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건의 항목

  • 2026년 6월 Anthropic이 낸 발표 네 건을 읽고, "성능 자랑"보다 "어떻게 기업 안으로 파고드는가"라는 한 줄기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 AI가 웹을 공짜로 긁어가던 시대를 끝내려는 Cloudflare의 실험을 짚습니다. 크롤러를 분류하고, 신원을 확인하고, 요청 하나에 돈을 매기는 흐름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봅니다.

  •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최신 AI 모델의 접근을 갑자기 막았다가 18일 만에 풀었습니다. 그 사이 무슨 일이 오갔는지, 발표문이 주장하는 것과 실제로 확인되는 것을 갈라 짚습니다.

  • 2026년 6월 말 NVIDIA가 SEC에 낸 실적·공시를 읽고, 분기 매출 816억 달러라는 숫자와 회사가 붙인 "AI 인프라 리더십" 프레이밍을 갈라서 짚습니다.

  • NVIDIA의 분기 매출 816억 달러가 데이터센터에 얼마나 쏠려 있는지, SEC에 제출된 부문별·시장별 숫자로 직접 확인합니다.

  • 기업이 설비에 돈을 쏟았다 줄였다 하는 자본지출 사이클이 무엇이고, 왜 AI 인프라 수요와 반도체 실적을 읽는 축이 되는지 짚습니다.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최근 투자 숫자로 지금 사이클이 어디쯤인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 물리 세계를 인식하고 개입하는 AI를 가리키는 'Physical AI'가 무슨 뜻인지, 왜 지금 로봇용 파운데이션 모델과 함께 떠올랐는지, 그리고 병목이 어디인지를 1차 자료로 짚습니다.

  • 로봇을 가상에서 훈련시켜 실물로 옮길 때 생기는 성능 저하, sim-to-real gap이 무엇이고 왜 Physical AI의 핵심 병목인지 짚습니다. 아직 자라는 중인 문서입니다.

  • 전자상거래 회사로 아는 Amazon이 왜 AI 인프라 이야기의 큰손으로 계속 등장하는지 짚습니다. NVIDIA의 최대 고객군이면서 동시에 자체 칩으로 경쟁하는 이중 역할, 그리고 번 현금 대부분을 데이터센터에 쏟는 지출 구조를 어떤 축으로 읽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 Claude를 만드는 AI 회사 Anthropic이 왜 계속 뉴스에 등장하는지 짚습니다. 기업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힘과 배포를 통제하려는 정부의 힘이 이 회사에서 어떻게 부딪히는지, 무엇을 보면 다음 국면을 읽을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 GPU 회사에서 AI 인프라의 축으로 올라선 NVIDIA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매출이 데이터센터 한 곳에 얼마나 쏠려 있는지와 Physical AI 전략을 중심으로 관찰 축을 잡습니다.

  • NVIDIA 매출의 절반 가까이가 소수 대형 클라우드의 지갑에서 나온다는 쏠림을 근거로, 이 회사의 단기 실적을 흔드는 진짜 변수는 칩 경쟁력이 아니라 고객의 투자 계획이라는 주장을 짚습니다.

  • Chat GPT Plus 구독 현재로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건 이것임 (240403) Video, Audio, Summary, Code Generation 등 가장 많은 기능을 처리할 수 있음 GPTs를 통해 특화된 기능도 사용가능 Copilot 구독 가장 유명한 것 일단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