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주소를 갖고 있는 컴퓨터에서 Process에 접근하기 위한 번호

해당 컴퓨터에 들어가더라도, 어떤 process에 접근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걸 대표하는 것이 포트 번호이다. 특정 프로토콜은 특정한 포트번호로 설정되어 있다.예를 들어 웹 서버의 포트 번호는 기본적으로 80번 포트로 약속되어 있다.

설명

  • 항구
  • IP 주소에 항구도 추가되어 있는 것
  • 이 항구는 프로세스에 연결되어 있음
  • 왜 필요할까?
  • 컴퓨터 내에는 다양한 프로세스가 동작한다. IP주소는 하나인데, 통신을 필요로하는 프로그램이 다수일 경우 이런 방식이 필요하다.
  • 이전의 공유기와 같은 방식

포트 포워딩

  • 그럼 내가 서버에 요청을 걸었고, 서버가 응답하여 특정 파일을 우리집 공유기의 공인 IP로 쏘았다.
  • 내가 요청을 했기 때문에 해당 발자취는 모두 남는다. 공유기는 이 과정에서 응답에 대해 IP주소와 mac주소를 결합하여 요청을 보낸 디바이스로 데이터를 보낸다.
  • 그런데 만약에, 내가 서버역할을 한다면? 포트를 열어주고, 이쪽으로 들어오게 해야한다.
  • 그런데, 공유기는 특정 포트로 요청이 들어왔을 때, 어느 사설 IP로 연결해줘야할지 모른다.
  • 이럴 때 해주는 것이 포트 포워딩, 즉 이정표를 달아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