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링 머신
- 다비트 힐베르트
- 20세기 가장 위대한 수학자
- 힐베르트 문제가 이 아저씨
- 힐베르트의 꿈
- 정의(def)와 공리(axiom)를 입력하면 모든 수학적 명제를 도출해 줄 수 있는 기계를 만들자
- 쿠르트 괴델
- 힐베르트의 꿈을 박살냄 ㅎㅎ
- 불완전성 정리
- 기계적인 방식으로 모든 수학적 명제를 도출할 수 없다.
- 앨런 튜링
- 수학만으로 컴퓨터를 만든 컴퓨터 과학의 아빠
- 괴델의 증명 리메이크 프로젝트
- 정지 문제
- 모든 계산을 할 수 있는 보편적 만능 기계를 만들어 두자.
- 근데 이 기계가 못푸는 것이 있어
- 증명 끝
- 결국 방식은 동일함
- 근데 웃긴게, 이 기계를 만드는 과정이 Computer의 원형이 됨
- 계산 가능한 수에 대하여, 결정 문제에 대한 응용을 포함한 이라는 논문
- 그래서 튜링 머신은?
- 어떤 기록할 수 있는 테이프가 있어
- 그 안에는 기호가 있어
- 그리고 그 테이프에 read, write를 할 수 있는 장치, 즉 헤드가 있어
- 그리고 그 헤드는 상태를 가지고 있어
- 테이프
- 기호 하나를 읽고 쓸 수 있는 셀이 무한히 연결된 기억 장치 (메모리)
- 헤드
- 현재 위치한 셀을 읽고 쓰거나 좌우로 이동할 수 있는 제어장치 (CPU, 프로세서)
- 기호 집합
- 테이프에 읽고 쓸 수 있는 기호들의 집합 (정보, 숫자, 문자, binary data)
- 상태 집합
- 튜링 머신이 가질 수 있는 상태들의 집합
- 명령 테이블
- 현재 상태와 기호에 따라 해야할 일을 지정하는 명령 목록

- 기호 집합
- X = {0, 1}
- 상태 집합
- S = {s0, s1, H}
- s0 : 초기 상태, H : 종료 상태

- 해당 영상을 보게되면, 이를 통해 메모리에 15를 기록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 n 상태 바쁜 비버 문제
- 유한 상태 오토마타
- 튜링 머신이 할 수 있는 것
- 이론적으로 계산 가능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 컴퓨터는 못한다. 왜? 무한대의 메모리 공간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 모든 정보는 0, 1로 표현 가능하다. 이를 비트라 한다.
- and, or, not 연산이 가능(Bool 대수) -> 사칙 연산 가능 -> 모든 연산 가능
- 결과적으로 모든 정보에 대해 보편적으로 연산이 가능한 장치
- Universal Turing Machine
- 임의의 튜링 머신 M의 명령 테이블을 보고
- 그것을 따라하는 튜링 머신 UTM을 만들 수 있다.
- 해당 영상의 22분 부터 보면 이해가 가능
- 이론적으로 계산 가능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UTM과 운영체제
- 결론만 말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 아키텍처에서 응용프로그램은 TM
- 이 TM들을 만들수 있는 녀석이 UTM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 여기서 이제 폰 노이만 아저씨가 나오는데, 이러한 개념을 바탕으로 이 체계를 만든 사람이다.
- 여기서 차이는 뭐냐면, TM은 상태에 따라 움직이게 되는데, 폰 노이만의 아키텍처는 절차(procedure)를 기준으로 작동한다.
- 결론
- TM : 프로그램
- UTM : TM을 돌려주는 프로그램 - 운영체제
- 그런데, 여기서는 무한대의 테이프가 필요. 아직 달성하지 못함
- 앨런 튜링이 AI를 제시함.
- 진정한 튜링 머신 = 궁극의 인공지능
- Turing Compatable할 수 있느냐가 연구 주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