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희토류 같은 핵심광물이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고, 채굴부터 완제품까지 어디서 병목이 생기는지, 그리고 국방부가 왜 가격 하한과 지분까지 걸고 손실과 이익을 나눠 갖는 계약을 맺는지 정리합니다.
미 국방부와 희토류 자석 공급망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채굴·정제·자석 제조 기업. 계약 구조와 중국 의존 탈피 흐름을 정리한다.
인도 의회가 주정부의 광물 관련 신규 과세권을 제한하는 법을 통과시켰고, 자르칸드주는 이 법이 자기 재정의 핵심 기둥을 흔든다며 재고를 요청했다.
록히드마틴이 스칸듐은 NioCorp과 예비계약까지, 게르마늄은 Teck·5N Plus와 협상까지 나간 미국 내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현황을 정리한다. 미국이 1969년 이후 채굴하지 않은 스칸듐을 어디서 얼마나 확보하려는지 수치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