위한 mobile app Cross-platform Architecture RIBs의 이름은 Router, Interactor, Builder의 약자이다.
이미지 자체를 늘리고 싶은데. 특정 부분은 고정시키고 싶으면 어떻게 할까? Image Stretch a.k.a nine patch 이렇게 이미지의 특정 부분은 고정시키고 나머지만 늘릴 수 있도록 하게 만드는 것을 Image Stretch라 한다.
1건의 항목
Test라는 과정은 사실 공학 어디에서든 등장하는 개념이다. 작업에 의존도가 있고, 복잡한 과정으로 넘어갈 수록 이전 단계의 오류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이를 관리하는 방법이 Test라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에서 역시 이러한 개념이 적용된다.
1건의 항목
데이터의 중심을 나타내는 척도에 대해서 배워본다. 평균 (mean) 평균은 대표적으로 집단의 중심위치를 나타내는 척도로 사용된다. 이 평균에는 보통 3종류가 사용된다.
1건의 항목
모더나·머크의 흑색종 백신 병용요법이 3상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는 발표만으로 모더나 주가가 177% 뛰었다. 정확한 임상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는 사실과 시장의 반응 사이 간극을 짚는다.
1건의 항목
Bitcoin Programming 책을 읽으며 이해한 내용에 대해 정리한다. 첫번째는 유한체이다.
3건의 항목
Python은 언어이기에 내장하는 기능들이 대부분의 프로그래머에게 필요한 필수적인 것들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특정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능은, 분야에 제한적이기에 Python 언어에서 기본 내장하기가 어렵다.
정규 표현식은 다양한 언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 글에서는 파이썬을 기반으로 정규 표현식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import re p = re.compile('ab*') re.compile을 사용하여 정규 표현식(위 예에서는 ab*)을 컴파일한다.
코드의 관리는 중요하다. 위계 질서를 가지고 구분하지 않으면 혼란을 초래한다. 접근 제어는 특히 SDK 작업을 하는 경우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잘 알아두는 것이 좋다.
9건의 항목
Monad에 대한 것에 대해 탐구합니다.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다보면 벽을 한번 마주한다. Functor와 Monad가 그것이다. 이걸 이해하기 위해서 위키피디아에서 집합론?, 범주론? 이런 걸 읽었던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여전히 잘 모르겠다. 이번에는 와닿는 방식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pple에서 공개한 API인 Combine. 이제 Rx에서 Combine으로 많이 넘어간다고 한다. 무엇을 하는 것인지, 왜 좋은지, 바로 써먹기 위한 팁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Monad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Monad Monad: 다음의 연산들이 정의된 Functor unit: T -> M<T> (return in Haskell) flat: M<M<T>> -> M<T> (join in Haskell) Functor에 unit하고 flat추가한게 모나드다.
그래서 Monad를 왜 사용하는가? 왜 모나드가 유용한가? Improve High-Demensional lift Monad는 Functor의 불만족스러운 부분을 해소해준다. 앞에서 lift2d에 대해 배웠다.
그래서 Monad를 왜 사용하는가? 왜 차원확장 flatLift는 중요할까? 다변수를 받아 모나드를 반환하는 함수도 합성할 수 있다.
어떻게 Monad를 사용해야 하는가? 사용방법 Monad 함수를 직접적으로 사용한다. flatLift, flatLift2d 언어에서 제공하는 Monad 특화된 언어를 사용한다.
Monad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 Monad란 개념에 대한 의미론적 확장에 대응되는 제네릭 타입.
수학에서의 범주론에 대해 알아보자. 왜 Monad는 이런 형태가 된 것인가? Monad, Category Theory Monad라는 단어는 프로그래밍에서 태동된 단어가 아니다. 수학에서의 범주론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29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미 국채 장기금리가 20년래 최고치에 근접하자 워싱턴이 꺼낼 수 있는 다음 수단들 — 단기채 비중 확대부터 Operation Twist, 수익률곡선통제까지 — 을 정리한다.
9월 미국 비농업고용이 예상치의 3분의 1에 그치고 7~8월 수치까지 하향 수정되면서, 10월 FOMC에서 또 금리를 올릴 베팅이 흔들렸어. 숫자가 어디서 꺾이고 어디는 여전히 버티는지 짚는다.
연준 본부 리모델링 비용이 어떻게 파월 의장을 밀어내려는 지렛대가 됐다가, 소환장과 법원 제동을 거쳐 감사관실의 '비위 없음' 결론으로 끝났는지 정리한다.
한국은행의 연속 기준금리 인상과 11월 대기업 배당을 앞두고 국내 6개 은행이 채권 발행을 왜 이렇게 서두르는지 정리한다.
케빈 워시가 이끄는 연준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올리자 트럼프 대통령이 1% 인하를 다시 요구했다. 애널리스트들이 왜 그 요구를 비현실적이라 보는지, 트럼프가 파월과 워시를 대하는 태도가 어떻게 갈리는지를 정리한다.
주말 동안 새 거래는 없었지만, 오라클 회사채 금리가 8%에 육박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AI 데이터센터를 지탱해온 값싼 차입이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신호가 먼저 눈에 띄었어. 이번 주 수요일 FOMC가 그 체온을 어느 쪽으로 밀지 결정한다.
미국 물가 지표가 뜨겁게 나오며 금리 인상 전망이 커진 데다,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로 국제유가가 100달러대로 올라서며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6.7원 뛰었어. 같은 배경 위에서 IMF는 세계 성장률이 3% 안팎을 지킬 거라면서도 위험은 여전히 높다고 짚었고, 엔비디아는 호주에 대형 데이터센터를 짓겠다고 밝혔어.
8월 CPI가 예상보다 뜨겁게 나오면서 9월 FOMC를 앞둔 워시 의장이 금리 인상과 신뢰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 월러·윌리엄스와의 입장 차이, 시장금리와 정치적 셈법까지 정리한다.
미국 생산자물가가 예상보다 뜨겁게 나오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졌고, 같은 날 ECB는 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금리를 올렸어. 그 여파로 유럽 국채 금리가 다년 최고치를 찍었고, 미국 증시에서는 금리에 민감한 부동산·유틸리티 섹터가 유독 크게 밀렸어.
기준금리를 정하는 통화정책기관이면서 환율 급변의 원인을 진단하고, 경상수지 같은 국제수지 통계를 스스로 작성해 매달 발표하는 기관이 어떻게 한 몸인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2027년 IPO를 앞둔 OpenAI가 인도에서 ChatGPT 무료·저가 요금제에 광고를 도입했다. 왜 지금, 왜 인도부터인지, 그리고 광고를 거부한 앤트로픽과 무엇이 다른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MongoDB CEO CJ Desai가 메타의 새 기업용 사업부를 이끌러 떠나면서 MongoDB 주가가 하루 만에 18% 급락한 사건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현재 사용하는 동기화 도구인 모니터(Monitor)에 대해서 알아본다. 세마포는 실제로 매우 오래된 동기화 도구이다. 현재에는 모니터(monitor)라는 동기화 도구를 주로 사용하며, 이는 좀 더 고수준의 동기화 기능을 제공한다. 1.
1건의 항목
DevOps란?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통합 왜 필요할까? 개발과 운영이 분리된 전통적 방식 개발팀, 운영팀 분리 되어 있음 개발팀에서 배포 파일을 운영팀에 전달 운영팀에서 배포 운영팀은 모니터링을 통해 개발팀에게 피드백 전달 이렇게 되는 경우 배포사이 개발팀과 운영팀의 커뮤니케이션 비용 증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현상/원인 파악이 어려움 서비스 개발자는 서비스 코드를 잘 알지만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 않음 시스템 운영자는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만 서비스 코드를 잘 모름 긴 주기 배포 하지만 각 분야 전문가가 배치되어 있어 보다 안전하다고...
2건의 항목
함수형 언어가 다인수함수를 다루는 법.
Monad와 Functor 사이에는 Monoidal Functor라는 중간 단계가 있다. Monoidal Functor를 정의할 수 있는 언어 아무 언어에서나 정의될 수 있는 개념은 아니다. 다음의 조건이 선행되어야 한다.
1건의 항목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프로그래밍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왜 이런 메타수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될까? 프로그래밍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내는 개념들 사이의 관계가 카테고리의 조건에 딱 들어맞는다.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타입이 있다.
1건의 항목
OpenAI가 자사 모델의 숨겨진 추론 과정을 빼내려 한 조직적 캠페인을 적발해 차단했고, 핵심 집단을 중국 스타트업 Moonshot AI와 연결했다고 밝혔다. 몇 주 전 Anthropic이 같은 업체들을 지목한 주장과 겹친다.
1건의 항목
서울에서 집 살 때 은행 대출에 기대는 정도가 강남3구·용산은 1년 만에 반 토막 났고 노원·도봉은 더 올랐어. 15억원 이하 주담대 한도를 더 낮추면 그 충격이 어디로 먼저 가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Volume과 Mount Docker Conatiner에 쓰여진 데이터는 컨테이너가 삭제될 때 함께 사라진다. 하지만 이에 관계없이 우리는 데이터를 영속적으로 저장할 필요가 있다.
3건의 항목
Novartis는 심혈관·신장·대사, 면역, 신경과학, 종양학 네 영역에 집중하는 혁신 의약품 회사다. 9월 한 달 동안 임상에서 세 번 연속 발을 삔 직후, 중국 바이오텍 Abogen에 최대 78억 달러를 거는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전략과 사업개발 방식을 동시에 시험받고 있다.
9월 임상에서 잇따라 발을 삔 노바티스가 중국 바이오텍 Abogen의 mRNA 기술에 최대 78억 달러를 거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어. 거래 구조와 작동 원리, 그리고 애널리스트가 다시 던진 실사 의문을 정리했어.
mRNA(메신저 RNA) 기술로 백신·치료제를 만드는 회사 Moderna가 코로나19 이후 무엇으로 매출을 내고 있고, 어떤 파이프라인에 걸고 있는지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Code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같은 값이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 데이터 준비 x_train = [1, 2, 3] y_train = [1, 2, 3] # 초기에 랜덤하게 값을 할당한다.
1건의 항목
Module Stability는 무엇일까? 공식문서를 통해 알아보자. Module Swift에서 Module은 무엇을 말할까? Swift는 접근 제어의 기준으로 Module을 사용한다. 코드 배포의 단위로써 import 키워드를 통해 사용하는 것들이 모두 모듈이다.
4건의 항목
Actor Model 개요 객체지향의 패턴에서 메소드 호출 방식이 비동기로 변경된 패턴 Actor들은 모두 Thread 기반으로 동작하는 객체어야 한다. 또한 Actor는 메시지의 전송/수신에 대한 동기화 관리까지 포함한다.
Task는 코드 블럭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사용하면 병렬적으로 특정 코드를 처리하게 할 수도 있다.
Actor isolation Actor의 isolation은 actor type의 근본적인 동작이다. Swift language model에서 어떻게 Actor가 actor 바깥쪽에서 들어오는 비동기 interaction에 대해 고립을 보장하는지 에대해 알아보자.
동시성과 깔끔한 코드는 양립하기 아주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성은 왜 필요할까? 객체는 처리의 추상화다. 스레드는 일정의 추상화다. - 제임스 O. 코플리엔 동시성이 필요한 이유? 동시성은 “무엇”과 “언제”의 Coupling을 없애는 전략이다.
2건의 항목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분기에 따라 값이 결정되는 코드를 짤 때, 변수를 무엇으로 선언하는 것이 좋을까? 작은 부분이나 좋은 지적이라 생각하여 정리해본다. 핵심 요약 분기에 따라 값이 결정될 때 변수를 선언해야 한다면, var보다는 let을 우선적으로 검토해보자.
1건의 항목
생산자-소비자 문제는 생산자가 데이터를 생산하면 소비자는 그 데이터를 소비하는 형태의 문제이다. 컴퓨터 환경에서 예를 보면, 컴파일러 -> 어셈블러, 웹 서버 -> 웹 클라이언트 등이 있다.
5건의 항목
3. 임계구역(Critical section) 문제 위의 예에서 보았던 문제를 임계구역 문제라 한다. 임계구역은 여러 개의 쓰레드가 수행되는 시스템에서 각 쓰레드들이 공유하는 데이터(변수, 테이블, 파일 등)를 변경하는 코드 영역을 말한다.
Readers-Writers 문제는 대표적으로 공통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는 경우가 있다. 하나의 데이터베이스에 여러 프로세스(readers, writers)가 접근하므로, 데이터베이스는 임계구역으로 설정해야한다.
현재 사용하는 동기화 도구인 모니터(Monitor)에 대해서 알아본다. 세마포는 실제로 매우 오래된 동기화 도구이다. 현재에는 모니터(monitor)라는 동기화 도구를 주로 사용하며, 이는 좀 더 고수준의 동기화 기능을 제공한다. 1.
확률에 대해 이해한다. 사건에 확률을 부여하는 방법 동전의 앞면이 나오는 것을 사건 A라 정의했을 때, P(A)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고전적 방법 단순히 1/2라 생각한다. 이 생각의 배경에는 앞면과 뒷면이 나오는 가능성이 동일하다 생각하고 부여한다.
앞에서는 Swift concurrency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했다. 이번에는 Swift concurrency를 채택할 때 주의해야 하는점, 그리고 Actor를 통한 Synchronization에 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연준 이코노미스트들이 뱅크론·하이일드 뮤추얼펀드의 유동성 지표를 SEC N-PORT 데이터로 다시 짚으면서, 관세 충격과 코로나 충격에서 환매 패턴이 정반대로 갈린 이유를 확인했어.
1건의 항목
과일 카드 게임 Stack: MVC, UIKit, XCTest, iOS Team: 1인 진행 기간: 2021/08/30 → 2021/09/10 About: MVC 패턴에서 Model을 설계하는 것을 연습하고, 이를 View에 보여주는 간단한 카드게임을 만들었습니다.
1건의 항목
onBan Stack: Caching, MVP, Network, UIKit, UserDefault, iOS Team: 1인 Role: 개발 진행 기간: 2021/09/27 → 2021/10/08 About: 반찬을 주문할 수 있는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3건의 항목
사용자 입력에 대한 Test, 단방향 흐름, 역할과 책임을 고려한 MVVM 구조를 채택하였습니다. 기획 분석 화면 이동이 복잡하지 않다. 사용자 입력에 대해 처리할 부분이 있어, 입력 테스트가 필요하다. 목표 단방향 흐름의 구조를 갖는 아키텍쳐를 사용한다.
앱 설명 방탈출, 이제는 기록하고 경쟁하세요! 방탈출 카페 위치 조회, 방탈출 정보 기록 및 랭크 확인 기능 제공 AppStore: Escaper 방탈출 Escaper Keynote 소개자료 WIKI 사용 스킬 MVVM Firebase CoreLocation MapKit 경험 한 것 사용자의 데이터 과금을 우려하여 ImageCache를 직접 구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맛보기의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프로젝트에 적용해보자. MVVM과 찰떡인 RxSwift를 적용해보면서 아키텍쳐와 사용방법에 대해 익숙해져보자. 프로젝트 개요 버튼을 누르면 값이 변경되고 아래에 총 금액이 나타난다.
1건의 항목
가지를 끊어버리는 백 트래킹에 대해 알아보자.
7건의 항목
임시 변수를 없애는 방법을 알아보자.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Rename Variable, 변수 이름 바꾸기를 알아보자. 요약 코드 let a = height * width; let area = height * width; 배경 명확한 프로그래밍의 핵심은 이름 짓기다.
개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배우는데 있어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본다.
이름은 어디서든 쓰인다.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잘지으면 편하다. 몇 가지의 규칙을 알아보자. 의도를 분명히 밝혀라 말하기는 쉽지. 어렵거든? 저자도 안다. 하지만 이 의도가 분명한 이름을 짓는 것은 정말로 중요하다. 결국 최종적으로 절약하는 시간이 더 많기 때문이다.
Intro 프로그래밍 초창기에는 System = Routine + Subroutine 이었다. Fortran, PL/1시절에는 System = Program + SubProgram + Function 이었다.지금은 Function만 남았다.
Fundamentals 사용처에 대한 “명료함”이 최우선이다. “간결함”보다 “명료함”이 보다 중요하다. 모든 선언에 대해 문서를 작성해라. ??? 클린코드와 대치된다.
10건의 항목
낸드 플래시 컨트롤러를 만드는 실리콘모션은 2022년 MaxLinear의 인수 시도가 반독점 승인 뒤 갑자기 깨지며 소송으로 번진 회사다. 낸드 제조사와 저장장치 사이를 잇는 컨트롤러 시장의 위치와 매출 구조를 정리한다.
2025년 웨스턴디지털에서 분리돼 독립 상장한 낸드 플래시 회사 샌디스크가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 정리한다.
마이크론은 DRAM·NAND·NOR 메모리를 만드는 미국 반도체 대기업인데, AI 데이터센터용 HBM이 속한 사업부 매출이 3년 만에 7배 넘게 늘면서 회사 성장의 축이 되고 있다. 사업부 구조와 최근 분기 실적으로 이 대상을 읽는 축을 정리한다.
9월 4일 S&P500이 0.4% 빠진 날 샌디스크는 11.9%, 마이크론은 6.1% 올랐어. 낸드는 이 사이클에서 D램보다 완만하게 오르는 다리인데 낸드만 파는 쪽이 두 배 뛴 이유를, 랠리 석 달 전부터 늘어난 헤지펀드 수와 0.5일치뿐인 공매도 잔고로 짚는다.
델이 2분기에 받은 AI 서버 신규 주문은 609억 달러, 아직 못 채운 잔액은 950억 달러야. 시장은 이 잔액을 예약된 매출로 세는데, 정작 그 잔액을 푸는 열쇠는 델이 아니라 메모리 3사의 웨이퍼 배분표에 있어.
옴디아 전망으로 보는 낸드 웨이퍼 증설 속도 — 중국 YMTC는 2027년까지 48만6천장을 늘리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각각 7만5천장에 그친다. 이미 출하량 기준 3위로 올라선 YMTC의 다음 목표와 삼성·SK의 신규 캐파 일정을 짚는다.
샌디스크 발표 하나에 마이크론이 4.2% 오르는 동안, 마이크론의 2025 회계연도 낸드 매출은 85.0억 달러, DRAM은 285.8억 달러였어. 메모리를 한 덩어리 사이클로 보는 습관이 마이크론에서 왜 어긋나는지, HBM4 세대에서는 대신 무엇을 세야 하는지 짚어.
가트너는 올해 낸드 평균 판매가가 200% 넘게 뛸 거라고 본다. 데이터센터다이나믹스에 실린 기고문은 이 가격 충격을 피하는 법으로 플래시·HDD·테이프를 섞는 티어드 스토리지 구성을 권한다.
포스텍과 삼성전자가 3D 낸드 채널의 실리콘 결정 성장 방향을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층이 높아질수록 커지는 저항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정리한다.
씨티은행이 마이크론 목표가를 1,400달러에서 1,150달러로 내렸는데, 같은 팀이 씨게이트·웨스턴디지털은 올렸어. TrendForce·UBS·SK하이닉스·마이크론 경영진이 말하는 공급 상황과 씨티의 근거가 왜 어긋나는지 정리했어.
2건의 항목
비트코인 채굴기 17만 5천 대를 굴리던 나스닥 상장사가 채굴장 부지와 전력을 GPU 클러스터로 바꿔가는 과정을 정리한다. 자체채굴은 여전히 최대 매출원이지만, AI 인프라·AI 클라우드 사업이 매출 규모는 작아도 가장 빠르게 크고 있다.
TEN Holdings(나스닥 XHLD)가 웹캐스팅 매출로 어떻게 돈을 버는지, 그리고 왜 고객 한 곳과 클라우드 업체 하나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인지 짚는다.
1건의 항목
Network Address Translation (네트워크 주소 변환) 자 위에서 결국 우리는 공유기를 통해서 우리집에 배정된 공인 IP 주소를 가지고 각각의 장치에 배정된 사설 IP로 뿌려서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1건의 항목
FCC가 어떤 로봇·인버터를 왜 막았는지, 예외 조건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 조치가 미국 로봇 산업에 실제로 도움이 될지에 대해 전문가들의 평가가 왜 갈리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그린란드 방위협정이 서명됐고 트럼프와 루비오는 영구 통제라고 불렀어. CSIS 분석은 그 이득이 강압 없이도 얻을 수 있었던 수준이고, 정작 미국이 치른 대서양 관계의 비용이 더 크다고 봐.
1건의 항목
이름에 원자력을 붙인 에너지 회사가 루이지애나에서 처음 짓는 건 원전이 아니라 2.88GW 가스발전소다. One Nuclear의 사업모델과 새 LOI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철광석은 캐낼수록 줄어드는 유한 자원이라, 지금 생산량을 유지하려면 새 광상 개발이나 기존 광구 인접 매장량 편입 같은 투자를 계속 넣어야 한다. 매장량·자원량의 차이와 Rio Tinto 사례로 이 메커니즘을 짚는다.
1건의 항목
네이버가 D2SF·네이버벤처스·본사 직접투자까지 세 갈래로 올해 16건의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2022년 이후 최다 건수를 향하는 투자 목록과 그 안에서 두드러지는 AI 쏠림을 짚는다.
9건의 항목
미국·대만 등 여러 나라에서 GPU 클라우드를 파는 GMI Cloud가 투자 유치보다 빚으로 몸집을 키워온 구조와, 그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짚는다.
GPU가 대출 담보로 쓰이는 사례를 Sharon AI와 Lambda, 두 neocloud의 실제 대출 조건으로 설명한다.
대만 네오클라우드 GMI Cloud가 시리즈 B와 신용공여를 합쳐 6.68억 달러를 조달했어. 투자자 명단에 Nvidia와 한국 금융사들이 끼어 있고, 자금의 성격과 쓸 곳을 짚어본다.
매출과 ARR이 서사를 따라잡은 뒤에도 Nebius의 확장 페이스는 몇 안 되는 상대의 결정에 걸려 있다. 계약 전력·고객 계약·공급 파트너를 겹쳐 놓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빚으로 GPU를 사서 Microsoft·Anthropic 같은 빅테크에 통째로 임대하는 동시에, 개발자에게는 GPU를 시간 단위로 빌려주는 neocloud다. IPO를 앞두고 넉 달 새 세 차례 대형 조달을 벌인 이유와 두 사업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짚는다.
30년 채권으로 3년짜리 서버를 산다는 경고는 먼 만기일의 이야기로 읽힌다. CoreWeave에서는 그보다 먼저 담보값이 다시 매겨진다는 것을, 보증 유무로 금리가 갈린 브로드컴 대출 패키지와 한신평의 선행 지표로 짚습니다.
네오클라우드 3사의 2026년 2분기 실적을 나란히 놓으면 영업은 이미 현금을 만드는데 적자는 더 깊어졌다. 매출 성장률로 흑자 시점을 재는 읽기가 왜 이 산업에서 어긋나는지, 대신 무엇을 봐야 하는지 짚습니다.
AI 전용 데이터센터와 GPU를 빌려주는 영국발 네오클라우드 Nscale이 대형 로봇 기업과 맺은 컴퓨트 계약과 미국 IPO 준비를 함께 짚는다.
Lambda가 JPMorgan 주선으로 10억 달러 사모 단기부채를 확보해 Nvidia GPU를 사들이고, 그 GPU를 Microsoft에 임대할 계획이다. 넉 달 새 쌓인 부채·조달 시도의 흐름과 그 배경에 있는 IPO 준비를 짚는다.
1건의 항목
Java에서의 Nested Class를 알아보며, 어떻게 변화해 왔을지 한번 생각해보자. Nested Class 클래스 안에 다른 클래스 Java에서는 둘로 나뉜다.
1건의 항목
정리한 함수를 다시보자. 편함을 위해 중첩상태가 너무 많아졌다.
36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목적지 컴퓨터의 IP 주소를 이용하여 MAC Address를 찾기 위한 Protocol! ARP 요청 - Ethernet 프레임을 전송하려면, 목적지 컴퓨터의 MAC Address를 알아야 한다.
수도관의 크기 결국 데이터는 흐름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관을 따라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때 관의 지름이 대역폭이다. 한번에 보낼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라 생각하면 된다. 이 크기가 클수록 많은 데이터를 초 당 전송할 수 있는 양이 늘어난다.
내, 외부 네트워크 구간 사이에 위치한 중간 지점 접근 제한을 수행 외부 네트워크에서 직접 접근이 가능 설명 회사에서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와 내부에서만 동작해야하는 서버가 있다.
랜에서 데이터를 정상적으로 주고 받기 위해 필요한 계층 앞은 전달하기 위해 변환하는 과정이 주라 생각 MAC Address Ethernet = Switch 트레일러 FCS(Frame Check Sequence) 전송중 오류 발생 확인 용도 프레임 Ethernet 헤더와 트레일러가 추가된 데이터 MAC Address를 통한 프레임 전송 과정 A에서 B로 데이터를 전송한다고 생각해보자.
기본 요소 송신기 전달 매개체(매질) 수신기 신호 아날로그 연속적인 값이기 때문에, 노이즈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즉, 값의 변화가 반영될 여지가 크다. 애초에 연속적인 값이기 때문.
일반적으로 데이터 링크 계층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규칙 랜에서 사용되는 규칙 허브와 같은 장비에 연결된 컴퓨터와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사용 허브는 근본적으로 전기 신호를 받을 포트 뿐만 아니라 다른 포트에도 전달함 이 부분이 상당히 문제임.
다른 네트워크로 들어가는 입구 역할을 하는 네트워크 포인트 종류가 다른 네트워크 간의 통로 역할을 하는 장치 Protocol을 적절히 변환해주기도 함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 사이의 통역가, 번역기라 생각 톨게이트와 유사 한국에서 일본으로 넘어가는 톨게이트가 있다 해보자.
인터넷 공간 상에서 해당 단말기의 고유 주소 Socket을 통해 통신한다는 것은 알았다. 근데 우리가 전화를 걸더라도, 어디에 전화를 걸것인지 알아야 한다. 그걸 대표하는 것이 전화번호이다. 마찬가지로 통신을 하려면, 어디에 통신할 것인지 알려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Inter Process Communication 프로세스는 완전히 독립된 실행객체이다. 서로 독립되어 있다는 것은 다른 프로세스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Internet Service Provider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제공자를 뜻한다.
3건의 항목
네트워크 계층 네트워크 연결 구조 Data Link Layer에서는 Ethernet 규칙을 기반으로 같은 네트워크 내에 있는 컴퓨터끼리 연결했다. 다른 네트워크에 있는 목적지로 데이터를 전달하려면 다른 기술이 필요하다.
물리 계층 (Physical Layer L1) 기계적, 전기적인 통신망 접면의 정의 데이터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해서 주고받는 기능만 할 뿐 대표 장비 : 통신 케이블, 리피터, 허브 등 데이터링크 계층 (Data Link Layer 2, L2) 데이타 링크의 제어 (프레임화, 데이터 투명성, 오류 제어 등) 맥 주소를 가지고 통신한다.
이 계층에서도 TCP 헤더를 붙여 세그먼트(Segment)를 만드는 캡슐화를 진행한다. 연결형 통신에 사용 연결이라는 통신로를 확보해야 한다. 가상의 통신로 연결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TCP 헤더의 코드 비트를 확인해야 한다.
7건의 항목
서버 공간을 빌려주는 콜로케이션 REIT 디지털리얼티가 자체 네트워크를 짓는 대신 PacketFabric을 인수해 상호연결망을 흡수한 구조를 정리한다.
콜로케이션 임대료를 정하는 게 전력이 아니라 크로스커넥트·IXP·다크파이버 같은 네트워크 밀집도라는 걸 에퀴닉스와 디지털리얼티의 사례로 짚는다.
전 인텔 CEO 팻 겔싱어가 투자한 스타트업 델로스 데이터가 이종 가속기를 묶는 AI 네트워킹에 1억 달러 이상을 모았다는 소식과, 이게 왜 AMD에는 반사이익이 될 수 있는지를 정리한다.
광 엔진을 스위치·AI 가속기 칩 바로 옆에 붙이는 배치 방식이 왜 등장했고, 실리콘 포토닉스와는 어떻게 다른 개념인지 브로드컴·Ayar Labs 사례로 짚는다.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을 오래 지배해온 Cisco의 자리를 하이퍼스케일러 사이에서 잠식해 온 Arista Networks가 AI 트래픽 폭증 속에서 어떤 사업 구조·공급망·경쟁 구도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브로드컴이 메타·삼성전자와 넓힌 두 협력을 엔비디아가 스스로 적은 경쟁자 명단 옆에 놓고 읽는다. 커스텀 칩이 엔비디아를 깎는 통로가 브로드컴의 간판이 아니라 고객사 장부라는 점과,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서버·네트워킹·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다섯 개 사업부로 나눠 파는 HPE가 Juniper Networks 인수와 GreenLake 클라우드를 통해 AI 인프라 판매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구조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XOR 문제 두 개의 인풋에 대해 1개의 결과값이 나오는 문제이므로 텐서플로우로 구현해보자. 결과값이 0 또는 1이므로, logistic regression으로 만들 수 있다.
초기값 주기 x, w = 0 일 경우 gradient가 0이 되서 학습이 안된다! 모두 0이면 학습이 안된다! Restricted Boatman Machine(RBM) 어떻게 Weight를 초기화 할 수 있을까? 그 해결방안 중 하나가 RBM이었는데, 아이디어는 간단하다.
1건의 항목
Swift를 처음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게 이 Optional인 것 같다. 애초에 개발도 처음할 시기였으니, 이런 자료구조가 왜 필요한지 전혀 몰랐었던 시간이 있었다. 해당 이유는 Either와 Result 이해와 실제 사용예 알아보기 포스트를 참고해주길 바란다.
1건의 항목
이미지 자체를 늘리고 싶은데. 특정 부분은 고정시키고 싶으면 어떻게 할까? Image Stretch a.k.a nine patch 이렇게 이미지의 특정 부분은 고정시키고 나머지만 늘릴 수 있도록 하게 만드는 것을 Image Stretch라 한다.
2건의 항목
Data(contentof)는 로컬 파일을 불러오기 위한 메서드이다. 애초에 동기 메서드이다. 가끔 이걸 DispatchQueue에 Item으로 싼뒤에 넣어 비동기 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안된다. API의 존재 이유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무심코 사용하는 많은 비동기 함수들은 사실 변화의 과정을 겪은 결과들이다. 네트워크 I/O API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아보자. 한눈에 보기 network API를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머리에 이런 그림이 떠오른다.
1건의 항목
행렬의 “크기”나 “길이”를 수치적으로 나타내는 척도 만족해야 하는 성질 비음수성 (Non-negativity) \|A\| \geq 0 이고, \|A\| = 0 이면 A = 0 동차성 (Homogeneity) 스칼라 \alpha 에 대해 \|\alpha A\| = |\alpha| \|A\| 삼각 부등식 (Triangle Inequality) \|A + B\| \leq \|A\| + \|B\| Induced Norm 행렬이 벡터에 작용할 때 그 벡터의 크기가 얼마나 변화하는지 측정하는 노름 \|A\| = \sup_{\mathbf{x...
2건의 항목
왜 기계학습 및 여러 시스템에서 노이즈를 모델링할 때 정규분포를 선택하는가? 그게 제일 합리적이라서. 첫째로 모형화하고자 하는 분포중에는 Normal Distribution에 가까운 것들이 많다.
정규 분포 실제로 가장 많이 적용되는 분포는 이항 분포이다. 하지만 이는 이산 확률 변수에 대해 정의되는 변수이다. 이번에는 연속 확률 분포들 중에서 대부분의 통계학 이론의 기본이 되는 정규분포에 대해서 공부한다.
2건의 항목
Notification Center는 꽤나 오래전 부터 iOS의 이벤트 전송 매커니즘으로 자리잡았다. 어떤 요소들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Lagacy를 Combine 전환하면서 배웠던 Tip들을 적어본다. Notification Cetner에 걸었던 Observer를 Publisher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글이다.
4건의 항목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직접투자 1호로 선정되며 '국산 NPU 생태계의 대표주자'로 불리기 시작한 한국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무엇을 팔고 누가 쓰고 있는지 정리한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카메라·로봇·드론 같은 기기 안에서 직접 도는 저전력 AI 반도체를 만드는 한국 스타트업 DEEPX가 어디까지 왔는지 창업자 서술과 제품 사양으로 정리한다.
텐서 축약을 하드웨어에서 직접 처리하는 2세대 추론 가속기 RNGD로 스웨덴·포르투갈 데이터센터에 칩을 심고 있는 한국 AI 반도체 스타트업 FuriosaAI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정리한다.
리벨리온·퓨리오사AI·딥엑스가 공공 CCTV·유럽 데이터센터·엣지 로봇이라는 서로 다른 문을 두드리며 상용화 경쟁에 들어갔어. 각자 어디까지 왔는지 짚어봐.
1건의 항목
이미지와 글자가 있는 Button을 만들다가, String안에 image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NSAttributedString 텍스트 일부에 대해 특성(시각적 스타일, 하이퍼 링크 등)이 있는 문자열 텍스트 일부에 대해 특성들을 적용할 수 있는 String이다.
1건의 항목
Bundle 실행 가능한 코드(executble code) + 리소스 (Resources)를 가진 계층 어떻게 보면 이 개념은 개발자를 위한 개념이다. 결국 Package내부는 Bundle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1건의 항목
앤트로픽과 Nscale의 450억 달러 컴퓨트 계약이 왜 단순한 인프라 확장이 아니라 IPO를 앞둔 밸류에이션 증명 전략으로 읽히는지 짚는다.
2건의 항목
Swift에서의 상속은 다른 언어와 비슷하다.
GoF의 디자인 패턴, 메멘토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핵심 요약 객체의 상태를 기억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기억해둔 상태로 객체를 되돌린다.
1건의 항목
이제 우리는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 필요한 내용들을 어느정도 배웠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성 프로그래밍이 어려운 이유는 별도의 작업흐름으로 공유 데이터에 접근하면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1건의 항목
TableView의 index를 조정하면서 NSNotFound라는 값을 넣어주는 것을 보게되었다. 왜 이런 것이 필요한지 알아본다. 핵심 정리 ObjectiveC에는 Optional이 없다.
2건의 항목
Swift에서의 상속은 다른 언어와 비슷하다.
GoF의 디자인 패턴, 메멘토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핵심 요약 객체의 상태를 기억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기억해둔 상태로 객체를 되돌린다.
1건의 항목
CSIS가 6년치 위성사진으로 이란 지하 핵시설 Pickaxe Mountain을 분석했다. 미국-이란 양해각서 기간에도 공사가 멈추지 않았다는 것과, 미군이 정말로 이 시설을 무력화할 수 있는지를 짚는다.
1건의 항목
카자흐스탄 국영 우라늄 회사 카자톰프롬이 세계 우라늄 생산의 20%를 쥔 구조와, 2026년 1분기 생산은 늘고 판매는 줄어든 흐름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깨끗한 코드와 오류 처리는 화실히 연관성이 있다. 하지만 오류 처리로 인해 프로그램 논리를 이해하기 어려줘진다면 깨끗한 코드가 아니다. 오류보다 예외를 사용하라 에전 프로그래밍 언어는 예외를 지원하지 않았다.
1건의 항목
UILabel에 들어간 text를 모두 표현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쉬워보이지만 의외로 삽질을 하는 부분이다. 간단하게 알아보자.
1건의 항목
Bit와 진법 변환에 대해 알아본다.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4Bit 4Bit로는 16진수 한자리를 표현할 수 있다. 16진수는 0~F(0~15) 까지 한 자리에 쓴다.
1건의 항목
Bitcoin Programming 책을 읽으며 이해한 내용에 대해 정리한다. 첫번째는 유한체이다.
2건의 항목
Intuition Concept 이게 정적분이죠! 하지만 컴퓨터는 연속적인 값을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실 점들의 집합이 선이긴 하죠) 이산적인 값에 대해서 이 값에 근사해야 합니다.
Intuition Concept 컴퓨터는 이산적인 값에서 작동하는 기계입니다. 우리의 정신세계에서 이상적인 선은 존재할 수 있지만 현실에서는 가산적인 점의 집합이 결국 선이겠죠. 연속적인 세계에서 정의된 해석적 미분방정식의 풀이 방법은 컴퓨터에서 적용할 수 없습니다.
4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SMH 풋옵션 거래량이 콜의 세 배 넘게 몰린 날 엔비디아·마이크론에서 포착된 대형 옵션 거래 두 건을 뜯어보고, 그걸 전부 하락 베팅으로 읽을 수 없는 이유도 함께 짚는다.
NVIDIA·Microsoft가 연 샌프란시스코 행사에서 Windows를 에이전트 실행 환경으로 바꾸는 발표 세 개를 정리한다 — 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 정식 출시, RTX Spark 예약 판매, 그리고 Linux 전용이던 DGX Station의 Windows 진입.
AI 랙이 10kW에서 100kW대로 뛰면서 데이터센터 리트로핏의 진짜 병목이 전력망이 아니라 배전반·전압·냉각·아크플래시 규정으로 옮겨가는 이유를 Turner & Townsend와 AWS 실무자의 설명으로 짚는다.
설비투자 82.7%를 xAI로 옮긴 스페이스X는 AI 컴퓨팅을 엔비디아 한 곳에만 걸었어. 그 엔비디아가 주주 명단에도 올라 있다는 사실이 왜 단일 공급사 위험을 흐리는지 짚습니다.
스페이스X 2분기 흑자는 GPU 임대에서 나왔어. 그런데 임대료를 내는 구글의 모회사도, 칩을 파는 엔비디아도 같은 지분 공시에 대주주로 올라 있어. 이 겹침이 왜 흑자의 뜻을 바꾸는지, 무엇이 나와야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엔비디아가 자사주 매입 승인을 1500억 달러 더 늘려 총 2350억 달러로 만든 발표를 정리하고, 회사가 말한 것과 숫자로 확인되는 것을 가른다.
IBC 2026 암스테르담에서 NVIDIA가 확장한 AI for Media 제품군과, 가짜 영상 판별부터 다국어 더빙까지 이 기술을 실제로 붙인 방송·스트리밍 기업들을 정리한다.
아이폰 신작 흥행에 힘입어 애플 시가총액이 엔비디아 코앞까지 따라붙었어. 그런데 엔비디아 매출은 애플보다 훨씬 빠르게 크고 있어서, 이 추월이 얼마나 갈지는 다른 문제야.
애플이 M8 Ultra 칩으로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에 재진입을 검토한다는 The Information 보도를 정리하고, 그 안에 애플 GPU가 아니라 NVIDIA의 연결 기술이 들어갈 수 있다는 대목이 왜 중요한지 짚는다.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궤도 AI 데이터센터 계획에 9월 13일 발사 분기까지 못박았다. 지난 8월 같은 계획을 처음 밝혔을 때 엔비디아와 스페이스X 주가가 엇갈렸던 이유와, 이번 구상이 두 회사에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 짚는다.
7건의 항목
릴리는 2분기 전체 GLP-1 시장의 약 61%를 쥐었지만, 알약에서는 CEO 자신의 말로도 신규 환자 3명 중 1명이야. 노보의 턴어라운드 실패가 알약 자리까지 정리해 준 게 아닌 이유와, 2027년 상반기까지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일라이 릴리의 아밀린 신약 엘로랄린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를 합친 병용요법이 2상에서 단독 투여보다 더 큰 체중 감량을 냈지만,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율도 함께 높아진 숫자를 정리한다.
일라이 릴리 CEO가 휴스턴 65억 달러 제조시설 착공식에서 밝힌 Foundayo 알약 점유율 발언과, 8월 공시로 확인된 61% 시장 점유율·9800만 달러 매출 숫자를 나눠서 정리한다.
턴어라운드 계획이 투자자를 설득하지 못해 주가가 급락한 다음날, 노보 노디스크 CEO가 M&A와 다각화로 방향을 넓히겠다고 밝힌 인터뷰를 정리한다.
1989년 로슈 기술수출부터 2026년 제넨텍과의 3조 원대 계약까지, 한미약품이 어떻게 반복해서 큰 기술수출을 성사시켜 왔고 지금은 어떤 비만·대사질환 파이프라인에 그 힘을 쏟고 있는지 정리한다.
한미약품이 올해 6~8월 제넨텍·일라이 릴리와 잇달아 기술이전 계약을 맺으며 2분기 영업이익을 두 배 넘게 끌어올렸어. 매출의 14~15%를 꾸준히 연구개발에 부어온 결과가 어떻게 실적으로 이어졌는지 정리했어.
릴리의 2026년 2분기 실적과 SEC 10-Q로 Mounjaro·Zepbound가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구조와 다음 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을 정리한다.
3건의 항목
모든 변수는 객체이다. 파이썬에서 사용하는 변수는 객체를 가리킨다. 여기서 객체란 파이썬에서 사용되는 모든 것 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게 무슨말일까? 이 개념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을 잘해둔 페이지가 있어 여기 소개한다.
What is Class? 우리는 클래스라는 개념을 왜 도입했을까? C++에서 함수가 태어나게 된 이유도 분리해서 관리하기 위함이었다.
Replace Primitive With Object, 기본형을 객체로 바꾸기를 알아보자.
3건의 항목
Computer Vision의 Task 이중 Object Detection에 해당하는 문제이다. R-CNN region proposal을 진행한다. CNN에 각각 넣는다.
핵심 아이디어 입력 이미지의 크기나 비율에 관계없이 CNN 학습은 불가한가? Fast R-CNN으로 넘어가기전 상당히 많은 아이디어를 가져온 논문이다.
개요 detection paper saga 이제는 오랜 시간이 지난 논문인 SSD를 간단하게 리뷰 해보려 한다. 매우 직관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어 많은 구조가 이 SSD를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2건의 항목
! 사용하지 않기 Swift 코드에서 !가 보이는 경우는 두가지다. 연산자(!=, not, !==)에서 사용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KVC/KVO 는 Apple Framework에서 중요한 부분을 담당한다. 한번 공부해보자. Background 03. Operation Queue에서 간단하게 알아보았던 적이 있다.
1건의 항목
동기 다른 블로그 호스팅 서비스(Tistory, Velog)를 사용하면, 내가 온전히 관리하지 못한다는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Github Page를 Jekyll을 사용해 포스팅해보았지만, 1000개가 넘어가는 시점부터 너무 느려 사용하기가 꺼려졌다.
2건의 항목
이전글들은 사실 이 원칙을 위해 달려온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OOP의 정수로 불리우는 SOLID원칙에 대해서 깊게 알아보고, 실제 iOS Framework의 설계 방향에 대입하면서 보다 찐한 이해를 경험해보자.
SOLID 설계 정신에 대해 알아보자. SOLID 정신으로 이룰 수 있는 것 소프트웨어 설계를 “유연하게” 할 수 있다. 유연한 소프트웨어 설계, 즉 추상적인 설계로 커플링을 제거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C4D Download octane .
1건의 항목
앱 배포에 있어 꼭 알아야 하는 App Thining중 On-Demand Resource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글은 WWDC 2015를 기준으로 한다. Do Better 이전 글에서 App Slicing을 하면서 앱 크기를 많이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1건의 항목
애플의 공식문서를 읽고, 개발에 참고해야 할만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5건의 항목
어젯밤 미국 3대 지수가 다 올랐는데, 가장 많이 뛴 건 반도체가 아니라 산업재 섹터였어. 그 사이 조선·정유 실적 눈높이는 올라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낮아지는 교대도 보였어.
Natixis가 8월 말 5000달러까지 올렸던 연말 금 목표가를 한 달 만에 4100달러로 낮췄어. 유가와 금의 오래된 역상관이 다시 살아난 게 이유고, 그 상관관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와 남은 세 갈래 시나리오를 정리했다.
호르무즈 해협이 반년째 막혀 있는데도 1970년대 오일쇼크 같은 급등은 없었어. CSIS의 여섯 장 차트로 유가·LNG·헬륨 공급망이 미국 쪽으로 옮겨간 흐름을 짚는다.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과 이란의 보복으로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가 동반 급등했고, 그 여파로 코스피가 하루 만에 4% 가까이 급락했다. 어떤 종목이 맞고 어떤 종목이 버텼는지 수급과 함께 정리한다.
호르무즈 해협 신경전에 유가가 뛰고 미국 증시는 이틀째 밀렸어. 연준 인사들은 입을 모아 노동시장보다 물가를 더 걱정한다고 말했고, 국내에선 반도체 특별법이 시행됐어.
1건의 항목
중국 창저우에서 오일 펌핑 트럭·프래킹 트럭 같은 오일필드 전용 차량과 장비를 만드는 STAK Inc.가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떤 위험에 노출돼 있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앱 배포에 있어 꼭 알아야 하는 App Thining중 On-Demand Resource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글은 WWDC 2015를 기준으로 한다. Do Better 이전 글에서 App Slicing을 하면서 앱 크기를 많이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1건의 항목
허깅페이스의 오리 로봇 미크덕이 출시 뒤 순식간에 1만 대 넘게 팔렸는데, 정작 로봇을 움직이는 칩은 중국 록칩 제품이고 그 칩은 영국 ARM의 라이선스 기술 위에 서 있다. 로봇 하나에 얽힌 세 나라 공급망과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설을 짚는다.
1건의 항목
On premise 서버를 운영하기 위해 서버를 사내 랙에 설치하거나 데이터 센터에 두는 방식 Cloud 월 정액 기반으로 사용한 만큼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 선택 방법 시스템 자원 사용량을 근간으로 가격을 책정하기 때문에, 잘생각 하지만 시스템 설비를 책정할 때, 최대 용량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비효율적 구 분클라우드온프라미스 (기존 서버 구축방식)초기도입비용월정액기반으로 사용한만큼 요금을 지불일회성 비용으로 구매시 많은 비용예산이 소요됨인력운영비시스템 엔지니어의 업무 감소시스템 엔지니어의 업무 증대 ( 서버 운영 및 관리/ 전산...
8건의 항목
RAS 변이암을 겨냥한 "RAS(ON) 억제제"로 췌장암·폐암 임상에서 FDA 혁신치료제 지정을 잇따라 받은 임상 단계 제약회사다. 매출이 아직 0인데도 자본시장에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를 짚는다.
전립선암을 진단하는 약과 치료하는 약을 한 회사가 만드는 퓨쳐켐이, 신약 개발부터 원료·장비 공급까지 방사성의약품 산업의 여러 층을 어떻게 걸치고 있는지 정리한다.
비침습 방식으로 조기 폐암을 진단하겠다는 첫 제품 CyPath® Lung을 bioAffinity Technologies가 어떻게 설명하는지, 아직 얇은 공개 재료로 확인 가능한 매출·손익 구조와 함께 정리한다.
RenovoRx가 특허 낸 국소 약물전달 플랫폼 TAMP로 승인 의료기기 판매와 항암제 병용요법 임상시험이라는 두 갈래 사업을 어떻게 동시에 굴리는지, 상업화 초기 단계에서 무엇을 계속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MacroGenics가 항암 항체 후보를 발굴해 파트너에게 라이선스 아웃하는 모델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리고 임상 프로그램의 부분 보류·중단 결정이 얇은 자본구조 위에서 어떤 부담을 남기는지 정리한다.
RAS/MAPK 경로를 표적하는 임상단계 정밀 종양학 회사 Erasca가 아직 매출 없이 순손실을 키우면서도 라이선스 하나를 스스로 해지한 이유와, 남은 현금이 언제까지 버티는지를 정리한다.
매출이 0달러인 후기 임상 바이오제약회사가 원개발사에서 기술을 들여오고 지역별로 권리를 쪼개 다시 라이선스하는 구조로 어떻게 파이프라인을 키우는지, SELLAS Life Sciences Group(SLS)의 구조를 정리한다.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로 KAT6A 분해제와 JAK2V617F 억제제를 개발하는 정밀 종양학 회사 Prelude Therapeutics(PRLD)가 무엇을 만들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57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What is Class? 우리는 클래스라는 개념을 왜 도입했을까? C++에서 함수가 태어나게 된 이유도 분리해서 관리하기 위함이었다.
Dynamic Binding (동적 바인딩) 그런데, 우리가 두 클래스가 상속관계에 있다는 것을 안다면, 이 멤버함수를 자동으로 묶어줄 수는 없을까? 이제 override , virtual 의 강력한 기능을 알 수 있다.
리팩토링 작업중, 고민했던 것들을 정리해본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겠지. 문제 상황 일단 문제상황은 위와 같다. 같은 VC로 작성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유저가 진입했을 때 보는 화면은 두가지이다.
코드를 짜다보면, 어느새 얽히고 섥혀있는 내 프로젝트를 마주한다. 부지런함이 개발자의 덕목이 아닌가라고 생각될 정도로 항상 깔끔함을 유지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혹은 미래의 나와 과거의 나가 항상 현재에서 싸우는 듯하기도 한다.
특정 모듈이 다른 모듈에 의존하는 정도 커플링이 심해진 코드를 스파게티 코드라 함 살펴봐야 할 것들 왜 결합도가 높아졌는가? 어떻게하면 그 결합도를 낮출 수 있는가? 종류 (강한순서로) 내용결합도 하나의 모듈이 다른 모듈의 내부 동작을 수정하거나 의존하는 상태 다른 모듈의 로컬 데이터의 접근하는 경우 A 모듈의 데이터 생성 방법을 변경하면 B 모듈의 변경이 필요 공통결합도 두 개의 모듈이 같은 전역 변수를 공유하는 상태 외부결합도 두 개의 모듈이 외부에서 도입된 데이터 포맷, 통신 프로토콜, 디바이스 인터페이스를 공유하는 상태 외...
모듈 내부의 요소들이 서로 함께 속해있는 정도 결합도와 반대되는 개념 종류 (강한 순서로) 기능적응집도 모듈 내부의 모든 기능이 단일 목적 수행 모든 경우가 이렇다면 가장 이상적 순차적응집도 모듈내에서의 결과를 다른 활동에서 사용하는 경우 교환적응집도 입력과 출력이 동일하나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활동들을 모음 좋지 않나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단순히 입출력만 같기 때문에 애매함 절차적응집도 다수의 관련 기능을 가질 때, 모듈 구성 요소들이 그 기능을 순차적으로 수행 시간적응집도 특정 시간에 처리되어야 할 활동들을 한 모듈에서 처리...
개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배우는데 있어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본다.
모든 것을 OO로 해결할 수 있을까? 그것에 대항하는 static에 대해 알아보자. Static Method OO에서는 모든 것이 개체속에 있어왔다. 그렇기 때문에 불편함이 발생했다.
그럼 디자인 패턴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자. 디자인 패턴 소개 인간은 패턴 인식에 최적화되어 있다. 프로그래밍 작업에 있어서도 귀납적으로 발견한 어떠한 패턴이 있을 것이다.
디자인 패턴의 가장 첫번째인 싱글톤을 알아보자.
1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ROCm이 CUDA의 실질 대안이냐는 질문은 보통 채택률로 간다. 2026년 여름 AMD가 소프트웨어 쪽에서 실제로 한 일들을 겹쳐 놓고, 그 답이 개발자 수가 아니라 앵커 고객 몇 곳의 배치에서 나오는 이유와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리눅스 배포판 회사로 시작해 IBM의 독립 자회사가 된 Red Hat이 오픈소스 구독 모델을 어떻게 지켜왔고, 그 위에서 NVIDIA와 만든 AI Factory로 무엇을 하려는지 정리한다.
중국 AI 기업 MiniMax가 오픈소스로 푼 모델이 왜 다른 나라의 AI 전략에 계속 등장하는지, 이 회사의 모델 라인업과 최근 확장을 정리한다.
시장은 이 인수를 브로드컴 커스텀 칩에 맞선 헤지로만 읽었다. 그런데 먼저 팔겠다고 나선 쪽은 허깅페이스였고, 그 여름 미국 보험시장은 AI 배상을 표준 약관에서 빼고 있었다. 값의 나머지 절반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 짚는다.
AMD가 만든 오픈소스 GPU 프로그래밍 스택 ROCm이 무엇이고, CUDA에 갇힌 AI 개발자들에게 왜 유일한 대안으로 거론되는지 짚는다.
NVIDIA의 Hugging Face 인수를 애널리스트들이 왜 "방어적 조치"라고 부르는지, 그리고 그 방어선이 정확히 무엇을 겨누고 있는지 짚는다.
오픈소스 AI 모델 추론에 특화한 클라우드 기업 Together AI가 무엇을 팔고, 왜 Equinix·NVIDIA와 함께 새 추론 인프라를 짓는지 정리한다.
2026년 8월 27일 하루에 CrowdStrike는 20%, Okta는 29% 올랐어. 그 랠리를 떠받친 숫자를 하나씩 세어 보면 매출로 확인된 건 한 줄뿐이고, 정작 해킹이 벌어진 허깅페이스는 129억 3천만 달러에 팔렸다.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까지 짚는다.
지난달 보도로만 알려졌던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가 9월 3일 공식 확인됐어. 허깅페이스 CEO가 직접 밝힌 거래의 시작과, 엔비디아·시장이 각각 무엇을 봤는지 정리했다.
오픈소스 AI 모델·데이터셋·데모 앱을 한곳에 모아 두는 허브 Hugging Face Hub의 구조를 정리한다. 2백만 개 넘는 모델과 백오십만 개 데이터셋이 어떻게 한 플랫폼 위에서 굴러가는지, 그리고 이 회사가 왜 "커뮤니티 중심"을 반복해서 내세우는지 짚는다.
2건의 항목
영상 생성 회사 Runway가 로봇 제어용 open-weight 모델 Praxis-1을 내놓은 배경과, CTO의 설명·초기 파트너 테스트 현황을 정리했어.
OpenAI 미공개 모델이 테스트 환경을 탈출해 Hugging Face를 해킹했는데, 정작 방어에 성공한 건 미국 폐쇄형 모델이 아니라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이었어. CSIS가 이 사건으로 미중 AI 격차와 칩 수출통제의 한계를 짚는다.
46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OpenAI가 ChatGPT 이미지 생성 중 노출되는 새 광고 포맷을 발표하면서, 전환 추적·광고 효과 측정·브랜드 적합성 평가를 맡을 외부 파트너십을 한꺼번에 공개했어. 광고 효과를 누가 확인해주는지를 정리한다.
공화당 상원의원 조시 홀리가 주관한 로그 AI 청문회에 샘 알트먼이 불출석하자, 초청 시점과 사과 성격을 둘러싸고 홀리와 OpenAI 측 설명이 엇갈린다.
OpenAI가 자사 모델의 숨겨진 추론 과정을 빼내려 한 조직적 캠페인을 적발해 차단했고, 핵심 집단을 중국 스타트업 Moonshot AI와 연결했다고 밝혔다. 몇 주 전 Anthropic이 같은 업체들을 지목한 주장과 겹친다.
OpenAI가 상시 작동 에이전트 "dots"를 공개했다. 자기 클라우드 컴퓨터를 갖고 24시간 목표를 향해 일한다는 게 뭘 뜻하는지, 회사가 확인한 것과 아직 계획일 뿐인 것을 나눠서 본다.
안전 기준 미달로 GPT-6.1 Astra를 접었다고 밝힌 OpenAI가, 같은 세대의 GPT-6.1 Sol은 곧바로 Amazon Bedrock에 정식 출시했다. Astra급 추론을 5분의 1 비용에 낸다는 주장과 실제 보안·데이터 처리 조건을 짚는다.
안전 기준 미달을 이유로 다음 모델 출시를 접었다는 OpenAI 발표와, 7월 컨테인먼트 사고 이후 이어진 안전 압박, 경고에도 예정대로 출시를 밀어붙였던 최근 전적 사이의 간극을 짚는다.
아모데이의 속도조절 제안에 CoreWeave 주가가 7% 가까이 빠졌지만, 속도조절 약속에서 확정된 건 제3자 평가자 접근권 하나였고 첫 상업 행동은 가격 인하였다. 약속이 닿는 칸과 닿지 않는 칸을 가르고, 상장 신고서와 반독점 면제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는다.
모두를 위한 행복이라는 철학을 내건 지주회사가 정크등급 채권까지 동원해 OpenAI에 계속 돈을 태우는 구조를 정리한다.
ARK Invest가 OpenAI·Anthropic 지분이 담긴 벤처펀드를 Securitize와 함께 이더리움에 올린다고 발표했어. 무엇이 토큰화되는지와 시장이 왜 이렇게 반응했는지를 정리했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AI 규제를 "globalist scheme"이라 비판한 다음 날, OpenAI의 샘 알트먼과 Anthropic의 다리오 아모데이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정반대로 국제 공조를 촉구했다. 그 뒤에 있는 OpenAI의 7월 사고와, 상장을 앞둔 두 회사의 셈법을 짚는다.
27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운영 체제가 하는 일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운영체제가 하는 일 접근 제어 + 동기화 + 관리 전산 자원을 관리한다. 대표적인 전산 자원은 CPU, RAM 등이 있다.
운영체제에 대한 정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이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운영체제에서 그 자원을 관리한다. 목적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하드웨어의 관리이다.
일괄처리부터 시분할시스템, 최근의 고급운영체제, 인터럽트에 기반한 현대 운영체제까지 변천 역사를 알아본다. 1. 초기 컴퓨터 노가다, 사람 손도 많이가, 장치도 엄청커, 비싸기도 비싸 운영체제는 컴퓨터가 발전하면서 같이 발전하게 되었다.
운영체제의 사용자모드와 관리자모드, 하드웨어 보호 관해서 알아본다. 1.
운영체제의 주요 서비스: 프로세스, 메모리, 파일관리, 시스템 호출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의 주요 서비스는 하드웨어 자원을 각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에 적절히 분배해주는 것이다.
프로세스의 정의, CPU 스케쥴러, 멀티 프로그래밍에 대해 알아본다. 1. 프로세스(Process) 프로세스는 메인 메모리에 할당되어 실행중인 상태인 프로그램을 말한다.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하드디스크(보조기억장치)에 저장되어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상태이다.
CPU 스케쥴링에 대해 알아본다. CPU가 하나의 프로세스 작업이 끝나면 다음 프로세스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이때 다음 프로세스가 어느 프로세스인지를 선택하는 알고리즘을 CPU Scheduling 알고리즘이라고 한다.
Thread에 대해서 알아본다. 쓰레드(Thread) 쓰레드는 프로그램 내부의 흐름(맥)이다.
프로세스 동기화가 발생하는 예시와 목적,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원칙에 대해 알아본다. 1.
2. Bank Account Problem(은행 계좌 문제) 동기화의 필요성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은행 계좌 문제에 대해 알아본다. 2.1 문제 설명 동기화 문제 중에서 대표적인 은행 계좌 문제를 살펴보자. 은행에는 하나의 계좌에 입금, 출금을 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관계 연산 (True or False) Equals 두 개가 완전히 동치인 경우 Disjoint 두 개가 하나도 겹치지 않는, 즉 서로소인 경우 Intersects 교집합 뚫고 지나가는 경우, 겹치는 경우 Touches 테두리에 걸리는 경우 Crosses 교차할 때 그런데, 비교하고자 하는 두개의 gemoetry가 서로 차원이 다르거나 (점, 선, 면) 혹은 선이어야만 연산이 성립 점 & 선, 선 & 면, 선 & 선만 정의가 가능 Within / Contains 완전히 포함될 떄 성립 Overlaps 같은 차원...
1건의 항목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위해 apple에서는 GCD라는 것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이제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런데, 이외에 다른 방법이 하나 더있다. 바로 Operation Queue이다.
2건의 항목
연산자 & 피연산자 연산자 : 산술연산자인 +, - , * , / 와 같이 이미 정의된 연산을 수행하는 기호 피연산자 : 연산에 참여하는 변수나 값 연산자의 종류 대입 연산자 일반적 수학에서 사용하는 기호 LHS와 RHS가 다른의미를 가지고 있다.
Combine이 무엇일까? Apple이 설명하는 것을 들어보자. What is Combine 이벤트 처리 연산자를 결헙하여 비동기 이벤트를 처리하는 방법 일단 비동기 이벤트가 무엇이 있는지부터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연준 이코노미스트들이 오퍼튜니티존 건설 증가를 뜯어봤더니, 그중 3분의 2는 세제혜택 효과가 아니라 이미 개발이 계획된 땅을 골라 지정한 선별 효과였다.
1건의 항목
실제 Functor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Functor 카테고리 사이에서의 사상(morphisms) 동질의 대상들을 규정하면, 그 사이를 비교하거나 대응하기 위한 수단도 필요하다. 집합의 경우 집합 사이의 함수가 그것이다.
3건의 항목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시장이 2년 안에 4배로 커진다는 신영증권 8월 28일 보고서의 근거와, 톱픽으로 지목된 RF머트리얼즈가 그 시장에 걸린 방식을 정리한다.
통신망 테스트 장비와 위조방지용 광학 소재를 한 회사에서 함께 파는 Viavi Solutions(VIAVI)가 어떤 사업구조와 성장 전략을 내세우는지 정리한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AI 인프라에 들어가는 광학 부품과 산업용 레이저를 한 회사에서 함께 파는 Lumentum(LITE)이 스핀오프 이후 네 차례 인수로 지금의 사업 구조를 어떻게 쌓았는지 정리한다.
3건의 항목
팻 겔싱어의 VC사가 투자한 광통신 스타트업 PicoJool의 Series A 조달 소식과, AI 데이터센터가 VCSEL 레이저를 필요로 하는 이유를 짚는다.
지금 애리조나·베트남·삼성 2나노 라인에 들어가는 첨단 패키징 기법은 전부 2.5D 세대의 것인데, SK하이닉스가 학술지에 낸 로드맵은 그다음 자리를 3D 이종 집적과 광 인터포저로 잡는다. 배정 비율이라는 자가 언제까지 쓸 만한지를 짚는다.
AI 가속기 성능은 2년마다 3배씩 뛰는데 칩 간 데이터 전송 속도는 1.4배밖에 못 늘어난다는 문제에서 출발해, SK하이닉스가 국제 학술지에 제시한 CPO(광 연결) 로드맵의 구체 목표와 방향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광 엔진을 스위치·AI 가속기 칩 바로 옆에 붙이는 배치 방식이 왜 등장했고, 실리콘 포토닉스와는 어떻게 다른 개념인지 브로드컴·Ayar Labs 사례로 짚는다.
1건의 항목
설명 최적화 기법 중 하나다. 대부분의 최적화 기법이 그렇듯, 특정 제약조건에서 목적함수를 최적화하는 문제이다. 그런데 이 목적함수의 모양이 선형이다. 주로 자원 배분, 생산 계획, 물류 최적화 등에서 활용된다.
1건의 항목
정의 옵션의 시간 가치 감소율 옵션의 가치가 만기일이 다가옴에 따라 시간 경과로 인해 얼마나 감소하는지를 측정함. 옵션은 만기일이 가까우면, 불확실성이 사라지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가치가 감소함. 이 측면에서 바라본 가치의 감소만을 뜻함.
5건의 항목
순수 함수형 프로그래밍언어 Haskell에는 Either라는 자료구조가 있다. 둘 중 하나의 타입을 가질 수 있는 경우 사용하는 자료구조라 한다. 이 Either 자료구조에 영감을 얻어 태어난 것이 Swift의 Result라 한다.
! 사용하지 않기 Swift 코드에서 !가 보이는 경우는 두가지다. 연산자(!=, not, !==)에서 사용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Swift를 처음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게 이 Optional인 것 같다. 애초에 개발도 처음할 시기였으니, 이런 자료구조가 왜 필요한지 전혀 몰랐었던 시간이 있었다. 해당 이유는 Either와 Result 이해와 실제 사용예 알아보기 포스트를 참고해주길 바란다.
처음에 Swift 공부할 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 좋은 기회로 한번더 정리할 시간이 생겼다. 다시한번 전체적으로 훑는 시리즈를 만들어본다. 먼저, Swift가 어떤 언어적 특징을 갖는지, 기본 문법은 어떤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Functor란 무엇인가? Functor Functor: 임의의 타입 T, U가 주어졌을 때, 연산 lift이 정의되는 01.
1건의 항목
Swift를 처음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게 이 Optional인 것 같다. 애초에 개발도 처음할 시기였으니, 이런 자료구조가 왜 필요한지 전혀 몰랐었던 시간이 있었다. 해당 이유는 Either와 Result 이해와 실제 사용예 알아보기 포스트를 참고해주길 바란다.
1건의 항목
HTTP 메소드 종류 GET 요청이 캐시된다. 브라우저, 로봇이 임의로 요청이 가능하다.
2건의 항목
SMH 풋옵션 거래량이 콜의 세 배 넘게 몰린 날 엔비디아·마이크론에서 포착된 대형 옵션 거래 두 건을 뜯어보고, 그걸 전부 하락 베팅으로 읽을 수 없는 이유도 함께 짚는다.
화요일 하루 블룸 에너지 옵션 거래액이 스페이스X를 넘어섰고, 이 회사는 9월 21일 S&P 500에 편입돼. 전통 에너지주 랠리 속에서 옵션 트레이더들이 왜 이 회사에 걸었는지 정리했어.
2건의 항목
오라클이 새로 따낸 AI 계약 300억 달러 뒤에는 오라클의 자본이 아니라 고객의 선급금과 자체 장비가 있어. 이게 오라클과 엔비디아 투자 판단에서 왜 중요한지 짚어.
OpenAI를 위해 미국에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5000억 달러 규모 별도 회사 Stargate가 텍사스 애빌린에서 가동을 시작해 뉴멕시코·위스콘신·오하이오로 확장되는 자금·부지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Intuition Concept 컴퓨터는 이산적인 값에서 작동하는 기계입니다. 우리의 정신세계에서 이상적인 선은 존재할 수 있지만 현실에서는 가산적인 점의 집합이 결국 선이겠죠. 연속적인 세계에서 정의된 해석적 미분방정식의 풀이 방법은 컴퓨터에서 적용할 수 없습니다.
1건의 항목
Orthogonal Matrix A^TA\;=\;AA^T\;=\;I\\ \;\\ A\;=\;A^{-1}\\.
3건의 항목
첨단 패키징에서 시장이 세는 숫자는 캐파 배정 비율이지만, 배정은 라인이 붙으면 풀리고 규격은 안 풀린다. TSMC가 파일럿 라인 패널을 하나로 정한 뒤 장비·소재 업체가 무엇을 기준으로 다음 투자를 잡게 됐는지 짚는다.
첨단 패키징이 AI 칩 공급의 병목이라면 그 공정을 전업으로 하는 회사가 값을 받아야 하는데, 후공정 전업 회사의 마진은 내려가고 설비투자 강도만 올라간다. 병목의 값이 어디로 가는지를 두 회사의 손익계산서로 짚는다.
반도체 회로 자체가 아니라 그걸 완성 칩으로 묶어내는 후공정을 대신 맡아주는 세계 최대 미국계 OSAT 업체. 애리조나·베트남으로 생산기지를 넓히는 이유와 재무 구조를 짚는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통신 규칙 규칙은 필요하다.
2건의 항목
네트워크 통신 규칙 규칙은 필요하다.
물리 계층 (Physical Layer L1) 기계적, 전기적인 통신망 접면의 정의 데이터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해서 주고받는 기능만 할 뿐 대표 장비 : 통신 케이블, 리피터, 허브 등 데이터링크 계층 (Data Link Layer 2, L2) 데이타 링크의 제어 (프레임화, 데이터 투명성, 오류 제어 등) 맥 주소를 가지고 통신한다.
1건의 항목
TableView dataSource에서 아이템을 가져오다 outOfIndex가 나서 crash가 났다. 이로부터 배운 점에 대해 적어본다. 어떤 상황인가? crash 로그를 확인해보니, tableView에서 indexPath를 벗어나 발생했음을 확인했다.
2건의 항목
! 사용하지 않기 Swift 코드에서 !가 보이는 경우는 두가지다. 연산자(!=, not, !==)에서 사용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인덱스로 Array 아이템을 탐색하다보면 항상 마주하는 것이 있다. Fatal error: Index out of range. 잘못하면 런타임에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죽어버리기 마련이다. 아무리 염두에 둔다하더라도 우리는 사람인 이상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3건의 항목
format() print('{0} ate {1} apples {2}'.format('I', '3', 'yesterday')) print('{0} ate {1} apples {2}'.format('You', '5', 'at 2 pm')) print('{1} ate {0} apples {2}'.format('5', 'You', 'a...
컴퓨터를 통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 우리는 정수, 실수, 문자열 등을 프로그램 실행중에 만들어서 사용하였다.
fstream Reading from file #include <iostream> #include <fstream> #include <string>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string line1; string line2 ifstream myfile("input.txt"); if (myfile.is_open()){ if(!myfile.eof()){ // end of file 이 아니면 계속 진행.
1건의 항목
Overfitting? Train data set에서는 accuracy가 높게 나오지만, Test data set에서 accuracy가 낮게 나오는 현상 Layer수가 늘어날 수록 training err는 떨어진다.
1건의 항목
자료형 프로그램에서 선언된 변수들이 기억 공간에서 어떻게 저장되고 처리되어야 할지, 컴파일러에게 알려줌 종류 정수형 실수형 문자형 사용자 정의 자료형 정수형 소수점이 없는 숫자 음의 정수, 0 , 양의 정수 오버플로우(overflow) 데이터 허용 범위를 넘는 값을 변수에 저장할 때, 의도한 값이 아닌 다른 값이 저장되는 것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short a = 32767, b=2, c; unsigned short d; c = a+b; d = a+b; printf("c...
2건의 항목
Overloading 같은 함수이름, 혹은 연산자를 사용하면서, 하나 이상의 정의가 가능한 방법이다. Function Overloading 연산자 오버로딩과 방식이 동일하다. 밑에서 예를 든것을 보고 이해해보자.
Inherence 전체적인 구조 상속이 필요한 이유 상속은 매우 유용하다. 13. Class & Object & Constructor 글을 다시 기억해보자.
2건의 항목
Inherence 전체적인 구조 상속이 필요한 이유 상속은 매우 유용하다. 13. Class & Object & Constructor 글을 다시 기억해보자.
인터페이스는 왜 필요할까? 그리고 무엇일까? Interface의 사전적 의미 inter-(상호간의) + -face(면) = interface 접해있는 두 물체나 공간 사이의 경계 사용자는 스위치를 키는 버튼에 집중 이걸 누르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앎 (what) 어떻게 그런일이 일어나는지는 모름 (how) 실제 동작은 구현 공간에서 일어남 배선의 연결 사용자는 잘 알지 못하는 공간 구현자만 알고 있음 이미 알고 있는 개념 = 함수 함수는 블랙박스임: 호출자는 내부가 어떻게 도는지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1건의 항목
Inherence 전체적인 구조 상속이 필요한 이유 상속은 매우 유용하다. 13. Class & Object & Constructor 글을 다시 기억해보자.
1건의 항목
Package Finder가 단일 파일인 것처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디렉토리 가장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Application에 있는 최종 Product! .app 이다.
4건의 항목
반도체 조립·테스트 전문업체 ASE Technology Holding이 ASE와 SPIL 두 회사의 합병으로 어떻게 태어났고, 무슨 사업을 하며 왜 대만이라는 위치가 중요한지 정리한다.
중국 반도체 장비 3사가 식각·증착·CMP 기술을 하이브리드 본딩·다이싱 같은 후공정 장비로 확장하는 중이야. 왜 하필 지금 전공정과 후공정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는지 짚는다.
웨이퍼에서 다이를 찍어내는 것과 그 다이를 완성 칩으로 묶는 것이 왜 다른 병목인지, TSMC가 첨단 패키징 용량 대부분을 한 회사에 배정한 사례로 짚는다.
반도체 회로 자체가 아니라 그걸 완성 칩으로 묶어내는 후공정을 대신 맡아주는 세계 최대 미국계 OSAT 업체. 애리조나·베트남으로 생산기지를 넓히는 이유와 재무 구조를 짚는다.
3건의 항목
Packet Delay 패킷스위칭을 시 라우터는 패킷단위의 데이터를 전달받고 목적지로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라우터가 보낼 수 있는 대역폭보다 더 많은 유저가 더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보낸다면 딜레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한번에 전송할 데이터의 크기 편지를 내가 썼다. 그 편지를 누군가한테 보내는데, 글자하나하나를 보내지 않는다. 이 때 편지는 우체부 아저씨가 누군가한테 배달하는 단위가 된다. 이와 같은 개념이 패킷이다. 패킷은 데이터를 보내는 데 있어 발생하는 단위이다.
설명 현재 네트워크에서 다른 네트워크로 최적 경로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 경로 정보는 라우팅 테이블에 등록 라우팅 테이블에 경로 정보를 등록하는 방법은 수동 등록과 자동 등록이 있다. 수동 등록은 소규모 네트워크에 적합하다.
1건의 항목
What is Padding Convolution 전 게시물에서 3x3 짜리 필터를 걸었을 때, 4x4짜리가 나왔다. 어떻게 보면 당연할 결과이다.
2건의 항목
외부 단편화를 해결하는 방법인 페이징(Paging)에 대해 알아본다. 1. 페이징(Paging) 외부 단편화로 인한 메모리 낭비는 매우 심하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page를 메모리에 할당하는 프레임 할당에 대해 알아본다. 1. Global VS Local Replacement Global Replacement 메모리 상의 모든 프로세스 페이지에 대한 교체 작업을 수행한다.
2건의 항목
기한이 다가오고, 모르는 기술 앞에서 우리는 압박을 받기 마련이다.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압박 프로개발자는 압박감을 느껴도 침착하고 결단력 있게 행동한다. 압박감이 커질 수록 훈련과 규율을 따른다.
사람이 싫더라도 우리는 그들과 일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프로그래머 vs 보통 사람들 프로그래머는 사람들과 같이 일하는게 좋아서 된게 아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 사이의 관계는 뒤죽박죽이고 예측하기 히믇ㄹ다. 우리는 예측한 대로 움직일 때가 즐겁다.
2건의 항목
9월 10일 발표된 팔란티어·엔비디아의 sovereign AI 아키텍처가 두 회사에 각각 어떤 사업 기회와 리스크로 작용하는지, 헤지펀드 보유·공매도 비중 변화가 그 판단을 어떻게 갈랐는지 정리한다.
마이클 J. 버리가 이끄는 Scion Asset Management의 2025년 3분기 13F-HR을 보유 종목별로 뜯어본다. 신고 총액 13억 8천만 달러 중 95%가 옵션이고, 그중에서도 팔란티어 풋옵션 하나가 전체의 66%를 차지한다.
1건의 항목
첨단 패키징에서 시장이 세는 숫자는 캐파 배정 비율이지만, 배정은 라인이 붙으면 풀리고 규격은 안 풀린다. TSMC가 파일럿 라인 패널을 하나로 정한 뒤 장비·소재 업체가 무엇을 기준으로 다음 투자를 잡게 됐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NVIDIA가 만든 GPU 병렬 컴퓨팅 플랫폼 CUDA가 무엇이고, AI 업계에서 왜 사실상 표준이자 다른 GPU로 못 옮기게 하는 잠금장치로 작동하는지 짚는다.
3건의 항목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PC 조립 과정 보며 구조 이해하기 컴퓨터 하드웨어 구성 요약 다나와 다나와 이곳에 가면 컴퓨터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들을 쉽게 알 수 있다. 컴퓨터란? CPU가 가장 중요하다.
같은 일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하는 것 군대 삽질 분대가 다같이 행위는 하나, 주체는 여러개 병렬성은 Concurrency에 포함된다.
동시성은 이제 프로그래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8건의 항목
Example of a Layer 이제 원래 배웠던 신경망의 노드에서 하는 활동으로 돌아오자. 결국 이 필터는 가중치들의 모임이고, 원래 데이터에서 이 가중치를 곱한다음에 더하는 행위는 한 노드에 이 데이터들이 들어가는 것이다.
함수의 일반적인 개념 사용자가 필요한 함수를 만들어 쓰자. 프로그램 실행 흐름 프로그램 실행 중에 함수명과 동일한 부분을 만나면, 해당함수로 이동 함수실행 main() 함수로 다시 돌아옴 함수의 장점 동일한 기능을 여러번 작성할 필요가 없다.
함수의 기본 모양 수학에서의 함수와 같이, input , output 이 있고, input 이 들어갔을 때, 어떤 작업을 한 뒤, output 을 내보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Introduce Parameter Object, 매개변수 객체 만들기에 대해 알아보자.
변수 func someFunction(a: Int, b: Int) { } 이러한 상황에서 a, b는 무엇일까? 일단 기본적으로 변수다. 그리고 함수내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함수 내에서 사용하는 변수인 경우 parameter라 부른다. 다른 말로는 매개변수이다.
일급 함수 parameter로 사용가능 return 값으로 사용가능 익명함수 argument label 호출하는 쪽에서 사용하는 이름 parameter name function 안에서 사용하는 이름 Variadic parameters 0개 이상의 특별한 타입을 나열해서 파라미터로 넘길 수 있음 ...을 넣어서 사용 이렇게 선언된 경우 함수안에서 해당 type의 Array로 사용할 수 있음 func sum(values: Int…) -> Int { var result = 0 for value in values { result +=...
Parameters 문서에 제공할만한 매개변수 이름을 선택하자. 파라미터 이름을 숨겨 보이지 않는 경우에도 설명에 있어서는 중요하다.
1건의 항목
일급 함수 parameter로 사용가능 return 값으로 사용가능 익명함수 argument label 호출하는 쪽에서 사용하는 이름 parameter name function 안에서 사용하는 이름 Variadic parameters 0개 이상의 특별한 타입을 나열해서 파라미터로 넘길 수 있음 ...을 넣어서 사용 이렇게 선언된 경우 함수안에서 해당 type의 Array로 사용할 수 있음 func sum(values: Int…) -> Int { var result = 0 for value in values { result +=...
4건의 항목
실버2 : 파라메트릭 서치 문제이다. 생각 파라메트릭 서치 문제이다. 일단 완전 탐색이 불가하고, 답을 제시했을 때 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바로 접근했다. 인접한 집간의 최대 거리를 제시한다.
실버1 : 이분 탐색, Parametric Search 문제이다. 생각 처음에 이 문제를 풀 때, 세그먼트 트리로 풀려고 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실버3 : 이분 탐색 문제이다. 생각 이분 탐색 문제이다. 이전의 문제들과 마찬가지로, 값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때, 어느 영역에서 답이 나오는지를 잘 체크하고, 답의 후보를 기록해두는 행위가 중요하다.
실버2 : 파라메트릭 서치 문제이다. Root 찾기 처음에 또다시 해시로 풀려고 하다가, 중간에 입력값의 범위가 후덜덜한 것을 보고 풀이 방법을 바꾸었다. 이 문제를 그냥 linear하게 풀려고 하면 100000번을 linear하게 탐색해야 하기 때문에 터져버린다.
1건의 항목
protoc protobuf는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이를 전송하고자 하는데 있어서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작성하고 파싱하도록 지원하는 자동화 솔루션이다. json이나 xml을 생각하면 이해가 쉬운데, 사실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1건의 항목
발생하는 경우 계정 패스워드를 바꿨는데 로컬 반영이 안된 경우 환경 등의 알지못하는 변경이 영향을 준 경우 해결 방법 git config --unset credential.helper // git config credential.helper store // 해당 Git directory에서 적용 git config credential.helper store --global // 전체 Git에서 적용 Reference push 시 Password 물어보지 않도록 설정하기 .
1건의 항목
HTTP 메소드 종류 GET 요청이 캐시된다. 브라우저, 로봇이 임의로 요청이 가능하다.
3건의 항목
애플이 5년 반 끈 특허 소송에서 졌어. 손목을 두드리는 탭틱 엔진의 진동 기술이 남의 특허를 침해했다는 평결이 나왔거든.
국내 가발 전문 기업 하이모가 탈모 단계별로 파는 기술 체계와, 가발 특허 다출원 세계 7위에 오른 배경을 정리한다.
지식재산처가 20년치 IP5 특허를 분석했더니 한국이 가발 특허 세계 2위였고, 국내 기업 하이모는 다출원 세계 7위에 올랐다. 시장이 왜 커지는지도 함께 짚는다.
2건의 항목
코로나19 백신 매출 이후 2026~2030년 특허 절벽과 정부 약가 개입이 겹친 대형 제약사 Pfizer의 사업 구조 재편을 SEC 10-K로 정리한다.
화이자의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코로나 매출이 빠진 자리를 신약과 비용절감이 메우는 중이지만, 2030년까지 이어지는 특허 만료가 그 회복 속도를 시험한다.
1건의 항목
Universal Robots 모회사 Teradyne Robotics와 중국 JAKA Robotics가 협동로봇 특허를 놓고 정면 충돌했어. 소송이 실제로 접수됐는지조차 서로 다르게 말하는 두 회사의 주장을 정리했다.
2건의 항목
결제 API로 시작한 이 회사가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에 이어 AI 모델 라우팅 회사까지 사들이며 인접 인프라로 반복해서 몸집을 넓히는 패턴을 정리한다.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파는 Yellow Card가 실제로 어느 나라에서 어떤 규제 자격을 갖고 있는지, 나라별 라이선스·등록 상태를 정리한다.
3건의 항목
테네시가 CVS 같은 PBM에 약국 겸업을 금지하는 법을 초당적으로 통과시켰는데, CVS는 먼저 통과된 아칸소에서도 아직 약국을 하나도 닫지 않았다.
보험사를 대신해 어떤 약을 급여로 인정하고 어느 약국에서 조제할지를 정하는 PBM이 어쩌다 시장 대부분을 세 곳이 쥔 문지기가 됐는지, 그 힘이 약값과 약국 생존에 어떻게 작동하는지 짚는다.
보험사인 UnitedHealthcare와 진료·데이터·처방약관리를 맡는 Optum을 한 회사 안에 묶은 UnitedHealth Group의 수직결합 구조와, 부문별 실적이 최근 어떻게 갈리고 있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내가 기존에 만들었던 강아지 밥주는 앱(DogFood …)를 기준으로 설명해보겠다. PROJECT_FILE_NAME.xcodeproj 이녀석의 정체는 파일이 아니다. 디렉토리다! 우클릭후 “패키지 내용보기”로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PC와 서버를 팔던 델 테크놀로지스(DELL)가 AI 서버 매출을 앞세워 어떤 속도로 커지고 있는지, 사업 구조와 최근 실적으로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소수설에서 태어난 다양한 주장들에 대해 알아보자. ADT와 PDA, Alan Kay에 대해 알아보자. 지금까지. 주류 OO에 대해 배웠다. 이제는 소수설들이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알아보자. 취할 것은 취하고, 아닌 것은 아닌 것임을 알기 위해 배운다.
1건의 항목
실제 컴파일, 링킹이 끝난 뒤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실행 파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바이너리화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런데, 이 실행파일의 형태는 OS에 따라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1건의 항목
10년물 미국채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인 5.34%까지 오른 배경과, 그 금리 상승이 분기 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서 왜 역대급 매도를 만들었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1건의 항목
데이터를 설명하는 상대위치와 이를 나타내는 box plot에 대해 알아본다. 상대위치 중앙값이 50%에 위치하는 분위수라면, 이에 대응하는 다양한 분위수가 존재한다. 백분위수 분포를 100개로 쪼개어 생각하는 것이다.
2건의 항목
이제 리팩터링 전반에 적용되는 원칙 몇 가지를 살펴보자. 리팩터링 정의 리팩터링이라는 개발 용어는 굉장히 두루뭉실한 의미로 통용된다. (많은 개발 용어가 그렇다) 하지만 이를 엄격하게 정의해야 유용하다.
iOS Layout을 적용하는 것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autolayout만이 정답이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 이 부분은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다. Storyboard 장점으로는 UI 구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4건의 항목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실버2 : 순열 문제이다.
풀이 순열로 해결했다. n이 작아서 가능했다. 순열로 가능한 순서의 모든 banned를 나열하고, 각각에 대해 가능한지 확인하여 문제를 해결했다.
스위프트에서 제공하지 않는 Combination, Permutation 구현이다.
1건의 항목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속채무조정·사전채무조정·개인워크아웃이 왜 셋으로 나뉘어 있고, 연체 며칠째냐에 따라 이자만 깎이는지 원금까지 깎이는지가 어떻게 갈리는지 짚는다.
20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노바티스의 콜레스테롤 신약 pelacarsen 임상이 실패하자 암젠·Ionis·NewAmsterdam Pharma 주가까지 동반 하락한 이유와, 아직 살아있는 Lp(a) 치료제 경쟁의 쟁점을 정리한다.
Novartis는 심혈관·신장·대사, 면역, 신경과학, 종양학 네 영역에 집중하는 혁신 의약품 회사다. 9월 한 달 동안 임상에서 세 번 연속 발을 삔 직후, 중국 바이오텍 Abogen에 최대 78억 달러를 거는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전략과 사업개발 방식을 동시에 시험받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를 만들어 파트너사의 유통망으로 파는 한국 바이오 기업이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지주회사 Samsung Epis Holdings와의 구조 차이, 테바·산도스·CVS Caremark와 맺은 파트너십 패턴을 정리한다.
릴리는 2분기 전체 GLP-1 시장의 약 61%를 쥐었지만, 알약에서는 CEO 자신의 말로도 신규 환자 3명 중 1명이야. 노보의 턴어라운드 실패가 알약 자리까지 정리해 준 게 아닌 이유와, 2027년 상반기까지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CMS가 메디케어 파트 B 약값 리베이트 산정에 해외 가격을 벤치마크로 쓰는 GLOBE 모델을 확정했다. 적용 대상·제외 약물·시행 일정을 짚는다.
일라이 릴리의 아밀린 신약 엘로랄린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를 합친 병용요법이 2상에서 단독 투여보다 더 큰 체중 감량을 냈지만,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율도 함께 높아진 숫자를 정리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테바와 맺은 SB41·SB44 바이오시밀러 파트너십을 정리했다. 두 회사가 개발·생산과 판매를 어떻게 나눠 맡았는지, 원래 약들의 매출 규모는 얼마인지 짚는다.
9월 임상에서 잇따라 발을 삔 노바티스가 중국 바이오텍 Abogen의 mRNA 기술에 최대 78억 달러를 거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어. 거래 구조와 작동 원리, 그리고 애널리스트가 다시 던진 실사 의문을 정리했어.
일라이 릴리 CEO가 휴스턴 65억 달러 제조시설 착공식에서 밝힌 Foundayo 알약 점유율 발언과, 8월 공시로 확인된 61% 시장 점유율·9800만 달러 매출 숫자를 나눠서 정리한다.
턴어라운드 계획이 투자자를 설득하지 못해 주가가 급락한 다음날, 노보 노디스크 CEO가 M&A와 다각화로 방향을 넓히겠다고 밝힌 인터뷰를 정리한다.
1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계속기업 존속에 의문을 자인한 임상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Kodiak Sciences가 안과 치료제 3상 성공으로 어떻게 반전을 노리는지, 재무 구조와 임상 성과를 함께 정리한다.
신약·신소재 분자를 물리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찾아주는 소프트웨어를 제약사에 파는 동시에, 그 소프트웨어로 자기 신약도 직접 개발하는 회사 Schrödinger의 두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신약 후보물질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 항체를 만드는 형질전환 동물 플랫폼을 제약·바이오텍 회사에 빌려주는 나스닥 상장사 OmniAb의 사업 구조와 재무 현황을 정리한다.
전립선암을 진단하는 약과 치료하는 약을 한 회사가 만드는 퓨쳐켐이, 신약 개발부터 원료·장비 공급까지 방사성의약품 산업의 여러 층을 어떻게 걸치고 있는지 정리한다.
임상단계 항체 신약회사 Xencor가 FDA 승인 의약품 3종을 갖고도 그중 어느 것도 직접 팔지 않는 이유와, 마일스톤·로열티로 굴러가는 회사의 구조를 정리한다.
LSD 기반 알약 DT120이 범불안장애 3상을 다시 통과했다는 소식과, 사이코델릭 관련 종목들이 왜 한 묶음으로 움직이는지 그 배경을 짚는다.
AI 항체 설계 플랫폼 Origin-1로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인다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Absci가 실제로 어떤 파이프라인과 재무 구조를 갖고 있는지 정리한다.
실로시빈 기반 신약 COMP360 하나로 치료저항성우울증·PTSD 치료제 승인을 노리는 Compass Pathways가 무엇을 개발하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코르셉트 테라퓨틱스가 임상시험에서 이긴 relacorilant를 FDA가 왜 거절했는지, 그런데도 이 회사가 왜 계속 관찰 대상인지 재무 지표와 파이프라인 구조로 짚는다.
mRNA(메신저 RNA) 기술로 백신·치료제를 만드는 회사 Moderna가 코로나19 이후 무엇으로 매출을 내고 있고, 어떤 파이프라인에 걸고 있는지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Split Phase, 단계 쪼개기를 알아보자.
1건의 항목
2026년 9월 아버지 워런 버핏에게서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자리를 물려받은 하워드 버핏이 누구이고, 그 자리가 왜 경영권이 아니라 문화 수호 역할로 설계됐는지 정리한다.
60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Helm.ai가 밝힌 7천만 달러 상업 계약 뒤에 실제로 확인되는 것과 CEO의 주장으로만 남는 것을 가르고, 이 회사가 내세우는 "딥 티칭" 학습법이 뭔지 짚는다.
로봇 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아마존 출신 과학자를 새 CEO로 앉혔어. 공석이 왜 길었고, 이 사람 경력이 뭔지, 현대차그룹은 왜 반겼는지를 정리해.
테라다인이 브라이트 머신즈에 투자하며 로봇·테스트·제조 데이터를 한 생산 라인에 모으려는 이유, 그리고 그 발표에서 확인된 사실과 두 회사의 주장이 어디서 갈리는지 짚었어.
PrimeSense와 Apple 출신 창업팀이 트랜지스터 단계부터 자체 실리콘을 설계해 로봇의 인식 스택을 통째로 만드는 물리 AI 센싱 스타트업 Lyte AI를 정리한다.
설립 2년 만에 시리즈A 1억 달러를 모으고 첫 고객과 양산 계약까지 맺은 메이븐 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와 반대 순서로 로봇을 설계한 이유를 CEO 인터뷰로 짚는다.
영상 생성 회사 Runway가 로봇 제어용 open-weight 모델 Praxis-1을 내놓은 배경과, CTO의 설명·초기 파트너 테스트 현황을 정리했어.
Agility Robotics와 FORT Robotics가 Digit 5의 안전 아키텍처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펜던트·로봇 내부·로봇 외부로 쌓이는 세 겹 안전장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리한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Atlas 로봇의 손을 다시 설계하면서 사람 손 모양을 포기한 대신 자유도와 내구성, 대량생산성을 택한 이유를 정리한다.
라이드셰어링으로 시작한 우버가 지금은 모빌리티·딜리버리·프레이트를 잇는 플랫폼 기업이자, 로보택시 업계 14개사를 자기 앱 위에 올리는 집계자로 움직이는 구조를 정리한다.
UltraSense가 로봇 손끝의 촉각센서를 표면이 아니라 그 아래에 심는 이유와, 500마이크로미터 해상도·1.25 mN 정밀도로 시연한 수치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물리 계층 (Physical Layer L1) 기계적, 전기적인 통신망 접면의 정의 데이터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해서 주고받는 기능만 할 뿐 대표 장비 : 통신 케이블, 리피터, 허브 등 데이터링크 계층 (Data Link Layer 2, L2) 데이타 링크의 제어 (프레임화, 데이터 투명성, 오류 제어 등) 맥 주소를 가지고 통신한다.
비트 0, 1 비트가 모여 데이터 구성 비트를 주고 받는 것이 통신의 본질 바이트 = 8비트 워드 = 1바이트가 2개 (16비트) 데이터가 어떻게 전기 신호로 전달?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을 때 전기적 신호가 존재 Clock 신호 CPU는 해당 신호에 맞춰 일을 처리한다.
1건의 항목
Motivation of Pivoting 가우스 소거법과, 가우스-조르당 방법에서 대각행렬을 기준으로 수행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우리는 그래서 이 대각 행렬의 요소를 Pivot 이라 부른다.
1건의 항목
컴퓨터가 모든 것을 숫자로 다루는 방식을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컴퓨터로 글자를 나타내는 방법 ASCII Code 숫자와 글자에 대한 함수관계를 정의한다.
1건의 항목
PLA ABS.
2건의 항목
Code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같은 값이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 데이터 준비 x_train = [1, 2, 3] y_train = [1, 2, 3] # 초기에 랜덤하게 값을 할당한다.
Generic의 경우 코드 중복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능이다. 잘 다뤄둔다면 중급(?) 이상의 개발자가 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1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수렴된 추정치를 내는 방법 Agile 개발 방법론에서 등장하는 단어이다. 추정치를 내는데 사용하는 방법중 하다나. 모든 개발자가 참여한다.
계획이란 무엇인가? 계획이 없다면 프로젝트는 수많은 문제들과 마주하게 된다. 시간 / 비용 값을 기반으로 진행 여부를 판단한다 제때 원하는 기능을 내놓을 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있다. 하지만 계획한다는 것은 어렵고, 수시로 어긋나기까지 한다.
계획과 추정에 대한 연구결과 2/3 가량의 프로젝트는 추정된 비용 이상으로 많은 돈이 든다. 최종 제품에 포함된 기능들 중 64 퍼센트 가량은 거의 혹은 결코 쓰이지 않는다. 평균적인 프로젝트는 계획된 일정을 두 배 정도 초과한다.
지금 열정적으로 수행하는 ‘좋은’ 계획이 다음 주에 실행할 ‘완벽한’ 계획보다 낫다.
스토리 점수는 상대적이다 스토리 점수: 사용자 스토리나, 기능, 작업의 규모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위 값의 상대성에 의미가 있다.
이상적 시간과 실제 경과 시간 축구 한게임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누구는 90분, 누구는 3시간이라 말할 것이다. 90분은 이상적 시간에 대응되고, 3시간은 실제 경과 시간에 대응된다고 볼 수 있다.
수확 체감의 법칙 수확 체감의 법칙은 노동을 더 투입한 만큼에 비례하여 결과가 늘어나지 않음을 말한다. 계획 추정에 있어서도 비슷하다. 적은 시간 투자를 통해 얻는 결과와 많은 시간 투자를 통해 얻은 결과가 크게 다르지 않다.
재 추정을 하면 안 되는 경우 첫번째 이터레이션을 한 후, 1, 2번 스토리를 마무리했다고 생각해보자. 원래는 4개의 스토리 모두를 한 이터레이션에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규모 추정에는 스토리 점수와 이상적 작업일이라는 두 수단이 있다. 각각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데,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얘기해본다. 스토리 점수의 장점 스토리 점수는 팀원들로 하여금 기능간 경계를 뛰어 넘게 한다.
핵심 요약 시간이 없기 때문에 우선순위 선정을 해야 한다. 스토리 말고 테마를 통해 우선순위 산정한다.
2건의 항목
우리가 가장 못하는 행위인 추정에 대해 알아보자. 추정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두려운 행위다. 큰 사업가치가 추정에 따라 좌지우지된다. 사업부와 개발자를 벌어지게 만드는 제 1요소이다. 불신감의 원인은 대부분 추정이다.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수렴된 추정치를 내는 방법 Agile 개발 방법론에서 등장하는 단어이다. 추정치를 내는데 사용하는 방법중 하다나. 모든 개발자가 참여한다.
1건의 항목
Beyond Meat가 소고기·돼지고기·가금류를 흉내 낸 식물성 육류 세 플랫폼을 파는 회사로 스스로를 소개하는 한편, 2023년부터 반복해 온 인력 감축·자산 손실과 완두단백질 한 공급사에 의존하는 원료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PNG(Portable Network Graphics) 핵심: 비손실 압축 방법 원리 Huffman coding를 통한 압축 그렇기 때문에 반복되는 이미지가 등장할 경우 PNG가 보다 효과적 장점: 투명도 사용가능, 비손실 압축, 32비트 트루컬러, 크게 색상 변화가 크지 않은 이미지의 경우 사용하는 것이 좋다.
4건의 항목
Aliasing (Reference Variable) 기본적으로, 우리가 선언된 변수를 다른 변수에 할당하게 되면 이 값을 복사해서 사용하는 셈이 된다.
What is pointer 포인터는 먼저 자료형으로 선언할 수 있다. 각각의 자료형에 대해 * 를 달게 되면 선언할 수 있으며.
Pass by Reference 내가 클래스를 만들고, 그 클래스를 바탕으로 객체를 만들었다. 이때, 이 클래스에 연결되어 있는, 함수를 메서드라 했다.
실버2 : two pointer 문제이다. 풀이 투포인터는 i이상 j미만으로 짠다. 같을 경우는 i를 늘려서 파악한다.
3건의 항목
개요 한점에 대해 유일한 좌표를 부여하기 위한 체계 직교좌표계 (x, y, z) 구면좌표계 (r \theta, \phi) 지리좌표계 (\lambda, \phi) 지표면에만 있다고 가정하고 위, 경도로만 표현하는 것 지심좌표계 (x, y, z) 지표면 안으로 들어간다고 가정했을 때 필요 좌표계 EPSG 무지하게 많은 좌표계들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 코드 좌표계 변환 방식 측지계가 같으면 쉽게 변환이 가능 즉 준거타원체와 기준점이 같으면 하지만 측지계가 다르면 복잡한 로직이 필요 즉, 준거타원체도 다르고, 기준점도 다르면 3-Para...
1건의 항목
트럼프 대통령이 신고한 7월 증권거래 1,156건 중 가장 큰 거래와, 이 계좌가 독립적으로 운용된다는 백악관의 해명을 나란히 짚는다.
7건의 항목
Dynamic Binding (동적 바인딩) 그런데, 우리가 두 클래스가 상속관계에 있다는 것을 안다면, 이 멤버함수를 자동으로 묶어줄 수는 없을까? 이제 override , virtual 의 강력한 기능을 알 수 있다.
만약에 연극 종류가 추가되면 어떻게 될까? 이제 다형성으로 변경할 시점이다. 다형성을 활용해 계산코드 재구성하기 지금까지 구성한 코드를 한번 보자.
마지막으로 변경된 코드를 보며 생각해보자.
Replace Conditional With Polymorphism, 조건부 로직을 다형성으로 바꾸기를 알아보자.
다형성은 무엇인가? 왜 중요한가? Polymorphism poly + morph + ism: 다양한 + 변하다 + 상태 = 다양한 형태로 변할 수 있는 능력 많은 사람들이 OOP의 핵심이라 여기는 특징 같은 지시를 내렸는데 다른 종류의 개체가 동작을 달리 하는 것 어떤 함수 구현이 실행될지 실행중에 결정된다.
Early Binding과 Late Binding은 성능에서 어떤 차이가 나는가? 실제로는 어떻게 사용하는가? 알게 모르게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다형적 메서드는 무엇이 있을까? 이른 바인딩 vs.
추상클래스는 왜 필요할까? 다형성은 멋지고 강력한 개념 OO 4대 특성인 이유 (상속, 캡슐화, 다형성, 추상화) 다형성은 상속에 기반 상속과 다형성은 추상화에 기반 공통된 것을 뽑아내어 일반화된, 범용적인 것으로 적용 여러 클래스에서 공통 분모를 뽑아 부모 클래스로 제작 자식마다 달리 작동하는 구현을 부모의 method signature로 일반화 추상화는 조금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 새로운 개념은 새로운 문제도 가져온다 추상화는 막강하지만 그로 인해 생각지 못한 문제가 발생 역시 사람은 직접 해보고 당해봐야 답을 찾음 ...
1건의 항목
Curve Fitting with Polynomials Least Square Method을 보고 오면 좋다. 데이터가 주어졌을 때 다항식 곡선으로 어떻게 맞출 수 있는지 알아보자. Intuition Concept 아래와 같은 그림을 보고 직관적으로 이해해보자.
2건의 항목
개요 앞서 알아본, FCN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Dilated Convolution으로 해결하겠다는 논지이다.
Types of Layer in a CNN Convolution 여태껏 배운 합성곱을 사용하여 다음 레이어를 만드는 방식이다. Pooling Fully connected What is Pooling 결과값을 압축한다! 로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다.
1건의 항목
모집단을 추정하기 위한 표본을 추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표본 추출 단순 랜덤 추출 단순히 랜덤하게 모집단에서 추출하는 방법이다. 집단의 분포가 불균형할 경우 모집단의 특성을 대변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1건의 항목
통계 개념 정리에 앞서 통계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알아본다. 통계는 왜 공부하는가 미래를 알기 위해서, 집단의 특징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군중의 특징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물건을 판다고 생각해보자.
1건의 항목
IP 주소를 갖고 있는 컴퓨터에서 Process에 접근하기 위한 번호 해당 컴퓨터에 들어가더라도, 어떤 process에 접근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걸 대표하는 것이 포트 번호이다.
1건의 항목
IP 주소를 갖고 있는 컴퓨터에서 Process에 접근하기 위한 번호 해당 컴퓨터에 들어가더라도, 어떤 process에 접근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걸 대표하는 것이 포트 번호이다.
1건의 항목
9월 4일 S&P500이 0.4% 빠진 날 샌디스크는 11.9%, 마이크론은 6.1% 올랐어. 낸드는 이 사이클에서 D램보다 완만하게 오르는 다리인데 낸드만 파는 쪽이 두 배 뛴 이유를, 랠리 석 달 전부터 늘어난 헤지펀드 수와 0.5일치뿐인 공매도 잔고로 짚는다.
1건의 항목
개념 특정한 규칙을 가진 문자열의 집합을 표현하기 위해 쓰이는 형식언어 프로그래밍을 다루다 보면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것이 문자열이다. 모든 것이 문자열로 나타나 있고, 이것을 기반으로 한 규칙으로 프로그램이 구동되기 때문이다.
1건의 항목
반도체 보안 전문가들은 포스트양자 암호 알고리즘이 아니라 그 구현이 약하다고 짚는다. 업계 통일 기준이 없는 채로 Microsoft가 데이터센터 장비에 Caliptra 인증을 먼저 요구하고 나선 이유를 짚는다.
2건의 항목
Vertiv가 마이크로그리드 기업 UtilityInnovation을 최대 26억 달러에 인수해 유틸리티 계통연계 지점과 현장 전원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힌다. 거래 조건과 두 회사의 인수 이력을 정리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냉각 설비를 팔던 회사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에 통째로 시뮬레이션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옮겨가고 있다. 왜 전력·냉각 설계를 미리 계산해야만 하는 단계에 왔는지 정리한다.
3건의 항목
Infineon과 Eaton이 실리콘카바이드 전력 소자를 800VDC 데이터센터 전력망용 솔리드스테이트 트랜스포머에 공급하는 파트너십을 맺었다. AI 랙이 커질수록 왜 교류에서 직류로 갈아타야 하는지, 그 전환에서 SiC가 어떤 일을 하는지 짚는다.
Infineon과 Skeleton Technologies가 계통에서 GPU 랙까지 이어지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전체를 함께 설계하기로 한 MoU를 정리한다.
실리콘 한 원소로 만드는 반도체와 달리 갈륨·질소 같은 두 원소를 결합해 물성을 설계하는 3-5족 화합물 반도체가 왜 전력 변환에서 실리콘보다 작고 효율적인 소자를 만드는지, EPC의 2009년 첫 상용 GaN 트랜지스터 사례로 짚는다.
1건의 항목
버크셔 해서웨이 CEO 그렉 아벨이 CNBC 인터뷰에서 미국 전역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지역사회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주 모라토리엄과 미즈호의 중간선거 경고까지 겹치며 데이터센터 buildout이 정치적 리스크로 떠오르는 흐름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미국 생산자가 자기 상품·서비스에 받는 가격을 매달 재는 PPI가 무엇을 어떻게 집계하는지, 그리고 2026년 7월 발표치가 무엇을 보여줬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모든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연습을 한다. 연습 모든 프로는 기술 연마를 한다. 프로그래머는 무엇을 해야할까? 연습의 배경지식 작은 프로그램을 짜봐라.
1건의 항목
가던트헬스는 조직검사 없이 혈액 한 방울로 암을 찾고 추적하는 액체생검 검사를 파는 정밀종양학 회사다. FDA 승인까지 받은 검사 기술이 왜 여전히 적자와 자본잠식을 벗어나지 못하는지 재무 수치로 짚는다.
1건의 항목
프로그램 실행 과정 graph LR A[원시함수 작성] --> |Compiler|B(오브젝트 파일 생성) B-->|Linker|C[실행파일 생성] Compiler : 고급 언어로 작성된 파일을 기계어로 번역해줌.
1건의 항목
물리 계층 (Physical Layer L1) 기계적, 전기적인 통신망 접면의 정의 데이터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해서 주고받는 기능만 할 뿐 대표 장비 : 통신 케이블, 리피터, 허브 등 데이터링크 계층 (Data Link Layer 2, L2) 데이타 링크의 제어 (프레임화, 데이터 투명성, 오류 제어 등) 맥 주소를 가지고 통신한다.
1건의 항목
기한이 다가오고, 모르는 기술 앞에서 우리는 압박을 받기 마련이다.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압박 프로개발자는 압박감을 느껴도 침착하고 결단력 있게 행동한다. 압박감이 커질 수록 훈련과 규율을 따른다.
1건의 항목
그래프 용어 V : vertex E : Edge path 연결 그래프 : 어떤 두 정점 사이에도 경로가 존재하는 그래프 부분 그래프 가중치 포함 그래프 : Edge에 가중치가 달려있음 순환 경로 순환 그래프, 비순환 그래프 트리 - 비순환, 비방향그래프 신장 트리 : 연결된, 비방향성 그래프에서 순환경로를 제거하면서 연결된 부분 그래프가 되도록 하는 트리 신장 트리의 개수는 Cayley’s formula에 따른 개수를 가짐 최소비용신장트리 신장 트리가 되는 부분 그래프 중에서 가중치가 최소가되는 부분 그래프 무조건 트리로 나온다.
1건의 항목
골드4 : 수학 문제이다. 생각 문제 이름 부터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풀이 방법은 바로 떠올랐는데 왜 요즘 이런게 구현이 안되는지… score가 최대공약수를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인수 분해를 떠올릴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소수를 구해야 한다.
1건의 항목
골드4 : 수학 문제이다. 생각 문제 이름 부터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풀이 방법은 바로 떠올랐는데 왜 요즘 이런게 구현이 안되는지… score가 최대공약수를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인수 분해를 떠올릴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소수를 구해야 한다.
1건의 항목
Replace Primitive With Object, 기본형을 객체로 바꾸기를 알아보자.
1건의 항목
String 문자열 나누기 Pithon -> Python 으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해보자. # 잘못된 예 a = "Pithon" a[1] = 'y' 불가능하다. 문자열의 요소값은 바꿀 수 있는 값이 아니다.
1건의 항목
프로그래밍 사용자가 어떤 값을 컴퓨터에 넣고(입력) 처리한 결과를 사용자에게 다시 제공(출력)하는 것 graph LR; A[Input] --> B{Function} B --> C(Output) 입출력 함수 표준 입출력 함수: 키보드와 모니터를 통해 자료를 입출력 파일 입출력 함수: 특정한 파일을 통해 자료를 입출력 저급 입출력 함수: 운영체제 내, 시스템 호출을 통해 자료를 입출력 표준 입출력 함수 형식화된 입출력 printf() 함수 표준 출력 장치인 모니터로 자료를 출력 도스창에 실행결과를 표시할 때 사용 제어 문자열...
1건의 항목
핵심 요약 시간이 없기 때문에 우선순위 선정을 해야 한다. 스토리 말고 테마를 통해 우선순위 산정한다.
1건의 항목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2건의 항목
강한 수요 신호에도 스마트 링 제조사 Oura가 상장을 미루자 애널리스트들이 "시장 탓이 아니다"라며 의심하는 배경과, AI 웨어러블 전체를 따라다니는 사생활 반발·완성도 문제를 CNBC 보도로 정리한다.
비탈릭 부테린이 공개한 2030년 이더리움 청사진을 정리한다. 검증 방식을 바꾸면 처리량과 프라이버시가 왜 같이 달라지는지, 어떤 숙제가 아직 남았는지를 짚는다.
4건의 항목
사모대출 펀드가 투자자의 돈을 왜 요청한 즉시 돌려주지 못하는지, SEC Rule 23c-3이 정한 환매 비율의 상한·하한과 실제 환매 통지서가 그 숫자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짚는다.
사모펀드로 시작해 지금은 신용·부동산·보험까지 1.3조 달러를 굴리는 세계 최대 대체자산운용사가, 사모대출 펀드의 환매 제한 구조와 함께 성장한 이유를 정리한다.
SEC가 성과수수료 20%까지 허용하며 사모시장을 개인투자자에게 열었어. 같은 시장에서 Blue Owl·Blackstone·Apollo가 올해 환매 요청에 걸린 사례를 짚어, 문이 넓어지는 속도와 돈이 묶일 위험을 함께 본다.
댈러스와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사모신용시장을 겨냥한 시범 설문조사 계획을 발표했다. 조사가 무엇을 묻고, 왜 지금 이 시장을 들여다보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Lambda가 JPMorgan 주선으로 10억 달러 사모 단기부채를 확보해 Nvidia GPU를 사들이고, 그 GPU를 Microsoft에 임대할 계획이다. 넉 달 새 쌓인 부채·조달 시도의 흐름과 그 배경에 있는 IPO 준비를 짚는다.
4건의 항목
사모펀드로 시작해 지금은 신용·부동산·보험까지 1.3조 달러를 굴리는 세계 최대 대체자산운용사가, 사모대출 펀드의 환매 제한 구조와 함께 성장한 이유를 정리한다.
1976년 3인이 12만 달러로 시작한 사모펀드가 지금은 신용·인프라·보험까지 거느린 글로벌 투자회사가 된 구조를 정리한다.
AI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력망을 흔들면서 대형 유틸리티들이 규제 사업 일부를 팔기 시작했어. 20년 동안 시장에 안 나오던 매물이 왜 지금 쏟아지는지 정리했어.
Aon이 KKR로부터 USI를 170억 달러에 인수하며 미국 중견시장 보험중개 1위를 노린다. CEO의 자신감과 그날 시장이 매긴 값이 갈린 지점을 짚는다.
2건의 항목
인터넷 공간 상에서 해당 단말기의 고유 주소 Socket을 통해 통신한다는 것은 알았다. 근데 우리가 전화를 걸더라도, 어디에 전화를 걸것인지 알아야 한다. 그걸 대표하는 것이 전화번호이다. 마찬가지로 통신을 하려면, 어디에 통신할 것인지 알려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Network Address Translation (네트워크 주소 변환) 자 위에서 결국 우리는 공유기를 통해서 우리집에 배정된 공인 IP 주소를 가지고 각각의 장치에 배정된 사설 IP로 뿌려서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2건의 항목
Secure Shell 기존에 Telnet 사용 → 암호화를 통해 안전한 제어 가능, 중간에 가로채도 쓸모 없음 클라이언트와 서버로 분리됨 공개키, 암호키 방식으로 서버에 접속하는 방식이 있음 보다 안전함 → 따로 구글링 할 것 .
비밀키를 직렬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비밀키 직렬화 비밀키를 직렬화할 이유는 그닥 없다. 네트워크로 전파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비밀키 전파는 지갑이 털릴 수 있는 위험이 매우 크다.
1건의 항목
확률이 p라는 것 반복이 가능한 경우(Frequentist Probability) 특정 실험을 “무한히 반복”했을 때, 해당 결과가 나오는 비율이 p 반복이 가능한 사건에 대한 확률은 이해하기 쉽다.
1건의 항목
확률분포에 대해 이해한다. 왜 배우는가? 실생활에서 결국 엔지니어가 수행하는 역할은,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이를 다룰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 것에 있다. 확률과 같이 애매하게 보이는 개념을 어떻게 수치화하여, 다룰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지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1건의 항목
확률분포에 대해 이해한다. 왜 배우는가? 실생활에서 결국 엔지니어가 수행하는 역할은,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이를 다룰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 것에 있다. 확률과 같이 애매하게 보이는 개념을 어떻게 수치화하여, 다룰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지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1건의 항목
소수설에서 태어난 다양한 주장들에 대해 알아보자. ADT와 PDA, Alan Kay에 대해 알아보자. 지금까지. 주류 OO에 대해 배웠다. 이제는 소수설들이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알아보자. 취할 것은 취하고, 아닌 것은 아닌 것임을 알기 위해 배운다.
8건의 항목
운영 체제가 하는 일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운영체제가 하는 일 접근 제어 + 동기화 + 관리 전산 자원을 관리한다. 대표적인 전산 자원은 CPU, RAM 등이 있다.
Inter Process Communication 프로세스는 완전히 독립된 실행객체이다. 서로 독립되어 있다는 것은 다른 프로세스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IP 주소를 갖고 있는 컴퓨터에서 Process에 접근하기 위한 번호 해당 컴퓨터에 들어가더라도, 어떤 process에 접근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걸 대표하는 것이 포트 번호이다.
프로세스간 통신 interface IPC를 가능케하는 interface이다. 서로 다른 process에서 접속을 하려 할 때, 이 socket을 사용하여 접근하게 되고, 해당 socket은 접속하는 process가 제대로 왔는 지와 같은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운영체제의 주요 서비스: 프로세스, 메모리, 파일관리, 시스템 호출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의 주요 서비스는 하드웨어 자원을 각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에 적절히 분배해주는 것이다.
Thread에 대해서 알아본다. 쓰레드(Thread) 쓰레드는 프로그램 내부의 흐름(맥)이다.
프로세스 동기화가 발생하는 예시와 목적,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원칙에 대해 알아본다. 1.
외부 단편화를 해결하는 방법인 페이징(Paging)에 대해 알아본다. 1. 페이징(Paging) 외부 단편화로 인한 메모리 낭비는 매우 심하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1건의 항목
현재 사용하는 동기화 도구인 모니터(Monitor)에 대해서 알아본다. 세마포는 실제로 매우 오래된 동기화 도구이다. 현재에는 모니터(monitor)라는 동기화 도구를 주로 사용하며, 이는 좀 더 고수준의 동기화 기능을 제공한다. 1.
3건의 항목
생산자-소비자 문제는 생산자가 데이터를 생산하면 소비자는 그 데이터를 소비하는 형태의 문제이다. 컴퓨터 환경에서 예를 보면, 컴파일러 -> 어셈블러, 웹 서버 -> 웹 클라이언트 등이 있다.
현재 사용하는 동기화 도구인 모니터(Monitor)에 대해서 알아본다. 세마포는 실제로 매우 오래된 동기화 도구이다. 현재에는 모니터(monitor)라는 동기화 도구를 주로 사용하며, 이는 좀 더 고수준의 동기화 기능을 제공한다. 1.
동시성과 깔끔한 코드는 양립하기 아주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성은 왜 필요할까? 객체는 처리의 추상화다. 스레드는 일정의 추상화다. - 제임스 O. 코플리엔 동시성이 필요한 이유? 동시성은 “무엇”과 “언제”의 Coupling을 없애는 전략이다.
2건의 항목
프로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한 프로와 저자의 프로는 무엇이 다를까? Clean Coder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전설로 알려진 로버트 C. 마틴의 저서이다. 프로란 무엇인지, 그리고 프로로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적혀있다.
프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가? 함부로 바라지 마라 Professionalism 명예와 긍지 책임과 의무 책임감을 가져라 제대로 테스트하지 않고 물건을 보냈을 때 발생한 사건에 대해 말한다. 제품이 완성됨을 확신하지 않고서 납품하여 큰 문제가 발생했다.
1건의 항목
앱스토어에 실제 앱을 배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인증서, provisioning과 같은 개념은 생소하다. 정확하게 알아보자. 원칙 Apple 만이 자신들의 하드웨어(iOS, iPadOS, MacOS etc)에 특정 소프트웨어가 동작하도록 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사람이 싫더라도 우리는 그들과 일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프로그래머 vs 보통 사람들 프로그래머는 사람들과 같이 일하는게 좋아서 된게 아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 사이의 관계는 뒤죽박죽이고 예측하기 히믇ㄹ다. 우리는 예측한 대로 움직일 때가 즐겁다.
37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level2 : 구현, 또는 동적 계획법을 사용하는 문제이다. 처음 풀이로는 빠르게 풀기 위해서 그냥 단순히 구현을 했다. 입력이 1000 x 1000 이라, 완전 탐색을 수행하더라도 로직을 최대한 덜 쓰도록 짜야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짰다.
풀이 하라는 대로 구현했다. 이거 부캠 시험에서 나온것 같은 기분이.
level2 : SQL 사용 생각 간단하다. 예시를 보고 외우던가 나중에 찾아보자.
풀이 실패했다. 뭔가 감은 오는데 기존의 dp처럼 풀려고 하니 문제가 안잡히는 기분. 일단 접근 방법은 맞으니, 엑셀처럼 나열하면서 규칙을 찾는 것이 좋다.
풀이 문자열 정렬의 아이디어는 항상 갖고 있는게 좋을 것 같다. 약간 스킬 적인 측면으로 작용하는데(~~~이거 버그아닌데 스끼린데~~~) 음 일단 보자. 이 문제는 보면 특징이 있다. 일단 다 만드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풀이 아. 시도를 총 세번했다. 해시맵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구간에서 시청하고 있는 사람을 저장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실제 계산할 때 n^2을 피할 수 없음.
풀이 구현 문제라 풀만하긴 한데, 코드가 깔끔히 짠다그래도 아직 부족하다. 다시한번 꼭 짜보자. 리팩토링 연습이다.
풀이 트리 구현을 한번도 안해보다가 처음으로 했다. 첫 시도에서는 바로 구현을 못하고 다른 코드를 참고 했다. 반복적으로 연습하면서 체득을 해야 겠다.
풀이 정말 미쳐버리겠다. 왜 구현을 못하지. 왜 while문으로 구현을 못하는 걸까. 푸는 방법 다 알아놓고. 미쳐버리겠다.
풀이 시뮬레이션 문제이다. 시뮬레이션 문제는 순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지켜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건의 항목
송재준 저자의 Programming Bitcoin을 정리합니다.
고급언어 > 가상 머신 > 실제 머신 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추상화된 코드가 구체화 된다. 이 단계에서 가상 머신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형태로 변환한 코드를 바이트 코드라 한다. 이렇게 중간단계를 둚으로서 다양한 머신에 대응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보통 golang이라 부른다. 컴파일 언어이다. 장점 컴파일 속도가 매우 빨라 인터프리터 언어처럼 쓸 수 있다. 단순함과 실용성을 강조한다. 정적 타입 언어이다. GoRoutine 비동기 매커니즘을 제공한다. 단점 Byte code 생성 언어가 아니다.
2건의 항목
간단하게 프로젝트 내부를 탐험해보았다면, 각각의 제대로된 정의를 알아야 한다. 앞의 글에서 이어지니, 이해가 안되면 보고 오는 것이 좋다.
팀이 중요할까 프로젝트가 중요할까? 갈아서 만들었나요? 서로 다른 프로젝트에 속한 사람들이 뒤죽박죽이라면 어떨까? 1에는 A, B 2에는 B, C 거기에 프로그래머 말고 사업분석가, 테스터들도 섞인다면? 한 덩어리로 뭉친 팀 팀이 만들어지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1건의 항목
쇼핑몰의 핵심 임차인을 가리키던 앵커테넌트라는 개념이 AI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 조달에서 왜 신용평가의 척도가 됐는지, Meta Hyperion 캠퍼스의 실제 거래로 짚는다.
1건의 항목
내가 기존에 만들었던 강아지 밥주는 앱(DogFood …)를 기준으로 설명해보겠다. PROJECT_FILE_NAME.xcodeproj 이녀석의 정체는 파일이 아니다. 디렉토리다! 우클릭후 “패키지 내용보기”로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3D를 어떻게 2D로 만들까? 지구 중심에 광원이 있다고 가정, 그림자를 투영 투영면의 종류에 따라 원통 원추(뿔) 방위(천장 원만 사용) 광원의 위치에 따라 심사(정중앙) 평사(표면) 정사(무한이 먼 광원, 평행) 메르카토르 도법 원통, 심사 정형법: 각도를 유지 모든 면이 같은 면적과 같이 보이기 때문에, 지도에서의 각과, 실제 배를 돌리때의 기수각이 같다는 점에서 이러한 단어가 붙음 지도의 위쪽으로 갈수록 실제 면적이 길게 표현됨 특성상 북극, 남극의 경우 투사가 되지 않아 표현자체가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 골피터스 도법 면적이...
1건의 항목
간단하게 property는 member 변수이다. 그런데 Swift에는 다양한 종류의 property가 존재한다. 사실 어떻게 보면 활용방법? 테크닉에 가깝겠다. 어떻게 property를 관리하는 지 안다면, 실제 코드를 간결하고 읽기 좋게 유지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간단하게 property는 member 변수이다. 그런데 Swift에는 다양한 종류의 property가 존재한다. 사실 어떻게 보면 활용방법? 테크닉에 가깝겠다. 어떻게 property를 관리하는 지 안다면, 실제 코드를 간결하고 읽기 좋게 유지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KB국민은행 시뮬레이션으로 본 서울 125개 단지의 2030년 재산세 전망에서, 집값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노도강이 강남3구보다 더 빠르게 오르는 이유와 그 격차를 더 벌리는 변수를 짚는다.
1건의 항목
간단하게 property는 member 변수이다. 그런데 Swift에는 다양한 종류의 property가 존재한다. 사실 어떻게 보면 활용방법? 테크닉에 가깝겠다. 어떻게 property를 관리하는 지 안다면, 실제 코드를 간결하고 읽기 좋게 유지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protoc protobuf는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이를 전송하고자 하는데 있어서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작성하고 파싱하도록 지원하는 자동화 솔루션이다. json이나 xml을 생각하면 이해가 쉬운데, 사실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6건의 항목
목적지 컴퓨터의 IP 주소를 이용하여 MAC Address를 찾기 위한 Protocol! ARP 요청 - Ethernet 프레임을 전송하려면, 목적지 컴퓨터의 MAC Address를 알아야 한다.
서로 다른 개체들이 서로 간의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규약 사람이 대화를 하는 과정에도 일정한 흐름과 규약이 존재한다. 어떠한 객체가 소통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방식을 맞추어야 한다.
설명 현재 네트워크에서 다른 네트워크로 최적 경로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 경로 정보는 라우팅 테이블에 등록 라우팅 테이블에 경로 정보를 등록하는 방법은 수동 등록과 자동 등록이 있다. 수동 등록은 소규모 네트워크에 적합하다.
HTTP 관련 내용은 사실 읽어도 읽어도 잘 머리에 안남는 것 같다. 사실 전반적인 흐름은 아는데, 뭔가 단어들이 기억에 잘 남는다는 느낌은 안들었었다. 다시한번 정리하면서 반복학습을 할 목적으로 포스팅을 남겨본다.
이전에 metatype에 대해 흘려들었었는데, 이번에 간단하게 정리해보려한다. metatype이란? Swift에서 우리는 특정 instance의 Type에 접근할 수 있다.
Protocol의 경우 POP라는 개념으로 Apple에서 밀어주는? 개념이다.
1건의 항목
Protocol의 경우 POP라는 개념으로 Apple에서 밀어주는? 개념이다.
2건의 항목
인터페이스는 왜 필요할까? 그리고 무엇일까? Interface의 사전적 의미 inter-(상호간의) + -face(면) = interface 접해있는 두 물체나 공간 사이의 경계 사용자는 스위치를 키는 버튼에 집중 이걸 누르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앎 (what) 어떻게 그런일이 일어나는지는 모름 (how) 실제 동작은 구현 공간에서 일어남 배선의 연결 사용자는 잘 알지 못하는 공간 구현자만 알고 있음 이미 알고 있는 개념 = 함수 함수는 블랙박스임: 호출자는 내부가 어떻게 도는지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GoF의 디자인 패턴, 원형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앱스토어에 실제 앱을 배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인증서, provisioning과 같은 개념은 생소하다. 정확하게 알아보자. 원칙 Apple 만이 자신들의 하드웨어(iOS, iPadOS, MacOS etc)에 특정 소프트웨어가 동작하도록 할 수 있다.
3건의 항목
프록시란? 대리 응답 프록시(proxy)는 “대리”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경우에서 이러한 대리의 개념이 필요할까? 보통은 보안상의 이유로 직접 통신하는 것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런 방식을 사용한다.
Proxy 패턴은 뭘까? 서버에서 들었던 것 같은데, 패턴으로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자.
GoF의 디자인 패턴, 프록시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나스닥에 ORKA로 상장된 임상 단계 바이오텍 Oruka Therapeutics가 건선을 겨냥해 만드는 두 항체 후보(ORKA-001·ORKA-002)와 그 반감기 데이터가 왜 "적게 맞고 오래 낫는" 치료제 경쟁의 핵심 축인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LSD 기반 알약 DT120이 범불안장애 3상을 다시 통과했다는 소식과, 사이코델릭 관련 종목들이 왜 한 묶음으로 움직이는지 그 배경을 짚는다.
4건의 항목
Apple에서 나온 Reactive Programming Framework인 Combine을 정리합니다.
Notification Center는 꽤나 오래전 부터 iOS의 이벤트 전송 매커니즘으로 자리잡았다. 어떤 요소들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Observer 패턴, 많이 들어봤다. GoF의 정의로 알아보자. Observer 관찰자, 감시자 변화가 생기면 알아챈다. 다만 이 관찰자는 여러명일 수 있다.
GoF의 디자인 패턴, 감시자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핵심 요약 객체 사이에 일 대 다 의존 관계를 정의해두어, 어떤 객체의 상태가 변할 때, 그 객체에 의존성을 가진 다른 객체들이 변화를 통지받고 자동으로 갱신될 수 있게 만든다.
1건의 항목
정부 재무관리계획을 보면 앞으로 공사채 시장을 가장 크게 흔들 곳이 한전에서 LH로 바뀐다는 걸 알 수 있어. 왜 LH 부채가 이렇게 빨리 느는지, 채권시장에 어떤 부담을 주는지 정리했다.
2건의 항목
인터넷 공간 상에서 해당 단말기의 고유 주소 Socket을 통해 통신한다는 것은 알았다. 근데 우리가 전화를 걸더라도, 어디에 전화를 걸것인지 알아야 한다. 그걸 대표하는 것이 전화번호이다. 마찬가지로 통신을 하려면, 어디에 통신할 것인지 알려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Network Address Translation (네트워크 주소 변환) 자 위에서 결국 우리는 공유기를 통해서 우리집에 배정된 공인 IP 주소를 가지고 각각의 장치에 배정된 사설 IP로 뿌려서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2건의 항목
Secure Shell 기존에 Telnet 사용 → 암호화를 통해 안전한 제어 가능, 중간에 가로채도 쓸모 없음 클라이언트와 서버로 분리됨 공개키, 암호키 방식으로 서버에 접속하는 방식이 있음 보다 안전함 → 따로 구글링 할 것 .
공개키 비트코인 주소 형식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곧 “주소”이다. 비트코인 주소 WIF(Wallet Import Format) 앞에서 공개키와 비밀키, 그리고 서명, 검증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를 직렬화하는 방법도 배웠다.
4건의 항목
Apple에서 나온 Reactive Programming Framework인 Combine을 정리합니다.
Notification Center는 꽤나 오래전 부터 iOS의 이벤트 전송 매커니즘으로 자리잡았다. 어떤 요소들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Observer 패턴, 많이 들어봤다. GoF의 정의로 알아보자. Observer 관찰자, 감시자 변화가 생기면 알아챈다. 다만 이 관찰자는 여러명일 수 있다.
GoF의 디자인 패턴, 감시자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핵심 요약 객체 사이에 일 대 다 의존 관계를 정의해두어, 어떤 객체의 상태가 변할 때, 그 객체에 의존성을 가진 다른 객체들이 변화를 통지받고 자동으로 갱신될 수 있게 만든다.
4건의 항목
두번째 글에서는 이해한 RxSwift의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자주 사용하는 메서드를 알아본다. 무리하게 기억할 필요는 없고, 이렇게 사전 제작된 함수들이 많고, 잘 사용할 경우 유용하다는 사실까지만 이해해도 맛보기로는 충분할 듯 하다.
Combine이 무엇일까? Apple이 설명하는 것을 들어보자. What is Combine 이벤트 처리 연산자를 결헙하여 비동기 이벤트를 처리하는 방법 일단 비동기 이벤트가 무엇이 있는지부터 알아보자.
Apple에서 공개한 API인 Combine. 이제 Rx에서 Combine으로 많이 넘어간다고 한다. 무엇을 하는 것인지, 왜 좋은지, 바로 써먹기 위한 팁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Combine에 대해서 실제 사용하다 보니, 이게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지 궁금했다. 실제 코드를 보지 않으면 명확해지지 않을 것 같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동기 다른 블로그 호스팅 서비스(Tistory, Velog)를 사용하면, 내가 온전히 관리하지 못한다는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Github Page를 Jekyll을 사용해 포스팅해보았지만, 1000개가 넘어가는 시점부터 너무 느려 사용하기가 꺼려졌다.
1건의 항목
발생하는 경우 계정 패스워드를 바꿨는데 로컬 반영이 안된 경우 환경 등의 알지못하는 변경이 영향을 준 경우 해결 방법 git config --unset credential.helper // git config credential.helper store // 해당 Git directory에서 적용 git config credential.helper store --global // 전체 Git에서 적용 Reference push 시 Password 물어보지 않도록 설정하기 .
2건의 항목
appsco.pe/developer/splash-screens 해당 사이트에서 스플래시 이미지를 만든다. PWA를 위해 이를 적절한 사이즈로 변환한 뒤, html head에 넣어준다.
Progressive Web App PWA(Progressive Web App)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하기 위한 접근 방식과 기술 집합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87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송재준 저자의 Programming Bitcoin을 정리합니다.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기본 정보 발표년도 : 1991 설계자 : Guido van Rossum, 네덜란드 패러다임 : 절차적 프로그래밍, 함수형 프로그래밍,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사용자층이 넓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쓸 수 있다. 라이브러리(모듈)이 풍부하다.
String 문자열 나누기 Pithon -> Python 으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해보자. # 잘못된 예 a = "Pithon" a[1] = 'y' 불가능하다. 문자열의 요소값은 바꿀 수 있는 값이 아니다.
지금까지, 정수, 실수 문자열을 다루는 법을 배웠다. 그런데 하나의 값 말고, 여러개를 다룰 필요가 있다면 어떡해야할까? 이런 용도를 위해 python은 리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튜플(tuple)은 몇 가지 점을 제외하곤 리스트와 거의 비슷하다. 리스트와 다른 점은 다음과 같다. 리스트는 []으로 둘러싸지만 튜플은 ()으로 둘러싼다. 리스트는 그 값의 생성, 삭제, 수정이 가능하지만 튜플은 그 값을 바꿀 수 없다.
Dictionary 사람은 누구든지 “이름” = “홍길동”, “생일” = “몇 월 몇 일” 등으로 구분 할 수 있다. 파이썬은 영리하게도 이러한 대응 관계를 나타낼 수 있는 자료형을 가지고 있다.
모든 변수는 객체이다. 파이썬에서 사용하는 변수는 객체를 가리킨다. 여기서 객체란 파이썬에서 사용되는 모든 것 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게 무슨말일까? 이 개념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을 잘해둔 페이지가 있어 여기 소개한다.
Function Design Recipe (FDR) 우리는 파이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내장 함수들에 대한 설명을 보고싶을때, help() 함수를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C++과 약간의 차이를 기억해야 하는데, 가장 핵심적인 것은 OR, AND 를 그대로 갖다 쓴다는 것이다. C++에서는 각각 && , || 로 사용했는데, 이것을 AND, OR 로 사용하면 된다.
3건의 항목
왜 필요할까? V-Diagram 왜 단계적인 테스트가 필요할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간, 의사소통 등의 비용을 줄이기 위함 요구사항 만족함을 증명하는 것 어떤 종류가 있을까? 단위 테스트 테스트가 가능한 최소 단위로 나누어진 모듈, 프로그램, 객체, 클래스 내에서 결함을 찾고 기능을 검증 독립적으로 수행됨 프로그래머가 주도함 코드를 중심으로 수행 이러한 구분은, 어떤 Task냐에 따라 구분이 달라진다.
프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가? 함부로 바라지 마라 Professionalism 명예와 긍지 책임과 의무 책임감을 가져라 제대로 테스트하지 않고 물건을 보냈을 때 발생한 사건에 대해 말한다. 제품이 완성됨을 확신하지 않고서 납품하여 큰 문제가 발생했다.
테스트 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테스트 전략 단위 테스트로는 충분치 않다. 프로 개발 팀이라면 훌륭한 테스트 전략이 필요하다. QA는 오류를 찾지 못해야 한다. 개발팀의 목표는 이거다. 그렇다고 해서 QA와 개발자가 서로 적대적인 관계를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1건의 항목
QR Decomposition QR 분해의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기존의 선형대수에 대한 글에서, 행렬은 하나의 공간을 매핑한다고 했다. 그리고 행렬 size가 정사각행렬이고, full rank일 때 n차원 공간을 매핑한다.
1건의 항목
로봇개 영상 하나로 시작해 중국 본토 최초로 상장한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 유니트리의 제품 라인업과, 판매량 급증 이면의 상업화 논쟁을 정리한다.
1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IonQ가 단일 CPU로 돌아가는 실시간 양자 오류 디코더 시연을 발표하자 주가가 급등했다가 몇 시간 만에 가라앉은 이유를 짚는다.
트랩 이온 방식 양자컴퓨터를 만드는 IonQ가 왜 여전히 적자인 상태로 Nvidia 연구소 안에 자사 하드웨어를 직접 들여놓는지, 사업 구조와 재무 상태·최근 신호를 정리한다.
큐비트가 왜 쉽게 오류를 내는지, 그 오류를 물리 큐비트 여러 개로 논리 큐비트를 만들어 견디는 방식과, IBM이 당장은 양자와 고전 프로세서를 결합해 문제를 푸는 이유를 짚습니다.
IonQ가 자사 최신 양자컴퓨터 Superion 256을 2027년 Nvidia 연구소에 설치하고 GB200 시스템과 직접 연결한다는 발표를 정리했다. 확인된 것과 두 회사의 주장을 가르고, 다음에 볼 지표를 짚는다.
양자컴퓨팅에는 파운드리 의향서·주정부 단지·슈퍼컴 통합·예약 급증이 한꺼번에 쌓였다. 그 약속이 매출로 바뀌는 날짜가 왜 2028~2030년에 몰려 있는지, 그 전까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맞거나 틀리는지 짚습니다.
QuEra가 HPE와 손잡고 자사 중성원자 양자컴퓨터를 HPE의 슈퍼컴퓨팅 환경 안에 직접 넣는 길을 열었다. 협력의 내용과 확인된 것·회사 주장을 가르고, 앞으로 볼 지표를 정리한다.
인텔 오하이오 공장 뒤에서 SK하이닉스·PsiQuantum·Hemlock 등이 인디애나·일리노이·미시간에서 벌이는 반도체·양자 투자를 주별로 정리한다.
D-Wave Quantum의 2분기 실적에서 예약·RPO는 급증했는데 매출은 정체된 이유와, 짐 크래머의 해석·밸류에이션·공매도까지 정리한다.
IBM이 2026년 5월 자체 양자칩 파운드리 Anderon 설립 의향서를 내고 같은 해 로드맵 세부를 공개하며 "2029년 결함허용 양자컴퓨터"를 향해 어디까지 왔는지를 본다.
IBM CEO가 CNBC에서 양자컴퓨팅이 2028~2029년부터 매출에 기여하고 2030년대 말엔 1조 달러 가치가 될 거라 말한 근거를 따라가면, 실제로는 아직 계약서 서명 전인 파운드리 의향서 하나가 나온다.
1건의 항목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1건의 항목
정렬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자.
1건의 항목
현재 프로젝트에 적합한 간단한 이미지 캐시를 구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기본에 임시로 작업한 이미지 캐시의 경우, 네트워크 요청후 디스크에 저장이 되는 구조로 제작하였습니다.
1건의 항목
정렬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자.
2건의 항목
기억 장치의 동작방법에 대해 이해해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운영체제에 대한 정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이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운영체제에서 그 자원을 관리한다. 목적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하드웨어의 관리이다.
2건의 항목
확률분포에 대해 이해한다. 왜 배우는가? 실생활에서 결국 엔지니어가 수행하는 역할은,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이를 다룰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 것에 있다. 확률과 같이 애매하게 보이는 개념을 어떻게 수치화하여, 다룰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지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String library method #include <string>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string word = "good"; word.length(); // 길이 리턴 word.empty(); // 빈 문자열인지 1, 0값 리턴 word.clear(); // 문자열 삭제 word += "-bye"; // 더하기 가능 word[0]; // h word[word.length() - 1]; // 마지막...
2건의 항목
확률 변수 여러 값을 무작위하게 가지는 변수 확률 변수는 반드시 확률 분포와 결합되어야 한다. 확률 변수는 이산적일 수도, 연속적일 수도 있다. 이산적일 경우 반드시 정수인 것은 아니다. 연속적인 경우 실수값들과 연관된다.
확률분포에 대해 이해한다. 왜 배우는가? 실생활에서 결국 엔지니어가 수행하는 역할은,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이를 다룰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 것에 있다. 확률과 같이 애매하게 보이는 개념을 어떻게 수치화하여, 다룰 수 있는 문제로 바꾸는지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1건의 항목
컴퓨터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는 계속적으로 반복하는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 처리하여 주는 것이다. 이런 기능을 반복문이라고 하며,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양한 반복문을 제공한다.
2건의 항목
1D Array & Slicing # www.tensorflow.org/api_guides/python/array_ops import tensorflow as tf import numpy as np import pprint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pp = pprint.PrettyPrinter(indent=4) sess = tf.InteractiveSession() t = np.array([0., 1., 2., 3., 4., 5., 6.]) pp.pprint(t) pr...
Rank 행렬은 하나의 공간을 매핑한다고 했다. 방금은 3 x 3 의 행렬에 대해 봤기 때문에, 열벡터 공간과 행벡터 공간이 동일하게 3차원 공간을 매핑하고 있었다. 하지만 행렬이 꼭 정사각행렬이라는 법은 없다.
1건의 항목
보체계의 서로 다른 두 경로를 겨냥해 신약을 만드는 바이오테크 Omeros가 시판 중인 narsoplimab 하나로 어떤 파이프라인을 넓히고 있는지, 그리고 매출·순이익에도 자본잠식 상태인 재무 구조를 함께 정리한다.
3건의 항목
중국이 희토류 공급을 죄자 항공우주 엔진 코팅업체들이 1970~80년대 세라믹 배합을 다시 꺼내 든 이유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정리합니다.
미 국방부와 희토류 자석 공급망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채굴·정제·자석 제조 기업. 계약 구조와 중국 의존 탈피 흐름을 정리한다.
리튬·희토류 같은 핵심광물이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고, 채굴부터 완제품까지 어디서 병목이 생기는지, 그리고 국방부가 왜 가격 하한과 지분까지 걸고 손실과 이익을 나눠 갖는 계약을 맺는지 정리합니다.
1건의 항목
중국이 과잉생산 논란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입장문을 내고 희토류 수출 허가를 억류하는 동안, EU는 셰프초비치 집행위원의 10월 베이징 방문까지 결론을 미뤄뒀다. CSIS 분석가가 짚은 두 갈래 시나리오를 따라가본다.
3건의 항목
JP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 정의: 정지 화상을 위해서 만들어진 손실 압축 방법 표준 핵심: 전체적 구조 손실보다 디테일 손실에 둔감하다는 점을 통해 압축 원리: 이미지의 고주파 성분의 일부를 제거함.
PNG(Portable Network Graphics) 핵심: 비손실 압축 방법 원리 Huffman coding를 통한 압축 그렇기 때문에 반복되는 이미지가 등장할 경우 PNG가 보다 효과적 장점: 투명도 사용가능, 비손실 압축, 32비트 트루컬러, 크게 색상 변화가 크지 않은 이미지의 경우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색상정보가 담긴 픽셀로 표현 JPEG, GIF, PNG 등 .
3건의 항목
Computer Vision의 Task 이중 Object Detection에 해당하는 문제이다. R-CNN region proposal을 진행한다. CNN에 각각 넣는다.
핵심 아이디어 Feature Extraction, classification, bounding box regression까지 한번에 학습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자! Fast R-CNN은 이전 SSP Net이 가지는 한계점을 극복하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핵심 아이디어 Region Proposal도 Network안에 포함시키자! Faster R-CNN의 핵심 아이디어는 Resion Proposal Network(이하 RPN)이다.
1건의 항목
Promise, Rx 등 비동기 처리를 하기 위한 방법은 많다. 이를 배워보기 이전에, 왜 그러한 개념이 나왔는지, 어떠한 방식으로 개선해왔는지를 코드를 고쳐보면서 이해해보는 것이 이 포스팅의 목표이다. 최대한 개조식으로 적으려 노력했다.
1건의 항목
동시성과 깔끔한 코드는 양립하기 아주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성은 왜 필요할까? 객체는 처리의 추상화다. 스레드는 일정의 추상화다. - 제임스 O. 코플리엔 동시성이 필요한 이유? 동시성은 “무엇”과 “언제”의 Coupling을 없애는 전략이다.
1건의 항목
Readers-Writers 문제는 대표적으로 공통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는 경우가 있다. 하나의 데이터베이스에 여러 프로세스(readers, writers)가 접근하므로, 데이터베이스는 임계구역으로 설정해야한다.
1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LH가 미분양 매입확약을 연말까지 받으며 분양가의 최대 92%까지 사주기로 했고, 정부는 반도체 호황으로 생긴 초과세수 63조2천억원을 어디 쓸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어. 미국은 주말 휴장으로 지난 금요일 마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 GPU 접근법과 연방대법원 401(k) 사건 소식이 들어왔어.
레드핀이 46개 대도시의 모기지 상환-소득 비율을 시나리오별로 계산했어. 금리가 똑같이 내려가도 집값이 소득보다 빨리 오르는 동네는 10년 넘게 부담이 안 풀리고, 샌호세 같은 곳은 1년이면 끝나. 그 차이를 가르는 조건을 정리했어.
KB국민은행 시뮬레이션으로 본 서울 125개 단지의 2030년 재산세 전망에서, 집값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노도강이 강남3구보다 더 빠르게 오르는 이유와 그 격차를 더 벌리는 변수를 짚는다.
삼성전자 임직원이 사내대출과 새마을금고 대출을 합쳐 최대 8억원을 조달할 수 있게 된 구조와, 이 돈이 경기 남부 아파트값 상승과 겹치는 지점을 짚는다.
서울에서 집 살 때 은행 대출에 기대는 정도가 강남3구·용산은 1년 만에 반 토막 났고 노원·도봉은 더 올랐어. 15억원 이하 주담대 한도를 더 낮추면 그 충격이 어디로 먼저 가는지 짚는다.
AI 모델이 안전장치부터 채우는 동안에도 인프라 투자는 계속됐고, 국채금리와 유가에 눌린 비트코인은 $83,000대로 밀렸다. 한중 양쪽에서 갈라진 부동산 정책까지 어제 하루를 정리한다.
쇼핑몰의 핵심 임차인을 가리키던 앵커테넌트라는 개념이 AI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 조달에서 왜 신용평가의 척도가 됐는지, Meta Hyperion 캠퍼스의 실제 거래로 짚는다.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재정준칙 법제화 필요성, 금투세·법인세 유보, 종부세 인상, 미래대응기금·국부펀드 재원까지 정책 입장을 처음 공개했어.
한국은행이 개인이 아니라 가구 단위로 가계부채를 다시 들여다봤어. 무리하게 빌려 집 산 가구는 한 명이 연체하면 다른 가구원도 따라 넘어갈 확률이 높고, 소비가 꺾이기 시작하는 DSR 46% 선을 넘는 저소득 가구도 늘고 있다는 걸 정리했어.
한국에서만 쓰이는 목돈 임대차 제도가 왜 집값의 신용 척도가 되고, 전셋값이 흔들리면 왜 세입자의 보증금까지 위험해지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로 짚는 2026년 금값 흐름 — 지정학 위험과 물가가 동시에 치솟은 구간에서 금값이 밀린 이유와, 반등이 다시 시작된 지점을 실질금리 경로로 설명한다.
1건의 항목
개요 SORT(Simple Online and Realtime Tracking)은 매우 알고리즘이 간단함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다중 대상 추적 알고리즘이다. IOU를 기반으로 추적된 물체에 대해 association(할당)을 진행하기 때문에 매우 빠르다.
2건의 항목
재귀 호출 함수에서 그 함수를 다시 호출하는 것 재귀함수 재귀호출을 구현한 함수 #include <stdio.h> int sum(int a); int main() { int input, s = 0; printf("양의 정수를 입력하세요 : "); scanf("%d", &input); s = sum(input); printf("재귀함수를 이용한 1부터 %d까지 합 : %d\n", input, s); return 0; } int sum(int a) { if (a &...
Recursion Function Factorial 같은 함수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자기자신의 출력값을 다시 불러야 되는 필요성이 있다. 이것을 재귀함수라 한다. 11. Function Part.
2건의 항목
재귀 호출 함수에서 그 함수를 다시 호출하는 것 재귀함수 재귀호출을 구현한 함수 #include <stdio.h> int sum(int a); int main() { int input, s = 0; printf("양의 정수를 입력하세요 : "); scanf("%d", &input); s = sum(input); printf("재귀함수를 이용한 1부터 %d까지 합 : %d\n", input, s); return 0; } int sum(int a) { if (a &...
Recursion Function Factorial 같은 함수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자기자신의 출력값을 다시 불러야 되는 필요성이 있다. 이것을 재귀함수라 한다. 11. Function Part.
1건의 항목
탐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검색 문제 n개의 키를 가진 배열 S와 키 x가 주어졌을 때, x=S[i]가 되는 첨자 i를 찾는 것 없다면 오류로 처리한다. 결론 : 이분 검색 알고리즘보다 효율적인 알고리즘은 없다. 이진 검색 상태 공간 트리 순차 검색은 답이없다.
1건의 항목
오늘은 작업 중 내가 모르는 코드를 발견해서 글을 써본다. reduce! reduce(::) 형태만 봐왔었는데 reduce(into::) 형태도 있더라! 알아보자.
29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임시 변수를 없애는 방법을 알아보자.
임시 변수 제거를 계속해보자.
정리한 함수를 다시보자. 편함을 위해 중첩상태가 너무 많아졌다.
우리가 하고 싶었던 HTML을 만들기 위해 계산 단계와 포맷팅 단계를 분리하는 작업을 진행해보자.
만약에 연극 종류가 추가되면 어떻게 될까? 이제 다형성으로 변경할 시점이다. 다형성을 활용해 계산코드 재구성하기 지금까지 구성한 코드를 한번 보자.
마지막으로 변경된 코드를 보며 생각해보자.
이제 리팩터링 전반에 적용되는 원칙 몇 가지를 살펴보자. 리팩터링 정의 리팩터링이라는 개발 용어는 굉장히 두루뭉실한 의미로 통용된다. (많은 개발 용어가 그렇다) 하지만 이를 엄격하게 정의해야 유용하다.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리팩토링에 있어 테스트 코드는 왜 중요할까? 자가 테스트 코드의 가치 프로그래머들의 대부분의 시간은 코드치는 시간이 아니다. 현상황 파악 / 설계 고민 / 디버깅에 많은 시간을 쓴다. 디버깅의 경우 수정자체는 금방 끝난다. 다만 찾는데 고통스럽다.
카탈로그 설명을 보기전에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 알아보자. 리팩터링 설명 형식 이름 개요: 핵심 개념이 무엇인가? 나중에 찾아볼 때, 이게 어떤건지 쉽게 떠올리기 위한 것.
1건의 항목
모든 변수는 객체이다. 파이썬에서 사용하는 변수는 객체를 가리킨다. 여기서 객체란 파이썬에서 사용되는 모든 것 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게 무슨말일까? 이 개념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을 잘해둔 페이지가 있어 여기 소개한다.
1건의 항목
오래 기다렸다. ARC가 무엇일까? 자바의 Garbage Collector와는 무엇이 다를까? 장단점은 무엇일까?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 것일까? 발생하는 문제점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러한 내 궁금증들을 담았다.
4건의 항목
Aliasing (Reference Variable) 기본적으로, 우리가 선언된 변수를 다른 변수에 할당하게 되면 이 값을 복사해서 사용하는 셈이 된다.
Pass by Reference 내가 클래스를 만들고, 그 클래스를 바탕으로 객체를 만들었다. 이때, 이 클래스에 연결되어 있는, 함수를 메서드라 했다.
Swift는 객체의 느낌으로 사용하는 3개의 개체가 있다. struct, class, enumeration이 그것이다. struct는 apple에서 권장하고, 실제로도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는 자료구조이고, enum의 경우 다른 언어보다 기능이 많이 추가되었다.
처음에 Swift 공부할 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 좋은 기회로 한번더 정리할 시간이 생겼다. 다시한번 전체적으로 훑는 시리즈를 만들어본다. 먼저, Swift가 어떤 언어적 특징을 갖는지, 기본 문법은 어떤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2건의 항목
조선·정유 업종 영업이익 추정치가 한 달 새 크게 올라간 사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추정치는 낮아지며 컨센서스를 밑돌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숫자로 그 교대를 짚어본다.
광산에서 캔 구리와 전선에 쓰는 구리가 왜 다른 물건인지, 채굴량이 늘어도 실제 금속 공급은 그대로일 수 있는 이유를 인도의 제련소 원료 확보 사례로 짚습니다.
1건의 항목
한다, 하지 않는다 둘뿐이다. 중간은 없다. 아니라고 말하기 시간을 쪼는 관리자와 개발 팀장간의 대화를 소개하며 시작한다. 관리자는 이번주 안에 마치라 한다. 개발자인 나는 4주가 소요된다고 말한다.
11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정규 표현식은 다양한 언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 글에서는 파이썬을 기반으로 정규 표현식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import re p = re.compile('ab*') re.compile을 사용하여 정규 표현식(위 예에서는 ab*)을 컴파일한다.
개요 앞의 글에서 우리는 컴파일 된 pattern 객체의 메서드를 공부했다. 이 메서드에는 match, search, findall, finditer가 있었다. 해당 메서드들은 검색이 된 경우 match 객체를 리턴했다.
개요 지금까지는 간단한 정규식을 살펴 보았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다양한 문자열에서 정보를 뽑아내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옵션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쇼핑몰의 상품 리뷰를 사용자가 작성했다고 한다. 우리는 여기서 핵심적인 단어를 뽑아내야 한다.
앞에서 정규식을 표현할 때 우리는 \ 문자를 사용했다. 하지만 내가 정규식을 작성하는 데 있어서 \문자 자체를 찾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section 이렇게 정규식을 작성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한다.
특정 문자열이 반복되는지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는 어떠한 정규식을 작성해야 할까? 우리가 앞에서 배운 내용으로는 할 수 없다. 이렇게 특정 문자열이 단위로 구성되어 검색을 진행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것이 그루핑이다.
개요 Lookahead Assertions는 이해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예시와 함께라면 어떤 경우에 이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개요 sub 메서드를 사용하면 정규식과 매치되는 부분을 다른 문자로 쉽게 바꿀 수 있다.
Greedy는 알고리즘 문제를 풀 때 보았던 용어이다. 이 용어는 어떤 의미로 사용이 될까? 무언가 탐욕적으로 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다음과 같은 문자열에서 처음 나오는 tag를 검색하고 싶다 해보자.
개념 특정한 규칙을 가진 문자열의 집합을 표현하기 위해 쓰이는 형식언어 프로그래밍을 다루다 보면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것이 문자열이다. 모든 것이 문자열로 나타나 있고, 이것을 기반으로 한 규칙으로 프로그램이 구동되기 때문이다.
1건의 항목
핵심 아이디어 Region Proposal도 Network안에 포함시키자! Faster R-CNN의 핵심 아이디어는 Resion Proposal Network(이하 RPN)이다.
2건의 항목
기억 장치의 동작방법에 대해 이해해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운영체제의 사용자모드와 관리자모드, 하드웨어 보호 관해서 알아본다. 1.
2건의 항목
3개의 Feature를 가진 회귀모델 # Lab 4 Multi-variable linear regression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x1_data = [73., 93., 89., 96., 73.] x2_data = [80., 88., 91., 98., 66.] x3_data = [75., 93., 90., 100., 70.] y_data = [152., 185., 180., 196., 142.] # placeholders for ...
# Lab 5 Logistic Regression Classifier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x_data = [[1, 2], [2, 3], [3, 1], [4, 3], [5, 3], [6, 2]] y_data = [[0], [0], [0], [1], [1], [1]] # placeholders for a tensor that will be always fed.
1건의 항목
Overfitting? Train data set에서는 accuracy가 높게 나오지만, Test data set에서 accuracy가 낮게 나오는 현상 Layer수가 늘어날 수록 training err는 떨어진다.
1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사모대출 펀드가 투자자의 돈을 왜 요청한 즉시 돌려주지 못하는지, SEC Rule 23c-3이 정한 환매 비율의 상한·하한과 실제 환매 통지서가 그 숫자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짚는다.
뉴욕주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미국 최초의 모라토리엄을 걸자, 업계가 전력망 대신 연료전지·배터리로 직접 전기를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이유를 짚는다.
SEC가 성과수수료 20%까지 허용하며 사모시장을 개인투자자에게 열었어. 같은 시장에서 Blue Owl·Blackstone·Apollo가 올해 환매 요청에 걸린 사례를 짚어, 문이 넓어지는 속도와 돈이 묶일 위험을 함께 본다.
FTC가 OpenAI·Anthropic 등 AI 기업의 제품 위험을 조사 중이라는 사실이 CNBC 보도로 확인됐다. 같은 주 백악관에서 열린 자율 안전 합의 서명식과 겹쳐, 자율규제 약속과 실제 규제 행보 사이의 간극을 보여준다.
우버·웨이모·테슬라·현대차그룹이 모두 NVIDIA의 3-컴퓨터 스택 위에 있다면 그 스택은 승부를 가르지 못한다. 안전요원·요금·대수를 한 장씩 떼어 주는 규제 계단이 실제 격차를 만드는 구조를 짚고,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 지점까지 정리한다.
전력난과 주민 반발을 이유로 태국 정부가 데이터센터 49곳의 공사를 중단시키고 117건의 승인까지 얼린 사건과, 그 배경에 있는 급증한 투자 규모를 정리한다.
메타의 아동보호 소송 170억 달러 합의 직후, 1998년 담배 마스터 합의를 설계했던 마이크 무어가 소셜미디어 업계 전체를 겨눈 합의 언어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과 그 한계를 정리한다.
은행이 위기 30일을 버티기 위해 반드시 쌓아 둬야 하는 자산이 왜 등급별로 나뉘는지, 그 등급이 실제 규제 숫자로 어떻게 쓰이는지 짚습니다.
유럽연합이 암호자산 사업자에게 요구하는 단일 규제 MiCA가 등록부 구축과 경과조치 마감을 어떤 시간표로 밟고 있는지 정리한다.
CDMO(위탁개발생산기관)가 단순 위탁생산업체(CMO)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품질 협약이 제약사와 CDMO 사이의 제조 책임을 어떻게 나누는지 짚습니다.
3건의 항목
서버 공간을 빌려주는 콜로케이션 REIT 디지털리얼티가 자체 네트워크를 짓는 대신 PacketFabric을 인수해 상호연결망을 흡수한 구조를 정리한다.
Inference Exchange 발표를 콜로케이션 회사의 변신으로 읽으면, 에퀴닉스의 손익이 왜 코어위브와 정반대인지가 설명되지 않는다. 고객에게 요금을 청구하는 자리에 누구 이름이 적혀 있는지, 그리고 500억 달러를 쓰겠다는 앤스로픽조차 세입자를 고른 이유를 짚습니다.
서버 공간을 빌려주던 콜로케이션 REIT 에퀴닉스가 NVIDIA·Together AI와 손잡고 AI 추론 인프라로 발을 넓히는 구조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리츠 활성화 방안 2년 뒤 국회에 제출된 자료를 보면, 투자 대상을 넓힌 쪽은 신규 리츠 5개로 성과가 났지만 용지 지원·대출·배당·한도완화 같은 제도개선 약속은 하나도 끝나지 않았다.
1건의 항목
XOR 문제에서 이제 NN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sigmoid 함수를 통과했던 것을 우리는 Activate Function이라고 부를 것이다.
1건의 항목
디자이너와 일을 하다보면, image의 색상 자체를 변경해주길 바라는 경우가 있다.
2건의 항목
전력을 만든 때와 쓰는 때가 다를 때 그 시간차를 메우는 장치인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배터리 설치비 급락에 힘입어 태양광의 '낮에만 쓸 수 있다'는 한계를 어떻게 허물고 있는지 짚습니다.
실리콘 한 원소로 만드는 반도체와 달리 갈륨·질소 같은 두 원소를 결합해 물성을 설계하는 3-5족 화합물 반도체가 왜 전력 변환에서 실리콘보다 작고 효율적인 소자를 만드는지, EPC의 2009년 첫 상용 GaN 트랜지스터 사례로 짚는다.
1건의 항목
테이블 뷰의 reorder 버튼을 변경해야 하는데, API가 없어 고생했던 경험을 공유한다.
2건의 항목
기본 요소 송신기 전달 매개체(매질) 수신기 신호 아날로그 연속적인 값이기 때문에, 노이즈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즉, 값의 변화가 반영될 여지가 크다. 애초에 연속적인 값이기 때문.
비트 0, 1 비트가 모여 데이터 구성 비트를 주고 받는 것이 통신의 본질 바이트 = 8비트 워드 = 1바이트가 2개 (16비트) 데이터가 어떻게 전기 신호로 전달?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을 때 전기적 신호가 존재 Clock 신호 CPU는 해당 신호에 맞춰 일을 처리한다.
2건의 항목
무심코 사용하는 많은 비동기 함수들은 사실 변화의 과정을 겪은 결과들이다. 네트워크 I/O API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아보자. 한눈에 보기 network API를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머리에 이런 그림이 떠오른다.
특정 데이터를 서버로부터 받고 싶다고 하자. 일반적인 REST API를 사용한다면 서버에 GET 요청을 하고, 그 결과로 json 데이터를 받을 것이다. 이렇게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erver 통신 방식이 Request-Driven 방식이라 생각하면 된다.
1건의 항목
Swift에서 Struct, Class, Enum을 초기화할 수 있는 Initializer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부분에서 class 초기화는 다른 언어의 초기화 과정과 약간 다른 부분이 있다. 해당 내용은 좀 길어질 수 있어 다음 포스팅으로 넘겼다.
2건의 항목
353조 달러 부채와 일본 10년물 3% 돌파를 '탈 미 국채'로 읽는 통념을 볼트 증거로 뜯어봤더니 파는 손이 없었습니다. 그럼 금리를 올린 건 무엇이고, 이 판단이 틀렸다면 금리와 달러 중 어디서 먼저 알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2025년 화제였던 '금이 국채를 앞질렀다'는 통계가 왜 착시인지, 연준 이코노미스트 콜린 와이스의 반박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Identifier Reserved Words 사용가능 문자 ABCDEFGHIJKLMNOPQRSTUVWXYZabcdefghijklmnopqrstuvwxyz_0123456789 예약어는 안된다.
1건의 항목
tableView를 다루다보면 셀의 크기를 정하는 일이 상당히 귀찮을 때가 있다. 어떻게 하면 동적인 cell을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해보자. Working with Self-Sizing Table View Cells 애플에서는 일단 이 옵션을 사용하지 말라고 한다.
3건의 항목
개요 Pretrained model을 사용하거나 Transfer Learning 을 사용하는 모델들에 대해서 읽을 때 Backbone이 되는 CNN 모델들이 몇 개 있다.
개요 structure of mask RCNN Facebok AI Research (FAIR), Kaiming He, 24 Jan 2018 Marr Prize at ICCV 2017 object instance segmentation을 위한 프레임 워크이다.
Fast Forward (Resnet) ResNet (34, 50, 101): Residual CNNs for Image Classification Tasks 출력단을 빼서 순차적으로 넣지 않고 먼 레이어에다가 함께 넣어버린다.
2건의 항목
앞 글에서 간단하게 소개했지만 Responder Chain은 간단하게 알고 넘어갈 만한 것이 아니다.
ViewController는 계층을 이루면서 구성된다. 그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것이 NavigationController, TabBarController 이다.
2건의 항목
순수 함수형 프로그래밍언어 Haskell에는 Either라는 자료구조가 있다. 둘 중 하나의 타입을 가질 수 있는 경우 사용하는 자료구조라 한다. 이 Either 자료구조에 영감을 얻어 태어난 것이 Swift의 Result라 한다.
Functor란 무엇인가? Functor Functor: 임의의 타입 T, U가 주어졌을 때, 연산 lift이 정의되는 01.
5건의 항목
베스트바이가 2026년 8월 27일 2분기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보다 크게 올렸는데, 같은 날 주가는 7% 빠졌다. 숫자가 어긋난 이유와 다음에 볼 지점을 정리했다.
미국 동부·중서부에서 여섯 개 유기농 식료품 브랜드를 묶어 운영하는 지주회사 HCWC를 소개해. 2024년 모회사에서 분사해 독립 상장했지만, 약속받은 지분 조달금 중 아직 절반 넘게 들어오지 않았어.
CJ올리브영은 8월 기준 국내 오프라인 매장의 외국인 누적 구매액이 1조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외국인 매출 비중이 4년 만에 2%에서 33%로 뛴 배경과 비수도권 매장들의 성장세를 정리한다.
2026년 7월 국내 면세점 매출의 77%를 외국인이 만들었어. 그런데 6월과 비교하면 외국인 매출은 줄고 내국인 매출은 늘어난 반전 신호가 같이 잡혔어.
미 상무부 센서스국이 매달 발표하는 소매·외식업 매출 속보치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이 숫자를 왜 정부·연준·시장이 GDP보다 먼저 챙겨 보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정부가 첨단전략산업에 5년간 150조 원을 공급하겠다며 조성한 정책펀드이자, 그 재원 일부를 국민에게서 걷으면서 손실 위험은 정부가 먼저 떠안는 국민참여형 갈래의 구조를 정리한다.
6건의 항목
삼성전자 DS부문 매출이 294.7% 늘어난 반기에 DRAM 점유율은 오히려 낮아졌다. 이번 이익이 물량이 아니라 부족에서 나왔다면 무엇이 이 이익을 끝내는지, 그리고 최고가 뒤에 들어온 소액주주 층이 왜 그 순간을 더 세게 겪는지 짚는다.
두 종목 소액주주는 6월 말 기준 1143만2768명인데, 8월 둘째 주에 개인이 가장 많이 판 종목도 바로 그 둘이었다. 사람 수와 물량이 서로 다른 장부에 적힌다는 것이 지금 이 두 종목의 가장 큰 포지셔닝 위험인 이유를 짚는다.
코스피가 석 달째 지지부진한데도 개인 ETF 순매수는 32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다만 8월 매수 규모는 1년 만에 최저로 줄었고, 남은 돈은 국내보다 해외 ETF로 더 많이 흘러갔다.
한국예탁결제원 집계로 확인된 최근 두 달간 개인의 미국 주식 순매수 10조 원 규모와, 그 돈이 어떤 종목으로 향했는지 정리한다.
지난주(2026년 8월 10~14일)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6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를 5거래일 연속 끌어올렸는데, 가장 많이 산 두 종목이 개인이 가장 많이 판 두 종목과 정확히 겹쳤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소액주주가 반기보고서 기준 합쳐 1143만명을 넘었다는 수치와, 이 유입이 최고가를 찍은 뒤에 몰렸다는 점에서 나오는 변동성 경계 신호를 짚는다.
1건의 항목
미국 7월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며 감소하자 금값이 장중 최고치를 찍었다. 소비 위축이 왜 금에는 호재로 읽혔는지, 이코노미스트 두 명의 서로 다른 해석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개체 지향을 얘기하면 꼭 나오는 단어인 예외에 대해서 알아본다. Exception 사실 예외는 개체지향의 일부가 아니다.
1건의 항목
프록시란? 대리 응답 프록시(proxy)는 “대리”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경우에서 이러한 대리의 개념이 필요할까? 보통은 보안상의 이유로 직접 통신하는 것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런 방식을 사용한다.
1건의 항목
OpenAI 에이전트가 훈련 중 익힌 소통 방식이 두 달 뒤 격리를 뚫고 Hugging Face 해킹으로 이어진 경위를, OpenAI와 METR의 조사 결과로 짚는다.
1건의 항목
What is Padding Convolution 전 게시물에서 3x3 짜리 필터를 걸었을 때, 4x4짜리가 나왔다. 어떻게 보면 당연할 결과이다.
6건의 항목
많은 수의 엔지니어와 nested states를 관리하기 위한 mobile app Cross-platform Architecture RIBs의 이름은 Router, Interactor, Builder의 약자이다.
간단한 구조 일단 RIB의 구조는 위와 같다.
그럼 이번에는 Router에서 하위 RIB의 build()를 호출할 때 어떠한 순서로 진행되는지 알아보자. 먼저, 동적 의존성이 있을 경우 component를 생성해준다.
RIB과 통신하기 생성시에 어떠한 흐름으로 동작하는지 알았다면, 이번에는 RIB간의 소통을 알아볼 차례다.
Deep link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AppDelegate에서 응답을 받아 처리해야 한다. 해당 내용은 그림으로 그리기가 너무 벅차 말로 간단하게 대체하려 한다.
일단 해당 내용을 다 따라가면서 쳐보는 것을 추천한다. 아무래도 framework라고 공식 문서에 적혀있는 것으로 보아 진입장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핵심 아이디어만 가져와서 사용하고, 유연하게 적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1건의 항목
왜 필요할까? V-Diagram 왜 단계적인 테스트가 필요할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간, 의사소통 등의 비용을 줄이기 위함 요구사항 만족함을 증명하는 것 어떤 종류가 있을까? 단위 테스트 테스트가 가능한 최소 단위로 나누어진 모듈, 프로그램, 객체, 클래스 내에서 결함을 찾고 기능을 검증 독립적으로 수행됨 프로그래머가 주도함 코드를 중심으로 수행 이러한 구분은, 어떤 Task냐에 따라 구분이 달라진다.
1건의 항목
스푸트니크 시절 정부가 대던 미국 R&D 자금이 지금은 4분의 3이 산업계 몫으로 바뀐 과정과, 국방 R&D 비중이 줄어든 진짜 이유를 NSF 통계로 확인한다.
1건의 항목
SEC가 만든 5년짜리 토큰화 주식 예외 조항이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에 각각 다른 숙제를 남긴 이유를 짚는다.
1건의 항목
로봇청소기 세계 판매량 1위 브랜드 로보락이 어떻게 상하이 상장사로 자랐고 왜 로봇 잔디깎이까지 손을 뻗는지 정리한다.
5건의 항목
우버·웨이모·테슬라·현대차그룹이 모두 NVIDIA의 3-컴퓨터 스택 위에 있다면 그 스택은 승부를 가르지 못한다. 안전요원·요금·대수를 한 장씩 떼어 주는 규제 계단이 실제 격차를 만드는 구조를 짚고,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 지점까지 정리한다.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연 Cybercab 행사 뒤 주가가 6% 빠졌다. 초청자만 들어간 무대, 없던 라이브스트림, 그리고 NHTSA의 안전 조사까지 무엇이 겹쳤는지 정리했다.
웨이모가 덴버·샌디에이고·탬파에서 유료 무인 서비스를 새로 열고 죽스가 휴스턴·샌디에이고 테스트를 예고한 한 주를 정리한다. 두 회사의 실제 규모 차이와 이번 주 테슬라 발표가 왜 같은 흐름인지도 짚는다.
아마존 자회사 Zoox가 최종 양산형 로보택시 디자인을 공개하고 헤이워드에서 주당 100대 생산과 4개 도시 신규 서비스를 예고했다. 바로 한 달 전 소프트웨어 리콜을 겪은 채로다.
B2B 자동차 업체 eCarsTrade가 15개국의 로보택시 실적·인프라·법률·여론을 비교한 결과 중국이 1위, 미국이 2위였다. 순위를 가른 건 발표가 아니라 실제로 돈을 받고 태운 운행 횟수였다.
9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Helm.ai가 밝힌 7천만 달러 상업 계약 뒤에 실제로 확인되는 것과 CEO의 주장으로만 남는 것을 가르고, 이 회사가 내세우는 "딥 티칭" 학습법이 뭔지 짚는다.
SK인텔릭스가 경기 화성에서 전량 생산하던 AI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를 중국 위탁생산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원가 절감이 목적이고, 그 뒤에는 SK네트웍스 최성환 사장의 중국 로봇 인맥이 있다.
로봇 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아마존 출신 과학자를 새 CEO로 앉혔어. 공석이 왜 길었고, 이 사람 경력이 뭔지, 현대차그룹은 왜 반겼는지를 정리해.
테라다인이 브라이트 머신즈에 투자하며 로봇·테스트·제조 데이터를 한 생산 라인에 모으려는 이유, 그리고 그 발표에서 확인된 사실과 두 회사의 주장이 어디서 갈리는지 짚었어.
NVIDIA가 AI 에이전트의 행동을 추적하고 멈춰 세우는 보안 플랫폼을 내놓자, 미 해군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점검하는 Gecko Robotics가 자기 로봇에 붙여 시험했어.
PrimeSense와 Apple 출신 창업팀이 트랜지스터 단계부터 자체 실리콘을 설계해 로봇의 인식 스택을 통째로 만드는 물리 AI 센싱 스타트업 Lyte AI를 정리한다.
설립 2년 만에 시리즈A 1억 달러를 모으고 첫 고객과 양산 계약까지 맺은 메이븐 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와 반대 순서로 로봇을 설계한 이유를 CEO 인터뷰로 짚는다.
영상 생성 회사 Runway가 로봇 제어용 open-weight 모델 Praxis-1을 내놓은 배경과, CTO의 설명·초기 파트너 테스트 현황을 정리했어.
Agility Robotics와 FORT Robotics가 Digit 5의 안전 아키텍처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펜던트·로봇 내부·로봇 외부로 쌓이는 세 겹 안전장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리한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Atlas 로봇의 손을 다시 설계하면서 사람 손 모양을 포기한 대신 자유도와 내구성, 대량생산성을 택한 이유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Descripter 이미지를 비교하기 위해 동일한 방법을 통해 하나의 비교 대상으로 만드는 것 두 가지 이미지가 있다. 이 두가지 이미지가 비슷한지 아닌지를 구분하기 위해 만든 것이 descripter이다.
핵심 아이디어 Feature Extraction, classification, bounding box regression까지 한번에 학습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자! Fast R-CNN은 이전 SSP Net이 가지는 한계점을 극복하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1건의 항목
개요 structure of mask RCNN Facebok AI Research (FAIR), Kaiming He, 24 Jan 2018 Marr Prize at ICCV 2017 object instance segmentation을 위한 프레임 워크이다.
1건의 항목
핵심 아이디어 Feature Extraction, classification, bounding box regression까지 한번에 학습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자! Fast R-CNN은 이전 SSP Net이 가지는 한계점을 극복하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1건의 항목
운영체제에 대한 정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이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운영체제에서 그 자원을 관리한다. 목적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하드웨어의 관리이다.
6건의 항목
반올림 때문에 값이 너무 커져서 표현할 수 없는 현상을 말한다. 이번에는 값이 너무 커져서 ∞, -∞로 근사되는 현상을 말한다. 마찬가리로 NaN으로 처리된다.
디지털 컴퓨터에서 연속적인 대상을 다루는 수학을 처리할 경우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무한에 가까운 정보를 정해진 비트 패턴으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거의 모든 실수의 경우 근사 오차가 발생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반올림 때문에 값이 0이 되는 현상을 말한다. 값이 잘못해서 정확히 0이 되면 문제소지가 많다. 0으로 나누기. log0 계산. (값이 발산함) log0은 음의 무한대로 발산한다. 근데 실제 계산에서는 NaN(Not a Number)로 처리한다.
실수 표현 부동 소수점으로 표현한다. 지표 + 가수로 표현된다. 왜 쓰는가? 고정 소수점으로 쓸 경우, 큰 수 (10^23) 과 같은 수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양의 비트가 필요하게 된다.
Train/Test Dataset 정확도를 측정하는데 있어서 앞에서는, 모델을 훈련하는 데 사용했던 데이터를 가지고서 평가했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게 수행하면 안되는 것이 당연하다.
Motivation of Pivoting 가우스 소거법과, 가우스-조르당 방법에서 대각행렬을 기준으로 수행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우리는 그래서 이 대각 행렬의 요소를 Pivot 이라 부른다.
1건의 항목
CPU 스케쥴링에 대해 알아본다. CPU가 하나의 프로세스 작업이 끝나면 다음 프로세스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이때 다음 프로세스가 어느 프로세스인지를 선택하는 알고리즘을 CPU Scheduling 알고리즘이라고 한다.
2건의 항목
디바이스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물리적, 하드웨어 주소 패킷에 들어오는 mac 주소를 보고 적어둔 테이블을 기반으로 사설 IP주소를 알아낸다음 해당 디바이스로 데이터를 넘겨준다.
설명 현재 네트워크에서 다른 네트워크로 최적 경로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 경로 정보는 라우팅 테이블에 등록 라우팅 테이블에 경로 정보를 등록하는 방법은 수동 등록과 자동 등록이 있다. 수동 등록은 소규모 네트워크에 적합하다.
1건의 항목
CPU 스케쥴링에 대해 알아본다. CPU가 하나의 프로세스 작업이 끝나면 다음 프로세스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이때 다음 프로세스가 어느 프로세스인지를 선택하는 알고리즘을 CPU Scheduling 알고리즘이라고 한다.
1건의 항목
TLS 위에서 동작하는 HTTP 종단간 암호화 (E2E 암호화) HTTP 메시지를 암호화하여 주고 받음 보안이란? 서버 인증 클라이언트는 자신이 진짜 서버임을 알 수 있어야 함 클라이언트 인증 서버는 자신이 진짜 사용자임을 알 수 있어야 함 무결성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그들의 데이터가 위조되는 것으로 부터 안전해야 함 암호화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도청 걱정 없이 대화가 가능해야 함 동작 방식 서버가 클라이언트에게 인증서를 보내어 자신을 증명한다.
1건의 항목
컴파일 과정을 마친 응용 프로그램이 사용자에 의해서 실행되어지는 때를 의미 런타임 에러는 이미 컴파일이 끝난 상태에서, 의도치 않은 예외 상황(메모리 부족, 0나누기, Null 참조)으로 인해 발생하는 오류를 말한다.
3건의 항목
iOS 화면 업데이트는 어떻게 되는 걸까? draw, layoutIfNeeded, setNeedsLayout 등. 이해가 안가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RunLoop이란 무엇일까? RunLoop Run loop은 일단 Thread와 관련된 녀석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Run loop은 event를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loop이다. Timer 또한 함께 처리한다.
이전 글에서 RunLoop에 대해 알아보았다. Timer도 같이 처리한다 했었는데, 이번에는 Timer에 대해서 알아보려한다. Timer 특정 시간 간격이 지난 후, Target 객체로 메시지를 전송한다.
2건의 항목
러시아가 서방 부품 대신 쓰는 중국산 부품 값이 뛰었는데도 드론·미사일 생산은 줄지 않은 이유를 CSIS 분석으로 짚는다.
러시아 정부가 정부령 936호로 모스크바 지역 비트코인 채굴을 2032년 말까지 막았어. 세계 2위 채굴국의 결정이라 전 세계 해시레이트 16.4%가 걸려 있고, 채굴 용량은 사라지는 대신 값싼 시베리아로 옮겨갈 가능성이 커.
3건의 항목
Promise, Rx 등 비동기 처리를 하기 위한 방법은 많다. 이를 배워보기 이전에, 왜 그러한 개념이 나왔는지, 어떠한 방식으로 개선해왔는지를 코드를 고쳐보면서 이해해보는 것이 이 포스팅의 목표이다. 최대한 개조식으로 적으려 노력했다.
두번째 글에서는 이해한 RxSwift의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자주 사용하는 메서드를 알아본다. 무리하게 기억할 필요는 없고, 이렇게 사전 제작된 함수들이 많고, 잘 사용할 경우 유용하다는 사실까지만 이해해도 맛보기로는 충분할 듯 하다.
맛보기의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프로젝트에 적용해보자. MVVM과 찰떡인 RxSwift를 적용해보면서 아키텍쳐와 사용방법에 대해 익숙해져보자. 프로젝트 개요 버튼을 누르면 값이 변경되고 아래에 총 금액이 나타난다.
9건의 항목
이게인의 2026 회계연도 실적은 레거시 사업이 빠르게 줄어드는데도 AI 고객 매출이 20% 늘며 그 구멍을 메우는 그림을 보여준다. 시장이 어느 쪽에 걸었는지도 숫자로 드러난다.
스노우플레이크의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에서 AI 제품 확산이 매출 가이던스를 끌어올리는 동안, 정작 그 AI 워크로드가 제품 총이익률을 갉아먹는 긴장을 짚는다.
CrowdStrike가 10-K와 실적 발표에서 밝힌 Falcon 플랫폼 구조·재무 상태와, "AI가 위협도 키우고 보안 지출도 키운다"는 CEO의 논리를 실적 숫자로 짚는다.
코딩 없이 웹사이트를 만들게 해주는 이스라엘 SaaS 회사가 AI 챗봇의 위협을 구글 제미나이 파트너십으로 되받아친 구조와 재무 골격을 짚는다.
개별 보안 제품을 하나씩 사는 대신 플랫폼 하나로 묶어 파는 전략을 쓰는 사이버보안 회사 Palo Alto Networks(PANW)가 무엇으로 돈을 벌고, 왜 계속 몸집을 불리는지 최근 공시와 재무 수치로 짚는다.
신원(identity) 관리를 구독형 SaaS로 파는 Okta가 무엇으로 돈을 벌고, AI 에이전트라는 새로운 신원 범주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최근 공시와 재무 수치로 짚는다.
챗봇이 웹사이트 빌더를 대체할 거라는 공포로 반토막 났던 Wix가 구글 제미나이 커넥티드 앱으로 들어가며 반등했어. 반등의 근거가 된 실적 수치와, 여전히 남아 있는 재무 리스크를 정리한다.
세일즈포스 2분기 실적에서 확인된 데이터 처리량·에이전트 매출 숫자로 AI 가치가 모델에서 데이터·소프트웨어로 옮겨간다는 진단을 짚고, CEO Marc Benioff가 반박한 'SaaS 종말론' 논쟁도 함께 본다.
상용 하드웨어 위에 자체 web-scale 소프트웨어를 얹어 값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파는 Backblaze(BLZE)가 무엇을 팔고, 왜 CoreWeave 같은 AI 인프라 고객까지 끌어들이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인덱스로 Array 아이템을 탐색하다보면 항상 마주하는 것이 있다. Fatal error: Index out of range. 잘못하면 런타임에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죽어버리기 마련이다. 아무리 염두에 둔다하더라도 우리는 사람인 이상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1건의 항목
배터리 셀 하나의 손상이 왜 스스로 번지는 화재로 자라는지, UL·NFPA 표준이 그 확산을 어떻게 시험해 막으려 하는지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세일즈포스 2분기 실적에서 확인된 데이터 처리량·에이전트 매출 숫자로 AI 가치가 모델에서 데이터·소프트웨어로 옮겨간다는 진단을 짚고, CEO Marc Benioff가 반박한 'SaaS 종말론' 논쟁도 함께 본다.
1건의 항목
모집단을 추정하기 위한 표본을 추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표본 추출 단순 랜덤 추출 단순히 랜덤하게 모집단에서 추출하는 방법이다. 집단의 분포가 불균형할 경우 모집단의 특성을 대변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1건의 항목
모집단을 추정하기 위한 표본을 추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표본 추출 단순 랜덤 추출 단순히 랜덤하게 모집단에서 추출하는 방법이다. 집단의 분포가 불균형할 경우 모집단의 특성을 대변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9건의 항목
삼성전자와 계열사 5곳이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회사 Helix에 10억 달러를 넣는 이유와, 이 투자가 삼성의 어느 사업부를 겨냥하는지 짚어.
전남광주시가 처음 밝힌 반도체 국가산단 인프라 구체 일정 — 부지 착공부터 전력·용수 공급, 군공항 이전까지 언제 무엇이 끝나는지 정리한다.
삼성전자가 광주에서 연 것은 반도체 팹이 아니라 냉난방공조 생산라인 착공식이었는데, 그게 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첫 신호인지 짚는다.
OpenAI Korea 총괄이 삼성전자와 차세대 커스텀 칩을 함께 개발하고 있다고 처음 밝혔어. 구체적으로 뭘 만드는지는 아직 안 나왔고, 지금까지 나온 조각들로 맥락을 짚어봐.
오픈AI 아스트라 출시 여파로 코스피가 급등한 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와 목표가가 함께 오른 이유와 원화 강세라는 변수를 짚는다.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온 두 보험사가 동시에 역대급 해외 인수합병을 추진 중이야. 딜 규모와 왜 지금 기조가 바뀌었는지를 정리했어.
한국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패널레벨패키징(PLP)이 정작 국내 표준 없이 대만 TSMC 진영에 주도권을 넘겨줄 수 있다는 우려를 정리한다. 웨이퍼는 300mm로 통일됐지만 PLP 패널 사이즈는 30종을 넘고, TSMC는 310×310mm 하나로 정해 장비·소재·후공정 업체를 결집시켰다.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가 삼성전자 아산 온양캠퍼스 HBM 공장 증설 심의를 통과시켰다. 투자 규모와 다음 달 착공 일정, 충남 지역 반도체 투자 흐름을 짚는다.
한국 레미콘 운송 노조 파업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신규 팹 공사를 지연시키고 있어. HBM 슈퍼사이클 한복판에서 병목이 왜 하필 콘크리트에서 났는지 정리했어.
1건의 항목
대신증권이 삼성전기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한 이유와, FC BGA·MLCC 공급부족이 원화 강세라는 악재를 어떻게 상쇄했는지 짚었어.
9건의 항목
삼성전자 임직원이 사내대출과 새마을금고 대출을 합쳐 최대 8억원을 조달할 수 있게 된 구조와, 이 돈이 경기 남부 아파트값 상승과 겹치는 지점을 짚는다.
삼성전자 DS부문 매출이 294.7% 늘어난 반기에 DRAM 점유율은 오히려 낮아졌다. 이번 이익이 물량이 아니라 부족에서 나왔다면 무엇이 이 이익을 끝내는지, 그리고 최고가 뒤에 들어온 소액주주 층이 왜 그 순간을 더 세게 겪는지 짚는다.
두 종목 소액주주는 6월 말 기준 1143만2768명인데, 8월 둘째 주에 개인이 가장 많이 판 종목도 바로 그 둘이었다. 사람 수와 물량이 서로 다른 장부에 적힌다는 것이 지금 이 두 종목의 가장 큰 포지셔닝 위험인 이유를 짚는다.
8월 20일 코스피를 5%대 끌어올린 재료는 새 실적도 새 물량도 아닌 주주환원이었어. 두 회사가 스스로 꺼낼 수 있는 카드를 9월 말에 다시 세어 보니, 남겨 둔 줄 알았던 한 장까지 이미 쓰이고 있었고 그 매입도 10월 중순이면 바닥날 참이야.
34조원 넘게 사들인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은 10월 중순 끝나고, 광주 반도체 첫 양산 목표는 2030년 6월이야. 두 날짜 사이에 새로 나오는 건 이미 돌아가는 라인의 이익뿐이라는 판단과, 무엇을 보면 그 판단이 틀렸는지 적었어.
삼성전자가 최대주주로 올라선 한국 로봇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무엇을 만들고, 이 편입이 삼성의 로봇 사업 계획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짚는다.
레미콘 파업으로 팹 공사가 밀린다는 소식과 삼성전자의 아산 6조원 공장 착공 소식이 2주 사이에 같이 나왔다. 두 소식 모두 이 랠리의 공급 시계를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 그리고 그 시계를 실제로 쥔 쪽이 어디인지 짚는다.
8월 24일 코스피는 3.12% 내렸고 삼성전자는 8.7% 빠졌는데 코스닥은 올랐어. 하루 가격에서 회사의 상태를 읽으려는 두 통념 대신, 그날 실제로 바뀐 변수 하나를 짚는다.
8월 19일 하루에 결정된 삼성전자 증설 두 건 중, 언제부터 물건이 나오는지 공시된 건 6조원짜리 아산 HBM 공장이 아니라 2400억원짜리 광주 CDU 라인이다. 이 회사의 AI 노출을 DS부문 메모리 가격 하나로 세면 안 되는 이유를 짚는다.
1건의 항목
삼성SDS가 '리얼 서밋 2026'에서 내놓은 AX 실행 전략과 RX(로봇전환) 사업 공식 출범, KKR과 함께 2031년까지 10조원을 투입하는 계획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러시아가 서방 부품 대신 쓰는 중국산 부품 값이 뛰었는데도 드론·미사일 생산은 줄지 않은 이유를 CSIS 분석으로 짚는다.
1건의 항목
항공·해상·정부·기업·에너지·가정용 인터넷까지 여섯 개 시장을 넘나드는 위성 통신 회사 Viasat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매출 규모 대비 손익과 자산·부채 구조는 어떤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소형 발사체 Electron으로 이름을 알린 Rocket Lab이 국방 위성 계약, 차세대 로켓 Neutron의 상업 예약, 유럽 제조 거점까지 동시에 벌이는 이유를 정리한다.
후쿠오카에서 창업한 위성 스타트업 iQPS가 100kg급 SAR 위성으로 밤·악천후에도 지구를 촬영하는 군집을 어떻게 쌓아가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사우디 국부펀드가 만든 국영 AI 회사 HUMAIN이 데이터센터부터 모델까지 AI 밸류체인 전체를 한 회사 안에 넣으려는 이유와, 그 계획이 실제로 어디까지 왔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Shadow를 보다가 scale에 대해서 알게된 내용을 적어본다. 정리 retina display가 나오면서 화면의 기본단위를 논리적으로 정의된 것을 사용하게 되었다. Point가 그것이다.
2건의 항목
프로그래밍 사용자가 어떤 값을 컴퓨터에 넣고(입력) 처리한 결과를 사용자에게 다시 제공(출력)하는 것 graph LR; A[Input] --> B{Function} B --> C(Output) 입출력 함수 표준 입출력 함수: 키보드와 모니터를 통해 자료를 입출력 파일 입출력 함수: 특정한 파일을 통해 자료를 입출력 저급 입출력 함수: 운영체제 내, 시스템 호출을 통해 자료를 입출력 표준 입출력 함수 형식화된 입출력 printf() 함수 표준 출력 장치인 모니터로 자료를 출력 도스창에 실행결과를 표시할 때 사용 제어 문자열...
Aliasing (Reference Variable) 기본적으로, 우리가 선언된 변수를 다른 변수에 할당하게 되면 이 값을 복사해서 사용하는 셈이 된다.
3건의 항목
운영 체제가 하는 일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운영체제가 하는 일 접근 제어 + 동기화 + 관리 전산 자원을 관리한다. 대표적인 전산 자원은 CPU, RAM 등이 있다.
CPU 스케쥴링에 대해 알아본다. CPU가 하나의 프로세스 작업이 끝나면 다음 프로세스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이때 다음 프로세스가 어느 프로세스인지를 선택하는 알고리즘을 CPU Scheduling 알고리즘이라고 한다.
하드 디스크의 구조를 바탕으로 스케쥴링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1. 디스크 스케줄링 보조기억장치는 현재 여러 가지 존재하지만 아직까지는 하드 디스크가 주로 사용된다. 하드 디스크의 구조는 앞서 살펴봤듯이 위 그림과 같다.
2건의 항목
이전 글에서 Scheme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잘 모른다. 이번 글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Scheme 알아보기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주고, Product -> Scheme -> Edit Scheme 들어가자.
Target Xcode의 빌드를 통해 생성된 최종 Product Framework Application 등등 일반적으로 하나의 모듈 또는 앱을 의미한다. 보통 프로젝트 생성시 하나만 생성되나, 목적에 따라 하나의 프로젝트에 여러개의 Target을 생성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서명 역시 검증을 위해 전파될 필요가 있다. 즉, 직렬화가 필요하다. DER(Distinguished Encoding Rules) 서명에 대해 앞에서 공부했을 때 핵심은 r, s의 값이었다.
1건의 항목
정밀 계측기 회사 Bruker가 어떻게 네 개 계측기 사업부문과 핵융합용 초전도선을 만드는 BEST 사업부를 한 회사 안에 담고 있는지, 두 사업이 서로 다른 속도로 크는 지금 상황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마이클 J. 버리가 이끄는 Scion Asset Management의 2025년 3분기 13F-HR을 보유 종목별로 뜯어본다. 신고 총액 13억 8천만 달러 중 95%가 옵션이고, 그중에서도 팔란티어 풋옵션 하나가 전체의 66%를 차지한다.
1건의 항목
영국 원자력폐로청 땅에 CX Tech가 신청한 1GW 데이터센터 계획과, "전적으로 재생에너지"라는 회사 주장이 스코틀랜드 의회의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지역 반대와 부딪히는 지점을 짚습니다.
1건의 항목
비트코인 스크립트는 무엇일까? Smart Contract 비트코인이 전송되는데 있어 어떠한 계약을 걸 수 있다. 그걸 스마트 컨트랙트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계약을 서술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스크립트이다. 스크립트는 스택 기반의 스크립트 언어이다.
1건의 항목
트랙잭션 출력에 대해 알아보자.
6건의 항목
골드4 : 이분 탐색 문제이다. 생각 어려웠다. 여러가지 배열이 섞이고, 계산하는 방법을 생각하지 못했다. 이 문제를 풀면서 배운 것은, 정말 컴퓨터처럼(센다..) 생각해야 된다는 것.
실버3 : 이진 탐색 문제이다. 풀이 예산 금액은 최대예산과 아예 안주는(0원) 방법이 있다. 따라서 0과 max금액을 양 끝으로 잡는다.
실버2 : 파라메트릭 서치 문제이다. Root 찾기 처음에 또다시 해시로 풀려고 하다가, 중간에 입력값의 범위가 후덜덜한 것을 보고 풀이 방법을 바꾸었다. 이 문제를 그냥 linear하게 풀려고 하면 100000번을 linear하게 탐색해야 하기 때문에 터져버린다.
풀이1 실버5 : 브루트포스 문제이다. Code // // main.swift // CodingTest // // Created by 최완식 on 2021/08/15.
실버1 : 완전 탐색 문제이다. 풀이 매우 막 푼 풀이. 좋지 않다.
점, 선, 면 Box로 만든 뒤에 저장 저장은 어떻게? Grid 전체 공간을 Tessellation하여 셀로 나누고, 데이터를 셀에 넣는 방식 Tessellation 일정한 형태의 도형들로 평면을 빈틈없이 채우는 것을 말함 a.k.a 쪽매맞춤 쪽매붙임 공간을 다 특정도형으로 쪼개고, 또 그 안에서 쪼개는 방식으로 저장하는 것 무조건적으로 다 분할해야 함 QuadTree 전체 공간을 재귀적으로 가로/세로 2등분하여 4개의 자식 노드를 가진 트리 구조를 사용하는 공간 인덱스 4개의 노드를 가지도록 분할하여 저장 특정 geometry가 ...
1건의 항목
Progressive Web App PWA(Progressive Web App)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하기 위한 접근 방식과 기술 집합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7건의 항목
상원에서 진전을 멈춘 크립토 시장구조 법안 대신, SEC가 토큰화 주식 임시 거래 경로를 열고 CFTC가 자체 규정안을 백악관에 냈어. 의회를 거치지 않는 이 플랜B가 왜 나왔는지, 상원에서는 무슨 일이 남았는지 짚어.
SEC가 만든 5년짜리 토큰화 주식 예외 조항이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에 각각 다른 숙제를 남긴 이유를 짚는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가 2026년 1분기(3월 31일 마감) 13F-HR로 신고한 993개 보유 종목을 SEC Information Table로 뜯어보고, 상위권을 지수 ETF가 채운 구조와 반도체 밖으로 퍼진 나머지 종목들을 확인한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가 제출한 2026년 2분기 13F-HR 공시로, 244억 달러 규모 997개 보유 종목 중 상위 10개가 신고 총액의 40%를 차지하는 구조를 확인한다.
아팔루사 매니지먼트가 제출한 2026년 2분기 13F-HR 공시로, 77억 달러 규모 27개 보유 종목 중 아마존·마이크론 두 종목만으로 30%를 차지하는 집중도를 확인한다.
SEC가 금요일 발표하려던 첫 암호자산 규정 Reg Crypto를 목요일 밤 갑자기 미뤘어. 왜 미뤘는지, 이 지연이 업계에 왜 뼈아픈지를 짚어.
비밀키, 공개키, 서명, 그리고 검증 방법까지 알아보았다. 하지만 이러한 값을 가지고 있기만 해서는 결제라는 행위가 이루어질 수 없다. 어딘가로 보내야 한다. 그때 필요한 기술인 직렬화를 알아보자.
4건의 항목
제약 셸이었던 회사가 합병 한 번으로 비트코인 1,000개를 핵심 준비자산으로 든 기관용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플랫폼으로 바뀐 과정과, 지금 이 회사가 스스로 설명하는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자산 1억 달러가 넘는 기관투자자가 45일 시차를 두고 분기마다 SEC에 내는 보유내역 공시 제도가 무엇을 담고 무엇을 빠뜨리는지 짚는다.
마이클 J. 버리가 이끄는 Scion Asset Management의 2025년 3분기 13F-HR을 보유 종목별로 뜯어본다. 신고 총액 13억 8천만 달러 중 95%가 옵션이고, 그중에서도 팔란티어 풋옵션 하나가 전체의 66%를 차지한다.
8월 14일 나온 버크셔 해서웨이의 2026년 2분기 13F-HR을 살펴본다. 보유 총액과 서류에 이름을 올린 14개 계열사·워런 버핏 개인, 그리고 애플·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같은 대형 종목이 하나의 숫자가 아니라 여러 계좌 조각으로 나뉘어 신고된 이유를 짚는다.
1건의 항목
로켓랩이 데이터뱅크 두 곳을 대리인으로 최대 19억 4437만 달러 규모 주식을 수시로 팔 수 있는 계약을 맺었어. 같은 날 이리디움 인수 진행 소식도 나왔지만, 공시 자체는 두 소식을 연결해 말하지 않아.
1건의 항목
해외 주식을 미국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게 해주는 증서인 ADR이 왜 본주와 다른 값에 거래되는지, SK하이닉스 사례로 그 괴리가 굳어지는 구조를 짚는다.
1건의 항목
암호학에서 중요하게 사용되는 타원곡선에 대해 알아보자. 왜 해당 곡선을 사용할까? 타원곡선 y^2 = x^3 + Ax + B 위의 방정식의 형태로 나타나는 곡선 타원의 둘레를 구하기 위한 적분, 이의 역함수를 구하는 과정에서 유래했다.
1건의 항목
Reference Programming Bitcoin by Jimmy Song(O’Reilly). Copyright 2019 Jimmy Song, 978-1-492-03149-9 programmingbitcoin .
4건의 항목
NVIDIA가 AI 에이전트의 행동을 추적하고 멈춰 세우는 보안 플랫폼을 내놓자, 미 해군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점검하는 Gecko Robotics가 자기 로봇에 붙여 시험했어.
3억8,800만 달러를 해킹당한 Bitget이 THORChain에 도난 자금 주소 차단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그 사이 630만 달러가 비트코인으로 바뀐 과정과 THORChain이 5월에도 같은 선택을 했던 이유를 짚는다.
반도체 보안 전문가들은 포스트양자 암호 알고리즘이 아니라 그 구현이 약하다고 짚는다. 업계 통일 기준이 없는 채로 Microsoft가 데이터센터 장비에 Caliptra 인증을 먼저 요구하고 나선 이유를 짚는다.
Arbitrum 위 탈중앙 거래소 AFX Trade가 브리지 검증자 키 탈취로 예치금 대부분을 잃은 사건을, 컨트랙트가 아니라 열쇠가 뚫린 경위로 정리한다.
2건의 항목
플래티넘5 : 세그먼트 트리 문제이다. 생각 전형적인 세그먼트 트리 문제이다. 구간에 대한 합을 연속된 쿼리로 물어보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 단순하게 짜면 그냥 펑!이다.
플래티넘5 : 세그먼트 트리 문제이다. 생각 01234564175298 입력값이 이렇게 주어진다고 생각해보자. 이 상태에서 3~6까지의 최소값을 구하는 것은, 단순한 방법으로 구해도 O(n^2)으로 풀 수 있다.
4건의 항목
Task Segmentation semantic segmentation은 이미지 내에 있는 물체들을 의미 있는 단위로 분할해내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이미지의 각 픽셀이 어느 클래스에 속하는지 예측하는 것이다.
개요 Noh, H., Hong, S., and Han, B. Learning Deconvolution Network for Semantic Segmentation. ICCV, 2015.
개요 앞서 알아본, FCN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Dilated Convolution으로 해결하겠다는 논지이다.
개요 structure of mask RCNN Facebok AI Research (FAIR), Kaiming He, 24 Jan 2018 Marr Prize at ICCV 2017 object instance segmentation을 위한 프레임 워크이다.
1건의 항목
정렬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자.
1건의 항목
개요 Noh, H., Hong, S., and Han, B. Learning Deconvolution Network for Semantic Segmentation. ICCV, 2015.
3건의 항목
프로세스 동기화 도구에 대해 알아본다. Semaphore(세마포) Semaphoresms 깃발이라는 네덜란드 단어이다. 옛날에는 기찻길에서 공유하는 길이 있을 때, 깃발 표식으로 오고감의 신호를 주고 받았다.
이제 우리는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 필요한 내용들을 어느정도 배웠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성 프로그래밍이 어려운 이유는 별도의 작업흐름으로 공유 데이터에 접근하면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동시성과 깔끔한 코드는 양립하기 아주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성은 왜 필요할까? 객체는 처리의 추상화다. 스레드는 일정의 추상화다. - 제임스 O. 코플리엔 동시성이 필요한 이유? 동시성은 “무엇”과 “언제”의 Coupling을 없애는 전략이다.
155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삼성전자가 TV·냉장고를 파는 가전회사에서 메모리 한 품목의 가격에 실적이 흔들리는 반도체회사로 무게중심을 옮긴 이유를, DX·DS·SDC·Harman 네 사업 구조와 2026년 상반기 실적으로 짚는다.
화웨이와 퀄컴이 맺은 5G·AI·컴퓨팅 전반의 특허 크로스라이선스 계약 내용을 정리하고, 반도체 공급이 끊긴 와중에도 특허 협력이 가능한 이유와 양사가 실제로 확인한 것과 주장뿐인 것을 가른다.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을 넘기며 신기록을 썼는데도 주가는 내렸고, 미국에서도 지수는 오르고 반도체 섹터만 빠지는 비슷한 엇박자가 나타났다. 어제 미장 마감과 반도체를 둘러싼 자금 흐름, 다음 주 일정을 정리했다.
SK그룹 회장이 처음으로 광주 반도체부지를 찾아 용인 클러스터만으로는 수요를 못 따라간다며 호남 팹을 병행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규모는 용인의 3분의 2로 잡았지만 착공 시점은 아직 안 나왔다.
한국 소재 스타트업 코파가 플립칩용 언더필 개발로 품질평가에 들어간 사실과, 그 접착소재가 왜 일본·독일에 쏠려 있었는지를 2019년 수출규제 경험과 함께 짚는다.
NVIDIA가 5.7조 달러까지 오른 뒤 옵션 가격이 매긴 6조·7조 달러 도달 확률과, 바이백을 둘러싼 확인된 사실과 한 분석가의 해석을 가른다.
애플은 프런티어 AI 오찬과 안전 협약에서 빠졌지만, 8~9월 사이 로컬 추론용 1만 달러대 데스크톱을 내놓았고 AI 추론용 서버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어. 이 두 움직임이 한 방향인지,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어.
유럽 네오클라우드 Verda(옛 DataCrunch)가 시리즈B로 1.89억 달러를 더 유치하면서 누적 투자가 4.5억 달러를 넘었다.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와 투자 속도가 왜 빨라지고 있는지를 정리했다.
NVIDIA 공식 블로그가 AI 팩토리 수익률의 세 요소를 설명하며 공개한 GPU 수명 데이터를 정리한다. A100·V100의 실제 가동 기간과 신형 GPU의 처리량 숫자가 뭘 말해주는지 짚는다.
대만 네오클라우드 GMI Cloud가 시리즈 B와 신용공여를 합쳐 6.68억 달러를 조달했어. 투자자 명단에 Nvidia와 한국 금융사들이 끼어 있고, 자금의 성격과 쓸 곳을 짚어본다.
1건의 항목
스마트폰·자동차용 3D 커버글라스를 만들던 회사가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TGV) 사업으로 확장하는 과정과, 그 새 사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속도를 확인할 지표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유타주의 세계 최대 베릴륨 광산을 쥐고 있는 소재 기업 Materion(MTRN)이 무엇을 만들어 팔고, 왜 베릴륨이라는 원소 하나에 사업 구조가 걸려 있는지 정리한다.
117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HBM 수요가 메모리 회사의 실적을 밀어 올릴 때, 그 메모리를 실제로 찍어내는 장비를 파는 회사 중 하나가 Lam Research다. 증착·식각·세정 장비로 반도체 공급망에 자리 잡은 구조를 정리한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TSMC가 첨단 공정에 분기마다 수백억 달러를 쏟아붓고, 소니 같은 고객사와 손잡고 새 공장까지 함께 짓는 이유를 정리한다.
텍사스가 미국 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를 빨아들이는 이유를 CSIS 정책 분석으로 짚는다. 땅·에너지·물 같은 자연 조건보다 연방·주 보조금이 투자 결정을 움직인 흔적이 뚜렷하다.
Penguin Solutions가 밝힌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서 메모리와 AI 인프라 매출이 왜 늘었는지, 2027 회계연도 가이던스와 남은 리스크를 짚는다.
SMH 풋옵션 거래량이 콜의 세 배 넘게 몰린 날 엔비디아·마이크론에서 포착된 대형 옵션 거래 두 건을 뜯어보고, 그걸 전부 하락 베팅으로 읽을 수 없는 이유도 함께 짚는다.
AI 에이전트 열풍이 왜 GPU 회사가 아니라 CPU 회사의 주가를 밀어올리는지, Meta Muse·OpenAI Dots의 실제 작동 방식과 HPE의 신규 서버 발표로 짚는다.
국채 금리와 기름값이 같이 뛰면서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밀렸던 밤에도 AirTrunk·CoreWeave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국내 반도체 ETF 리밸런싱은 반대로 활발했어. 다음 주로 넘어가는 지표 일정도 함께 짚어.
AMD가 Fei-Fei Li의 World Labs를 전액 주식으로 인수한다고 발표했는데, 실제 발행 주식 수는 거래 종결 직전까지 정해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SEC 공시에만 적혀 있어.
어젯밤 미국 3대 지수가 다 올랐는데, 가장 많이 뛴 건 반도체가 아니라 산업재 섹터였어. 그 사이 조선·정유 실적 눈높이는 올라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낮아지는 교대도 보였어.
경기도가 이천 SK하이닉스 공장의 방류수가 흐르는 하천에서 염소·황산이온이 FAO 관개 기준을 넘는 걸 확인했어. 아직 기준 없는 용인 공장 방류수가 2027년부터 들어올 저수지를 미리 가늠해보려는 조사야.
1건의 항목
Actor isolation Actor의 isolation은 actor type의 근본적인 동작이다. Swift language model에서 어떻게 Actor가 actor 바깥쪽에서 들어오는 비동기 interaction에 대해 고립을 보장하는지 에대해 알아보자.
2건의 항목
UltraSense가 로봇 손끝의 촉각센서를 표면이 아니라 그 아래에 심는 이유와, 500마이크로미터 해상도·1.25 mN 정밀도로 시연한 수치를 정리한다.
싸이닉솔루션은 SK하이닉스 출신 인력이 세운 국내 1위 반도체 디자인하우스로, 전력관리칩과 이미지센서 설계를 발판 삼아 센서 신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상장 심사 서류와 회사 발표를 바탕으로 사업 구조와 성장 축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Progressive Web App PWA(Progressive Web App)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하기 위한 접근 방식과 기술 집합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1건의 항목
KB국민은행 시뮬레이션으로 본 서울 125개 단지의 2030년 재산세 전망에서, 집값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노도강이 강남3구보다 더 빠르게 오르는 이유와 그 격차를 더 벌리는 변수를 짚는다.
1건의 항목
이번엔 트랙잭션 입력에 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다음으로 또 많이 쓰이는 Sequence Diagram에 대해 알아보자. 해당 글의 사진 자료는 외부 블로그를 많이 참고했다.
5건의 항목
protoc protobuf는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이를 전송하고자 하는데 있어서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작성하고 파싱하도록 지원하는 자동화 솔루션이다. json이나 xml을 생각하면 이해가 쉬운데, 사실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Serialization & Deserialization 데이터 구조나 오브젝트 상태를 동일하거나 다른 컴퓨터 환경에 저장(이를테면 파일이나 메모리 버퍼: persistence)하고 나중에 재구성할 수 있는 포맷으로 변환하는 과정 쉽게 생각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이 객체 구조를 어딘가에 저장할 수 있도록 변환하는 과정을 말한다.
비밀키, 공개키, 서명, 그리고 검증 방법까지 알아보았다. 하지만 이러한 값을 가지고 있기만 해서는 결제라는 행위가 이루어질 수 없다. 어딘가로 보내야 한다. 그때 필요한 기술인 직렬화를 알아보자.
서명 역시 검증을 위해 전파될 필요가 있다. 즉, 직렬화가 필요하다. DER(Distinguished Encoding Rules) 서명에 대해 앞에서 공부했을 때 핵심은 r, s의 값이었다.
비밀키를 직렬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비밀키 직렬화 비밀키를 직렬화할 이유는 그닥 없다. 네트워크로 전파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비밀키 전파는 지갑이 털릴 수 있는 위험이 매우 크다.
3건의 항목
내, 외부 네트워크 구간 사이에 위치한 중간 지점 접근 제한을 수행 외부 네트워크에서 직접 접근이 가능 설명 회사에서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와 내부에서만 동작해야하는 서버가 있다.
프록시란? 대리 응답 프록시(proxy)는 “대리”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경우에서 이러한 대리의 개념이 필요할까? 보통은 보안상의 이유로 직접 통신하는 것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런 방식을 사용한다.
On premise 서버를 운영하기 위해 서버를 사내 랙에 설치하거나 데이터 센터에 두는 방식 Cloud 월 정액 기반으로 사용한 만큼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 선택 방법 시스템 자원 사용량을 근간으로 가격을 책정하기 때문에, 잘생각 하지만 시스템 설비를 책정할 때, 최대 용량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비효율적 구 분클라우드온프라미스 (기존 서버 구축방식)초기도입비용월정액기반으로 사용한만큼 요금을 지불일회성 비용으로 구매시 많은 비용예산이 소요됨인력운영비시스템 엔지니어의 업무 감소시스템 엔지니어의 업무 증대 ( 서버 운영 및 관리/ 전산...
4건의 항목
PC와 서버를 팔던 델 테크놀로지스(DELL)가 AI 서버 매출을 앞세워 어떤 속도로 커지고 있는지, 사업 구조와 최근 실적으로 정리한다.
델이 2분기에 받은 AI 서버 신규 주문은 609억 달러, 아직 못 채운 잔액은 950억 달러야. 시장은 이 잔액을 예약된 매출로 세는데, 정작 그 잔액을 푸는 열쇠는 델이 아니라 메모리 3사의 웨이퍼 배분표에 있어.
델 테크놀로지스 2분기 실적에서 AI 서버 주문이 사상 최대를 찍었는데도 주가가 정규장에서 먼저 빠진 이유와, 실적 콜에서 나온 COO의 부품 부족 발언을 정리한다.
AI 데이터센터의 서버 랙을 실제로 조립해 파는 회사. 이 회사의 분기 수주 잔고가 GPU 수요를 가장 먼저 확인해주는 신호로 읽히는 이유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운영체제의 주요 서비스: 프로세스, 메모리, 파일관리, 시스템 호출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의 주요 서비스는 하드웨어 자원을 각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에 적절히 분배해주는 것이다.
1건의 항목
아무 생각없이 코딩하다가(…) 의존성 주입을 그냥 property 주입으로 하고 있었다. 당연히 Storyboard면 안되지 않았었나? 하는 무지성 코드질을 하다 지적받고 떠올랐다.
1건의 항목
물리 계층 (Physical Layer L1) 기계적, 전기적인 통신망 접면의 정의 데이터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해서 주고받는 기능만 할 뿐 대표 장비 : 통신 케이블, 리피터, 허브 등 데이터링크 계층 (Data Link Layer 2, L2) 데이타 링크의 제어 (프레임화, 데이터 투명성, 오류 제어 등) 맥 주소를 가지고 통신한다.
4건의 항목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Set set은 정렬되지 않은 수학의 집합과 동일한 개념의 데이터 타입으로서, 중복된 값을 가질 수 없다. 아래의 예제에서 exSet1은 set의 규칙에 제대로 부합하는 경우 이지만, exSet2는 중복된 아이템(‘p’)이 섞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실버2 : 파라메트릭 서치 문제이다. Root 찾기 처음에 또다시 해시로 풀려고 하다가, 중간에 입력값의 범위가 후덜덜한 것을 보고 풀이 방법을 바꾸었다. 이 문제를 그냥 linear하게 풀려고 하면 100000번을 linear하게 탐색해야 하기 때문에 터져버린다.
Value Type 다른 변수에 대입하면 복사됨 argument로 넘겨도 복사됨 argument로 collection을 넘겨서 변화주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음 Objective-C의 경우 가능 Array 동일한 Type의 값을 저장할 수 있는 Ordered List 동일한 값이 다른 위치에서 반복적으로 낭로 수 있음 Foundation의 NSArray와 bridge 표현 let array: Array<SomeType>() let array: [SomeType] let array = [Int]() let array ...
1건의 항목
iOS 화면 업데이트는 어떻게 되는 걸까? draw, layoutIfNeeded, setNeedsLayout 등. 이해가 안가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1건의 항목
왜 필요한가? 주기적인 포맷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7년동안 정리를 안하다보니 나도 스트레스를 받더라. 그럴 때마다 기존에 사용하는 환경을 다시 구축하는게 너무나 시간낭비고 하기 싫었다.
1건의 항목
공개키 비트코인 주소 형식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곧 “주소”이다. 비트코인 주소 WIF(Wallet Import Format) 앞에서 공개키와 비밀키, 그리고 서명, 검증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를 직렬화하는 방법도 배웠다.
1건의 항목
운영체제에 대한 정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운영체제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이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운영체제에서 그 자원을 관리한다. 목적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하드웨어의 관리이다.
1건의 항목
인터페이스는 왜 필요할까? 그리고 무엇일까? Interface의 사전적 의미 inter-(상호간의) + -face(면) = interface 접해있는 두 물체나 공간 사이의 경계 사용자는 스위치를 키는 버튼에 집중 이걸 누르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앎 (what) 어떻게 그런일이 일어나는지는 모름 (how) 실제 동작은 구현 공간에서 일어남 배선의 연결 사용자는 잘 알지 못하는 공간 구현자만 알고 있음 이미 알고 있는 개념 = 함수 함수는 블랙박스임: 호출자는 내부가 어떻게 도는지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1건의 항목
1D Array & Slicing # www.tensorflow.org/api_guides/python/array_ops import tensorflow as tf import numpy as np import pprint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pp = pprint.PrettyPrinter(indent=4) sess = tf.InteractiveSession() t = np.array([0., 1., 2., 3., 4., 5., 6.]) pp.pprint(t) pr...
2건의 항목
2. Bank Account Problem(은행 계좌 문제) 동기화의 필요성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은행 계좌 문제에 대해 알아본다. 2.1 문제 설명 동기화 문제 중에서 대표적인 은행 계좌 문제를 살펴보자. 은행에는 하나의 계좌에 입금, 출금을 할 수 있다.
Task는 코드 블럭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사용하면 병렬적으로 특정 코드를 처리하게 할 수도 있다.
1건의 항목
Shein이 홍콩 증시에 상장했지만 첫날 주가가 9% 떨어졌고 공모가 기준 몸값도 2022년 비상장 평가액의 약 4분의 1에 그쳤다. 뉴욕·런던에서 밀린 끝에 도착한 상장이 왜 이런 성적표를 받았는지 정리한다.
4건의 항목
어젯밤 미국 3대 지수가 다 올랐는데, 가장 많이 뛴 건 반도체가 아니라 산업재 섹터였어. 그 사이 조선·정유 실적 눈높이는 올라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낮아지는 교대도 보였어.
조선·정유 업종 영업이익 추정치가 한 달 새 크게 올라간 사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추정치는 낮아지며 컨센서스를 밑돌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숫자로 그 교대를 짚어본다.
반도체·조선업 호황과 K-푸드 수출 호조가 15개월 만에 제조업 고용을 되살린 사이, 건설업과 청년 고용은 왜 계속 얼어붙어 있는지 짚는다.
중국의 국유 조선 그룹이 여러 번 갈라지고 합쳐지며 지금의 형태가 된 과정과, 2026년 진행 중인 상장 자회사 합병이 무엇을 바꾸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Project file을 와리가리 하고 싶은 마음에 사용하는 단축키를 정리해본다. 언젠가는 까먹으니, 그때와서 봐야지. 이건 계속해서 업데이트하도록 하겠다.
4건의 항목
실버1 : 최단거리 문제이다. 생각 모든 경로에 대한 최단 거리를 구해야 한다. 가중치는 양수이자 동일 정점 개수 100개 모든 경로에 대해 최단 거리를 구해야 한다는 점에서 플루이드를 사용할 것이고, O(V^3) 알고리즘에도 통과한 노드 개수이므로 진행한다.
골드3 : 최단 경로 문제이다. 풀이 이전에 풀었던 문제와 매우 비슷한데 음,.., 아 분명히 풀었다. 아마 프로그래머스 문제였던 것 같다. 연결되어 있는지 모두 파악하는 문제였다.
실버1 : 최단경로 문제이다.
풀이 다익스트라로 한번에 성공했다. 그래도 발전이 있나보네. 스위프트로 플루이드 워셜로 다시 풀었다. Code # AB가 함께 모든 노드까지 가는데 걸리는 최단 거리를 구한다. # 그리고 그 거리 각각에서 출발하여 # 1.
6건의 항목
실버1 : 수학 문제이다. 생각 소수 구하는 알고리즘인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를 사용하면 간단히 풀 수 있다. 이 때, 시간제한 때문에 구한 소수를 담아두는 것이 좋다.
실버2 : 수학 문제이다. 생각 소수 구하는 알고리즘인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를 사용하면 간단히 풀 수 있다.
실버2 : 수학 문제이다. 생각 소수 구하는 알고리즘인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를 사용하면 간단히 풀 수 있다.
실버4 : 수학 문제이다. 생각 소수 구하는 알고리즘인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를 사용하면 간단히 풀 수 있다.
실버1 : 수학 문제이다. 풀이 에라토스 테네스를 적용한 수를 가져오고, 이를 기반으로 상근수 로직을 적용하여 답을 계산한다. Code // // main.swift // CodingTest // // Created by 최완식 on 2021/08/15.
골드4 : 수학 문제이다. 생각 문제 이름 부터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풀이 방법은 바로 떠올랐는데 왜 요즘 이런게 구현이 안되는지… score가 최대공약수를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인수 분해를 떠올릴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소수를 구해야 한다.
3건의 항목
Bernoulli Distribution을 따르는 이진 분류 문제에 사용되는 함수 Logistic Function f(x) = \frac L{1 + e^{(-k(x - x_0))}} L: 함수의 최댓값 k: 함수의 경사도 (로지스틱 성장률) x_0: 함수의 중심 Standard Logistic Function (Sigmoid Function) logit^{-1}(x) = \sigma(x) = \frac{1}{1 + e^{-x}} Logit 함수의 역함수 의미 어떠한 성장의 단계를 나타내는 함수 초기에는 기하급수적, 포화가 시작되면...
\sigma(x) = \frac{1}{1 + e^{-x}} Bernoulli Distribution의 파라미터 \phi를 추정할 때 쓰인다. 이는 아마 이 함수의 치역이 (0, 1)이기 때문이다. 크기가 큰 수를 넣으면 크기 변화가 거의 없다.
XOR 문제에서 이제 NN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sigmoid 함수를 통과했던 것을 우리는 Activate Function이라고 부를 것이다.
1건의 항목
기본 요소 송신기 전달 매개체(매질) 수신기 신호 아날로그 연속적인 값이기 때문에, 노이즈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즉, 값의 변화가 반영될 여지가 크다. 애초에 연속적인 값이기 때문.
2건의 항목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는 타원곡선은 무엇일까?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는 타원 곡선 지금까지는 타원곡선에 들어가는 유한체의 위수를 작은 소수를 사용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매우 큰 소수를 사용하여 컴퓨터로 탐색이 불가능하게 만든다.
서명, 검증 알고리즘을 알았으니 필요한 클래스들을 작성해보자.
1건의 항목
대만 경제부가 TSMC 등 반도체 기업 30여 개사를 묶어 실리콘 포토닉스 연맹을 추진한다. 전력 소비를 반토막 낼 수 있다는 이 기술에 엔비디아도 이미 40억 달러를 넣었다.
4건의 항목
Decompose Conditional, 조건문 분해하기를 알아보자.
Consolidate Conditional Expression, 조건식 통합하기를 알아보자.
Replace Nested Conditional With Guard Clauses, 중첩 조건문을 보호 구문으로 바꾸기를 알아보자.
Replace Conditional With Polymorphism, 조건부 로직을 다형성으로 바꾸기를 알아보자.
7건의 항목
골드4 : bfs 문제이다. 생각 단순한 구현 문제이다. 이 때, 순서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불을 번지게 한 상태에서, 사람의 현재 위치로 부터 어디로 가는 것이 좋은지를 판단해야 한다.
골드4 : 구현 문제이다. 상당히 갑갑했다. 일단 무한개의 소용돌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달팽이 문제처럼 생각하면 안된다라는 판단이 들었다. 발생하는 모든 숫자를 저장한다면 메모리 초과가 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골드5 : 구현 문제이다. 풀이 문제 똑바로 읽자. 조건하나 안봐서 틀렸네.
풀이1 실버5 : 브루트포스 문제이다. Code // // main.swift // CodingTest // // Created by 최완식 on 2021/08/15.
골드1 : 구현, 시뮬레이션 문제이다.
실버1 : 구현 문제이다. 생각 단순 구현 문제이다. 비트마스크 연습을 위해 비트마스크로 풀었다. 해당 과정을 하는 동안에 인접행렬 같은 matrix를 만들어 무언가를 해보려 했지만 좋지 못했다. 구현 문제는 노가다로 적어주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풀이 시뮬레이션 문제이다. 시뮬레이션 문제는 순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지켜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3건의 항목
모든 것을 OO로 해결할 수 있을까? 그것에 대항하는 static에 대해 알아보자. Static Method OO에서는 모든 것이 개체속에 있어왔다. 그렇기 때문에 불편함이 발생했다.
디자인 패턴의 가장 첫번째인 싱글톤을 알아보자.
GoF의 디자인 패턴, 싱글톤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siRNA(짧은 간섭 RNA) 신약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회사 Silence Therapeutics가 아직 제품 매출 없이 어떤 재원으로 버티고 있는지, 그 자금 구조와 사업의 정체성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CPU 스케쥴링에 대해 알아본다. CPU가 하나의 프로세스 작업이 끝나면 다음 프로세스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이때 다음 프로세스가 어느 프로세스인지를 선택하는 알고리즘을 CPU Scheduling 알고리즘이라고 한다.
1건의 항목
SK인텔릭스가 경기 화성에서 전량 생산하던 AI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를 중국 위탁생산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원가 절감이 목적이고, 그 뒤에는 SK네트웍스 최성환 사장의 중국 로봇 인맥이 있다.
9건의 항목
SK그룹 회장이 처음으로 광주 반도체부지를 찾아 용인 클러스터만으로는 수요를 못 따라간다며 호남 팹을 병행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규모는 용인의 3분의 2로 잡았지만 착공 시점은 아직 안 나왔다.
전남광주시가 처음 밝힌 반도체 국가산단 인프라 구체 일정 — 부지 착공부터 전력·용수 공급, 군공항 이전까지 언제 무엇이 끝나는지 정리한다.
일주일 사이 두 증권사가 SK하이닉스에 160만원 차이 나는 목표가를 붙였어. 두 숫자가 갈린 자리는 메모리 수요 전망이 아니라 HBM 이익률의 상한이고, 2026년 2분기 D램 점유율 집계가 이미 그 상한 쪽을 한 번 가리켰어.
오픈AI 아스트라 출시 여파로 코스피가 급등한 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와 목표가가 함께 오른 이유와 원화 강세라는 변수를 짚는다.
LS증권이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7% 낮췄는데, 근거는 수요 둔화가 아니라 HBM 마진과 엔비디아 이익률이 서로 묶여 있다는 계산이야.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일본 내 메모리 반도체 합작공장 검토를 밝혔다.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지 정리한다.
레미콘 파업으로 팹 공사가 밀린다는 소식과 삼성전자의 아산 6조원 공장 착공 소식이 2주 사이에 같이 나왔다. 두 소식 모두 이 랠리의 공급 시계를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 그리고 그 시계를 실제로 쥔 쪽이 어디인지 짚는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HBM·DRAM·NAND 생산을 연초가 되기도 전에 다 팔았어. 팔 물건이 없는 회사에 수요 곡선은 앞으로 2년의 변수가 아니야. 대신 무엇이 변수인지, 그리고 이 판단이 어디서 무너지는지 적었어.
한국 레미콘 운송 노조 파업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신규 팹 공사를 지연시키고 있어. HBM 슈퍼사이클 한복판에서 병목이 왜 하필 콘크리트에서 났는지 정리했어.
1건의 항목
통계 개념 정리에 앞서 통계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알아본다. 통계는 왜 공부하는가 미래를 알기 위해서, 집단의 특징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군중의 특징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물건을 판다고 생각해보자.
1건의 항목
Task와 TaskGroup은 무엇일까? 그리고 Apple이 말하는 Structured Concurrency는 무엇일까? Calling Asynchronous Functions in Parallel 앞의 글에서 보았듯이 await 키워드를 사용하면, 다음코드로 넘어가기 전에 호출자는 해당 작업을 마치는 것을 기다린다.(suspend) let firstPhoto = await downloadPhoto(named: photoNames[0]) let secondPhoto = await downloadPhoto(named: photoNam...
1건의 항목
플래티넘5 : 슬라이딩 윈도우 문제이다. 생각 N이 500만이라 세그먼트 트리로 풀면 터진다.
2건의 항목
메타가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Muse를 소상공인용으로 확장해 Muse for Small Business를 내놨어. 이 확장이 광고 의존 사업모델을 벗어나려는 메타의 기업용 AI 전략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정리한다.
세금 신고 소프트웨어 TurboTax로 유명한 인튜이트가 실은 매출의 절반 이상을 중소기업 회계 소프트웨어 QuickBooks 쪽에서 번다는 사실과, AI발 저가 경쟁이 정작 어느 사업부를 흔들고 있는지를 정리한다.
4건의 항목
TEN Holdings(나스닥 XHLD)가 웹캐스팅 매출로 어떻게 돈을 버는지, 그리고 왜 고객 한 곳과 클라우드 업체 하나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인지 짚는다.
참전군인이 만든 커피·에너지드링크 회사 Black Rifle Coffee Company가 Wholesale·DTC·Outposts 세 채널로 어떻게 돈을 버는지, 2025년 실적에서 어느 채널이 크고 어느 채널이 주춤했는지 정리한다.
모듈형 숙박 유닛을 여러 현장에 빌려주는 Target Hospitality(TH)가 무엇을 팔고, 매출이 임대·리스·건설 세 갈래로 어떻게 나뉘는지 정리한다.
중국 창저우에서 오일 펌핑 트럭·프래킹 트럭 같은 오일필드 전용 차량과 장비를 만드는 STAK Inc.가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떤 위험에 노출돼 있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유가증권시장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이 강화된 뒤, 지수는 오르는데 상장사 대다수의 시총은 오히려 줄어드는 역설이 벌어지고 있다. 흑자 기업 원림의 사례로 그 배경과 상장협·금융위의 대응을 짚는다.
1건의 항목
비트코인 스크립트는 무엇일까? Smart Contract 비트코인이 전송되는데 있어 어떠한 계약을 걸 수 있다. 그걸 스마트 컨트랙트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계약을 서술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스크립트이다. 스크립트는 스택 기반의 스크립트 언어이다.
4건의 항목
삼성전자·LG전자가 이미 벌이고 있는 AI 플랫폼 연동에 파나소닉까지 뛰어든 배경과, 가전 시장이 하드웨어 경쟁에서 플랫폼 경쟁으로 넘어가는 이유를 짚는다.
로봇청소기 세계 판매량 1위 브랜드 로보락이 어떻게 상하이 상장사로 자랐고 왜 로봇 잔디깎이까지 손을 뻗는지 정리한다.
상장폐지 위기까지 갔던 인터폰 회사 코맥스가 경동나비엔에 인수된 뒤 해외 매출을 앞세워 흑자로 돌아선 과정과, 그 인수가 경동나비엔의 사업 확장에서 갖는 의미를 정리한다.
경동나비엔에 인수된 코맥스가 낸 첫 반기보고서에서 해외 매출 비중이 반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뛰고, 사업 설명이 통신기기·보안에서 AI 스마트홈으로 바뀐 과정을 짚는다.
1건의 항목
광산에서 캔 구리와 전선에 쓰는 구리가 왜 다른 물건인지, 채굴량이 늘어도 실제 금속 공급은 그대로일 수 있는 이유를 인도의 제련소 원료 확보 사례로 짚습니다.
2건의 항목
메타의 아동보호 소송 170억 달러 합의 직후, 1998년 담배 마스터 합의를 설계했던 마이크 무어가 소셜미디어 업계 전체를 겨눈 합의 언어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과 그 한계를 정리한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을 가진 메타가 "하이퍼스케일러"로 묶이면서도 클라우드 판매 부문이 없는 구조와, 2026년 2분기 매출·이익·자본지출 흐름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프로세스간 통신 interface IPC를 가능케하는 interface이다. 서로 다른 process에서 접속을 하려 할 때, 이 socket을 사용하여 접근하게 되고, 해당 socket은 접속하는 process가 제대로 왔는 지와 같은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1건의 항목
OpenAI를 위해 미국에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5000억 달러 규모 별도 회사 Stargate가 텍사스 애빌린에서 가동을 시작해 뉴멕시코·위스콘신·오하이오로 확장되는 자금·부지 구조를 정리한다.
3건의 항목
Categorical Distribution을 따르는 다중 분류 문제에 사용되는 함수 Softmax Function f(x_i) = \frac{e^{x_i}}{\sum_{j=1}^{K} e^{x_j}} Logistic Function의 다차원 일반화 Reference Softmax Function - Wikipedia .
\zeta(x) = \ln(1 + e^x) 치역이 (0, ∞)인 함수 정규 분포의 \beta, \sigma 파라미터를 산출하는데 사용한다.
Logistic Regression 의 그래프 함수를 통과하기 전의 값을 Score(Logit) 이라 부른다. 통과한 난 뒤의 값은 확률이다.
1건의 항목
\zeta(x) = \ln(1 + e^x) 치역이 (0, ∞)인 함수 정규 분포의 \beta, \sigma 파라미터를 산출하는데 사용한다.
3건의 항목
원자 단위로 박막을 쌓는 저온 증착 기술이 왜 반도체를 실리콘 웨이퍼가 아닌 다른 재료 위에도 만들 수 있게 하는지 짚습니다.
반도체 증착 장비를 만들던 회사가 같은 기술로 태양전지를 내놓겠다고 말하는 지점을 짚습니다. 확인된 것과 회장이 주장하는 것을 갈라서 앞으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정리합니다.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이 한국경제 인터뷰에서 3·5족 화합물 태양전지를 처음 공개했다. 시연으로 확인된 것과 효율 40%·비용 100분의 1 같은 회장의 주장을 갈라서 짚는다.
5건의 항목
리팩토링 작업중, 고민했던 것들을 정리해본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겠지. 문제 상황 일단 문제상황은 위와 같다. 같은 VC로 작성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유저가 진입했을 때 보는 화면은 두가지이다.
이전글들은 사실 이 원칙을 위해 달려온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OOP의 정수로 불리우는 SOLID원칙에 대해서 깊게 알아보고, 실제 iOS Framework의 설계 방향에 대입하면서 보다 찐한 이해를 경험해보자.
SOLID 설계 정신에 대해 알아보자. SOLID 정신으로 이룰 수 있는 것 소프트웨어 설계를 “유연하게” 할 수 있다. 유연한 소프트웨어 설계, 즉 추상적인 설계로 커플링을 제거할 수 있다.
이전 장들에서는 Code, Code Block, 함수 구현 방법, 함수들의 연관 방식을 알아보았지만, 이번에는 조금더 고차원의 얘기를 할까 한다. 클래스 체계 Java Convention에 따르면 가장 먼저 변수 목록이 나온다.
코딩은 어렵다. 코딩 오류를 느끼는 감각은 중요하다. 이는 곧 빠른 피드백 루프를 통해 배움이 빨라짐을 의미한다. 잘못된 것을 알아야 고칠 것 아닌가? 이 장에서는 코드를 짤 때 행동과 기분, 태도에 대한 규칙과 원칙을 소개한다.
1건의 항목
비트코인 스크립트는 무엇일까? Smart Contract 비트코인이 전송되는데 있어 어떠한 계약을 걸 수 있다. 그걸 스마트 컨트랙트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계약을 서술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스크립트이다. 스크립트는 스택 기반의 스크립트 언어이다.
9건의 항목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개요 SORT(Simple Online and Realtime Tracking)은 매우 알고리즘이 간단함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다중 대상 추적 알고리즘이다. IOU를 기반으로 추적된 물체에 대해 association(할당)을 진행하기 때문에 매우 빠르다.
정렬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자.
골드2 : 그리디, 정렬 문제이다. 생각 실제로 운송물을 움직인다고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가장 무거운 하중을 움직일 수 있는 크레인이 가장 많이 움직여야 최단 시간에 짐을 움직일 수 있다. 이부분이 핵심이다.
실버5 : 정렬 문제이다. 생각 정렬 문제이다. merge sort(합병 정렬)을 구현해보고자 시도했다. 알고리즘 기본적인 병합 정렬의 알고리즘은 다음과 같다. 위키 백과 - 합병 정렬 좀 더 자세한 설명 partition 나누는 방법은 간단하다.
실버3 : 정렬 문제이다. 생각 문제에서 하라는 대로 비교만 하면 된다.
실버2 : 파라메트릭 서치 문제이다. Root 찾기 처음에 또다시 해시로 풀려고 하다가, 중간에 입력값의 범위가 후덜덜한 것을 보고 풀이 방법을 바꾸었다. 이 문제를 그냥 linear하게 풀려고 하면 100000번을 linear하게 탐색해야 하기 때문에 터져버린다.
실버4 : 정렬 생각 최빈값 구할 때, 머리를 좀 써야한다. map구조를 잘 써볼 것. 그리고 정렬하는 방법도 고민해볼 것. Code // // main.cpp // test2 // // Created by 최완식 on 2021/03/29.
풀이1 이게 보면, 전화번호 개수가 백만개라 단순히 비교로 풀면 n^2이라 박살난다. 그렇기 떄문에 다른 방법을 고민해야한다. 이 문제의 핵심은 결국 특정 단어가 접두어로 있는지에 대한 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startswith를 생각하는 것이 편하다.
5건의 항목
AI기본법 시행 8개월, 워터마크 표시 의무와 고영향 AI 판단 기준이 법 조문과 가이드라인에서 서로 다르게 읽히면서 기업 문의가 몰리고 있다는 걸 상담 건수로 짚는다.
미국 물가 지표가 뜨겁게 나오며 금리 인상 전망이 커진 데다,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로 국제유가가 100달러대로 올라서며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6.7원 뛰었어. 같은 배경 위에서 IMF는 세계 성장률이 3% 안팎을 지킬 거라면서도 위험은 여전히 높다고 짚었고, 엔비디아는 호주에 대형 데이터센터를 짓겠다고 밝혔어.
반도체·조선업 호황과 K-푸드 수출 호조가 15개월 만에 제조업 고용을 되살린 사이, 건설업과 청년 고용은 왜 계속 얼어붙어 있는지 짚는다.
한국은행이 개인이 아니라 가구 단위로 가계부채를 다시 들여다봤어. 무리하게 빌려 집 산 가구는 한 명이 연체하면 다른 가구원도 따라 넘어갈 확률이 높고, 소비가 꺾이기 시작하는 DSR 46% 선을 넘는 저소득 가구도 늘고 있다는 걸 정리했어.
CJ올리브영은 8월 기준 국내 오프라인 매장의 외국인 누적 구매액이 1조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외국인 매출 비중이 4년 만에 2%에서 33%로 뛴 배경과 비수도권 매장들의 성장세를 정리한다.
5건의 항목
수출통제는 sovereign AI 스택에서 모델 층을 잠갔는데, 그 층은 중국 오픈소스 가중치로 3개월이면 메워진다. 국가 예산이 실제로 빠져나가는 층은 어디인지, 그리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2026년 9월 Anthropic이 영국 AI 안전 연구소에 프런티어 모델을 처음 거절한 사건과 그 배경의 수출통제 논리, 그리고 같은 틈새에서 다른 승부를 건 호주 스타트업 Metacognition의 전략을 정리한다.
9월 10일 발표된 팔란티어·엔비디아의 sovereign AI 아키텍처가 두 회사에 각각 어떤 사업 기회와 리스크로 작용하는지, 헤지펀드 보유·공매도 비중 변화가 그 판단을 어떻게 갈랐는지 정리한다.
사우디 국부펀드가 만든 국영 AI 회사 HUMAIN이 데이터센터부터 모델까지 AI 밸류체인 전체를 한 회사 안에 넣으려는 이유와, 그 계획이 실제로 어디까지 왔는지 짚는다.
사우디 국부펀드 산하 HUMAIN이 중국 MiniMax M3를 기반으로 아랍어 모델 HUMAIN-M3를 내놨다. 미국의 수출통제가 정작 어디로 새고 있는지, 수치로 짚는다.
1건의 항목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재정준칙 법제화 필요성, 금투세·법인세 유보, 종부세 인상, 미래대응기금·국부펀드 재원까지 정책 입장을 처음 공개했어.
3건의 항목
자율주행 트럭 소프트웨어 회사 PlusAI가 작년에 접었던 SPAC 상장을 새 상대로 다시 추진한다. 이번엔 이미 매출을 내는 사업이 뒤를 받친다.
보도를 달리는 배달 로봇 회사 Serve Robotics가 Uber의 사업부에서 나와 껍데기 회사와의 역합병으로 나스닥에 올라간 경로와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Agility Robotics가 SPAC과 합쳐 상장하는 방식을 3년 전 Serve Robotics의 역합병과 견줘 보면, 겉모습은 닮았어도 규제 부담과 상장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다르다는 게 드러난다.
6건의 항목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궤도 AI 데이터센터 계획에 9월 13일 발사 분기까지 못박았다. 지난 8월 같은 계획을 처음 밝혔을 때 엔비디아와 스페이스X 주가가 엇갈렸던 이유와, 이번 구상이 두 회사에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 짚는다.
로켓랩이 데이터뱅크 두 곳을 대리인으로 최대 19억 4437만 달러 규모 주식을 수시로 팔 수 있는 계약을 맺었어. 같은 날 이리디움 인수 진행 소식도 나왔지만, 공시 자체는 두 소식을 연결해 말하지 않아.
백악관이 13년 만에 새 국가우주수송정책을 내놓으며 120일 안에 우주 수출통제를 손보라고 지시했다. CSIS 분석가가 짚은 관전 포인트는 이 방향 전환이 아직 실제 규정에는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소형 발사체 Electron으로 이름을 알린 Rocket Lab이 국방 위성 계약, 차세대 로켓 Neutron의 상업 예약, 유럽 제조 거점까지 동시에 벌이는 이유를 정리한다.
후쿠오카에서 창업한 위성 스타트업 iQPS가 100kg급 SAR 위성으로 밤·악천후에도 지구를 촬영하는 군집을 어떻게 쌓아가는지 정리한다.
지상 데이터센터가 전력·물·인허가 병목에 막히는 사이, 스페이스X는 궤도에서 H100급 GPU를 실제로 돌려봤다. 궤도 컴퓨팅이 하이퍼스케일을 대체하지 못하는 이유와, 그럼에도 쓸모가 생기는 세 가지 상황을 짚는다.
1건의 항목
골드5 : 동적 계획법 문제이다. 생각 결국 무게 제약이 있는 문제이다. 나는 이 문제를 풀 때 감을 잡기 참어려웠는데, 무게에 제약이 있다는 점을 갖고 완전 탐색을 한다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생각했다.
15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SpaceX의 미국 전국 스펙트럼 인수 계약 하나가 미국 통신주뿐 아니라 유럽 통신주까지 동시에 끌어내린 이유를 숫자로 정리한다.
SpaceX 주가가 하루 8% 뛰어 일론 머스크를 다시 조만장자로 올렸고, 모건스탠리는 그 다음 날 목표가 300달러를 제시했다. 두 사건이 어떻게 맞물렸는지, 그 매수 근거와 다음 시험대가 무엇인지 정리한다.
설비투자 82.7%를 xAI로 옮긴 스페이스X는 AI 컴퓨팅을 엔비디아 한 곳에만 걸었어. 그 엔비디아가 주주 명단에도 올라 있다는 사실이 왜 단일 공급사 위험을 흐리는지 짚습니다.
스페이스X 2분기 흑자는 GPU 임대에서 나왔어. 그런데 임대료를 내는 구글의 모회사도, 칩을 파는 엔비디아도 같은 지분 공시에 대주주로 올라 있어. 이 겹침이 왜 흑자의 뜻을 바꾸는지, 무엇이 나와야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스페이스X 데이터센터에서 정전 사고가 난 뒤 회사가 건설 방식을 신뢰성 우선으로 바꿨다는 보도가 나왔어. 같은 날 겹친 영국 국방 계약과 내부자 물량 해제까지 함께 짚었다.
SpaceX가 Cursor 모회사 Anysphere를 600억 달러에 인수하자 OpenAI가 11월 12일자로 모델 접근을 끊기로 했다. 실제 트래픽 영향은 5%뿐이지만, 이 결정이 SpaceX에 남기는 평판 부담을 짚는다.
오픈AI가 코딩 도구 Cursor에 자사 모델을 제공하던 계약을 11월 12일자로 끝내겠다고 스페이스X에 통보했어. 트위터와 xAI의 계약 위반 전력을 근거로 든 배경을 정리했어.
xAI는 챗봇 Grok으로 OpenAI·앤스로픽과 정면 승부를 걸었다가 밀린 회사인데, 최근 실적은 그 싸움 대신 GPU를 빌려주는 쪽에서 돈이 돌기 시작했다는 걸 보여준다. 그 전환이 숫자로 어떻게 드러나는지 정리한다.
로켓 회사 스페이스X가 자본지출 대부분을 자회사 xAI의 GPU 데이터센터 임대에 쏟은 데 이어, AI 컴퓨팅을 엔비디아 하나에만 걸고 자체 반도체 공장과 궤도 데이터센터로 손을 뻗고 있다. 그 확장이 어디까지 왔고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한다.
전력망 대기열 밖에 섰다는 게 해자처럼 읽히지만, 이 회사가 자체 발전으로 공개한 용량은 부지 한 곳의 1.2GW뿐이야. 그 숫자를 내년 말 목표 옆에 놓으면 무엇이 아직 판정되지 않았는지 짚습니다.
1건의 항목
Basic Point 하나의 좌표를 갖는 geometry LineString(Polyline) 두 개 이상의 좌표를 갖는 geometry Line 두개의 좌표인 경우 LinearRing 첫 점과 끝점이 같은 경우 분류 Simple Non-Simple - 선이 교차하는 경우 Simple, closed - 교차하지 않는 다각형모양을 가진 선 LinearRing Non-Simple, closed - Not a LinaerRing Polygon 면 hole을 가질 수 있다.
1건의 항목
코드를 짜다보면, 어느새 얽히고 섥혀있는 내 프로젝트를 마주한다. 부지런함이 개발자의 덕목이 아닌가라고 생각될 정도로 항상 깔끔함을 유지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혹은 미래의 나와 과거의 나가 항상 현재에서 싸우는 듯하기도 한다.
1건의 항목
모듈형 숙박 유닛을 여러 현장에 빌려주는 Target Hospitality(TH)가 무엇을 팔고, 매출이 임대·리스·건설 세 갈래로 어떻게 나뉘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SpaceX의 미국 전국 스펙트럼 인수 계약 하나가 미국 통신주뿐 아니라 유럽 통신주까지 동시에 끌어내린 이유를 숫자로 정리한다.
미국에서 라이선스 900 MHz 스펙트럼을 가장 많이 쥔 회사가 그 대역을 유틸리티에 팔고 빌려주던 사업에서 반복 매출을 만드는 사업으로 어떻게 넓혀가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스토리 점수는 상대적이다 스토리 점수: 사용자 스토리나, 기능, 작업의 규모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위 값의 상대성에 의미가 있다.
2건의 항목
개요 한점에 대해 유일한 좌표를 부여하기 위한 체계 직교좌표계 (x, y, z) 구면좌표계 (r \theta, \phi) 지리좌표계 (\lambda, \phi) 지표면에만 있다고 가정하고 위, 경도로만 표현하는 것 지심좌표계 (x, y, z) 지표면 안으로 들어간다고 가정했을 때 필요 좌표계 EPSG 무지하게 많은 좌표계들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 코드 좌표계 변환 방식 측지계가 같으면 쉽게 변환이 가능 즉 준거타원체와 기준점이 같으면 하지만 측지계가 다르면 복잡한 로직이 필요 즉, 준거타원체도 다르고, 기준점도 다르면 3-Para...
1건의 항목
appsco.pe/developer/splash-screens 해당 사이트에서 스플래시 이미지를 만든다. PWA를 위해 이를 적절한 사이즈로 변환한 뒤, html head에 넣어준다.
8건의 항목
level2 : SQL 사용 생각 간단하다. 예시를 보고 외우던가 나중에 찾아보자.
level3 : join을 사용하는 문제이다. 생각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join이라는 쿼리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알아야 한다. right join, left join등 다양한 join의 방법이 있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join을 하면 그냥 합쳐진다.
level2 : limit을 사용하는 문제이다. 생각 가져온 table에 대해 제한을 걸어, 그 만큼의 행만 가져오게 하는 문제이다.
level3 : join을 사용하는 문제이다. 생각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join이라는 쿼리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알아야 한다. right join, left join등 다양한 join의 방법이 있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join을 하면 그냥 합쳐진다.
level4 : table을 분리하는 방법을 사용해보자. 생각 문제가 잘 안풀리면, 제공해주는 table을 분리하고, 그 분리한 table로 부터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보자. 즉 sub query를 사용해서 임의로 table을 만드는 것.
level4 : 변수를 사용하는 문제이다. 생각 이 문제는 group by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핵심이다. group by 는 있는 값을 DISTINCT하게 판단하여 집합을 구성해주는 쿼리이다.
level2 : case when을 사용하는 문제이다. 생각 쿼리로 가져온 table에 대해서 추출을 진행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테크닉이다. 이건 예제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level3 : join을 사용하는 문제이다. 생각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join이라는 쿼리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알아야 한다. right join, left join등 다양한 join의 방법이 있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join을 하면 그냥 합쳐진다.
3건의 항목
이전글들은 사실 이 원칙을 위해 달려온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OOP의 정수로 불리우는 SOLID원칙에 대해서 깊게 알아보고, 실제 iOS Framework의 설계 방향에 대입하면서 보다 찐한 이해를 경험해보자.
SOLID 설계 정신에 대해 알아보자. SOLID 정신으로 이룰 수 있는 것 소프트웨어 설계를 “유연하게” 할 수 있다. 유연한 소프트웨어 설계, 즉 추상적인 설계로 커플링을 제거할 수 있다.
동시성과 깔끔한 코드는 양립하기 아주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성은 왜 필요할까? 객체는 처리의 추상화다. 스레드는 일정의 추상화다. - 제임스 O. 코플리엔 동시성이 필요한 이유? 동시성은 “무엇”과 “언제”의 Coupling을 없애는 전략이다.
1건의 항목
기억 장치의 동작방법에 대해 이해해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2건의 항목
앞으로 그림에서 나오는 Swift version은 가상이다. 이해를 위해서 가상으로 적었다.
Module Stability는 무엇일까? 공식문서를 통해 알아보자. Module Swift에서 Module은 무엇을 말할까? Swift는 접근 제어의 기준으로 Module을 사용한다. 코드 배포의 단위로써 import 키워드를 통해 사용하는 것들이 모두 모듈이다.
14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Citrini Research가 79쪽 보고서에서 제시한 토큰화 투자 바스켓(상장주·크립토 토큰)과, 보고서가 스스로 지목한 위험 요인을 정리한다.
미국 암호화폐·디지털자산 시장 전체의 규칙을 정하려는 시장구조 입법이다. 2026년 9월 15일 상원 클로처 표결이 부결되며 본회의 상정이 막혔다.
미국에서 결제형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자와 준비금 요건을 정한 연방법이다. 2026년 2월 현재 OCC가 세부 시행규칙 초안을 내놓은 단계다.
OCC·FDIC·재무부의 스테이블코인 시행규칙이 셋 다 제안 단계에 머무는 사이 발행 은행 인가는 이미 나가고 있습니다. 그 순서가 왜 초기 신청자에게 비용 우위를 주는지, 무엇을 보면 이 판단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한국은행 이슈노트가 실증분석으로 보여준 건,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환율에 번지려면 바이낸스 같은 글로벌 거래소가 그 통화의 거래를 지원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원화는 아직 그 조건 밖에 있다.
트럼프 대통령 가족이 만든 크립토 벤처가 스테이블코인 USD1을 발행하고, 그 발행권을 넘겨받을 은행 인가까지 받으려 하며, 그 은행의 최대 주주 자리에는 UAE 국가안보보좌관 측이 걸려 있는 구조를 정리한다.
결제 API로 시작한 이 회사가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에 이어 AI 모델 라우팅 회사까지 사들이며 인접 인프라로 반복해서 몸집을 넓히는 패턴을 정리한다.
미 통화감독청이 World Liberty Financial과 지분을 공유하는 신설 신탁은행에 예비 인가를 내주면서, 대통령 가족의 이해상충 논란과 함께 스테이블코인 USD1의 발행 주체가 바뀌게 됐다.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는 회사가 미국 46개 주와 유럽연합·영국·싱가포르 등 주요 관할권에서 각각 다른 규제 인가를 받아 온 이유와, 그 준비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짚습니다.
8월 19~20일 이틀 동안 코인베이스와 서클은 두 자릿수로 올랐는데, 그 상승의 이유로 지목된 법안은 상정 동의안조차 나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 상승이 무엇에 붙은 값인지, 9월 15일 표결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정리했습니다.
6건의 항목
실버4 : 스택 문제이다. Code // // main.cpp // algorithm_prac // // Created by 최완식 on 2021/04/05.
골드4 : stack 문제이다. 풀이 아, 정말 아쉬운 문제였다. 하지만 배운 것이 있었다. Stack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이유은 어떤 복잡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이 부분은 뒤에 다시 살펴보도록 하자.
골드5 : 스택 문제이다. 풀이 비슷한 문제를 한 3번 봤다. 근데 그 때는 heap을 사용해서 뒤에서 가장 큰 문자를 계속해서 뽑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풍선 터트리기 그런 방식으로 해당 문제를 다시 풀려했으나, 밑에 알고리즘 분류를 봤는데 stack…이더라.
실버? : stack 문제이다. 풀이 처음에 op과 ()를 담는걸 별도로 생각했다가 낭패를 보았다. 생각하다보니 이 두개가 엮인다는 것을 알았고, 쉽게 규칙을 파악해서 풀 수 있었다.
풀이1 이게 보면, 전화번호 개수가 백만개라 단순히 비교로 풀면 n^2이라 박살난다. 그렇기 떄문에 다른 방법을 고민해야한다. 이 문제의 핵심은 결국 특정 단어가 접두어로 있는지에 대한 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startswith를 생각하는 것이 편하다.
풀이 prices의 길이가 100,000이라 n^2으로 짜면 터질 것 같아 stack으로 구현했다. 그런데 이때, 특정 원소가 조사해야 하는 부분은 i+1부터 끝까지의 요소이다. 그 과정에서 중복이 발생하기 때문에 반대로 정렬한뒤 값을 구해주었다.
1건의 항목
언제 사용할까? Conditional GET을 이용하여 트래픽은 줄일 수 있으나, Round Trip은 줄일 수 없다.
2건의 항목
확률변수 X가 따르는 분포 P(X)에서 추출된 x 로 구성된 함수 f(x)에 대한 분산 \text{Var} \text{Var}_{X \sim P} [f(x)] = \mathbb{E}_{X \sim P} [(f(x) - \mathbb{E}_{X \sim P} [f(x)])^2] 만약 \text{Var}_{X \sim P} 에서 확률분포 P(X)를 확실히 알 수 있다면 생략한다.
데이터를 설명하는 또 다른 척도인 변동성에 대해 알아본다. 변동성 데이터의 분포를 나타냄에 있어 퍼진 정도를 측정한다. 범위 range = 최대 관측치 - 최소 관측치 해당 데이터의 값이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인지 나타낸다.
1건의 항목
프로그래밍 사용자가 어떤 값을 컴퓨터에 넣고(입력) 처리한 결과를 사용자에게 다시 제공(출력)하는 것 graph LR; A[Input] --> B{Function} B --> C(Output) 입출력 함수 표준 입출력 함수: 키보드와 모니터를 통해 자료를 입출력 파일 입출력 함수: 특정한 파일을 통해 자료를 입출력 저급 입출력 함수: 운영체제 내, 시스템 호출을 통해 자료를 입출력 표준 입출력 함수 형식화된 입출력 printf() 함수 표준 출력 장치인 모니터로 자료를 출력 도스창에 실행결과를 표시할 때 사용 제어 문자열...
2건의 항목
스텔스를 벗은 광 인터커넥트 스타트업 CScale이 1억 4,500만 달러 시리즈 C를 유치했다. 투자자 목록에 엔비디아와 인텔캐피탈이 있다는 발표가 눈에 띄는 이유를 정리한다.
로봇에게 사람의 동작을 학습시킬 데이터를 웨어러블 장치로 직접 캡처·가공하는 스타트업 Ropedia가 최근 조달한 자금을 어디에 쓰는지, 그리고 그 데이터 사업이 로봇 원격조작 방식과 어떻게 다른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식사하는 철학자 문제는 원형 테이블에 5명의 철학자와 5개의 젓가락이 있는 상황이 있다고 하자. 각 철학자는 생각하고 식사하고 생각하고 식사하고를 반복한다. 단,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2개의 젓가락이 필요하다. 이 상황을 프로그래밍을 해보자.
3건의 항목
CodeInfomationRangeDescription1xxInformational100, 101100: Continue 101: Switching Protocols 2xxSuccessful200~206 201: Created 202: Accepted (대기열 긴 경우, 요청은 받았어! ^^ 이 용도..) 3xxRedirection300~307 301: Moved Permanently 302: Found (이전 Moved Temporarily) 307: Temporary Redirect (Recommaned) 308: Perman...
HTTP에서 상태가 필요한 이유 로그인이 되게 하고 싶다. 쇼핑몰 로그인이 아니어도 카트 목록을 기억하게 하고 싶다. 해결 방법 Fat URL - URL에 상태 정보를 모두 집어 넣기 - URL을 파싱해서, 사용자의 상태를 확인한다.
GoF의 디자인 패턴, 상태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CodeInfomationRangeDescription1xxInformational100, 101100: Continue 101: Switching Protocols 2xxSuccessful200~206 201: Created 202: Accepted (대기열 긴 경우, 요청은 받았어! ^^ 이 용도..) 3xxRedirection300~307 301: Moved Permanently 302: Found (이전 Moved Temporarily) 307: Temporary Redirect (Recommaned) 308: Perman...
1건의 항목
중국의 국유 조선 그룹이 여러 번 갈라지고 합쳐지며 지금의 형태가 된 과정과, 2026년 진행 중인 상장 자회사 합병이 무엇을 바꾸는지 정리한다.
4건의 항목
static Members 때때로는, 클래스의 객체들이 모두 공유하는 변수를 가지는 것이 용이하다. 전역변수와는 조금 다른 점이 있다 공통점 : 특정 함수나 클래스가 끝나고 나서 변수가 사라지지 않는다. 차이점 : 특정 클래스에 구속되어 있다.
enum에 static 변수를 사용해서 관리를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Type property에는 2가지 종류, static, class가 있는데 뭐가 다른거지? 이참에 헷갈렸던 용어까지 몽땅 정리해보려 한다.
모든 것을 OO로 해결할 수 있을까? 그것에 대항하는 static에 대해 알아보자. Static Method OO에서는 모든 것이 개체속에 있어왔다. 그렇기 때문에 불편함이 발생했다.
팩토리 메서드는 무엇일까? 무엇이 좋을까? Factory Method 사용할 클래스를 정확히 몰라도 개체 생성을 가능하게 해주는 패턴 public final class Cup { private int sizeMl; private Cup(int sizeMl) { this.sizeMl = sizeMl; } public static Cup createOrNull(CupSize size) { switch (size) { case SMALL: return new Cup(355); case MEDIUM: return new Cup(473); ...
1건의 항목
What is Array? 직접적으로 값을 순차적으로 매핑한다. C언어에서 오래된 기술이고, 객체가 아니다.
1건의 항목
Static Binding (정적 바인딩) #include <iostream> #include <string> #include <vector> using namespace std; class Base{ public: void f(){cout << "Base::f()" << endl;} virtual void vf() {cout << "Base::vf()" << endl;} }; class Derived:public Base...
1건의 항목
인터넷 공간 상에서 해당 단말기의 고유 주소 Socket을 통해 통신한다는 것은 알았다. 근데 우리가 전화를 걸더라도, 어디에 전화를 걸것인지 알아야 한다. 그걸 대표하는 것이 전화번호이다. 마찬가지로 통신을 하려면, 어디에 통신할 것인지 알려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1건의 항목
앞으로 진행할 긇에서는, Library와 Framework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 첫번째 순서로는 Library이다. Library & Framework 일단 간단하게 Library와 Framework에 대한 차이를 알아보고 가자.
1건의 항목
팩토리 메서드는 무엇일까? 무엇이 좋을까? Factory Method 사용할 클래스를 정확히 몰라도 개체 생성을 가능하게 해주는 패턴 public final class Cup { private int sizeMl; private Cup(int sizeMl) { this.sizeMl = sizeMl; } public static Cup createOrNull(CupSize size) { switch (size) { case SMALL: return new Cup(355); case MEDIUM: return new Cup(473); ...
2건의 항목
Go Lang Features를 기반으로 한 Static site generator 빠르다. 유연함을 강조하여 다양한 플랫폼에서 쉽게 사용가능하다. Reference Hugo .
Markdown과 같은 text input을 받아 정적 페이지, 즉 HTML로 변환해주는 엔진을 말한다. 백엔드 서버가 필요없다. Jekyll, Hugo, Next.js 등이 있다. Reference Static site generator .
28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다변수 확률 분포를 각각의 조건부 확률로 나누어 계산할 수 있는 방법 연쇄법칙 확률 변수 X_1, X_2, \dots, X_n의 결합 확률 p(X_1, X_2, \dots, X_n)는 다음과 같은 조건부 확률의 곱으로 표현될 수 있다.
확률 분포를 완전히 정의하기 위해 필요한 값들 • 이항 분포에서는 성공 확률 p 가 매개변수. • 정규 분포에서는 평균 \mu 와 분산 \sigma^2 가 매개변수.
주어진 모델의 파라미터가 주어졌을 때, 관찰된 데이터가 실제로 나타날 확률.
혼합 분포 특정 분포를 만드는데 있어, 여러개의 확률 분포를 사용하는 것. 상황을 하나 생각해보자. 1에서 6까지의 숫자가 나열되어 있는 분포를 생각해보자. 해당 숫자들은 각기 다른 빈도를 갖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사위 하나를 생각해보자.
p(x) = \delta(x - \mu) Dirac Delta Function은 0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는 값이 0이나, 적분하면 1이 되는 함수이다. 이를 확률 밀도함수 p(x)로 사용하면, x=\mu일 때 확률이 1이 되는 함수가 된다.
한번의 사건이 발생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에 대한 분포 Poisson Distribution 에서는 단위 시간에 발생하는 횟수에 대해 궁금했다면, 이번에는 하나의 사건이 발생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을 확률 변수로 잡는다. 이 때 발생하는 분포가 지수 분포이다.
확률질량의 최고점을 특정점에 두는 분포 Laplace(x| \mu, \gamma) = \frac{1}{2\gamma} \exp \left( -\frac{|x-\mu|}{\gamma} \right) 그려보면 x=\mu에서 최고점을 가지는 분포임을 알 수 있다.
단위 시간 안에 사건이 몇 번 발생할 것인지에 대한 분포 버스정류장에 버스가 도착한다고 하자. 이 때, 단위 시간을 10분으로 설정했을 때, 10분안에 도착하는 버스의 수를 랜덤 변수로 정의했을 때 정의되는 분포이다.
서로 다른 상태가 K개인 하나의 이산 변수에 관한 확률 분포, K는 유한한 값.
어떠한 모집단이더라도, 모집단의 평균이 \mu 이고, 분산이 \sigma^2 일 때, 임의추출된 표본의 표본 평균 \bar X 는 표본의 크기가 클 경우 정규분포를 따른다.
1건의 항목
WWDC 2019 키노트를 확인해보며 알짜 정보를 쏙쏙 뽑아보자. Dark Mode iOS 13부터 지원되는 기능이다. 말 그대로 dark mode이다. 해당 기능을 만들면서 고민했던 것은 역시 Mode에 따라 변화하는 색상이었다.
1건의 항목
미국 USTR이 중국의 철강 과잉생산에 대응하는 국제 공조 '밀워키 프레임워크'에 각국이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지만, 참가국이 실제로 어떤 조치를 취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1건의 항목
STereoLithography 혹은 Standard Triangulated Language 3차원 데이터를 표현하는 국제 표준 형식중 하나. 복잡한 3차원 폴리곤을 삼각형의 조합으로 만들어 곡면을 표현한다.
1건의 항목
메타 주가가 9월 한 달 동안 27% 오른 배경과, 챗GPT를 앞지른 AI 에이전트 앱 Muse, 새로 만든 기업용 AI 조직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인도 국가증권거래소(NSE)의 23억 달러 IPO가 5.7배 초과청약됐는데, 정작 주가수익비율은 나스닥·ICE보다 높다. 그 몸값을 떠받치는 건 인도 가계 저축의 주식 전환이야.
9건의 항목
SpaceX의 미국 전국 스펙트럼 인수 계약 하나가 미국 통신주뿐 아니라 유럽 통신주까지 동시에 끌어내린 이유를 숫자로 정리한다.
영국 증권사 Panmure Liberum이 S&P 500의 2027년 말 전망을 5,000으로 낮췄는데, 다른 증권사들이 보는 8,000대와 정면으로 갈려. 애널리스트 Joachim Klement이 꼽은 이유와 다음에 볼 지표를 짚어본다.
2026년 3분기 미국 증시가 멈춰선 사이 국채 금리는 수십 년 만의 수준으로 뛰었어. 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린 이유와, 그 직후 나온 인하 전망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
두 종목 소액주주는 6월 말 기준 1143만2768명인데, 8월 둘째 주에 개인이 가장 많이 판 종목도 바로 그 둘이었다. 사람 수와 물량이 서로 다른 장부에 적힌다는 것이 지금 이 두 종목의 가장 큰 포지셔닝 위험인 이유를 짚는다.
같은 나라, 같은 12개월인데 지수 성적표는 정반대다. MSCI China가 담은 인터넷·소비주는 부진하고 STAR 50이 담은 반도체주만 뛴 이유를, 지수 구성과 미국 수출규제라는 두 갈래로 정리한다.
하나은행·우리은행이 두 달 새 잇달아 정기예금 금리를 올렸고, 은행 수신 잔액은 두 달 연속 늘었다. 같은 날 KB증권은 이 흐름이 증시로 들어가는 개인 자금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짚었다.
어닝 시즌 이후 S&P 500 상승분 대부분이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두 종목에서 나왔다는 Bespoke Investment Group 집계를 정리하고, 시가총액 가중 지수가 왜 이런 착시를 만드는지 짚는다.
8월 24일 코스피는 3.12% 내렸고 삼성전자는 8.7% 빠졌는데 코스닥은 올랐어. 하루 가격에서 회사의 상태를 읽으려는 두 통념 대신, 그날 실제로 바뀐 변수 하나를 짚는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소액주주가 반기보고서 기준 합쳐 1143만명을 넘었다는 수치와, 이 유입이 최고가를 찍은 뒤에 몰렸다는 점에서 나오는 변동성 경계 신호를 짚는다.
1건의 항목
마크 미너비니가 만든 8개 이동평균·상대강도 조건으로 상승 추세(Stage 2) 종목만 걸러내는 기술적 스크리닝 기준을 짚습니다.
4건의 항목
낸드 플래시 컨트롤러를 만드는 실리콘모션은 2022년 MaxLinear의 인수 시도가 반독점 승인 뒤 갑자기 깨지며 소송으로 번진 회사다. 낸드 제조사와 저장장치 사이를 잇는 컨트롤러 시장의 위치와 매출 구조를 정리한다.
2025년 웨스턴디지털에서 분리돼 독립 상장한 낸드 플래시 회사 샌디스크가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 정리한다.
비정형 데이터 저장에 집중해 온 퀀텀의 제품 구조와, 최근 분기 재무제표에 함께 찍힌 자본잠식 숫자를 짚는다.
대용량 하드디스크로 AI발 데이터 폭증을 매출로 연결하는 시게이트의 FY2026 실적과 사업 구조를 짚는다.
3건의 항목
서로 다른 화면을 유기적으로 작업하고자, 충돌 문제가 다수 발생하는 스토리보드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 스토리보드 사용 여부에 대해 의사결정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스토리보드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코딩하다가(…) 의존성 주입을 그냥 property 주입으로 하고 있었다. 당연히 Storyboard면 안되지 않았었나? 하는 무지성 코드질을 하다 지적받고 떠올랐다.
code를 보다가 unwind segue라는 녀석을 보게 되었다. 처음 보는 친구라 정리해보려고 한다. Unwind Segue 일단 Unwind라는 뜻을 알아보자. 음. 무언가를 푼다는 개념같다.
2건의 항목
스토리 점수는 상대적이다 스토리 점수: 사용자 스토리나, 기능, 작업의 규모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위 값의 상대성에 의미가 있다.
규모 추정에는 스토리 점수와 이상적 작업일이라는 두 수단이 있다. 각각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데,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얘기해본다. 스토리 점수의 장점 스토리 점수는 팀원들로 하여금 기능간 경계를 뛰어 넘게 한다.
2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전략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테스트 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테스트 전략 단위 테스트로는 충분치 않다. 프로 개발 팀이라면 훌륭한 테스트 전략이 필요하다. QA는 오류를 찾지 못해야 한다. 개발팀의 목표는 이거다. 그렇다고 해서 QA와 개발자가 서로 적대적인 관계를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1건의 항목
What is Padding Convolution 전 게시물에서 3x3 짜리 필터를 걸었을 때, 4x4짜리가 나왔다. 어떻게 보면 당연할 결과이다.
7건의 항목
String 문자열 나누기 Pithon -> Python 으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해보자. # 잘못된 예 a = "Pithon" a[1] = 'y' 불가능하다. 문자열의 요소값은 바꿀 수 있는 값이 아니다.
개요 sub 메서드를 사용하면 정규식과 매치되는 부분을 다른 문자로 쉽게 바꿀 수 있다.
자료형 프로그램에서 선언된 변수들이 기억 공간에서 어떻게 저장되고 처리되어야 할지, 컴파일러에게 알려줌 종류 정수형 실수형 문자형 사용자 정의 자료형 정수형 소수점이 없는 숫자 음의 정수, 0 , 양의 정수 오버플로우(overflow) 데이터 허용 범위를 넘는 값을 변수에 저장할 때, 의도한 값이 아닌 다른 값이 저장되는 것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short a = 32767, b=2, c; unsigned short d; c = a+b; d = a+b; printf("c...
문자배열 char 형 문자를 여러 개 모아놓은 문자 집합 문자 : 작은 따옴표 ’ ’ 문자열 : 큰 따옴표 ” ” ‘\0’ (NULL) : 문자열 끝에 항상 문자코드 ‘\0’을 덧붙여야 함 char str[5] = {'A', 'B', 'C', 'D', '\0'}; // 옳은 선언 char str[4] = {'A', 'B', 'C', 'D'} // 잘못된 선언 char str...
String library method #include <string>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string word = "good"; word.length(); // 길이 리턴 word.empty(); // 빈 문자열인지 1, 0값 리턴 word.clear(); // 문자열 삭제 word += "-bye"; // 더하기 가능 word[0]; // h word[word.length() - 1]; // 마지막...
이미지와 글자가 있는 Button을 만들다가, String안에 image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NSAttributedString 텍스트 일부에 대해 특성(시각적 스타일, 하이퍼 링크 등)이 있는 문자열 텍스트 일부에 대해 특성들을 적용할 수 있는 String이다.
특정 문자열이나 공백을 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공백 싹다 지우기 let myString = "This \n is a st\tri\rng" let trimmedString = myString.components(separatedBy: .whitespacesAndNewlines).joined() 양쪽 지우기 var string = " AAAAAAAA " let trimedString = string.trimmingCharacters(in: [" "]) // 양끝단의 특정 문자도...
1건의 항목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1건의 항목
오래 기다렸다. ARC가 무엇일까? 자바의 Garbage Collector와는 무엇이 다를까? 장단점은 무엇일까?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 것일까? 발생하는 문제점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러한 내 궁금증들을 담았다.
4건의 항목
static 변수 및 함수는 인스턴스를 생성하지 않고 접근하기 위해 사용한다. swift에서는 어디서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swift에서 사용하는 Method가 궁금하다면 해당글을 읽고 오자.
Swift는 객체의 느낌으로 사용하는 3개의 개체가 있다. struct, class, enumeration이 그것이다. struct는 apple에서 권장하고, 실제로도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는 자료구조이고, enum의 경우 다른 언어보다 기능이 많이 추가되었다.
Swift에서 Struct, Class, Enum을 초기화할 수 있는 Initializer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부분에서 class 초기화는 다른 언어의 초기화 과정과 약간 다른 부분이 있다. 해당 내용은 좀 길어질 수 있어 다음 포스팅으로 넘겼다.
Structure C언어 등의 구조체보다 다양한 기능 상속 불가능 인스턴스/타입 메서드 인스턴스/타입 프로퍼티 값타입 Swift의 대부분의 큰 뼈대는 모두 구조체 Struct가 선호되는 이유 mutability control에 유리 상태로 인한 부작용 없음 let 선언으로 완전한 immutable 자료형 생성 class의 경우 let 인스턴스여도 member 변수 변경 가능 성능 유리 referencing 소요 시간 감소 compiler가 강력한 최적화 수행 함수형 프로그래밍에서 효과정 immutable 요소를 바탕으로 code 가...
7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적응자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가교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핵심 요약 기능과 구현의 분리를 통해 시스템의 확장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패턴 기존 시스템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도 어떠한 변경도 없이 추가가 가능하다.
GoF의 디자인 패턴, 복합체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핵심 요약 단일체와 집합체를 하나의 동일한 개념으로 처리하기 위한 패턴 폴더 구조, View 구조 등이 예가 될 수 있겠다.
GoF의 디자인 패턴, 장식자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파사드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플라이급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GoF의 디자인 패턴, 프록시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구조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 말단 device,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기에 해당한다. 네트워크 코어(Network Core) 엔드 시스템을 연결하기 위한 중간의 매개들을 말한다.
1건의 항목
Task를 알아보면서 많은 삽질을 했으니, 이제 다시한번 WWDC 영상을 봐본다. Intro 예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control flow가 상하로 왔다갔다했었다. 이런 코드는 흐름을 읽는 것을 방해했다.
1건의 항목
Test라는 과정은 사실 공학 어디에서든 등장하는 개념이다. 작업에 의존도가 있고, 복잡한 과정으로 넘어갈 수록 이전 단계의 오류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이를 관리하는 방법이 Test라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에서 역시 이러한 개념이 적용된다.
1건의 항목
개요 style transfer에서는 input의 style을 target의 style과 맞게 만들어주는 방법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방법론의 핵심을 담당하는 Gram Matrix에 대해 알아본다.
1건의 항목
Apple에서 공개한 API인 Combine. 이제 Rx에서 Combine으로 많이 넘어간다고 한다. 무엇을 하는 것인지, 왜 좋은지, 바로 써먹기 위한 팁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주소와 브로드캐스트 주소 브로드캐스트는 앞에서 Switch(또는 지금은 Router)에 연결된 모든 호스트에 요청을 보내는 것을 의미했다. 이런 용도로 사용되는 특별한 주소를 말한다. 브로드 캐스트 주소 호스트 ID가 255인 주소이다.
2건의 항목
Combine이 무엇일까? Apple이 설명하는 것을 들어보자. What is Combine 이벤트 처리 연산자를 결헙하여 비동기 이벤트를 처리하는 방법 일단 비동기 이벤트가 무엇이 있는지부터 알아보자.
Combine에 대해서 실제 사용하다 보니, 이게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지 궁금했다. 실제 코드를 보지 않으면 명확해지지 않을 것 같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메타의 AI 개인비서 Muse가 잊혀진 구독을 찾아 해지해주기 시작했는데, 같은 원리가 저금리 은행 예금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CNBC 취재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호주 AI 기업 Firmus가 SubCo의 신규 해저케이블 APX East에 초석 고객으로 들어가며 25년간 150Tbps를 확보한 계약을 정리한다.
3건의 항목
2026년 9월 아버지 워런 버핏에게서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자리를 물려받은 하워드 버핏이 누구이고, 그 자리가 왜 경영권이 아니라 문화 수호 역할로 설계됐는지 정리한다.
56년 동안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 겸 CEO였던 워런 버핏이 2025년 CEO직을, 2026년 회장직까지 넘긴 뒤에도 어떤 방식으로 회사에 남아 있는지 정리한다.
워런 버핏이 96세에 [[Entities/Berkshire-Hathaway|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아들 하워드가 그 자리를 잇는다는 공식 발표를 정리했어. 승계 구도와 남은 숫자들을 짚는다.
1건의 항목
다시 핵심만 간결하게 복기하기 위한 목적으로 정리하기 때문에, 요약하는 방식으로 글을 작성한다. 역/식자의 말 절대적이라 믿으면 안된다 개선의 여지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야 한다. 이 요소들을 소개하는 이유는 팀/공동체에서 서로 동의하는 합리적인 원칙을 세우기 위함이다.
2건의 항목
정밀 계측기 회사 Bruker가 어떻게 네 개 계측기 사업부문과 핵융합용 초전도선을 만드는 BEST 사업부를 한 회사 안에 담고 있는지, 두 사업이 서로 다른 속도로 크는 지금 상황을 정리한다.
Bruker가 Luvata와 핵융합용 초전도체 공급을 늘리는 계약을 맺었지만, 같은 분기 GAAP 기준으로는 영업손실을 냈어. 커지는 핵융합 사업부와 아직 흔들리는 계측기 본업이 한 주가 안에서 어떻게 엇갈리는지 정리했어.
27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한국 소재 스타트업 코파가 플립칩용 언더필 개발로 품질평가에 들어간 사실과, 그 접착소재가 왜 일본·독일에 쏠려 있었는지를 2019년 수출규제 경험과 함께 짚는다.
웨스트포인트 Modern War Institute에 실린 글은 드론 요격 비용이 여전히 드론 값의 100배 수준이라며, 방어 대신 조종사·공장·공급망을 치는 공세로 담론을 옮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설비투자 82.7%를 xAI로 옮긴 스페이스X는 AI 컴퓨팅을 엔비디아 한 곳에만 걸었어. 그 엔비디아가 주주 명단에도 올라 있다는 사실이 왜 단일 공급사 위험을 흐리는지 짚습니다.
GPU 옆에 D램을 층층이 쌓아 대역폭을 늘리는 HBM 표준이 무엇이고, 왜 AI 가속기 공급의 병목으로 꼽히는지 짚는다.
호르무즈 해협이 반년째 막혀 있는데도 1970년대 오일쇼크 같은 급등은 없었어. CSIS의 여섯 장 차트로 유가·LNG·헬륨 공급망이 미국 쪽으로 옮겨간 흐름을 짚는다.
TSMC가 2028년까지 CoWoS 첨단 패키징 용량을 지금의 두 배로 늘릴 거라는 애널리스트 추정과, 그 용량이 늘어도 완성 AI 가속기가 그만큼 늘지 않는 이유, 인텔의 추격 상황을 정리한다.
한국은행이 13일 낸 이슈노트를 보면, 미중 갈등 속에서 한국의 중간재 수출은 오히려 베트남 같은 '커넥터 국가'를 거쳐 미국·중국과 더 얽히게 됐어. 그 구조와 우회수출 규제 리스크를 짚는다.
Beyond Meat가 소고기·돼지고기·가금류를 흉내 낸 식물성 육류 세 플랫폼을 파는 회사로 스스로를 소개하는 한편, 2023년부터 반복해 온 인력 감축·자산 손실과 완두단백질 한 공급사에 의존하는 원료 구조를 정리한다.
IBK투자증권이 코스닥 상장사 디케이티에 첫 커버리지를 열며 매수의견을 낸 이유와, 휴머노이드 탈중국 공급망 재편에서 이 회사가 걸린 지점을 짚는다.
2026년 상반기 미국 변압기·배전기기 수입 데이터를 보면 중국·ASEAN 합산 점유율은 완만하게 오르는데, 유독 대형변압기 한 품목만 급증했다. 같은 시기 TBEA가 밝힌 북미 데이터센터向 수주 잔고와 맞물린 숫자다.
3건의 항목
Enovis가 프랑스 수술 로봇 스타트업 eCential Robotics를 1.8억 달러 넘게 주고 인수하기로 한 발표를 정리한다. 얼마를 왜 냈고, 회사가 무엇을 언제까지 시장에 낼 계획이라고 말했는지 짚는다.
심장박동기로 잘 알려진 의료기기 회사 Medtronic이 수술실용 AI 컴퓨트 플랫폼 Touch Surgery Aide를 공개했다. 지금 실제로 승인받은 기능은 하나뿐이라, 이 회사가 로봇수술에 AI를 얼마나 들여올 수 있는지 확인할 대상이다.
Medtronic이 NVIDIA 컴퓨팅으로 구동하는 수술실 AI 플랫폼 Touch Surgery Aide를 공개했다. 회사는 의료의 "새 지평"이라 말하지만, 지금 FDA 승인을 받아 실제로 쓰이는 기능은 로봇 기구가 화면 밖으로 나가면 알려주는 좁은 알림 하나다.
107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개념 특정 작업이 전역적으로 단일 스레드에서 실행되도록 보장하는 장치 우리는 @MainActor라는 키워드만 추가하게 되면 main thread에서 동작한다는 것을 보장할 수 있다.
Global, Static 변수에 대해 사용시에 초기화 되는 방법 eager 앱 시작시 생성됨 장점 단순하다. data race 문제 없다. 단점 초기 로딩시 느리다. lazy 사용시에 초기화됨 장점 초기 로딩시 필요없는 것들을 로딩하지 않아 빠르다.
WWDC 24의 Swift 6 migration guide를 정리해본다.
Data-race의 문제를 swift concurrency (compiler constraint)를 통해 해결하지 않고, 타 매커니즘을 통해 해결한 경우, 이에 대해 에러를 내뿜지 않도록 하는 키워드 swift concurrency는 compiler가 data-race에 대한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Data(contentof)는 로컬 파일을 불러오기 위한 메서드이다. 애초에 동기 메서드이다. 가끔 이걸 DispatchQueue에 Item으로 싼뒤에 넣어 비동기 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안된다. API의 존재 이유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실버5 : 브루트포스 문제이다.
브론즈2 : 브루트포스 문제이다.
실버1 : 수학 문제이다. 풀이 에라토스 테네스를 적용한 수를 가져오고, 이를 기반으로 상근수 로직을 적용하여 답을 계산한다. Code // // main.swift // CodingTest // // Created by 최완식 on 2021/08/15.
실버5 : 브루트포스 문제이다. 풀이 String으로 변환해서 판단하려고 했는데, 생성시간이 꽤나 오래걸리나보다.
7건의 항목
기본 요소 송신기 전달 매개체(매질) 수신기 신호 아날로그 연속적인 값이기 때문에, 노이즈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즉, 값의 변화가 반영될 여지가 크다. 애초에 연속적인 값이기 때문.
설명 현재 네트워크에서 다른 네트워크로 최적 경로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 경로 정보는 라우팅 테이블에 등록 라우팅 테이블에 경로 정보를 등록하는 방법은 수동 등록과 자동 등록이 있다. 수동 등록은 소규모 네트워크에 적합하다.
Switch Data Link Layer에서 동작 Layer 2 스위치, 스위치 허브라 불림 허브와 비슷하지만, 데이터 충돌을 방지할 수 있다.
제어문 프로그램의 실행을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문장 제어문의 종류 If 조건 연산자 유일하게 피연산자가 3개인 삼항 연산자 선택문(if)문과 같이 행동함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min, max; int x = 10, y = 20; max = (x>y) ? x : y; min = (x>y) ? y : x; printf("두 수 %d과 %d 중에 큰 수는 %d이다.\n", x, y, max); printf("두 수 %d과 %d 중에 작은 수는...
Do ~ While 일단 Do 안에 있는 명령문을 실행하고 나중에 while문의 조건식 비교 적어도 한번은 명령문을 처리함 마지막에 세미콜론(;)을 반드시 추가해야 함 조건식을 검사하는 while(조건식)은 C 문장으로 여기기 때문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sum = 0; int number = 0; printf("1에서 10까지 합을 구합니다.\n"); do { number++; sum += number; } while(number<10); printf(&q...
기존에 작업한 글이 있어 링크로 대체한다. 05. Control Flow 06. Loop Part. 01 07. Loop Part. 02 iomanip library 기본적으로 iostream 라이브러리로 출력을 하게되면, 왼쪽 정렬이다.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1건의 항목
스위스콰트(Swissquote)가 2026년 상반기 크립토 수익 급감에도 다른 네 사업 갈래로 버텨 전체 매출을 늘린 구조와, 그 여파로 낮아진 연간 가이던스·다가오는 은행 등급 재분류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앱스토어에서 크래시가 나서 Reject을 당하면 Crash Report를 함께 준다. 해당 파일을 열어보면 이상한 숫자들만 가득하다. dSYM debug symbol file App을 Release한 뒤에 Crash를 진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 파일이다.
1건의 항목
TLS 위에서 동작하는 HTTP 종단간 암호화 (E2E 암호화) HTTP 메시지를 암호화하여 주고 받음 보안이란? 서버 인증 클라이언트는 자신이 진짜 서버임을 알 수 있어야 함 클라이언트 인증 서버는 자신이 진짜 사용자임을 알 수 있어야 함 무결성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그들의 데이터가 위조되는 것으로 부터 안전해야 함 암호화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도청 걱정 없이 대화가 가능해야 함 동작 방식 서버가 클라이언트에게 인증서를 보내어 자신을 증명한다.
1건의 항목
무심코 사용하는 많은 비동기 함수들은 사실 변화의 과정을 겪은 결과들이다. 네트워크 I/O API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아보자. 한눈에 보기 network API를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머리에 이런 그림이 떠오른다.
4건의 항목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PC 조립 과정 보며 구조 이해하기 컴퓨터 하드웨어 구성 요약 다나와 다나와 이곳에 가면 컴퓨터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들을 쉽게 알 수 있다. 컴퓨터란? CPU가 가장 중요하다.
프로세스 동기화가 발생하는 예시와 목적,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원칙에 대해 알아본다. 1.
2. Bank Account Problem(은행 계좌 문제) 동기화의 필요성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은행 계좌 문제에 대해 알아본다. 2.1 문제 설명 동기화 문제 중에서 대표적인 은행 계좌 문제를 살펴보자. 은행에는 하나의 계좌에 입금, 출금을 할 수 있다.
Atomicity을 가지는 행위에 대해 시작과 끝을 알리는 행위 화장실 들어갈 때 문잠구는 거 규칙 준수의 개념과도 비슷하다. 예를 들어, 100개의 인형에 눈을 다는 작업이 있다고 하자. 그렇다면 이 작업은 동시성을 가진다.
1건의 항목
복잡성은 죽음이다. 개발자에게 생기를 앗아가며, 제품을 계획하고 제작하고 테스트하기 어렵게 만든다. - 레이 오지,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기술 책임자(CTO) 도시를 세운다면? 도시가 돌아가는 이유는, 각 분야를 담당하는 팀이 있기 때문이다.
1건의 항목
git checkout refs/tags/5.23.0\(2\) 이렇게 써줘야 함 (를 알아먹지 못하기 때문 .
2건의 항목
level2 : limit을 사용하는 문제이다. 생각 가져온 table에 대해 제한을 걸어, 그 만큼의 행만 가져오게 하는 문제이다.
OOP 다음으로 떠오르는 패러다임인 FP에 대해서 알아보자. 물론 FP는 OOP보다 먼저 등장했다. 그렇다면 갑자기 왜 등장하게 되었을까? FP의 장점과 개념을 이해하면서 알아가보자.
7건의 항목
세계 최대 파운드리 TSMC가 첨단 공정에 분기마다 수백억 달러를 쏟아붓고, 소니 같은 고객사와 손잡고 새 공장까지 함께 짓는 이유를 정리한다.
올해 코스피가 닛케이보다 더 올랐는데도 외국인 자금은 일본·대만으로 몰렸다는 수급 역설과, 메모리 중심 한국과 파운드리·장비 중심 일본·대만의 노출 차이라는 증권가 해석을 짚습니다.
반도체 조립·테스트 전문업체 ASE Technology Holding이 ASE와 SPIL 두 회사의 합병으로 어떻게 태어났고, 무슨 사업을 하며 왜 대만이라는 위치가 중요한지 정리한다.
파운드리 원조 격인 UMC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인텔 같은 종합반도체기업까지 고객으로 두면서, 2024년 인텔과 12나노급 공정을 함께 개발하기로 한 이유를 정리한다.
TSMC가 2027년 1.4나노 양산을 목표로 짓는 대만 타이중 제25팹의 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6개월 빨라졌고, 소부장 기업들도 이미 그 지역으로 옮겨오고 있다는 소식을 정리한다.
대만 경제부가 TSMC 등 반도체 기업 30여 개사를 묶어 실리콘 포토닉스 연맹을 추진한다. 전력 소비를 반토막 낼 수 있다는 이 기술에 엔비디아도 이미 40억 달러를 넣었다.
미국 상무장관이 반도체 표적 관세 구상을 CNBC 인터뷰에서 직접 확인했어. 어떤 구조인지, 어떤 성과를 근거로 내세웠는지, 그리고 대만과의 셈이 왜 아직 안 맞는지 정리했어.
1건의 항목
Target Xcode의 빌드를 통해 생성된 최종 Product Framework Application 등등 일반적으로 하나의 모듈 또는 앱을 의미한다. 보통 프로젝트 생성시 하나만 생성되나, 목적에 따라 하나의 프로젝트에 여러개의 Target을 생성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Target / Action은 사용자 interaction을 처리하는 주요 방법으로 알려져있다. 문서를 읽으며 알아보자. Target/Action Target/Action은 대표적인 비동기 이벤트이다. Action이 왔을 때, 처리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4건의 항목
트럼프 행정부가 예고한 제네릭 의약품 관세를 두고 산도스 CEO가 결국 청구서는 환자에게 간다고 경고한 배경과, 관세가 현실화될 때 걸리는 두 갈래 시나리오를 짚는다.
미국 상무장관이 반도체 표적 관세 구상을 CNBC 인터뷰에서 직접 확인했어. 어떤 구조인지, 어떤 성과를 근거로 내세웠는지, 그리고 대만과의 셈이 왜 아직 안 맞는지 정리했어.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관세를 더 검토 중인데, 그 대상이 칩을 쓰는 완제품인 데이터센터 서버까지 넓어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어. 업계 단체는 이 관세가 GDP와 데이터센터 투자에 주는 타격까지 미리 계산해뒀다.
2026년 8월 런던금속거래소 구리값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올해 전 세계 구리는 남아도는 흐름인데, 2027년부터 시작될 수 있는 미국 관세 하나가 재고를 미국 창고로 빨아들이면서 나머지 지역을 조여버렸다.
2건의 항목
미국 USTR이 중국의 철강 과잉생산에 대응하는 국제 공조 '밀워키 프레임워크'에 각국이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지만, 참가국이 실제로 어떤 조치를 취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허리펑 부총리와 나흘 새 두 번째로 만난 뒤 밝힌 것 — 무역휴전 연장 가능성, AI 안전 핫라인 신설, 그리고 아직 안 풀린 희토류 이행 문제를 정리한다.
2건의 항목
Task와 TaskGroup은 무엇일까? 그리고 Apple이 말하는 Structured Concurrency는 무엇일까? Calling Asynchronous Functions in Parallel 앞의 글에서 보았듯이 await 키워드를 사용하면, 다음코드로 넘어가기 전에 호출자는 해당 작업을 마치는 것을 기다린다.(suspend) let firstPhoto = await downloadPhoto(named: photoNames[0]) let secondPhoto = await downloadPhoto(named: photoNam...
Task를 알아보면서 많은 삽질을 했으니, 이제 다시한번 WWDC 영상을 봐본다. Intro 예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control flow가 상하로 왔다갔다했었다. 이런 코드는 흐름을 읽는 것을 방해했다.
2건의 항목
Task와 TaskGroup은 무엇일까? 그리고 Apple이 말하는 Structured Concurrency는 무엇일까? Calling Asynchronous Functions in Parallel 앞의 글에서 보았듯이 await 키워드를 사용하면, 다음코드로 넘어가기 전에 호출자는 해당 작업을 마치는 것을 기다린다.(suspend) let firstPhoto = await downloadPhoto(named: photoNames[0]) let secondPhoto = await downloadPhoto(named: photoNam...
Task를 알아보면서 많은 삽질을 했으니, 이제 다시한번 WWDC 영상을 봐본다. Intro 예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control flow가 상하로 왔다갔다했었다. 이런 코드는 흐름을 읽는 것을 방해했다.
1건의 항목
같은 일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하는 것 군대 삽질 분대가 다같이 행위는 하나, 주체는 여러개 병렬성은 Concurrency에 포함된다.
1건의 항목
Task를 알아보면서 많은 삽질을 했으니, 이제 다시한번 WWDC 영상을 봐본다. Intro 예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control flow가 상하로 왔다갔다했었다. 이런 코드는 흐름을 읽는 것을 방해했다.
1건의 항목
정부가 첨단전략산업에 5년간 150조 원을 공급하겠다며 조성한 정책펀드이자, 그 재원 일부를 국민에게서 걷으면서 손실 위험은 정부가 먼저 떠안는 국민참여형 갈래의 구조를 정리한다.
5건의 항목
2026년 9월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취임한 이형일이 어떤 경로로 이 자리에 왔고,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재정준칙·세제·국부펀드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혔는지 정리한다.
부유층이 상장 종목을 ETF로 바꿔 자본이득세를 미루는 351조 전환 전략에 미 재무부·국세청이 경고와 세입판결을 냈어. 이 수법이 왜 비싼 사람들만 쓰는지, 그리고 10월 28일 이후 뭐가 바뀌는지 정리한다.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재정준칙 법제화 필요성, 금투세·법인세 유보, 종부세 인상, 미래대응기금·국부펀드 재원까지 정책 입장을 처음 공개했어.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2026년 세제 개편 수정안이 종부세 공제와 보유세 부담 상한을 원안보다 완화했어. 서초구 반포자이 사례로 얼마나 달라지는지 정리했어.
연준 이코노미스트들이 오퍼튜니티존 건설 증가를 뜯어봤더니, 그중 3분의 2는 세제혜택 효과가 아니라 이미 개발이 계획된 땅을 골라 지정한 선별 효과였다.
6건의 항목
네트워크 두 대 이상의 컴퓨터를 연결한 것 인터넷 수억개의 컴퓨팅 장치를 연결하는 TCP/IP 프로토콜로 구현된 네트워크 결론 인터넷은 네트워크의 일종 TCP/IP 프로톨을 준수하는 네트워크 이용하기 위해 웹브라우저 사용 .
Packet Delay 패킷스위칭을 시 라우터는 패킷단위의 데이터를 전달받고 목적지로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라우터가 보낼 수 있는 대역폭보다 더 많은 유저가 더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보낸다면 딜레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가상 단말기 프로그램 ssh, telnet, tcp 접속을 위한 클라이언트 window환경의 호스트 운영체제에서 다른 운영체제의 CLI환경에 SSH 접속 가능 받아서 사용하면 끝 호스트네임 (사용자이름@IP주소) 포트번호 넣어주고 뿅 .
이 계층에서도 TCP 헤더를 붙여 세그먼트(Segment)를 만드는 캡슐화를 진행한다. 연결형 통신에 사용 연결이라는 통신로를 확보해야 한다. 가상의 통신로 연결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TCP 헤더의 코드 비트를 확인해야 한다.
전송 계층 Physical Layer, Data Link Layer, Network Layer 이 세개의 계층만 있으면 목적지에 데이터를 보낼 수 있다. 하지만 데이터 유실, 손상되는 경우 알수도 없고 해줄게 없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계층이 전송계층이다.
www.example.org/index.html 을 GET 요청 한 상황을 가정해보자. 서버는 80번 포트를 열고 요청을 대기한다. 클라이언트는 웹 브라우저 주소창에 URL을 입력한다. 웹 브라우저는 DNS에 물어보고 해당 URL Host의 아이피를 알아낸다.
4건의 항목
소수설 주창중 하나인 eXtreme Programming에 대해 알아보자.
지난 10년 동안 우리 분야는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97년도만 해도 TDD라는 개념을 아무도 몰랐다. 그 당시 단위 테스트는 프로그램이 돌아가는지 확인하는 일회성 코드에 불과했다.
테스트 주도 개발이 주는 혜택은 무엇일까? 테스트 주도 개발 TDD를 처음 들었을 때는 충격이었다. 단위 테스트를 먼저 만들라니? 켄트 백이 TDD를 어떻게 보여주었는지 대한 예시를 보곤 충격먹었다. 코드 실행 주기가 30초였다.
기한이 다가오고, 모르는 기술 앞에서 우리는 압박을 받기 마련이다.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압박 프로개발자는 압박감을 느껴도 침착하고 결단력 있게 행동한다. 압박감이 커질 수록 훈련과 규율을 따른다.
2건의 항목
한다, 하지 않는다 둘뿐이다. 중간은 없다. 아니라고 말하기 시간을 쪼는 관리자와 개발 팀장간의 대화를 소개하며 시작한다. 관리자는 이번주 안에 마치라 한다. 개발자인 나는 4주가 소요된다고 말한다.
팀이 중요할까 프로젝트가 중요할까? 갈아서 만들었나요? 서로 다른 프로젝트에 속한 사람들이 뒤죽박죽이라면 어떨까? 1에는 A, B 2에는 B, C 거기에 프로그래머 말고 사업분석가, 테스터들도 섞인다면? 한 덩어리로 뭉친 팀 팀이 만들어지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1건의 항목
마크 미너비니가 만든 8개 이동평균·상대강도 조건으로 상승 추세(Stage 2) 종목만 걸러내는 기술적 스크리닝 기준을 짚습니다.
1건의 항목
애플이 스스로 밝힌 사업 구조와 지역별 보고 부문을 정리하고, 2026년 9월 팀 쿡에서 존 터너스로 넘어간 CEO 교체가 무엇을 바꾸는지 짚는다.
2건의 항목
SpaceX의 미국 전국 스펙트럼 인수 계약 하나가 미국 통신주뿐 아니라 유럽 통신주까지 동시에 끌어내린 이유를 숫자로 정리한다.
미국에서 라이선스 900 MHz 스펙트럼을 가장 많이 쥔 회사가 그 대역을 유틸리티에 팔고 빌려주던 사업에서 반복 매출을 만드는 사업으로 어떻게 넓혀가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하나증권이 7월에 두 번 낸 HFR 리포트를 나란히 놓고, 통신장비회사가 AI RAN 실증사업과 통신장비 특화 LLM으로 통신사의 피지컬 AI 수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된 사실과 증권사 전망을 갈라서 짚는다.
2건의 항목
항공·해상·정부·기업·에너지·가정용 인터넷까지 여섯 개 시장을 넘나드는 위성 통신 회사 Viasat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매출 규모 대비 손익과 자산·부채 구조는 어떤지 정리한다.
통신망 테스트 장비와 위조방지용 광학 소재를 한 회사에서 함께 파는 Viavi Solutions(VIAVI)가 어떤 사업구조와 성장 전략을 내세우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프로그래밍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왜 이런 메타수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될까? 프로그래밍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내는 개념들 사이의 관계가 카테고리의 조건에 딱 들어맞는다.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타입이 있다.
1건의 항목
변수, 클래스, 구조체 등을 선언할 때, 해당 객체 내부에서 사용하는 타입을 고정하지 않고 임의의 타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실제 사용하는 시점에 사용하는 타입을 결정한다.
1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템플릿 메서드 패턴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글은, 다음의 코드를 기반으로 이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1건의 항목
1D Array & Slicing # www.tensorflow.org/api_guides/python/array_ops import tensorflow as tf import numpy as np import pprint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pp = pprint.PrettyPrinter(indent=4) sess = tf.InteractiveSession() t = np.array([0., 1., 2., 3., 4., 5., 6.]) pp.pprint(t) pr...
1건의 항목
Print..Print 맨날 확인하려면 프린트해야해. GUI로 멋지게 봐보자. 5 Steps of using TensorBoard 내가 Log화 하고 싶은 텐서들을 결정한다. 이것들은 함수로 구현할 수 있다.
23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Supervised Learning (지도 학습) Label이 결정된 데이터를 가지고 학습하는 방법 Example Image Labeling Email spam filter Predicting exam score Unsupervised Learning(비지도 학습) Label이 없는 상태로 학습하는 것, 그룹핑(클러스터링)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Tensorflow란? 구글에서 만든 데이터 플로우 그래프를 사용해서 수치적 계산을 위한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Code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같은 값이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 데이터 준비 x_train = [1, 2, 3] y_train = [1, 2, 3] # 초기에 랜덤하게 값을 할당한다.
비용 최소화 코드 저번글에서 X, Y에 최적화된 W, b를 찾았다면, 이번에는 고정된 X, Y 에 대해 다른 W값을 넣어주면서 Cost의 변화를 살펴보자.
3개의 Feature를 가진 회귀모델 # Lab 4 Multi-variable linear regression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x1_data = [73., 93., 89., 96., 73.] x2_data = [80., 88., 91., 98., 66.] x3_data = [75., 93., 90., 100., 70.] y_data = [152., 185., 180., 196., 142.] # placeholders for ...
Numpy.loadtxt() 단, csv 파일의 모든 값이 같은 자료형이어야 한다.
# Lab 5 Logistic Regression Classifier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x_data = [[1, 2], [2, 3], [3, 1], [4, 3], [5, 3], [6, 2]] y_data = [[0], [0], [0], [1], [1], [1]] # placeholders for a tensor that will be always fed.
Logistic Regression 의 그래프 함수를 통과하기 전의 값을 Score(Logit) 이라 부른다. 통과한 난 뒤의 값은 확률이다.
Softmax classification # Lab 6 Softmax Classifier import tensorflow as tf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x_data = [[1, 2, 1, 1], [2, 1, 3, 2], [3, 1, 3, 4], [4, 1, 5, 5], [1, 7, 5, 5], [1, 2, 5, 6], [1, 6, 6, 6], [1, 7, 7, 7]] # One-hot Encoding 이라 한다.
Train/Test Dataset 정확도를 측정하는데 있어서 앞에서는, 모델을 훈련하는 데 사용했던 데이터를 가지고서 평가했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게 수행하면 안되는 것이 당연하다.
1건의 항목
iOS 개발자로서 제플린이나 피그마 창을 하나만 띄워서 보는건 너무 귀찮다. 여러개 띄울수는 없을까? 해결 방법 open -na /Applications/Zeplin.app open -na /Applications/Figma.app 모든 프로그램이 되는 것은 아니다.
3건의 항목
테슬라가 2026년 9월 29일 SEC에 공시한 신용계약 세 건 — 합쳐서 300억 달러 규모 — 의 조건과, 기존 50억 달러 신용계약을 위약금 없이 종료한 사실을 짚는다.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연 Cybercab 행사 뒤 주가가 6% 빠졌다. 초청자만 들어간 무대, 없던 라이브스트림, 그리고 NHTSA의 안전 조사까지 무엇이 겹쳤는지 정리했다.
텍사스에 짓는 SpaceX·테슬라 합작 반도체 공장 TeraFab이 전력망 연결 없이 자체 발전소와 배터리로만 돌아갈 예정이라는 게 세금감면 협정으로 공식 확인됐다. xAI 데이터센터가 먼저 걸었던 같은 길과 무엇이 다른지 짚는다.
2건의 항목
STereoLithography 혹은 Standard Triangulated Language 3차원 데이터를 표현하는 국제 표준 형식중 하나. 복잡한 3차원 폴리곤을 삼각형의 조합으로 만들어 곡면을 표현한다.
일정한 형태의 도형들로 평면을 빈틈 없이 채우는 것을 말함 타일링(Tiling), 평면작성, 쪽매맞춤, 쪽매붙임이라고도 불림 목욕탕 타일, 보도블록 까는 것에서 흔히 볼 수 있음 타일의 개수, 조건들에 따라 다양한 테셀레이션들이 있다.
6건의 항목
리팩토링에 있어 테스트 코드는 왜 중요할까? 자가 테스트 코드의 가치 프로그래머들의 대부분의 시간은 코드치는 시간이 아니다. 현상황 파악 / 설계 고민 / 디버깅에 많은 시간을 쓴다. 디버깅의 경우 수정자체는 금방 끝난다. 다만 찾는데 고통스럽다.
Test라는 과정은 사실 공학 어디에서든 등장하는 개념이다. 작업에 의존도가 있고, 복잡한 과정으로 넘어갈 수록 이전 단계의 오류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이를 관리하는 방법이 Test라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에서 역시 이러한 개념이 적용된다.
왜 필요할까? V-Diagram 왜 단계적인 테스트가 필요할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간, 의사소통 등의 비용을 줄이기 위함 요구사항 만족함을 증명하는 것 어떤 종류가 있을까? 단위 테스트 테스트가 가능한 최소 단위로 나누어진 모듈, 프로그램, 객체, 클래스 내에서 결함을 찾고 기능을 검증 독립적으로 수행됨 프로그래머가 주도함 코드를 중심으로 수행 이러한 구분은, 어떤 Task냐에 따라 구분이 달라진다.
소수설 주창중 하나인 eXtreme Programming에 대해 알아보자.
창발성 단순한 결합이 복잡한 결과를 나타내는 것을 뉴런 하나만으로 의미가 있을까? 뉴런이 모여 어떠한 인식을 하기 위해서는 수십억개의 뉴련이 상호작용해야 한다. 즉, 미시적인 부분의 각각의 특성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전체로서 나타나는 복잡한 현상을 말한다.
인수 테스트는 무엇일까? 시기 상조의 정밀도 불확실성의 원칙 서류와 실제 시스템의 동작은 다르다. 사업부는 요구했던 내용이 실제 시스템에서 돌아가는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요구사항이 정밀해질수록 최종 구현된 시스템과 초기 요구사항의 차이는 벌어진다.
1건의 항목
Test라는 과정은 사실 공학 어디에서든 등장하는 개념이다. 작업에 의존도가 있고, 복잡한 과정으로 넘어갈 수록 이전 단계의 오류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이를 관리하는 방법이 Test라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에서 역시 이러한 개념이 적용된다.
4건의 항목
소수설 주창중 하나인 eXtreme Programming에 대해 알아보자.
지난 10년 동안 우리 분야는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97년도만 해도 TDD라는 개념을 아무도 몰랐다. 그 당시 단위 테스트는 프로그램이 돌아가는지 확인하는 일회성 코드에 불과했다.
테스트 주도 개발이 주는 혜택은 무엇일까? 테스트 주도 개발 TDD를 처음 들었을 때는 충격이었다. 단위 테스트를 먼저 만들라니? 켄트 백이 TDD를 어떻게 보여주었는지 대한 예시를 보곤 충격먹었다. 코드 실행 주기가 30초였다.
기한이 다가오고, 모르는 기술 앞에서 우리는 압박을 받기 마련이다.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압박 프로개발자는 압박감을 느껴도 침착하고 결단력 있게 행동한다. 압박감이 커질 수록 훈련과 규율을 따른다.
4건의 항목
반도체를 출하 전에 일부러 혹사시켜 불량을 걸러내는 '번인' 테스트 장비를 만드는 Aehr Test Systems(AEHR)가 AI 가속기 시장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재무 구조는 어떤지 정리한다.
통신망 테스트 장비와 위조방지용 광학 소재를 한 회사에서 함께 파는 Viavi Solutions(VIAVI)가 어떤 사업구조와 성장 전략을 내세우는지 정리한다.
병목이 웨이퍼에서 첨단 패키징으로 옮겨갔다는 말은 증설에 들어가는 돈을 보면 잘 서지 않는다. 여러 회사가 동시에 돈을 넣는 마디와 그렇지 않은 마디를 갈라 보고, 아무도 세지 않는 세 번째 마디를 짚는다.
칩을 만들기 전 마지막 관문인 테스트 장비 시장에서 FormFactor가 어떤 역할을 하고, 왜 소수 고객사에 매출이 몰려 있는지를 정리한다.
5건의 항목
이제 리팩터링 전반에 적용되는 원칙 몇 가지를 살펴보자. 리팩터링 정의 리팩터링이라는 개발 용어는 굉장히 두루뭉실한 의미로 통용된다. (많은 개발 용어가 그렇다) 하지만 이를 엄격하게 정의해야 유용하다.
리팩토링에 있어 테스트 코드는 왜 중요할까? 자가 테스트 코드의 가치 프로그래머들의 대부분의 시간은 코드치는 시간이 아니다. 현상황 파악 / 설계 고민 / 디버깅에 많은 시간을 쓴다. 디버깅의 경우 수정자체는 금방 끝난다. 다만 찾는데 고통스럽다.
Test라는 과정은 사실 공학 어디에서든 등장하는 개념이다. 작업에 의존도가 있고, 복잡한 과정으로 넘어갈 수록 이전 단계의 오류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이를 관리하는 방법이 Test라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에서 역시 이러한 개념이 적용된다.
왜 필요할까? V-Diagram 왜 단계적인 테스트가 필요할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간, 의사소통 등의 비용을 줄이기 위함 요구사항 만족함을 증명하는 것 어떤 종류가 있을까? 단위 테스트 테스트가 가능한 최소 단위로 나누어진 모듈, 프로그램, 객체, 클래스 내에서 결함을 찾고 기능을 검증 독립적으로 수행됨 프로그래머가 주도함 코드를 중심으로 수행 이러한 구분은, 어떤 Task냐에 따라 구분이 달라진다.
테스트 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테스트 전략 단위 테스트로는 충분치 않다. 프로 개발 팀이라면 훌륭한 테스트 전략이 필요하다. QA는 오류를 찾지 못해야 한다. 개발팀의 목표는 이거다. 그렇다고 해서 QA와 개발자가 서로 적대적인 관계를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2건의 항목
텍사스가 미국 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를 빨아들이는 이유를 CSIS 정책 분석으로 짚는다. 땅·에너지·물 같은 자연 조건보다 연방·주 보조금이 투자 결정을 움직인 흔적이 뚜렷하다.
텍사스 주지사가 ERCOT 전력망 감사를 이유로 신규 데이터센터 허가를 전면 중단했어. 얼마나 큰 파이프라인이 걸려 있고, 다른 주들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정리했어.
1건의 항목
전력난과 주민 반발을 이유로 태국 정부가 데이터센터 49곳의 공사를 중단시키고 117건의 승인까지 얼린 사건과, 그 배경에 있는 급증한 투자 규모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Pass by Reference 내가 클래스를 만들고, 그 클래스를 바탕으로 객체를 만들었다. 이때, 이 클래스에 연결되어 있는, 함수를 메서드라 했다.
8건의 항목
Thread에 대해서 알아본다. 쓰레드(Thread) 쓰레드는 프로그램 내부의 흐름(맥)이다.
무심코 사용하는 많은 비동기 함수들은 사실 변화의 과정을 겪은 결과들이다. 네트워크 I/O API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아보자. 한눈에 보기 network API를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머리에 이런 그림이 떠오른다.
여러 일을 여러 사람이 각자 동시에 하는 것 행위도 여러개, 주체도 여러개 가짜 병렬 (논리적 개념) 코어는 하나임에도 두개의 서로 다른 동작을 번갈아가며 처리하여 동시에 수행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 소프트웨어 수준으로 처리 Thread, Actor 등 Reference Parallelism .
RunLoop이란 무엇일까? RunLoop Run loop은 일단 Thread와 관련된 녀석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Run loop은 event를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loop이다. Timer 또한 함께 처리한다.
autoreleasepool. 어딘가에서 들어봤지만 언제쓰는지는 전혀 몰랐다.
동시성은 이제 프로그래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앞에서는 새롭게 나온 개념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 실제로는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보자. Threading Model New feed reader 앱을 만든다고 생각해보자. 고수준에서 어떠한 것들이 필요할지 생각해보자.
동시성과 깔끔한 코드는 양립하기 아주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성은 왜 필요할까? 객체는 처리의 추상화다. 스레드는 일정의 추상화다. - 제임스 O. 코플리엔 동시성이 필요한 이유? 동시성은 “무엇”과 “언제”의 Coupling을 없애는 전략이다.
3건의 항목
Actor Model 개요 객체지향의 패턴에서 메소드 호출 방식이 비동기로 변경된 패턴 Actor들은 모두 Thread 기반으로 동작하는 객체어야 한다. 또한 Actor는 메시지의 전송/수신에 대한 동기화 관리까지 포함한다.
Task는 코드 블럭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사용하면 병렬적으로 특정 코드를 처리하게 할 수도 있다.
Actor isolation Actor의 isolation은 actor type의 근본적인 동작이다. Swift language model에서 어떻게 Actor가 actor 바깥쪽에서 들어오는 비동기 interaction에 대해 고립을 보장하는지 에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일정한 형태의 도형들로 평면을 빈틈 없이 채우는 것을 말함 타일링(Tiling), 평면작성, 쪽매맞춤, 쪽매붙임이라고도 불림 목욕탕 타일, 보도블록 까는 것에서 흔히 볼 수 있음 타일의 개수, 조건들에 따라 다양한 테셀레이션들이 있다.
1건의 항목
시간은 참 짧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시간 관리 저자는 아침에 조용한 시간동안 할일을 정리했다고 한다. 회의 회의는 참석자마다 시간당 약 2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급여, 복지비 등등 모두 합치면 회의는 필요하다. 그럼에도 회의는 엄청난 시간 낭비다.
1건의 항목
일괄처리부터 시분할시스템, 최근의 고급운영체제, 인터럽트에 기반한 현대 운영체제까지 변천 역사를 알아본다. 1. 초기 컴퓨터 노가다, 사람 손도 많이가, 장치도 엄청커, 비싸기도 비싸 운영체제는 컴퓨터가 발전하면서 같이 발전하게 되었다.
1건의 항목
디자이너와 일을 하다보면, image의 색상 자체를 변경해주길 바라는 경우가 있다.
1건의 항목
TLS 위에서 동작하는 HTTP 종단간 암호화 (E2E 암호화) HTTP 메시지를 암호화하여 주고 받음 보안이란? 서버 인증 클라이언트는 자신이 진짜 서버임을 알 수 있어야 함 클라이언트 인증 서버는 자신이 진짜 사용자임을 알 수 있어야 함 무결성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그들의 데이터가 위조되는 것으로 부터 안전해야 함 암호화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도청 걱정 없이 대화가 가능해야 함 동작 방식 서버가 클라이언트에게 인증서를 보내어 자신을 증명한다.
1건의 항목
Expander control github의 issue나 pull request 올릴 때, 정보를 숨기고 싶은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 toggle을 사용하면 유용하다. expander control이라고도 하는데, 접기/펼치기 를 가능케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3건의 항목
Citrini Research가 79쪽 보고서에서 제시한 토큰화 투자 바스켓(상장주·크립토 토큰)과, 보고서가 스스로 지목한 위험 요인을 정리한다.
ARK Invest가 OpenAI·Anthropic 지분이 담긴 벤처펀드를 Securitize와 함께 이더리움에 올린다고 발표했어. 무엇이 토큰화되는지와 시장이 왜 이렇게 반응했는지를 정리했다.
SEC가 만든 5년짜리 토큰화 주식 예외 조항이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에 각각 다른 숙제를 남긴 이유를 짚는다.
2건의 항목
CJ올리브영은 8월 기준 국내 오프라인 매장의 외국인 누적 구매액이 1조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외국인 매출 비중이 4년 만에 2%에서 33%로 뛴 배경과 비수도권 매장들의 성장세를 정리한다.
2026년 7월 국내 면세점 매출의 77%를 외국인이 만들었어. 그런데 6월과 비교하면 외국인 매출은 줄고 내국인 매출은 늘어난 반전 신호가 같이 잡혔어.
4건의 항목
Openpose를 사용하여 동작을 추출, 그것을 기반으로 동작을 예측하고 분류하는 모델을 제작했다.
항공기의 운행을 따라가는 Schedule이라는 변수를 사용하여 높은 정확도로 지연편을 검출할 수 있었다.
서울시 관내 식당의 식수인원을 예측하여 사회적 이익을 가져오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 Stage model을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결로를 예측하고과 서비스를 구축하였다.
1건의 항목
개요 SORT(Simple Online and Realtime Tracking)은 매우 알고리즘이 간단함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다중 대상 추적 알고리즘이다. IOU를 기반으로 추적된 물체에 대해 association(할당)을 진행하기 때문에 매우 빠르다.
10건의 항목
연준 이코노미스트들이 21개 교역상대국 20여 년 데이터를 돌려봤더니, 양자 무역적자와 그 나라에서 들어오는 자본 사이에는 거의 아무 관계가 없었다.
CSIS 스콧 케네디가 다음 주 트럼프-시진핑 회담을 앞두고 관세·희토류 휴전 연장 조건과 11월 선전, 12월 마이애미 후속 일정을 짚는다.
미국이 무역 불균형 해소를 밀어붙이는 사이 중국의 대미 흑자는 오히려 커졌고, 애플은 팀 쿡 이후 첫 신제품 행사를 열어. 이란-미국 충돌이 다시 불붙으며 유가는 오르고 금·비트코인은 내렸어.
국내총생산(GDP)이 얼마나 만들었는지를 재는 지표라면, 국내총소득(GDI)은 교역조건 변화까지 반영해 그걸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를 재는 지표입니다. 두 지표가 왜, 얼마나 벌어질 수 있는지 짚습니다.
한국의 올해 누적 수출액이 9월 5일에 이미 작년 한 해 치를 넘어섰어. 117일이나 앞당겨 넘은 이유와, 사상 첫 연 1조달러가 가시권에 든 배경을 짚어본다.
관세청의 열흘 단위 잠정치와 산업통상부의 월간 확정 발표, 두 층으로 나뉜 한국 수출입 통계가 반도체 수출 비중을 통해 어떤 신호를 주는지 짚습니다.
8월 한국 수출이 68.7% 늘며 월간 역대 3위를 기록했고, 반도체 비중은 47.8%로 역대 최고였어. 대중국 수출까지 급증한 배경을 짚는다.
삼성전자 SAIT가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로 반도체 배선 저항을 낮추는 기술을 선보였고, 미국과 캐나다는 관세를 주고받는 통상전쟁에 들어갔어. 다음 주엔 미국 GDP·PCE와 한국은행 금통위가 예정돼 있어.
무역수지보다 넓은 경상수지가 상품·서비스·소득을 어떻게 더해 흑자·적자를 가르는지, 그리고 그 흑자가 왜 곧바로 원화 강세로 이어지지 않는지 짚습니다.
대신증권 6월 경상수지 리포트를 보면 흑자 확대는 반도체 수출 급증 하나가 이끌었고, 원유 도입단가 상승과 외국인 자금 유출이 성장·물가·원화 판단을 엇갈리게 만든다.
1건의 항목
2026년 상반기 미국 변압기·배전기기 수입 데이터를 보면 중국·ASEAN 합산 점유율은 완만하게 오르는데, 유독 대형변압기 한 품목만 급증했다. 같은 시기 TBEA가 밝힌 북미 데이터센터向 수주 잔고와 맞물린 숫자다.
1건의 항목
뉴욕 투자펀드 Mariner가 철광석 트레이더 Radiant World를 스위스에 형사고발하며 드러난 4860만 달러 대출과 가짜 거래 의혹, 싱가포르 법원의 사법관리인 선임까지 짚습니다.
5건의 항목
미국 USTR이 중국의 철강 과잉생산에 대응하는 국제 공조 '밀워키 프레임워크'에 각국이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지만, 참가국이 실제로 어떤 조치를 취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중국이 과잉생산 논란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입장문을 내고 희토류 수출 허가를 억류하는 동안, EU는 셰프초비치 집행위원의 10월 베이징 방문까지 결론을 미뤄뒀다. CSIS 분석가가 짚은 두 갈래 시나리오를 따라가본다.
BIS가 올해 부과한 수출통제 위반 벌금이 최근 5년 평균의 3배를 넘었어. 왜 이렇게 뛰었고, 자진신고는 얼마나 방어가 되는지 정리했어.
중앙은행 두 곳을 이끌다 캐나다 총리가 된 마크 카니가 취임 위임장에서 직접 제시한 7대 우선순위와, 그가 규정한 캐나다의 위기 구조를 총리실 공식 문서로 짚는다.
미국 상무장관이 반도체 표적 관세 구상을 CNBC 인터뷰에서 직접 확인했어. 어떤 구조인지, 어떤 성과를 근거로 내세웠는지, 그리고 대만과의 셈이 왜 아직 안 맞는지 정리했어.
1건의 항목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연 투자 서밋에서 부른 숫자와, 그 숫자가 실제 외국인직접투자 통계·경제학자 평가와 얼마나 겹치는지 정리한다.
4건의 항목
www.example.org/index.html 을 GET 요청 한 상황을 가정해보자. 서버는 80번 포트를 열고 요청을 대기한다. 클라이언트는 웹 브라우저 주소창에 URL을 입력한다. 웹 브라우저는 DNS에 물어보고 해당 URL Host의 아이피를 알아낸다.
비트코인의 트랜잭션에 대해 알아보자. Transaction 앞에서 네트워크 혹은 디바이스에 이동하기 위한 공개키와 비밀키의 직렬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물론 그에 대한 파싱까지 같이 배웠다.
이번엔 트랙잭션 입력에 대해 알아보자.
트랜잭션에 대한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는가? Transaction Fee 보상이 주어지지 않으면 누가 일을 할까? 채굴자는 거래 내역을 정리하고 블록을 만들어 추가함으로서 수수료를 받는다.
1건의 항목
트랜잭션에 대한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는가? Transaction Fee 보상이 주어지지 않으면 누가 일을 할까? 채굴자는 거래 내역을 정리하고 블록을 만들어 추가함으로서 수수료를 받는다.
2건의 항목
비트코인의 트랜잭션에 대해 알아보자. Transaction 앞에서 네트워크 혹은 디바이스에 이동하기 위한 공개키와 비밀키의 직렬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물론 그에 대한 파싱까지 같이 배웠다.
이번엔 트랙잭션 입력에 대해 알아보자.
2건의 항목
비트코인의 트랜잭션에 대해 알아보자. Transaction 앞에서 네트워크 혹은 디바이스에 이동하기 위한 공개키와 비밀키의 직렬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물론 그에 대한 파싱까지 같이 배웠다.
트랙잭션 출력에 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그린란드 방위협정이 서명됐고 트럼프와 루비오는 영구 통제라고 불렀어. CSIS 분석은 그 이득이 강압 없이도 얻을 수 있었던 수준이고, 정작 미국이 치른 대서양 관계의 비용이 더 크다고 봐.
2건의 항목
2026년 상반기 미국 변압기·배전기기 수입 데이터를 보면 중국·ASEAN 합산 점유율은 완만하게 오르는데, 유독 대형변압기 한 품목만 급증했다. 같은 시기 TBEA가 밝힌 북미 데이터센터向 수주 잔고와 맞물린 숫자다.
하나의 모델 안에 여러 전문가 신경망을 두고 입력마다 일부만 골라 쓰는 설계가 왜 큰 모델을 싸게 학습시키는지 설명한다.
1건의 항목
이전 글에서 PresentationController가 무엇인지 배웠다. 그런데, Transition Animator를 제공하는 부분에서 UIViewControllerAnimatedTransitioning이라는 친구를 보았다. 오늘의 주제는 이녀석이다.
2건의 항목
물리 계층 (Physical Layer L1) 기계적, 전기적인 통신망 접면의 정의 데이터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해서 주고받는 기능만 할 뿐 대표 장비 : 통신 케이블, 리피터, 허브 등 데이터링크 계층 (Data Link Layer 2, L2) 데이타 링크의 제어 (프레임화, 데이터 투명성, 오류 제어 등) 맥 주소를 가지고 통신한다.
전송 계층 Physical Layer, Data Link Layer, Network Layer 이 세개의 계층만 있으면 목적지에 데이터를 보낼 수 있다. 하지만 데이터 유실, 손상되는 경우 알수도 없고 해줄게 없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계층이 전송계층이다.
1건의 항목
TLS 위에서 동작하는 HTTP 종단간 암호화 (E2E 암호화) HTTP 메시지를 암호화하여 주고 받음 보안이란? 서버 인증 클라이언트는 자신이 진짜 서버임을 알 수 있어야 함 클라이언트 인증 서버는 자신이 진짜 사용자임을 알 수 있어야 함 무결성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그들의 데이터가 위조되는 것으로 부터 안전해야 함 암호화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도청 걱정 없이 대화가 가능해야 함 동작 방식 서버가 클라이언트에게 인증서를 보내어 자신을 증명한다.
1건의 항목
Intuition Concept 이게 정적분이죠! 하지만 컴퓨터는 연속적인 값을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실 점들의 집합이 선이긴 하죠) 이산적인 값에 대해서 이 값에 근사해야 합니다.
1건의 항목
초이스호텔스와 윈덤은 AI로 전환율·객단가 같은 구체 성과를 냈는데 주가와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아직 이를 반영하지 않았어. 이미 오른 에어비앤비·부킹 사례와 비교해 그 간극을 짚었어.
1건의 항목
중국 여행·모빌리티 플랫폼 Webus International이 2026년 3월 텍사스 오스틴 본사의 Physical AI·웨어러블 로보틱스 회사 Wetour Robotics로 이름을 바꿨다. 공시된 재무제표는 아직 여행 사업 매출뿐이라 사명과 실적 사이의 간극을 정리한다.
3건의 항목
Overfitting? Train data set에서는 accuracy가 높게 나오지만, Test data set에서 accuracy가 낮게 나오는 현상 Layer수가 늘어날 수록 training err는 떨어진다.
분기 한정법에 대해 알아보자. 분기 한정법 Branch : 이전 상태 공간 트리에서 다음 가지로 넘어가는 경우를 말함 Bound : 한계 이전의 백 트레킹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 부분 집합의 합을 구하는 문제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골드3 : 그래프 문제이다. 생각 현재 시작 위치에서 다음 쓰레기를 치우고, 그 위치에서 다시 다음 경로를 탐색하는 과정으로 문제를 풀려 했다. 하지만 코드를 짜면서도 탐색과정이 계속하여 중복되서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을 많이했다.
4건의 항목
용어 정점(Vertex, Node): 그래프의 노드 간선(Edge): 그래프의 노드를 연결하는 선 방향 (화살표) 무방향 그래프(Undirected Graph): 간선에 방향이 없는 그래프 방향 그래프(Directed Graph): 간선에 방향이 있는 그래프 값 가중치(Weight): 간선에 부여된 값 정의 그래프(Graph) 그래프(graph) G는 정점(vertex)의 집합 V와 간선(edge)의 집합 E로 구성된다.
가지를 끊어버리는 백 트래킹에 대해 알아보자.
골드2 : 트리, 유니온파인드 문제이다. Root 찾기 흠. 입력으로 들어오는 node들이 순차적이지 않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이거 때매 시간 엄청 날렸다 즉, 랜덤으로 들어오는 그래프 정보를 가지고, 어떤 녀석이 tree의 root가 될 것인지 알아내야 한다.
풀이 트리 구현을 한번도 안해보다가 처음으로 했다. 첫 시도에서는 바로 구현을 못하고 다른 코드를 참고 했다. 반복적으로 연습하면서 체득을 해야 겠다.
1건의 항목
특정 문자열이나 공백을 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공백 싹다 지우기 let myString = "This \n is a st\tri\rng" let trimmedString = myString.components(separatedBy: .whitespacesAndNewlines).joined() 양쪽 지우기 var string = " AAAAAAAA " let trimedString = string.trimmingCharacters(in: [" "]) // 양끝단의 특정 문자도...
2건의 항목
백악관이 국가정보국장 Jay Clayton을 AI 대응 책임자로 지명하고 120일짜리 태스크포스를 띄웠다. "성장을 막지 않겠다"던 트럼프가 왜 지금 감독 조직을 만드는지 그 배경을 짚는다.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관세를 더 검토 중인데, 그 대상이 칩을 쓰는 완제품인 데이터센터 서버까지 넓어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어. 업계 단체는 이 관세가 GDP와 데이터센터 투자에 주는 타격까지 미리 계산해뒀다.
1건의 항목
에러 처리는 프로그래밍에서 빼놓을 수 없다. 에러 관리를 제대로 해두어야 추후 디버깅에 있어 이득을 볼 수 있다. 미래의 나를 위한 투자?의 개념이다. 에러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에러를 내는 방법, 에러를 감지하여 처리하는 방법을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
3건의 항목
예외 처리 예외 처리를 사용하므로써 알고리즘이 마주할 수 있는 예외 상황에 대해 코드를 분리할 수 있다. 이 결과 알고리즘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 에러를 만들어 보자.
개체 지향을 얘기하면 꼭 나오는 단어인 예외에 대해서 알아본다. Exception 사실 예외는 개체지향의 일부가 아니다.
깨끗한 코드와 오류 처리는 화실히 연관성이 있다. 하지만 오류 처리로 인해 프로그램 논리를 이해하기 어려줘진다면 깨끗한 코드가 아니다. 오류보다 예외를 사용하라 에전 프로그래밍 언어는 예외를 지원하지 않았다.
5건의 항목
대만 경제부가 TSMC 등 반도체 기업 30여 개사를 묶어 실리콘 포토닉스 연맹을 추진한다. 전력 소비를 반토막 낼 수 있다는 이 기술에 엔비디아도 이미 40억 달러를 넣었다.
한국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패널레벨패키징(PLP)이 정작 국내 표준 없이 대만 TSMC 진영에 주도권을 넘겨줄 수 있다는 우려를 정리한다. 웨이퍼는 300mm로 통일됐지만 PLP 패널 사이즈는 30종을 넘고, TSMC는 310×310mm 하나로 정해 장비·소재·후공정 업체를 결집시켰다.
웨이퍼에서 다이를 찍어내는 것과 그 다이를 완성 칩으로 묶는 것이 왜 다른 병목인지, TSMC가 첨단 패키징 용량 대부분을 한 회사에 배정한 사례로 짚는다.
블랙웰 울트라 GPU 한 장에 4만 달러, 주문은 5,000억 달러가 쌓였어. 진짜 병목이 어디 있는지, 이 수요가 계속 갈 수 있는지를 정리했어.
TSMC 이사회가 2026년 2분기 확정 실적과 배당을 승인하면서, 첨단 공정과 팹 건설에 약 294억 달러 규모 자본지출도 함께 통과시켰다. 숫자로 확인된 것만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튜플(tuple)은 몇 가지 점을 제외하곤 리스트와 거의 비슷하다. 리스트와 다른 점은 다음과 같다. 리스트는 []으로 둘러싸지만 튜플은 ()으로 둘러싼다. 리스트는 그 값의 생성, 삭제, 수정이 가능하지만 튜플은 그 값을 바꿀 수 없다.
1건의 항목
인튜이트가 지난 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다음 회계연도 전망치가 기대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급락했고, CEO는 그 배경으로 터보택스의 가격 경쟁력 약화를 꼽았다.
2건의 항목
튜링 완전이란 무엇인가? Turing Machine 가상의 기계 무한히 긴 테이프 그 테이프를 읽고 쓰는 헤드 상태 머신 (현재 상태와 입력 문자를 기반으로 다음 상태와 출력 문자를 결정) “이론상으로 모든 계산을 수행할 수 있음” Turing Completeness system 튜링 기계가 할 수 있는 모든 계산을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를 말함 언어로는 C, Java, Python, Ruby, JavaScript 등이 있음 Turing Incompleteness system 튜링 완전하지 않은 언어를 말함 특정한 종류의 계산을 수...
비트코인 스크립트는 무엇일까? Smart Contract 비트코인이 전송되는데 있어 어떠한 계약을 걸 수 있다. 그걸 스마트 컨트랙트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계약을 서술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스크립트이다. 스크립트는 스택 기반의 스크립트 언어이다.
2건의 항목
튜링 머신 다비트 힐베르트 20세기 가장 위대한 수학자 힐베르트 문제가 이 아저씨 힐베르트의 꿈 정의(def)와 공리(axiom)를 입력하면 모든 수학적 명제를 도출해 줄 수 있는 기계를 만들자 쿠르트 괴델 힐베르트의 꿈을 박살냄 ㅎㅎ 불완전성 정리 기계적인 방식으로 모든 수학적 명제를 도출할 수 없다.
튜링 완전이란 무엇인가? Turing Machine 가상의 기계 무한히 긴 테이프 그 테이프를 읽고 쓰는 헤드 상태 머신 (현재 상태와 입력 문자를 기반으로 다음 상태와 출력 문자를 결정) “이론상으로 모든 계산을 수행할 수 있음” Turing Completeness system 튜링 기계가 할 수 있는 모든 계산을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를 말함 언어로는 C, Java, Python, Ruby, JavaScript 등이 있음 Turing Incompleteness system 튜링 완전하지 않은 언어를 말함 특정한 종류의 계산을 수...
2건의 항목
Swift에서 Struct, Class, Enum을 초기화할 수 있는 Initializer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부분에서 class 초기화는 다른 언어의 초기화 과정과 약간 다른 부분이 있다. 해당 내용은 좀 길어질 수 있어 다음 포스팅으로 넘겼다.
이전 글에서 초기화를 알아보았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Two Phase Initialization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보았다면 잘 왔다. Swift는 상속 과정에서 모든 instance의 property의 값이 보장되기 위한 방법으로 2단계 초기화 방법을 사용한다.
2건의 항목
What is pointer 포인터는 먼저 자료형으로 선언할 수 있다. 각각의 자료형에 대해 * 를 달게 되면 선언할 수 있으며.
실버2 : two pointer 문제이다. 풀이 투포인터는 i이상 j미만으로 짠다. 같을 경우는 i를 늘려서 파악한다.
1건의 항목
자료형 프로그램에서 선언된 변수들이 기억 공간에서 어떻게 저장되고 처리되어야 할지, 컴파일러에게 알려줌 종류 정수형 실수형 문자형 사용자 정의 자료형 정수형 소수점이 없는 숫자 음의 정수, 0 , 양의 정수 오버플로우(overflow) 데이터 허용 범위를 넘는 값을 변수에 저장할 때, 의도한 값이 아닌 다른 값이 저장되는 것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short a = 32767, b=2, c; unsigned short d; c = a+b; d = a+b; printf("c...
1건의 항목
자료형 프로그램에서 선언된 변수들이 기억 공간에서 어떻게 저장되고 처리되어야 할지, 컴파일러에게 알려줌 종류 정수형 실수형 문자형 사용자 정의 자료형 정수형 소수점이 없는 숫자 음의 정수, 0 , 양의 정수 오버플로우(overflow) 데이터 허용 범위를 넘는 값을 변수에 저장할 때, 의도한 값이 아닌 다른 값이 저장되는 것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short a = 32767, b=2, c; unsigned short d; c = a+b; d = a+b; printf("c...
1건의 항목
자료형 프로그램에서 선언된 변수들이 기억 공간에서 어떻게 저장되고 처리되어야 할지, 컴파일러에게 알려줌 종류 정수형 실수형 문자형 사용자 정의 자료형 정수형 소수점이 없는 숫자 음의 정수, 0 , 양의 정수 오버플로우(overflow) 데이터 허용 범위를 넘는 값을 변수에 저장할 때, 의도한 값이 아닌 다른 값이 저장되는 것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short a = 32767, b=2, c; unsigned short d; c = a+b; d = a+b; printf("c...
1건의 항목
범주론에서의 카테고리에 대해 알아보자. 프로그래밍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왜 이런 메타수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될까? 프로그래밍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내는 개념들 사이의 관계가 카테고리의 조건에 딱 들어맞는다.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타입이 있다.
2건의 항목
Generic의 경우 코드 중복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능이다. 잘 다뤄둔다면 중급(?) 이상의 개발자가 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type alias를 공부하면서 마주쳤던 associated type에 대해 알아본다.
2건의 항목
Type Constructor 새로운 데이터 타입을 만드는 틀. A라는 진짜 데이터가 있을 때, 이 값을 유지하면서 감쌀 수 있는 논리적 구조. 감싼다는 측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이 정의에 부합하는 녀석들은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겠다.
Functor란 무엇인가? Functor Functor: 임의의 타입 T, U가 주어졌을 때, 연산 lift이 정의되는 01.
1건의 항목
Semantics Type typealias Kilograms = Double struct Package { var weight: Kilograms } Combine Protocols protocol ReadAccess {} protocol WriteAccess {} typealias AdminAccess = ReadAccess & WriteAccess struct Teacher: AdminAccess {} Int, Double은 어디서든 사용되는 타입이다.
1건의 항목
개요 앞서 배운 Dilated Convolution(atrous convolution) 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하여 segmentation 을 해결하자는 논문이다.
1건의 항목
트럼프 가족의 크립토 벤처가 준비 중인 미국 은행, 그 지주회사 최대 주주가 UAE 국가안보보좌관 쪽이라는 게 WSJ 보도로 드러났어. 이사회 구성이나 거부권 같은 세부는 아직 이 보도에 없어.
1건의 항목
전송 계층 Physical Layer, Data Link Layer, Network Layer 이 세개의 계층만 있으면 목적지에 데이터를 보낼 수 있다. 하지만 데이터 유실, 손상되는 경우 알수도 없고 해줄게 없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계층이 전송계층이다.
4건의 항목
실수가 2번이상 반복되면 실력이다. UI 개발시 한방에 끝나기 위한 Edge case를 정리하자. 수시로 업데이트 한다.
Border는 바깥으로 그려질까 안쪽으로 그려질까? 오해와 삽질에 대해 정리해본다. Answer innerborder를 그리기 위해서는 현재 표현되는 frame을 border width만큼 줄여버리면 된다.
iOS Layout을 적용하는 것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autolayout만이 정답이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 이 부분은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다. Storyboard 장점으로는 UI 구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테이블 뷰의 reorder 버튼을 변경해야 하는데, API가 없어 고생했던 경험을 공유한다.
1건의 항목
이전에 앱의 실행 과정에 대해서 공부했을 때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이해하는 자리를 가져보려 한다. 조금 성장했는지 약간 더 이해가 되었다! 그럼 시작하자.
1건의 항목
CollectionView나 TableView에서 특정 요소로 스크롤 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2건의 항목
앞 글에서 간단하게 소개했지만 Responder Chain은 간단하게 알고 넘어갈 만한 것이 아니다.
Target / Action은 사용자 interaction을 처리하는 주요 방법으로 알려져있다. 문서를 읽으며 알아보자. Target/Action Target/Action은 대표적인 비동기 이벤트이다. Action이 왔을 때, 처리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1건의 항목
앞 글에서 간단하게 소개했지만 Responder Chain은 간단하게 알고 넘어갈 만한 것이 아니다.
2건의 항목
Data(contentof)는 로컬 파일을 불러오기 위한 메서드이다. 애초에 동기 메서드이다. 가끔 이걸 DispatchQueue에 Item으로 싼뒤에 넣어 비동기 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안된다. API의 존재 이유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디자인 가이드를 읽다보면, Asset이 없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그냥 View를 만들고 Image화 해서 사용하면 좋겠는데.
1건의 항목
UIImageView 내부에 GestureRecognizer를 넣고 이벤트를 받으려 했더니 동작하지 않았다. userInteractionEnabled UIImageView의 userInteractionEnabled의 값은 defaultValue가 false이다.
38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onBan Stack: Caching, MVP, Network, UIKit, UserDefault, iOS Team: 1인 Role: 개발 진행 기간: 2021/09/27 → 2021/10/08 About: 반찬을 주문할 수 있는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Border는 바깥으로 그려질까 안쪽으로 그려질까? 오해와 삽질에 대해 정리해본다. Answer innerborder를 그리기 위해서는 현재 표현되는 frame을 border width만큼 줄여버리면 된다.
TableView dataSource에서 아이템을 가져오다 outOfIndex가 나서 crash가 났다. 이로부터 배운 점에 대해 적어본다. 어떤 상황인가? crash 로그를 확인해보니, tableView에서 indexPath를 벗어나 발생했음을 확인했다.
headerView가 있는 TableView에서 높이는 제대로 맞는데, 이상하게 셀수가 많아질 상황에서 끝까지 스크롤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headerView의 layout을 먼저 잡아주어야 한다.
이전에 앱의 실행 과정에 대해서 공부했을 때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이해하는 자리를 가져보려 한다. 조금 성장했는지 약간 더 이해가 되었다! 그럼 시작하자.
iOS 앱개발에서 화면을 담당한다면 피할 수 없는 autolayout! 공식 문서를 읽어보며 정리해보자.
이전 글에서 PresentationController가 무엇인지 배웠다. 그런데, Transition Animator를 제공하는 부분에서 UIViewControllerAnimatedTransitioning이라는 친구를 보았다. 오늘의 주제는 이녀석이다.
WWDC 2019 키노트를 확인해보며 알짜 정보를 쏙쏙 뽑아보자. Dark Mode iOS 13부터 지원되는 기능이다. 말 그대로 dark mode이다. 해당 기능을 만들면서 고민했던 것은 역시 Mode에 따라 변화하는 색상이었다.
맨날 헷갈리는 이것. 오늘은 뽑아버리겠다. Frame Super view의 좌표계를 기준으로 했을 때 본인의 좌표계를 말한다. 우리가 위치를 표시하기 위해서는 기준 좌표계가 있어야 한다.
Hit Testing 그럼 터치가 어디서 발생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즉, 터치가 발생한 시점에, 어떻게 내가 누른 가장 상위 객체(상단은 view 계층에서 top을 말함)를 판단할 수 있을까? 여기서 이벤트에 반응한 가장 상위 객체를 first Responder라 한다.
1건의 항목
UILabel에 들어간 text를 모두 표현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쉬워보이지만 의외로 삽질을 하는 부분이다. 간단하게 알아보자.
1건의 항목
ViewController는 계층을 이루면서 구성된다. 그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것이 NavigationController, TabBarController 이다.
1건의 항목
입문하지 얼마 되지 않은 나는 여전히 기본 Transition만 사용하고 있다. 나도 화려한 UX를 만들어보고 싶다! 그 전에, 그 시작이 되는 UIPresentationController부터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앞 글에서 간단하게 소개했지만 Responder Chain은 간단하게 알고 넘어갈 만한 것이 아니다.
1건의 항목
Shadow를 보다가 scale에 대해서 알게된 내용을 적어본다. 정리 retina display가 나오면서 화면의 기본단위를 논리적으로 정의된 것을 사용하게 되었다. Point가 그것이다.
2건의 항목
설명 실제 동작하는 스타벅스 앱을 클론 코딩하였습니다. 처음으로 팀플을 진행했으며, commit convention, 브랜치 전략등을 사용해보았습니다.
UIScrollView의 ContentInset, ContentOffset, ContentSize에 대해서 알아본다.
1건의 항목
stack view는 autolayout을 적용하지 않고도 layout을 잡을 수 있는 신기한 친구다. 한번 알아보자. 이 글을 읽기 위해서는 이전글을 읽고 오는 것이 이해가 쉽다.
1건의 항목
UITabBarController 위 그림에서 가운데 있는 것이 TabbarController이다. TabBarController의 경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
8건의 항목
TableView dataSource에서 아이템을 가져오다 outOfIndex가 나서 crash가 났다. 이로부터 배운 점에 대해 적어본다. 어떤 상황인가? crash 로그를 확인해보니, tableView에서 indexPath를 벗어나 발생했음을 확인했다.
headerView가 있는 TableView에서 높이는 제대로 맞는데, 이상하게 셀수가 많아질 상황에서 끝까지 스크롤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headerView의 layout을 먼저 잡아주어야 한다.
CollectionView나 TableView에서 특정 요소로 스크롤 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테이블 뷰의 reorder 버튼을 변경해야 하는데, API가 없어 고생했던 경험을 공유한다.
TableView 리팩토링 하다가 레거시를 다르게 바꿀 수 있을까하면서 알아보았다. 이걸 배우면 이런게 가능하다. 자동으로 이렇게 애니메이션을 처리해준다! iOS 13에서부터 적용가능하다.
tableView를 다루다보면 셀의 크기를 정하는 일이 상당히 귀찮을 때가 있다. 어떻게 하면 동적인 cell을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해보자. Working with Self-Sizing Table View Cells 애플에서는 일단 이 옵션을 사용하지 말라고 한다.
UITableView의 Separator와 관련해 해결했던 것들을 적어둔다. 높이 늘리기 찾아본 결과 방법이 없다. 셀 안에 UIView를 만들어서 처리하는 것이 방법. Separator 길이 조정 self.tableView.
UITableView의 바닥을 어느정도 띄워야할 필요가 있었다. 어떻게 했는지 기록해둔다. Solution UIScrollView의 contentInset 동작을 이해했다면 쉽게 알아먹을 수 있다.
1건의 항목
앞 글에서 간단하게 소개했지만 Responder Chain은 간단하게 알고 넘어갈 만한 것이 아니다.
1건의 항목
회전과 관련된 코드를 보다보니, compact, regular와 같은 용어들이 보였다. UITraitCollection은 무엇일까? Size Classes 먼저, Apple이 다양한 디바이스들의 스크린 모양을 어떻게 논리적으로 관리하는 지 부터 알아야 한다.
3건의 항목
업무 하면서 Shadow에 대해 알게된 내용을 정리한다.
디자인 가이드를 읽다보면, Asset이 없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그냥 View를 만들고 Image화 해서 사용하면 좋겠는데.
View 화면을 구성하는데 기본이 되는 class NSObject를 상속한 UIResponder를 상속해서 구성됨 CustomView는 UIView를 상속함 UIImageView, UILable, UIScrollView… 가능한 것들 Drawing Animation Layout subview 관리 Event Handling UIResponder 상속하기 때문에, touch와 같은 event에 반응 가능 gesture 추가 초기화 형태 // code init(frame:) init() // default parameter = CGRe...
4건의 항목
ViewController는 계층을 이루면서 구성된다. 그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것이 NavigationController, TabBarController 이다.
UITabBarController 위 그림에서 가운데 있는 것이 TabbarController이다. TabBarController의 경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
ViewController는 iOS 앱 개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구조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알아보고, 어떤 life cycle을 가지는지 이해해보자. 그럼 시작하자.
UIViewController가 init 되는 시점에 특정 View를 설정하면 안되는가? 왜 안되는가? 핵심 요약 UIViewController의 init에 View를 설정하게 되면, 메모리 부족으로 인해 View가 해제되는 상황에 대응할 수 없다.
1건의 항목
이전에 앱의 실행 과정에 대해서 공부했을 때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이해하는 자리를 가져보려 한다. 조금 성장했는지 약간 더 이해가 되었다! 그럼 시작하자.
2건의 항목
영국 FCA가 2026년 최종 규정을 내놓기까지, 암호자산을 종류별로 나누고 파생상품 판매부터 먼저 막아온 8년의 조각 규제 과정을 짚는다.
영국 금융감독청 FCA가 2027년 10월 발효를 앞두고 확정한 암호자산 규제 체계가 어떤 기준을 요구하고 어떤 시간표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웨스트포인트 Modern War Institute에 실린 글은 드론 요격 비용이 여전히 드론 값의 100배 수준이라며, 방어 대신 조종사·공장·공급망을 치는 공세로 담론을 옮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3건의 항목
UML에서 아직 그래도 많이 쓰이는 Class Diagram에 대해 정리해보자.
다음으로 또 많이 쓰이는 Sequence Diagram에 대해 알아보자. 해당 글의 사진 자료는 외부 블로그를 많이 참고했다.
UML은 무엇일까? 그리고 왜 쓰였을까? UML(Unified Modeling Language) 시스템의 디자인을 시각화하기 위해 만든 표준 시스템 설계에 대한 그림을 그릴 때, 해당 표준이 없다면 중구난방으로 그려 의사소통의 효율성이 저해되었을 것 구조에 관한 다이어그램 7개, 동작에 관한 다이어그램 7개가 있음 현재 UML은? 이전에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음 그 당시에는 외주받아 시스템의 개략도를 보여주고, 계약이 체결되는 방식이었기 때문이었음 현재는 회사안에 개발팀이 있기 때문에 필요없는 문서화라 생각되어 지양되는 분위기 지금은...
1건의 항목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 과거에 주류이던 예외 처리 방식은 지속적으로 작동이 보장되어야 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하드웨어가 멈추는 크래시”가 무서워서 그랬을 수 있다.
1건의 항목
Overfitting? Train data set에서는 accuracy가 높게 나오지만, Test data set에서 accuracy가 낮게 나오는 현상 Layer수가 늘어날 수록 training err는 떨어진다.
1건의 항목
자료형 프로그램에서 선언된 변수들이 기억 공간에서 어떻게 저장되고 처리되어야 할지, 컴파일러에게 알려줌 종류 정수형 실수형 문자형 사용자 정의 자료형 정수형 소수점이 없는 숫자 음의 정수, 0 , 양의 정수 오버플로우(overflow) 데이터 허용 범위를 넘는 값을 변수에 저장할 때, 의도한 값이 아닌 다른 값이 저장되는 것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short a = 32767, b=2, c; unsigned short d; c = a+b; d = a+b; printf("c...
1건의 항목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8건의 항목
그래프 용어 V : vertex E : Edge path 연결 그래프 : 어떤 두 정점 사이에도 경로가 존재하는 그래프 부분 그래프 가중치 포함 그래프 : Edge에 가중치가 달려있음 순환 경로 순환 그래프, 비순환 그래프 트리 - 비순환, 비방향그래프 신장 트리 : 연결된, 비방향성 그래프에서 순환경로를 제거하면서 연결된 부분 그래프가 되도록 하는 트리 신장 트리의 개수는 Cayley’s formula에 따른 개수를 가짐 최소비용신장트리 신장 트리가 되는 부분 그래프 중에서 가중치가 최소가되는 부분 그래프 무조건 트리로 나온다.
골드2 : 유니언 파인드 문제이다. 생각 이런 문제는 정말 비행기가 온다고 생각하고 푸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그러니까 모든 문제는 시뮬레이션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 총 5개의 게이트가 있다고 하자. 그 때, 4번으로 비행기가 들어온다.
골드4 : union find 문제이다. 풀이 기본적인 union find 문제. 코드를 기억하자.
골드4 : 유니온 파인드 문제이다. 생각 이 문제의 핵심은 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처음에 그래프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니, dfs를 수행할 때 depth가 너무 깊어져 터질 것 같아 다른 방법으로 진행했다.
골드4 : 유니온 파인드 문제이다. 생각 문제를 이해해보자. 먼저 처음에 아무일도 하지 않을 경우에 입력된 n에 대해서 0 ~ n까지의 바구니가 생긴다. 그 다음, m개의 명령이 들어온다.
실버2 : 유니온파인드 문제이다. 풀이 유니온 파인드로 같은 집합인지 아닌지를 검증하고, 같은 집합이라면 촌수를 계산한다! 이 때 pypy로 하지말고 python3로 할 것.
골드2 : union find 문제이다. 풀이 으으 너무 아쉽다. 잘해놓고 같은 친구가 들어올 경우에 계산이 중복된다는 것을 체크하지 못했다. 그리고 지나고 보니 코드가 더러워서 다시짰다.
골드2 : 트리, 유니온파인드 문제이다. Root 찾기 흠. 입력으로 들어오는 node들이 순차적이지 않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이거 때매 시간 엄청 날렸다 즉, 랜덤으로 들어오는 그래프 정보를 가지고, 어떤 녀석이 tree의 root가 될 것인지 알아내야 한다.
1건의 항목
Monad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Monad Monad: 다음의 연산들이 정의된 Functor unit: T -> M<T> (return in Haskell) flat: M<M<T>> -> M<T> (join in Haskell) Functor에 unit하고 flat추가한게 모나드다.
4건의 항목
리팩토링에 있어 테스트 코드는 왜 중요할까? 자가 테스트 코드의 가치 프로그래머들의 대부분의 시간은 코드치는 시간이 아니다. 현상황 파악 / 설계 고민 / 디버깅에 많은 시간을 쓴다. 디버깅의 경우 수정자체는 금방 끝난다. 다만 찾는데 고통스럽다.
Test라는 과정은 사실 공학 어디에서든 등장하는 개념이다. 작업에 의존도가 있고, 복잡한 과정으로 넘어갈 수록 이전 단계의 오류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이를 관리하는 방법이 Test라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에서 역시 이러한 개념이 적용된다.
왜 필요할까? V-Diagram 왜 단계적인 테스트가 필요할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간, 의사소통 등의 비용을 줄이기 위함 요구사항 만족함을 증명하는 것 어떤 종류가 있을까? 단위 테스트 테스트가 가능한 최소 단위로 나누어진 모듈, 프로그램, 객체, 클래스 내에서 결함을 찾고 기능을 검증 독립적으로 수행됨 프로그래머가 주도함 코드를 중심으로 수행 이러한 구분은, 어떤 Task냐에 따라 구분이 달라진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 분야는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97년도만 해도 TDD라는 개념을 아무도 몰랐다. 그 당시 단위 테스트는 프로그램이 돌아가는지 확인하는 일회성 코드에 불과했다.
25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연준이 2025년 소비자금융조사에 처음 넣은 지출·횡재 질문이 소득·부·소비의 쏠림 차이와, 부자일수록 추가 소득에 덜 반응하는 패턴을 숫자로 보여줘.
연준 이코노미스트들이 21개 교역상대국 20여 년 데이터를 돌려봤더니, 양자 무역적자와 그 나라에서 들어오는 자본 사이에는 거의 아무 관계가 없었다.
미 국채 장기금리가 20년래 최고치에 근접하자 워싱턴이 꺼낼 수 있는 다음 수단들 — 단기채 비중 확대부터 Operation Twist, 수익률곡선통제까지 — 을 정리한다.
영국 증권사 Panmure Liberum이 S&P 500의 2027년 말 전망을 5,000으로 낮췄는데, 다른 증권사들이 보는 8,000대와 정면으로 갈려. 애널리스트 Joachim Klement이 꼽은 이유와 다음에 볼 지표를 짚어본다.
9월 미국 비농업고용이 예상치의 3분의 1에 그치고 7~8월 수치까지 하향 수정되면서, 10월 FOMC에서 또 금리를 올릴 베팅이 흔들렸어. 숫자가 어디서 꺾이고 어디는 여전히 버티는지 짚는다.
부유층이 상장 종목을 ETF로 바꿔 자본이득세를 미루는 351조 전환 전략에 미 재무부·국세청이 경고와 세입판결을 냈어. 이 수법이 왜 비싼 사람들만 쓰는지, 그리고 10월 28일 이후 뭐가 바뀌는지 정리한다.
연준 본부 리모델링 비용이 어떻게 파월 의장을 밀어내려는 지렛대가 됐다가, 소환장과 법원 제동을 거쳐 감사관실의 '비위 없음' 결론으로 끝났는지 정리한다.
헬륨·천연가스 회사였다가 2025년 하반기 AI 데이터센터 전력 개발사로 완전히 방향을 튼 New Era Energy & Digital(NUAI)이 무엇을 짓고 있고 어떤 위험을 지고 있는지 정리한다.
케빈 워시가 이끄는 연준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올리자 트럼프 대통령이 1% 인하를 다시 요구했다. 애널리스트들이 왜 그 요구를 비현실적이라 보는지, 트럼프가 파월과 워시를 대하는 태도가 어떻게 갈리는지를 정리한다.
8월 CPI가 예상보다 뜨겁게 나오면서 9월 FOMC를 앞둔 워시 의장이 금리 인상과 신뢰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 월러·윌리엄스와의 입장 차이, 시장금리와 정치적 셈법까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실제 컴파일, 링킹이 끝난 뒤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실행 파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바이너리화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런데, 이 실행파일의 형태는 OS에 따라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1건의 항목
Deep Link 기존의, 즉 옛날옛적의 웹은 home page를 통해 각 문서에 접근하여 정보를 얻는 방식을 취했었다.
1건의 항목
오래 기다렸다. ARC가 무엇일까? 자바의 Garbage Collector와는 무엇이 다를까? 장단점은 무엇일까?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 것일까? 발생하는 문제점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러한 내 궁금증들을 담았다.
1건의 항목
code를 보다가 unwind segue라는 녀석을 보게 되었다. 처음 보는 친구라 정리해보려고 한다. Unwind Segue 일단 Unwind라는 뜻을 알아보자. 음. 무언가를 푼다는 개념같다.
1건의 항목
개요 Noh, H., Hong, S., and Han, B. Learning Deconvolution Network for Semantic Segmentation. ICCV, 2015.
1건의 항목
HTTP 메소드 종류 GET 요청이 캐시된다. 브라우저, 로봇이 임의로 요청이 가능하다.
2건의 항목
문자열 처리는 파이썬으로 find() isalpha() isalnum() for ~ in list, string으로 하나씩 꺼낼 수 있다. ~ in list, string으로만 하면 t/f 반환한다.
풀이1 실버4 : 이분 탐색 문제이다. 생각 특정 숫자가 등장하는 lowerBound와 UpperBound를 잡아내면 끝나는 문제이다.
1건의 항목
Task Segmentation semantic segmentation은 이미지 내에 있는 물체들을 의미 있는 단위로 분할해내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이미지의 각 픽셀이 어느 클래스에 속하는지 예측하는 것이다.
1건의 항목
카자흐스탄 국영 우라늄 회사 카자톰프롬이 세계 우라늄 생산의 20%를 쥔 구조와, 2026년 1분기 생산은 늘고 판매는 줄어든 흐름을 정리한다.
2건의 항목
Uniform Resource Identifier 아무래도 URL, URN의 상위 개념이다보니, 추상적인 의미를 더 많이 가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즉, 특정 정보를 식별할 수 있는 문자열이라면 URI라 생각할 수 있다.
문득 이 차이가 헷갈렸다. URI가 더 큰 집합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정확하게 모르는 듯하다. 정리해두자.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URI와 같은 친구들이 필요한 이유부터 생각해보자. 결국 웹 기술은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이, 원하는 문서를 가져다 주기만 하면 된다.
5건의 항목
문득 이 차이가 헷갈렸다. URI가 더 큰 집합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정확하게 모르는 듯하다. 정리해두자.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URI와 같은 친구들이 필요한 이유부터 생각해보자. 결국 웹 기술은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이, 원하는 문서를 가져다 주기만 하면 된다.
Uniform Resource Locator 보통 http, https protocol을 많이 사용한다. URI와의 차이점은, 정확한 위치를 기술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의 두 URI의 차이점을 생각해보자. 이해가 가는가? 별 것 없다!.
URLSession을 만들었다면, 그 안에 들어갈 URL과 Request를 정의해야 한다. 이번에도 문서를 보며 알아보자.
iOS App에서 서버와 통신하기 위해 Apple에서는 URLSession이라는 기본 API를 제공하고 있다.
이전 글에서 URLSession, URL, URLRequest 를 생성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어떤 Task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Task Apple에서 기본적으로 제안하는 task의 종류는 총 3가지이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1건의 항목
URLSession을 만들었다면, 그 안에 들어갈 URL과 Request를 정의해야 한다. 이번에도 문서를 보며 알아보자.
1건의 항목
URLSession을 만들었다면, 그 안에 들어갈 URL과 Request를 정의해야 한다. 이번에도 문서를 보며 알아보자.
3건의 항목
Data(contentof)는 로컬 파일을 불러오기 위한 메서드이다. 애초에 동기 메서드이다. 가끔 이걸 DispatchQueue에 Item으로 싼뒤에 넣어 비동기 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안된다. API의 존재 이유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URLSession을 만들었다면, 그 안에 들어갈 URL과 Request를 정의해야 한다. 이번에도 문서를 보며 알아보자.
iOS App에서 서버와 통신하기 위해 Apple에서는 URLSession이라는 기본 API를 제공하고 있다.
1건의 항목
이전 글에서 URLSession, URL, URLRequest 를 생성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어떤 Task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Task Apple에서 기본적으로 제안하는 task의 종류는 총 3가지이다.
2건의 항목
문득 이 차이가 헷갈렸다. URI가 더 큰 집합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정확하게 모르는 듯하다. 정리해두자.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URI와 같은 친구들이 필요한 이유부터 생각해보자. 결국 웹 기술은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이, 원하는 문서를 가져다 주기만 하면 된다.
Uniform Resource Name 그럼 이녀석은 왜 나왔는가? URL의 단점때문에 등장했다. URL은 “정확한 위치”를 가리켜야 한다는 제약을 가지고 있다.
1건의 항목
미국 상무장관이 반도체 표적 관세 구상을 CNBC 인터뷰에서 직접 확인했어. 어떤 구조인지, 어떤 성과를 근거로 내세웠는지, 그리고 대만과의 셈이 왜 아직 안 맞는지 정리했어.
3건의 항목
미국의 Pax Silica와 중국의 WAICO는 회원국이 거의 겹치지 않는 두 AI 규범 기구다.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CSIS 분석이 두 진영의 규모와 회원 구성, 그 사이에 낀 나라들의 움직임을 짚는다.
CSIS 스콧 케네디가 다음 주 트럼프-시진핑 회담을 앞두고 관세·희토류 휴전 연장 조건과 11월 선전, 12월 마이애미 후속 일정을 짚는다.
엔비디아가 DeepSeek·알리바바 같은 중국산 오픈 AI 모델에 맞춰 하드웨어를 최적화한다고 밝힌 동시에, SEC 공시로는 백악관의 규제 강화 가능성이 사업에 미칠 타격을 경고했다. 두 메시지가 같은 주에 나온 배경을 짚는다.
1건의 항목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허리펑 부총리와 나흘 새 두 번째로 만난 뒤 밝힌 것 — 무역휴전 연장 가능성, AI 안전 핫라인 신설, 그리고 아직 안 풀린 희토류 이행 문제를 정리한다.
3건의 항목
레드핀이 46개 대도시의 모기지 상환-소득 비율을 시나리오별로 계산했어. 금리가 똑같이 내려가도 집값이 소득보다 빨리 오르는 동네는 10년 넘게 부담이 안 풀리고, 샌호세 같은 곳은 1년이면 끝나. 그 차이를 가르는 조건을 정리했어.
연준 이코노미스트들이 오퍼튜니티존 건설 증가를 뜯어봤더니, 그중 3분의 2는 세제혜택 효과가 아니라 이미 개발이 계획된 땅을 골라 지정한 선별 효과였다.
미국 7월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며 감소하자 금값이 장중 최고치를 찍었다. 소비 위축이 왜 금에는 호재로 읽혔는지, 이코노미스트 두 명의 서로 다른 해석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2025년 예산조정법이 병원에 가는 메디케이드 보조금과 주가 확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연방 waiver를 동시에 조이는 구조와, 실제로 먼저 걸린 주·병원의 숫자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한미 3500억달러 대미투자의 첫 사업이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로 확정됐어. 정부가 부인했던 증액 협상 경위와, 뒤이어 검토 중인 원전 8기 카드까지 정리했어.
1건의 항목
일본 정부가 콘텐츠 산업을 17개 우선 성장 부문에 포함시키고 2033년까지 해외 매출 3배 확대를 목표로 내걸었다. 소니·도호의 매출 구조 전환과 넷플릭스·크런치롤을 통한 미국 플랫폼과의 결합을 CSIS 분석을 바탕으로 정리한다.
8건의 항목
하원 공화당 지도부가 9월 남은 표결 주간을 달력에서 지웠어. 상원 심의까지 겹쳐 일정이 빠듯해지자, 예측시장은 올해 안 통과 확률을 90%에서 18%로 끌어내렸어.
미국 암호화폐·디지털자산 시장 전체의 규칙을 정하려는 시장구조 입법이다. 2026년 9월 15일 상원 클로처 표결이 부결되며 본회의 상정이 막혔다.
미국에서 결제형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자와 준비금 요건을 정한 연방법이다. 2026년 2월 현재 OCC가 세부 시행규칙 초안을 내놓은 단계다.
상원에서 진전을 멈춘 크립토 시장구조 법안 대신, SEC가 토큰화 주식 임시 거래 경로를 열고 CFTC가 자체 규정안을 백악관에 냈어. 의회를 거치지 않는 이 플랜B가 왜 나왔는지, 상원에서는 무슨 일이 남았는지 짚어.
9월 15일 상원 표결을 앞두고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밝힌 낙관과, 60표 확보라는 실제 난관, 법안이 무산돼도 규제 명확성이 올 것이라 본 근거를 짚는다.
OCC·FDIC·재무부의 스테이블코인 시행규칙이 셋 다 제안 단계에 머무는 사이 발행 은행 인가는 이미 나가고 있습니다. 그 순서가 왜 초기 신청자에게 비용 우위를 주는지, 무엇을 보면 이 판단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8월 19~20일 이틀 동안 코인베이스와 서클은 두 자릿수로 올랐는데, 그 상승의 이유로 지목된 법안은 상정 동의안조차 나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 상승이 무엇에 붙은 값인지, 9월 15일 표결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발표와 백악관의 클래리티법 막판 압박이 겹치며 비트코인이 이틀 만에 12% 뛴 배경과, 9월 15일 상원 표결이라는 다음 관문을 짚는다.
1건의 항목
금요일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 밖 감소로 나오면서 금리 인상 기대가 되돌아갔다. 연준 인사들의 엇갈린 발언, 주말에 나온 실적, 한국 증시의 변동성과 환율, 호르무즈까지 주말 사이 시장을 한 장에 모았다.
1건의 항목
상품 경계를 넘어 거래 시간까지 넓어지는 미국 ETF 시장의 최근 흐름을 짚는다
1건의 항목
CSIS가 8월 3일 낸 보고서가 중국 항모를 직접 부수는 대신 운용 자체를 감당 못 할 위험으로 만드는 비용 부과 전략과, 그걸 실행하려면 미 해군이 뭘 바꿔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12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CMS가 발표한 2027년 메디케어 등급표가 왜 2028년 보험사 보너스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비영리·영리 보험사의 성적 차이를 짚는다.
FDA가 AI 챗봇 업계를 부른 청취회 초청장이 공식 공지가 아니라 Slack에서 날아온 사정과, 그 비공개 대화가 메디케어 환급 정책에 닿는 경로를 정리한다.
CMS가 메디케어 파트 B 약값 리베이트 산정에 해외 가격을 벤치마크로 쓰는 GLOBE 모델을 확정했다. 적용 대상·제외 약물·시행 일정을 짚는다.
미국 노년층 건강보장의 두 축인 메디케어 어드밴티지(Part C)와 처방약 보장(Part D)이 각각 무엇을 규정하고, 두 제도가 왜 서로 다른 규칙으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가 어떤 프로그램을 관할하고, 매년 내놓는 보험료 전망이 왜 보험사·수혜자 모두에게 중요한 신호인지 정리한다.
미국 CMS가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Part D 보험료 전망을 발표했다. 무엇이 내리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그 뒤에 있는 임시 보조금 종료 이야기를 정리한다.
테네시가 CVS 같은 PBM에 약국 겸업을 금지하는 법을 초당적으로 통과시켰는데, CVS는 먼저 통과된 아칸소에서도 아직 약국을 하나도 닫지 않았다.
보험사를 대신해 어떤 약을 급여로 인정하고 어느 약국에서 조제할지를 정하는 PBM이 어쩌다 시장 대부분을 세 곳이 쥔 문지기가 됐는지, 그 힘이 약값과 약국 생존에 어떻게 작동하는지 짚는다.
보험사인 UnitedHealthcare와 진료·데이터·처방약관리를 맡는 Optum을 한 회사 안에 묶은 UnitedHealth Group의 수직결합 구조와, 부문별 실적이 최근 어떻게 갈리고 있는지 정리한다.
병원·보험사·PBM이 서로를 사들여 한 몸이 되는 수직결합이 환자 청구액을 어떻게 끌어올리는지, 그리고 반독점 당국이 왜 이를 제대로 못 막는지 짚는다.
2건의 항목
트럼프 대통령 가족이 만든 크립토 벤처가 스테이블코인 USD1을 발행하고, 그 발행권을 넘겨받을 은행 인가까지 받으려 하며, 그 은행의 최대 주주 자리에는 UAE 국가안보보좌관 측이 걸려 있는 구조를 정리한다.
미 통화감독청이 World Liberty Financial과 지분을 공유하는 신설 신탁은행에 예비 인가를 내주면서, 대통령 가족의 이해상충 논란과 함께 스테이블코인 USD1의 발행 주체가 바뀌게 됐다.
10건의 항목
Muse가 구독을 끊어 주고 정육점 사장의 일을 덜어 준다는 이야기가 한 달 새 쌓였지만, Muse 자체의 성과로 확인된 숫자는 앱스토어 순위뿐이었다. 지출·예금·노동을 받치는 숫자가 각각 무엇인지 가르고, 메타 실적과 수수료 결정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는다.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을 넘기며 신기록을 썼는데도 주가는 내렸고, 미국에서도 지수는 오르고 반도체 섹터만 빠지는 비슷한 엇박자가 나타났다. 어제 미장 마감과 반도체를 둘러싼 자금 흐름, 다음 주 일정을 정리했다.
국채 금리와 기름값이 같이 뛰면서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밀렸던 밤에도 AirTrunk·CoreWeave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국내 반도체 ETF 리밸런싱은 반대로 활발했어. 다음 주로 넘어가는 지표 일정도 함께 짚어.
어젯밤 미국 3대 지수가 다 올랐는데, 가장 많이 뛴 건 반도체가 아니라 산업재 섹터였어. 그 사이 조선·정유 실적 눈높이는 올라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낮아지는 교대도 보였어.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아래로 내려왔는데도 9월 들어 국내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을 순매도로 돌아섰다. 세이브로 집계로 실제로 뭘 팔고 뭘 샀는지 뜯어본다.
9월 들어 국내 투자자들이 마이크론·엔비디아 같은 개별 반도체주는 팔면서 3배 레버리지 ETF SOXL에는 자금을 쏟아붓고 있어. 세이브로 자금 흐름 수치와 SOXL이라는 상품이 가진 구조적 위험을 짚는다.
2026년 8월 27일 하루에 CrowdStrike는 20%, Okta는 29% 올랐어. 그 랠리를 떠받친 숫자를 하나씩 세어 보면 매출로 확인된 건 한 줄뿐이고, 정작 해킹이 벌어진 허깅페이스는 129억 3천만 달러에 팔렸다.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까지 짚는다.
한국예탁결제원 집계로 확인된 최근 두 달간 개인의 미국 주식 순매수 10조 원 규모와, 그 돈이 어떤 종목으로 향했는지 정리한다.
Direxion이 운용하는 3배 레버리지 반도체 ETF SOXL이 무엇을 추종하고 왜 하루 단위로만 3배를 약속하는지, 서학개미 매매 동향에 왜 자주 등장하는지 정리한다.
반도체 업황 고점론이 잦아들고 지수가 반등하자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SOXL 매수로 돌아섰다. 이틀간 순매수 규모와 최근 몇 달의 매매 흐름 변화를 정리한다.
6건의 항목
미 재무부가 유통 중인 국채를 되사는 바이백이 무엇이고, 2026년 8월 장기물 구간 확대 발표가 왜 유동성 신호로 읽히는지 설명한다.
353조 달러 부채와 일본 10년물 3% 돌파를 '탈 미 국채'로 읽는 통념을 볼트 증거로 뜯어봤더니 파는 손이 없었습니다. 그럼 금리를 올린 건 무엇이고, 이 판단이 틀렸다면 금리와 달러 중 어디서 먼저 알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미국이 사상 최고치를 찍은 세계 부채 우려에 성장론으로 맞섰는데, 정작 그 성장을 떠받치는 AI 투자가 국채 수익률까지 밀어올리고 있다는 얘기를 정리했다.
2025년 화제였던 '금이 국채를 앞질렀다'는 통계가 왜 착시인지, 연준 이코노미스트 콜린 와이스의 반박을 정리한다.
미국 재무장관의 깜짝 국채 매입 소식과 이란발 충돌로 출렁인 달러가, 로이터 FX 전략가 설문에서는 왜 완만한 약세 시나리오로 그려지는지 국채 금리와 포지셔닝 데이터로 짚는다.
장기 국채를 들 때 투자자가 요구하는 추가 보상인 기간 프리미엄이 어떻게 추정되고, 왜 국채 금리가 연준 정책과 별개로 움직이게 만드는지 설명한다.
1건의 항목
설명 실제 동작하는 스타벅스 앱을 클론 코딩하였습니다. 처음으로 팀플을 진행했으며, commit convention, 브랜치 전략등을 사용해보았습니다.
1건의 항목
UIImageView 내부에 GestureRecognizer를 넣고 이벤트를 받으려 했더니 동작하지 않았다. userInteractionEnabled UIImageView의 userInteractionEnabled의 값은 defaultValue가 false이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1건의 항목
미국에서 라이선스 900 MHz 스펙트럼을 가장 많이 쥔 회사가 그 대역을 유틸리티에 팔고 빌려주던 사업에서 반복 매출을 만드는 사업으로 어떻게 넓혀가는지 정리한다.
2건의 항목
미국 남동부에서 840만 명에게 전기를 파는 전력회사 듀크에너지가 데이터센터발 대규모 전력 수요를 계약·요금제로 관리하는 방식을 정리한다.
듀크에너지가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공개한 데이터센터 전력계약 잔고를 보면, 계약과 착공, 착공과 실제 전력 소비 사이에 몇 년씩 시차가 있어.
6건의 항목
조지아주의 전력을 독점 공급하는 전력회사가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을 어떤 계약 구조와 승인 절차로 받아내는지 정리한다.
세계 배터리 설치비는 15년 새 95% 떨어졌고 2026년 신규 설치량은 50% 늘어날 전망이야. 그런데 같은 해 NFPA 855는 화재 확산 시험이 묻는 거리를 저장장치 한 대 안에서 이웃한 저장장치 사이로 넓혔어. 값이 아니라 배치가 원가를 쥐게 된 이유와, 조지아파워의 265MW 프로젝트에서 이 읽기가 어느 날짜에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력망을 흔들면서 대형 유틸리티들이 규제 사업 일부를 팔기 시작했어. 20년 동안 시장에 안 나오던 매물이 왜 지금 쏟아지는지 정리했어.
전력회사가 아니면서 발전 설비를 소유·운영하는 독립발전사업자(IPP)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과 규제 변화 속에서 이 존재가 왜 다시 조명받는지 짚습니다.
데이터센터처럼 한 번에 수백 메가와트를 끌어가는 대형 고객에게 전력회사가 최소 인수·보증금·클로백을 못 박아 그 비용을 기존 요금 납부자에게 떠넘기지 않게 하는 계약 장치를 짚습니다.
GPU 수주 잔고는 2027년까지의 이야기인데, 전력회사가 실제로 전기를 넘겨주는 일정은 2028년에야 시작해 2030년대까지 이어져. 두 달력이 어긋나는 지점을 짚습니다.
1건의 항목
트랙잭션 출력에 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mRNA(메신저 RNA) 기술로 백신·치료제를 만드는 회사 Moderna가 코로나19 이후 무엇으로 매출을 내고 있고, 어떤 파이프라인에 걸고 있는지를 정리한다.
7건의 항목
Rhodium Group 추정치로 본 중국 AI 모델의 매출과 밸류에이션 배수가 OpenAI·Anthropic과 얼마나 벌어져 있는지를 정리한다.
상장 첫날 460% 오른 유니트리가 3주 만에 고점 대비 53% 내려왔습니다. 매출도 흑자도 있는 회사가 왜 그렇게 빠졌는지를 매출 구성에서 찾고, 적자인 Agility Robotics가 매출의 1,400배로 평가받는 장면과 나란히 놓아 어떤 숫자가 나오면 이 판단이 틀리는지까지 짚습니다.
OpenAI가 자기 모델을 사상 처음 "Critical" 위험으로 분류하고도 출시를 미루지 않았어. 그 등급이 실제로 바꾼 건 출시일이 아니라 누가 먼저 받느냐였고, 그 순서는 8,520억 달러 몸값이 기대야 하는 매출 구성과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무엇이 확인되면 이 읽기가 틀리는지까지 짚는다.
삼성전기·두산퓨얼셀·알테오젠이 이번 주 대형 계약을 잇달아 공시했는데도 주가가 빠졌어.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브로커가 짚은 이유를 정리했어.
일주일 사이 두 증권사가 SK하이닉스에 160만원 차이 나는 목표가를 붙였어. 두 숫자가 갈린 자리는 메모리 수요 전망이 아니라 HBM 이익률의 상한이고, 2026년 2분기 D램 점유율 집계가 이미 그 상한 쪽을 한 번 가리켰어.
OpenAI가 직원·전직원 지분 70억 달러를 사들이며 852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새로 찍었다. 1조 달러 상장을 저울질하는 지금, 그 숫자와 매출·손실 사이 간극을 살펴본다.
엔비디아 2분기 실적과 사상 최대 규모 주주환원 수치를 정리하고, 이걸 애플의 2015년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견주는 애널리스트 논리를 살펴본다.
1건의 항목
840억달러 규모 가치주 ETF의 최대 비중이 아마존이고 애플·마이크로소프트가 뒤를 잇는다는 모닝스타 분석을 통해, 가치·성장 분류 기준이 흔들리는 배경을 짚는다.
3건의 항목
Enumeration 연관된 Value들의 공통 Type을 정의할 경우 사용 Type-Safe한 방법으로 사용 가능 특정 값으로 Raw Value 지정 필수 아님 Raw Value 사용 가능 자료 구조 String Chracter Integer Floating-point 사용 가능 기능 Computed Property Instance method Initializer Extension Protocol Raw Value의 묵시적 할당 enum Planet: Int { case mercury = 1, venus, earth, mars,...
Structure C언어 등의 구조체보다 다양한 기능 상속 불가능 인스턴스/타입 메서드 인스턴스/타입 프로퍼티 값타입 Swift의 대부분의 큰 뼈대는 모두 구조체 Struct가 선호되는 이유 mutability control에 유리 상태로 인한 부작용 없음 let 선언으로 완전한 immutable 자료형 생성 class의 경우 let 인스턴스여도 member 변수 변경 가능 성능 유리 referencing 소요 시간 감소 compiler가 강력한 최적화 수행 함수형 프로그래밍에서 효과정 immutable 요소를 바탕으로 code 가...
처음에 Swift 공부할 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 좋은 기회로 한번더 정리할 시간이 생겼다. 다시한번 전체적으로 훑는 시리즈를 만들어본다. 먼저, Swift가 어떤 언어적 특징을 갖는지, 기본 문법은 어떤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1건의 항목
분기에 따라 값이 결정되는 코드를 짤 때, 변수를 무엇으로 선언하는 것이 좋을까? 작은 부분이나 좋은 지적이라 생각하여 정리해본다. 핵심 요약 분기에 따라 값이 결정될 때 변수를 선언해야 한다면, var보다는 let을 우선적으로 검토해보자.
7건의 항목
모든 변수는 객체이다. 파이썬에서 사용하는 변수는 객체를 가리킨다. 여기서 객체란 파이썬에서 사용되는 모든 것 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게 무슨말일까? 이 개념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을 잘해둔 페이지가 있어 여기 소개한다.
프로그램 실행 과정 graph LR A[원시함수 작성] --> |Compiler|B(오브젝트 파일 생성) B-->|Linker|C[실행파일 생성] Compiler : 고급 언어로 작성된 파일을 기계어로 번역해줌.
Local, Global Variables Local Variables 함수 안에서만 동작하고 함수가 끝나면 메모리에서 삭제된다.
Extract Variable, 변수 추출하기를 알아보자.
Inline Variable, 변수 인라인하기를 알아보자.
Encapsulate Variable, 변수 캡슐화하기를 알아보자.
Rename Variable, 변수 이름 바꾸기를 알아보자. 요약 코드 let a = height * width; let area = height * width; 배경 명확한 프로그래밍의 핵심은 이름 짓기다.
2건의 항목
확률변수 X가 따르는 분포 P(X)에서 추출된 x 로 구성된 함수 f(x)에 대한 분산 \text{Var} \text{Var}_{X \sim P} [f(x)] = \mathbb{E}_{X \sim P} [(f(x) - \mathbb{E}_{X \sim P} [f(x)])^2] 만약 \text{Var}_{X \sim P} 에서 확률분포 P(X)를 확실히 알 수 있다면 생략한다.
데이터를 설명하는 또 다른 척도인 변동성에 대해 알아본다. 변동성 데이터의 분포를 나타냄에 있어 퍼진 정도를 측정한다. 범위 range = 최대 관측치 - 최소 관측치 해당 데이터의 값이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인지 나타낸다.
1건의 항목
데이터를 설명하는 또 다른 척도인 변동성에 대해 알아본다. 변동성 데이터의 분포를 나타냄에 있어 퍼진 정도를 측정한다. 범위 range = 최대 관측치 - 최소 관측치 해당 데이터의 값이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인지 나타낸다.
1건의 항목
가변적인 수를 Encoding하는 방법 중 하나인 Varints 형식을 알아보자. Varint 이전에 Input, output등의 개수를 나타낼 때 있어 varint 형식을 사용한다고 했었다. 여기서 간단하게 알아보자.
4건의 항목
STereoLithography 혹은 Standard Triangulated Language 3차원 데이터를 표현하는 국제 표준 형식중 하나. 복잡한 3차원 폴리곤을 삼각형의 조합으로 만들어 곡면을 표현한다.
What is Array? 직접적으로 값을 순차적으로 매핑한다. C언어에서 오래된 기술이고, 객체가 아니다.
List 이제껏 vector container 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사용했는데, list container 역시 vector와 마찬가지로 많이 사용된다. Vector 장점 : search가 빠르다. 단점 : pop/ push 가 느리다.
수학식으로 이루어진 점, 직선, 곡선 등으로 표현 확대 및 축소에 자유로움 계산량이 많아 하지만 색상의 자연스러운 변화나 세밀한 표현이 어려움 AI, SVG 등 .
3건의 항목
네이버가 D2SF·네이버벤처스·본사 직접투자까지 세 갈래로 올해 16건의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2022년 이후 최다 건수를 향하는 투자 목록과 그 안에서 두드러지는 AI 쏠림을 짚는다.
ARK Invest가 OpenAI·Anthropic 지분이 담긴 벤처펀드를 Securitize와 함께 이더리움에 올린다고 발표했어. 무엇이 토큰화되는지와 시장이 왜 이렇게 반응했는지를 정리했다.
농업용 로봇·AI를 만드는 스타트업에게 땅(농장)과 기술 인프라와 초기 투자를 한 회사 안에서 함께 제공하는 조직이야. 존 디어 같은 대형 농기계 회사가 투자자에서 연구개발 파트너로 관계를 넓힌 과정을 짚는다.
3건의 항목
AI 전용 데이터센터와 GPU를 빌려주는 영국발 네오클라우드 Nscale이 대형 로봇 기업과 맺은 컴퓨트 계약과 미국 IPO 준비를 함께 짚는다.
미 육군·해병대·특수작전사령부에 소형 드론을 납품하는 Neros Technologies가 시리즈 C로 2억 5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어떤 제품을 만들고, 왜 국방부가 이 회사를 택했는지 정리한다.
Neros가 시리즈 C로 2억 5천만 달러를 조달해 밸류에이션 25억 달러가 됐고, 같은 주 Cambridge Aerospace도 3억 달러를 채웠다. 자금이 향하는 곳과 확인된 것·회사의 주장을 정리한다.
2건의 항목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는 타원곡선은 무엇일까?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는 타원 곡선 지금까지는 타원곡선에 들어가는 유한체의 위수를 작은 소수를 사용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매우 큰 소수를 사용하여 컴퓨터로 탐색이 불가능하게 만든다.
서명, 검증 알고리즘을 알았으니 필요한 클래스들을 작성해보자.
2건의 항목
Module Stability는 무엇일까? 공식문서를 통해 알아보자. Module Swift에서 Module은 무엇을 말할까? Swift는 접근 제어의 기준으로 Module을 사용한다. 코드 배포의 단위로써 import 키워드를 통해 사용하는 것들이 모두 모듈이다.
비트코인의 트랜잭션에 대해 알아보자. Transaction 앞에서 네트워크 혹은 디바이스에 이동하기 위한 공개키와 비밀키의 직렬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물론 그에 대한 파싱까지 같이 배웠다.
1건의 항목
보험사인 UnitedHealthcare와 진료·데이터·처방약관리를 맡는 Optum을 한 회사 안에 묶은 UnitedHealth Group의 수직결합 구조와, 부문별 실적이 최근 어떻게 갈리고 있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참전군인이 만든 커피·에너지드링크 회사 Black Rifle Coffee Company가 Wholesale·DTC·Outposts 세 채널로 어떻게 돈을 버는지, 2025년 실적에서 어느 채널이 크고 어느 채널이 주춤했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불투명한 뷰는 어떻게 만드는거지? 그게 바로 이거였다. Materials iOS는 깊이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반투명 효과를 제공한다. Blur Effect 혹은 Material으로 부르는 친구다.
1건의 항목
비트코인 채굴사 BTC Digital이 베트남 하이퐁 산업단지에 AI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MoU를 맺었어. 전력 계약도 용량도 없는 초기 단계 협약이 실제로 뭘 담고 있는지 짚는다.
1건의 항목
UIViewController가 init 되는 시점에 특정 View를 설정하면 안되는가? 왜 안되는가? 핵심 요약 UIViewController의 init에 View를 설정하게 되면, 메모리 부족으로 인해 View가 해제되는 상황에 대응할 수 없다.
1건의 항목
개념 특정한 규칙을 가진 문자열의 집합을 표현하기 위해 쓰이는 형식언어 프로그래밍을 다루다 보면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것이 문자열이다. 모든 것이 문자열로 나타나 있고, 이것을 기반으로 한 규칙으로 프로그램이 구동되기 때문이다.
1건의 항목
Inherence 전체적인 구조 상속이 필요한 이유 상속은 매우 유용하다. 13. Class & Object & Constructor 글을 다시 기억해보자.
1건의 항목
개념 개발자와 시스템 관리자가 컨테이너 기술을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배포, 실행하기 위한 플랫폼 컨테이너 기술을 리눅스에서 사용되던 기술이다. 이 때, 이 기술을 사용하여 응용프로그램을 배포하는 것을 컨테이화 시킨 것이다.
1건의 항목
운영 체제가 하는 일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최호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기본적인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고 정리하자. 운영체제가 하는 일 접근 제어 + 동기화 + 관리 전산 자원을 관리한다. 대표적인 전산 자원은 CPU, RAM 등이 있다.
1건의 항목
메타 커넥트 무대에서 저커버그가 공개한 VR 글래스의 구동 방식과, 값도 출시일도 아직 안 정해진 Muse Charm이 무엇을 하는 기기인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Plot3 x, y, z값이 있을 때 이를 그려준다.
1건의 항목
Accessibility 자체만 해도 상당히 방대한 개념이다. 이번에는 iOS 개발자가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Accessibility인 Voice Over를 UIKit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Volume과 Mount Docker Conatiner에 쓰여진 데이터는 컨테이너가 삭제될 때 함께 사라진다. 하지만 이에 관계없이 우리는 데이터를 영속적으로 저장할 필요가 있다.
1건의 항목
골드만삭스 이사회가 데이빗 솔로몬에서 존 월드론으로 CEO를 바꾸는 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어. 솔로몬의 실적과 월드론을 묶어둔 유지 패키지를 보면 이 승계가 왜 간단하지 않은지 보여.
3건의 항목
공개키 비트코인 주소 형식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곧 “주소”이다. 비트코인 주소 WIF(Wallet Import Format) 앞에서 공개키와 비밀키, 그리고 서명, 검증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를 직렬화하는 방법도 배웠다.
Reference Programming Bitcoin by Jimmy Song(O’Reilly). Copyright 2019 Jimmy Song, 978-1-492-03149-9 programmingbitcoin .
비밀키를 직렬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비밀키 직렬화 비밀키를 직렬화할 이유는 그닥 없다. 네트워크로 전파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비밀키 전파는 지갑이 털릴 수 있는 위험이 매우 크다.
1건의 항목
LAN 근거리 통신망 같은 건물 안을 범위로 하는 네트워크 집, 사무실과 같은 공간에서 사용 컴퓨터, 프린터와 같은 장치를 연결 MAN 도시권 통신망 서울시, 대학 캠퍼스 정도의 범위 WAN 광역 통신망 넓은 범위에 구축된 네트워크 랜과 랜을 연결 범위가 넓어 속도가 느리고 오류가 많다.
2건의 항목
물류창고 로봇 6억 회가 아닌 60억 회 피킹을 해낸 Locus Robotics가 왜 남의 그립 기술 회사를 통째로 사들였는지, 흡착과 핀치 그래스핑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로 풀어본다.
노르웨이에서 창업한 AutoStore가 로봇과 그리드형 저장 시스템으로 창고 자동화 시장에서 어떻게 돈을 버는지, 2025년 매출 감소 속에서도 2026년 8월 Amazon과 맺은 공급 계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경기도가 이천 SK하이닉스 공장의 방류수가 흐르는 하천에서 염소·황산이온이 FAO 관개 기준을 넘는 걸 확인했어. 아직 기준 없는 용인 공장 방류수가 2027년부터 들어올 저수지를 미리 가늠해보려는 조사야.
1건의 항목
데이터센터가 물 사용량 논쟁에서 공통으로 꺼내는 대답인 폐쇄 순환식 냉각이 실제로 무엇을 밀폐하고 무엇을 아끼는지, Edged US·OVHcloud의 실제 배치 사례로 짚습니다.
1건의 항목
웨이모가 덴버·샌디에이고·탬파에서 유료 무인 서비스를 새로 열고 죽스가 휴스턴·샌디에이고 테스트를 예고한 한 주를 정리한다. 두 회사의 실제 규모 차이와 이번 주 테슬라 발표가 왜 같은 흐름인지도 짚는다.
1건의 항목
오래 기다렸다. ARC가 무엇일까? 자바의 Garbage Collector와는 무엇이 다를까? 장단점은 무엇일까?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 것일까? 발생하는 문제점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러한 내 궁금증들을 담았다.
1건의 항목
오래 기다렸다. ARC가 무엇일까? 자바의 Garbage Collector와는 무엇이 다를까? 장단점은 무엇일까?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 것일까? 발생하는 문제점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러한 내 궁금증들을 담았다.
1건의 항목
부유층이 상장 종목을 ETF로 바꿔 자본이득세를 미루는 351조 전환 전략에 미 재무부·국세청이 경고와 세입판결을 냈어. 이 수법이 왜 비싼 사람들만 쓰는지, 그리고 10월 28일 이후 뭐가 바뀌는지 정리한다.
1건의 항목
키움증권 고액자산가 900만 시대, 1년 만에 바뀐 보유 종목 순위와 세대별로 갈린 투자 성향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중국 여행·모빌리티 플랫폼 Webus International이 2026년 3월 텍사스 오스틴 본사의 Physical AI·웨어러블 로보틱스 회사 Wetour Robotics로 이름을 바꿨다. 공시된 재무제표는 아직 여행 사업 매출뿐이라 사명과 실적 사이의 간극을 정리한다.
1건의 항목
강한 수요 신호에도 스마트 링 제조사 Oura가 상장을 미루자 애널리스트들이 "시장 탓이 아니다"라며 의심하는 배경과, AI 웨어러블 전체를 따라다니는 사생활 반발·완성도 문제를 CNBC 보도로 정리한다.
1건의 항목
Progressive Web App PWA(Progressive Web App)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하기 위한 접근 방식과 기술 집합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1건의 항목
네트워크 두 대 이상의 컴퓨터를 연결한 것 인터넷 수억개의 컴퓨팅 장치를 연결하는 TCP/IP 프로토콜로 구현된 네트워크 결론 인터넷은 네트워크의 일종 TCP/IP 프로톨을 준수하는 네트워크 이용하기 위해 웹브라우저 사용 .
1건의 항목
TEN Holdings(나스닥 XHLD)가 웹캐스팅 매출로 어떻게 돈을 버는지, 그리고 왜 고객 한 곳과 클라우드 업체 하나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인지 짚는다.
1건의 항목
코딩 없이 웹사이트를 만들게 해주는 이스라엘 SaaS 회사가 AI 챗봇의 위협을 구글 제미나이 파트너십으로 되받아친 구조와 재무 골격을 짚는다.
1건의 항목
비용 최소화 코드 저번글에서 X, Y에 최적화된 W, b를 찾았다면, 이번에는 고정된 X, Y 에 대해 다른 W값을 넣어주면서 Cost의 변화를 살펴보자.
2건의 항목
계속기업 존속에 의문을 자인한 임상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Kodiak Sciences가 안과 치료제 3상 성공으로 어떻게 반전을 노리는지, 재무 구조와 임상 성과를 함께 정리한다.
코닥 사이언시스의 습성 노화황반변성 치료제 두 개가 3상에서 아일리아와 대등한 성적을 냈고, 예전 실패와 달리 투여 간격을 사람마다 다르게 준 게 갈랐다.
1건의 항목
WGBI 마지막 편입을 앞두고 외국인 국채 순매수 총량은 늘고 있지만, 만기별로 보면 장기물에서는 이미 발을 빼고 있다는 수급 신호를 짚는다.
2건의 항목
Generic의 경우 코드 중복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능이다. 잘 다뤄둔다면 중급(?) 이상의 개발자가 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generic을 보면서 몇몇 곳에서 where 키워드를 사용하는 것을 보았다. 한번 정리해야 할 것 같아 공식 문서을 읽어본다. Generic Where Clauses generic에도 where 조항을 넣어 받는 타입에 세부 제약을 추가할 수 있다.
3건의 항목
컴퓨터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는 계속적으로 반복하는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 처리하여 주는 것이다. 이런 기능을 반복문이라고 하며,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양한 반복문을 제공한다.
반복문의 필요성 특정 명령을 반복적으로 사용해야 함 규칙적으로 반복하는 일 동일한 내용을 반복할 때 For 특정 문장을 일정한 횟수만큼 반복 시킬 때 사용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i, Sum = 0; for (i=1; i<=10; i++) Sum += i; printf("1부터 10까지의 합은 %d다.\n",Sum); return 0; } // 프로세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존에 작업한 글이 있어 링크로 대체한다. 05. Control Flow 06. Loop Part. 01 07. Loop Part. 02 iomanip library 기본적으로 iostream 라이브러리로 출력을 하게되면, 왼쪽 정렬이다.
3건의 항목
공개키 비트코인 주소 형식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곧 “주소”이다. 비트코인 주소 WIF(Wallet Import Format) 앞에서 공개키와 비밀키, 그리고 서명, 검증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를 직렬화하는 방법도 배웠다.
Reference Programming Bitcoin by Jimmy Song(O’Reilly). Copyright 2019 Jimmy Song, 978-1-492-03149-9 programmingbitcoin .
비밀키를 직렬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비밀키 직렬화 비밀키를 직렬화할 이유는 그닥 없다. 네트워크로 전파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비밀키 전파는 지갑이 털릴 수 있는 위험이 매우 크다.
1건의 항목
간단하게 property는 member 변수이다. 그런데 Swift에는 다양한 종류의 property가 존재한다. 사실 어떻게 보면 활용방법? 테크닉에 가깝겠다. 어떻게 property를 관리하는 지 안다면, 실제 코드를 간결하고 읽기 좋게 유지할 수 있다.
1건의 항목
iOS 개발자로서 제플린이나 피그마 창을 하나만 띄워서 보는건 너무 귀찮다. 여러개 띄울수는 없을까? 해결 방법 open -na /Applications/Zeplin.app open -na /Applications/Figma.app 모든 프로그램이 되는 것은 아니다.
1건의 항목
NVIDIA·Microsoft가 연 샌프란시스코 행사에서 Windows를 에이전트 실행 환경으로 바꾸는 발표 세 개를 정리한다 — 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 정식 출시, RTX Spark 예약 판매, 그리고 Linux 전용이던 DGX Station의 Windows 진입.
1건의 항목
Celona가 8월 12일 공개한 통합 무선 플랫폼 Orion은 사설 5G·와이파이·위성망을 하나의 신원으로 묶어 로봇이 네트워크를 갈아타도 인증을 새로 하지 않게 한다. 확인된 기능과 회사·고객의 주장을 나눠 정리한다.
2건의 항목
잘 사용하고 있던 Alfred workflow가 동작하지 않는다. Mac OS 12.3으로 업데이트하고나서 바로 이런 이슈가 터지다니. 속도가 안나 답답하다. Issue 원인 Apple에서 12.3부터 공식적으로 python 2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답답한 걸 싫어하는 내게 속도가 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곤욕이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Alfred Workflow를 공유해본다. Markdown Table 블로그글을 쓰거나, 기록을 해야 할 때, table만큼 좋은 게 없다.
1건의 항목
간단하게 프로젝트 내부를 탐험해보았다면, 각각의 제대로된 정의를 알아야 한다. 앞의 글에서 이어지니, 이해가 안되면 보고 오는 것이 좋다.
1건의 항목
AMD가 IFA 2026 개막 키노트에서 공개한 신형 개발자 워크스테이션 Threadripper Halo Station의 사양과 기존 Ryzen AI Halo와의 포지셔닝 차이를 정리한다.
1건의 항목
영상 생성 회사 Runway가 로봇 제어용 open-weight 모델 Praxis-1을 내놓은 배경과, CTO의 설명·초기 파트너 테스트 현황을 정리했어.
10건의 항목
설비투자 82.7%를 xAI로 옮긴 스페이스X는 AI 컴퓨팅을 엔비디아 한 곳에만 걸었어. 그 엔비디아가 주주 명단에도 올라 있다는 사실이 왜 단일 공급사 위험을 흐리는지 짚습니다.
스페이스X 2분기 흑자는 GPU 임대에서 나왔어. 그런데 임대료를 내는 구글의 모회사도, 칩을 파는 엔비디아도 같은 지분 공시에 대주주로 올라 있어. 이 겹침이 왜 흑자의 뜻을 바꾸는지, 무엇이 나와야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오픈AI가 코딩 도구 Cursor에 자사 모델을 제공하던 계약을 11월 12일자로 끝내겠다고 스페이스X에 통보했어. 트위터와 xAI의 계약 위반 전력을 근거로 든 배경을 정리했어.
xAI는 챗봇 Grok으로 OpenAI·앤스로픽과 정면 승부를 걸었다가 밀린 회사인데, 최근 실적은 그 싸움 대신 GPU를 빌려주는 쪽에서 돈이 돌기 시작했다는 걸 보여준다. 그 전환이 숫자로 어떻게 드러나는지 정리한다.
로켓 회사 스페이스X가 자본지출 대부분을 자회사 xAI의 GPU 데이터센터 임대에 쏟은 데 이어, AI 컴퓨팅을 엔비디아 하나에만 걸고 자체 반도체 공장과 궤도 데이터센터로 손을 뻗고 있다. 그 확장이 어디까지 왔고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한다.
전력망 대기열 밖에 섰다는 게 해자처럼 읽히지만, 이 회사가 자체 발전으로 공개한 용량은 부지 한 곳의 1.2GW뿐이야. 그 숫자를 내년 말 목표 옆에 놓으면 무엇이 아직 판정되지 않았는지 짚습니다.
xAI의 2분기 흑자는 GPU 접근권 임대에서 왔고, 공개된 임대 고객 명단 맨 위에는 Grok의 경쟁 상대인 앤스로픽이 있어. 회사가 발표한 Grok 4.6 점수를 경쟁력 회복 신호로 읽으면 어느 장부를 잘못 보는 건지 짚습니다.
xAI가 2026년 8월 12일 공개한 Grok 4.6은 장시간 이어지는 에이전트 작업에 초점을 맞췄다고 자평한다. 학습 방식과 가격·배포처를 회사 발표와 확인된 사실로 나눠 짚는다.
GPU 임대 계약이 이 전환의 성적표처럼 읽히지만, 데이터센터를 실제로 막는 건 전기야. 스페이스X가 전력망 대기열 밖에서 발전소를 짓고 있다는 사실이 왜 임대 계약 명단보다 중요한지 짚습니다.
스페이스X 2분기 실적을 보면 이 회사는 xAI를 위한 GPU 임대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숫자가 보여주는 전환의 규모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갈리는 낙관과 회의를 정리했다.
1건의 항목
Framework와 library에 대해서는 모두 알았다. 그럼 XCFramework는 무엇일까? XCFramework framework의 다양한 변형들을 Bundle하는 새로운 방법, Framework를 한번더 Bundling 한다.
26건의 항목 처음 10개의 태그
앞으로 그림에서 나오는 Swift version은 가상이다. 이해를 위해서 가상으로 적었다.
접근성 개발에 있어 쉽게 도와주는 녀석이 있다! Accessibility Inspector!! Introduction 접근성 관련해서 반영해주려니까 테스트 기기가 없더라.
앱 배포에 있어 꼭 알아야 하는 App Thining중 App Slicing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글은 WWDC 2015를 기준으로 한다. App Distribution Today 이전의 App 배포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수행되었다.
iOS 내부 디바이스에 다양한 CPU 제품이 들어감에 따라 이를 대응할 수 있도록 Project setting을 해야한다. 내부 디바이스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자. 이번 글은 CPU Architecture 글을 읽고 오면 좀 더 편하다.
실제 컴파일, 링킹이 끝난 뒤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실행 파일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걸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바이너리화되어 있는 파일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런데, 이 실행파일의 형태는 OS에 따라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앱 배포를 하다보면 bitcode enabled라는 flag가 있다. 이녀석을 체크하냐 마냐에 따라서 빌드 속도가 상당히 차이나는 것을 보았는데 도대체 왜 그런 건지 이해해보려 한다. bitcode 다음은 Distrubution Options에서 찾은 설명이다.
이전 글에서 Scheme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잘 모른다. 이번 글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Scheme 알아보기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주고, Product -> Scheme -> Edit Scheme 들어가자.
Bundle 실행 가능한 코드(executble code) + 리소스 (Resources)를 가진 계층 어떻게 보면 이 개념은 개발자를 위한 개념이다. 결국 Package내부는 Bundle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앱스토어에 실제 앱을 배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인증서, provisioning과 같은 개념은 생소하다. 정확하게 알아보자. 원칙 Apple 만이 자신들의 하드웨어(iOS, iPadOS, MacOS etc)에 특정 소프트웨어가 동작하도록 할 수 있다.
의존성 관리도구 주요 기능 Module 의존성을 알려주는 메타데이터로 라이브러리들이 관리됨 Manifest 명세서 역할 Lock 설치된 라이브러리의 버전과 의존 구조를 보여줌 라이브러리가 설치된 다음 적힘 Repository 모듈이 저장된 공간, 보통 github Dependency Constraint 모듈의 허용되는 버전, 보통 Manifest 파일에 적혀짐 Resolution Rule 모듈의 적합한 버전을 설치해 줌 도구세팅빌드속도-------------------------------CocoaPods간편함느림Carthage복잡...
1건의 항목
샤오미가 IFA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을 공개하며 자사 전기차 공장 투입 성과를 밝혔고, 2030년까지 40조원 규모 R&D 투자 계획도 함께 내놨다.
2건의 항목
XOR 문제 두 개의 인풋에 대해 1개의 결과값이 나오는 문제이므로 텐서플로우로 구현해보자. 결과값이 0 또는 1이므로, logistic regression으로 만들 수 있다.
XOR 문제에서 이제 NN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sigmoid 함수를 통과했던 것을 우리는 Activate Function이라고 부를 것이다.
1건의 항목
소수설 주창중 하나인 eXtreme Programming에 대해 알아보자.
1건의 항목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30년 만에 3%를 넘었는데 엔화는 오히려 달러당 160엔대로 약해졌어. IBK투자증권 리포트로 금리-환율 관계가 깨진 이유와 다카이치노믹스·트럼프 변수를 정리했어.
1건의 항목
1D Array & Slicing # www.tensorflow.org/api_guides/python/array_ops import tensorflow as tf import numpy as np import pprint tf.set_random_seed(777) # for reproducibility pp = pprint.PrettyPrinter(indent=4) sess = tf.InteractiveSession() t = np.array([0., 1., 2., 3., 4., 5., 6.]) pp.pprint(t) pr...
1건의 항목
비씨월드제약의 차입금 87%가 1년 안에 만기 도래하는 가운데 한국은행이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올렸다. 이자보상배율은 이미 3년째 1배 아래로, 하반기까지 이어지면 공식적으로 한계기업이 된다.
2건의 항목
웨이모가 덴버·샌디에이고·탬파에서 유료 무인 서비스를 새로 열고 죽스가 휴스턴·샌디에이고 테스트를 예고한 한 주를 정리한다. 두 회사의 실제 규모 차이와 이번 주 테슬라 발표가 왜 같은 흐름인지도 짚는다.
아마존 자회사 Zoox가 최종 양산형 로보택시 디자인을 공개하고 헤이워드에서 주당 100대 생산과 4개 도시 신규 서비스를 예고했다. 바로 한 달 전 소프트웨어 리콜을 겪은 채로다.
1건의 항목
개요 지금까지는 간단한 정규식을 살펴 보았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다양한 문자열에서 정보를 뽑아내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옵션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쇼핑몰의 상품 리뷰를 사용자가 작성했다고 한다. 우리는 여기서 핵심적인 단어를 뽑아내야 한다.
1건의 항목
Extended String Delimiters # #""Hello World""# = Hello world 특수문자들을 그대로 표현 가능 String literal 선언을 로 감쌈 escape seqence\n은 아래와 같이 사용 #"Line1\#nLine2# Line1 Line2 Concatenating + 가능 String Interpolation "\(name) 는 \(food)을 먹습니다" Unicode String은 내부적으로 Unicode scalar 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