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수렴된 추정치를 내는 방법
Agile 개발 방법론에서 등장하는 단어이다. 추정치를 내는데 사용하는 방법중 하다나.
- 모든 개발자가 참여한다. (개발자: 제품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모두)
- 참여자들은 가능한 추정치가 표시된 카드들을 한 묶음씩 받는다. (0, 1, 2, 3, 5 …)
- 보통 제품 책임자나 분석가가 게임 진행자를 맡는다.
- 진행자는 참여자들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 이 스토리에 대해 이해되지 않는점에 대해 질문한다.
- 모든 참여자는 일정 추정에 있어 “수확 체감의 원칙”을 알고 있어야 한다.
- 즉, 노력 대비 리턴이 극대점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적당한 노력에 대한 효율을 얻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 지나치게 과열되어 일정을 책정하는 것에 매달리면 안된다는 뜻이다.
-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들었다면, 각 참여자들은 해당 스토리에 대한 추정치를 정하고 카드를 낸다.
- 추정치의 min, max에 해당하는 카드를 낸 참여자는 이러한 추정치에 대한 이유를 설명한다.
- 이 과정을 서로의 생각을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는다.
- 이 이유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은 토론을 진행한다. 이 때, 진행자는 유용한 정보들에 대해 메모한다.
- 토론이 끝나면 다시 한번 카드를 고른다. 결과가 수렴되지 않았다면 다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