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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 지향을 얘기하면 꼭 나오는 단어인 예외에 대해서 알아본다. Exception 사실 예외는 개체지향의 일부가 아니다.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외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 과거에 주류이던 예외 처리 방식은 지속적으로 작동이 보장되어야 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하드웨어가 멈추는 크래시”가 무서워서 그랬을 수 있다.
그래서 예외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걸까? 오류 상황 예외 상황과 오류 상황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것 오류 상황은 error condition을 말함 이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방법 중에 예외가 있음 오류 상황은 예측 가능한 상황을 의미함 프로그램 실행 중에 기본적으로는 일어나지 않음 하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처리하는 코드는 프로그램 기능의 일부임 프로그래머가 이를 예측하지 못했다면? 버그 오류 상황을 처리하는 4가지 방법 무시 곧바로 크래시 일단은 작동하는데 언젠가는 크래시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로 계속 동...
깨끗한 코드와 오류 처리는 화실히 연관성이 있다. 하지만 오류 처리로 인해 프로그램 논리를 이해하기 어려줘진다면 깨끗한 코드가 아니다. 오류보다 예외를 사용하라 에전 프로그래밍 언어는 예외를 지원하지 않았다.
예외 처리 예외 처리를 사용하므로써 알고리즘이 마주할 수 있는 예외 상황에 대해 코드를 분리할 수 있다. 이 결과 알고리즘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 에러를 만들어 보자.
에러 처리는 프로그래밍에서 빼놓을 수 없다. 에러 관리를 제대로 해두어야 추후 디버깅에 있어 이득을 볼 수 있다. 미래의 나를 위한 투자?의 개념이다. 에러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에러를 내는 방법, 에러를 감지하여 처리하는 방법을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