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는 2분기 전체 GLP-1 시장의 약 61%를 쥐었지만, 알약에서는 CEO 자신의 말로도 신규 환자 3명 중 1명이야. 노보의 턴어라운드 실패가 알약 자리까지 정리해 준 게 아닌 이유와, 2027년 상반기까지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일라이 릴리의 아밀린 신약 엘로랄린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를 합친 병용요법이 2상에서 단독 투여보다 더 큰 체중 감량을 냈지만,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율도 함께 높아진 숫자를 정리한다.
일라이 릴리 CEO가 휴스턴 65억 달러 제조시설 착공식에서 밝힌 Foundayo 알약 점유율 발언과, 8월 공시로 확인된 61% 시장 점유율·9800만 달러 매출 숫자를 나눠서 정리한다.
턴어라운드 계획이 투자자를 설득하지 못해 주가가 급락한 다음날, 노보 노디스크 CEO가 M&A와 다각화로 방향을 넓히겠다고 밝힌 인터뷰를 정리한다.
1989년 로슈 기술수출부터 2026년 제넨텍과의 3조 원대 계약까지, 한미약품이 어떻게 반복해서 큰 기술수출을 성사시켜 왔고 지금은 어떤 비만·대사질환 파이프라인에 그 힘을 쏟고 있는지 정리한다.
한미약품이 올해 6~8월 제넨텍·일라이 릴리와 잇달아 기술이전 계약을 맺으며 2분기 영업이익을 두 배 넘게 끌어올렸어. 매출의 14~15%를 꾸준히 연구개발에 부어온 결과가 어떻게 실적으로 이어졌는지 정리했어.
릴리의 2026년 2분기 실적과 SEC 10-Q로 Mounjaro·Zepbound가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구조와 다음 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