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건의 항목

  • 개체 지향을 얘기하면 꼭 나오는 단어인 예외에 대해서 알아본다. Exception 사실 예외는 개체지향의 일부가 아니다.

  •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 과거에 주류이던 예외 처리 방식은 지속적으로 작동이 보장되어야 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하드웨어가 멈추는 크래시”가 무서워서 그랬을 수 있다.

  • 그래서 예외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걸까? 오류 상황 예외 상황과 오류 상황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것 오류 상황은 error condition을 말함 이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방법 중에 예외가 있음 오류 상황은 예측 가능한 상황을 의미함 프로그램 실행 중에 기본적으로는 일어나지 않음 하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처리하는 코드는 프로그램 기능의 일부임 프로그래머가 이를 예측하지 못했다면? 버그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4가지 방법 무시 곧바로 크래시 일단은 작동하는데 언젠가는 크래시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로 계속 동...

  • 깨끗한 코드와 오류 처리는 화실히 연관성이 있다. 하지만 오류 처리로 인해 프로그램 논리를 이해하기 어려줘진다면 깨끗한 코드가 아니다. 오류보다 예외를 사용하라 에전 프로그래밍 언어는 예외를 지원하지 않았다.

  • 예외 처리 예외 처리를 사용하므로써 알고리즘이 마주할 수 있는 예외 상황에 대해 코드를 분리할 수 있다. 이 결과 알고리즘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 에러를 만들어 보자.

  • 에러 처리는 프로그래밍에서 빼놓을 수 없다. 에러 관리를 제대로 해두어야 추후 디버깅에 있어 이득을 볼 수 있다. 미래의 나를 위한 투자?의 개념이다. 에러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에러를 내는 방법, 에러를 감지하여 처리하는 방법을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