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학습·추론용 GPU 컴퓨팅에만 특화된 클라우드 사업자를 가리키는 neocloud가 AWS·Azure 같은 hyperscaler와 왜 다른 카테고리로 묶이는지, CoreWeave를 예로 들어 짚습니다.
AMD는 CPU와 GPU를 함께 파는 유일한 대형 반도체 회사이자, OpenAI·Meta·Microsoft·Anthropic과 잇달아 기가와트 단위 GPU 공급 계약을 맺으며 Nvidia의 유일한 대항마로 몸집을 키우고 있는 회사다. 그 확장이 어떤 사업 구조와 제조 의존 위에 서 있는지를 정리한다.
엔비디아가 2026 회계연도 10-K에서 밝힌 사업 구조·공급망과, 미국의 대중국 수출통제가 실적에 남긴 구체적 손실을 정리한다.
NVIDIA의 5세대 GPU 아키텍처 Blackwell을 공식 스펙과 델라웨어대의 독립 마이크로벤치마크 논문으로 함께 짚는다 — 회사가 내세우는 배율과 실측 수치가 어디서 갈리는지가 핵심이다.
xAI는 챗봇 Grok으로 OpenAI·앤스로픽과 정면 승부를 걸었다가 밀린 회사인데, 최근 실적은 그 싸움 대신 GPU를 빌려주는 쪽에서 돈이 돌기 시작했다는 걸 보여준다. 그 전환이 숫자로 어떻게 드러나는지 정리한다.
브로드컴이 메타·삼성전자와 넓힌 두 협력을 엔비디아가 스스로 적은 경쟁자 명단 옆에 놓고 읽는다. 커스텀 칩이 엔비디아를 깎는 통로가 브로드컴의 간판이 아니라 고객사 장부라는 점과,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인텔과 미디어텍이 엔비디아 없이 도는 칩을 설계하면서 정작 엔비디아의 배선을 붙였다. 커스텀 칩 물결이 엔비디아를 깎는다는 읽기가 왜 절반만 맞는지, 그리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커스텀 칩 MTIA 발표가 헤드라인을 가져갔지만, 메타가 총 규모를 기가와트로 못 박은 상대는 AMD야. 두 경로의 선언 방식과 지금 확인되는 단계가 어떻게 갈리는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엔비디아가 풀사이드에 쓴 60억달러와 채굴 회사가 켠 GB300 클러스터를 겹쳐 놓으면, 이 회사의 큰 지출이 칩을 만드는 쪽에서 칩을 사 갈 수요를 만드는 쪽으로 옮겨간 게 보인다. 그 전환이 왜 취향이 아니라 제약에서 나왔는지, 그리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xAI의 2분기 흑자는 GPU 접근권 임대에서 왔고, 공개된 임대 고객 명단 맨 위에는 Grok의 경쟁 상대인 앤스로픽이 있어. 회사가 발표한 Grok 4.6 점수를 경쟁력 회복 신호로 읽으면 어느 장부를 잘못 보는 건지 짚습니다.
네오클라우드 Kidz AI가 댈러스에서 코로케이션 공간을 확보하며 기존 GPU 서비스 계약을 실제 인프라로 옮기는 과정을 짚는다.
Lambda가 JPMorgan 주선으로 10억 달러 사모 단기부채를 확보해 Nvidia GPU를 사들이고, 그 GPU를 Microsoft에 임대할 계획이다. 넉 달 새 쌓인 부채·조달 시도의 흐름과 그 배경에 있는 IPO 준비를 짚는다.
스페이스X 2분기 실적을 보면 이 회사는 xAI를 위한 GPU 임대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숫자가 보여주는 전환의 규모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갈리는 낙관과 회의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