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전자가 이미 벌이고 있는 AI 플랫폼 연동에 파나소닉까지 뛰어든 배경과, 가전 시장이 하드웨어 경쟁에서 플랫폼 경쟁으로 넘어가는 이유를 짚는다.
Semtech이 LoRa Plus 라인업에 트랜시버 두 종을 추가한 사실과, 같은 시기 확인된 기관 보유·공매도 비중 변화를 정리한다.
상장폐지 위기까지 갔던 인터폰 회사 코맥스가 경동나비엔에 인수된 뒤 해외 매출을 앞세워 흑자로 돌아선 과정과, 그 인수가 경동나비엔의 사업 확장에서 갖는 의미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