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기 17만 5천 대를 굴리던 나스닥 상장사가 채굴장 부지와 전력을 GPU 클러스터로 바꿔가는 과정을 정리한다. 자체채굴은 여전히 최대 매출원이지만, AI 인프라·AI 클라우드 사업이 매출 규모는 작아도 가장 빠르게 크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사 BTC Digital이 베트남 하이퐁 산업단지에 AI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MoU를 맺었어. 전력 계약도 용량도 없는 초기 단계 협약이 실제로 뭘 담고 있는지 짚는다.
비트코인 채굴 회사 Bitdeer가 텍사스의 옛 알루미늄 공장 부지 200에이커를 사들여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장 여지를 넓혔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Iren이 이름 밝히지 않은 frontier lab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는데, 정작 매출표를 보면 아직 채굴이 회사를 먹여 살리고 있어. FY2026 실적으로 그 간극을 짚는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Bitdeer의 자회사가 말레이시아에 엔비디아 GB300 NVL72 클러스터를 배치하고, 그 절반을 5년간 4억 달러에 미리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