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
    • 0, 1
    • 비트가 모여 데이터 구성
    • 비트를 주고 받는 것이 통신의 본질
    • 바이트 = 8비트
    • 워드 = 1바이트가 2개 (16비트)
  • 데이터가 어떻게 전기 신호로 전달?
    •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을 때 전기적 신호가 존재
      • Clock 신호
        • CPU는 해당 신호에 맞춰 일을 처리한다.
        • 디지털 세계에서의 시계라 할 수 있겠다. 행위의 단위가 됨
    • 변조를 통해 데이터 신호를 얹는다. 위상을 변경시킨다고 말함
    • 보내는 측에서 이 신호를 보내고, 받는 측에서 해석한다.
  • 데이터 전달이란
    • 전기적 신호가 매체를 통해 전달하는 것
    • 케이블 : 이더넷 케이블
      • 구리선으로 구성
        • 전기적 신호가 잘 전달되어서 구리를 사용
        • 저항이 있어서 먼곳까지 전달하기 어려움
        • 왜 저항이 발생?
          • 전기가 지나가면서 자기장 발생
          • 전기장과 자기장은 항상 상호작용
          • 0, 1의 신호를 구리를 통해서 보내면, 앞 신호의 자기장 때문에 뒷 신호가 왜곡된다.
          • 신호의 감쇄와 왜곡을 줄이기 위해 꼬아둔 건데, 근본적 해결은 불가능
          • 결과적으로 수신측에는 신호가 뭉개져서 판독이 불가하다. 빠르게 보낼 수록 못받을 확률은 더 심해진다.
        • 리피터도 써야함
          • 감쇄되기 때문에 증폭 시켜야 함
    • 케이블 : 광케이블
      • 전기 신호를 빛으로 변경
      • 먼거리 전송
      • 속도 빠름
      • 빛끼리는 이전 신호와 상호작용이 없음
      • 빛 색으로(주파수로) 다양한 데이터 라인도 보낼 수 있다.
  • 랜카드
    •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송, 수신할 수 있도록하는 장비
    • 메인보드에 포함되어 있음
    • 내장형 랜카드, 혹은 별도의 랜카드를 통해 전기신호와 비트열을 변환할 수 있는 작업을 할 수 있다.
    • 해당 랜카드에 이 네트워크 카드가 가지는 고유한 주소값을 가진다.
    • MAC 주소! - 물리주소
    • 집에 주소가 주어지는 것과 마찬가지
    • 집 자체가 주소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땅에 주어지는 것
    • 마찬 가지로 컴퓨터에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랜카드에 주어지는 것
  • 사용하는 네트워크 장비
    • 리피터
      • 전기신호를 복원하고 증폭
    • 허브
      • 여러개의 포트를 가지고 랜케이블을 통해 여러 컴퓨터와 통신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