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가 발표한 2027년 메디케어 등급표가 왜 2028년 보험사 보너스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비영리·영리 보험사의 성적 차이를 짚는다.
FDA가 AI 챗봇 업계를 부른 청취회 초청장이 공식 공지가 아니라 Slack에서 날아온 사정과, 그 비공개 대화가 메디케어 환급 정책에 닿는 경로를 정리한다.
CMS가 메디케어 파트 B 약값 리베이트 산정에 해외 가격을 벤치마크로 쓰는 GLOBE 모델을 확정했다. 적용 대상·제외 약물·시행 일정을 짚는다.
미국 노년층 건강보장의 두 축인 메디케어 어드밴티지(Part C)와 처방약 보장(Part D)이 각각 무엇을 규정하고, 두 제도가 왜 서로 다른 규칙으로 움직이는지 정리한다.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가 어떤 프로그램을 관할하고, 매년 내놓는 보험료 전망이 왜 보험사·수혜자 모두에게 중요한 신호인지 정리한다.
미국 CMS가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Part D 보험료 전망을 발표했다. 무엇이 내리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그 뒤에 있는 임시 보조금 종료 이야기를 정리한다.
테네시가 CVS 같은 PBM에 약국 겸업을 금지하는 법을 초당적으로 통과시켰는데, CVS는 먼저 통과된 아칸소에서도 아직 약국을 하나도 닫지 않았다.
보험사를 대신해 어떤 약을 급여로 인정하고 어느 약국에서 조제할지를 정하는 PBM이 어쩌다 시장 대부분을 세 곳이 쥔 문지기가 됐는지, 그 힘이 약값과 약국 생존에 어떻게 작동하는지 짚는다.
보험사인 UnitedHealthcare와 진료·데이터·처방약관리를 맡는 Optum을 한 회사 안에 묶은 UnitedHealth Group의 수직결합 구조와, 부문별 실적이 최근 어떻게 갈리고 있는지 정리한다.
병원·보험사·PBM이 서로를 사들여 한 몸이 되는 수직결합이 환자 청구액을 어떻게 끌어올리는지, 그리고 반독점 당국이 왜 이를 제대로 못 막는지 짚는다.
트럼프 행정부의 새 대통령 각서가 민간 기업에게 사이버범죄 조직을 직접 공격할 권한을 준 이야기와, 그 권한이 어디서 막히고 왜 위험한지를 정리한다.
스푸트니크 시절 정부가 대던 미국 R&D 자금이 지금은 4분의 3이 산업계 몫으로 바뀐 과정과, 국방 R&D 비중이 줄어든 진짜 이유를 NSF 통계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