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동안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 겸 CEO였던 워런 버핏이 2025년 CEO직을, 2026년 회장직까지 넘긴 뒤에도 어떤 방식으로 회사에 남아 있는지 정리한다.
8월 20일 코스피를 5%대 끌어올린 재료는 새 실적도 새 물량도 아닌 주주환원이었어. 두 회사가 스스로 꺼낼 수 있는 카드를 9월 말에 다시 세어 보니, 남겨 둔 줄 알았던 한 장까지 이미 쓰이고 있었고 그 매입도 10월 중순이면 바닥날 참이야.
엔비디아가 자사주 매입 승인을 1500억 달러 더 늘려 총 2350억 달러로 만든 발표를 정리하고, 회사가 말한 것과 숫자로 확인되는 것을 가른다.
워런 버핏이 96세에 [[Entities/Berkshire-Hathaway|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아들 하워드가 그 자리를 잇는다는 공식 발표를 정리했어. 승계 구도와 남은 숫자들을 짚는다.
워런 버핏에서 그레그 에이블로 CEO가 넘어간 뒤에도 보험·철도·유틸리티를 핵심 삼아 돌아가는 거대 지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어떤 구조로 돈을 벌고, 승계 국면에서 무엇을 지키려 하는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