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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배포에 있어 꼭 알아야 하는 App Thining중 App Slicing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글은 WWDC 2015를 기준으로 한다. App Distribution Today 이전의 App 배포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수행되었다.
앱 배포를 하다보면 bitcode enabled라는 flag가 있다. 이녀석을 체크하냐 마냐에 따라서 빌드 속도가 상당히 차이나는 것을 보았는데 도대체 왜 그런 건지 이해해보려 한다. bitcode 다음은 Distrubution Options에서 찾은 설명이다.
앱스토어에 실제 앱을 배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인증서, provisioning과 같은 개념은 생소하다. 정확하게 알아보자. 원칙 Apple 만이 자신들의 하드웨어(iOS, iPadOS, MacOS etc)에 특정 소프트웨어가 동작하도록 할 수 있다.
앱 배포에 있어 꼭 알아야 하는 App Thining중 On-Demand Resource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글은 WWDC 2015를 기준으로 한다. Do Better 이전 글에서 App Slicing을 하면서 앱 크기를 많이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사용자에게 나의 상품을 내놓을 때, 얼마나 메타 데이터가 중요한지 생각해보는 계기였습니다. 초기 배포 당시, 메타데이터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아 유저가 해당 앱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한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