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케이션이 서버 공간을 빌려주는 사업인지 연산을 파는 사업인지 헷갈릴 때 무엇이 다른지 짚고, Uptime Institute Tier 등급이 왜 업계 공통 언어가 됐는지 설명한다.
빚으로 GPU를 사서 Microsoft·Anthropic 같은 빅테크에 통째로 임대하는 동시에, 개발자에게는 GPU를 시간 단위로 빌려주는 neocloud다. IPO를 앞두고 넉 달 새 세 차례 대형 조달을 벌인 이유와 두 사업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짚는다.
오라클이 새로 따낸 AI 계약 300억 달러 뒤에는 오라클의 자본이 아니라 고객의 선급금과 자체 장비가 있어. 이게 오라클과 엔비디아 투자 판단에서 왜 중요한지 짚어.
오픈소스 AI 모델 추론에 특화한 클라우드 기업 Together AI가 무엇을 팔고, 왜 Equinix·NVIDIA와 함께 새 추론 인프라를 짓는지 정리한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Iren이 이름 밝히지 않은 frontier lab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는데, 정작 매출표를 보면 아직 채굴이 회사를 먹여 살리고 있어. FY2026 실적으로 그 간극을 짚는다.
AWS가 만든 완전관리형 머신러닝 플랫폼 Amazon SageMaker AI가 무엇을 하고, 2024년 개명 이후 더 큰 SageMaker 플랫폼 안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정리한다.
AWS가 수천 개의 AI 가속기를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어 대규모 모델 훈련·추론을 관리하는 상품 SageMaker HyperPod의 장애 복구·자원 배분 구조와 최근 추론 최적화 확장을 정리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세 사업부문 중 클라우드(Azure)를 축으로 AI 인프라에 계속 돈을 쏟아붓는 회사라는 것과, 그 대가로 클라우드 마진이 눌리고 있다는 것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