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아버지 워런 버핏에게서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자리를 물려받은 하워드 버핏이 누구이고, 그 자리가 왜 경영권이 아니라 문화 수호 역할로 설계됐는지 정리한다.
56년 동안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 겸 CEO였던 워런 버핏이 2025년 CEO직을, 2026년 회장직까지 넘긴 뒤에도 어떤 방식으로 회사에 남아 있는지 정리한다.
워런 버핏이 96세에 [[Entities/Berkshire-Hathaway|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아들 하워드가 그 자리를 잇는다는 공식 발표를 정리했어. 승계 구도와 남은 숫자들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