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용어들에 대해 정리합니다. 단어가 묶이면, 새로운 폴더로 분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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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64에서 URL에서 사용하는 문자열을 제외한 Encoding 방식 +, /, = 가 URL에서 사용하는 문자임 : 띄어쓰기, / : 경로구분자, = : name과 value사이에 쓰는 기호 (Query) 이에 아래와 같이 문자를 변경함 Reference RFC4648 .
이진 데이터를 문자코드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공통 ASCII 문자들로만 이루어진 일련의 문자열로 바꾸는 인코딩 방식 Base64 == 64개 값을 하나의 데이터로 인코딩한다. == 6개의 비트 2^6 = 64 를 인코딩한다. Reference RFC4648 .
실수 표현 부동 소수점으로 표현한다. 지표 + 가수로 표현된다. 왜 쓰는가? 고정 소수점으로 쓸 경우, 큰 수 (10^23) 과 같은 수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양의 비트가 필요하게 된다.
쪼개어 나눌 수 없는 연속된 일 어떤 일을 최대한 쪼갰을 때의 가장 작은 단위의 행위 원자성은 병렬성을 가지는 상태에서 동기화 라는 작업이 중요하다.
전제조건 행위에 대한 의존, 존립에 대한 의존 자동차 부품(존립) 자동차를 구성하는 다양한 부품은 자동차라는 객체가 사라지면 그 부품들의 존재도 사라진다. 그렇다면 부품이라는 존립은 자동차에 대해 의존성을 가진다.
운영체제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 코드 어떠한 방식으로 자원을 나눠주고, 프로세스를 관리하는지,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시스템 콜 같은 중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코드를 말한다. 그렇기에 어떤 커널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OS의 정체성이 규정된다.
protoc protobuf는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이를 전송하고자 하는데 있어서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작성하고 파싱하도록 지원하는 자동화 솔루션이다. json이나 xml을 생각하면 이해가 쉬운데, 사실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Atomicity을 가지는 행위에 대해 시작과 끝을 알리는 행위 화장실 들어갈 때 문잠구는 거 규칙 준수의 개념과도 비슷하다. 예를 들어, 100개의 인형에 눈을 다는 작업이 있다고 하자. 그렇다면 이 작업은 동시성을 가진다.
Progressive Web App PWA(Progressive Web App)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하기 위한 접근 방식과 기술 집합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Actor Model 개요 객체지향의 패턴에서 메소드 호출 방식이 비동기로 변경된 패턴 Actor들은 모두 Thread 기반으로 동작하는 객체어야 한다. 또한 Actor는 메시지의 전송/수신에 대한 동기화 관리까지 포함한다.
값 someFunction(a: 3, b: 5) 외부에서 해당 함수를 호출했다고 하자. 여기서 3, 5가 argument이다. 즉 넘겨진 값 자체를 말한다. 다른말로는 전달인자라 부른다.
무심코 사용하는 많은 비동기 함수들은 사실 변화의 과정을 겪은 결과들이다. 네트워크 I/O API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아보자. 한눈에 보기 network API를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머리에 이런 그림이 떠오른다.
인코딩을 공부하면서, 바이트 오더링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다. 처음 들어본 단어라, 간단하게 정리해보려 한다.
코드가 어느 환경에 돌아가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어떤 cpu아키텍쳐가 있고, 차이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해당 글은 계속해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여러 일을 여러 사람이 각자 동시에 하는 것 행위도 여러개, 주체도 여러개 가짜 병렬 (논리적 개념) 코어는 하나임에도 두개의 서로 다른 동작을 번갈아가며 처리하여 동시에 수행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 소프트웨어 수준으로 처리 Thread, Actor 등 Reference Parallelism .
Deep Link 기존의, 즉 옛날옛적의 웹은 home page를 통해 각 문서에 접근하여 정보를 얻는 방식을 취했었다.
DevOps란?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통합 왜 필요할까? 개발과 운영이 분리된 전통적 방식 개발팀, 운영팀 분리 되어 있음 개발팀에서 배포 파일을 운영팀에 전달 운영팀에서 배포 운영팀은 모니터링을 통해 개발팀에게 피드백 전달 이렇게 되는 경우 배포사이 개발팀과 운영팀의 커뮤니케이션 비용 증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현상/원인 파악이 어려움 서비스 개발자는 서비스 코드를 잘 알지만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 않음 시스템 운영자는 운영 환경에 익숙하지만 서비스 코드를 잘 모름 긴 주기 배포 하지만 각 분야 전문가가 배치되어 있어 보다 안전하다고...
네트워크 공부를 하다보니, 인코딩이라는 것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포스팅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가장 쉬운 해결 방법은 서버쪽에서 Ready 상태일 때, client로 정보를 밀어넣어주는 것이다. 이렇게 처리할 경우, 이제 정보 제공 Event는 Server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빈도수가 높으면 낮은 비트, 높으면 높은 비트, 이진 트리를 사용하여 나타내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 압축 가능 Reference Huffman coding .
같은 일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하는 것 군대 삽질 분대가 다같이 행위는 하나, 주체는 여러개 병렬성은 Concurrency에 포함된다.
변수 func someFunction(a: Int, b: Int) { } 이러한 상황에서 a, b는 무엇일까? 일단 기본적으로 변수다. 그리고 함수내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함수 내에서 사용하는 변수인 경우 parameter라 부른다. 다른 말로는 매개변수이다.
특정 데이터를 서버로부터 받고 싶다고 하자. 일반적인 REST API를 사용한다면 서버에 GET 요청을 하고, 그 결과로 json 데이터를 받을 것이다. 이렇게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erver 통신 방식이 Request-Driven 방식이라 생각하면 된다.
Serialization & Deserialization 데이터 구조나 오브젝트 상태를 동일하거나 다른 컴퓨터 환경에 저장(이를테면 파일이나 메모리 버퍼: persistence)하고 나중에 재구성할 수 있는 포맷으로 변환하는 과정 쉽게 생각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이 객체 구조를 어딘가에 저장할 수 있도록 변환하는 과정을 말한다.
Uniform Resource Identifier 아무래도 URL, URN의 상위 개념이다보니, 추상적인 의미를 더 많이 가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즉, 특정 정보를 식별할 수 있는 문자열이라면 URI라 생각할 수 있다.
문득 이 차이가 헷갈렸다. URI가 더 큰 집합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정확하게 모르는 듯하다. 정리해두자.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URI와 같은 친구들이 필요한 이유부터 생각해보자. 결국 웹 기술은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이, 원하는 문서를 가져다 주기만 하면 된다.
Uniform Resource Locator 보통 http, https protocol을 많이 사용한다. URI와의 차이점은, 정확한 위치를 기술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의 두 URI의 차이점을 생각해보자. 이해가 가는가? 별 것 없다!.
Uniform Resource Name 그럼 이녀석은 왜 나왔는가? URL의 단점때문에 등장했다. URL은 “정확한 위치”를 가리켜야 한다는 제약을 가지고 있다.
고급언어 > 가상 머신 > 실제 머신 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추상화된 코드가 구체화 된다. 이 단계에서 가상 머신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형태로 변환한 코드를 바이트 코드라 한다. 이렇게 중간단계를 둚으로서 다양한 머신에 대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