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DMO(위탁개발생산기관)가 단순 위탁생산업체(CMO)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품질 협약이 제약사와 CDMO 사이의 제조 책임을 어떻게 나누는지 짚습니다.

  • AI 항체 설계 플랫폼 Origin-1로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인다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Absci가 실제로 어떤 파이프라인과 재무 구조를 갖고 있는지 정리한다.

  •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Climb Bio(CLYM)가 CD19와 APRIL이라는 두 개의 B세포 표적으로 어떤 자가면역질환 파이프라인을 쌓고 있는지, 그리고 이 회사의 재무 구조는 어떤지 정리한다.

  • 실로시빈 기반 신약 COMP360 하나로 치료저항성우울증·PTSD 치료제 승인을 노리는 Compass Pathways가 무엇을 개발하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 코르셉트 테라퓨틱스가 임상시험에서 이긴 relacorilant를 FDA가 왜 거절했는지, 그런데도 이 회사가 왜 계속 관찰 대상인지 재무 지표와 파이프라인 구조로 짚는다.

  • RAS/MAPK 경로를 표적하는 임상단계 정밀 종양학 회사 Erasca가 아직 매출 없이 순손실을 키우면서도 라이선스 하나를 스스로 해지한 이유와, 남은 현금이 언제까지 버티는지를 정리한다.

  • 임상 단계 생명공학 회사 Forte Biosciences가 항체 후보 FB102 하나로 셀리악병·백반증·원형탈모증이라는 세 자가면역질환을 동시에 겨냥하는 구조와, 2026년에 예정된 임상 데이터·재무 상황을 정리한다.

  • MacroGenics가 항암 항체 후보를 발굴해 파트너에게 라이선스 아웃하는 모델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리고 임상 프로그램의 부분 보류·중단 결정이 얇은 자본구조 위에서 어떤 부담을 남기는지 정리한다.

  • mRNA(메신저 RNA) 기술로 백신·치료제를 만드는 회사 Moderna가 코로나19 이후 무엇으로 매출을 내고 있고, 어떤 파이프라인에 걸고 있는지를 정리한다.

  • 보체계의 서로 다른 두 경로를 겨냥해 신약을 만드는 바이오테크 Omeros가 시판 중인 narsoplimab 하나로 어떤 파이프라인을 넓히고 있는지, 그리고 매출·순이익에도 자본잠식 상태인 재무 구조를 함께 정리한다.

  •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로 KAT6A 분해제와 JAK2V617F 억제제를 개발하는 정밀 종양학 회사 Prelude Therapeutics(PRLD)가 무엇을 만들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 매출이 0달러인 후기 임상 바이오제약회사가 원개발사에서 기술을 들여오고 지역별로 권리를 쪼개 다시 라이선스하는 구조로 어떻게 파이프라인을 키우는지, SELLAS Life Sciences Group(SLS)의 구조를 정리한다.

  • siRNA(짧은 간섭 RNA) 신약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회사 Silence Therapeutics가 아직 제품 매출 없이 어떤 재원으로 버티고 있는지, 그 자금 구조와 사업의 정체성을 정리한다.

  • 모더나·머크의 흑색종 백신 병용요법이 3상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는 발표만으로 모더나 주가가 177% 뛰었다. 정확한 임상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는 사실과 시장의 반응 사이 간극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