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은 프런티어 AI 오찬과 안전 협약에서 빠졌지만, 8~9월 사이 로컬 추론용 1만 달러대 데스크톱을 내놓았고 AI 추론용 서버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어. 이 두 움직임이 한 방향인지,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어.

  • Inference Exchange 발표를 콜로케이션 회사의 변신으로 읽으면, 에퀴닉스의 손익이 왜 코어위브와 정반대인지가 설명되지 않는다. 고객에게 요금을 청구하는 자리에 누구 이름이 적혀 있는지, 그리고 500억 달러를 쓰겠다는 앤스로픽조차 세입자를 고른 이유를 짚습니다.

  • 엔비디아가 그록에서 가져간 건 기술과 사람이고, 남은 회사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인증을 그대로 들고 있다. 규제 회피라는 익숙한 읽기가 놓친 딜 이후의 자리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 오픈소스 AI 모델 추론에 특화한 클라우드 기업 Together AI가 무엇을 팔고, 왜 Equinix·NVIDIA와 함께 새 추론 인프라를 짓는지 정리한다.

  • 엔비디아가 200억달러 규모로 그록의 자산과 창업자·핵심 인력을 흡수하면서도 회사는 남긴 비독점 라이선스 거래를 정리하고, 이 방식이 왜 다른 스타트업 인수의 참고 사례가 됐는지 짚는다.

  • 칩 하나를 웨이퍼 크기로 통째로 만들어 GPU 클러스터보다 빠른 AI 추론을 판다고 주장하는 회사, Cerebras를 정리한다. 최신 시스템 CS-4의 설계와 OpenAI 등 소수 고객 의존 구조를 함께 짚는다.

  • NVIDIA의 5세대 GPU 아키텍처 Blackwell을 공식 스펙과 델라웨어대의 독립 마이크로벤치마크 논문으로 함께 짚는다 — 회사가 내세우는 배율과 실측 수치가 어디서 갈리는지가 핵심이다.

  • 모델이 답을 내기 전에 얼마나 계산하게 두느냐가 정확도와 비용을 가른다는 개념을, OpenAI가 공개한 추론 모델의 벤치마크 결과로 짚습니다.

  • 표본 분포와 통계량에 대해 이해한다. 추론 (inference) 표본을 가지고 모집단의 특성(모수)를 예측하는 것 통계학의 핵심은 내가 원하는 집단의 특징을 알아내는 것이다.

  • 통계적 추론에 대해 이해한다. 통계적 추론 표본이 갖고 있는 정보를 분석하여 모수에 관한 결론을 유도하고, 모수에 대한 가설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 추정의 방법 모수를 추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점 추정 모수를 추정하기 위해 하나의 값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