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실적을 앞두고 골드만삭스는 S&P500 이익 버블론에, 핌코는 AI 부채가 국채 금리를 밀어올린다는 구축효과론에 각각 반박했다. 두 반박의 근거가 결국 AI 캐펙스 사이클 하나로 모이는 이유를 짚는다.
순현금 300억 달러를 쥔 알리바바가 왜 102억 달러를 증자했는지, 그 돈의 정당성을 가르는 Bernstein의 AI 인프라 회수기간 추산을 정리한다.
마크 미너비니가 만든 8개 이동평균·상대강도 조건으로 상승 추세(Stage 2) 종목만 걸러내는 기술적 스크리닝 기준을 짚습니다.
MSCI·러셀 같은 지수 제공사가 개별 주식을 가치주·성장주로 가르는 방법론과, 그 분류가 지수 구성과 패시브 자금 흐름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설명합니다.
해외 주식을 미국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게 해주는 증서인 ADR이 왜 본주와 다른 값에 거래되는지, SK하이닉스 사례로 그 괴리가 굳어지는 구조를 짚는다.
잘 버는 산업일수록 왜 결국 스스로 수익률을 깎아 먹는지, 자본의 유입과 유출이 만드는 순환 구조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