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기업이 정상적인 영업주기(보통 1년) 이내에 현금으로 전환되거나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자산

단기 유동성 확보와 운영 자금 순환을 담당하며 재무상태표에서 유동부채 (Current Liabilities)와 대비되어 유동성 분석의 핵심

계산식

총유동자산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재고자산 + 기타유동자산

특징

  1. 단기 현금화 가능성이 높아 유동성 지표의 기반이 된다.
    • 유동비율(Current Ratio) = 유동자산 ÷ 유동부채 (1:1 이상 권장).
    • 당좌비율(Quick Ratio) =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부채 (즉시 상환능력).
  2. 영업주기와 밀접 연계되어 자산 회전이 빠르다
    • 매출채권 회전일수 = (평균매출채권 ÷ 매출액) × 365 (회수 속도).
    • 재고자산 회전일수 = (평균재고자산 ÷ 매출원가) × 365 (보유 기간).
  3. 평가 시 대손충당금 설정과 재고평가손실 반영이 필수이다
    • 매출채권: 회수가능액 추정 → 대손충당금 차감.
    • 재고자산: 취득원가와 순실현가치 중 낮은 금액(LCM) 적용 → 평가손실 인식.

구성

항목예시평가 및 관리 포인트
현금 및 현금성자산현금, 요구불예금, 3개월 이내 만기 예금즉시 사용 가능, 유동성 핵심
단기금융상품단기채권, MMF공정가치 변동 반영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외상매출금, 미수금대손충당금 설정(연령별 분석)
재고자산상품, 제품, 원재료, 재공품LCM 평가, 재고회전율 모니터링

유동자산 관리 지표

  • 운영자본 (Working Capital): 유동자산 - 유동부채 (단기 재무 안정성).
  • 현금순환주기 (Cash Conversion Cycle): 재고회전일수 + 채권회수일수 - 채무지급일수 (현금 효율성).
  • 과도한 유동자산 보유 시 기회비용 발생 → 최적 수준 유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