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의 콜레스테롤 신약 pelacarsen 임상이 실패하자 암젠·Ionis·NewAmsterdam Pharma 주가까지 동반 하락한 이유와, 아직 살아있는 Lp(a) 치료제 경쟁의 쟁점을 정리한다.
Novartis는 심혈관·신장·대사, 면역, 신경과학, 종양학 네 영역에 집중하는 혁신 의약품 회사다. 9월 한 달 동안 임상에서 세 번 연속 발을 삔 직후, 중국 바이오텍 Abogen에 최대 78억 달러를 거는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전략과 사업개발 방식을 동시에 시험받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를 만들어 파트너사의 유통망으로 파는 한국 바이오 기업이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지주회사 Samsung Epis Holdings와의 구조 차이, 테바·산도스·CVS Caremark와 맺은 파트너십 패턴을 정리한다.
국채 금리와 기름값이 같이 뛰면서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밀렸던 밤에도 AirTrunk·CoreWeave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국내 반도체 ETF 리밸런싱은 반대로 활발했어. 다음 주로 넘어가는 지표 일정도 함께 짚어.
계속기업 존속에 의문을 자인한 임상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Kodiak Sciences가 안과 치료제 3상 성공으로 어떻게 반전을 노리는지, 재무 구조와 임상 성과를 함께 정리한다.
신약·신소재 분자를 물리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찾아주는 소프트웨어를 제약사에 파는 동시에, 그 소프트웨어로 자기 신약도 직접 개발하는 회사 Schrödinger의 두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9월 임상에서 잇따라 발을 삔 노바티스가 중국 바이오텍 Abogen의 mRNA 기술에 최대 78억 달러를 거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어. 거래 구조와 작동 원리, 그리고 애널리스트가 다시 던진 실사 의문을 정리했어.
RAS 변이암을 겨냥한 "RAS(ON) 억제제"로 췌장암·폐암 임상에서 FDA 혁신치료제 지정을 잇따라 받은 임상 단계 제약회사다. 매출이 아직 0인데도 자본시장에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를 짚는다.
코닥 사이언시스의 습성 노화황반변성 치료제 두 개가 3상에서 아일리아와 대등한 성적을 냈고, 예전 실패와 달리 투여 간격을 사람마다 다르게 준 게 갈랐다.
신약 후보물질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 항체를 만드는 형질전환 동물 플랫폼을 제약·바이오텍 회사에 빌려주는 나스닥 상장사 OmniAb의 사업 구조와 재무 현황을 정리한다.
나스닥에 ORKA로 상장된 임상 단계 바이오텍 Oruka Therapeutics가 건선을 겨냥해 만드는 두 항체 후보(ORKA-001·ORKA-002)와 그 반감기 데이터가 왜 "적게 맞고 오래 낫는" 치료제 경쟁의 핵심 축인지 정리한다.
가던트헬스는 조직검사 없이 혈액 한 방울로 암을 찾고 추적하는 액체생검 검사를 파는 정밀종양학 회사다. FDA 승인까지 받은 검사 기술이 왜 여전히 적자와 자본잠식을 벗어나지 못하는지 재무 수치로 짚는다.
전립선암을 진단하는 약과 치료하는 약을 한 회사가 만드는 퓨쳐켐이, 신약 개발부터 원료·장비 공급까지 방사성의약품 산업의 여러 층을 어떻게 걸치고 있는지 정리한다.
임상단계 항체 신약회사 Xencor가 FDA 승인 의약품 3종을 갖고도 그중 어느 것도 직접 팔지 않는 이유와, 마일스톤·로열티로 굴러가는 회사의 구조를 정리한다.
LSD 기반 알약 DT120이 범불안장애 3상을 다시 통과했다는 소식과, 사이코델릭 관련 종목들이 왜 한 묶음으로 움직이는지 그 배경을 짚는다.
비침습 방식으로 조기 폐암을 진단하겠다는 첫 제품 CyPath® Lung을 bioAffinity Technologies가 어떻게 설명하는지, 아직 얇은 공개 재료로 확인 가능한 매출·손익 구조와 함께 정리한다.
AI 항체 설계 플랫폼 Origin-1로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인다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Absci가 실제로 어떤 파이프라인과 재무 구조를 갖고 있는지 정리한다.
실로시빈 기반 신약 COMP360 하나로 치료저항성우울증·PTSD 치료제 승인을 노리는 Compass Pathways가 무엇을 개발하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RenovoRx가 특허 낸 국소 약물전달 플랫폼 TAMP로 승인 의료기기 판매와 항암제 병용요법 임상시험이라는 두 갈래 사업을 어떻게 동시에 굴리는지, 상업화 초기 단계에서 무엇을 계속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코르셉트 테라퓨틱스가 임상시험에서 이긴 relacorilant를 FDA가 왜 거절했는지, 그런데도 이 회사가 왜 계속 관찰 대상인지 재무 지표와 파이프라인 구조로 짚는다.
보체계의 서로 다른 두 경로를 겨냥해 신약을 만드는 바이오테크 Omeros가 시판 중인 narsoplimab 하나로 어떤 파이프라인을 넓히고 있는지, 그리고 매출·순이익에도 자본잠식 상태인 재무 구조를 함께 정리한다.
siRNA(짧은 간섭 RNA) 신약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회사 Silence Therapeutics가 아직 제품 매출 없이 어떤 재원으로 버티고 있는지, 그 자금 구조와 사업의 정체성을 정리한다.
모더나·머크의 흑색종 백신 병용요법이 3상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는 발표만으로 모더나 주가가 177% 뛰었다. 정확한 임상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는 사실과 시장의 반응 사이 간극을 짚는다.
mRNA(메신저 RNA) 기술로 백신·치료제를 만드는 회사 Moderna가 코로나19 이후 무엇으로 매출을 내고 있고, 어떤 파이프라인에 걸고 있는지를 정리한다.
MacroGenics가 항암 항체 후보를 발굴해 파트너에게 라이선스 아웃하는 모델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리고 임상 프로그램의 부분 보류·중단 결정이 얇은 자본구조 위에서 어떤 부담을 남기는지 정리한다.
RAS/MAPK 경로를 표적하는 임상단계 정밀 종양학 회사 Erasca가 아직 매출 없이 순손실을 키우면서도 라이선스 하나를 스스로 해지한 이유와, 남은 현금이 언제까지 버티는지를 정리한다.
매출이 0달러인 후기 임상 바이오제약회사가 원개발사에서 기술을 들여오고 지역별로 권리를 쪼개 다시 라이선스하는 구조로 어떻게 파이프라인을 키우는지, SELLAS Life Sciences Group(SLS)의 구조를 정리한다.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로 KAT6A 분해제와 JAK2V617F 억제제를 개발하는 정밀 종양학 회사 Prelude Therapeutics(PRLD)가 무엇을 만들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임상 단계 생명공학 회사 Forte Biosciences가 항체 후보 FB102 하나로 셀리악병·백반증·원형탈모증이라는 세 자가면역질환을 동시에 겨냥하는 구조와, 2026년에 예정된 임상 데이터·재무 상황을 정리한다.
CDMO(위탁개발생산기관)가 단순 위탁생산업체(CMO)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품질 협약이 제약사와 CDMO 사이의 제조 책임을 어떻게 나누는지 짚습니다.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Climb Bio(CLYM)가 CD19와 APRIL이라는 두 개의 B세포 표적으로 어떤 자가면역질환 파이프라인을 쌓고 있는지, 그리고 이 회사의 재무 구조는 어떤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