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SEC에 제출한 사업보고서가 스스로를 북미·인터내셔널·AWS 세 부문으로 나누는 구조와, 2026년 8월 잇달아 공개된 주(州)별 인프라 투자 발표를 정리한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을 가진 메타가 "하이퍼스케일러"로 묶이면서도 클라우드 판매 부문이 없는 구조와, 2026년 2분기 매출·이익·자본지출 흐름을 정리한다.
Alphabet은 구글 검색·클라우드·Other Bets 세 사업으로 번 현금을 자체 AI 가속기·모델 개발에 재투자하는 지주회사다. 세그먼트별 사업 구조와 최근 분기 실적으로 확인된 성장·자본 조달 축을 정리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세 사업부문 중 클라우드(Azure)를 축으로 AI 인프라에 계속 돈을 쏟아붓는 회사라는 것과, 그 대가로 클라우드 마진이 눌리고 있다는 것을 짚는다.
버크셔·브리지워터·아팔루사의 2026년 2분기 13F에 알파벳이 나란히 들어 있어. 그런데 세 서류가 담은 것은 전부 6월 30일 사진이라, 지금 알파벳을 두고 벌어지는 AI 속도 논쟁에 왜 이 보유가 근거가 되지 못하는지 짚는다.
시장은 알파벳을 프런티어 모델 순위로 채점하지만, 회사가 실제로 두고 있는 수는 출시 주기 단축과 토큰값 인하야. 이 전략이 통했는지 먼저 드러나는 자리가 어디이고 무엇이 나오면 판단이 뒤집히는지 짚는다.
NVIDIA가 메모리 컨트롤러를 HBM 다이 안으로 옮기는 NVHBM 기술을 NVLink Fusion에 더했고, 아마존의 칩 자회사 Annapurna Labs가 이를 가장 먼저 쓰기로 했다.
Alphabet의 400억 달러 규모 주식 판매 프로그램 보충자료에서 무엇이 새로 바뀌었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