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만 주면 스스로 판단해 도구를 쓰고 다른 에이전트와 협업까지 하는 AI를 가리키는 개념과, 그 협업이 실제로는 왜 자주 어긋나는지를 Anthropic의 실험으로 짚습니다.
KB국민은행이 AWS·구글 클라우드·내부 생성형 AI를 잇는 데이터망을 왜 만드는지, 그 위에서 움직이는 임직원용·고객용 AI 에이전트와 자체 개발 AI 기술은 무엇인지 정리한다.
에이전트 확산을 GPU 수요로만 옮겨 읽으면 절반을 놓친다. 8월 말 한 달 사이에 디코드 전담 가속기·에이전트용 CPU·인프라 전용 실리콘이 같은 랙 부품표에 한꺼번에 들어온 이유와, 이 읽기가 뒤집히는 조건을 짚는다.
메타의 180억 달러 소셜미디어 소송 합의를 두고 모건스탠리는 신제품 출시의 신호로, 니덤은 전략이 너무 흩어졌다는 경고로 갈렸다. 두 시각이 각각 무엇을 근거로 대는지 정리한다.
NVIDIA와 CrowdStrike가 Fal.Con 2026에서 발표한 agentic 사이버보안 시스템 SafeMind가 어떻게 공격·방어 AI를 붙여 놓았는지, 그리고 CrowdStrike의 자체 성능 주장과 실제 확인된 것을 가른다.
NVIDIA Groq 3 LPX 양산 시작과 Nebius·CoreWeave·SpaceXAI의 채택, Spectrum-X Multiplane과 Scale-In까지 이번 주 Hot Chips에서 나온 추론 인프라 발표를 정리한다.
NVIDIA의 첫 에이전트 전용 CPU Vera가 AWS·OCI·Anthropic·OpenAI·SpaceXAI에 전달된 과정과 88코어 Olympus 아키텍처 스펙을, 확인된 것과 회사 주장으로 나눠 정리한다.
Synopsys가 마이크로소프트·AMD와 에이전트 AI 칩 설계 워크플로를 내놓은 날, 실적은 최고치인데 주가는 처져 있던 이유를 짚는다.
xAI가 2026년 8월 12일 공개한 Grok 4.6은 장시간 이어지는 에이전트 작업에 초점을 맞췄다고 자평한다. 학습 방식과 가격·배포처를 회사 발표와 확인된 사실로 나눠 짚는다.
정부가 전국민 무료 AI 서비스 '모두의 AI' 주관사업자로 SKT·카카오·KT를 선정하고 엔비디아 GPU를 차등 지원했다. 세 회사가 각각 어떤 서비스를 준비하는지, 언제 나오는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