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전자가 이미 벌이고 있는 AI 플랫폼 연동에 파나소닉까지 뛰어든 배경과, 가전 시장이 하드웨어 경쟁에서 플랫폼 경쟁으로 넘어가는 이유를 짚는다.
로봇청소기 세계 판매량 1위 브랜드 로보락이 어떻게 상하이 상장사로 자랐고 왜 로봇 잔디깎이까지 손을 뻗는지 정리한다.
상장폐지 위기까지 갔던 인터폰 회사 코맥스가 경동나비엔에 인수된 뒤 해외 매출을 앞세워 흑자로 돌아선 과정과, 그 인수가 경동나비엔의 사업 확장에서 갖는 의미를 정리한다.
경동나비엔에 인수된 코맥스가 낸 첫 반기보고서에서 해외 매출 비중이 반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뛰고, 사업 설명이 통신기기·보안에서 AI 스마트홈으로 바뀐 과정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