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글
- 할 수 있다고 믿어라.
- 시장은 “편견 없이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 포기하지 마라.
- 최고가 되려고 노력해라. 최고라면 어떻게 할까? (이를 위한 지식이 필요)
- 주식투자는 최고의 게임이자, 사업 기회이다.
- 불완전하더라도 시작해라.
먼저 알아야 할 것
-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결국 초고수익을 올리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공부하지 않기 때문이다.
- 지식 습득, 승리의 계획, 그리고 실행에 옮기기 위한 절제력이 핵심이다.
- 진정으로 자신이 초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드물다. 그래서 실패한다.
- 초고수익을 올리는 것이 반드시 높은 리스크를 수반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하루아침에 이룰 수는 없다.
- 본능에 어긋나는 일을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자신의 신념까지도 바꿔야 할 수 있다.
- 운은 필요없다. 타당한 계획을 실행할 수록 운이 좋아진다.
- 작게 시작해라. 투자금이 작아서 실패한다는 것이 아니다.
- “이번에는 다르다”는 틀렸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 월스트리트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인간의 본성이 결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사람이 가격을 이끈다.
- 스스로 생각해라. 누구도 대신해주지 않는다.
- 답을 맞히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투자와 자존심을 분리해라.
- 실제로 거래하는 데 익숙해져라. 시장에 남되, 많은 거래를 하며 경험을 길러라.
- 주식 투자는 사업이다.
- 초고수익을 원한다면 전문가처럼 투자하면 안된다. 그럴거면 펀드 매니저한테 투자하면 된다.
- 그들은 개인적 의견, 자존심, 관습 뿐만 아니라 무지, 안정성 등의 다양한 조건을 따져야 한다.
- 초고수익의 조건은 비교적 적은 유통 주식수이다.
- 그들은 유통 주식수가 적은 종목에서 포지션을 잡기가 어렵다.
-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라.
- 하나라도 잘하려면 집중해라. 어느날은 장기 투자자, 어느날은 트레이더. 이건 어렵다.
- 하지만 나는 해야 한다.
- 자리에 앉으면 그 때부터는 트레이딩 모드로 들어간다.
- 장기투자와 트레이딩은 트레이드 오프 관계에 있다.
- 고난의 시기를 예상해라. 실천에 옮기면 성공할 기회가 높아진다. 그러나 항상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다.
- 위험을 감수해야 꿈을 이룰 수 있다. 그것 때문에 포기해서는 안된다.
Sepa 전략
세가지 확신
- 주식을 매수하기에 올바른 때와 잘못된 때가 있다.
- 주가가 크게 오르기 전에 초고수익 잠재력을 지닌 종목을 파악할 수 있다.
- 정확하게 투자하면 비교적 단기간에 적은 자본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다.
다섯 가지 핵심 요소
- 추세
- 대형 상승 종목의 초고수익 구간은 대부분 주가가 상승 추세를 그릴 때 등장했다.
- 펀더멘털
- 대다수의 초고수익 구간은 영업이익, 매출, 마진이 이끈다.
- 이 요건은 대개 초고수익 구간이 시작되기 전에 실현된다.
- 재료
- 크게 상승하는 모든 종목의 이면에는 재료가 있다.
- 이게 쉽게 드러나지는 않는다.
- 하지만 기관의 흥미를 끄는 재료가 있다.
- 매수 지점
- 리스크는 적지만 급등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어도 한번 제공한다.
- 매수 타이밍을 잡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
- 이를 잘못 잡을 경우 불필요하게 손절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 강세장에서 이를 잘 잡으면 대규모 상승으로 이어진다.
- 매도 시점
- 초고수익의 속성을 드러낸다고 해서 모든 종목이 수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 대부분은 정확한 지점에서 매수해도 주가가 오르지 않을 것이다.
- => 이것이 트레이더들이 차트를 그으며 올려도 다 오르지 않는 이유.
- 그것 때문에 그들이 틀린 것은 아니다.
- 중요한 것은 확률을 높이는 것
- 그렇기 때문에 명확한 손절 지점을 설정하고 들어가야 한다.
- 그리고 일정한 시점이 되면 수익을 실현해야 한다.
세파 순위 매기기 과정
- Trend Template 를 통과한다.
- Fundamental Analysis 필터를 거친다.
- 영업이익 (Operation Income), 매출 (Revenue), 영업이익 증가율, 마진 증가율, 지수 대비 상대 강도 (Relative Strength) 등을 확인한다.
- 리더십 프로필과의 유사성을 살핀다.
- 과거 초고수익 종목의 모형이 드러내는 펀더멘털적, 기술적 요소와 맞는지 파악한다.
- 위 단계까지 내려오면 대다수가 제거된다.
- 개별적 검토에 들어간다. 아래 우선순위에 따라 점수를 매긴다.
- 영업이익 (Operation Income) 및 매출 (Revenue)
-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EPS 증가 및 EPS 증가율 상승 (이차 미분)
- 매출 (Revenue) 증가 및 증가율 상승
- 기업 제시 가이던스
- 애널리스트의 실적 추정치 수정
- 마진률 (Margin Ratio)
- 산업 및 시장 내 위치
- 잠재적 재료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 또는 산업 내지 기업 관련 소식)
- 동일 업종에 속한 다른 종목과의 상승률 비교
- 주가 및 거래량 분석
- 유동성 리스크
세파 순위 설정 과정의 의미
아래의 잠재력을 파악하는 것이 목적
- 미래의 깜짝 영업이익 및 매출과 긍정적인 추정치 조정
- 강력한 거래량을 동반한 기관의 매수세
- 수급 불균형에 따른 빠른 주가 상승
PER의 함정
- 이는 지나간 결과를 반영하는 후행지표이다. 미래를 반영하지 않는다.
- 나중에 Earning이 올라오면 PER은 자연스레 떨어진다.