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S 변이암을 겨냥한 "RAS(ON) 억제제"로 췌장암·폐암 임상에서 FDA 혁신치료제 지정을 잇따라 받은 임상 단계 제약회사다. 매출이 아직 0인데도 자본시장에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를 짚는다.

  • 전립선암을 진단하는 약과 치료하는 약을 한 회사가 만드는 퓨쳐켐이, 신약 개발부터 원료·장비 공급까지 방사성의약품 산업의 여러 층을 어떻게 걸치고 있는지 정리한다.

  • 비침습 방식으로 조기 폐암을 진단하겠다는 첫 제품 CyPath® Lung을 bioAffinity Technologies가 어떻게 설명하는지, 아직 얇은 공개 재료로 확인 가능한 매출·손익 구조와 함께 정리한다.

  • RenovoRx가 특허 낸 국소 약물전달 플랫폼 TAMP로 승인 의료기기 판매와 항암제 병용요법 임상시험이라는 두 갈래 사업을 어떻게 동시에 굴리는지, 상업화 초기 단계에서 무엇을 계속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 MacroGenics가 항암 항체 후보를 발굴해 파트너에게 라이선스 아웃하는 모델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리고 임상 프로그램의 부분 보류·중단 결정이 얇은 자본구조 위에서 어떤 부담을 남기는지 정리한다.

  • RAS/MAPK 경로를 표적하는 임상단계 정밀 종양학 회사 Erasca가 아직 매출 없이 순손실을 키우면서도 라이선스 하나를 스스로 해지한 이유와, 남은 현금이 언제까지 버티는지를 정리한다.

  • 매출이 0달러인 후기 임상 바이오제약회사가 원개발사에서 기술을 들여오고 지역별로 권리를 쪼개 다시 라이선스하는 구조로 어떻게 파이프라인을 키우는지, SELLAS Life Sciences Group(SLS)의 구조를 정리한다.

  •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로 KAT6A 분해제와 JAK2V617F 억제제를 개발하는 정밀 종양학 회사 Prelude Therapeutics(PRLD)가 무엇을 만들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