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조원 넘게 사들인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은 10월 중순 끝나고, 광주 반도체 첫 양산 목표는 2030년 6월이야. 두 날짜 사이에 새로 나오는 건 이미 돌아가는 라인의 이익뿐이라는 판단과, 무엇을 보면 그 판단이 틀렸는지 적었어.
코스피를 떠받쳐온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순 조기 종료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와, 그 뒤 수급을 채울 주체가 마땅치 않다는 우려를 짚는다.
한국투자증권 고액자산가 매매 데이터를 보면 삼성전자 특별배당과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발표 이후 반도체 투톱에 지난주 순매수가 몰렸어. 어느 종목에 얼마가 들어갔는지 수치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