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가 물 사용량 논쟁에서 공통으로 꺼내는 대답인 폐쇄 순환식 냉각이 실제로 무엇을 밀폐하고 무엇을 아끼는지, Edged US·OVHcloud의 실제 배치 사례로 짚습니다.
전력회사가 아니면서 발전 설비를 소유·운영하는 독립발전사업자(IPP)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과 규제 변화 속에서 이 존재가 왜 다시 조명받는지 짚습니다.
데이터센터처럼 한 번에 수백 메가와트를 끌어가는 대형 고객에게 전력회사가 최소 인수·보증금·클로백을 못 박아 그 비용을 기존 요금 납부자에게 떠넘기지 않게 하는 계약 장치를 짚습니다.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을 오래 지배해온 Cisco의 자리를 하이퍼스케일러 사이에서 잠식해 온 Arista Networks가 AI 트래픽 폭증 속에서 어떤 사업 구조·공급망·경쟁 구도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Arm은 30년 넘게 칩 설계도만 팔고 제조는 남에게 맡기던 회사였는데, 2026년 3월 Meta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자체 칩 "Arm AGI CPU"를 처음 냈다. 라이선스 모델과 첫 자체 실리콘이 한 회사 안에 같이 있는 지금의 구조를 정리했다.
조지아주의 전력을 독점 공급하는 전력회사가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을 어떤 계약 구조와 승인 절차로 받아내는지 정리한다.
Hut 8의 자회사로 GPU-as-a-Service AI 클라우드 사업을 벌이는 Highrise AI가 무엇을 팔고 왜 Hut 8의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에 기대는지 정리한다.
비트코인 채굴 회사로 출발한 Hut 8이 전력·데이터센터·컴퓨트를 한 회사 안에 쌓아 AI 인프라 회사로 옮겨가는 구조를 정리한다. 무엇을 소유하고 어떤 자회사로 돈을 버는지가 핵심이다.
나스닥에 MRVL로 상장된 Marvell Technology가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비중을 76%까지 끌어올린 구조와, 매출은 사상 최대인데 GAAP 순이익은 작아 보이는 이유를 짚는다.
엔비디아가 2026 회계연도 10-K에서 밝힌 사업 구조·공급망과, 미국의 대중국 수출통제가 실적에 남긴 구체적 손실을 정리한다.
AI 전용 클라우드를 표방하는 나스닥 상장사 Nebius Group이 실제로 어떤 사업 구조와 데이터센터 전략을 갖고 있는지 정리한다.
OpenAI가 2025년 10월 재단-영리법인 이중 구조로 재편된 뒤에도 왜 계속 컴퓨트·데이터센터·매출 조직에 손을 대는지, 그 지분·지배 구조와 최근 확장 신호를 정리한다.
비정형 데이터 저장에 집중해 온 퀀텀의 제품 구조와, 최근 분기 재무제표에 함께 찍힌 자본잠식 숫자를 짚는다.
대용량 하드디스크로 AI발 데이터 폭증을 매출로 연결하는 시게이트의 FY2026 실적과 사업 구조를 짚는다.
OpenAI를 위해 미국에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5000억 달러 규모 별도 회사 Stargate가 텍사스 애빌린에서 가동을 시작해 뉴멕시코·위스콘신·오하이오로 확장되는 자금·부지 구조를 정리한다.
AI 데이터센터의 서버 랙을 실제로 조립해 파는 회사. 이 회사의 분기 수주 잔고가 GPU 수요를 가장 먼저 확인해주는 신호로 읽히는 이유를 정리한다.
NVIDIA의 5세대 GPU 아키텍처 Blackwell을 공식 스펙과 델라웨어대의 독립 마이크로벤치마크 논문으로 함께 짚는다 — 회사가 내세우는 배율과 실측 수치가 어디서 갈리는지가 핵심이다.
미국 남동부에서 840만 명에게 전기를 파는 전력회사 듀크에너지가 데이터센터발 대규모 전력 수요를 계약·요금제로 관리하는 방식을 정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냉각 설비를 팔던 회사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에 통째로 시뮬레이션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옮겨가고 있다. 왜 전력·냉각 설계를 미리 계산해야만 하는 단계에 왔는지 정리한다.
로켓 회사 스페이스X가 자본지출 대부분을 자회사 xAI의 GPU 데이터센터 임대에 쏟은 데 이어, AI 컴퓨팅을 엔비디아 하나에만 걸고 자체 반도체 공장과 궤도 데이터센터로 손을 뻗고 있다. 그 확장이 어디까지 왔고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한다.
삼성E&A는 삼성전자 반도체 팹과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몰릴 때 수주가 함께 늘어나는 캡티브 건설사다. 평택·용인·광주로 이어지는 수주 시간표와 실적 전망을 정리한다.
에이전트 확산을 GPU 수요로만 옮겨 읽으면 절반을 놓친다. 8월 말 한 달 사이에 디코드 전담 가속기·에이전트용 CPU·인프라 전용 실리콘이 같은 랙 부품표에 한꺼번에 들어온 이유와, 이 읽기가 뒤집히는 조건을 짚는다.
GPU 수주 잔고는 2027년까지의 이야기인데, 전력회사가 실제로 전기를 넘겨주는 일정은 2028년에야 시작해 2030년대까지 이어져. 두 달력이 어긋나는 지점을 짚습니다.
인텔과 미디어텍이 엔비디아 없이 도는 칩을 설계하면서 정작 엔비디아의 배선을 붙였다. 커스텀 칩 물결이 엔비디아를 깎는다는 읽기가 왜 절반만 맞는지, 그리고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시장은 인텔이 AI 가속기 경쟁에서 이기느냐를 묻는다. 정작 물량으로 들어오는 건 랙마다 한 개씩 붙는 제온이고, 그 자리를 정면으로 겨눈 이름은 Arm이다.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뒤집히는지 함께 짚는다.
커스텀 칩 MTIA 발표가 헤드라인을 가져갔지만, 메타가 총 규모를 기가와트로 못 박은 상대는 AMD야. 두 경로의 선언 방식과 지금 확인되는 단계가 어떻게 갈리는지, 무엇을 보면 이 읽기가 틀렸다고 알 수 있는지 짚는다.
8월 19일 하루에 결정된 삼성전자 증설 두 건 중, 언제부터 물건이 나오는지 공시된 건 6조원짜리 아산 HBM 공장이 아니라 2400억원짜리 광주 CDU 라인이다. 이 회사의 AI 노출을 DS부문 메모리 가격 하나로 세면 안 되는 이유를 짚는다.
GPU 임대 계약이 이 전환의 성적표처럼 읽히지만, 데이터센터를 실제로 막는 건 전기야. 스페이스X가 전력망 대기열 밖에서 발전소를 짓고 있다는 사실이 왜 임대 계약 명단보다 중요한지 짚습니다.
전력망 대기열 밖에 섰다는 게 해자처럼 읽히지만, 이 회사가 자체 발전으로 공개한 용량은 부지 한 곳의 1.2GW뿐이야. 그 숫자를 내년 말 목표 옆에 놓으면 무엇이 아직 판정되지 않았는지 짚습니다.
정부가 550조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뒷받침할 상설 조직 '범부처 AIDC 추진단' 설립을 추진한다. 조직 형태와 예산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AMD가 Hot Chips 2026에서 처음 공개한 Instinct MI455X GPU와 Helios 랙 스펙을, 발표 수치와 AMD 자체 추정치로 나눠 정리한다.
Arm이 그동안 지켜온 설계 라이선스 전용 노선을 깨고 Meta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칩을 처음 만들었다. 왜 지금, 어떤 스펙으로, 무엇이 걸린 결정인지 정리했다.
Hot Chips 2026에서 공개된 Arm 첫 자체 상용 CPU AGI의 내부 구조 — 칩렛 연결 방식과 코어 배치, 메모리·전력 스펙을 정리했다.
버크셔 해서웨이 CEO 그렉 아벨이 CNBC 인터뷰에서 미국 전역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지역사회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주 모라토리엄과 미즈호의 중간선거 경고까지 겹치며 데이터센터 buildout이 정치적 리스크로 떠오르는 흐름을 정리한다.
AI 서버 랙 하나가 뿜는 150kW의 열을 액체 냉각 루프 없는 데이터센터에서도 처리하게 해주는 Delta의 CDU를 스펙으로 들여다본다.
프랑스 에너지 기업 Haffner Energy가 계통 증설 없이 데이터센터에 전력과 냉각을 함께 공급하는 바이오매스 모듈을 출시했는데, 매출 구조를 보면 전력 자체보다 데이터센터에 끼워 파는 쪽이 더 남는 장사야.
Infineon과 Skeleton Technologies가 계통에서 GPU 랙까지 이어지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전체를 함께 설계하기로 한 MoU를 정리한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Iren이 이름 밝히지 않은 frontier lab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는데, 정작 매출표를 보면 아직 채굴이 회사를 먹여 살리고 있어. FY2026 실적으로 그 간극을 짚는다.
네오클라우드 Kidz AI가 댈러스에서 코로케이션 공간을 확보하며 기존 GPU 서비스 계약을 실제 인프라로 옮기는 과정을 짚는다.
Marvell의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를 뜯어보면 매출은 사상 최대인데 회계상 순이익은 작고, CEO는 그 격차를 설명하며 앞으로 2년치 매출 전망까지 상향했다.
마벨의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보면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79%까지 올라갔고, 회사는 앞으로 2년치 전망을 두 분기 연속 상향했어. 1200억 달러 규모 하이퍼스케일러 계약과 함께, 그 뒤에 붙은 부담도 짚어봐.
메타가 AMD의 새 GPU 인스팅트 MI450과 CPU 에픽 베니스, 랙스케일 시스템 헬리오스까지 전면 배치한다고 밝혔어. 지난 2월 밝힌 6GW 규모 AMD 하드웨어 계획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되는지 보여줘.
NVIDIA Groq 3 LPX 양산 시작과 Nebius·CoreWeave·SpaceXAI의 채택, Spectrum-X Multiplane과 Scale-In까지 이번 주 Hot Chips에서 나온 추론 인프라 발표를 정리한다.
노르딕에서 GPU 수요자와 데이터센터 운영사를 직접 이어주는 엔비디아의 매칭메이킹과, 브룩필드와 함께 한국에 10억·90억 달러를 태운 AI 인프라 공동 투자를 CNBC 취재로 정리한다. 정작 이 투자 구조가 검증됐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NVIDIA가 공식 블로그에서 밝힌 NVLink Fusion의 작동 방식과, 인텔·미디어텍 같은 경쟁사가 자체 커스텀 칩을 NVIDIA 인프라에 얹기로 한 이유를 정리한다.
NVIDIA의 첫 에이전트 전용 CPU Vera가 AWS·OCI·Anthropic·OpenAI·SpaceXAI에 전달된 과정과 88코어 Olympus 아키텍처 스펙을, 확인된 것과 회사 주장으로 나눠 정리한다.
NVIDIA가 Hot Chips 2026에서 공개한 차세대 Rubin GPU와 Vera Rubin NVL72 랙의 스펙을 확인된 것과 회사 주장으로 나눠 정리한다.
OpenAI가 에핑엄 카운티 데이터센터를 발표하며 내놓은 전기요금·물·8000만 달러 약속을, 상대가 이미 있는 전력 계약과 회사가 자기 미래를 두고 한 말로 갈라서 읽습니다.
드래프트 IPO 서류로 드러난 OpenAI-SB Energy-Nvidia의 자금 순환 구조와, 데이터센터 하나 못 돌리면서 4,000억 달러 백로그를 쌓은 SB Energy의 숫자를 짚는다.
OpenAI 데이터센터 총괄 크리스 말론이 떠나면서 스타게이트 인프라 리더십 이탈 명단에 이름 하나가 더해졌다. 컴퓨트 지출 계획은 오히려 커지는데 그 계획을 실행할 사람은 계속 바뀐다.
텍사스에 짓는 SpaceX·테슬라 합작 반도체 공장 TeraFab이 전력망 연결 없이 자체 발전소와 배터리로만 돌아갈 예정이라는 게 세금감면 협정으로 공식 확인됐다. xAI 데이터센터가 먼저 걸었던 같은 길과 무엇이 다른지 짚는다.
지상 데이터센터가 전력·물·인허가 병목에 막히는 사이, 스페이스X는 궤도에서 H100급 GPU를 실제로 돌려봤다. 궤도 컴퓨팅이 하이퍼스케일을 대체하지 못하는 이유와, 그럼에도 쓸모가 생기는 세 가지 상황을 짚는다.
듀크에너지가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공개한 데이터센터 전력계약 잔고를 보면, 계약과 착공, 착공과 실제 전력 소비 사이에 몇 년씩 시차가 있어.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관세를 더 검토 중인데, 그 대상이 칩을 쓰는 완제품인 데이터센터 서버까지 넓어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어. 업계 단체는 이 관세가 GDP와 데이터센터 투자에 주는 타격까지 미리 계산해뒀다.
iM증권이 삼성E&A를 건설업종 최선호주로 꼽은 근거를 평택·용인·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의 수치로 정리한다.
엔비디아의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 콜에서 나온 숫자와 발언을 정리한다. 매출은 사상 최대인데 내년 가이던스는 왜 실제 수요보다 낮게 잡혔는지, 그 사이를 메모리 가격 폭등이 어떻게 채우는지 짚는다.
이름에 원자력을 붙인 에너지 회사가 루이지애나에서 처음 짓는 건 원전이 아니라 2.88GW 가스발전소다. One Nuclear의 사업모델과 새 LOI를 정리한다.
회사가 발표문에서 "진행 중"이라고만 했던 조지아파워-OpenAI 전력 계약을 이제 규제당국이 직접 승인했다는 소식과, 계약이 정한 규모·일정·투자액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