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pher Digital이 텍사스 Barber Lake 데이터센터의 Fluidstack·AI 랩 임대를 20년으로 늘리면서 계약 매출과 비용 분담 구조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짚는다.
텍사스가 미국 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를 빨아들이는 이유를 CSIS 정책 분석으로 짚는다. 땅·에너지·물 같은 자연 조건보다 연방·주 보조금이 투자 결정을 움직인 흔적이 뚜렷하다.
국채 금리와 기름값이 같이 뛰면서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밀렸던 밤에도 AirTrunk·CoreWeave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국내 반도체 ETF 리밸런싱은 반대로 활발했어. 다음 주로 넘어가는 지표 일정도 함께 짚어.
LG전자가 북미 인프라 기업 AIR와 맺은 5GW 규모 칠러 장기계약이 왜 단발 수주가 아니라 매출 구조를 바꾸는 계약인지 숫자로 짚는다.
뉴욕주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미국 최초의 모라토리엄을 걸자, 업계가 전력망 대신 연료전지·배터리로 직접 전기를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이유를 짚는다.
서버 공간을 빌려주는 콜로케이션 REIT 디지털리얼티가 자체 네트워크를 짓는 대신 PacketFabric을 인수해 상호연결망을 흡수한 구조를 정리한다.
AI 랙이 10kW에서 100kW대로 뛰면서 데이터센터 리트로핏의 진짜 병목이 전력망이 아니라 배전반·전압·냉각·아크플래시 규정으로 옮겨가는 이유를 Turner & Townsend와 AWS 실무자의 설명으로 짚는다.
영국 원자력폐로청 땅에 CX Tech가 신청한 1GW 데이터센터 계획과, "전적으로 재생에너지"라는 회사 주장이 스코틀랜드 의회의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지역 반대와 부딪히는 지점을 짚습니다.
스텔스를 벗은 광 인터커넥트 스타트업 CScale이 1억 4,500만 달러 시리즈 C를 유치했다. 투자자 목록에 엔비디아와 인텔캐피탈이 있다는 발표가 눈에 띄는 이유를 정리한다.
콜로케이션이 서버 공간을 빌려주는 사업인지 연산을 파는 사업인지 헷갈릴 때 무엇이 다른지 짚고, Uptime Institute Tier 등급이 왜 업계 공통 언어가 됐는지 설명한다.
구글 클라우드가 2030년까지 브라질 데이터센터 용량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어. 9년 걸려 쌓은 만큼을 4년 만에 늘리겠다는 계획과 함께 발표된 TPU·GPU 확충, 청정에너지 수치를 정리했다.
콜로케이션 임대료를 정하는 게 전력이 아니라 크로스커넥트·IXP·다크파이버 같은 네트워크 밀집도라는 걸 에퀴닉스와 디지털리얼티의 사례로 짚는다.
글로벌 스위치가 파리 데이터센터에 대형 Blackwell 클러스터를 유치했다고 밝혔지만 정작 규모와 최종 사용자는 비워뒀다. 이 캠퍼스가 이미 겪은 화재 이력과 폐열 공급 계획까지 함께 짚는다.
헬륨·천연가스 회사였다가 2025년 하반기 AI 데이터센터 전력 개발사로 완전히 방향을 튼 New Era Energy & Digital(NUAI)이 무엇을 짓고 있고 어떤 위험을 지고 있는지 정리한다.
삼성전자와 계열사 5곳이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회사 Helix에 10억 달러를 넣는 이유와, 이 투자가 삼성의 어느 사업부를 겨냥하는지 짚어.
데이터센터·AI 인프라의 전력 수요에 연료전지로 응답하는 회사 Bloom Energy가 무엇을 만들고 누구와 계약하는지, 옵션시장이 왜 이 회사에 몰렸는지를 정리한다.
LG전자가 데이터센터 냉각설비를 컨테이너에 미리 조립한 모듈형 솔루션 '하이드로닉 모듈러'를 공개하고, 냉각수분배장치(CDU) 세 라인업에 엔비디아 품질 인증을 받았다.
조지아주의 전력을 독점 공급하는 전력회사가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을 어떤 계약 구조와 승인 절차로 받아내는지 정리한다.
나스닥 상장 네오클라우드 Sharon AI가 호주 GreenSquareDC와 시드니 임차 계약을 맺고 블랙웰 울트라 GPU 8,200장을 배치하기로 했다. 212MW·6만4천 GPU 로드맵과 뉴사우스웨일스·텍사스 확장까지 함께 짚는다.
쇼핑몰의 핵심 임차인을 가리키던 앵커테넌트라는 개념이 AI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 조달에서 왜 신용평가의 척도가 됐는지, Meta Hyperion 캠퍼스의 실제 거래로 짚는다.
텍사스 주지사가 ERCOT 전력망 감사를 이유로 신규 데이터센터 허가를 전면 중단했어. 얼마나 큰 파이프라인이 걸려 있고, 다른 주들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정리했어.
매출과 ARR이 서사를 따라잡은 뒤에도 Nebius의 확장 페이스는 몇 안 되는 상대의 결정에 걸려 있다. 계약 전력·고객 계약·공급 파트너를 겹쳐 놓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Inference Exchange 발표를 콜로케이션 회사의 변신으로 읽으면, 에퀴닉스의 손익이 왜 코어위브와 정반대인지가 설명되지 않는다. 고객에게 요금을 청구하는 자리에 누구 이름이 적혀 있는지, 그리고 500억 달러를 쓰겠다는 앤스로픽조차 세입자를 고른 이유를 짚습니다.
Arm은 30년 넘게 칩 설계도만 팔고 제조는 남에게 맡기던 회사였는데, 2026년 3월 Meta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자체 칩 "Arm AGI CPU"를 처음 냈다. 라이선스 모델과 첫 자체 실리콘이 한 회사 안에 같이 있는 지금의 구조를 정리했다.
비트코인 채굴로 출발한 HIVE Digital Technologies가 해시레이트 현금흐름을 발판 삼아 자회사 BUZZ HPC로 AI 클라우드 인프라를 어떻게 키우고 있는지, 10-K와 최근 계약 공시를 근거로 정리한다.
애플이 M8 Ultra 칩으로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에 재진입을 검토한다는 The Information 보도를 정리하고, 그 안에 애플 GPU가 아니라 NVIDIA의 연결 기술이 들어갈 수 있다는 대목이 왜 중요한지 짚는다.
30년 채권으로 3년짜리 서버를 산다는 경고는 먼 만기일의 이야기로 읽힌다. CoreWeave에서는 그보다 먼저 담보값이 다시 매겨진다는 것을, 보증 유무로 금리가 갈린 브로드컴 대출 패키지와 한신평의 선행 지표로 짚습니다.
AI 인프라를 짓는 돈이 30년 만기 채권으로 조달되는데 정작 그 돈으로 산 서버는 3년이면 못 쓴다는 만기 불일치를, 손튼의 경고와 부채 규모 숫자로 짚는다.
NVIDIA가 공개한 MLPerf Inference v6.1 결과에서 새 랙 Vera Rubin NVL72가 어떤 벤치마크로 얼마나 빠른 성적을 냈는지, 어디까지가 확인된 수치이고 어디부터가 회사 설명인지 정리한다.
SK와 아마존이 울산에 짓는 AI 데이터센터는 지금 100㎿ 규모로 공사 중인데, 최태원 회장은 협의가 900㎿까지 왔다고 말했다. 공사 중인 규모와 발언 사이의 간극을 확인된 사실과 회장의 말로 나눠 정리했다.
d-Matrix가 자체 XPU를 NVIDIA NVLink Fusion에 얹어 스케일업하기로 했는데, d-Matrix가 배포 경쟁에서 이겨도 CPU와 인터커넥트 자리는 결국 NVIDIA가 가져간다는 계산이 이 발표 안에 있어.
비트코인 채굴 회사로 출발한 Hut 8이 전력·데이터센터·컴퓨트를 한 회사 안에 쌓아 AI 인프라 회사로 옮겨가는 구조를 정리한다. 무엇을 소유하고 어떤 자회사로 돈을 버는지가 핵심이다.
서버 공간을 빌려주던 콜로케이션 REIT 에퀴닉스가 NVIDIA·Together AI와 손잡고 AI 추론 인프라로 발을 넓히는 구조를 정리한다.
캐터필러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근거로 2030년 매출 목표를 올려 잡았다. 공급과잉 우려에 CEO가 내놓은 근거를 정리한다.
AMD의 기가와트 계약은 매출 계약처럼 읽히지만, 분기보고서에 적힌 대금 구조는 다르게 말한다. OpenAI와 메타에 발행한 주당 1센트 워런트가 무엇에 연동돼 열리는지, 그리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Anthropic이 지원하는 신설 데이터센터 회사 Theseus Infrastructure에 전 Equinix 임원이 CEO로 왔다. Anthropic이 직접 짓지 않고 장기 임차 계약의 앵커테넌트로 서는 구조와, 이게 Fluidstack 건설·용량 임차·클라우드 계약과 나란히 쓰이는 조달 경로 중 하나라는 점을 짚는다.
비트코인 채굴사 BTC Digital이 베트남 하이퐁 산업단지에 AI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MoU를 맺었어. 전력 계약도 용량도 없는 초기 단계 협약이 실제로 뭘 담고 있는지 짚는다.
스페이스X 데이터센터에서 정전 사고가 난 뒤 회사가 건설 방식을 신뢰성 우선으로 바꿨다는 보도가 나왔어. 같은 날 겹친 영국 국방 계약과 내부자 물량 해제까지 함께 짚었다.
구글과 블랙스톤이 세운 TPU 전용 클라우드 사업자가 Crux AI로 공식 출범했고, 메타에서 12년간 데이터센터를 지은 임원을 영입했다. 회사의 규모와 계획을 정리한다.
AI 전용 데이터센터와 GPU를 빌려주는 영국발 네오클라우드 Nscale이 대형 로봇 기업과 맺은 컴퓨트 계약과 미국 IPO 준비를 함께 짚는다.
광 엔진을 스위치·AI 가속기 칩 바로 옆에 붙이는 배치 방식이 왜 등장했고, 실리콘 포토닉스와는 어떻게 다른 개념인지 브로드컴·Ayar Labs 사례로 짚는다.
퀄컴이 아마존에 자사 주식 워런트를 발행하며 데이터센터 CPU 시장 진입을 알렸어. 계약의 실제 구조와, GPU 시대에 CPU가 왜 다시 주목받는지를 정리한다.
엔비디아가 2026 회계연도 10-K에서 밝힌 사업 구조·공급망과, 미국의 대중국 수출통제가 실적에 남긴 구체적 손실을 정리한다.
아일랜드 CRU가 신규 데이터센터에 공급 중단 위험을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가스요금 할인을 제안한 배경과, 발전사업자는 왜 같은 혜택을 못 받는지를 정리한다.
피트니스 트래커 회사 Movano가 어떻게 이름과 사업을 통째로 바꿔 AI 데이터센터 용량을 임대하는 Corvex가 됐는지, 8MW 확장 계획과 자금 조달 내역을 정리한다.
전력난과 주민 반발을 이유로 태국 정부가 데이터센터 49곳의 공사를 중단시키고 117건의 승인까지 얼린 사건과, 그 배경에 있는 급증한 투자 규모를 정리한다.
AI 가속기의 전력이 밀리초 단위로 튀는데 액체냉각 시스템은 분 단위로 반응해. 그 사이 구간에서 조용히 쌓이는 열 손상과, 왜 지금 모니터링 체계가 그걸 못 보는지를 짚는다.
전력망 대기열을 건너뛰겠다는 발전 프로젝트가 몇 달 사이 넷이나 나왔어. 그런데 네 건 모두 확정된 건 발전 용량과 조달액뿐이고, 그 전기를 누가 얼마나 사 가는지는 비어 있어. 이 경쟁이 어디서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마벨이 두 분기 연속으로 2년치 전망을 올렸고 시장은 이걸 엔비디아 대안이 팔린다는 증거로 읽어. 그런데 회사가 근거로 내놓은 계약은 하이퍼스케일러 한 곳짜리고, 그 일정에 맞추려고 마벨이 자기 현금을 먼저 묶었어.
AI 전용 클라우드를 표방하는 나스닥 상장사 Nebius Group이 실제로 어떤 사업 구조와 데이터센터 전략, 최근 실적을 갖고 있는지 정리한다.
비트코인 채굴 회사 Bitdeer가 텍사스의 옛 알루미늄 공장 부지 200에이커를 사들여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장 여지를 넓혔다.
AI 데이터센터의 진짜 병목이 칩이 아니라 전기라는 사실과, 매출 15만 달러도 안 되는 지열발전사 Fervo Energy가 왜 105억 달러짜리 회사로 상장했는지를 짚는다.
데이터센터가 물 사용량 논쟁에서 공통으로 꺼내는 대답인 폐쇄 순환식 냉각이 실제로 무엇을 밀폐하고 무엇을 아끼는지, Edged US·OVHcloud의 실제 배치 사례로 짚습니다.
네오클라우드 Nscale과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 Figure가 맺은 35억 달러 컴퓨트 계약이 어떻게 구성됐고, 두 회사가 각각 무엇을 얻는지 정리한다.
커스텀 ASIC 물량이 늘어나는 자리에서 정작 물량을 정하는 건 고객의 지불 능력이 아니었다. 브로드컴이 떠안기로 한 재무 위험, 첨단 패키징 배분, 그리고 같은 GPU를 더 잘 쓰는 소프트웨어가 어디까지 대체가 가능한지를 정한다.
Hot Chips에서 스펙을 공개한 Vera Rubin이 새 효율 벤치마크와 기가와트당 매출 공식을 받고,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 첫 양산분으로 도착하기까지의 진행 단계를 확인된 것과 회사 주장으로 나눠 정리한다.
Flex가 데이터센터 전력 변환 설계사 EPC Power를 44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는데, 정작 이 사업부는 Flex가 통째로 분사시키려던 자리다.
OpenAI가 2025년 10월 재단-영리법인 이중 구조로 재편된 뒤에도 왜 계속 컴퓨트·데이터센터·매출 조직에 손을 대는지, 그 지분·지배 구조와 최근 확장 신호를 정리한다.
호주 AI 기업 Firmus가 SubCo의 신규 해저케이블 APX East에 초석 고객으로 들어가며 25년간 150Tbps를 확보한 계약을 정리한다.
낡은 콜로케이션 회사 에퀴닉스가 엔비디아·Together AI와 만든 AI 추론 서비스가 무엇인지, 매출이 비슷한 AI 클라우드 회사와 이익률이 갈리는 이유를 짚는다.
러시아 정부가 정부령 936호로 모스크바 지역 비트코인 채굴을 2032년 말까지 막았어. 세계 2위 채굴국의 결정이라 전 세계 해시레이트 16.4%가 걸려 있고, 채굴 용량은 사라지는 대신 값싼 시베리아로 옮겨갈 가능성이 커.
2026년 상반기 미국 변압기·배전기기 수입 데이터를 보면 중국·ASEAN 합산 점유율은 완만하게 오르는데, 유독 대형변압기 한 품목만 급증했다. 같은 시기 TBEA가 밝힌 북미 데이터센터向 수주 잔고와 맞물린 숫자다.
엔비디아가 미디어텍에 전환사채로 35억 달러를 투자한 이유와, 순환금융 우려에 대한 엔비디아의 반박을 정리한다.
Vertiv가 마이크로그리드 기업 UtilityInnovation을 최대 26억 달러에 인수해 유틸리티 계통연계 지점과 현장 전원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힌다. 거래 조건과 두 회사의 인수 이력을 정리했다.
AMD가 Hot Chips 2026에서 처음 공개한 Instinct MI455X GPU와 Helios 랙 스펙을, 발표 수치와 AMD 자체 추정치로 나눠 정리한다.
프랑스 에너지 기업 Haffner Energy가 계통 증설 없이 데이터센터에 전력과 냉각을 함께 공급하는 바이오매스 모듈을 출시했는데, 매출 구조를 보면 전력 자체보다 데이터센터에 끼워 파는 쪽이 더 남는 장사야.
비트코인 채굴업체 Iren이 이름 밝히지 않은 frontier lab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는데, 정작 매출표를 보면 아직 채굴이 회사를 먹여 살리고 있어. FY2026 실적으로 그 간극을 짚는다.
마벨의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보면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79%까지 올라갔고, 회사는 앞으로 2년치 전망을 두 분기 연속 상향했어. 1200억 달러 규모 하이퍼스케일러 계약과 함께, 그 뒤에 붙은 부담도 짚어봐.
Infineon과 Skeleton Technologies가 계통에서 GPU 랙까지 이어지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전체를 함께 설계하기로 한 MoU를 정리한다.
버크셔 해서웨이 CEO 그렉 아벨이 CNBC 인터뷰에서 미국 전역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지역사회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주 모라토리엄과 미즈호의 중간선거 경고까지 겹치며 데이터센터 buildout이 정치적 리스크로 떠오르는 흐름을 정리한다.
드래프트 IPO 서류로 드러난 OpenAI-SB Energy-Nvidia의 자금 순환 구조와, 데이터센터 하나 못 돌리면서 4,000억 달러 백로그를 쌓은 SB Energy의 숫자를 짚는다.
이름에 원자력을 붙인 에너지 회사가 루이지애나에서 처음 짓는 건 원전이 아니라 2.88GW 가스발전소다. One Nuclear의 사업모델과 새 LOI를 정리한다.
전력회사가 아니면서 발전 설비를 소유·운영하는 독립발전사업자(IPP)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과 규제 변화 속에서 이 존재가 왜 다시 조명받는지 짚습니다.
엔비디아의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 콜에서 나온 숫자와 발언을 정리한다. 매출은 사상 최대인데 내년 가이던스는 왜 실제 수요보다 낮게 잡혔는지, 그 사이를 메모리 가격 폭등이 어떻게 채우는지 짚는다.
비정형 데이터 저장에 집중해 온 퀀텀의 제품 구조와, 최근 분기 재무제표에 함께 찍힌 자본잠식 숫자를 짚는다.
Hut 8의 자회사로 GPU-as-a-Service AI 클라우드 사업을 벌이는 Highrise AI가 무엇을 팔고 왜 Hut 8의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에 기대는지 정리한다.
OpenAI를 위해 미국에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5000억 달러 규모 별도 회사 Stargate가 텍사스 애빌린에서 가동을 시작해 뉴멕시코·위스콘신·오하이오로 확장되는 자금·부지 구조를 정리한다.
노르딕에서 GPU 수요자와 데이터센터 운영사를 직접 이어주는 엔비디아의 매칭메이킹과, 브룩필드와 함께 한국에 10억·90억 달러를 태운 AI 인프라 공동 투자를 CNBC 취재로 정리한다. 정작 이 투자 구조가 검증됐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에이전트 확산을 GPU 수요로만 옮겨 읽으면 절반을 놓친다. 8월 말 한 달 사이에 디코드 전담 가속기·에이전트용 CPU·인프라 전용 실리콘이 같은 랙 부품표에 한꺼번에 들어온 이유와, 이 읽기가 뒤집히는 조건을 짚는다.
Hot Chips 2026에서 공개된 Arm 첫 자체 상용 CPU AGI의 내부 구조 — 칩렛 연결 방식과 코어 배치, 메모리·전력 스펙을 정리했다.
대용량 하드디스크로 AI발 데이터 폭증을 매출로 연결하는 시게이트의 FY2026 실적과 사업 구조를 짚는다.
로켓 회사 스페이스X가 자본지출 대부분을 자회사 xAI의 GPU 데이터센터 임대에 쏟은 데 이어, AI 컴퓨팅을 엔비디아 하나에만 걸고 자체 반도체 공장과 궤도 데이터센터로 손을 뻗고 있다. 그 확장이 어디까지 왔고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한다.
OpenAI 데이터센터 총괄 크리스 말론이 떠나면서 스타게이트 인프라 리더십 이탈 명단에 이름 하나가 더해졌다. 컴퓨트 지출 계획은 오히려 커지는데 그 계획을 실행할 사람은 계속 바뀐다.
회사가 발표문에서 "진행 중"이라고만 했던 조지아파워-OpenAI 전력 계약을 이제 규제당국이 직접 승인했다는 소식과, 계약이 정한 규모·일정·투자액을 정리한다.
NVIDIA의 첫 에이전트 전용 CPU Vera가 AWS·OCI·Anthropic·OpenAI·SpaceXAI에 전달된 과정과 88코어 Olympus 아키텍처 스펙을, 확인된 것과 회사 주장으로 나눠 정리한다.
시장은 인텔이 AI 가속기 경쟁에서 이기느냐를 묻는다. 정작 물량으로 들어오는 건 랙마다 한 개씩 붙는 제온이고, 그 자리를 정면으로 겨눈 이름은 Arm이다.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뒤집히는지 함께 짚는다.
커스텀 칩 MTIA 발표가 헤드라인을 가져갔지만, 메타가 총 규모를 기가와트로 못 박은 상대는 AMD야. 두 경로의 선언 방식과 지금 확인되는 단계가 어떻게 갈리는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관세를 더 검토 중인데, 그 대상이 칩을 쓰는 완제품인 데이터센터 서버까지 넓어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어. 업계 단체는 이 관세가 GDP와 데이터센터 투자에 주는 타격까지 미리 계산해뒀다.
Marvell의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를 뜯어보면 매출은 사상 최대인데 회계상 순이익은 작고, CEO는 그 격차를 설명하며 앞으로 2년치 매출 전망까지 상향했다.
나스닥에 MRVL로 상장된 Marvell Technology가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비중을 74~76%까지 끌어올린 구조와, 매출은 사상 최대인데 GAAP 순이익은 작아 보이는 이유를 짚는다.
Arm이 그동안 지켜온 설계 라이선스 전용 노선을 깨고 Meta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칩을 처음 만들었다. 왜 지금, 어떤 스펙으로, 무엇이 걸린 결정인지 정리했다.
NVIDIA Groq 3 LPX 양산 시작과 Nebius·CoreWeave·SpaceXAI의 채택, Spectrum-X Multiplane과 Scale-In까지 이번 주 Hot Chips에서 나온 추론 인프라 발표를 정리한다.
인텔과 미디어텍이 엔비디아 없이 도는 칩을 설계하면서 정작 엔비디아의 배선을 붙였다. 커스텀 칩 물결이 엔비디아를 깎는다는 읽기가 왜 절반만 맞는지, 그리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을 오래 지배해온 Cisco의 자리를 하이퍼스케일러 사이에서 잠식해 온 Arista Networks가 AI 트래픽 폭증 속에서 어떤 사업 구조·공급망·경쟁 구도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NVIDIA가 Hot Chips 2026에서 공개한 차세대 Rubin GPU와 Vera Rubin NVL72 랙의 스펙을 확인된 것과 회사 주장으로 나눠 정리한다.
NVIDIA가 공식 블로그에서 밝힌 NVLink Fusion의 작동 방식과, 인텔·미디어텍 같은 경쟁사가 자체 커스텀 칩을 NVIDIA 인프라에 얹기로 한 이유를 정리한다.
AI 데이터센터의 서버 랙을 실제로 조립해 파는 회사. 이 회사의 분기 수주 잔고가 GPU 수요를 가장 먼저 확인해주는 신호로 읽히는 이유를 정리한다.
8월 19일 하루에 결정된 삼성전자 증설 두 건 중, 언제부터 물건이 나오는지 공시된 건 6조원짜리 아산 HBM 공장이 아니라 2400억원짜리 광주 CDU 라인이다. 이 회사의 AI 노출을 DS부문 메모리 가격 하나로 세면 안 되는 이유를 짚는다.
NVIDIA의 5세대 GPU 아키텍처 Blackwell을 공식 스펙과 델라웨어대의 독립 마이크로벤치마크 논문으로 함께 짚는다 — 회사가 내세우는 배율과 실측 수치가 어디서 갈리는지가 핵심이다.
정부가 550조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뒷받침할 상설 조직 '범부처 AIDC 추진단' 설립을 추진한다. 조직 형태와 예산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전력망 대기열 밖에 섰다는 게 해자처럼 읽히지만, 이 회사가 자체 발전으로 공개한 용량은 부지 한 곳의 1.2GW뿐이야. 그 숫자를 내년 말 목표 옆에 놓으면 무엇이 아직 판정되지 않았는지 짚습니다.
네오클라우드 Kidz AI가 댈러스에서 코로케이션 공간을 확보하며 기존 GPU 서비스 계약을 실제 인프라로 옮기는 과정을 짚는다.
GPU 임대 계약이 이 전환의 성적표처럼 읽히지만, 데이터센터를 실제로 막는 건 전기야. 스페이스X가 전력망 대기열 밖에서 발전소를 짓고 있다는 사실이 왜 임대 계약 명단보다 중요한지 짚습니다.
텍사스에 짓는 SpaceX·테슬라 합작 반도체 공장 TeraFab이 전력망 연결 없이 자체 발전소와 배터리로만 돌아갈 예정이라는 게 세금감면 협정으로 공식 확인됐다. xAI 데이터센터가 먼저 걸었던 같은 길과 무엇이 다른지 짚는다.
AI 서버 랙 하나가 뿜는 150kW의 열을 액체 냉각 루프 없는 데이터센터에서도 처리하게 해주는 Delta의 CDU를 스펙으로 들여다본다.
지상 데이터센터가 전력·물·인허가 병목에 막히는 사이, 스페이스X는 궤도에서 H100급 GPU를 실제로 돌려봤다. 궤도 컴퓨팅이 하이퍼스케일을 대체하지 못하는 이유와, 그럼에도 쓸모가 생기는 세 가지 상황을 짚는다.
데이터센터처럼 한 번에 수백 메가와트를 끌어가는 대형 고객에게 전력회사가 최소 인수·보증금·클로백을 못 박아 그 비용을 기존 요금 납부자에게 떠넘기지 않게 하는 계약 장치를 짚습니다.
미국 남동부에서 840만 명에게 전기를 파는 전력회사 듀크에너지가 데이터센터발 대규모 전력 수요를 계약·요금제로 관리하는 방식을 정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냉각 설비를 팔던 회사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에 통째로 시뮬레이션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옮겨가고 있다. 왜 전력·냉각 설계를 미리 계산해야만 하는 단계에 왔는지 정리한다.
삼성E&A는 삼성전자 반도체 팹과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몰릴 때 수주가 함께 늘어나는 캡티브 건설사다. 평택·용인·광주로 이어지는 수주 시간표와 실적 전망을 정리한다.
GPU 수주 잔고는 2027년까지의 이야기인데, 전력회사가 실제로 전기를 넘겨주는 일정은 2028년에야 시작해 2030년대까지 이어져. 두 달력이 어긋나는 지점을 짚습니다.
듀크에너지가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공개한 데이터센터 전력계약 잔고를 보면, 계약과 착공, 착공과 실제 전력 소비 사이에 몇 년씩 시차가 있어.
메타가 AMD의 새 GPU 인스팅트 MI450과 CPU 에픽 베니스, 랙스케일 시스템 헬리오스까지 전면 배치한다고 밝혔어. 지난 2월 밝힌 6GW 규모 AMD 하드웨어 계획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되는지 보여줘.
iM증권이 삼성E&A를 건설업종 최선호주로 꼽은 근거를 평택·용인·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의 수치로 정리한다.
OpenAI가 에핑엄 카운티 데이터센터를 발표하며 내놓은 전기요금·물·8000만 달러 약속을, 상대가 이미 있는 전력 계약과 회사가 자기 미래를 두고 한 말로 갈라서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