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s
소감
23년은 개인적으로 의미가 큰 한해였다. 작년 목표에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겠다고 적은 것 같은데, 소정의 목표를 달성한 것 같아 기쁘다.
팀 내에서 무언가 일을 맡아 처리하는 첫 해였다. 그래서 그 목표만을 제대로 일구는 것만해도 벅찼던 해이다. 기존의 화면 자체를 다시 처음부터 만드는 건 도전적인 과제였다. 하지만 아무래도 동작하는 코드를 둔 상태로 변경시키는 리팩토링이 훨씬 어렵다. 두개의 큰 변화를 동작하게 만드는데는 성공했다. 하지만 그 두 소스코드를 놓고 봤을 때, 기존에 비해 나아졌으나 아직도 아쉬운 면이 많았다. 이러한 부분을 개발하기 위해서 보다 자기개발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일전에 아침마다 관련 공부를 꾸준히 했었는데, 일의 강도가 높아지며 이를 포기하게 되었다. 새해에는 이를 다시 시작해야 겠다.
내년 목표
- 팀 내 기술 공유 1번 이상
- 아침 루틴 꼭 지키기
- 설계 리뷰 많은 참여하기
- 커뮤니케이션 다양화하기.
- Mattermost 제대로 활용
- 𝕏 계정 운영하기
- 운동 지속하기
- 피부 관리하기
- 집 짓는 것 관련해 공부하기
- SwiftUI 공부
Good
- 그래픽스 공부를 계속 진행중
- Vision pro 공부를 시작했다.
Bad
- 연초라 약간 게을렀던 것 같다.
Learns
- Protocol의 이름을 만들 때, able만 있는 것이 아니다.
- 특정 객체가 어떤 것을 당할 수 있다면 -able, ible
- 특정 객체가 어떤 것을 한다면 -ing 으로 표현하는 것이 스위프트 컨벤션이다.
Commitment
- Vision Pro 공부를 꾸준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