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기업 존속에 의문을 자인한 임상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Kodiak Sciences가 안과 치료제 3상 성공으로 어떻게 반전을 노리는지, 재무 구조와 임상 성과를 함께 정리한다.

  • RAS 변이암을 겨냥한 "RAS(ON) 억제제"로 췌장암·폐암 임상에서 FDA 혁신치료제 지정을 잇따라 받은 임상 단계 제약회사다. 매출이 아직 0인데도 자본시장에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를 짚는다.

  • 나스닥에 ORKA로 상장된 임상 단계 바이오텍 Oruka Therapeutics가 건선을 겨냥해 만드는 두 항체 후보(ORKA-001·ORKA-002)와 그 반감기 데이터가 왜 "적게 맞고 오래 낫는" 치료제 경쟁의 핵심 축인지 정리한다.

  • AI 항체 설계 플랫폼 Origin-1로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인다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 회사 Absci가 실제로 어떤 파이프라인과 재무 구조를 갖고 있는지 정리한다.

  • siRNA(짧은 간섭 RNA) 신약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회사 Silence Therapeutics가 아직 제품 매출 없이 어떤 재원으로 버티고 있는지, 그 자금 구조와 사업의 정체성을 정리한다.

  • MacroGenics가 항암 항체 후보를 발굴해 파트너에게 라이선스 아웃하는 모델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리고 임상 프로그램의 부분 보류·중단 결정이 얇은 자본구조 위에서 어떤 부담을 남기는지 정리한다.

  • 매출이 0달러인 후기 임상 바이오제약회사가 원개발사에서 기술을 들여오고 지역별로 권리를 쪼개 다시 라이선스하는 구조로 어떻게 파이프라인을 키우는지, SELLAS Life Sciences Group(SLS)의 구조를 정리한다.

  • 임상 단계 생명공학 회사 Forte Biosciences가 항체 후보 FB102 하나로 셀리악병·백반증·원형탈모증이라는 세 자가면역질환을 동시에 겨냥하는 구조와, 2026년에 예정된 임상 데이터·재무 상황을 정리한다.

  •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Climb Bio(CLYM)가 CD19와 APRIL이라는 두 개의 B세포 표적으로 어떤 자가면역질환 파이프라인을 쌓고 있는지, 그리고 이 회사의 재무 구조는 어떤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