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만 등 여러 나라에서 GPU 클라우드를 파는 GMI Cloud가 투자 유치보다 빚으로 몸집을 키워온 구조와, 그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짚는다.
유럽 네오클라우드 Verda(옛 DataCrunch)가 시리즈B로 1.89억 달러를 더 유치하면서 누적 투자가 4.5억 달러를 넘었다.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와 투자 속도가 왜 빨라지고 있는지를 정리했다.
AMD는 CPU와 GPU를 함께 파는 유일한 대형 반도체 회사이자, OpenAI·Meta·Microsoft·Anthropic과 잇달아 기가와트 단위 GPU 공급 계약을 맺으며 Nvidia의 유일한 대항마로 몸집을 키우고 있는 회사다. 그 확장이 어떤 사업 구조와 제조 의존 위에 서 있는지를 정리한다.
GPU가 대출 담보로 쓰이는 사례를 Sharon AI와 Lambda, 두 neocloud의 실제 대출 조건으로 설명한다.
NVIDIA 공식 블로그가 AI 팩토리 수익률의 세 요소를 설명하며 공개한 GPU 수명 데이터를 정리한다. A100·V100의 실제 가동 기간과 신형 GPU의 처리량 숫자가 뭘 말해주는지 짚는다.
스텔스에서 막 나온 유럽 추론 클라우드 Blackfuel이 바르셀로나에 첫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장비를 먼저 깔고 고객을 찾는 보통의 순서를 뒤집은 사업 모델을 들여다본다.
NVIDIA가 Vera Rubin 양산 출하를 시작한 뒤에도 Blackwell을 새로 들이는 계약은 시드니·메리트·파리에서 이어졌어. 그 계약을 누가 맺고 있는지, 이 흐름이 2027년 중반까지 이어지는지를 무엇으로 판정할지 짚는다.
CoreWeave가 NVIDIA의 차세대 Vera Rubin NVL72를 클라우드에 정식으로 풀었고, 첫 실사용 고객 Cognition이 코딩 에이전트 Devin의 토큰 처리량이 4.8배 늘었다고 밝혔다.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아직 주장인지 정리한다.
나스닥 상장 네오클라우드 Sharon AI가 호주 GreenSquareDC와 시드니 임차 계약을 맺고 블랙웰 울트라 GPU 8,200장을 배치하기로 했다. 212MW·6만4천 GPU 로드맵과 뉴사우스웨일스·텍사스 확장까지 함께 짚는다.
NVIDIA가 만든 GPU 병렬 컴퓨팅 플랫폼 CUDA가 무엇이고, AI 업계에서 왜 사실상 표준이자 다른 GPU로 못 옮기게 하는 잠금장치로 작동하는지 짚는다.
ROCm이 CUDA의 실질 대안이냐는 질문은 보통 채택률로 간다. 2026년 여름 AMD가 소프트웨어 쪽에서 실제로 한 일들을 겹쳐 놓고, 그 답이 개발자 수가 아니라 앵커 고객 몇 곳의 배치에서 나오는 이유와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매출과 ARR이 서사를 따라잡은 뒤에도 Nebius의 확장 페이스는 몇 안 되는 상대의 결정에 걸려 있다. 계약 전력·고객 계약·공급 파트너를 겹쳐 놓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중국 클라우드 사업자 JD Cloud가 JD.com에서 JD Technology로 넘어간 지배구조와, Moore Threads와 짓는 10만 GPU 클러스터를 정리한다.
빚으로 GPU를 사서 Microsoft·Anthropic 같은 빅테크에 통째로 임대하는 동시에, 개발자에게는 GPU를 시간 단위로 빌려주는 neocloud다. IPO를 앞두고 넉 달 새 세 차례 대형 조달을 벌인 이유와 두 사업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짚는다.
미국 수출통제 명단에 오른 중국 GPU 제조사가 어떻게 자국산 칩만으로 10만 대 규모 AI 컴퓨팅 클러스터까지 만들어가는지 정리한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와 오픈AI CEO 샘 알트만이 이틀 사이 나란히 AI 속도조절을 촉구하자, 부채가 큰 CoreWeave 주가가 프리마켓에서 7% 가까이 빠졌다. 실적은 오히려 좋았던 이 회사가 왜 가장 먼저 흔들렸는지 짚는다.
AI 학습·추론용 GPU 컴퓨팅에만 특화된 클라우드 사업자를 가리키는 neocloud가 AWS·Azure 같은 hyperscaler와 왜 다른 카테고리로 묶이는지, CoreWeave를 예로 들어 짚습니다.
AMD의 기가와트 계약은 매출 계약처럼 읽히지만, 분기보고서에 적힌 대금 구조는 다르게 말한다. OpenAI와 메타에 발행한 주당 1센트 워런트가 무엇에 연동돼 열리는지, 그리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델라웨어 대학교가 Blackwell(B200)과 H200을 오픈소스 마이크로벤치마크로 직접 재본 결과를 짚는다 — 배율이 워크로드·정밀도마다 어떻게 갈리는지 확인한다.
AI 학습·추론 전용 GPU 클라우드를 파는 CoreWeave가 매출은 몇 배씩 늘리면서도 순손실은 함께 키워온 구조를 짚는다.
네오클라우드 3사의 2026년 2분기 실적을 나란히 놓으면 영업은 이미 현금을 만드는데 적자는 더 깊어졌다. 매출 성장률로 흑자 시점을 재는 읽기가 왜 이 산업에서 어긋나는지, 대신 무엇을 봐야 하는지 짚습니다.
미국 수출통제 명단에 오른 반도체 회사 Moore Threads가 JD Cloud와 10만 GPU 클러스터를 짓는다. 중국 클라우드가 자국산 칩만으로 대규모 컴퓨트를 쌓는 사례야.
AMD가 만든 오픈소스 GPU 프로그래밍 스택 ROCm이 무엇이고, CUDA에 갇힌 AI 개발자들에게 왜 유일한 대안으로 거론되는지 짚는다.
엔비디아가 2026 회계연도 10-K에서 밝힌 사업 구조·공급망과, 미국의 대중국 수출통제가 실적에 남긴 구체적 손실을 정리한다.
피트니스 트래커 회사 Movano가 어떻게 이름과 사업을 통째로 바꿔 AI 데이터센터 용량을 임대하는 Corvex가 됐는지, 8MW 확장 계획과 자금 조달 내역을 정리한다.
CoreWeave·Nebius·Cerebras가 나란히 발표한 2026년 2분기 실적을 매출·손실·설비투자 수치로 짚는다.
Lambda가 JPMorgan 주선으로 10억 달러 사모 단기부채를 확보해 Nvidia GPU를 사들이고, 그 GPU를 Microsoft에 임대할 계획이다. 넉 달 새 쌓인 부채·조달 시도의 흐름과 그 배경에 있는 IPO 준비를 짚는다.
xAI는 챗봇 Grok으로 OpenAI·앤스로픽과 정면 승부를 걸었다가 밀린 회사인데, 최근 실적은 그 싸움 대신 GPU를 빌려주는 쪽에서 돈이 돌기 시작했다는 걸 보여준다. 그 전환이 숫자로 어떻게 드러나는지 정리한다.
커스텀 칩 MTIA 발표가 헤드라인을 가져갔지만, 메타가 총 규모를 기가와트로 못 박은 상대는 AMD야. 두 경로의 선언 방식과 지금 확인되는 단계가 어떻게 갈리는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인텔과 미디어텍이 엔비디아 없이 도는 칩을 설계하면서 정작 엔비디아의 배선을 붙였다. 커스텀 칩 물결이 엔비디아를 깎는다는 읽기가 왜 절반만 맞는지, 그리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브로드컴이 메타·삼성전자와 넓힌 두 협력을 엔비디아가 스스로 적은 경쟁자 명단 옆에 놓고 읽는다. 커스텀 칩이 엔비디아를 깎는 통로가 브로드컴의 간판이 아니라 고객사 장부라는 점과,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엔비디아가 풀사이드에 쓴 60억달러와 채굴 회사가 켠 GB300 클러스터를 겹쳐 놓으면, 이 회사의 큰 지출이 칩을 만드는 쪽에서 칩을 사 갈 수요를 만드는 쪽으로 옮겨간 게 보인다. 그 전환이 왜 취향이 아니라 제약에서 나왔는지, 그리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NVIDIA의 5세대 GPU 아키텍처 Blackwell을 공식 스펙과 델라웨어대의 독립 마이크로벤치마크 논문으로 함께 짚는다 — 회사가 내세우는 배율과 실측 수치가 어디서 갈리는지가 핵심이다.
xAI의 2분기 흑자는 GPU 접근권 임대에서 왔고, 공개된 임대 고객 명단 맨 위에는 Grok의 경쟁 상대인 앤스로픽이 있어. 회사가 발표한 Grok 4.6 점수를 경쟁력 회복 신호로 읽으면 어느 장부를 잘못 보는 건지 짚습니다.
네오클라우드 Kidz AI가 댈러스에서 코로케이션 공간을 확보하며 기존 GPU 서비스 계약을 실제 인프라로 옮기는 과정을 짚는다.
스페이스X 2분기 실적을 보면 이 회사는 xAI를 위한 GPU 임대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숫자가 보여주는 전환의 규모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갈리는 낙관과 회의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