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rini Research가 79쪽 보고서에서 제시한 토큰화 투자 바스켓(상장주·크립토 토큰)과, 보고서가 스스로 지목한 위험 요인을 정리한다.
미국 암호화폐·디지털자산 시장 전체의 규칙을 정하려는 시장구조 입법이다. 2026년 9월 15일 상원 클로처 표결이 부결되며 본회의 상정이 막혔다.
미국에서 결제형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자와 준비금 요건을 정한 연방법이다. 2026년 2월 현재 OCC가 세부 시행규칙 초안을 내놓은 단계다.
OCC·FDIC·재무부의 스테이블코인 시행규칙이 셋 다 제안 단계에 머무는 사이 발행 은행 인가는 이미 나가고 있습니다. 그 순서가 왜 초기 신청자에게 비용 우위를 주는지, 무엇을 보면 이 판단이 판정되는지 짚습니다.
한국은행 이슈노트가 실증분석으로 보여준 건,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환율에 번지려면 바이낸스 같은 글로벌 거래소가 그 통화의 거래를 지원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원화는 아직 그 조건 밖에 있다.
트럼프 대통령 가족이 만든 크립토 벤처가 스테이블코인 USD1을 발행하고, 그 발행권을 넘겨받을 은행 인가까지 받으려 하며, 그 은행의 최대 주주 자리에는 UAE 국가안보보좌관 측이 걸려 있는 구조를 정리한다.
결제 API로 시작한 이 회사가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에 이어 AI 모델 라우팅 회사까지 사들이며 인접 인프라로 반복해서 몸집을 넓히는 패턴을 정리한다.
미 통화감독청이 World Liberty Financial과 지분을 공유하는 신설 신탁은행에 예비 인가를 내주면서, 대통령 가족의 이해상충 논란과 함께 스테이블코인 USD1의 발행 주체가 바뀌게 됐다.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는 회사가 미국 46개 주와 유럽연합·영국·싱가포르 등 주요 관할권에서 각각 다른 규제 인가를 받아 온 이유와, 그 준비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짚습니다.
8월 19~20일 이틀 동안 코인베이스와 서클은 두 자릿수로 올랐는데, 그 상승의 이유로 지목된 법안은 상정 동의안조차 나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 상승이 무엇에 붙은 값인지, 9월 15일 표결에서 무엇을 보면 판정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트럼프 가족의 크립토 벤처가 준비 중인 미국 은행, 그 지주회사 최대 주주가 UAE 국가안보보좌관 쪽이라는 게 WSJ 보도로 드러났어. 이사회 구성이나 거부권 같은 세부는 아직 이 보도에 없어.
달러에 고정된 값을 상환해 주겠다는 약속이 어떻게 준비자산과 함께 진짜 달러를 국경 너머로 옮기고, 그 성질 때문에 왜 미국 규제의 초점이 되는지 짚습니다.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파는 Yellow Card가 실제로 어느 나라에서 어떤 규제 자격을 갖고 있는지, 나라별 라이선스·등록 상태를 정리한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은행 사이에서 준비금을 어떻게 나눠 관리할지를 조율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회사 Tassat가,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이후를 겨냥한 새 플랫폼 Project NENYA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