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기업 존속에 의문을 자인한 임상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Kodiak Sciences가 안과 치료제 3상 성공으로 어떻게 반전을 노리는지, 재무 구조와 임상 성과를 함께 정리한다.
신약·신소재 분자를 물리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찾아주는 소프트웨어를 제약사에 파는 동시에, 그 소프트웨어로 자기 신약도 직접 개발하는 회사 Schrödinger의 두 사업 구조를 정리한다.
신약 후보물질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 항체를 만드는 형질전환 동물 플랫폼을 제약·바이오텍 회사에 빌려주는 나스닥 상장사 OmniAb의 사업 구조와 재무 현황을 정리한다.
전립선암을 진단하는 약과 치료하는 약을 한 회사가 만드는 퓨쳐켐이, 신약 개발부터 원료·장비 공급까지 방사성의약품 산업의 여러 층을 어떻게 걸치고 있는지 정리한다.
임상단계 항체 신약회사 Xencor가 FDA 승인 의약품 3종을 갖고도 그중 어느 것도 직접 팔지 않는 이유와, 마일스톤·로열티로 굴러가는 회사의 구조를 정리한다.
LSD 기반 알약 DT120이 범불안장애 3상을 다시 통과했다는 소식과, 사이코델릭 관련 종목들이 왜 한 묶음으로 움직이는지 그 배경을 짚는다.
AI 항체 설계 플랫폼 Origin-1로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인다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Absci가 실제로 어떤 파이프라인과 재무 구조를 갖고 있는지 정리한다.
실로시빈 기반 신약 COMP360 하나로 치료저항성우울증·PTSD 치료제 승인을 노리는 Compass Pathways가 무엇을 개발하고 있고 재무 상태가 어떤지 정리한다.
코르셉트 테라퓨틱스가 임상시험에서 이긴 relacorilant를 FDA가 왜 거절했는지, 그런데도 이 회사가 왜 계속 관찰 대상인지 재무 지표와 파이프라인 구조로 짚는다.
mRNA(메신저 RNA) 기술로 백신·치료제를 만드는 회사 Moderna가 코로나19 이후 무엇으로 매출을 내고 있고, 어떤 파이프라인에 걸고 있는지를 정리한다.
MacroGenics가 항암 항체 후보를 발굴해 파트너에게 라이선스 아웃하는 모델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리고 임상 프로그램의 부분 보류·중단 결정이 얇은 자본구조 위에서 어떤 부담을 남기는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