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건의 항목

  • JP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 정의: 정지 화상을 위해서 만들어진 손실 압축 방법 표준 핵심: 전체적 구조 손실보다 디테일 손실에 둔감하다는 점을 통해 압축 원리: 이미지의 고주파 성분의 일부를 제거함.

  • PNG(Portable Network Graphics) 핵심: 비손실 압축 방법 원리 Huffman coding를 통한 압축 그렇기 때문에 반복되는 이미지가 등장할 경우 PNG가 보다 효과적 장점: 투명도 사용가능, 비손실 압축, 32비트 트루컬러, 크게 색상 변화가 크지 않은 이미지의 경우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서명 역시 검증을 위해 전파될 필요가 있다. 즉, 직렬화가 필요하다. DER(Distinguished Encoding Rules) 서명에 대해 앞에서 공부했을 때 핵심은 r, s의 값이었다.

  • 공개키 비트코인 주소 형식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곧 “주소”이다. 비트코인 주소 WIF(Wallet Import Format) 앞에서 공개키와 비밀키, 그리고 서명, 검증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를 직렬화하는 방법도 배웠다.

  • 가변적인 수를 Encoding하는 방법 중 하나인 Varints 형식을 알아보자. Varint 이전에 Input, output등의 개수를 나타낼 때 있어 varint 형식을 사용한다고 했었다. 여기서 간단하게 알아보자.

  • Base64에서 URL에서 사용하는 문자열을 제외한 Encoding 방식 +, /, = 가 URL에서 사용하는 문자임 : 띄어쓰기, / : 경로구분자, = : name과 value사이에 쓰는 기호 (Query) 이에 아래와 같이 문자를 변경함 Reference RFC4648 .

  • 이진 데이터를 문자코드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공통 ASCII 문자들로만 이루어진 일련의 문자열로 바꾸는 인코딩 방식 Base64 == 64개 값을 하나의 데이터로 인코딩한다. == 6개의 비트 2^6 = 64 를 인코딩한다. Reference RFC4648 .

  • 인코딩을 공부하면서, 바이트 오더링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다. 처음 들어본 단어라, 간단하게 정리해보려 한다.

  •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 빈도수가 높으면 낮은 비트, 높으면 높은 비트, 이진 트리를 사용하여 나타내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 압축 가능 Reference Huffman co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