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해당 시점에 해당 회사가 만들어내는 순 자산의 일정 부분에 대한 법적 소유권

해석

분해

  1. 가격과는 완전히 별개인 행위
    • 재무상태표는 언제나 장부상 순자산가치(Book Value) 를 보여준다.
    • 내가 시장에서 10억에 사든 100억에 사든, 재무상태표상 내 지분은 똑같이 “총자본의 1/N”이다.
      • 내가 비싸게 샀다면, 나는 그저 이전 주주에게 프리미엄을 주고 산 것뿐, 회사 자체가 더 좋아진 건 전혀 없다.
  2. 진짜 의미는 현금흐름표와 연결될 때 완성된다
    • 재무상태표만 보면 정적인 사진이다.
    • 내가 산 Equity 조각이 실제로 가치가 있으려면, 그 시스템이 앞으로도 계속 현금(잉여현금흐름)을 뱉어내거나, 더 큰 시스템으로 성장해야 한다.
      • 그래서 재무상태표로 주식을 사는 건 “이 사진 속 자산·부채 구조가 앞으로도 망하지 않고, 현금흐름표를 건강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베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