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건의 항목
디바이스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물리적, 하드웨어 주소 패킷에 들어오는 mac 주소를 보고 적어둔 테이블을 기반으로 사설 IP주소를 알아낸다음 해당 디바이스로 데이터를 넘겨준다.
답답한 걸 싫어하는 내게 속도가 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곤욕이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Alfred Workflow를 공유해본다. Markdown Table 블로그글을 쓰거나, 기록을 해야 할 때, table만큼 좋은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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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필요한가? 주기적인 포맷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7년동안 정리를 안하다보니 나도 스트레스를 받더라. 그럴 때마다 기존에 사용하는 환경을 다시 구축하는게 너무나 시간낭비고 하기 싫었다.
iOS 개발자로서 제플린이나 피그마 창을 하나만 띄워서 보는건 너무 귀찮다. 여러개 띄울수는 없을까? 해결 방법 open -na /Applications/Zeplin.app open -na /Applications/Figma.app 모든 프로그램이 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