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글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개념을 비유와 정의, 예시로 다시 설명하는 개념 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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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이 설비에 돈을 쏟았다 줄였다 하는 자본지출 사이클이 무엇이고, 왜 AI 인프라 수요와 반도체 실적을 읽는 축이 되는지 짚습니다.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최근 투자 숫자로 지금 사이클이 어디쯤인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 달러가 다른 주요 통화 전반에 강한지 약한지를 한 숫자로 재는 달러인덱스가 무엇이고, 원·달러 환율을 읽을 때 왜 이 지표를 같이 봐야 하는지 짚습니다. 2026년 중반 실제 데이터로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가 어떻게 겹쳤는지 살펴봅니다.

  • 두 나라 정책금리의 차이가 자본의 흐름과 환율을 어떻게 밀어내는지, 특히 한·미 금리차가 원·달러 환율을 읽는 핵심 축인 이유를 짚습니다. 2026년 중반 국면의 실제 금리 수준과 향후 경로 시그널을 함께 봅니다.

  • 물리 세계를 인식하고 개입하는 AI를 가리키는 'Physical AI'가 무슨 뜻인지, 왜 지금 로봇용 파운데이션 모델과 함께 떠올랐는지, 그리고 병목이 어디인지를 1차 자료로 짚습니다.

  • 로봇을 가상에서 훈련시켜 실물로 옮길 때 생기는 성능 저하, sim-to-real gap이 무엇이고 왜 Physical AI의 핵심 병목인지 짚습니다. 아직 자라는 중인 문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