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회장이 처음으로 광주 반도체부지를 찾아 용인 클러스터만으로는 수요를 못 따라간다며 호남 팹을 병행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규모는 용인의 3분의 2로 잡았지만 착공 시점은 아직 안 나왔다.
콜로케이션이 서버 공간을 빌려주는 사업인지 연산을 파는 사업인지 헷갈릴 때 무엇이 다른지 짚고, Uptime Institute Tier 등급이 왜 업계 공통 언어가 됐는지 설명한다.
전남광주시가 처음 밝힌 반도체 국가산단 인프라 구체 일정 — 부지 착공부터 전력·용수 공급, 군공항 이전까지 언제 무엇이 끝나는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