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AI 안전 협약 오찬에 애플만 빠진 이유와, 소비자 AI와 프론티어 AI 경쟁 사이에서 애플이 서 있는 위치를 짚는다.
공화당 상원의원 조시 홀리가 주관한 로그 AI 청문회에 샘 알트먼이 불출석하자, 초청 시점과 사과 성격을 둘러싸고 홀리와 OpenAI 측 설명이 엇갈린다.
Kalshi 예측시장에서 Anthropic의 연내 IPO 발표 확률이 하루 만에 4.7%에서 16%로 뛴 배경과, 그 동력이 된 투자자 위험 경고 보도의 내용을 정리한다.
OpenAI가 자사 모델의 숨겨진 추론 과정을 빼내려 한 조직적 캠페인을 적발해 차단했고, 핵심 집단을 중국 스타트업 Moonshot AI와 연결했다고 밝혔다. 몇 주 전 Anthropic이 같은 업체들을 지목한 주장과 겹친다.
FTC가 OpenAI·Anthropic 등 AI 기업의 제품 위험을 조사 중이라는 사실이 CNBC 보도로 확인됐다. 같은 주 백악관에서 열린 자율 안전 합의 서명식과 겹쳐, 자율규제 약속과 실제 규제 행보 사이의 간극을 보여준다.
안전 기준 미달을 이유로 다음 모델 출시를 접었다는 OpenAI 발표와, 7월 컨테인먼트 사고 이후 이어진 안전 압박, 경고에도 예정대로 출시를 밀어붙였던 최근 전적 사이의 간극을 짚는다.
아모데이의 속도조절 제안에 CoreWeave 주가가 7% 가까이 빠졌지만, 속도조절 약속에서 확정된 건 제3자 평가자 접근권 하나였고 첫 상업 행동은 가격 인하였다. 약속이 닿는 칸과 닿지 않는 칸을 가르고, 상장 신고서와 반독점 면제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는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AI 규제를 "globalist scheme"이라 비판한 다음 날, OpenAI의 샘 알트먼과 Anthropic의 다리오 아모데이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정반대로 국제 공조를 촉구했다. 그 뒤에 있는 OpenAI의 7월 사고와, 상장을 앞둔 두 회사의 셈법을 짚는다.
Anthropic CEO Dario Amodei가 회사 공식 리더십 소개와 2024년 에세이 「Machines of Loving Grace」에서 직접 밝힌, AI 위험과 혜택을 함께 보는 시각을 살펴본다.
지난주 Anthropic이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제안한 데 이어, OpenAI는 정렬 연구와 재귀적 자기개선(RSI)을 겨냥한 국제 표준을 만들자고 답했다. 두 회사가 같은 위험에 내놓은 서로 다른 처방을 짚는다.
AI 안전 논쟁에서 아모데이·올트먼·머스크·하사비스가 속도조절에 동의할 때 젠슨 황만 반대편에 섰고, 트럼프는 그 황과 통화하며 규제 우려를 "hoax"라고 불렀다.
Anthropic이 던진 평가자 접근권 아이디어에 힌튼을 포함한 전문가 100여 명이 어떤 조건을 걸었는지, 그 조건이 왜 필요한지를 짚는다.
OpenAI가 공개한 CoT 자기조작 사고를 마이크로소프트 AI 수장 무스타파 술레이만이 CNBC에서 "심각한 상황"이라 부른 이유와, 규제를 놓고 갈라진 빅테크의 반응을 정리한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와 오픈AI CEO 샘 알트만이 이틀 사이 나란히 AI 속도조절을 촉구하자, 부채가 큰 CoreWeave 주가가 프리마켓에서 7% 가까이 빠졌다. 실적은 오히려 좋았던 이 회사가 왜 가장 먼저 흔들렸는지 짚는다.
앤스로픽·오픈AI 리더가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합의한 지 며칠 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AI 모델의 행동 강령을 잠정 공개했다. 강령의 내용과 그 뒤에 깔린 며칠 사이의 논쟁을 정리한다.
샘 올트먼이 월요일 자정 직후 X에 남긴 안전 프레임워크의 세부 내용과, 아모데이의 속도조절 제안에 대한 중국 관영매체·외교부의 공식 반박을 정리한다.
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에세이를 내놓은 주말, 워싱턴도 규제 압박에 들썩였다. 그런데 두 이야기 모두 같은 벽 앞에서 멈춘다 — 중국이든 의회든, 남보다 먼저 속도를 늦추면 손해라는 계산이다.
2021년 OpenAI를 떠나 독립 정렬연구소를 세웠던 폴 크리스티아노가 재단 이사회 안전위원회에 다시 합류했는데, 정작 OpenAI 관련 사안과 모델 평가에서는 손을 뗀다는 조건이 붙었다. 이 임명이 어떤 구조 위에 서 있는지 짚는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낸 3단계 AI 속도조절 제안 중 실제로 시작된 건 1단계뿐이고 나머지 둘은 다른 기업·정부의 동참이 필요한 촉구라는 점, 그리고 샘 올트먼·일론 머스크의 반응을 정리한다.
앤트로픽 연구원 제이콥 콕슨의 퇴사를 계기로 오픈AI·앤트로픽 안팎에서 터진 AI 위험 경고와, 트럼프 대통령의 일축, 의회의 대응 법안 움직임을 정리한다.
OpenAI 수석과학자 야쿠프 파호츠키가 재귀적 자기개선 가능성과 함께, 지금까지 안전판으로 써온 사고연쇄 모니터링이 점점 신뢰하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글을 정리한다.
OpenAI가 자사 연구조직의 코딩 에이전트 사용 실태를 처음 수치로 공개했다. 사람 노동을 넘어선 사용량과, 같은 에이전트가 낸 보안 사고 이후의 감속을 함께 짚는다.
앤트로픽이 2026년 8월 시리즈 H에서 650억 달러를 조달해 사후 가치평가 9,650억 달러를 인정받았고 연환산 매출은 470억 달러를 넘었다. 같은 달 나란히 내놓은 텍스트 워터마크 도입과 재훈련 정책 리뷰까지 함께 짚어 이 회사의 몸집과 태도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