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투자글은 현업이 바빠서 작성하기 어려울 듯하다. 트위터에 내가 작성한 기술글을 트윗하고, 가끔 느끼는 바에 대해서 적거나 리트윗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듯 하다.
올해 목표가 남에게 보여주어도 부끄럽지 않을 300개의 글을 블로그에 적는 것인데, 아직 100개가 되지 않아 가능할지 의문이다. 7개월, 200개의 글이면 산술적으로 약 하루에 1개의 글은 써야한다는 소리인데.. 미쳐 못적는 글은 일요일에 꼭 진행해야 겠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아직 할 때가 아니다.
Learns
연달은 PR의 경우, 그 앞의 branch에 base를 걸어두면 순차적으로 merge되는 경우 자동으로 develop으로 변경된다!
let, var와 같이 간단해보이는 것도, 언어를 만들 때의 생각들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언어의 역사를 살펴보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패러다임이 바뀌어 왔는지를 알아보고 내가 작성하는 코드하나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 알고 쓰는 것과 모르고 쓰는 것은 차이가 매우 크다. 무지를 경계하자.
리팩토링을 기계적으로 한다는 것이 무슨말일까? 이해가 되지 않는다.
Commitment
다이어트를 좀 하긴 해야할 것 같다.
운동은 이틀 혹은 3일에 한번해도 몸이 너무 쑤신다… 이대로 진행, 하지만 최대 이완, 집중 지키면서 하기
5월에는 한번은 공유하는 것이 어떨까..?
클린 코드 스터디를 하게 될 듯한데, 먼저 정리해서 가는 것이 좋을 듯하다. 나중에 책을 찾아보지 않고 블로그에서 찾아서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