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MO(위탁개발생산기관)가 단순 위탁생산업체(CMO)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품질 협약이 제약사와 CDMO 사이의 제조 책임을 어떻게 나누는지 짚습니다.
미국의 대형 제약회사 BMS가 NVIDIA와의 3년 협력을 확장해 DGX Vera Rubin NVL72 인프라를 배치하며 AI 기반 신약개발에 나선 배경을 정리한다.
릴리의 2026년 2분기 실적과 SEC 10-Q로 Mounjaro·Zepbound가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구조와 다음 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을 정리한다.
코로나19 백신 매출 이후 2026~2030년 특허 절벽과 정부 약가 개입이 겹친 대형 제약사 Pfizer의 사업 구조 재편을 SEC 10-K로 정리한다.
BMS가 NVIDIA Vera Rubin NVL72로 확장한 컴퓨팅 인프라 발표에서, 확인되는 사실과 회사가 내세운 최상급 주장을 나눠서 짚는다.
모더나·머크의 흑색종 백신 병용요법이 3상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는 발표만으로 모더나 주가가 177% 뛰었다. 정확한 임상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는 사실과 시장의 반응 사이 간극을 짚는다.
한미약품이 올해 6~8월 제넨텍·일라이 릴리와 잇달아 기술이전 계약을 맺으며 2분기 영업이익을 두 배 넘게 끌어올렸어. 매출의 14~15%를 꾸준히 연구개발에 부어온 결과가 어떻게 실적으로 이어졌는지 정리했어.
화이자의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코로나 매출이 빠진 자리를 신약과 비용절감이 메우는 중이지만, 2030년까지 이어지는 특허 만료가 그 회복 속도를 시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