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 동기화 도구에 대해 알아본다. Semaphore(세마포) Semaphoresms 깃발이라는 네덜란드 단어이다. 옛날에는 기찻길에서 공유하는 길이 있을 때, 깃발 표식으로 오고감의 신호를 주고 받았다.
이제 우리는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 필요한 내용들을 어느정도 배웠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성 프로그래밍이 어려운 이유는 별도의 작업흐름으로 공유 데이터에 접근하면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동시성과 깔끔한 코드는 양립하기 아주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성은 왜 필요할까? 객체는 처리의 추상화다. 스레드는 일정의 추상화다. - 제임스 O. 코플리엔 동시성이 필요한 이유? 동시성은 “무엇”과 “언제”의 Coupling을 없애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