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기업이 과거 거래나 사건으로 인해 통제하며, 미래에 경제적 효익을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되는 자원
재무상태표의 좌측에 표시되며 회계 등식 (Accounting Equation)의 핵심 구성 요소
계산식
총자산 = 유동자산 (Current Assets) + 비유동자산 (Non-Current Assets)
(유동자산: 1년 이내 현금화 예상 자원, 비유동자산: 장기 보유 자원)
장부금액 = 취득원가 - 감가상각누계액/손상차손누계액 + 재평가잉여금 (적용 시)
특징
- 미래 경제적 효익 기대가 핵심 인식 기준이다
- 현금 유입(판매, 사용) 또는 비용 절감 가능 → 불확실성 과도 시 자산 불인식.
- 통제성: 소유권이 아닌 실질 통제(리스 자산 포함)로 판단.
- 유동성과 비유동성으로 분류되어 유동성 분석에 활용된다
- 유동자산: 현금, 매출채권, 재고자산(단기 회전).
- 비유동자산: 유형/무형/투자자산(장기 효익) → 자산 회전율 산출.
- 원가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손상 검토가 필수이다
- 원가 모델: 취득원가 기준 유지.
- 재평가/공정가치 모델: 변동 시 자본/손익 반영 → 변동성 증가.
자산의 주요 분류
| 분류 | 세부 항목 예시 | 특징 |
|---|---|---|
| 유동자산 (Current Assets) | 현금 및 현금성자산, 매출채권, 재고자산 | 1년 이내 현금화, 유동비율 기여 |
| 비유동자산 (Non-Current Assets) | 유형자산(건물, 기계), 무형자산(특허), 투자자산(장기투자) | 감가상각/손상 적용, 장기 효익 |
자산 관리 및 분석 지표
- 자산회전율 (Asset Turnover): 매출액 ÷ 평균 총자산 (효율성).
- ROA (Return on Assets): 당기순이익 ÷ 평균 총자산 (수익성).
- 손상징후(시장가치 하락, 기술 변화) 시 회수가능액 비교 → 손상차손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