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건의 항목
GOF의 디자인 패턴 1장, 서론의 두번째를 정리해봅니다.
코드를 짜다보면, 어느새 얽히고 섥혀있는 내 프로젝트를 마주한다. 부지런함이 개발자의 덕목이 아닌가라고 생각될 정도로 항상 깔끔함을 유지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혹은 미래의 나와 과거의 나가 항상 현재에서 싸우는 듯하기도 한다.
상속과 컴포지션. 무엇을 선택할지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가? OO에서 재사용성을 중요시하는 이유 Don’t reinvent the wheel! 바퀴는 이미 동작과 상태가 명확한 물체 설계, 구현, 테스팅까지 모두 마친 물체 이걸 가지고 다른 유용한 물체를 만들자.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
Inherence 전체적인 구조 상속이 필요한 이유 상속은 매우 유용하다. 13. Class & Object & Constructor 글을 다시 기억해보자.
클래스는 c++에서 자세히 다뤘으므로, 해당 내용에 대해 파이썬 문법만 알아보도록 하자.
Swift에서의 상속은 다른 언어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