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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C, 트럼프 가문 관련 크립토 벤처 산하 은행에 스테이블코인 인가를 냈어

    2026년 9월 3일 12:59

  • 베센트의 국채 매입에 흔들린 달러, 로이터 설문은 1년 뒤 1.18달러를 본다

    2026년 9월 3일 12:53

  • 미-이란 전쟁 중에도 8월 공장은 왜 더 바빠졌을까

    2026년 9월 3일 12:37

  • 미국·일본·영국 국채금리가 동시에 수십 년 만의 최고치에 다가섰다

    2026년 9월 3일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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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매판매 속보치(Advance Monthly Sales for Retail and Food Services)

    2026년 8월 26일 17:10

    미 상무부 센서스국이 매달 발표하는 소매·외식업 매출 속보치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이 숫자를 왜 정부·연준·시장이 GDP보다 먼저 챙겨 보는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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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수지

    2026년 8월 12일 18:07

    무역수지보다 넓은 경상수지가 상품·서비스·소득을 어떻게 더해 흑자·적자를 가르는지, 그리고 그 흑자가 왜 곧바로 원화 강세로 이어지지 않는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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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MA 레포

    2026년 8월 16일 18:18

    동맹국 중앙은행이 보유한 미 국채를 팔지 않고도 연준에서 달러를 빌리는 장치가 무엇이고, 미국이 이 장치를 다시 언급한 배경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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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수출입동향

    2026년 9월 2일 21:18

    관세청의 열흘 단위 잠정치와 산업통상부의 월간 확정 발표, 두 층으로 나뉜 한국 수출입 통계가 반도체 수출 비중을 통해 어떤 신호를 주는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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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CR 버퍼

    2026년 8월 26일 06:49

    은행이 규제 최저 LCR을 넘어 추가로 쌓아두는 유동자산 여유분이 왜 있는지, 그리고 그 여유분이 금융 스트레스기에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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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은행 반응함수(monetary policy reaction function)

    2026년 8월 30일 01:28

    중앙은행이 물가·고용 신호를 읽고 기준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는 판단이 어떤 규칙을 따르는지, 그 신호가 실제로 금리로 바뀌는 경로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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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I(생산자물가지수)

    2026년 8월 23일 03:18

    미국 생산자가 자기 상품·서비스에 받는 가격을 매달 재는 PPI가 무엇을 어떻게 집계하는지, 그리고 2026년 7월 발표치가 무엇을 보여줬는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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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총소득(GDI)

    2026년 8월 12일 20:56

    국내총생산(GDP)이 얼마나 만들었는지를 재는 지표라면, 국내총소득(GDI)은 교역조건 변화까지 반영해 그걸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를 재는 지표입니다. 두 지표가 왜, 얼마나 벌어질 수 있는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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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 프리미엄(Term Premium)

    2026년 9월 2일 20:26

    장기 국채를 들 때 투자자가 요구하는 추가 보상인 기간 프리미엄이 어떻게 추정되고, 왜 국채 금리가 연준 정책과 별개로 움직이게 만드는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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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채 바이백(Treasury Buyback)

    2026년 9월 1일 11:43

    미 재무부가 유통 중인 국채를 되사는 바이백이 무엇이고, 2026년 8월 장기물 구간 확대 발표가 왜 유동성 신호로 읽히는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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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12일 — 호르무즈 신경전에 유가 뛰자 미국 증시는 이틀째 밀렸다

    2026년 8월 12일 12:40

    호르무즈 해협 신경전에 유가가 뛰고 미국 증시는 이틀째 밀렸어. 연준 인사들은 입을 모아 노동시장보다 물가를 더 걱정한다고 말했고, 국내에선 반도체 특별법이 시행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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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13일 — 코스피가 하루 만에 3.7% 뛰어 6579를 찍었어

    2026년 8월 13일 06:35

    미국 증시는 AI 인프라 실적과 물가 지표 사이에서 지수마다 다르게 움직였고,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매수 사이드카까지 켜며 급등했어. 홍해와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 리스크도 다시 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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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14일 — 물가 안도에 뉴욕 3대 지수가 함께 웃었어

    2026년 8월 14일 06:17

    도매 물가 지표가 잠잠하게 나오며 뉴욕 3대 지수가 함께 올랐고, 기술 섹터가 가장 강했어. 데이터브릭스와 골드만삭스의 대형 딜, 이란 전쟁이 다시 흔드는 유가와 지정학 리스크까지 어제 하루를 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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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15일 — 코스피는 칠천피를 넘봤고, 뉴욕은 숨을 골랐어

    2026년 8월 15일 05:49

    코스피가 한 주 내내 오르며 7000선에 바짝 다가섰고 외국인도 순매수로 돌아온 하루, 뉴욕은 물가·AI 실적 랠리 뒤 소폭 조정을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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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16일 — 금값은 6월 이후 최고치, 진짜 시험대는 수요일 FOMC 의사록

    2026년 8월 16일 06:54

    소매판매 부진과 중동 정세에 뉴욕 3대 지수는 숨을 고른 반면 금은 오히려 올랐어.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한 주 만에 55%에서 31%로 낮아진 배경과, 이번 주 발표될 지표들이 그 전망을 어느 쪽으로 흔들지를 정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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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조 달러 빚더미가 국채 금리를 2007년 수준으로 밀어올렸다

    2026년 8월 19일 06:16

    미국 국채 금리가 밤사이 수십 년 만의 최고치를 찍으며 뉴욕 3대 지수를 끌어내렸어. 40조 달러에 육박한 미국 재정적자와 중동 확전 우려가 겹친 배경, 국내 반도체·에너지 투자 소식까지 정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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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0일 — 재무부가 국채를 되사겠다고 하자 치솟던 금리가 꺾였다

    2026년 8월 20일 06:07

    밤사이 미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 규모를 늘리겠다고 나서면서 여러 해 만의 고점까지 오르던 금리가 진정됐어. 뉴욕 지수는 섹터별로 엇갈렸고,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크게 밀리고 원화는 오히려 강해진 하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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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배당을 선언하자 코스피가 하루 만에 5% 뛰었다

    2026년 8월 21일 18:58

    미국 3대 지수는 국가부채 최고치 경신과 채권시장 불안 속에 내렸지만, 국내 증시는 반도체 두 회사의 주주환원 선언에 5%대 급등했어. 비트코인 급등과 이란을 둘러싼 트럼프의 경제전쟁 위협까지 어제 하루를 정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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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2일 — 국채금리가 오르자 부동산·유틸리티가 가장 많이 빠졌다

    2026년 8월 22일 06:27

    뉴욕 증시는 목요일 급락을 딛고 반등했지만 금리에 민감한 섹터는 계속 밀렸고, 같은 압박 속에 금·은과 국제유가는 오히려 올랐어.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반도체 투톱의 주주환원 기대감에 6900선을 되찾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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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3일 — 삼성 SAIT가 탄소 촉진제로 반도체 배선 저항의 난제를 풀었다

    2026년 8월 23일 05:51

    삼성전자 SAIT가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로 반도체 배선 저항을 낮추는 기술을 선보였고, 미국과 캐나다는 관세를 주고받는 통상전쟁에 들어갔어. 다음 주엔 미국 GDP·PCE와 한국은행 금통위가 예정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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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4일 — 다우는 0.98% 올랐는데 부동산은 2.39% 빠졌다

    2026년 8월 24일 06:44

    지난 금요일 뉴욕 3대 지수는 나란히 올랐지만, 섹터별로는 금융·헬스케어가 오르고 부동산·유틸리티가 크게 밀리는 온도차가 있었어. 이번 주엔 미국 GDP·PCE와 한국은행 금통위도 예정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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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5일 — 삼성전자 하나가 코스피를 끌어내렸다

    2026년 8월 25일 06:10

    삼성전자 급락이 코스피를 끌어내린 하루, 미국 시장은 이란 제재 발표와 엔비디아 실적을 기다리며 관망했어. 금·비트코인 랠리와 이번 주 예정된 지표 일정까지 정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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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6일 — 관세 전쟁이 커지는데, 뉴욕은 엔비디아만 봤다

    2026년 8월 26일 06:59

    미국과 캐나다의 관세 전쟁이 한층 격해진 하루, 뉴욕 증시는 오늘 밤 나올 엔비디아 실적에 시선을 고정한 채 반등했어. 국세청이 겨눈 '황제사택' 세무조사와 이번 주 예정된 지표 일정까지 정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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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7일 — 지수는 다 빠졌는데, 코스피만 6800을 되찾았다

    2026년 8월 27일 06:03

    미국 3대 지수가 나란히 내린 하루, 국내 증시는 금리·유가가 진정되며 반등했어. 외국인의 반도체 대량 매도, 물가 지표와 관세 전쟁, 금·비트코인으로 옮겨간 돈까지 어제 하루를 정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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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8일 — 엔비디아 훈풍에 한은 금리인상도 못 이겼다

    2026년 8월 28일 18:37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주가 7% 급등하며 뉴욕 3대 지수를 밀어올렸어. 국내에서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두 번 연속 올렸는데도 코스피는 상승했고, 화웨이·오픈AI의 반도체 자립 시도와 소프트뱅크의 채권 조달까지 어제 하루를 정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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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29일 — 워시의 매파 발언에 원화가 13개월 만에 최저로 밀렸다

    2026년 8월 29일 06:28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데뷔 연설로 9월 금리 인상 기대가 커지며 달러가 뛰고 원화는 13개월 만에 최저치로 밀렸어. 엔비디아·팔란티어를 둘러싼 AI 집중 위험 논쟁과 국내 채권·ETF 소식까지 함께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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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30일 — 미국 상위 10종목 중 3개가 반도체다

    2026년 8월 30일 05:52

    브로드컴 시가총액이 2조 달러에 육박하고 마이크론이 1조 달러를 넘기며 반도체 산업이 소프트웨어·인터넷 산업을 합친 것보다 커졌어. 워시 의장의 매파 발언 여파로 금값은 한 주 새 3% 넘게 빠지고 비트코인은 다시 8만 달러 아래로 내려왔고, 다음 주엔 800조원대 정부 예산안 공개와 국내 IPO 소식도 예정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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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8월 31일 — 반도체가 끝났다는데, 큰손들은 일주일 새 490억을 더 샀다

    2026년 8월 31일 06:12

    미국 증시는 지난 금요일 소폭 내림세로 마감했고, 워시 의장의 매파 발언 이후 9월 금리 인상 여부가 반반으로 갈렸어. 국내에서는 반도체 비관론 속에서도 큰손 매수가 이어졌고, 새 경제 사령탑 인선과 800조원대 예산안 소식도 함께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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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1일 — 코스피는 왜 전원 매도 속에서 올랐을까

    2026년 9월 1일 06:00

    미국과 이란의 무력 공방 재개로 뉴욕 3대 지수가 다 내리고 국채금리는 튀어 올랐어. 국내에서는 개인·기관·외국인이 동시에 팔았는데도 코스피가 6,800선까지 반등해 마감했고, 엔비디아의 미디어텍 투자와 SK의 일본 반도체 공장 검토설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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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2일 — 애플 리더십이 바뀐 날, 미장은 이란과 연준을 봤다

    2026년 9월 2일 06:16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재개로 국제유가가 뛰고 연준의 9월 금리인상 경계감까지 겹치며 뉴욕 3대 지수가 다 내렸어. 같은 악재로 코스피는 장중 6,700선까지 밀렸고, 팀 쿡이 15년 만에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난 날 데이터센터 건설에 몰리는 사모펀드 자금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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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3일 — 미국이 이란을 다시 때리자, 코스피가 하루 만에 4% 빠졌다

    2026년 9월 3일 06:04

    미국-이란 무력충돌로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튀며 코스피는 하루 만에 4% 가까이 급락했지만, 뉴욕증시는 오히려 반등해 마감했어. 국내 신용대출 감소와 세제 개편, Iren의 AI 클라우드 계약 소식도 함께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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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준비제도

    2026년 8월 30일 00:29

    미국 기준금리를 정하는 위원회 FOMC가 어떤 구조로 굴러가고, 그 구조를 누가 채우느냐를 둘러싼 정치 싸움이 왜 금리 자체만큼 중요한지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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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재무부

    2026년 9월 2일 21:16

    국채를 얼마나 찍어낼지 분기마다 정하는 미국 정부의 곳간지기 — 그 결정이 왜 장기 금리를 직접 흔드는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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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은 원/달러 환율의 방향을 정하지 못한다

    2026년 8월 22일 14:17

    역대 최대 경상흑자와 금리 인상 사이클이 함께 있는데도 원화가 그 재료대로 안 움직인 이유를 짚습니다. 환율이 갈 수 있는 폭은 미국의 환율정책이 위에서 누르고, 그 안의 흔들림은 역외 야간 거래가 만든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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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FOMC가 매파로 나와도 30년물은 안 뛴다

    2026년 8월 30일 23:22

    워시의 잭슨홀 연설에 2년물은 하루 14bp 뛰었는데 30년물은 3bp 움직였습니다. 미국 국채의 긴 쪽을 쥔 손이 연준에서 재무부로 옮겨갔다고 보는 이유와, 이 판단이 틀렸다면 어느 날짜에 알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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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이란 전쟁 중에도 8월 공장은 왜 더 바빠졌을까

    2026년 9월 3일 12:37

    호르무즈해협이 막힌 8월에도 AI 반도체 수요가 아시아 공장을 돌렸고, 유럽은 그 아시아의 상대적 고통 덕에 회복세를 이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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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댈러스·뉴욕 연준, 1조3000억 달러 사모신용시장 첫 설문에 나서다

    2026년 8월 18일 01:50

    댈러스와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사모신용시장을 겨냥한 시범 설문조사 계획을 발표했다. 조사가 무엇을 묻고, 왜 지금 이 시장을 들여다보는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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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일본·영국 국채금리가 동시에 수십 년 만의 최고치에 다가섰다

    2026년 9월 3일 12:30

    미국·일본·영국·독일 장기 국채금리가 한꺼번에 오르는 배경에는 정부와 기업의 동시다발 차입, 그리고 쉽게 꺾이지 않는 물가 압력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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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값 5,100달러 vs 3,879달러, LBMA 설문에 전문가들이 이렇게 갈렸다

    2026년 8월 13일 14:54

    LBMA가 애널리스트 16명에게 물은 2026년 연말 금값 전망이 온스당 3,879~5,100달러로 벌어졌다. 1월 전망이 실제와 어긋난 이유와 강세·약세 논거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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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시, AI를 노동·자본·토지 다음의 네 번째 생산요소라 불렀다

    2026년 8월 30일 04:50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에서 AI를 생산요소 목록에 넣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한 문장이 통화정책의 계산법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그 근거로 든 토큰 매출 숫자가 정작 공식 통계에는 아직 없다는 간극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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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시가 짧은 금리를 죄는 동안, 베센트는 긴 국채를 눌렀다

    2026년 8월 30일 01:50

    케빈 워시의 첫 잭슨홀 연설이 매파로 읽히며 금값이 급락하고 9월 금리인상 베팅이 치솟았는데, 정작 30년물 국채 금리는 별로 안 움직였다. 그 이유는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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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 목표가는 낮췄는데, 웰스파고는 왜 여전히 강세론일까

    2026년 8월 19일 21:39

    웰스파고가 2026·2027년 연말 금 목표가를 낮췄지만 연말까지 11% 추가 상승을 전망한다. 목표가를 내리면서도 강세를 유지한 근거와, 과거 침체·긴축기 낙폭과 비교한 하방 시나리오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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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 성과급 1.7조원이 이천·화성·청주 소비를 4% 밀어올렸다

    2026년 8월 31일 19:59

    한국은행이 반도체 성과급의 소비 파급효과를 지역 미시데이터로 처음 계산했다. 지금은 GDP를 0.03% 밀어올리는 수준이지만, 2027년 성과급이 5배로 늘면 그 효과가 어디까지 커지는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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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센트의 국채 매입에 흔들린 달러, 로이터 설문은 1년 뒤 1.18달러를 본다

    2026년 9월 3일 12:53

    미국 재무장관의 깜짝 국채 매입 소식과 이란발 충돌로 출렁인 달러가, 로이터 FX 전략가 설문에서는 왜 완만한 약세 시나리오로 그려지는지 국채 금리와 포지셔닝 데이터로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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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화 강세는 무역이 아니라 자본시장이 만들었다

    2026년 8월 29일 18:59

    두 달 만에 10% 넘게 오른 원화 뒤에 무역수지 대신 외국인 매매와 삼성전자 지분율이 있다는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의 진단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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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발유가 다시 오르자 캐나다 물가도 3%로 뛰었다

    2026년 8월 18일 01:44

    캐나다 7월 소비자물가가 3%로 올라 캐나다은행 목표 범위의 상단에 닿았다. 휘발유 가격 재가속이 헤드라인을 밀어 올렸지만, 핵심물가는 여전히 목표 범위 중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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