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건의 항목
코드를 짜다보면, 어느새 얽히고 섥혀있는 내 프로젝트를 마주한다. 부지런함이 개발자의 덕목이 아닌가라고 생각될 정도로 항상 깔끔함을 유지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혹은 미래의 나와 과거의 나가 항상 현재에서 싸우는 듯하기도 한다.
냄새나면 당장 갈아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웠다. 하지만, “언제” 시작하고 그만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다. 어떤 “냄새”를 맡았을 때 손을 대야할까? 기이한 이름 이름으로 이게 뭐하는 것인지 딱 볼 수 있게 작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