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광석은 캐낼수록 줄어드는 유한 자원이라, 지금 생산량을 유지하려면 새 광상 개발이나 기존 광구 인접 매장량 편입 같은 투자를 계속 넣어야 한다. 매장량·자원량의 차이와 Rio Tinto 사례로 이 메커니즘을 짚는다.
서호주 필바라에서 60년째 철광석을 캐 아시아 제철소로 보내는 Rio Tinto가 경쟁사 BHP와 손잡고 기존 광구 옆 광물을 나눠 캐려는 이유와, Rhodes Ridge로 생산능력을 늘리려는 계획을 정리한다.
포트헤들랜드 항만 임금 협상이 결렬되고 다음 주로 넘어간 과정과 BHP 제시안·노조 반박의 구체적 수치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